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별 상황별 입시전략은 따로 있다?_ft. 심정섭작가

흔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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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지도 #입시정보 #심정섭작가 #입시로드맵
✅ 입시전략이 누구에게나 다 똑같을 수 없다!
✅ 내 상황에 꼭 맞는 입시전략이 있을까?
국내 최고 학군 & 입시 전문가 심정섭작가님을 모시고
인사이트를 얻어보는 두 번째 강의입니다.
모두가 다 똑같은 로드맵을 가지면 입시에 제대로 대비하기
힘듭니다. 각 가정별, 상황별로 입시전략은 바뀌어야 하는데요,
우리집은, 나와 내 아이는 어떤 전략을 써야
제대로 입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늘 영상을 통해
그 팁을 얻어보시길 바랍니다.
+
✅ 오늘의 멘토 : 심정섭 작가님
-강남/대치 대학입시지도(20년+)
-저서 '공부머리의 발견', '우리 아이를 위한 입시지도' 외 다수
@공부머리의 발견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1533139
@우리 아이를 위한 입시지도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5298881
@공부머리 발견하는 방법 이전 영상
https://youtu.be/LGHvFLeiP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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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부를 굉장히 잘하는데 비학 군
지어 가지고 면학 분이가 너무 안
좋다 일반 고인인데 자사고 입시
결과를내는 공주 한일 고라는 공주
사대부고 남의
해송고든지 어 1편에서 이제 굉장히
많은 심도 있는 이야기가 나왔고
핵심을 이렇게 짚어 주셔서 이해가 잘
됐었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이제 각
가정별로 상황별로 사실 좀 경제력도
다르고 아이 상태도 다르고 상황도
다르기 때문에 그거에 맞춰서 어떻게
좀 전략을네 잘짜면 좋을지 그 내용을
한번 들어보도록
[음악]
하겠습니다네 진짜 부자이신 분들은
보통 대치동에 많이 안 사신다 그런
얘기 많이 하죠 약간 우리 뭐 강북의
뭐 이렇게 단독 주택 지대에 살고
그러면서 그런 분들이 아이를 공부를
시켜 가지고 공부 쪽이 아니다 싶으면
많이 선택하시는게 국제학교로 좀 빼고
예체능을 시키거나 이런 선택을
하거든요 근데 여기서도 우리가 하나
얻을 수 있는 팁이 있습니다 그 진짜
부자들이나 아니면 진짜 약간 리더
급이 되시는 분들도 전략적 판단을
하는 거예요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 가정이라 그러면 그런
길도 한번 염두를 해 보시는 것도 또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요 근데
현실적으로는 우리나라 이제 약간 그
전문직 종사자들 가운데서는 그 위
위신이게 있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또 전략적으로 선택을 못 하시는
가정들도 조금 있으시더라고요 고요
그니까 이거는 좀 뭔가 뭐 경제적인
차이라기보다는
뭐 이런 어떤 학벌 사회적인 그런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좀
이런 아이들의 행복과는 배치되는
교육적인 문제가 아니라 부모 위신
때문에 아이들이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해서 재수 삼수를 하고 뭐 이런
경우들 상당히 많고 단순히 뭐 나의
위신이 아니면 학부로 어디 가는
거보다 아이가 행복한가 이후에 본인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좀 찾으면서 갈
수 있는가라는 관점에서 접근하시면 뭐
충분히 많은 대안들을 찾지 않을까
[음악]
싶습니다네이 부분을 제가 좀 많이
언급을 했고 저도 사실은 흑수저
집안이든 그 우리 집안이 그렇게
경제적으로 좋은 상황은 아니었지만 좀
공부할 수 있는 기회들이 있었고 또
이렇게 원하는 학교를 갈 수 있는 그
길들을 좀 잡을 수가 있었는데 좀
이런 가정들 이수록 저는 계속
말씀드리게 무리하지 않게 교육비나
아니면 거주지 선택을 하시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야지 이후에 나중에 뭐
아이가 대학이라는 뭐 혹은 이제
재수가 필요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어떤 교육적 선택을 할 때도 경제적인
거에 너무 걱정하지 않고 좀 선택할
수 있는 여지도 있기 때문에 우선은
전략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게 돈이
많이 드는 어떤 자사고든지 아니면은
뭐 영재학교 같은 경우도 현실적으로는
준비를 하려면 는 사비가 굉장히 많이
들잖아요 그러면 우선은 이과 최상의
권인데 영재 학교보다는 뭐 과학고
정도로 목표로 해 가지고 공부를
한다든지 지역에 있는 그리고 서울
수도권에 있는 과거로 가겠다 보다
지역에 있는 과거를 뭐 선택해 볼
수도 있고 또 애가 공부를 굉장히
잘하는데 그 비학 군 지어 가지고
면학 분이가 너무 안 좋다 아이가
멘탈도 좀 안 좋을 것 같아서 옆에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좀 많이 있는
그런 지역으로 좀 보내고 싶다 그러면
고등학교 레벨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게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우리이 책에서도
많이 소개해 드린 그 일반고인 자사고
입시 결과를내는 공주 한일고든지 공주
사대부고 남의 해송고든지 이런
학교들이 있잖아요 요런
자율고 자율형 일반고 같은데
전략적으로 한번 활용을 해 보실 수도
있고요 또 경기도권 같은 데서도 만약
기술사가 있는 비평주의 명문고 같은
경우도 있거든요 요런 어떤 다양한 그
요런 분들한테는지 제가 좀 책에서
자세히 소개하는 이런 입시 정보들이지
아니면 교육 로드맵이 도움이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니까 요런 부분들이
대한이 있구나 그냥 뭐 우리는 뭐 그
경제적인 형편이 어려우니까 뭐 학원도
많이 못 보내고 과외도 많이 못
시키고 그래서 불리하기 하다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거든요 그다음에 뭐
농어촌이 그지 지역에서는 아까
지역인재 전형이라는 농어촌 전형이라는
이런 기회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
저희 제가 있는 지금 어 충북
증평에서 올해 서울대 합격자가 세
명이 나왔습니다 근데 그
고등학교가 학생 수가 100명밖에 안
되는 학교예요 근데 농어촌 아고 지역
인재 전용하고 최대한 맥시멈으로 잘
활용을 하고 또 수능 최저도 그
학생이 이제 이제 열심히 했겠죠
그렇게 해가지고 가는 케이스들이 있기
때문에 뭐 환경과 그런 걸 이렇게 뭐
탓하기보다 사실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하시면 여러 가지 기회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내 어떤 우리
가정의 형편과의 실력에 맞게 좀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런
방법을 찾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경제적으로 조금 만약에 좀 힘든
가정이라 그러면 이 대학을 선택할
때도 그런 대학 네인 밸류다는 취업이
잘 되는과 중심으로 좀 선택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또 여기도 제가 우리
공사라는 회사 그 군 관련 특수학교
얘기하면서도 또 얘기했는데 군대에서
장학금을 주면서 하는 군관련 전문
학과 같은 것도 있습니다 그 요즘
시대에는 내가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
해요라고 말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그 국가에서도 여러 가지
배려를 하고 기회를 주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기회들이 있는지 잘
확인을 하셔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 보시면 될 거
[음악]
같습니다 그래서이 책을 쓴 목적도
그렇고 또 처음 초판을 냈을 때 많은
분들이 피드백이 공부 잘하는 애들
얘기만 있는게 아니라 중위권 하위권에
대한 대안 그다음 대한 교육이라는
아라지 홈스쿨링이 아든 여러 가지
이야기들 또 뭐 나중에 아이가 좀
늦게 공부 동기가 생겨 가지고이 을
때 재수하는 방법이라든지 아니면
학부를 스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학원을 바로 가거나 아니면은 뭐
유학을 생각하거나 뭐 이런 여러 가지
그 길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자세히 설명을 해 줘서 이렇게
좋다는 피드백을 많이 들었는데요 제가
아까 전반 볼 때도 말씀드렸지만
중하위권 학생들한테 가장 중요한 거는
강점 강화다 못하는 걸 잘하게 하는
건 너무 힘들거든요 그 잘하는 걸 더
잘하게 하면서 자기 성취 경험도 갖
자존감도 세우고 또 구체적인 하나하나
성과가 나는 거를 좀 경험을 하면
좋아요 줄기차게 말씀드리는게 20대
학부를 어디로 가느냐고 하는 교육적인
목표로 삶으면 진짜 문제지 푸는
것밖에 답이 없는 거 같아요 그렇지만
340대 본인이 돈 걱정하지 않고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번 찾아보자고
하면은 택을 안 갈 수도 있잖아요
그다음에 최근에요 책에도 한 꼭지
제가 소개한 사례 있었죠 그 미용했던
우리 학생 같은 경우 본인이 공부에는
좀 관심이 없으니까 중학교 때부터
미용학원을 다닌 거예요 고등학교
졸업할 때 자격증이 다섯 개 그래서
그거 갖고 틈틈히 고등학교 때도 다른
애들 학원 가고 그럴 때 방학 때
아르바이트를 한 거예요 그 근처에
있는 집에 있는 미용샵에서 그렇게
해서 자기 용돈 벌고 그리고 대학
다른 친구들 대학갈 동안 3 4년
동안 열심히 해 가지고 본인이 자산을
1억 정도 이뤘어요 그리고 난 다음에
그 제가 같이 했던 그 재테크 카페에
와 가지고 약간 그런 명 명예 전당
그 청년인데 이런 요즘 이런 청년도
있다 그런 사례로 와 가지고 같이
얘기하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그 학생
명암 뒷면에 태양이 뜨면 나는 달려야
한다 이렇게 마인드가 돼 있고 열정이
있고 자기 삶에 목표가 있는 학생이면
태을 안 나온들 그리고이 학생이면
사실 전 세계 어디를 내놔도 뭐도 할
학생이 아닐까요 그니까 런 좀 큰
목표를 갖고 큰 그림을 그리시면 우리
부모님들도 다양한 교육적 선택을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많은 분들이 좀 요청하는게
공부 이외의 진로를 찾아간 그런
선배들의 케이스들 좀 많이 발굴해
달라 그런 얘기들을 굉장히 많이
듣거든요 근데 이제 앞으로 발굴하지
않아도 쏟아져 나올 것 같아요 공부
쪽으로 가도 길이 점점 좁아 듭니다
줄어들 수밖에 없거든요 어설픈
화이트컬러 일자리가 제일 먼저 지금
없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자리를 공부를 진짜 잘 하든지
아니면은 빨리 방향 전 해서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는 거에 더 강점 강화를
하는게 10년 20년 후에 아이의
행복에 더 큰 변수가 될 수 있으니까
좀 이런 마인드를 좀 가지시고 좀 큰
그림을 그리시면 우리 아이의 교육에
있어서도 좀 더 나은 선택을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