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면다큐] 지구의 전 세입자, 공룡 모음집

신박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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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룡의 해를 맞이해 지구의 전 세입자이자 우리의 야식을 책임지고 있는 공룡에 대한 영상 모음집입니다
최근 캐나다 알버타에서 새로운 공룡이
발견되었습니다이 공룡은 칼처럼 아주
날카로운 이빨과 괴물과 같은 얼굴을
가지고
있었죠 과학자들은이 공룡에게 저승
사자라는 이름을
붙여줬습니다이 공룡의 이름은 테스
대그입니다
타나토테리스테스 그리스의 죽음의 신인
타나토스와 사신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그리스단어 테리스
조합입니다 또한 데그이 공룡 화석을
처음 발견한 농부의 이름에서 따
왔죠 대략 저승사자 정도로 이해하면
딱 적당할 것
같습니다 과학자들이이 공룡에게 저승
사자라는 이름을 붙여준 데에는 분명히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겁니다 사실이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4천 정도 되는
공룡입니다 약 7950 년 전에
캐나다와 미국을 포함한 북 아메리카
지역에서 살고
있었죠 즉 우리가 알고 있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가 등장하기 이전에
존재했던 공룡이라는
겁니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관련된
종 중에서 가장 오래된 종이라고 하니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조상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군요 토 테리스 데그 공룡 시대의
마지막 시기인 백악기에 살았으며 그
기간은 약 1억 6,500만 년에서
6500만 년 전까지
지속되었습니다이 공룡은 7cm 넘는
아주 날카로운 이빨을 잔뜩 가지고
있었는데요 우리가 스테이크를 먹을 때
사용하는 나이프가 이빨이 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더 빠를
겁니다 그리고 주둥이에서 꼬리까지
길이가 8에서 9m 달했고 몸무게는
2톤 정도가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죠 또한이 공룡은 우리가 알고 있는
티라노사우루스 스처 머리에 괴상하게
생긴 혹을 가지고 있어서 더욱
공포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었는데요 한가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달랐던 점은이 혹이 눈
주변에서부터 주둥이 위쪽까지 뚜렷하게
솟아올라 이어져 있었다는
겁니다 또한 위턱에 수직으로 나 있는
치조골 역시 티라노사우루스 스와는
확연하게 달
부분이었죠 이러한 특징 때문에
과학자들은이 공룡이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다른
종으로 결론 내릴 수
있었습니다 무려 50년 만에 새로운
티라노사우루스 종이 발견된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이
특징들이 정확히 무슨 역할을 했는지는
아직 잘 모른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먹었던 먹이의 종류와
사냥 방법의 차이 때문에이 외이 지
않을까 생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당시이 공룡은 뿌이
달린 공룡인 제노라 레피오 케레 같은
공룡들을 잡아먹고
살았습니다 나중에 등장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보다 덩치는
작았지만 당시에는 가장 난폭하고
무시무시한 최강의
포식자였다 살았다면
어땠을까요 저승사자와 폭군의 대결이라
상상만으로도 아주 흥미로워집니다
아무튼 이번에 발견은 티라노사우루스의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의 간극을
좁히고 또 티라노사우루스의 가계도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음악]
세계적인 고대 생물학자 잭 호노
박사는 2020년까지 공룡이 부활하게
될 것이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제 그
기한이 1년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박사의 발언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잭 호너 박사는 영화 주라기 공원 전
작품의 공문을 맡아왔으며 작품에
등장하는 앨런 그랜트 박사의 실제
모델이기도 한데요 명실 상부한 공룡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4년 전 호너 박사는 미국
잡집 피플의 온라인 판에서 5년
이내에 공룡의 유전자를 조작하여
부활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영화
주라기 공원에서는 호박에 갇혀 있던
고대 모기의를 추출하여 공룡을 부활
시켰지만 현재이 기술은 사실상
폐기되었습니다 너무 오랜 시간이
흘러버린 탓에 DNA 복구 불가능할
정도로 손상되었기 때문이죠 지금은
공룡의 유전자적 특징을 계승한 닭의
DNA 역풍 분석하여 공룡을 부활시킬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코너 박사에
따르면 현재의 기술로 치키노사우루스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할뿐만 아니라
이미 절반은 완성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새는
사실상 공룡이 때문이죠 일단 공룡은
긴 꼬리와 팔 그리고 손을 가지고
있었지만 진화를 통해 꼬리를
잃어버렸고 팔과 손은 날 가
되었습니다 또한 벨라케이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공룡의 코는 진화를 통해
새 부이가 되었습니다라고 박사는
말합니다 닭을 이용해 프라이드를 아니
공룡을 만들려면 이러한 특징을
되돌리면 됩니다 유전자 조작을 통해
구리가 되어야 할 부분을 화시키고
공룡에 튀어나와 있는 코처럼 만들면
되죠 기본적으로 우리가 할 것은 배화
속으로 들어가 유전자 마커를 사용해
특정 유전자가 언제 켜졌고 또 언제
꺼졌는지 파악하는 겁니다 이것만 알게
되면 어떻게 꼬를 성장 시킬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될 겁니다
그리고 꼬리를 성장시키는 유전자를
수정해 꼬리의 성장이 멈추지 않게
해야 합니다라고 호너 박사는 말합니다
2015년 5월 하버드대와 예일대의
연구팀은 실제로 박의 부리를 공룡의
코처럼 성장시키는데 성공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5년 이내라고
말했던 호너 박사의 예상이 맞다면
이제 완성될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호너 박사의 제자이자 진화
생물학 교수인 메리 슈바이처 박사는
호노 박사의 연구는 윤리적인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기도 합니다 벨로시랩터의
머리와 꼬리를 가진 닭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진짜로요
하지만 정말 끔찍하네요 그냥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닭의 유전자
조작을 통해 공룡과 비슷한 생물을
만들어내도 그것은 진짜 공룡을
부활시킨 것이 아니라는 비판도
있는데요 호너 박사도 치키노사우루스
유전자가 수정된 동물에 불과하다고이
비판을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치키노사우루스 연구 상황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어쩌면 호너
박사의 생각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공룡을 실제로
만나보고 싶다는 인류의 욕구가 있는
한이 연구는 절대로 중단되지 않을
겁니다 많은 과학자들도 치킨오
사우르스와 같은 동물을 실제로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고
있으니 2020년까지이 동물이 진짜로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겠습니다 이제 1년
[음악]
남았습니다
[음악]
공룡 고기는 어떤 맛이
날까요 생동 맞은 질문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 번쯤 생각해 봤던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소고기 맛이 날까요 아니면
돼지고기 맛 어쩌면 닭 고기와 비슷한
맛이 날지도
모릅니다 사실 영화에서처럼 과학자들이
공룡을 부활시키지 않는 이상 우리는
공룡 고기를 맛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추측은
해볼 수
있는데요 아마도 공룡 고기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우리가 아는
맛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사실 여러분들은 이미 공룡
고기를 먹어 본 적이
있습니다 닭고기를 비롯해 어떠한
종류라도 새 고기를 먹어 본 적이
있다면 공룡을 먹은
겁니다 사실 새들은 과거의 대멸종
시기에서 살아남은 공룡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새들은 그중에서도
티라노사우루스는 벨로시랩터 같은
수각류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룡 고기의 맛은
당연히 닭을 비롯한 새 고기와 가장
비슷하다고 할 수
있죠 또한뿐만 아니라 악어 고기도
공룡 고기와 맛이 비슷할 수
있습니다 악어는 새와 공통의 주상을
가지고 있어서 닭고기와 아주 비슷한
맛이 나기
때문입니다 물론 세 고기의 맛이 모두
다른만큼 공룡들도 모두 다른 맛을
가지고 있었을
겁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 많이
요리해 먹는 오리는 다소 퍽퍽한 맛이
날 수
있습니다 또한 외국에서 먹는 비
오리라는 오리는 비린내가 아주 심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죠
아마도 공룡들도 이러한 오리처럼
다양한 맛과 풍미를 분명히 가지고
있었을
겁니다 고기의 맛을 결정짓는 요소는
정말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근육의 사용량과 이들이 먹었던 식일
텐데요 아마도 작은 공룡들은 매복을
통해 먹이를 쫓고 또 위협으로부터
빠르게 도망쳐야 했기 때문에 상당량의
백색 근을 가지고 있었을
겁니다 색이라고 하는 근육은 순발력을
제공해주는 근육으로 연한 적색 또는
거의 무색을 띄고
있습니다 그래서 벨로시 랩터와 같은
작은 공룡들은 닭고기와 아주 비슷한
맛이 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에 몸집이 더 큰
공룡들은 훨씬 더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고 움직임이 민첩하지 않았기 때문에
적색 근을 많이 가지고 있었을
겁니다 적색은 지구력에 필요한
근육으로 산소를 운반하는 미오글로빈
많아서 붉은색을고
있죠 이러한 공룡들은 아마도 소고기나
사슴 고기와 같은 맛과 훨씬 더
비슷했을
겁니다 물론 공룡들 적색 근과 백색
근의 비율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앞에서 말한 기준으로 해서 맛의
차이는 조금씩 있었을
겁니다 또한 고기의 맛은 국물이 먹는
음식의 종류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풀을 먹인
소고기와 옥수수를 먹인 소고기는 맛이
달라질
있습니다이는 공룡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초식 공룡들의 경우는
주로 양치류 소철류 침엽수와 같은
고대의 식물들을 주로 먹고
살았습니다 오늘날의 사슴도 이와
비슷한 식물을 먹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초식 공룡의 맛은 사슴
고기와 좀 더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리해 보면 몸집이 작은
공룡들은 높은 순발력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고 와 비슷한 맛이 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많은 산소를 필요로
했던 몸집이 큰 공룡의 경우는
소고기와 맛이 좀 더 비슷했을
겁니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보면 공통의
조상을 가지고 있는 새와 악어가
비슷한 맛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공룡 역시도 닭고기의 맛과 좀 더
비슷하다고 보는게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공룡은 멸종 되어서 아쉽게도
우리는 공룡 고기를 직접 맛볼 수
없습니다
그 대신 우리는 쇠고기를 먹으면서
공룡의 맛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혹시 공룡 고기의 맛이
궁금하신가요 그럼 치킨을 주문해서
천천히 맛을 음미하면서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수류의
[음악]
맛입니다
[음악]
사실 공룡은 지금도 우리의 주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조류들
예를 들면 닭도 살아남은 공룡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먼 옛날에 그 무시무시했던
모습은 이제는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공룡에 날카로웠던 이빨은
부리가 되었고 공룡의 앞발은 이제
날개가
되었죠 그런데 지금까지도 여전히
조류에게 남아 있는 공룡의 흔적이
있습니다이 흔적은 조류의 배아가
발달되는 과정에서 잠깐 동안만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조류의 새끼는 말 속에서
서서히 성장해
갑니다 반복되는 세포의 분열을 통해
다양한 기관과 부위가 완성되어
가죠 그런데 베아의 발달 과정에서
지금까지는 몰랐던 이상한 특징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특징은 바로 아주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 공룡의 형태가
나타나 있었던
겁니다 최근 과학자들은 조류의 배아를
시티와 현미경을 통해서 아주 자세히
살펴봤는데요 조사의 대상이 된 조류는
닭 메추라기 실내 도요타 조 그리고
앵무새
있습니다이를 통해 과학자들은 베아의
골반뼈와 근육 신경을 3D 이미지로
만들었죠 또한 베아의 발달 과정을
공룡의 진화 과정과 단계별로 자세히
비교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주 놀랍게도
배아의 초기 발달 과정의 일부가
공룡의 진화 과정과
일치했습니다 특히 초기 배아의
골반뼈의 형태가 공룡의 골반뼈와 아주
많이 닮아
있었는데요 조류의 배아에서 공룡의
형태를 발견하게 될 줄은 과학자들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틀이 지나자 더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베아의 골반뼈가 갑자기
형태를 바꿔 일반적인 조류의 골반으로
변화가 된
거죠 즉 조류의 배안은 공룡의 형태로
발달되다 마지막 단계에서 갑자기
형태를 바꾸었다는
겁니다이는 마치 공룡으로 발달 다가
아 맞다 조류지 하고 급하게 바꾸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는
조사의 대상이 되었던 모든 조류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었는데요 어쩌면 다른 조류들
발달 초기에 이러한 공룡의 흔적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 이후로 배아의 골반뼈
계속 벌어져서 거의 수평에 가깝게
변화되었습니다 결국 배아의 골반뼈
가슴과 엉덩이까지 벌어져 몸을 탱 수
있는 형태로
변화되었고이 외에도 인대나 근육
힘줄도 거의 재설계에 가까울 정도로
상당한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인간의
태아에서 파충류의 특징을 가진 근육이
발견되기도
했었는데요 어쩌면 발달 중인
생물에게서 조상의 형태가 잠시
나타나는 현상은 생각보다 흔할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번의 발견이
명백한 공룡의 흔적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더 확실해지면 조류에 대한 추가
연구를 통해서 더 많은 증거가
확보되어야
하죠 그럼에도 이번의 발견은 진화적
관점에서 아주 중요하고 흥미로운 연구
결과임에도 먹고 있던 닭에 아직도
공룡의 흔적이 남아 있을 수
있다니이 사실을 알고 닭을 바라보니
뭔가 오묘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음악]
[음악]
이 공룡은 아주 오래전 지금의 캐나다
엘버타 지역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하드로사우루스 아는
이름의이 공룡은 대초원 위에서 천천히
풀을 뜯어먹으며 살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 날이 공룡들 중
한 마리에게 아주 이상한 문제가 하나
생기게
되었습니다 실제로이 공룡을 죽게 만든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어느
날이 공룡은 길고 무거운 꼬리를
마지막으로 휘두른 뒤 대초원 위에
쓰러졌을
겁니다
하드로사우루스 죽은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이 공룡이 겪었던 이상한
고통의 본질이 최근에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적어도 6,600만 년이
지난 오늘날이 거대한 동물이 남겨
놓은 것으로 보이는 꼬리뼈가
발견되었습니다 과학자들이이 꼬리뼈를
분석해 본 결과 아주 놀라운 무언가가
숨겨져
있었죠 회수된 11개의 꼬리뼈 중
여덟 개의 조각에서 다양한 병리학적
상태가
발견되었는데요 그중 일부는 지금까지
발견된 공룡들에게 전혀 볼 수 없었던
아주 특이한 병의 흔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흔적은 바로 두 개의
꼬리뼈 부분에 나 있던 큰
구멍이었던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희귀 질환인 랑게르 한스 세포
조직 구진과 관련된 종양에 의해
만들어진 구멍 과 아주
유사 연구팀은 마이크로시티 스캐닝을
통해이 특이한 구멍을 아주 자세히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이 희귀한 형태의
병이 적어도 6600만 년 동안
지구에 존재했었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또한 연구팀은 공룡의
꼬리뼈를 스캔하여 종과 혈관을 3D
시뮬레이션으로
재구성했습니다이를 다방면으로 분석해본
결과 이것이 현재의 랑게르한스 세포
조직 증과 동일한 것으로
판명되었고 공룡에서 이러한 질병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물론이 병이 모든 동물
종 중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것은
아닙니다 까마귀와 호랑이에서 이러한
병이 발견된 적이 있었죠 하지만
공룡에서 이러한 병이 발견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랑게르 한스 세포 조직 중은 과도한
면역계의 세포가 축적되어 육가
종이라는 종양을 형성하게 되는 매우
희귀한
인데요이 암은 대게 어린 아이들에게서
발생하며 랑게르 한스 세포 조직
구정을 경험하는 대다수의 환자들은
회복은 되지만 다양한 통증과 부종을
유발하게
됩니다 랑게르 한스 세포 조직구 중의
정확한 원인은 여전히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과학자들이 이번에 발견한
새로운 증거를 통해이 희귀하고 매우
오래된 병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사라진
공룡이 이러한 병에 시달렸다는
사실조차 치료법을 찾는데 중요한
힌트가 될 수 있다고 연구팀은
말합니다 그리고이 연구의 궁극적인
목표는이 질병의 원인과 진화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리가이 병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원인의 중점을 두는 새로운 치료
방법을 통해 병을 정복해 나갈 수
있게 될
[음악]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