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초원에서 살아남기!! 초원에 어떻게 국가를 세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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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초원에 세워진 국가들
그럼 역사돋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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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역사 도포기 있니다 인류는
역사적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여러
기후대에서 다양한 국가들을 수립해
왔습니다 독일계 러시아 기상 학자였던
블라디미르 케펜 inf 지구의 기후를
크게 다섯 가지로 정리하고 알파벳으로
구분하기 케펜 a 기후 구분이고 하죠
웹페이 기후 9분에는 a b c d
기후대가 있으며 각각 열대 건조 온대
냉대 한대 기후를 가리킵니다 구분
기준은 온도인데 그러다 보니 a b
c d 기후 대는 위도별 위치하는
경향이 크답니다 가장 더운 a 열대
기후는 적도에서 터 북반구 남반구
각각 위도 30도까지이고 그다음 위도
30도에서 60도 사이에는 열대
기후에 주변이라는 뜻에 아열대의
영향을 받아 비 기후대 즉 건조
기후대가 나타납니다 건조 기후는
강수량이 매우 적어서 붙여진 이름으로
연평균 강수량이 500mm 이하입니다
건조 기후 내에서도 다시 두 가지
기후로 분류되는데 연평균 강수량이
250에서 500mm 스텝 기 후와
250mm조차도 안 되는 막기 후로
나뉩니다 우리가 가 알고 있는
지구상의 사학들이 바로 연평균
강수량이 250mm 못미치는 사막
기후인 거죠 그리고 강수량이
250에서 500인 스텝 기후는 아주
비가 안 내리는 것은 또 아니기
때문에 식생도 어느 정도 잘하면서도
울창한 식생이 형성되는 것도
아니기에이 스텝 지역에서는 짧은 풀로
장식된 초원 지대가 펼쳐집니다 그래서
초원 기후라고 하며 주로 사막 기후
주변에서 나타나고 비록 건기가 더
길긴 하지만 건기와 우기가 뚜렷한
편입니다 그렇다면 인류는이 스텝
초원지대에서 어떤 경제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초보적인 농경 가능하지만
무엇보다 프이 많은 넓은 초원
지대이기 가축들을 목축거나 방목할
수가 있고 권기일 때는 상대적으로 더
남쪽으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스텝
초원 지대에서 사는 민족들은 그래서
대부분 유목민족들이 그렇다면 역사 속
스텝 초원지 된 세워진 국가들로 어떤
국가들이 있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몽골 초원 지대가 있습니다
아시아 유목 초원 지대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죠 몽골 초원 지대에 최초로
유목 제국을 건설한 이들은 흉노족이
흉노족의 발령지는 몽골 초원다는 살짝
남쪽 고비사막 남부와 현 중국의 북부
쪽이었습니다 기원전 215년 춘추
전국 시대를 통해 난 진시황은 몽염
장군에게 흉노족을 토벌할 것을 명해
흉노족을 고비사막 안쪽까지 내쫓아
버렸습니다 흉노족의 지도자를 선우라고
하는데 최초의 선우 있던 묵특 선우가
기원전 209년 흉노 제국을 건설해
중국의 왕조였던 한나라를 끊임없이
침공하며 괴롭혔어 한나라의 7대
황제였던 한 무제 때 기원전 133년
기원전 119년 일곱 차례에 걸쳐
위청 곽거병의 통해 대규모 흉노
원정에 나서 흉노족을 고비사막 넘어
몽골 초원까지 내 쫓아 버리면서
그들이 몽골 초원에 정착했고 흉노족은
몽골 초원의 자리를 잡은 동흥로
중앙아시아로 넘어가 서흉노 찢어졌고
몽골 초원의 동흥로 다시 북흉노
남흉노 찢어지는데 남흉노 한 나라에
복속되다 조건으로 둘이 연합해 북흉노
토벌했습니다 격퇴 당한 북흉노
중앙아시아를 거쳐 카스피에 흑해까지
진출했는데 후한서에 기록에는 북흉노
호연 왕은 바르굴 흑회 사이를
전전하며 서역에 여러 나라들을
제압하고 약탈했다 묘사되어 있습니다
북흉노 흑회 연안에 도착할 무렵은
2세기 경이 되면 점점 북흉노 관한
중국측 기록도 사라지는데 대신
정확히이 시점에 서방 역사서의 흑회
연한의 훈족이 아는 명칭으로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한편 남 흉노가 한 나라
안으로 들어오면서 비계 된 몽골 초원
지대에는 선비족이 차지했습니다
선비족은 동호 계열 유목 민족인데
동호 계열이란 요화 문명권에서 파생된
유목민족 계열입니다 단석괴 몽골
초원의 자리를 잡고 선비 제국을
수립했던 북쪽으로는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 너머까지 이르렀으며 서쪽으로는
카자스탄 동쪽으로는 부염이 고구려와
국경을 맞딜 정도로 영토를 넓혔습니다
하지만 단석 기사 후 선비 제국은
거의 바로 해체되어 버렸고 중국도
후한 말대 분열 시기를 거치면서 선비
족들은 몽골 초원을 나와 중국 내부로
들어오면서 다시 몽골 초원은 비게
됩니다이 몽골 초원의 세 번째 주인이
되었던 유목민족은 유연이 있습니다
유연 족도 선비족 계통이고 4세기
전반 중국 기준 5호 16국시대
시작할 무렵 거룩해 아는 인물이 몽골
초원에 남아 있던 선비족이 규합해
유연이라는 유목 국가를 세웠습니다
유연이 유목 민족사에서 대단히 의의가
상당한 것이 42년 유연의 선호했던
사륜이 스스로를 구두발 카한이라고
칭했다고 합니다 카한 즉 칸의 용어가
이때처럼 생긴 것이죠 흉노족 이후로는
동호 계열에 그러니까 몽골 초원
동쪽에서 흥기 유목민들이 몽골 초원의
주인이 되었다면 5세기 후반부터는
몽골 초원 서쪽에서 흥기 투르크계
유목민들이 부상하던이 투르크계 중
돌궐 족이 552년 유연을 멸망시키고
몽골 초안의네 번째 주인이 되었습니다
돌궐 제국은 실크로드를 장악한 후
무역을 독점하며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였습니다 이란의 사산조
페르시아와 동유럽의 비잔티움 제국과
교류하였다 82년 돌궐 제국은 칸
자리를 두고 서돌궐 동돌궐 나 입니다
이후 당나라의 2대 황제 당태종
이세민이 630년 봉돌과 657년
서돌 War 복속시켰다 이세민 이후의
당나라 황제들은 몽골 초원지대에 대한
강력한 지배권을 갖지 못했고 682년
쿠트르 카가이 흩어진 돌골 족을 모두
모아 제 2 돌궐 제국을 부활시켰고
그러나 돌궐 족은 같은 투르크의
유명민 적이었던 위구르 족에게 744
매명 당하고 위구르족이 위구르 제국을
건설하며 몽골 초원의 다섯 번째
주인이 되었습니다 위구르 제국은
유목민족 사상 최초로 초원의 카라발
가수의 도시를 만들었습니다 카라발
가수는 중심으로 남북 무역 동서
무역이 이루어지고 물자의 집산지 내륙
무역의 중심지로서 크게 성장하였고
그리고 기록에는 위구르 제국이
카라발가 순에서 농경 집단적으로
행했다는 기록에서 스텝 기후가 농업이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죠 그러나 엄청난 경제력을
자랑하는만큼 카라발 가수는 많은
유목민족이 표적이 되었고 위구루
쇠퇴했다 840년 키르기스 침입에
의해 위구 르는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단 캐리 게들은 자신들의 국가를
만들지 않았고 이후 몽골 초은 동호
계열의 거란족이 거란족이 이후에는
만주의 여진족이 그리고 그다음은 그
유명한 징기스칸의 몽골족이 몽골
초원의 자리를 잡았던 겁니다 몽골도
서몽골 동몽골 나뉘는데 징기스칸의
몽골 족은 동몽골 쪽이고 원나라 멸망
후에는 서몽골 쪽의 오이라트 초원을
장악했습니다 이후로도 몽골은 서몽골대
동몽골 구도로 전개됐습니다 동몽골
경우 청나라에게 복속되어 청나라
우호적이었고 UN 지속적으로 청나라에
항전 있습니다서 몽골은 최종적으로
최후의 유목 제국이라고 할 수 있는
중가의 제국을 만들지만 결국 청나라의
4대 황제였던 강희제와 6대 황제였던
권경제게 정벌 당합니다 몽골 초원을
넘어 카자흐스탄에서 카스피해를 걸쳐
우크라이나 동부에 이르는 지역도 스텝
초원 지대입니다이 일대에 처음으로
흥기 유목민족이 인류사 최초의 유목
제국을 건설했던 스키타이 족입니다
스키타이의 원 주지는 시베리아 남부
현 중앙아시아의 북부 쪽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점차 중근동 쪽으로 카스피에
쪽으로 이동했다고 합니다 스키타들은
중근동 각지를 호령하면 여러 민족들을
약탈하고 조공을 받았다고 합니다
스키타이는 이름은 그리스 쪽에서
이들을 부르던 이름 스콜로 ES
유래했는데 뜻은 궁수는 뜻이었다고
합니다 기원전 6세기경 페르시아의
다리로 쓸 세가 대규모 군대를 일으켜
스키타이 원정에 나섰고 페르시아의
대군의 스키타이 족은 점점 아시아 쪽
초원 지도를 밀리다가 자연스레
사라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입니다 스키
타이가이 스텝 초원 지대의 유모 기마
문화를 뿐인 일래이 지역에는 수많은
유모 미들이 각게 분포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이 투루크 계열이었던 이슬람이
창시되어 중앙아시아로 퍼지면서
중앙아시아 스텝 초안에 거의 모든
유목민족들이 이슬람화 되기도 합니다이
중앙아시아 스텝 지대에 제대로 된
거대한 국가가 들어선 건 어 정확히
어떤 계통인 이제는 알려져 있지 않은
트루크 계열의 카라한 왕조였다 왕전은
10세기 이슬람교를 받아들인 일에
중앙아시아의 이슬람을 퍼트리는
중간다리 역 역할를 했습니다이 카라한
왕조는 카라키타이 아는 나라에게 멸망
당했습니다 중국 북방에서 거란족의
요나라가 여진족의 금나라에 멸망당할
때 요나라의 황실 야율 대석이
중앙아시아의 터전을 잡고 114년
요나라를 부활시켰습니다이 요나라를
기존의 요나라와 구분하기 위해 서요
혹은 카라키 타이라고 부르죠 1141
엔이 카라키 타이가 현재
우주베키스탄인 수도인 사마르 칸트가
진출하며 셀주크 트르 쿠아도
경쟁합니다 이후 중앙아시아 스텝
초원도 몽 로 병합되고이 지역은 몽골
제국 4한국 중에 킵차크 한국에
소속입니다 킵차크 한국의 동부
그러니깐 오늘날의 우주베키스탄
카자스탄 일대의 민족들이 아불 하이르
칸의 주도로 힙착 한국으로부터
독립하여 우즈백 블루스를
형성했습니다이 우즈백 우루스가격 즉
우즈베크 한국으로 발전합니다 다시 또
우즈백 울루스의 지배를 받던 여러
민족들 중에서 시베리아 남부에 살던
투르크와 몽골계 일부가 15세기경
우즈백 울루스의 지배를 거부하며 그
그들끼리 다시 독립해 1465년
국가로 세우니 바로 카자흐 한국이고
오늘날 카자흐스탄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죠 우즈베크 한국은 히박 한국
부하라 한국 코칸트 한국 새 나라로
카자 한국도 새 나라로 쪼개지는 뭐
결국 러시아 제국에게 다 정벌
되었습니다 예상하셨다시피 우즈베크
한국의 새 나라는 나중에
우즈베키스탄으로 카자 한국의 새
나라도 카자흐스탄으로 이어지는 겁니다
중앙아시아의 스텝 초원은 우크라이나
동부까지 이어지는데요 우크라이나
동부의 땅은 체르노 am이라는 흑 가
깔려 있습니다 어 체르노빌이 도시가
여기서 유리한 건데요 스텝의 우기 때
자라는 식생들이 건기 때 말라 썩어
그것이 흙으로 들어가면서 천연 비료
역할을 해 굉장히 비옥한 땅을 만들어
주는데 그래서 우크라이나 동부의 스텝
초원은 체르노 제을 바탕으로 농경이
유리하고 풍부한 곡식을 자랑합니다
역사적으로 주변 강대국이 우크라이나를
원한 이유 중에 하나가이 비옥한
스텝의 흑토 토양 때문이기도 하며
우크라이나 국기의 아래 노란색이
금빛으로 장식된 곡식을 상징하죠
그래서 러시아의 민족인 루스 족도
몽골의 공격을 받기 전에는 현
우크라이나의 수도인 키에 최초의 루스
공국을 세웠던 겁니다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은 역사적으로 몽골과 러시아에
복속되어 있었기에 서부보다 훨씬 친러
성향을 보이는 곳입니다 반면 몽골과
러시아에 저항하던 세력들은 우크라이나
서로 모여 들었기에 오늘 날에도 발러
성향을 뛰죠 그래서 오느 날에
우크라이나가이 동서 지역 이념차이
거랍니다 동시에 우크라이나 동부에도
중앙 스텝 유목 문화가 퍼져 있었기에
15세기 경부터는 카자크 아고 농민
출신이지만 훗날 러시아에 복속되어
기병대로 활약한 민족 집단도 있었죠
역사 속 스텝 초원의 민족과 국가들은
광활한 초원을 누비며 거대한 농경
왕조도 위협할 정도로 강력했고
하지만이 스텝 초원 역시 기후의
장애가 있으며 특히 사막화 과정에서
스텝 초원들이 줄어들면서 그들의
생태계도 위협 받았고 인류사는 농경
민족과 농경 왕조 주도로 진행될
수밖에 없었죠 그럼 역서 도박이었다
저희 역사 돋보기가 멤버십 가입을
시작했습니다 멤버십 가입을 해 주신
분들 덕분에 영상 제작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재미있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