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송) 제5강 조선을 묶고 있던 종의 멍에여성천대와 우상숭배 (알기쉬운 한국근현대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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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7.
우리은행 1005 204 476779 (예금주 :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의 시작'(역사전쟁)에 후원하실 분은 후원해 주세요. 다음 프로그램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기원" 입니다.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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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서 내어주신 후원금으로 제작한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의 시작'은 7월 3일(월)부터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매주 월 저녁 8시에 방송 합니다. 역사적 사실에 입각해서 제작을 하다보니 제작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1주일에 한 편씩만 내보내고 있습니다.
대한역사문화원,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글로벌디펜스뉴스 홈페이지에서 지난 방송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hiskeepers.or.kr/news/section.html?sec_no=100 [대한역사문화원]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 시작 과거영상 보러가기
http://www.k-cia.kr/news/section_list_all.html?sec_no=109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 시작 과거영상 보러가기
[음악]
대한민국 근연 대사를 성경적
세계관으로 알리고 전하는 대한역사
문화원의 한국 근현대사 바로알기
특강입니다
또 조선의 백성들이 짊어진 멍에 중에
하나가 바로 여성 천대와
음란이 우리는
남존여비라든가 시대에 아주 가득차
있었죠 남자는 존귀하게 대하고 여자는
비천하게 취급을 했던게 바로 조선
시대였고 여자들을 그냥 정말 하나의
인격체로 무엇인가 사회 이론으로
여겨졌던게 아니라 그냥 남자 의해
보호받는 대상 그리고 결혼하고 나면
남편에 의해서 보호받고 자식에 의해서
보호받고 또는 그 남자들을 위해서
수발에 드는 존재 그런 존재로
여자들을 여겼던게 바로 조선시대
되였던 거죠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을 보면 여자들의 인권이 신장한
것을 넘어서서 이상한 페미니즘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게 조선 시대 여인들의
모습이에요 대부분 어린 나이부터
생업에 뛰어들어서 집안일을 하고 여러
가지 그 식구들을 살리기 위한 여러
가지 행동들을 하는게 바로
여인들이었다 쪽 위에 있는 아이들의
모습은 대부분 어린 아이들이에요 지금
아무리 나이가 많이 먹어도 열살 뭐
그 정도밖에 되어 보이지 않는 아주
애뜰 아이들 지금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우리가 물기로 오라고 만약에 그렇게
시킨다고 하면 아동학대로 당장 난리가
나겠죠 지금 여기 절구에서 이제
방아를 찍고 있는이 어린 소녀 역시도
그렇게 나이가 많은 나이로 보이지
않고 아주 어려워 보이죠 머리에 물
항아리를 짊어지고 또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남자들 사이에 앉아 있는 저
여인은 딱 봐도 절대로 나이가 많아
보이진 않죠 뭐 일찍 결혼을 했거나
아니면 기생이나 이렇게 조선의
여인들은 남자들을 위한 보조 수단
노이 같은 역할을 했던게 바로
조선이었다 남자들은 뭐 우도를 벗고
지나다녀도 괜찮은 상황 속에 여자들은
밖으로 나아갈 때 저렇게 어 쓰게
치마를 쓰거나 바구니를 뒤집어 쓰거나
하는 그런 것이 바로
조선이었다 누리지 못하는 조선
여인들의 모습이이 사진으로 다 표현을
할 수는 없겠지만 이렇게 조선은
여자의 인권이라는 건 더더군다나
존재하지 않은 나라였다는 거죠 조선
여인들의 이름에서 그 증거를 우리가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름들이 큰년
작은 년 끝순 말년 언년 그만이
섭섭이 그저 생각나는 내로 지어지는
이름들이었다이 태어나는 순서로 뭐
지어지고 키가 크다고 그래서 큰 년
먼저 태어났다고 그래서 또 뒤에
태어났다고 그래서 작은 년
마지막이라고 그래서 끝순 어 그만해라
그래서 말년 언년 그만 섭섭 아 정말
이들의 이름 자체만 보더라도 그들이
얼마나 하찮은 취급을 받았었는지
우리가 미루 짐작할 수 있죠 또
종말이 2월이 3월이 4월이 2월
달에 태어나면 2월이 3월에 태어나면
3월이 지금 누가 자녀들의 이름을
이렇게 짓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이게 조선 시대의 여인들의 가치가이
정도밖에 안 되었다는 걸 보여주는
얘기겠죠 서서평 선교사님으로
불리우는음 셰핑 선교사님의 증언에
의하면 이렇게 기록하고 있어요 이번
여행에서 만난 여성 500명 중
이름이 있는 사람은 명뿐이었다
그나마 이름이 있는 건 조그 아까
같은 그런 뭐 섭섭이 말년이 그런
이름을 가지고 있는 존재들은 열
명밖에 되지 않는다라고 말하고 그냥
아무게 뭐 이제 그렇게 불리는 이유이
더 많았다는 거죠 조선여 여성들은
돼지 할머니 큰년 작은 년으로
불립니다 그들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한글을 깨우쳐 주는 것이 제 가장 큰
기쁨 중
하나입니다고 선교부에 보내는 편지에
기록하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예수님을 믿고 난 여인들은 이름을
얻고 나서 너무나도 행복해 했다는
기록들이 많이 나와 있죠 우리가이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특별히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여성들은 우리가
저 조선 시대에 태어나지 않고이
대한민국이라는 자유가 충만한 나라에
태어났다는 것에 감사할 수 있 줄
믿습니다 또한 조선 시대에는 여자들이
드나들 수 없는 구역이라는게 있었어요
금요 여자를 한다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 사단 같은데 뭐 이런 아까 봤던
만동묘 뭐 그런 데는 절대로 여자가
들어갈 수 없어 리 뭐 도산서원
그런데 많이 들어 보셨잖아요 그런
그런 곳에는 여자가 절대로 들어갈 수
없어요 그리고 여자가 말이 많으면 이
여자가 어 말이 많냐 그리고 여자
목소리는 담장을 넘어가면 안 된다
암타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그런
각가지 이야기들로 여자들은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을 받지 못하고 그저
한 가정에 장식품처럼 여겨지거나
노동을 제공하는 정도로 밖에 여자들의
인권이 사용되지 않았다는게 바로 조선
시대였다는 걸 우리가 기억해야 되는
거죠 지금 그럼 우리가 어
대한민국에서는 여자들이 못 갈 데가
없잖아요 남탕 빼놓고는 다 가잖아요
그 그런 거 이게 정말로 중요한
우리가 누리고 있는 가치 중에
하나라는 것을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되는
거죠 이사벨라 비숍의 증언에 의하면
이런 기록들이 있어요 조선녀 여자들은
남편들이 계속 흰옷을 고집하는 바람에
계속해서 빨래를 한다는 거예요 냄새는
하천에서 궁궐 후 의 우물에서 전국
방방곡곡에 모든 물웅덩이에서 아니
주택 실 하기만한 울이라 있는
곳이라면 한국의 여인들은 빨래를 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한국의 여자들은 빨래의 노예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여기 왼쪽에 나와 있는
그림에서도 보는 것처럼 물이 있는
곳이라면 여자들은 다 빨래를 하고
있죠 농촌 여성들에게는 즐거움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은 를
며느리에게 전가할 때까지 꾸준히
일만하는 존재라고 말하고 있죠
서른살에 마치 쉬운 살처럼 보이고
40살이 되면이가 거의 빠질 정도로
엄청나게 집안에서을 감당했던게 사실은
조선의
여자들이었다 이장 그런 건 할 수가
없었던 거죠 사실 드라마에 나오는
몸치장을 하고 고운 한복을 차려 있고
그렇게 돌아다니 일반 평민들도 막
아주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니는 건
그건 상당히 과장된 영상이고
실제적으로는 엄청나게 힘들고 정말
고통에 찢은 삶을 살았던게 조선의
여인들이었다 거예요 마지막 줄에 보면
조선에서는 여성의 지위를 한마디로
평가하기란 정말로 어렵다 아 정말로
조선의 여자 실상은 어떻게 평가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인격적으로 대우를
못 받고 있다는 걸 말해 주고 있죠
이게 바로 조선의
[음악]
여자들이었다 때 그냥 나가지 못하고
항상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들의
얼굴을 가리면서 다녀야 했었어요 여기
북쪽 지방 여인들 남쪽 지방
여인들이라서 북쪽 지방에서 이렇게
바구니 같은 것을 써서 얼굴을 가렸고
남쪽 지방의 여인들은 장옷시나
쓰개치마를 입고 이렇게 얼굴을 가리고
다녔던게 조선 시대였죠 선교사님의
기록에 의하면 조선의 남쪽 지방에서는
부인들이 길을 나설 때는 천으로 만든
개를 써서 얼굴을 가리는데 북쪽
지방에서는 바구니 같은 것을 쓴다라고
말하고 있어요이 쇼우도 선교사님이
어렸을 때 이분은 이제 조선에서
태어나서 어머니와 함께 평양에서 그
삶을 이제 살아 갔는데요 어린 시절에
부모님이 이제 사역하시는 이제 교회로
이제 방문을 할 때 주일날 예배를
드릴 때 어른들이 예배를 드리러
들어가면 밖에 여자 성도들이 쓰고 온
저 그 바구니 같은 가리개가이 쭉
하고 늘어져 있는 거예요 샤워대
선교사님이 친구들과 함께 저 바구니
속에 숨어 가지고 숨박 꼭지를 하다가
어른들한테 혼이 났다는 기록이 그의
기록에 이제 써 있거든요 그 그만큼
아무리 작은 아이들이라고 해도 그
아이들이 들어가서 숨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에 바 를 여자들이 길을
나설 때마다 항상 쓰고 다녔어야
됐다는 거예 조선의 여자들은 이렇게
남자들 때문에 계속 힘든 삶을 살고
있었던
거죠뿐만 아니라 조선에서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엄청나게 많이
일어났어요 먼저 왼쪽에 있는 사진부터
저희가 설명을 해보자면 어 특별히
신분이 낮은 여인일 그들의 삶은
사람의 취급을 받지 못했었거든요 그
백정 각시 오름이라는게 있는데이 백정
각시 노름이 아는 것은 백정 여자가
길을 지나갈 때 양반 남자나 평민
남자들이 그 여자를 지목하면서 내가
오늘 백정 각시 놀음을 할 거야라고
하면 그 여자의 옷을 꿀떡 다 벗겨
가지고 마치 여자를 말처럼 타고
다니면서 온갖 그 여자들에게 수치심을
안겨줬던 아주 있어서는 안 될 놀이가
백정 각시 음이었다 이렇게 백정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 짐승과 같은 대우를 받았던게
그 조선의 모습이었다는 거죠 특별히
여자들은 더 심각한 아픔을 겪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또 조선에는 칠거
지역이라고 하는 아주 나쁜 풍습이
있었는데 아내를 버릴 수 있는
근거였다 못할 경우 음행을 했을 경우
시부모를 섬기지 않는
말이 많은 경우 도둑질을 하는 경우
질투를 하는 경우 나쁜 질병이 있는
경우 뭐 음행을 했을 때 시부모님을
섬기지 않았을 때 뭐 그건 그렇다 칠
수 있지만 아들을 낳지 못하거나 말이
많거나 또 질투를 하거나 나쁜 병이
있다고 하면 더 돌봐주고 부인에게
기회를 줘야 되는게 맞는데 그렇지
않았던 거죠 조선은 여자들이 살기에는
정말로 끔찍한 었다고 밖에 표현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펜젤
선교사님의 증언은 이렇습니다 조선의
양반들은 아주 비열한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그들은 결혼 후 3일 동안
부인과 살고 그 후에는 더 이상 같이
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누구랑 사냐 첩들을 사는 사람이
많다는 거죠 그러면서도 가여운
본부인에게 정절을 강요하고 만약
부인이 도망가거나 정절을 버리면
관리에게 끌고 간다 관리는 그
녀들에게 매지를 한 다음 자기 종에게
줘버린다 양반의 부인들은 평소 혼자서
집밖으로 외출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물론
우리가 음행을 저지르는 것은 아주
있을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그러나
남자들은 모든 것을 자기 마음대로
그렇게 하면서 여자들에게만 그 어떤
자유도 허용하지 않았던게 바로 조선
시대였던 거죠 더군다나 시골 마을에서
예전에는 이제 지참금 제도라는게
있었는데 결혼하려면 남자들이 여자
집에 돈을 주는 거예요 마치 여자들을
돈 주고 사 오는 거 같은 그런
느낌도 이제 있는 거죠 그런 상황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사실 돈이 없으니까
결혼을 못하는 노총각들이 많이
늘어나고 또 부인이 죽은 호라비이
이렇게 생길 수도 있잖아요 돈이
없으니까 뭐 첫 누군가를 데리고 오는
그런 상황들은 꿈을 못 꾸는 상태에서
누군가 그
동네에서 과부들이 생길 때를 기다리는
거예요 그랬다가 그 여인들을 보쌈에
오는 어 그런 상황들이 있는 거죠
여자의 의견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이
그저 남자들이 여자를 도둑질해 가면
그대로 살아야 하는 그런 상황들 그게
바로 조선 여인들의 가련한
상황들이었다 하는 여인의 사진인데요
그녀가 아프가니스탄에 살면서 12살에
결혼을 하게 돼요 18살 때 남편의
학대에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도망을
치다가 붙잡혀서 직결 심판을 받고
그의 코가 잘려나간 모습이에요 지금
봐도 얼마나 참혹한 모습인가요 어
이런 일을 보면 우리는 저렇게 미개한
나라가 어떻게 있을 수 있을까 아
이런 나라가이 지구상에 있다는게 정말
너무나도 안타깝다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그러나 불과 100년 전
조선에서도 이런 일은 일어나고
있었다는 거 로버트 무스 선교사님의
고백에 의하면 여인들은 남편에 의해
코가 잘리고 발의 화상을 입고 빈사
상태로 구타를 당한 사람들이
많았다라고 이렇게 표현하고 있고
서재필 선생도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인생 중에 하나가 조선 여자들이었다
이제 말을 하고
있죠이 사진은 보구 여관이라고 하는
우리나라 첫 간호학교 의 졸업
사진인데요 오른쪽에 있는 김 마르다는
분의 얼굴을 자세히 한번 살펴보면
그녀의 코가 조금 이상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어요 마치 아까 비비
아이셔처럼 남편에 의해서 코가 잘려
나간 거죠 조선 시대에도 남편들이
자기의 화를 참지 못해서 다리미로
여자들의 얼굴에 상처를 입힌다 그
다림질하는 인두로 여자들을 학대한다
그렇게 코를 잘라 버린다든지 지 하는
아주 악한 행태들이 엄청나게 많았다고
합니다 이게 불과 여년 전 우리들의
모습인
거예요 이렇게 조선의 여성들 또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인권이라는 것은
누리지도 못한 채로 이렇게 비참한
종의 멍에를 매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됐던 거죠 또한 조선 백성들이
짊어지고 있던 이 모든 멍에의 근본이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미신과 제사
우상
숭배했습니다 마을 곳곳마다 선황당
성황당 또 이렇게 장승들 만들어 놓고
또 저렇게 사당을 만들어서 문중
사람들이 가서 제사를 하고 이제
그러는 것 또 무당 붓을 하는 그런
일들이 사실은 비비지 있던게 조선
시대였어요
제사도 얼마나 많은지 가족들이 지내는
제사 문중의 제사뿐만 아니라 왕이
주관하는 종묘 제례가 어마어마한 이런
제사와 미신의 풍습들이 조선을 꽉
잡고 있었죠 우리가 조선의 양반들이
가지고 있었던 생각 중에 관원 상제는
것 우리가 그런 그런 헐레 어식 그과
더불어서이 중국의 유교를 숭배하는
그런 사상들이 같이 합쳐져서 이런
제사의 문화나 우상숭배 문화가 아주
조선에 들끓고 있었던게이 조선
시대였던 거예요 더군다나 고정이라는
사람은 이모란 당시에 민비가 도망을
갔다가 궁으로 다시 돌아올 것을 점쳐
준 무당에게 진령군이라는 구호까지
내려주면서이 여인을 위해서 이렇게
묘라는 집까지 내주었던게 조선의
무당한테 물어보고 정치를 하는 임금
이게 바로 조선 시대였던 거죠뿐만
아니라 아이가 아프면 의원한테 보여
줘야 되는데 매티 노블 선교사님의 그
기록에 보면 계속 옆집에서 밤
늦게까지 징치 북치는 소리가 울려
퍼져서 그 이유를 물어봤더니 아이가
병에 걸려서 위독해 가지고 병마를
쫓으려고 무당들을 불렀다고 하는 그런
기록들이 나와 있어요이 조선 시대에는
뭐
어 사실이 구탈 비용이면 아이들을
병원에 데리고 가는게 맞는
상황이었지만 이런 일들이 조선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났던
거죠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사람마다 우하고 무식하다
금장색 자기의 만든 신상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나니이는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그것들은 헛것이요 망령되이 만든 즉
벌하시는 때에 멸망할 것이다 어 밑에
있는 것은 똑같은 내용을 이제 우리말
성경으로 좀 쉽게 이제 보도록 해놓은
건데요 우상들은 헛것이라는 거죠
아무리 그들에게 절해 받자 아무도
그들은 우리를 도와줄 수 없다는 걸
성경은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어요
이렇게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기는
나라 그래서 가난과 질병 속에서
날마다 날마다 죽어가 라 무능한 왕
때문에 백성들은 종의 멍에를지고
신분제도 때문에 더 그 무게가 가해진
나라 이게 바로
선이었습니다 이런 조선에 이렇게 모든
것이 괴로움 속에 있는 이런 조선에
하나님께서는 계획을 가지고 계셨어요
더 이상은이 민족을 이렇게 두지
않으리라 마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성이 애굽에 종사할 때 의 울부짖는
소리 그들의 기도 소리를 들으시고
모세라는 사람을 세우셔서 애굽을
탈출하게 하셔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이 어둠의 땅
어이 죽음의 땅에 자유의 빛을 주시는
복음을 선물하기로 작정을 하셨던
거예요 마태복음 4장 16절에 기록된
대로 흑암에 안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추 다라고 말하고
있죠 하나님께서는 그 복음의 빛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이런
선교사들을 보내기로
작정하셨다 토마스 뭐 여기에 나와
있는 선교사님들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선교사들이이 조선에 자유를 잃어버린
백성들에게 자유의 빛이 되는 복음을
전해 주기 위해서 복음을 들고
순종하여이 땅 가운데 오게 되는
누가복음 4장 18절부터 이제 19절
말씀을 잠깐 읽어보겠습니다 주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이는 하나님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셔서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께서는 포로된 자들에게 자유를
못 보는 사람들에게 다시 볼 수
있음을 억눌린 사람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기 위해 나를 보내셨다 주의
은혜를 선포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예수님의 은 선교사님들에게 이어지고
선교사들은 억눌린 조선의 백성들을
구원하는 일에 기꺼이 순종해서이
자유를 선포하기 위해서 조선 땅으로
오게 된
거예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
싶은이 복음의 핵심은 바로
자유입니다 하나님께서는이 선교사들을
통하여서 먼저 죄로부터 자유를이
조선에 선물해 주기로 작정을 하셨죠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온 여러 가지
병원이나 교육이나이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여러 좋은 장점들을 다
활용해서 우리를 누르고 있었던 질병과
학대와 문맹과 가난으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시려고 저 선교사들을 우리
가운데 보내 주시기로 계획하신 거예요
우리가 다음 시간에는 그 선교사님들을
통해서이 손 땅 가운데 어떤 놀라운
자유가
선물되세요 있던 종의 멍에 어떤 멍들
있었을까요 왕정제도 신분제도 또 여성
천대 우상숭배 또 가난과 질병 이런
많은 종애 멍에가 조선 백성에게
씌워져 있었죠 그런데 놀랍게도
그로부터 10여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놀라운 특권을 누리고
살고 있죠 바로 국민 주권 개인의
자유와 또 기회의 평등을 우리는
선물받았고이 법치는 것으로이 모든
혼란을 잘 정리해 가면서 우리에게이
놀라운 자유가 선물 되어진 것이죠
오늘 우리가 이렇게 놀라운 특권을 고
있는
사람들로서이 자유를 제대로 지켜내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강의는 여기서
[음악]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