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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 욕이 혼자 사시려고 인테리어를
하신 거잖아요 인테리어를 이렇게
해야겠다 컨셉 저는 수납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뭔가 것들을 다 수납
아 모든 걸 수납 근데 제가 집에
고를 못한게 냉장고가 그래서 저밖에
볼 수가 없거 우리 잘 안으니까
식기도 잘 쓰질 않아요 그러면 사실
주방을 좀 작게 만들 수도 있지
않나요 아 저 요리 할 줄
[음악]
알았어요 반갑습니다 갑습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취남 채널을 보고이 집에 대한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얻어서 여기에
나와야겠다고 생각을 진짜 옛날부터
했는데 점점 더 유명해지셔서 그 전에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날 잡고
출연하게 된
맹 그러면은 일단은 무슨 일하세요
아이 개발자 여의도에서 일해 가지고
그래서 여기서 자 아 그래서 여기
살고 계신 어 왜냐면 여기가 영등포고
물레역 근처입니다 그리고 사실 저도
오늘 같은날 올 거라고 예상은
했었거든요 왜냐면 제가 여기 예전에
살던 대입니다 정확히는 같은
아파트라서 어 너무 신기했어요 그
뭐랄까 예전에 살던데 가면 뭔 그런
것들 떠오를 때 있잖아요 서울 물레에
살고 있는 직장인이자 자취남이라는
채널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이자 음원이
있는 일집 가수 지영은 또 아파트여서
원룸으로 된 이제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통관에서 지금 보이는 저희
집 준데 사실은 다 보입니다 지금
이게
다예요서 언제까지 사셨어요 여기 저
여기 22년 1월 네 저가 22년
7월에 들어왔어 아 진짜요 그럼 왜이
집을 선택하셨나요 우선은 직주 근접이
제일 중요했고 회사에서 도어투 도어로
30분 이내에 사는게 좀 중요해
가지고 사실 저는 큰 평소에 대한
욕심이 많이 없거든요 20평 대가
넘으면 사실 청소하기가 너무 힘들고
화장실 청소를 별로 안 좋아해 가지고
화장실 좀 작잖아요 그래서 저 정도가
맞는 거 같아요 나한테 오히려 딱
맞는 집이었다 맞 맞아요 지금 집이
적합한 거 같아요 원래는 당산 쪽에
살다가 영등포 시장 이쪽에 살다가 좀
더 큰 데에 살고 싶어 가지고 그때는
또 원 었는데 좀 더 작은데
살았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좀 더
큰데 찾아보고 아파트가 안정감이 꽤
있더라고요 선 경비 아저씨가 들
상주에 계시고 그리고이 주변에
아파트가 좀 있거든요 저는 오피스텔이
많았던 데서 살았는데 아파트가
많으니까 가족단위가 더 많아지면서 좀
더 치안도 괜찮은 거 같아요
어떻습니까 이제 살아 보시니까 일단
저도 얘기할 수 있어요 물레는 곳의
특징은 대체로 다 80점 이상인
느낌이에요 대체로 다 만족도가 높은
느낌이라고 야 되나 공원도 적절하게
있고 마트도 있고 어 맞아요 맞아요
최근에 여기에 다이소랑 큰 마트도
들어오고 해가지고 되게 살기 좋아요
내 물래 창작촌을 되게 좋아하게
됐어요 여기 살면서 물래 창작촌에 그
감성과 무두가 저랑 비슷한 거
어 제가 아날로그한 사람이거든요 근데
거기는 되게 오래된 느낌과 바꿔지지
않는 그런 느낌이 되게 좋고 제가
약간 원목의 이런 인테리어를 좀
추구하는 삶인데 거기 카페들 인테리어
보면서 많은 거 아 그럼이 동네
살아보니까 이건 좀 아쉽다 이게
있나요 여기가 빨래방이 없어요이
근처에 어 밑에 있지 않나 1층에
사라졌어요 살어 아 그래요
어 그거 없어요 없어요 아 몰래
창작촌 화풀이라도 멀어서 여기는 되게
평지 조용해서 살기도 괜찮은 거 같아
아쉬운 점은 딱히 생각나는 거 같아
오 좋습니다 여기는 거기 안에 있는
곳 중에 월룸 아파트고 여기에 이제
고양이 한 마리와 이제 살고 계셔서
아파트도 신기하게 생겼고 너무너무
신기한 이제 그런 곳이라서 본격적으로
좀 집을 찍어 보면서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집 구조를 제가 일단 먼저
말씀드리면 현관이 화장실 그리고
들어가면은 왼쪽이 주방 침실 어떻게
보면 거실이라고 볼 수 있는 베란다가
있고 놀랍게도 다 있지만
원룸입니다 딱이 집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실 거잖아요 저가 집을 진짜 많이
봤거든요 저 진짜 파워 제인 형이
진짜 열심히 찾아봤거든요 처음에는
한시간 이내 막 부천 부평까지 다
보고 혼자 주말에 그냥 임장도 다니고
그랬는데 더 넓으면 별로 안 좋다고
해서 오히려 계속 줄였어요 그리고
여기가 평지인 것도 있고 집에서 제일
중요한 건 치환이라는 제가이 아파트
안에서 도 방을네 개가를 봤어요 여기
완전 남향이 든요 지금은 약간
밤이어서 빛이 안 들어오는데 빛이
여기까지 다 들어와 가지고 고양이와이
햇살 그런게 좋았다 아 그러면은
요기가 몇 평 정도 되는 공간인가요
아시는데 뭐 연기하시는 어 예
연기하는 겁니다 공급은 14고 전용은
10평네 10평 정도 되는 여기
들어오실 때 매매하세요네 그래서
리모델링을 싹 다했어요 아 저가 있던
집은 집 느낌은 비슷해요이 한 육각형
전 한 10각형 정도 됐었거든요가
되게 신기하게 생긴 아파트거래 갖고
팔각형 정도 돼요 여기도 일자일
만한데 여기 이렇게 돼 있고 여기
TV 뒤에도 조금 이런게 있어서 근데
뭔가 완전 배치가 다르니까 조금
궁금한게 매매를 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2년마다 이사해야 하는 삶에
지겨워서 신랑이 하는 것도 싫고 집을
본다고 며칠 동안 제가 그렇게
스트레스 받는게 너무 싫은 거예요
2년에 한 번씩 그래서 주거 안전과
내 집이 있다라는 그 평온함을 갖기
위해서 저는 매매를 했거든요 그럼
여기 드어시 때 어느 정도였나요
금액이 저 4억 딱 4억 그리고
요렇게 리모델링하는는데 어느 정도
들어갔나요 1,500에서 2,000
정도든 거 같아요 어쨌든 여기 혼자
사시려고 인테리어를 하신 거잖아요
인테리 이렇게 해야겠다 컨셉트 저는
수납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공과
것들을 다 수납 아 모든 걸 수납할
수 있도록 만드신 여기가 일단 현관
많이 붙이고 많이 걸어 놓으셨네요 아
고양이가 건드려 가지고 그래서 신발도
저는 얼마나 안 꺼내 놔요 신발을
물어뜯는 것들이 많아 가지고 먹어
가지고 더 이상하게 될까 봐 그
병원을 가게 될까 봐 그게 더
걱정이긴 하고 안 닿는 곳에 올리다
보니까 이제 걸게 된 거군요 제
운동을 좋아해서 거의 메일 가거든요
그래서 약간 메일을 들고 다니는
가방게 신발장 아 그럼이 장 같은 걸
다 짜셨나요 아네 그래서 사실 여기가
이게 여기다가 넣으라며 넣을 수가
있거든요 아이 송판 근데 필요 없을
것 같아 가지고 선생 저기다 위에다
올려 놨어 원래 혹시 집 사진이
있나요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돼
있었는데 맞아요 저도 생각해 보니까
이런 느낌의 현관이요 보면은 제가 다
최대한이 이거에 맞춰서 여기까지
해달라 오 여기까지가 그래서 다
수납함이이 집의 포인트는이 벽이 든요
아 이거 만드신 거죠 원래 없었어요
뻥 뚫리는 느낌을 내고 싶어 가지고
고양이가 여기서 거의 엄청 자요 그이
벽도 보면은 냉장 걸 이거 사야겠다고
픽스를 해 놔서 여기도 냉장고
길이고이 높이는 저 침대 헤드
높이에요 오 이게 또 나름에 다
기준들이 착 다 있네요 오늘의 제
3D 모델링으로 다 완벽하게 구현되는
와 그렇게 해서 좋네요 완전히 막힌
것도 아니고 적절이 막혀 있어 여긴
주방이고 여기는 실이야 나눠지는게
화장실이 작은 걸 선호하셨고 그리고
제가 아까 손씻을 때 되게 되게
신기했던게 세면대와 이제 샤워기가
같이 연결이 되어 있잖아요 근데이
배치가 너무 좋은 거 같아요 혼자
사는 사람한테 괜찮은 거 같아요 공간
사실 많이 안 하거든요 제가 한참 할
때 약간 아치가 약간 대세인 그
인테리어 중에 하나였거든요 아 요거
요거
예쁘네요 오 그리고 되게 화장실을
밝게 하셨네요 집을 전반적으로는 다
화이트톤으로 깔고 가구나 가전으로
원목을 간 포인트를 주고 싶어가지고
셉 있었나요 아 이렇게 해야겠다 아
인테리어 업체에서 보여준 샘플들이
있었거든요 그 샘플 중에 제가 고른
거랑 거의 비슷하게 했는데 그거랑
조금 달랐던게 이게 약간 요즘 사각이
유행이어서 유행에 휩쓸리는 편이요
가지고 여기는 또 뭘 녹을 수 있도록
일부로 이렇게 하신 거예요 조화라
약간 디퓨저 이런 거를 좀 약간 노는
거를 생각을 하고 한 거였거든요 근데
우선은 향기가 있는 거는 발리
동물한테 안 좋아 가지고 그래서 뺐고
아 그리고 이거는 티슈가 아니라
페이스 티슈 든요 피부가 한번
뒤집어져 가지고
피부에 한들을 다 찾아가지고 온
것들을 다 적용하고 있는 상 아 그럼
저거 만져봐도 돼요 아 그럼요 그럼데
그냥예요 냥 티슈 페이스 티슈라 해서
샀거든요 그래서 수건으로 얼굴을 안
닦아요 그 이거 쓰고 대충 이거 한번
닦고 바로 이렇게 버리 아 요기도
수납인 거죠 아네 여기는 다 운동복
엄청 많네요 그 오신다고 좀
버렸어요 치웠어요 남은게이
정도다였습니다 해서 이제 조금 더
들어오시면 여기가 주방 노란색을
좋아하시는 아 my 페이버
컬러 다른 거는 다 평범하게 했거든요
다 하얀 톤인데 포인트 하 아 얘만
포인트로 제가 요리 진짜 안 하고
살거든요 그래서 주방에 많은 관심은
없었어 이것도 유행하는게 좀 거위목
수전에 다각 신크 아 오 저도 몇 번
본 거 같습니다네 유 유행 요리 잘
안 하니까 식기도 잘 쓰질 않아요
그러면 사실 주방을 좀 작게 만들
수도 있지 않나요 아 저 요리 할 줄
알았어요 그래도 정랑 되게 깨끗하게
해놓고 사시네요 느끼는 건데 맨
처음에 정리를 해 두면은 그 틀에서
많이 안 벗어나는 거 끝까지 간다
최근에 갖은게 이런 거를 다 밑에다
깔아 놨어요 흠집 넣고 이렇고
싫으니까 그래서 여런데 다 다
깔아놨어요 아주 소스 같은 거 잘 안
딱이잖아 근데 그런 스트레스가 없고
이게 비싸지 않으니까 마음에 안 들면
또 바꾸면 되는데 바꾸 적 없었어
아직까지 이거 너무 귀엽더라고요
귀엽죠 최근에 샀어 이런 거 있으니까
바로바로 하게 됩니까 근데 설거 거리
자체도 많이 어 아 요리를 잘 안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밑에는 어 근데
그거 치고는 그래도 되게 다 갖춰
놓으셨네요 이거를 뒀어요 여기가 진짜
수납이 거의 쓸 수 없는 공간이어서
이게 없었으면 진짜로 둘 수 있는
공간이 없었어 그러네요 지금 얘도
그렇고 아 근데 제가 집에 고를
못한게 냉장고가 그래서 저밖에 볼
수가
없거 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들어가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잘 요리를
정말 안 하시는 거를 보여주시네 아
저한테 아까 모 드릴까요 했던 거 물
탄산수 사아 줬어 거기 있는 거구나
냉동실은 냉동실은 그나마 좀 있어요
거기는 볶음밥
닭가슴살 얼음 진짜 뭐가 없으시네요
근데 이거 진짜 좋아요 요리보다 좀
조리에 좀 특화된 친구지 않습니까
그렇게 살고 있어요 집에서 음식물
쓰레기 냄새 나는게 싫어요 그리고
사서 먹는게 싸더라고 그리고 이쪽으로
돌면 여기는 책이랑 카메라랑 이것도
제가 찍은 사진들로 만든 사진
집이에요 그리고 이거는 포르투갈 여행
가서 사온 책이고 이거는 치양마이
가서 사온 책이고 해외 여행 갈
때마다 좀 책을 사 보고자 이게 맨날
같은 사람을 만나고 맨날 비슷한 일을
하다 보니까 제가 사용 언어가 폭이
좀 줄어드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좀 다양한 언어를 쓰고자 책을
좀 약간 작년부터 한 달 한 번씩
읽기로 생각을 하고 살아가니까 책이
너무 재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책을
좀 더 많이 사고 요즘 그러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해보니까 그
언어의 폭이 좀 늘어났나요 예 내가
이런 단어를 까먹고 살았구나 놓치고
살았구나 생각이 들다 알겠습니다
이쪽으로 넘어가면 침실 침실의 크기를
되게 크게 하셨네요 딱 센터에 다
친하면서 봤는데 어느 날은 내가
여기서 이렇게 내려오고 싶고 여기서
내려오고 싶고 여기서 내려오고 싶은데
침대를 이렇게 가시에 붙였으면 그게
안 되잖아요 그래서 4방 팔방을 다
뛰어 놓은 그리고 침대가 좀 높아요
그래서 이게 무릎에 덜 무리가
가거든요 그리고 이게 밑에 다
수납함이에요 겨울 이불이라든가 넣어
놨어요 잠을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시나
봐요 고양이 길기 전 완전 집순이가
아니었거든요 맨날 밖에 약속이 있고
그래서 집은 약간 자는 공간이라고
인식이 되어 있어 가지고 사실 제가
잠을 되게 순하게 자는 편이랑
여기밖에 안 쓰긴 하거든요 아 실제로
쓰는 건 여기밖에 없어요 그 약간
이게 고양이가 이걸 좋아해요 겨울에
여기서 자거든요 고양이가 저랑은 같이
입고 싶은데 결을 내주고 싶지 않은지
저가 여기서면 한 여기서 쯤 자요
키님 고양이 여기 안에 숨어 있어요
숨숨집 그리고 침실 패가 이제 화장대
그리고 우리 집에 기온 포인트 고양이
씨 마이 버터 고양이이는 버터에 어디
있나요여 버터 아
귀여워 근데 확실히 발 동물을 키우고
난 다음에 좀 뭔가 달라졌습니까
뭔가지 우선은 모든 선택지에 버터가
있어요 예를 들면 여행을 가야 한다
아 그럼 버터 어떻게 하지 1박이
이상 뭐 어디 가기 쉽지 않고 고양이
돈이거든요 아시겠지만 자연스럽게
베란다를 좀 보면은 그러네 여기가
베란다가 또 있으니까 이렇게 고양이를
위한 공간으로 만들 수가 있는
거네요이고 그 실외기가 안에 있는게이
집에 그거잖아요 이거 에어컨
실외기거치대이가 있는 거 치고 별로
안 덥지 않아요 어 그러네요 생각해
보니까이 지금 여기 엄청 뜨거운
바람이 날라고 있어 가지고 그나마 좀
괜찮은 거 와 신기하다 여기 아파트
단톡방 있거든요 거기서 추천해 줘
가지고 저도 샀어요 약간 창고처럼
쓰고 싶어가지고 여기 보면은 온갖
것들 다 창고 안에다 집어 넣어
놨거든요 어쩔 수 없이 쟁여둬야 되는
것들 여다가 두고 캐리어랑 청소용품이
또 여기 많죠 그리고 이번 년도 이걸
좀 약간 급 질렀어요 청소기를
청소기네 아주 안좋이 전까지 유선
청소기 었거든요 그리고 옛날 거 되게
오래되고 무거워 가지고 은근 팔 힘을
엄청 쓰고 있더라고요 그래도 이걸
쓰면서 확실히 청소하는 양이 늘었어요
흡입력도 엄청 좋고 그리고 여기가
이제 장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기가
약간 이렇게 돼 있어요 아 뭔지
아시죠 십각형이기 때문에 어 그래서
모자랑 가방을 넣는 곳으로 하자
그래서 이렇게 되어 있는 거군요
요가매트 제가 다 먹어 가지고 이렇게
됐고 이제 나오실 만해요 아 그래도
부끄러 먹 어 귀여워 어 좀 적응했나
봐요 여기까지 나오면은 거의 지금
성공 여기도
옷장인테리어조립
그냥 굴러서 여기에다가 마저 넣어
놨어요 아 이쪽 서랍장 그래 여기다
이렇게 굴러 가지고 다 넣어 놨어
자신 남에서 봤는데 수납을 할 때
이런 것들을 두면은는 사실 더럽거나
놓고 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봤을 때
깨끗해 보일 수가 있다고 그래서 온갖
막 수납장 이런 것도 다 안에다가 다
이렇게 무조건 이런 거 안에다가 넣고
여기기도 옷 장인데 제가 옷걸이를 다
똑같은 걸로 통일했어요 그게 좀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색깔이 많은
것보다 그리고 이게 확실히 어깨뿔
그것도 좀 덜한 거 같고 근데 나름
다 옷들이 1차 정렬은 색깔이고
2차는 계절 흰색에서 맨 앞은 반팔이
점점 가디건이 이런 식으로 모든
계절의 옷이 한 곳에 있으면은 이렇게
하면 좋겠네요 이것도 앞에는 짧은
치마 긴 치마 바지 그리고 여기는
니트 류들 넣어 놨어요 니트 류들은
아무래도 어깨 불이 생기다 보니까
여기다 넣어 놨어요 아 그리고 이것도
있어 이게 똑같은 제품이 저기에도
있는데 편백수 이거 좋아요 근데 이거
고양이 있는데도 써도 됩니까 어
그래서 산 거예요 편 백수는 고양이에
있어서 괜찮다고 해 가지고데 편백수
약간 여러 가지 제품을 써 봤는데이
냄새가 제일 저한테 잘 봤더 그래서
저건 다른 통에 넣어 놨고 이것도
되게 많이 쓰시는데 바이오크림
콜이라고
해가지고 여기 다 청소 제품 넣어
놨거든요 이건데 이게 소주 만드는
회사인데 소주를 가지고 만든 거여서
아 진로 그래서 이게 소독
제품이거든요 분무기도 약간 분무기의
르메스 되게 분사력
좋아요 안개 분사가 된다 아 기분이가
좋네요 바닥 청소도 이걸로 해요
물걸레 청소 있잖아요 거기다가 이거랑
물을 반반씩 넣어 가지고 물걸레
청소해요 진짜 많이 편해졌나 보다
아우 안녕 그리고 여기에 책상을
두셨는데요 공간을 어떻게 쓰실지고
진짜 많으셨을 것 같거든요 tvga
엄청 오래된 모니터를 샤오미 밑 박스
해가지고 인터넷 tvr 보는 거거든요
아 남동생이 초등학교 2학년 때
바야흐로 20년 전에 학교에서 공짜로
모니터 나눠줄 텐데 가져갈 사람 하서
손 들어서 받아와서 20년 된
모니터를 제가 유튜브를 보고 있다 아
이걸로 어 그러면이 두께가 조금 말해
주긴 하나 좀 오래됐다고 유튜브를
사실 많이 보진 않아 가지고 음악
틀어놓는 이용으로 그리고 여기를
이렇게 책상을 왜 딱 안 붙이셨어요
여기도 사실 이것도 의자예요 지금 잘
안 써서 그렇 그렇지 아 여기 의자가
있네요 의자이자 수납함 이게 또 여기
밑에 뭘 넣어 놨거든요 여기 아 밑에
이렇게 쓸 수 있는 주로 고양이
용품을 여기다 넣어요 모래라 사료 아
그래서 이게 집 배치가 렇게 돼 있는
거구나 그리고 최근에 이거를 샀죠
너무 귀여운 물티슈인 똑같은게 저기도
있고 여기도 있고 물티슈랑 돌돌이를
약간 손에 닿는 곳에 닫 뒀어요
여기도 돌돌이가 있고 얘도 돌돌이
얘도 돌돌이아요 아무래도 고양이를
키우시다
보니까 준비하셨다
님에
집이란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집에다가 다 두니까이 집을 좋아할
수밖에 없게 된 거 같아요 예를 들면
고양이라는 취미에 관련된 모든 용품을
두고 나의 동선에 맞춰서이 집을
커스터마이징 하다 보니까이 집이
좋아질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책에서
아까 말한 것처럼 삶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했잖아요 근데 그 과정에이 집이 정말
적합할 수 있도록 제가 많이 야무지게
했죠 그러면은 이렇게 해서 촬영은
마무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