'겪어 보지 못한 하락을 보게 될것' 절대 빚 내지 마세요(한문도 교수)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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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비디오 조회수·2025. 1. 1.
그러면 조정 들어오겠죠?
그게 정상 가격으로 가는 거죠.
서울은 강남 버튼으로 S겠지만
일단 외곽에서 다운되기 시작할 거고
더 중요한 건 수도권이 먼저 다운되기 시작합니다.
수도권이 빵빵빵 내려가면
서울 외곽에 있던 분들이
어 뭐야? 인천에 아파트인데 35,000이야?
새 아파트야?
천세대야? 커뮤니티가 더 좋아?
아이고 그러고 있느니 넘어가지
그런 게 막 역풍선 효과인지 벌이기 시작하면
역풍선 효과
이 와중에
롯데건설 있잖아요.
요새 막 얘기 나왔잖아요.
롯데건설 여러분
지금 공사 중단했잖아요.
롯데건설은 뭐 유동성이 문제없다
뭐 걱정 마라 이러더니
갑자기 공사가 중단됐어요?
말로만 그랬지 문제는 많았잖아요.
그렇죠.
시그 롯데타워 담보로 맡긴다는 뉴스
기억나시죠 여러분?
충격적이었어요.
그걸 왜 맡길까요?
돈이 안 도니까
돈이 왜 안 도까요 여러분?
롯데건설사 계열사들이 다 요새
사업이 좀 부진한데다가
롯데건설이
무발 채무가
2020년도에 6조였다가요.
7조로서
그나마 애를 써가지고
4조 한 8천억대요.
무발 채무가
네네 근데 그것도
도시정비 빼면 또 4조라고 얘기하는데
만기가 이번
또 돌아와요 연말에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근데 갑자기
일주일 전에
전 현장을
두 현장 빼고
몇십 개 현장 중에
전 현장을 공사 중지로 걸었어요.
전체 현장을?
네. 일단 스톱. 완전 스톱.
와 이건 문제 크진 않네.
처음에 뉴스가 뭐라고 나오냐면요.
임직원의
사기 진작과
복지를 위하여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왜 15일부터
열흘 보름을 줄까요?
연차를 쓴다고 그러는 거예요.
아니 사기 진작하고
그거하고 관계가 없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래서
공사를 멈춘다고 했는데
더 중요한 게 뭐냐.
내막을 들어가 보니
그러면 협력업체에도
연락이 갔을 거 아니에요.
너희도 쉬라고
그게 아니라
자기들만 딱 하고
협력업체들이 난리가 난 거예요.
왜? 뭐 팀장 10장 아실 거 아니에요.
건설부, 노가다 대표님도 아실 거예요.
10장이라죠.
그러면 또 한 팀
어떤 하청을 받은 업체는
임부들을
2, 30명 이렇게 세팅하잖아요.
그러면 이분들을 모시고 올 때
숙소 마련하고
한밭집 만들고
세팅을 하잖아요.
미리 미리 다 해놓지.
하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스톱이래.
그럼 뭐야?
아무 연락도 없이.
그럼 이분들 돈
다 난리야 안 난리야?
난리죠.
지금 그 상황이에요.
그래가지고 경남에서 난리가 났어요.
부산하고
좀 이상하잖아요.
많이 이상하죠.
그러면 왜 그럴까?
왜 그러는 거야 이게 지금.
저도 모르겠어요.
아시면서
시청자들 몫인데
유동성이죠.
뭔가 유동성에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가 한 번
그걸 제가 한 번 맞춰볼게요.
어우
뭐냐면
전 이 얘기 처음 들었는데
기본적으로 공사를 멈출 때는
이제 연말에 뭔가
자본 비율을 맞추거나
나가는 지출 비용을 좀 덜 지출해서
이걸 뭔가 맞추려고 그럴 거야.
아마 자본 비율을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러면 인건비 기타 등등의
여러 가지를
멈춰놓는 거예요.
당연하죠.
안 나가잖아요.
안 나가게 해야죠.
여러 가지 포상이나
복지를 위해서 이렇게 멈췄다고도 하지만
본인들은
근데 아마 이런 부분이 있지 않을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정확합니다.
정확한 거죠.
정확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외부 업체 그러니까
협력 업체들은
이런 지금
어려움에 처해있는데
본인들은 정작
멈춘 거란 말이에요.
네.
그러니까
아마 이런 인건비나
기타 등등을
일단 연말에
나갈 것들을 멈춰놓는 거죠.
안 쓰는 거죠.
여러분
동부이천동에
네.
롯데건설이
짓는 아파트가 있어요.
도시정사업
네.
거기서 지금 중지가 됐어요.
동부이천동까지
내년에 입주인데
네.
뉴스에 잘 안 나오죠.
네.
그게 뭐냐면
건축비 올려달라고
공사를 멈추면
건축비 올려달라고 하면
올려달라고 하지만
내면을 들여다볼까요.
네.
올려달라고 하면
플레이가 좀 이상해요.
공사 중지 예고를
현수막을 붙여요.
지리 선빵으로 먼저
좀 이상하잖아요.
네.
협의를 해야지.
주민들하고
그렇지.
안 하고 그냥
그걸 또 날려.
겁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막 조율하는데
시간이 가잖아요.
중요한 건 공사비는 안 나가잖아요.
네.
공사비가
안 나오고 있잖아요.
안 되지요.
어.
안 나가는 사이에
뭐 준비할 여유가 있잖아요.
그렇지.
여기는 힘들든 말든
뭐 이런 개념의 플레이들이
지금 청담리엘도
공사 중지 딱 걸었다가
네.
다시 막 빚내가지고
또 주니까
돈 받아서 또 좀
이상해요.
좀 하여간
25년도의 부동산 전망은
이러이러한 여러 가지
매도 물량과
또 분양 물량들
공급 물량들이
좀 있기 때문에
네.
결론은
정책 자금이
2023년 4년처럼
힘을 쓰기 쉽지 않다라고
판단되고
여러분들이 보실 게 이제
보통 한 3월부터
계속 움직이거든요.
3, 4, 5, 6월에
2023년 4년처럼
모치 올라가면
말씀드린 대로
본격적인 조정전이
시작되는 신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본격적인 조정전이
이제 저도 사실
시작됐다고 보는데
제가 한 가지 좀
제가 좀 우둔해서
모르는 게 뭐냐면
지금
이게 과연 언제까지
이렇게 갈 수 있을까
몇 년 갈 수 있을까
이게 사실 지난번에
버티는 거예요
아니면 연착륙하는 거예요
연착륙하는 게
이게 몇 년 갈까
그러니까
연착륙 시작되면
저는 최소 3년 간다고 봐요.
최소 3년
하기에 지난번에도
한 6년 정도 갔었거든요.
4, 5년 6년 갔죠.
네.
그런데
한 3년 정도는 보신다.
네.
최하가
그럼 25년도에
이제 하락이 시작되면
25년도가 이게
하락의 끝물이 아니고
26년도
7년도도 갈 수 있다는 거잖아요.
6년도에
다시 펌핑을 할 거예요.
6년도에
5년도에 힘을 많이 못 쓰면
6년도에 펌핑할 겁니다.
일주일 분량 부족으로
네.
그때도
그 펌핑이 안 먹히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완전히 패러다임이 바뀌죠.
네.
어 이게 뭐지 상황이
이런 상황이 올 수도 있다
맞습니다.
그러면 심리 자체가 얼어붙지 않습니까
부동산은 심리인데
아니 지금 뭐
다 일단 얼어붙어 있지 않나요
네.
이게 지금
인위적으로 지금 띄우고 있지
네.
여러분
제가 젊은 분들하고
소통을 좀 꽤 하는 편인데
네.
대표님도 많이 아시지만
대기업 다니는 분도 있잖아요.
네.
30에서 한 35세
네.
이분들이
2018
2019
2020
2021
2025년 동안
부동산 갭투자 단톡방이
난리가 났던데요.
맞아요.
우리나라 대기업에
네.
그걸 제가 재작년에
얘기 들었어요.
네.
그리고 최근에 물어봤습니다.
네.
다 개정시험입니다.
서로 얘기를 안 하죠.
권하면 이상한 놈이 되는 거예요.
아.
판이 바뀌었다 이거죠.
심리 판이 완전히 바뀐 거네.
지금 그때
마 해둔 친구들 중에
20년도 꼭지하는 친구들
지금 다 물려있어요.
맞아요.
다 물려있어요.
서로 원망하고 있어요.
뭐 포천 뭐 화성 이런데
뭐 계약금 3천 5천 넣으면
네.
그냥 중도금 무이자에다가
네.
근데 지금 딱 뚜껑을 여니까
어떻게 돼요.
팔릴 생각은 없고
네.
마이너스 피아.
그렇지.
머리 터지는 거죠.
맞아.
중도금 사인했고
그래서 지금은
그 단톡방이
그 심리를 나타낸다.
거의 개정시험
개정시험
좀 이해되실 거예요.
그렇죠.
딴 얘기에요.
요즘 거기에
그런 단톡방이
옛날에는 부동산 얘기했잖아요.
그렇죠.
나 어디 샀어.
너 빨리 사.
이럴 때 지금은
나 어디 샀어.
돌 맞죠.
돌 맞고
그다음에 비트코인 얘기에요.
요즘 그 단톡방이.
맞아요.
드디어 시장이 변화되는 게
피부를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거죠.
그러니까 집값이 뛰려면
누군가가 대출을 많이 땡겨서
내 거품이 있는 집값을
누군가가 사줘야지
이게 소비잖아요.
맞습니다.
근데 그거 사줄 수 있는
세적들이 조금씩 줄어들고
네.
많이 줄었어요.
조금이 아니라 많이 줄었어요.
대표님
진짜요
저는 여러 가지 보니까
정말 많이 줄었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서울의 주택가격 평균 거래량이
제가 단순평균 있잖아요.
네.
한국부동산에서 장난치는 평균 말고
일리사이델 말고
단순평균을 하면
제일 낮은 데가
8억 9억이었어요.
네.
보통 11억 12억이었고
네.
이번 달 평균 단순 거래된 거
이번 달 12월달에
12월달에 한 600개 거래됐거든요.
네.
평균을 제가 나와봤어요.
서울 아파트 말씀하시는 거죠?
네.
6억 9천밖에 안 나왔어요.
네?
놀랍죠.
근데 그게
그렇다는 얘기는
서울의 아파트에
6억 9천 이하의 아파트들도
꽤 있다는 얘기잖아요.
많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외곽지역의 아파트들이
거래가 많이 됐다는 얘기죠?
많아요.
진짜 많아요.
많이 떨어졌네요.
7월달인가에는
이게 한 11억 중반
12억이었는데
피클 때
11억 12억 갔죠.
그렇죠?
평균이
놀라운 사실을 하나 알려주고 가시네요.
12월달 막
정 의사님
이게 뭐지?
저는 놀랐습니다.
어제 제가
정리해봤거든요.
뭐지?
7억이 한대?
완전 평균입니다.
깜짝 놀랐네.
실거래가 기준으로
지금 이런 질문들이 많이 들어와요.
무슨 질문이 많이 들어오냐면
과연
우리나라 서울의 부동산은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가격 하락이 올 수 있을까?
안 온다.
온다.
이건데
한문동 교수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이게 단기적이든
좀 장기적이든가
오는데
예전 가치는 안 온다.
예전 가치라는 말은 뭐죠?
약간 고착화가 돼가지고요.
강남 4구하고
마형석만 이겨납니다.
이 중에서
성동하고
마포는
조정 3개 올 수도 있습니다.
빼고
용산하고 3개는
그리고
강남 4구에서
3구
3개 와도
회복력이 좀 있어요.
좀 빠를 것이다.
회복력이 있는데
중요한 거는
온다.
여기도
그거는
여러분도 느끼시겠지만
강남 부패를
제가 그러니까
2008년도면
제가 40 후반대인데
제가
20대 후반부터
15년 20년 동안
강남 부패라는 얘기를
막 듣고 살았단 말이에요.
그렇죠.
근데 2010년에
갑자기 미 분야에 터지는 거예요.
강남에
그 당시에
착한 분양가 나오고
이게 뭔 일이지
난리 났었어요.
그리고 이제 살아났죠.
살아났는데
살아난 게
지금 정상이 아니잖아요.
거품이 껴있잖아요.
많이 껴있죠.
그럼 제가 생각할 때
이건 다시 한 번 꺾이기 좋은데
아니나 다를까
2022년도 하반기 때
잠시 미국에 금리 올리고
우리 아무 일도 없었어요.
우리 그냥
3.3%밖에 안 올렸어요.
갑자기
다 40% 50%
하락했잖아요.
강남이
몇 개월 안 갔죠.
왜
정부가 정말 뻥뚫어서
돈을 풀면서
그럼 정부가
풀 돈이 없을 정도면
어떻게 될까요
더 풀면
망하는 길이잖아요.
다 같이
다 같이 망하는 거죠.
요새 하는 총재나
최상복도 조금
스탠을 바꿨잖아요.
그런 개념을 볼 때
이분들이
미래를 볼 때
조금 더 세게 가고
더 풀면
일본처럼 터질 것 같으니까
줄이고 있는데
여기서 지금
고민하고
왔다 갔다 하고
고름을 못 잡고
고름이 커지고 있는 거잖아요.
맞아요.
그러면 이게
예상치 못한
다른 곳에서
아까 말한
건설사나
은행, 캐피탈
구체가 안 좋거든요.
폭 터지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충격이 오거든요.
그럴 때
세게 한 번
강남도
내려놓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강남은 그런데
고착화된다는 얘기를
말씀드린 게
예전에는 만약에
100개가 있는데
딱 충격을 받으면
100개가 다 같이 내렸는데요.
내리고
회복하는 데
오래 걸렸어요.
지금 어떠냐면
100개가 있으면
거기서
4, 50개가
전 정부에서
대출 한도를 줄였잖아요.
40%로
대출이 없이
자기 자본이
반 이상 들어가는
집이 많아요.
그게 한 4, 5년 동안
자리를 잡았는데
집값만 오른 거예요.
그 상태에서
무너질 일은 없잖아요.
그렇게 들어갔으니까.
그 사람들이
지금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예전처럼
다 오바해서
대출을 받은 게 아니라
70%이면
다 토해낼 텐데
지금은 토하는 양이
적은 거죠.
그러면
예전보다
나머지 분들은
또
이 얘기 드리면
40%인데
사채로
제2금융권에서
플러스해서 산 친구들이 있어요.
무리해서.
이 친구들은
그 상황에 나오는 거예요.
근데 그 양이
예전보다 적다.
양이 적다.
그래서
현상은 나타나겠지만
회복하는 데도
예전보다 양이 적으니까
이게 소진되면
또 자리를 잡잖아요.
그런 현상은
좀 있을 거다라고
보이십니까.
그런데
가격을 내려도
살 사람이 없는데.
그동안은 대출을
해줬는데.
그냥 대출을 받아서
샀어도
성공하는 확률을
많이 봤는데.
요즘 뭐
자꾸
마피 나오고
경매물건
자꾸 쏟아지고.
이런 걸 보니까
좀 이상하잖아요.
다들 느끼는 거예요.
로버트 루카스의
합리적 기대 가서.
시장에 있는 참여자들이
대부분이
지금
이 가격은
정상이 아니다.
라고 느끼는 쪽으로
기울었다고
보여지는 거죠.
그런데
이사 다니는 거
귀찮아서.
그거 귀찮아서
내가 1% 정부에서
또 해준다니까.
싼 맛에.
살까.
그런데 부담되는데.
이사 다니는 거 귀찮아.
이렇게 사시는 분들
지금 사는 거예요.
여유가 있고.
이런 분들은
거의 없다는 얘기지.
그렇게 보시면 돼요.
지금 제일 궁금한
내용이 뭐냐면.
이거예요.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그럼 언제
내 집을 마련하는 게
좋을까.
타이밍상.
이게 지금
이 질문이
사실 가장 많습니다.
지금 집값이
하락한다.
지금 시작됐다.
이런 말들을
하는데.
경제학자들도
지금 25년은
IMF와
맞먹을 것이다.
어차피 더 힘들다.
이런 말을 하는데.
그런 실수요자.
내 집 마련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언제가
타이밍이 좋을지.
이런 질문.
많이 들어옵니다.
여기도 오늘 보니까.
그런 분들이 많이 들어와요.
지금.
네.
지금 무유택자분들이.
조금 더 내려갔으면
들어오실 텐데.
안 내려오고 자꾸.
시장 값이
버티고 있으니까.
계속.
2, 3년.
좀 힘드실 텐데요.
정부 예산이 없으면
지금 주택값이
무조건 조정인 거
다 아시잖아요.
다 아시고.
이 얘기를
말씀을 드릴게요.
2034년이면.
딱 9년 정도 남았거든요.
2032년.
4년도에.
결혼하는 쌍이.
10만에서.
12만밖에 안 됩니다.
아이고야.
인구가.
그러니까.
그걸.
먼 나라의 일이라고.
자꾸 얘기하시는데요.
우리 시청자분들.
잘 보시면 안 되나.
제가.
30살.
20대 후반에.
결혼했을 때.
결혼 쌍이.
42만에서.
45만 사이에요.
네.
이게 반으로 줄은 게.
작년 재작년에.
19만 20만이었거든요.
네.
30년이 걸린 거예요.
네.
30년 만에.
결혼하는 쌍이.
그 만큼 줄었어요.
네.
그러면.
또 30년 뒤에 줄어야 되잖아요.
네.
그런데 지금.
아까 제가 뭐를.
9년이라고 했잖아요.
네.
9년 만에 반토막이 또 나요.
아.
급속하잖아요.
네.
그러면 거기서 반토막 또 나요.
그러면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지금.
이 30대 분들은.
심하게 말씀드릴게요.
집값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그냥.
지내시다가.
집값 걱정.
일본의 상황이 안 온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일본 청년들이 지금 그래요.
집값 걱정 안 해요.
그런데 안 하고 그냥.
살까 말까.
그걸 왜 사요.
이래요.
떨어지는 걸 왜 삽니까.
네.
그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걸.
지금 말씀드리시고.
그러면 이 얘기는 뭐냐면.
5년 뒤.
앞으로 5년 안에.
네.
뉴스들이 나올 것 같아요.
제 생각에.
그러면.
거꾸로.
집값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할까요.
집값고 있는 사람들은.
가만히 보니까.
어.
전세대출이 더 늘 것 같지는 않고.
네.
전세대출 시가가 올라왔는데.
네.
어.
지금 분위기가.
안 될 것 같고.
그럼 더 올라가기 쉽지 않구나.
응.
지금 경제상황 보니까.
더 올라가기 쉽지 않구나.
깨달았잖아요.
깨달았으니까 마피아 나오잖아요.
이 상태에서 그러면.
3년.
에이.
3년 5년 들고 갈래.
하고.
5년 뒤 볼 거 아니에요.
5년 뒤 무슨 확신이세요.
지금.
와.
없잖아요.
네.
그럼 그분이 그걸 계속 들고 갈까요.
자 정부는.
네.
세금이 줄죠.
거래가 없으니까.
네.
그럼 뭘 올릴까요.
보유세를 올리겠죠.
그렇지.
그게 최근에 나왔잖아요.
여러분.
상속세.
네.
그게 시작이에요.
와.
그런 흐름이 선진국의 흐름이에요.
그러면 보유세가 는다는 느낌이 나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 좀 생각이.
밖에 이런 시장이 올 수도 있다.
가능성이 50% 이상이다.
라고 저는 판단해요.
가능성이 50% 있다.
이상.
저는 한 80%를 보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보는데.
네.
좀 줄여봤습니다.
아니 우리 한문석 교수님 교수님이다 보니까.
약간 좀 뭔가 이렇게 보수적으로 말씀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우리대로 좀.
네.
전체적으로 상식적으로 생각하시면 되잖아요.
인구가 줄어서 적어지는데.
네.
어떻게 집값이 더 올라요.
살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뭐가 다르죠.
없잖아요.
그러면 제가 이거 하나 말씀드릴게요.
네.
그러면 지금 분양해서 나오는 거.
네.
특히 외곽에 좀 멀리.
교통이 좀 안 좋은 지역에 분양되는 아파트들.
네.
이런 아파트들의 경우.
지금 정확히 10년 뒤에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9년 뒤.
네.
그때 반토막 나는데.
이미 한 5년 뒤면.
벌써 나타날 거다.
나타날 거다.
시장에.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
아주 새 아파트.
좋다고 지금 분양받으면.
나중에 못 팔 수도 있어요.
네.
그럴 가능성이 높죠.
높죠.
네.
많습니다.
팔려고 내놨는데.
가격을 내렸어.
안 팔려.
더 내렸어.
안 팔려.
어?
내가 분양가격.
분양받은 가격보다 더 싸게 내놨어.
안 팔려.
그럼 뭐예요?
새로운 시대가 올 겁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마이카 시대는 발전하고.
도로는 더 좋아지고.
네.
스마트 도로망이 되잖아요.
네.
그러면 말씀하신 수도권의 아파트들이.
조금 빅이 시작할 거예요.
그럼 가격이 다운되잖아요.
차하고 다 계산하면.
가성비 따지잖아요.
네.
그리고 전철을 타도.
시간을 보낼 수가 있잖아요.
예전처럼 멍때리고.
시간을 보내면.
아까운 시간이 아니잖아요.
맞아요.
그러면 이제.
의식이 바뀔 겁니다.
분명히.
그런 걸 생각하시고.
미래에 대비하셔야지.
절대.
그동안 10년 동안에.
갭출로 쌓아올려가지고.
갭투자에서 보는.
이 시대는 이제 끝났다.
다시는 오지 않는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 그러면.
실수의료 입장에서는.
이제 앞으로 이렇게.
가격이 뭔가가.
이렇게.
좀 거품이 많이 나와있는 것들은.
좀 꺼려할 필요가 있고.
네.
그러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수의자분들 입장에서.
소득 수준의 자기가 버는 돈은.
30%가.
40%까지는 좀.
버겁긴 하거든요.
35%?
이 정도까지가.
집을 샀는데.
대출.
원금하고 이자를 내는데.
35%다 그러면.
그거 어느 정도.
아무 때나 사셔도 돼요.
아하.
그건 제가 장담합니다.
왜.
아무 때나 사셔서.
삶에 지장이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잖아요.
네.
사업을 잘할 수 있고.
가정에 행복하잖아요.
그렇죠.
그거의 가치가 훨씬 높아요.
예.
그런데 40% 45%를 넘어가면.
문제가 생기셔야 합니다.
생활비에 빠듯해지고.
들어가면 머리 복종하게 되고.
와이프랑 싸우게 되고.
아기들하고.
이러게 안 좋아집니다.
그러니까.
절대 무리한 대출 쓰지 마시고.
자 그럼 가격적인 측면에서.
수도권 말고.
지방 방역시들은.
지금 조정된 데가 많아요.
예.
서울도 외곽과.
25개 중에 한 16 17개구는.
30% 40% 할 텐데.
되게 많습니다.
맞아요.
눈높이를 조금 낮추면.
네.
거기 가셔서.
기존 주택 사셔서.
네.
리모델링 기가 막히게 하면.
그럴 게 없어요.
맞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계속 사는 이유는.
뭐냐면.
사가지고 집값이 오를 걸 기대하고.
막 하다 보니까.
자꾸 이것저것 보고 좋은 걸 찾는데.
예.
시대가 이제 바뀌고 있다는 걸 생각하시면.
아 그러면.
내가 편한 걸 사면 되잖아요.
그런 의식으로 좀 바꾸시고.
공공주택 분양이 있잖아요.
네.
여기에 이제.
공격적으로 대하시고.
분양가는 더 높게 많이 못 받거든요.
그거는 그만한 가치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경매.
예.
경매를 공부하기 어려우시면.
그 동네에 보면.
경매 매수 대리인이라고 있어요.
제도가.
예.
그분들이.
1, 2년 하신 분들 말고.
네.
내가 이 동네에 계속 살고 싶어요.
집을 사고 싶으면.
부동산을 이렇게 둘러다니면.
스티커가 붙어있어요.
예.
그런데 그분이 한 15년 하셨대.
그분한테 경매 매수 좀 도와주세요.
도와주십니다.
그렇죠.
실수 안 하고.
네.
이런 방법으로 내지 말아 하시고.
절대 무리하지 않으시면.
중요한 건 중장기적으로.
단 하나의 불편함이 있죠.
이사를 좀 가야 되는 거.
네.
그것도 어쩌면.
법이 바뀌어서.
또 늘어날 수도 있잖아요.
그런 희망적인 생각에서.
결론.
조급하실 필요 없다.
롱텀으로 천천히 보시면서.
계획 세우시고.
하나하나 접근하시면.
전혀 문제없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한문두 교수님께서.
지금.
제가 볼 때는.
집을 바라보는.
어젠다를 새롭게 던진 거예요.
네.
왜냐하면.
너무 조급하게 집을 사지 마라.
앞으로 가격 하락이.
더 크게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맞습니다.
특히 또 약간 외곽으로 벗어나거나.
어느 도시든.
이런 경우는.
무리할 필요 없다.
맞습니다.
심리도 바뀌고 있고.
지금.
부동산을 니지 않은.
수요도 점점 줄어가고 있다.
네.
그러니까.
급하면.
오히려.
무리해서 집을 살게 되고.
그러면.
빚에 쪼들리면.
가정도 좀 불행해진다.
아파트 수가.
어느 정도 예상하는지.
지역.
지역별로 좀 다를 것 같아요.
강남 산구로는.
지금 한 6초 7초로.
구조해져가지고.
워낙 또.
기존 주택가격이 높으니까.
여력이 되는 분들은.
그냥 받으시는 게 맞아요.
강남은.
강북하고.
다른 구들 있잖아요.
강남 산구하고.
마형성 빼고.
서대문구 동작구까지는.
그냥.
동작구도 좀 업이 돼가지고.
조심하셔야 되고.
아까 마피 있었잖아요.
서대문구는.
분양 물건이 많이 오는데.
나머지 구는요.
정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분양 받은 거.
분양가를.
세게 말씀하셨다.
네.
분양가를.
피크로 올릴 텐데요.
아마.
내년 초에.
마피들 많이 나올 거예요.
서울 아파트들이.
입주하는 거 많거든요.
서울에.
그렇죠.
아까 말씀하셨던.
5만 채 이상.
입주하는데.
대단지가.
3.
4만 채 돼요.
거기서 마피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시장.
팍 가라앉잖아요.
무섭지 그럼요.
네.
그럼 분양가 함부로 유지 못하거든요.
예.
이게 뭐냐면.
아까 말씀하신 거 똑같아요.
분양을 왜 받았냐.
피 받고 팔아보고 싶어서.
예.
그런데 돈이 없어서 못했다.
예.
이런 분들이.
지금 가격이 너무 비싼 거예요.
쉽게 말하면.
그렇게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청약률이 높은 이유는.
아시겠지만.
이번 정부에서.
틀었잖아요.
예.
원래 한 집.
한 세대에 한 집이 있으면 되는데.
예.
한 세대에 제가 만약에.
편대표님하고 부부라고 칠게요.
예.
부인.
남편.
아들.
딸 하나가.
20살이야.
예.
4명이 청약할 수 있어요.
청약할 수 있어요.
바꿔놨어요.
4배를.
그러니까 청약률이 높죠.
거품이 센 거지.
그렇죠.
이것도 판단하셨대요.
또 청약률이 높으면.
사람들이 마음의 불안함을.
네.
맞아요.
나 당첨 안 되는 거 아니야.
당첨됐으면.
이 경쟁률 듣고 내가 됐어.
이런 게 바로.
사실 이런 말씀드리면 죄송합니다만.
역대 어느 정부든 부동산을 계속.
부양하려는 정책을 많이 썼고.
우리는 그동안 부양하는 것을.
지켜만 봤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지금 부양하고 싶어도.
부양이 안 되는 시대가 또 올 수 있다.
맞습니다.
이걸 꼭 기억하시고.
모든 우리 구독자 여러분.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홍문도 교수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