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지수(JISOO) "박정민 머리카락 직접 깎아"-박정민 "안성까지 달려와 줘 고마워" ('뉴토피아'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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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5. 1. 7.
[음악]
서로 출연하지 않은 회차 때도 현장에
나가서 상대방 이제 전화 연결 그런
촬영할 때 감정신을 서로 도움 주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만큼 촬영하면서
서로 끈끈해진 건데 아 도움이 많이
됐을 것 같아요 지수 씨 어땠나요 어
진짜 놀랐었어요 제가 이제 정민
오빠랑 이제 전화하는 신이었는데
재윤이랑 전화를 하는 신인데 이제
가까이서 소가는 거 전화 넘어도
들리는데 더 가까이서 소리가 들리는데
알고 보니까
뒤쪽에네 그날은 이제 그 재윤이
회차는 없던 날인데 제가 너무 놀라고
정말 서프라이즈 해서네 몰입을 되게
잘할 수 있어 지나가던 길이었어요
지나가던 길이었고 단도 지적으로
줄게요 원래 그렇게 전화 연결 있으면
다 갑니까 한번도 그래본 없어요 한도
그래본
없고 가 그랬는데 사실 뭐 영등포
그럴 수 있는데 예 근데 지수 씨는
안성까지 와 주더라고요 아침
시간에 박정 씨만 간게
아니었어 그럼요 안성 예 안성까지
와서 어 정말 막 저뿐만이 아니라
저희 부대원 모두가 감 지수라는
배우한테 굉장히 감동을 했었죠 그때
근데 이렇게 진짜 끈끈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요 기자님들 입대 전에
영주가 재윤의 머리를 직접 밀어 주는
그런 장면도 그 아까 얼핏 보였었는데
실제로 지수 씨가 머리를 깎아 주신
건가요네 어머 저 표정 더라고요 표정
보니까 너무 신나하고 있는데요 저때
이야기 좀 예 아 저때 이제 어차피
이제 머리를 밀어야 했어요 그래서
어차피 밀어야 되니까 한번 이렇게
미는 신을 찍으면 어떨까 해서 제가
반대했어요 너무 막 저 사람 제가
이렇게 남
머 잘라본 적이 없고 혹시 잘못
잘리면 어떡하냐 했는데 어차피 빡빡
밀어야 되니까 편하게 잘라라 그래서
근데 재밌더라고요 생각보다 처음엔
무서웠는데 하다 보니까 좀 중독됐어요
새로운 재능을 알게 되는 어 그런
시간이었네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