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아이 울리기 스모대회 [굿모닝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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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울리기 스모 대회]
귀여운 아이들이 스모선수들 품에 안겨 있습니다.
한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는데요.
이렇게 먼저 상대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면 스모 경기에서 이기는 셈이 되는, 이색 스모 경기가 도쿄에서 열렸습니다.
상대 아이를 울리기 위해 여우 가면을 착용하는 등 스모 선수들이 아기자기 참 열심인데요.
이 스모 대회는 1991년에 시작돼 지금 30년 넘게 열리고 있는데, 아이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개최된다고 하네요.
올해 행사에는 100명의 아기들이 대회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MBN #굿모닝월드 #박진아아나운서 #스모 #선수 #대회 #가면 #아이 #울리기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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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먼저 울리면이기는 대회가
있다면 믿으시겠나요 여기 일본에선
스모 선수들이 아이 울리기 대회를
펼쳤다고 합니다 무슨 일인 걸까요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귀여운 아이들이 스모
선수들 품에 안겨 있습니다 한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는데 이렇게 먼저 상대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면 스모 경기에서이기는
셈이 되는 이색 스모 경기가 도쿄에서
열렸습니다
상대 아이를 울리기 위해 여우 가면을
착용하는 등 스모 선수들이 아기자기
참
열심인데요 이스모 대회는 1991년에
시작돼 지금 30년 넘게 열리고
있는데 아이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개최된다고 하네요 올해 행사에는
100명의 아이들이 대회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굿모닝월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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