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현금 늘려라" 연말에 깜짝 놀랄 강세장 벌어진다. 기다렸다 이때 집중투자하라 (박세익 전무, 유신익 박사, 이형수 대표 / 통합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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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박세익 전무님, 유신익 박사님, 이형수 대표님의 하반기 전망에 대한 인터뷰를 모은 방송입니다. 8월 21일, 27일, 28일에 각각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자분들의 중장기적 투자에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박세인 전무]
00:15 경기침체는 올 것인가? 소프트 랜딩? 하드랜딩?
14:45 금리인하가 되면, 벌어질 일
23:12 일본의 추가 금리인상이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 (미국, 한국, 유럽, 중국 등)
31:55 연말 주식시장 전망
풀버전 - https://www.youtube.com/watch?v=ydSGKWHFxYY
풀버전 - https://www.youtube.com/watch?v=KXx0CdUR9Ig&t=11s
[유신익 박사]
35:10 9월 금리인하가 되면 벌어질 일들
44:11 경기침체는 올 것인가? 소프트 랜딩? 하드랜딩?
[이형수 대표]
53:10 연말 주식 투자전략
#박세익 #이형수 #유신익 #경기침체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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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동안에이 하드 랜딩에 관한 부분을
우리가 좀 공부를 해 보면요 대량의
실업을 동반하는 그런 경기 침체가
와야지 하드 랜딩이 된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IMF 때가
있었고요 IMF 때 아마 어 나이가
아직까지 어 40이 안 되신
분들께서는 그때 당시에 있었던
대동은행 동남은행 동화은행 평화은행네
이런 은행의 이름은 아마 좀 나실
건데요 많은 은행들이 그때 무너졌고
없어지고 거기서 우리나라 금융권에 한
3분 1이 대량 어 실업자가 되는
사태가
발생했었습니다 그때 우리 지수가
95년 1월 달 정도에 한 1천
포인트로 갔었거든요 그 1천 포인트가
98년 6월이 되면 277 포인트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어 하드랜딩
중에 가장 어 우리가 조심해야 될
하드 랜딩은 금융 시스템이 망가지는
하드 엔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음 또 아마 투자를 하신지 한
10년 되시는 분들은 다 기억하실 수
있는 하드 랜딩이 바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였고 그 말 그대로 글로벌 금융
위기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는
우리나라의 금융 회사들이 무너진게
아니라
월스트리트에서 서프라임 모기지
관련해서 모기지 아면 우리가 집을 살
때 예 담보 대출 주택 담보 대출
장기 주택 담보 대출을 모기지 하지
않습니까 그 보통 한 30년에이
모기지를 가지고 그걸 많이 유 화를
시킵니다 증권화 시키고요 그
리제이션이라고 하는데 그 30년
동안에 받게 될 이자와 대출원금을
가지고 증권화 시켜서 그걸 갖다가 또
사고팝니다 그런 여러 가지
금융상품을 많이 만들었던 미국의 대형
은행들이 박살나기 시작했던게 바로
2008년이 그 2008년도에 제일
먼저 무너진 회사가 베어스턴스
회사였고 보통은 에는 두 가지가 있죠
커머셜 뱅크네 일반적인 소매 은행을
하는 은행이 있고 시중 상업은행이
그리고 또 하나가 스먼 뱅킹을 하는
그러니까 투자 은행들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 많은 투자 은행들이 말 그대로
마시 가기 시작을 했고요 2008년
1월 달 되면이 베어스턴스 CEO
사임을 하고 그리고 두 달 뒤에
파산을 하게 됩니다 그걸 베어스턴스
시작으로 그다음에 이제 줄이 도산을
하게 되는데 어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어 당시에 메릴린치 우리가 메릴린치
되게 유명한 회사잖아요 그 메릴린치이
서프라임 모기지 관련한 손실 때문에
뱅크 오브 아메리카로 인수가 됩니다
그리고 잘 아시는 우리가 2008년을
리만 사태라고 하잖아요 그 리만
브라더스 하는 세계 3대 인베스트
뱅가 투자은행이 망하게 됩니다네 그런
엄청난 금융 시스템의 부실화 속에
미국발 금융 위기가 왔었고요 그때
당시에 지수가 또 50% 이상 하락을
하게 됩니다 어
2008년도에 바로 2008년 직전에
2007년도에 우리나라 코스피가 거의
2,100 했었거든요 그때 펀드 열풍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펀드에 가입을
주식 경 펀드에 가입을 할 때였는데
그러고 나서 딱 1년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우리나라 수가 892 아지
떨어집니다 21에서 892 아지
갔으니까 반토막이 넘게 떨어졌던
거였죠 자 그런 금융 시스템이 부실화
돼서 생기는 그런 하드 랜딩이 있고요
또 두 번째는 요즘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다컴 버블이 붕괴됐을
때입니다 그러면 다컴 버블이 붕괴됐을
때는 금융 시스템이 불안한게 아니고요
말 그대로 닷컴 회사들이 우르르
무너지게 됩니다 그 우루루 무너지게
되는 것 중에 보통 큰 위기 주식
시장에서 하드 랜딩을 동반하면 아까
우리나라에서도 장은 증권 그다음에
신세계 종금 뭐 이런 많은 금융
기관들이 큰 기관들이 무너지기도
했었는데 미국에서는 리만브라더스
베어스턴스 같은 회사 메릴린치 같은
회사들이 무너졌다고 했잖아요
마찬가지로 다큰 법 이을 때도 보면
큰 기업이 무너지는 경우가 바로 하드
랜딩을 동반하는 그런 경기 침체가
오게 됩니다 그러면 그때 당시에 다컴
기업 중에서는 논이라는 에너지 기업이
있었고요 어 미국에서 혁신 기업으로
5년 연속 선정이 될 정도로 그렇게
대단한 기업으로 어 영화에도 보면 한
번씩 나옵니다 아 나 론에 취직했어
이러면서 되게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
는데 그 기업이 2001년도에 주가가
폭락을 하고요 2004년도에 완전히
문을 닫습니다 그 엔론의 주가가 2년
만에 90불 대서 그냥 박살이 나는
경우가 있었고요 또 닷컴과 관련된
기업으로 뭐 더 글로버 다캄 그다음에
패츠 다캄 그리고 뭐 많습니다 뭐뭐
컴이라 한 회사들이 1996년부터
2년 초까지 많이 상을 하거든요
그렇게 상장을 했다가 우르 무너지는데
방금 말씀드렸던 더 글로버 닷컴 같은
회사인 경우에는 상장한지 어 합쳐서
2년도 안 돼서 상장 폐지가 됩니다
그 정도로 엄청난 거품이 있었고요 뭐
이토이즈 그런 회사도
있었고
무 당시에 저는 주식 시장에 있었기
때문에 그 닷컴에 의한 거품이 너무나
비이성적이다 걸 기억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이 정말 피날레를 어 쳤던
99년 말 2000년에 훨씬 이전에
1996년에 앨런 그린스펀이 그때
당시의 페드 의장이 그렇게 얘기합니다
지금의 컴 열풍은 이셔널 비상적인 익
다고 하면서 아 96년의 상황을
보면서도 야 이거는 말도 안 되는
그런 거품이 만들어지고 있다라고 얘기
할
정도였었다이 포인트에서 5,00
포인트까지 그렇게 올라가는 그런
거품이고 그런 품 거품을 겪어보지
않은 분들은 어 실제로이 거품이
얼마나 비이성적인 그런 주가를
형성하는지 대한 아마 경험이
없어서이 주가만 주가가 많이만 오르면
아 이거 다컴 때랑 비슷한 거 아니야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최근에 주가
상승은 이익을 동반하는 상승이 아아
그래서 2019년 뭐 거의
2016년부터 2016년부터 시작된이
빵 기업들 그때 당시에이 빵 기업들이
엄청난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서버에
투자하고 그러면서 최근에 AI 예
AI 서버와 같은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그 빵
기업들이 소위 말해서 이제 플랫폼
기업들이었다 그 플랫폼 기업들이 재래
상권을 죽이면서 재래 상권이 가져갔던
매출과 이익을 싹쓸이하면서 지금의
아마존이 탄생하고 구글이 탄생을 했던
거거든요 그런 모습을 보면 99년
말하고 2000년 초에 실적이 전혀
나지 않으면서 그냥 미래이
온라인이라는 세상이 다 지배할 거야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그렇지만 그때
당시에
온라인은 접속하기도 힘들었어요 그래서
모뎀이란 걸 통해서 전화를 그어서
전화 모뎀 통신을 통해서 연결이
됐었고요 그때 당시는 사진 한 장
제대로 전송하기 힘든 그런 상황에서
야 앞으로 다가올 닷컴이 세상이
시장을 지배하게 될 거야 그런 그림을
그리는 단 밑그림을 그리는 단계에서
너무 지나친 거품이 있었던 반면에
지금은 투자자들이 굉장히 냉정해
있습니다 매분기 실적을 체크하면서
투자를 하고 있고요 지금 주식
시장에이 m7 종목의 어 PR 이번에
한 40배가 살짝 넘기도 했었지만
지금 어
36배 정도 하고 있고요 smp
500 같은 경우에는 지금이 한 2배
하고 있는데 닷컴 당시에는 나스닥이
PR
196대 SM 500은 44배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크게
하드랜딩 경오에 두 가지 케이스를
말씀드렸습니다 금융 시스템이 망가질
때 어 그러면 앞으로 1년 안에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금융 시스템이
망가질 일이 있을까요 어 최근에 보면
우리나라 금융 기관도 돈을 너무 잘
벌죠 미국의 금융 기간도 돈을 너무
잘 벌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다컴
때처럼이 다컴 아류작들이 마구마구
무너지는 것처럼 최근에 AI 관련된
기업들이 어 1년 아니면 2년 안에
도산할 기업들이 많은가라고 보면
이번에 AI 어떤 테마를 그렇게 어
촉발했던 기업을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 AI 있잖아요
그 오픈 AI 채치 PT 걸
만들어내면서이 AI 대한 품을
일으켰고 거기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와 같은 엄청난
빅테크 기업들이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막대한 자금을 가지고이 AI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 mvd GPU
칩을 마구마구 사드리고 거기에 테슬라
같은 기업도
사고요 그러면서 지금 AI 어떤 부을
만들어 냈는데 그게 겨우 이제 1년
됐습니다 이런 1년된 상황에서 실적을
동반하고 있는 이런 주가 상승이 다
컴하고 비교하기에는 너무나 비교
자체가 불가하다네 그래서 지금은이
금융 시스템 아니면 지나친 거품에
의해서 앞으로 하드 랜딩이 오기에는
힘들다라고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동안에 그 하드 랜딩의
케이스를 방금 두 가지 설명드렸는데
2008년에도 그랬고요 2000년
다컴 도 마찬가지고 실업률이 다 6%
이상 올라갔었습니다 다컴 때
2003년도에 보면 실업률이 6%
살짝 뚫고 그리고 2008년 금융
위기 때는 2009년 11월이 되면
많은 금융 기관의 종사자들이 파이어
되는 거죠네 그렇게 해고 당하면서
2009년 11월 되면 미국의
실업률이 10.8% 기록합니다 또
하나 케이스가 하나 더 있긴 하죠
코로나 때였죠네 코로나라 는 특수
상황에서 미국의 실업률이 무려
14%를 돌파합니다 그 이렇게 하드
랜딩이 오는 어 경기 침체를
동반하면서 주가가 하드 레딩이 올
때는 반드시 이제 실업률이 급등을
해야 되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샤의
법칙 때문에 와 4.3% 찍으면서
그동안에 3개월 평균보다 0.5%
이상 실업률이 올라가면서 야 이런
경우에는
무조건 침체가
왔었는데라는이 법칙을 법칙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야 이제 경기 침체가
시작됐구나
말씀들 하시는데 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실업률이 그러면 추가적으로
더 급등을 할 수 있는 지금
상황인가라고 보면요 어 지금 미국
기업들이
여전히 일자리가 많습니다 그래서 구인
구직 비율이 여전히 1.2배 되고요
이런 구인구직 이율 상황에서는 말
그대로네 실업은 직업을 잃는 거잖아요
그 직업을 읽으면 잃으면 옛날
대공황때 사진을 보면 줄을 쫙 써
있지 않습니까네 일자리는 하난데
일자리를 구하려는 사람은 명이니까
그런 경우에 어 실업률이 급등을 하게
되는데 지금은요 일자리는 120개 1
아라는 사람은 100명인 겁니다
그래서 어 이번에 패드가 만든이
고급리 때문에 미국의 소비가
일시적으로 좀 위축된 거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기업의 미국 기업들은
튼튼하고요 그 튼튼한 미국 기업들이
많은 사람들을 아직까지 뽑으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실업률이 6%
아지 간다 그러려면 어 닷컴 대처럼
많은 기업이 무너져야 된다 했잖아요
근데 지금 에너지 기업이 무너질까요
아니면 AI 아니면 반도체 기업
어디가 그렇게 무너질까 보면 크게
이제 보이는게 없기 때문에 이번에
샤의 법칙으로 인해서 경기 침체가
온다라는 부분은 어떻게 보면 약간 좀
마일드하게 지나가는 그런 이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에 우리가 어
바이러스 하면 스페인 독감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아 1917년 18년도
있었었던 스페인 독감 얘기를 많이
하는데 스페인 독감과 같은 그런 아주
혹한 경기 침체가 올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냥 늘상 있는 겨울
인플루엔자 독감 정도 예 그렇게
감기가 지나가는 수준에 그 정도
마일드한 그런 어 경기 두나 모습이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전
세계에이 자산 시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어 주체가 있다면 바로 패드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이 패드의 금
정책 통화 정책에 따라서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 상품 시장 모두 다 영향을
받는다고 보면 되고요 그래서 이번에이
패드가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던 22년
3월 이후로 어 베이비 스텝 빅스텝
자이언트 스텝 예 그런 식으로 해서
5.2에서 5.5%지 올려놨는데 이제
드디어 금리 인화를 합니다 9월 달에
금리 인하를 할 확률은 100%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금리
인화를 하면 어떻게 될까 많은 분들이
이제 궁금해하시고 금리 인화와
관련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자 금리 인화를 하고 나서도
여러 가지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어
약간 긍정적인 케이스는 98년도
우리나라가 IMF 겪었을 때 그때
아시아네 마리 용들이 다 이렇게
마시가 있는 상황에서 아시아이네 마리
용뿐만 아니라 러시아가 그때 당시에
모라토리엄을 선언합니다 내가 빌려준
돈을 당장 갚기가 힘들다라고 예
선언을 하는 거고요 그게 나라가
그렇게 선언한다는 말은 나라가
발행한 국체가 만기가 됐는데 그
채권자가 자 나 원금 아고이자 줘
하는데 아 그거 지금 당장 못
주겠는데 이렇게 선언하는 거거든요 그
98년 8월 달에 러시아에이 라토
있고 그 그 역량으로 98년 10월
달에 롱텀 캐피탈 매니지먼트라고 하는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교수님이 두
분이나 참여해서 만든 그 세계 최대
해치 펀드 회사가 파산을
합니다이 파산을 하다 보니까 앨런
그린스펀이 허업 지급 금리를 내립니다
그 금리를 내려 주니요 어 주식
시장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폭등을
하기 시작 합니다 그래서 98년
10월 달에 나스닥이 10000을
찍었었는데 롱턴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바산 소식 때문에 일시적으로
급락하면서 00을 찍어 샀는데
2000년 3월 달이 되면이 1이었던
나스닥이 500이 됩니다 4천
포인트나 급등을 한 거죠 엄청난
거품이 만들어졌고요 1년 반 사이에
예 그런 상황에서 금리 인하가 촉발한
당시
그때 당시의 상황을이 나스닥의 다컴
버블의 그 투자자들이 한껏 그
스토리에 취해 있는데 금리까지
인하시켜버리면됨
를 받았잖아요 근데 야 이제 드디어
금리 인화를 해 주는구나라는 부분에
있어서 분명히 건강한 기업들한테 그
기업의 자금 조달 코스트를 다운시켜
주는 그런 좋은 효과가 나옵니다
그리고 금리가 떨어지면요 모든 자산
가격이 원래는 올라가게 돼 있죠 예
모든
자산은이 미래의 캐시 플로를 금리로
할인을 해서 현재화 현재가 프레
밸류를 구 기 때문에 금리가 낮아지는
거는 무조건 일단은 투자
자산한의원
시장이 요동을칩니다 왜냐하면 어 금리
인하를 해야 될 정도로 지금 경기가
안 좋은 건가 이런 어 의심을 하게
되거든요 그런 의심을 할 수밖에
없었던게 코로나 때 2020년
코로나가 빵 터지니까 세대에서 갑자기
금리나 50 100 이렇게 전격적으로
하잖아요 왜냐면 실물 경기가 박살나는
상황이었으니깐요 그리고 2007년
말에 서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서이
서프라임 사태가 일파만파로 금융
시장에 영향을 줄 거 같으니까 그때도
벤 버냉키가 금리를 전격적으로 인하를
합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아 금리
인화를 할 때가 오히려 도망가야 되는
거구나 주식 시장에서 도망을 가야
되는 신호라고 또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다큰 버블이
깨졌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큰
버블이 깨졌을 때도 2001년 1월
3일부터 패드가 금리 인하를 하는데
2000년 하반기부터 닷컴 아류작들이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었다 했잖아요
2001년도에는 엔론 사태가 생기 고
이런 부분을 보면서 도미노처럼 기업이
무너지는 거 같으니까 그때도 패드가
금리 날를 그때 당시는 6.5에서
6% 6에서 5.5 이런 식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합니다
이런 과거의 역사 때문에 아 금리
나를 하면 무조건 도망을 가야 돼
도망갔다가 금리가 충분히 낮아지고
나서 실물 경기가 망가지는 걸
확인하고 나서 그러고 나서 투자를
해야 돼네 이런 공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많다 보니까 이번에 9월 달에
금리 인하를 앞두고 한 달 반 전부터
시장이 요동을 쳤던 거고요
2019년에도 금리 인하를 단행을 세
번을 했었거든요 그때도 보면요
2019년 7월 달에 다행을 했는데
5월 달부터 주가가 막 최근처럼네
이렇게 막 흔들립니다
그래서이 금리 인하 자체에 대해서는
어 좋은 케이스도 있었지만 안 좋은
케이스도 많았기 때문에
리나에 대해서는 일단은 투자자들이
장기적으로는 결국은 좋은 이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혹시 하드 랜딩의
시작인가네 요런 부분에 대한 의심을
하기 때문에 이런 의심이 없어지려면
2019년처럼 7월에 한 번 그다음에
남은 하반기 동안에 두 번을 대해서
세 번의 금리 일화를 하는 동안 어
실험 양호하고 경기가 기업 망가지는
없고 괜찮네네 괜찮다라는게 확인이
되면서
2019년에 마지막 금리인하를 세
번째 하고 나서는 주가가 위로
빵입니다 우리나라 주식도 그랬고 미국
주식도 그랬고 예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첫 금리 인하를 하면요 9월
달에 금리 인하를 하고 나서 이게
정말 하드 랜딩이 아닌지 샤의
법칙대로 실제로 경기 침체가 오는지
아는지 여기서 실업률이 더치 올라가는
모습이 나오는지 안 안오는지 사람들은
확인을 하려고 할 겁니다 근데
여기에다가 또 불확실성이 하나 더
있죠 11월 달에 있는 미국 대선 아
이거 누가 되는 거야
도대체이 불확실성 때문에 금리나
이후에 아직까지 대통령 선거는 아직
안 끝났고 그래서 9월 말부터이
10월 시장이 또 한번 막 요동을
치는 모습이 저는 나온다고 보고요
그때 면 10월 달에 나스닥이 또 뭐
3% 하루에 빠지는 그런 모습들이 또
연출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단
10월 말까지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도 있고 실업률이 어떻게
되는지도 확인하셔야 되고 그리고
3분기 미국 기업들의 실적도 어떻게
되는지 확인을 하고 10월 말에 어
투자를 하는게 낫다는 생각이고요 아마
10월 말이면 제가 봤을 때는 하드
엔딩은 는 없다라고 보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글로벌하게 큰 자금을
가진이 빅 머니들은 10월 말에서
11월 달부터 다시 또 주식 시장에
돌아와서 공격적인 투자를 할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 8월 초에
우리나라 코스피가 하루에만 8% 넘게
빠지는 아 그런 초유의 급락 사태가
나왔는데요 자 88% 이상 빠진
경우는 과거에 언제언제 거의 뭐
2008년이 금융 기 때 많이
나왔었거든요
그때 이후로 이렇게 빠진 적이
없었었는데 아마 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하락에
트리거가 됐던게 바로 일본 중앙은행의
25p 금리 인상이었던 거고요 자
제가 예전에 대학교 때 투자에 대해서
공부를 할 때 투자를 하는데이 투자의
수익률을 계산을 할 때 조달 코스트를
계산을 하더라고요 예 코스트 오브
탈이라고 해서 아니 내 돈 까지고
투자하는 거 아닌가 왜 내가 돈을
빌려서
투자한다고 그렇게 가정을 아예 가정을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 부분을 좀 제가
그때 처음 공부할 때음 왜 돈을
빌려서 투자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이 투자 세계를 와
보니깐요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 입니다 그러면
어 일반 개인 투자가 분들은 증권
회사에서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신용
투자가 있죠 그리고 증권회사에서 당장
돈은 빌리지 않더라도 미수 투자라는게
있죠 그냥 내돈은 1억인데 한 3
4억까지 주식을 당장 살 수가
있습니다 증권 사랑 얘기를 안 해도
그러고 나서 3일 뒤에가 그 미수금을
더 돈을 채워놓지 않으면 그 오버된
금액만큼은 반대 매매가 나게 되죠 자
그런 짧은 형태의 그런 신용
투자부터이 큰 글로벌한 해치 펀드들은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하는데 걔네들이
어디서 돈을 제일 많이 빌리면 일본
은행으로부터 돈을 제일 많이 빌립니다
왜냐면 거기는 금리가 말도 안 되는
거의 제로 금리 수준이었거든요 실세
금리가 일본은 한동안 오랫동안 계속
마이너스 금리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예를 들면 어 일본에서 자금을
빌리는데 0.5% 있 거예요 그래서
0.5%이자 비용을 가지고 돈을
빌려와서 미국의 국채 4% 만 사나도
그냥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가 있는
구조입니다 물론 환율이 고정됐다
가정이죠 자 그러면 방금 제가 환율이
고정만 돼 있다면 이
0.5% 자금 조달로이자 비용을
주면서 돈을 빌려와서 4% 4.5%
투자하면 무조건 차이 거래라고 하죠
무위험 차익거래가 발생을 합니다
그런데 내가 돈을 빌린 데서 그
금리를 올리겠다 우리 그런 거 많이
겪으시고 않습니까 어 부동산을 사실
때도 보면 주택 담보 대출을 받아서
사잖아요 그러면 어 코픽스 금리
플러스 1.5% 이렇게 가상 금리로
해서 사는데이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어 내가 갚아야 되는 이자가 계속
늘어나니까 엄청 부담스럽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이번에 일본 중앙은행이
25pp 금리를 인상을 해 버리니까
어 뭐야이 계속 금리를 혹시 올리려나
그런데 처음에는 아 우리 9월 달
되면 한 번 더 올릴 수도 있어라고
얘기를 하는 바람에이 어마어마한 캐리
트레이드 자금이라고 하죠 화를 빌려서
다른 위험 자산에 투자하는이 많은
투기적 거래자들 테는 엄청난 악재가
발생을 한 겁니다 아니 여기서 금리를
더올려 그런데이 금리 올라가는 거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에요 일본이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면서 애너
가치가 폭등을 하게 되면요 그러면
이번에 그 일본의 가 우리나라 원앤
환로 따지면 한 뭐 910원 860원
이래 했었잖아요 그러면 860원 때
화를 860억 빌렸다고 치자고 어떤
금리에 0.5% 금리 그런데
0.5에서
0.75에 뭐 괜찮아 내가 어차피
여기서 4% 5% 수익을 내는데 이럴
수가 있는데 원 환율이 860원
이번에 거의 뭐 1원 가까이 가잖아요
그러면 내가 갚아야 되는 돈이
860억이 아니라 1억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과거에 어 원인 환율이 많이
높아졌을 때 최근에 언제 있었느냐
2008년 금융위기 있고요 2009년
10년도에 원앤 환율이 1500원까지
갑니다 2008년 금융위기 있기 바로
전해
2007년에는 원 환율이 740원
었어요 740원이 1억이 되니까 그때
당시에 2005년 6년 7년도 원화가
강세로 가고 엔화가 약세를 가는 흐름
속에서 우리나라의 병원의 의사분들이
엔화 대출을 많이 받으셨어요 그러면
에나 배출을
740원대 에나 대출을 받잖아요
그러면 7억 4천원 대출을 받아서
병원을 지어서 어 병원을 개업을
했는데 2년 만에 이게 10000원이
되면서 갚아야 될 돈이 15억이 되는
거예 그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어
이번에 일본의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고 금리를 올리면서 너 가치가
급등을 하고 이게 얼마나 투자자들한테
그런 해치 펀드들 테 무 무시무시한
일이었 나를 알 수가 있습니다
걔네들은 그냥 몇십억을 빌리는게
아니라 몇백억 몇 천억 지금 엔케리
트레이드 자금이 어 적게는 한
1300조 많게는 이경 한 7천 조
정도 된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조라고
가정을 하면 800억을 860억
빌렸는데 잘못했다가는 1억 12억을
갚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 도래하는
거죠 그리고 걔네들은 그런
포지션에서이 레버리지를 쓰고 있기
때문에 어 그렇게 돈을 빌려서
투자한데 있어서이 에너 가치가 급등을
하잖아요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은 200억 있데 200억으로
800억 치를 빌려서 이렇게 투자를
했는데 너가지가 급등을 하면서
800억이 1천억 되잖아요 그러면
내돈 200억이 다 날라가는 겁니다
그러면서 해치 펀드들이 청산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 그런 일이 98년
10월에 있었던 롱텀 캐피털
매니지먼트도 거의 비슷한 케이스로
파산을 했다고 보면 되기 때문에
이번에 급등을 했던 아니 왜이 주가가
이렇게 급락을 하고 와 가치는 왜
이렇게 급등을 하고 예 이런게 어
작년에 보면 2차 전지에서 쇼스
퀴즈라고 있었죠 예 공매도 친
세력들이 계속 주가가 올라가니까 못
견디고 위에서 예 다시 주식을 사서
갑니다 그런 쇼 스퀴즈가 일어난
현상과 거의 똑같은 일이 이번에
벌어졌다면 보시면 되고요 자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되는데 일주일 만에이
난리가 나다 보니까 전 세계가 난리가
죠 그러다 보니 일본 중원에게 온갖
비난의 화살이 다 몰리게 되고
이러다가 글로벌하게 금융 시정이 실물
경제가 박살 난다라는 그런 경고의
메시지가 나오다 보니까 일본
중앙은행에서 바로 꼬랑지를 내립니다
아 우리 금융 시스템 봐가면서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이번에 9월 달에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한다라는게 굉장한 공포감을
이야기했던게 9월에는 미국은 금리를
인하를 하는 확률이 100% 있잖아요
그 미국은 금리 인화를 하는데 일본은
금리를 올려 여기에 그 시기도
맞물리면서 더더욱 공포감을 자해
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일본 중앙은행이 촉발한
하나의 큰 해프닝이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이런 해프닝이
있었는데요 앞으로 주식 시장은 어떻게
될까 우리가 2 23년 3월에도
미국의 지방은행 사태가 있었잖아요 그
미국의 지방은행이 오 뭐야 실리콘
밸리 뱅크 이런 은행이 파산을 해
그런 두려움 때문에 그때도 야 금융
시스템 위기가 오는 거 아닌가 그렇게
한번 주가가 확 빠지다 보면 밑에서이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나 내가 투자하는
자산에 대한 어떤 확신이 없는 그냥
포모 현상으로 아니면 가볍게 아 나도
한번 투자해 볼까 했던 사람들은 그런
두려움 때문에 밑에서 다 포지션을
털게 됩니다 그 그걸 갖다가이 주식
시장에서는 쫀 이을 한다라는 표현을
하는데요 그래서 강한 어떤 공포스러운
국면이 지나고 나면 그 공포에
위기감에 심리적으로 약한 분들의
매물이 밑에서 쏟아지게 되고요 그 밑
쏟아진 매물을 누가 가져가냐 그요
강력한 확신을 갖고 공부를 많이 하고
노련한 베테랑의 그런 스마트 마니들이
그 매물을 걷어 가게 됩니다 그
그렇게 걷어가 되면 주식 시장이
오히려 가볍게 올라가는 그런 경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코로나 때
너무 무시무시 했었잖아요 그
무시무시한 상황에서 금리 인하를
해줬더니 어떻게 됐죠 주가가 폭등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 현상이 이번에 어
8 9 10월 달에 경기 에 대한
두려움 그 아니면 하드 랜딩에 대한
두려움 이런 얘기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런 심리적으로 취약한 물량이 오히려
베테랑 스마트 마니로 넘어가면서
수급이 깨끗해지고 그러고 나서 올
11월부터 내년 상반기에는 실제로
경기가 위축되지 않잖아요 실제로 큰
기업이 무너지는 일이 발생을 하지
않잖아요 그리고 어 AI 거품 아닌가
했는데 AI 쪽에 더 많은 투자와 더
많은 그런 매출 이라든지 이런게
발생하게 되면 주가가 한차례도 랠리를
이어가게 되고 저는 그걸 이번 상승에
22년 10월 달에 바닥을 찍고
시작된이 강세장에 1 1파 상승 2파
조정 3파 상승 4파 조정 5파 상승
이렇게 크게 엘료 파동이 있다라고
보면 1파 상승이 22년 10월달부터
작년 8 10월 달에 쑥 빠져서
잖아요 그 작년 7월까지 있었던 1파
상승이고 그리고 작년 8 9 10월
달에 그때 10월 달에는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그리고 미국 10년물
국채가 5% 찍으면서 89 10월
달에 나스닥이 3개월 연속 음봉이
났거든요 우리나라는 코스피가
2277지
빠졌었어요네 그 조정이 2파 조정이
있고 그 이후로 올해 3파 상승이
있었는데 이번에 겪는게 4파
조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이 4파
조정이 끝나고 나면 올해 11월부터
내년 5월에서 한 7월까지 5파
상승이 있을 거라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금리나 하죠 금리나 합니다
근데 너무 돼서 필이 됐어요 그러니까
금리 나를 뭐 50p 비컷 그다음에
연말까지 100p 할 것처럼 이렇게
포장이 되는데 그 파울 의장의
연설문에는 그렇게 쓰여져 있지
않았었어요 그니까
문구하나 좀 짚어 면 처음에는 자랑을
합니다 처음에는 도입부에는 2% 향해
가는 인플레이션의 과도 기중에 있고
우리가 아직 확신하긴 이르지만 잘
가고 있다 이제 자랑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단서를 달기 시작합니다 뭐냐면
최근에 이제 cpi 실제로 보시면은
그 식료품고 주택 렌트비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그 교통 운송비 이런 건
가격이 높아요 근데 이런 가격이 높은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합니다 왜냐면
실제로이 가격들 은 더 이상 떨어진
상태에서 더 안 떨어지고 있는 횡보
상태거든요 근데 거기에 단서를 뭘
중요한 걸
냐면 이렇게 그니까 우리 얘기해
경직적이라고 표현하 더 이상 안
떨어지이 가격조차
떨어지면 경제는 그리고 노동시장은
정말 힘들어진 상황이 되어야만 그게
다할 것이다라는 전제를 깔아요네
그니까 지금 이야기는 뭐냐면 아직도
미국경제는 살아 있다 그리고 인플레도
아직도 살아는 있다 근데 목표
수준으로는 가고 있다 그래서 이제
후반부에 가면 이제 여러 가지 얘기
합니다 노동 시장이 최근에
24년도지 초반까지의 1년 동안에
노동 고용 이제 시장 지표를 보니까
하향 조종이 됐고 구조적인 불안정성이
보이기 시작하니까 본인들 입장에서는
그동안 했던 것처럼 정부의 경제
금융의 시스템을 보호할 만한 책무
그러니까이 책무가 뭐냐면 바로 듀얼
맨데이트 아아 기존에 인플레를 잡고
실업률도 잘 잡아 줘야 된다라는 거
거기서 이제 후자를 강조하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면서 인플레를 조종하면서
어느 정도 우리가 네거티브한 노동
시장의 이슈들이 생기니까 이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무언가 책무를
열심히 할 겁니다 여기에 이제 금리나
포인트를 던져 준 거죠
던져줬는데 그러면서 뒤에 뒷부분이
이걸 까아 유동성 상황도 경제 악영
향을 미치지 않게끔 잘 조절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이이 얘기는
제가 이해하고 해석한 바로 금리나 할
건데음 첫 번째 천천히 할 거예요 아
두 번째 경제랑 인플레가 아직도
바텀에서 경제도 밑에서 어쨌든
받쳐주고 있고 인플레도 밑에서 뭔가
꿈틀거리는면 아직도 살아 있어요 살아
있네 그래서 유동성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거는 포석을 까는 거라고
보여집니다
뭐냐면 양적 축소를 하잖아요 돈은
거둬들이기 하는데 양적 축소는 이제
더 안 할 겁니다 여기서 끝낼
겁니다의 포석 그니까 유동성은 이제
어느 정도 풀린 상태로 유지를 시켜
주면서 금리인하는 아 당장 안 좋아
보일 것 같은 노동시장 생각해서
인하는 하는데 인플레도 아직도 살아
있으니까 지표 보면서 천천히할거다
그래서 많이 많이들 이제 이제 연주
인사들이 그런 얘기를 했는데 인적인
인하에 대해서 강조를 해요 근데 이제
50bp 비 컷을 얘기하는 거는 아
맞아요 지금 어 반대로 얘기하면요
물가가 이미 2% 언더로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 고용 지표가 10만 이하로
나오거나 어 이건 예상 취급이 너무
쇼크에 이럴 때 사실은 가능한
시나리오인데 너무 부풀려져 있다 다만
우리가 이거를 너무 안 좋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게 경제가 살아 있다고
했잖아요네 살아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보는 관점에서 살아 있습니다 잠깐
쉬는 것뿐입니다 그러면
지금은 우리가 이제 그런 거죠 이제
길을 막 걸어 가다가 그동안 평탄한
평지 꽃길을 걸었어요 근데 꽃길을
걸다가 걷다가 지금은 이제 돌길이
나오기 시작해요 그러면요 어쨌든
돌길이 나올 때는요 그래도 돌길을
가면서도 어쨌든 다치지 않고 평평한
길을 가면서 덜 충격을 받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즉 확인을 해야
됩니다 중간중간 여기에 뭐 얼마나
땅이 한 머리 됐는지 여기 가다 보면
얼마나 또 피는지 그 얘기는 뭐냐면
지금 같은 상황에서 경제 지표가 좋게
나오는게 무조건 좋습니다 금리 인하가
피비 안 할 지연정 지금은 확인하는
시점 꽃길에서 이제 아 이제 쫙
꽃길처럼 이렇게 쫙 평평하게 깔려져
있는 길에서 이제 비포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충격이 덜한게
좋은 거지 충격이 많으니까 이것
대신에 뭐 뭐 다리 더 깔아 줄게요
대책을 기대하 면서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다 그래서 경제가 살아
있다는 점이 저는 가장 긍정적인
포인트였다 다만 지나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는 좀 과도하다 뭐 이렇게
생각 그니까 이게 그 금리 인상
시기에도 봤을 때도 그렇고 지금도
봤을 때도 그렇고 시장이 조금 앞서
간다는 느낌 봤는데 그런 느낌인가요네
그러니까 이게 앞서가는게 저는 이제
상업은행이 너무 커지면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상업은행
입장에서 이제 상업 은행들이 대부분은
이제 결국에는 이제 해외 아비들이
아아 결국에 근데이 포지셔닝이 본인들
입장에서 충분히 샀다 그러면 안 좋은
이야기를 하고 아 충분히 팔았다
그러면 또 좋은 얘기를 하면서 이제
막 이제 뭔가 가격을 또 움직이게끔
하려고 하고 이런 이제 의도가 어
미국의 상업 은행들 주요 아들의
영향력이 너무 커지고 돈도 사실
그들이 많거든요 아 상업 은행들
메이저 우리가 골드만 뭐 이렇게 제피
뭐 이런데 대형 상업 은행들 보면
지금 어 어 유휴인 그니까 투자
가능한 현금 자금들이 4 4조 달러
유박을 해요 현금 자금이 예예 현금
자금 그러니까 현금 등가성 자금이
그러면은 지금 그냥 대략적으로만 쳐도
이제 7조 이제 초반 때인데 연준이
7조 달러 정도 돈 풀어 나는
상태인데 거기 70% 규모로 갖고
있는 거 유동성을 확보를 하고 힘을
발휘할 수 있으면 거의 뭐 연중하고
그렇게 큰 차이가 있나 싶을 정도의
큰 규모죠 그러니까 그들이 움직이 는
어떤 시장의 힘은 너무나 커졌고 이게
이제 또 다른 앞으로 10년의
패러다임에서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뭐 이런 요소인 거 같습니다 그렇구나
그러면은 이게 코로나 이후에 좀
그렇게 커진 건가 그렇죠 그렇죠
왜냐면은 지급 준비금 비율이라고
그래서 우리 예금 맡기면 돈 언제
찾을지 모르니까 돈 이것을 이제 지급
준비금에 기준으로 해서 연준에 맡기게
돼 있거든요 근데 그게 한 예전에
10% 맡기게 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00만 원 이제 예금
들어오면 10만 원 맡기게 되는데
그거를 없앴어요 왜냐면 대출 원활이
해주라고 그러니까 이게 이제 돈이
계속 남는 구조가 계속 반복이 되는
거죠 그리고 sbb 예전에 터졌지만
그때 기억하시겠지만 그거 뭐라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왜냐면 대출해 주고
그다음에 은행 기본적인 투자 활동해
주고 나머지는 이제 은행의 재무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을 정도
투자하려면 국채 밖에 없는 거예요음
주식을 투자할 순 없거든요 그러니까
행들은 돈 남으면 무조건 국제 투자
근데 돈이 계속 남는 상황이 반복이
되는 거죠 어 아 그렇구나 그러니까
이게 투자라고 하는게 심리 싸움이라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런 이제 메이저
상업 은행이나 막 인베스트 뱅크 이런
금융 기관들이 막
부고서식 기사의 언론을 날리고
하면은이 정신이 없는 거 같아요
안하기도 그 그렇죠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그러면 아비들이 다 의도를
갖고 있나 저는 음모론 이런 거 되게
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의도는 아닌
거 같은데 포지셔닝이
별로 다기 기 목소를 왜면 예를 어서
크로 탑다운 해 보면은 조금 시리어스
하다 나쁘다 안 좋다 이런 얘기
하는데 아이 섹터 애널리스트 분들
보면은 테크 쪽에서는 부하다 더 좋다
이런 식으로 약간 엇갈리긴 해요 근데
만약에 국체와 같이 그들의 포션 거
되게 직결되는 부분에서는 채권 애들이
방향성이 비슷하더라고요 대체로 많
사고 있을 때 나쁜 얘기 절대 안
하고 이제 많이 충분히 샀을 때는
이제 뭔가 차익을 거두고 또 좋은
가격에 살려고 하는 의도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아 또 그때 돼서는 이제
너무 금리나 금리의 하락 속도가 너무
과하다 이런 식으로 또 이제 반향을
일으키죠 그러니까 어찌 보면은 금리가
많이 떨어졌다 그랬지만요 우리 아주
냉정하게
바라보면 작년 10월에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터졌잖아 10년물 5%
위로 언더로 위로 갔었어요 근데 지금
이제 4 잖아 3.8 3.9
정도잖아이 1% 사이 안에서 계속
오르락 내리락을 하면서 그들에게 상업
은행들에게 얼마나 많은 기회를 줬는지
모른다 이런 이제 판단입니다 아
그렇군요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뭐
비커에 0.2씩도 막 몇 번 한다 두
번 한다 해서 막네 번까지도 예상하고
근데 그런 거는 조금 급한 감이 있다
또 너무 나갔죠 분명히 근데 그게
이제 우리 시장에서만 퍼지지 않았죠
아에서 어쨌든 보고서가 나고 코멘트가
나왔으니까 퍼진 건데 미국의 지금
최근에 금융과 관련되는 의견들이
보호소도 의도가 다 보다니 그 대석
특비 너무나 그대로 셉트 안 하셨으면
한다 그런 생각 그러면 경기는 좀
살아 있다라는 표현을 해주셨잖아요
그러면 좀 경기 침체 여부는 뭐
하드한 거냐 소프트한 거냐 좀 어떻게
보세요 아 저는 소프트로 봅니다
그러니까 잠깐 쉬었다가 하는 구간
정도로 보고요 여기서 지표 한번만
보실게요 여기 보시면요이 파란색선
선니 어 시티 서프라이즈 인덱스
그니까 경제 지표가 예상치 대이
얼마나 좋았느냐 그니까 당연히 위로
플러스가 나올수록 더 좋았다는 거겠죠
근데 최근 보시면요 거의 2 3년
동안 계속 다 좋았습니다 다
좋았습니다 금리 인상했던 초반기에
살짝 꺾이고 다 좋았습니다 근데 이게
요즘 들어서 예상치 잠깐 하회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것을 침체가
시작됐다고 볼 수 있느냐 침체가
나타나면 우리 침체 나타났던시기
보실까요 예전에 코로나 때 있잖아요
이게 조금 조금 내려가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요 일단 예상치 대비 확확
빠져요 패턴이 있어요 패턴 그리고
제조 경기가 안 좋다 그 하지만 사실
금리 그다음에 수요 그다음에 내구제
수요 이런 것들이 미국이 괜찮기
때문에 지금 오히려 제조 비즈니스
인사이 이제 사이클로 보면 옥스포드
이코노믹스에서 미래에 예측 가능한
지수화한 지표인데 이걸 보면 더 이상
바닥이 없 더 빠질가 없어요 그니까
작년에는 서비스이 좋아는데 그
서비스이 잠깐 지금은 좋아지는 속도가
탄력성이 둔화가 되는 건 맞지만 지금
제조업은 오히려 지금 이제 이제는 더
이상의 바닥이 없이 이제 다지고 있는
국민이요 그다 세 번째는요 회
법칙인데이 회 법칙이요 아 19년도
요즘에 사이클이 변하고 경제가 빨리
변하지 않습니까 19년대 만들어진
이제 패드에 이코노미스트인 사미라는
분이 만드셨는데 이거 요즘엔 잘 안
맞습니다 아 그래요 왜냐면요 그때는
우리가 그 아주 쉽게 얘기하면 경제
활동 참가라고 하죠 그니까 나도 돈
벌래 나도 돈 벌래 이런 인구들이
일정했다 백인 근로자들도 근데 3년
동안 무슨 일을 썼냐면 코로나 시기를
딱 그 시점으로 해가지고 아
우리나라로 돌아갈래 다 많이 떠났잖아
다 많이 떠났고 그다음에 백인 근로자
분들도 돈 많은 부자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까 일을 안 하시는 경제활동
참가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미국에서도 육가 관련해 가지고 그
고용 관련되는 육가 고용 이런
부분들이 제도가 쉽게 잘 돼 있지
않아요 우리나라보다 더 안 돼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성분들이
되게 많이 이탈했거나 시에 이탈해
가지고 인제 이제 이분들이 동시에 좀
진입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백인
근로자분들 일자리 찾으려 그러고
여성분들도 작년부터 다시 들어오고
이민자들 지금 이제 최근에음 많이
들어올 때 100만 명이었는데 영가
요즘에 연간 한 680만 명 들어오고
시니까 정상화되고 있네요이 근데이 세
그룹의 부류 분들이 3년 동안 쉬는데
들어오자마자 어떻게 일자를 찾겠습니까
눈높이도 서로 다르고 그러니까이
분들이
들어오면서 실업률이 오르는데 그러면
어떤 부류에서 실업률을 오르게
만드나요 파란색 선이 뭐냐면요 바로
엔트란트 새로 진입한 분들이 다
실업자로 잡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근데
단순하게이 이제 0.5 아고 하는 3
인디케이터 숫자가 0.5를 넘어서서
더 올라가면 그러면은 침체를
의미하니까 이건 사전 예고 시그널이
불이요 이러는데 다 빠져나갔다가
들어와 가지고 일자리를 못 찾아서
나타나는 실업률 상승 이거는 경제
용어로 마찰적 실험이라 그든 경기가
아니라 사람들이 나갔다가 들어오면서
일자리를 쉽게 못 찾지 않습니까 서로
사실 눈높이가 다르니까 근데 이게
0.5에서 0.6 7까지 간들 이게
사실 침체는 아니다 특히 지금 실험이
좀더 오른다 그래도 4. 2인데
12호에서 예상하는 자연실험 완전고용
있을 때에 최적화된 실업률 수준이
4.3으로 예상을 해요 그 그것보다
낮은 수준에서 올라가는데 이게 어떻게
침체 것이냐 이런 것이고요 마지막네
번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상업은행
말씀드렸잖아요
여러분들 이거 보시면 되게 재밌는
현상 보실 수
있습니다이 회색 음형이 다 경기 체거
실제 침체 발생했을 때거든요 근데
이게 파란색은 3개월 침체 확률 이제
빨간색은 6개월 침체 확률 침체가
실제 도래했을 때이 확률들이 50%
넘어가요 대체적 서프라임 때 100%
아지 갑니다 그리고 코로나 때 70%
아지 육박 했죠 근데 재밌는 거요
동그라미 한번 보십시오 침체 일어나고
직후에 2년 후에이 침체 확률이 한
번씩 튀어요음 한 번씩 뜁니다 지금도
한 번씩 튀다가 또 살짝 튀는요 단계
2 30% 그러면 왜 침체가 진짜
일어나고 나서 2 3년 후에 왜 왜
또 튀나요 이게 한마디로 자라보고
놀란 보고 놀란 가슴 소콩 보고
놀란다고 침체가 어나고 나면요 미국의
금융 기관도 그렇고
투자자들이 채권에 대해서 그
트라우마를 잊지 못해요 장기물 채권을
갖고 있지
않아서 수익을 못 보거나 손실을 받던
그 기억을 잊지를 못해요 그러면 쉽게
말해서 장기 물제 권이 침치 웠을 때
가격이 굉장히 비싸잖아요 근데 안
갖고 있었던 분들 은 항상 그때
루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이
구조가 아 침체 얼마 전에 발생했는데
요즘에도 좀 불안해 언제 나타날지
몰라 그러니까 장기물 채권은 10년
30년 물은 갖고 있으면 언제든
비싸게 팔 수 있잖아 적어도 투자기간
10년 30년인데 그러다면 장기물
채권에 때는 수요가 많아요 그러면
금리가 장기물은 떨어지겠죠 근데
단기물 트레이딩을 계속하니까 변동을
계속 그 시장 금리에 맞춰서 변동
하겠죠 그러면 장기물 빼기 단기물
하면 낮아진 장기물 빼기 약간 평균화
되어 있는 단기물 빼면 역전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진짜 침체 나오고
나서 항상 한 번씩 튀더라 근데 이게
진짜 침체 신호 아니라가 신호 약간
가짜 신호 같은 그런 경향이 있다 아
결론은 지금 침체라고 말하기는 좀
과도하다음 마지막 다섯 번째 하나만
말씀드릴게 대선 얼마 안 남았잖아요
내년 초가 되면요네 어떤 분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어 2010년도 이후로
미국은 대선에 당선이 되면은 어떤
대통령이든 인프라 투자 정책은 항상
가져왔고요 새로 책정을 하면은 그
정책에 대해서 민주당 공화당 양당이
초당정 합의를 합니다 왜냐면 인프라
투자는 어떤 가치에도 어긋나지 않아요
미국에 필요해요 너무 노후화 됐어요
그런데 그러면 재정 지출을 저는 2조
달러는 요번에 할 걸로 생각하는데요
최소한 인프라 투자의 2조 달러만
지출을 해도 바이 때 1조 6천억
달거든요이 부라 투자에 근데 그러면
돈이 또 풀릴 예정인데 지금 상황에서
침체를 말한다 좀 약간 어불 성사한게
너무 많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래서
너무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소 특공
보고 놀란다는 너무 이렇게 질 질에
겁먹을 필요가 없다 아 그러면 아까
말씀해주실 때 양쪽 축소는 끝날
거고네 조만간에 마무리가 될 거 같은
이제 뉘앙스였다 그리고 누가 되든
재정 지출은 올 거니까 그럼 큰
그림은 뭐 증시나 아니면 경기나 다시
좀 회복되는 하는 그렇죠 어느 정도
미국은 사실은 우리가 이제 정책을
이렇게 거스르지 말라 그러잖아요 근데
미국은 주식 시장도 그렇고 경제도
그렇고 지금까지 역사를 보면 다 재정
정착하고 유동성으로 다 만든 시장인데
현재 상황에서 당장 안 풀려서 쉬고
있는 지표를 보고 미래 어떤 정책이
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아 이건
꺾였으면 침체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아
이 프레임이 안 맞죠 약간 악구가 안
맞죠 그러니까 사실 지금은 이제
오히려 지표가 약화되면서 프레드도 좀
유동성 측면에서 열심히 움직이고 다음
정부도 열심히 움직일 것을 예고하고
있는데음 약간 움푹파인 상황에서 아이
사람이 이제 물에 좀 빠졌어요 물에
이제 빠져 가지고 약간 이제 깊이
들어가서 허우적 되기 시작하는데
사실은 구조원 그다음에 밑에 이제
그들이 갖고 있는 과학적 도구 막
매트리스 그다음에 던질 수 있는
여러가지 그 장비들 이런게 막 가지가
완비가 되 있는데 아 저 사람 이제
갔네 이렇게 평가하는 거와 같다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뭐 이런 생각
그러면 지금 같은 시기에서는 어떻게
투자를 좀 해야 될 거 같으세요 일단
이제 뭐 투자 성향인데 뭐 제가 이제
사실 어 달 책방도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넘으면서 계속 말씀드렸던게 이번
사이클 좋을 때는 어 하반기
조심하자고 계속 이야기 했었거든요네
상반기까지는 최대한 많이 벌고
하반기부터 변동성이 커질 것 같으니까
조심하자 그리고 어 약간 이제
픽아웃이든 아니든 이런 이제 노이즈
그이 저는 당연히 올 거라고
생각했어요 왜냐 그동안 워낙 많이
올랐었고 때문에 어 그게 이제 미국
대선이라는 정치 리스크 하고 이게
중첩이 돼서 더 어 조정이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력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 하반기는
계속해서 변동성이 살아 있고요 그러면
변동성이 있을 때는 결국 현금을 어
좀 잘 확보하는게 중요할 것 같고
현금 비중이 이제 현금 비중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오늘 하반기 성과에서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어 그리고 이제 뭐
이제 테크 뭐 제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아마 반도체 쪽이나 이제 테크
투자를 많이 하시는 분들일 텐데음
국내 쪽
테크보이 예 미 대선 전후까지 더
낫지 않냐 그리고 이제 올 연말쯤에는
오히려 이제 국내 테크 쪽을 다시
봐야 되지 않나 뭐 렇게 저는 시계로
보고 있는데 뭐 근데 이게 뭐
예측이라는 거는 사실 시장 상황이 또
달라지면 또 제 전망도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예 그런 것들은 참고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음 아무래도
대선도 있고 연말에는 말씀해 주신
그런 이슈들로 인해서 좀 변동성이 클
수 있으니까 예 맞습니다 좀 투자에
막 고수분이 아니라면은 조심할 필요가
좀 있겠네요 그렇죠 일단은 이제 이게
정치가 제일 문젠데음 그 지금
공화당고 민주당이 거의 박변이 아아
해리스 이제 트럼프가 지금 누가 될지
르고 그리고 두 정당간의 정책이 너무
상해요 그니까 너무 달라요 그니까
이게 그럼 기업들 입장에서는 어 지금
민주당 그 어떤 민주당 주도의 바이든
어 정부에서 민주당 주도의 떤 글로벌
밸류 체인을 어 세팅하는데 동차해
투자를 했잖아요 보조금을 받기로 하고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이 트럼프가
만약에 들어오면 보조금을 못 받을 수
있 이렇게 되면 이런 것들을 이제
지금 투자를 계속해야 돼 이런 것들이
이제 고민이 될 수밖에 없죠 그러면
일단은 그런 것들을 유해를 하게 돼요
투자나 이런 것들이 그러면 유해를
하게 되면 이제 그 밑에 있는
소부장은 원래 당치 당초 어떤 어
자기 대들 매출 계획보다는 이게 좀
딜레이 될 수밖에 없고 투자도
지연되고 고용도 아무래도 좀 덜 뽑게
되고 이런 것들 영향이 있죠네 아
그렇군요 그러면은 그 약간 뭐 지금
약간
쉬더라도음 약간 좀 적극적 적극성을
좀 낮추더라도 AI 뭐 AI 반도체
쪽을 계속해서 주목하는 거는 맞 다고
보세요 어네 일단 AI 반도체 쪽은
이제 아직까지 뭐 뭐 수요가 꺾일 것
같진 않아요 근데 이제 이게 산업적인
관점고 주가인 관점이 좀 다를 수
있는데 어 산업적으로 계속해서 성장을
할 텐데 이제는 주가는 약간 좀
필요해 하고 있어요 어 시장에서는
그래서 아마 어 이게 이제 그
혁명이라는 건 사실 갑자기 일어나는
거잖아요 사고처럼 발생하는 거고
그리고 이제 어 준비된 혁명은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급하게 뭔가
일어나면 급한 거부터 막 당기게
되는데 일단은 그동안은 AI 반도체가
제일 중요했기 때문에 그쪽으로 모든
수급이 쏠렸고 최근에 이제 데이터
센터 쪽으로 좀 이제 관심이 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 그 AI
반도체를 사서 결국 서버를 꾸려서
결국 데이터 센터에 배치를 해야
되는데 데이터 센터가 부족해요네
그리고 지금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비중이 그니까 전 세계에서 있는
데이터 센터 중에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원래 33% 정도 있는데
최근에 보니까 데이터가 39% 아지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ai0 데이터
센터가 대부분 미국에서 셋업이 되고
있거든요 그럼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이
뭐 서버 관련주들이 또 이제 관심을
받을 수 있고 그리고 데이터 센터가
셋업이 되면 거기 또 전기 수요가
폭증한다 그래서 전력 어 데이터센터에
전기 어 제공해 주는 그런 관련주들도
주목받을 수 있고 그리고 이제 그런
쪽에 이제 데이터 센터 임대해 주는
업체 뭐 그런 회사도 주목받을 수
있죠 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