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 되게 벌크업🦀 파리의 평범한 해산물 레스토랑 퀄리티ㅣ캐주얼하게 갈 수 있는 식당 추천ㅣhuguette, bistro de la mer

비밀이야 bimi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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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맛집 #와인 #미슐랭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 일요일 오후 6시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음악]
안녕하세요 비밀입니다 오늘 방문할
곳은 파리에 위치한 작은 해산물
전문식당 위게 비스트로드 라메르
있니다 위계는 세강 남쪽 파리
중심부이자 수많은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는 생제르망 지역에 위치한 작은
비스트로로 다양한 구을 비롯한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파리에는 수많은 해산물
식당이나 굴 전문점들이 있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형 전문점들도
많은데이 작은 식당을 방문한 이유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저는 지금 파리에
왔습니다 어 6시에 비행기에서 내려서
숙소 체크인을 하고 저녁을 먹으러
지금 9시쯤 나왔어요이 드라고 하는
해산물 플래터 같은 거 좋아하니까
먹으러 왔는데 그것만이 제가 온 뭐
이유는 아니에요 사실 예 보시면
압니다 일단 어 9시쯤 왔는데도
자리가 없어서 살짝 기다리다가 밖에
이제 그 테라스 여기 길을 보고 왔는
자에 자리가 나서 좁은데
앉았는데 샴 시키니까 바로 옆에
자리를 만들어
주시네요네 인생이 다 그런 거죠
자본주의 맛이 이런 거
아니겠어요 리라고 하네
돈워리 여기가 와인 리스트가 막
대단한 거 아닌데이 이런 가게 치고
와인이 어마어마하게 많기도 하고
샴페인이 상당히 저렴합니다 베스트
빈디치 크리스탈이 뭐 40만 원 대면
여기서 말 수 있고 그다음에 살롱이
안 먹을 수 없는 가격이라
주문했습니다 약간 우리가 살롱
시키니까 당황하시는 기색도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살롱을
안 해 우리가 살롱 시키니까 옆태 다
살롱살롱 하고
요번 여정 동안 우리가 수많은
샴페인을 마실 것 같지만 살롱을 마실
일은 없을 것 같아서 살롱을
주문했습니다 여기 뭐 델라모어 거 한
명에 10만 원도 안 하네 이런 데서
먹으려면 뭐 여러 명이 오면 해산물
여러게 시켜 놓고 그냥 뭐 샴푸인
그냥 쭉쭉쭉 당기다 가면 되는 그런
분위기예요 예 얼마 좋아요 그냥
길거리 보면서 이거 뭐 그냥 인생 뭐
있어요 그죠네
[음악]
아가 가시네요 그러니까 어 살롱은 어
샴페인 중에 이제 그 매일이라고 하는
쪽 그러니까 샤도 네이가 유명한 데서
나오는 블랑드블랑 그 화이트 청포도만
만드는
그거 그런 와인입니다 어 살롱은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샴페인이 제일
좋아하는 샴페인 중에 하데 옛날에는
진짜 많이 먹었어요 10몇 년 전
얘기지만 이마트에서 한 5만 원
정도면 살 수 있었기 때문에 좋은
날이면 먹고 했는데 지금은 뭐 식당이
아니고 샵에서 그냥 천로 위압하는
데를 거의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네 그래서 보이면 좋은 가에
보면 이렇게 먹고 있습니다 살롱은
그러니까 좋은 블랑드블랑 그니까 샤도
네이로 만든 샴페인 특징이 다 갖고
있고 어 어떻게면 화산 향 이런
것보다는 고소하면서도
섬세하고 그다음에 버블이 강하지
않은데
아주 감칠 맛하고 그런 시트러스와
사과 풍미 이런게 정말 좋습니다
먹으면 이제 침이 솔솔솔솔 나오는
그런 샴푸입니다
살롱의이요
문양이 요런 식이라 사람들이 슈렉이
많이 부르기도
[음악]
하죠 아 버터에 약간 해산물 식당이나
해조류 같은 걸 넣어 놓은 거 같아요
아 컨셉
확실하네 어우 빈속에 먹으니까 그냥
찌릿찌릿 하네 그 제가 이번
여정에서는 투스타 3스타 막 이런
미쉐린
스타보다는 조금 그래도 캐주얼하고
접근이 어렵지 않은 식당들 위주로 예
보여 드릴 거 같아요 식당 예약
자체를
쓰 스타 하나 원스타 두 개 렇게
밖에 안 했다 아 그다음에 뭐 별
없는데
하나 별 없는 데를 제가 굳이
예약하고 오고 이유가 있겠죠 다 거기
올리면 많은 분들한테 혼날 거
같은데 근데 정말 지금 파리는 너무
관광객 많고 코로나 이후 더 옛날보다
물가 너무 많이 오르고 와인 가격은
뭐 당연히 오르고 예전 같은 데가
진짜 찾기 쉽지 않아요 와인리스트
좋고 와인도 싸고 진짜 숨은 보석
같은 데는 없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조금 가격 괜찮고 한 대들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예 저도 뭐
가는 데를 다 올리는 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까지 공개를 할지는
항상
미지수지만네 저희 여정을 잘 따라오다
보면 다 좋은게
있다 그게만이 아니고 약간 익힌 거가
어 서 그런 거
같 아 얘 진짜 느리다
생 우리가 너무 빠른데 살고 있는
거야 빨리 빨리 어 살롱 0 7입니다
거의 뭐 나오기 전에 다 먹을
기네 예 오케이 오케이 예 자 제가
킨 드 메르가 나왔습니다 이게 2인용
푸르드 메르고 한 100유로 정도
대충하는 그런 겁니다 자 푸짐하게
나왔습니다 가리비 뭐 소라 그다음에
굴도 한네 종류 나오고 그다음 조그만
새우 개 랑구스틴
있네요 술 먹는데 이거만 한게
없더라고요 자 이렇게 다양한부터 먼저
먹어보겠습니다
[음악]
자음음 정말
진나 새우 진짜
맛있네 뭐 술이 이걸로 안 끝나겠네
요런 것도 까먹는
재미가 솔
합니다 개도 지금이 묵직해 가지고
지금 이거 봐봐 그 어떻게 이렇게 꽉
차 있지
어 이거 신기해 이거 어떻게 이게
꽉차
있어 이게 지금 살이에요 지금 껍질이
아니야 이게 지금
이게 지금깐 겁니다 이게 지금 예이
껍질에서 나온
거고 아 이거 보세요
예
[박수]
어마어마한 샴페인을 안 할 수 없는
안주다
[음악]
야
랑고스 우리나라에는이 개 한 마리
먹으려고 10만 원 줘야 되겠다 야
파스타 하나랑 따뜻한게 좀 있으면
좋잖아 그래서 그 뭐 새우하고 이런
거 그 오징어 튀김 같은 거 뭐 그거
간단하게 뭐 집어먹을
거 프리토 미스터 스레
크리스탈 2008
2008 자 두 번째 시킨 건 또
하나의 빅 샴페인이 크리스탈
팔입니다네 취해가고 있어요
좋네요네 파리에 온 거 같네 비로서
와우
맛있다 너희 취향은 어디냐 저는
크리스탈 지금 좀 더 맛있다 아 내가
보기에 역시
공팔이 어 공팔이 좀 다른 거 같아
확실히 달라 어 아 지금 크리스탈 한
먹은 먹고 사랑 먹었는데 랑이 혀 어
공판은 무조건 사야 된다 어 샴페인
공판은 지금 없어서 그렇지 보이면
사야
된다 아 공은 다르긴 달라
[음악]
자
우리가 치킨 메뉴가 좀 더 나왔습니다
제 조금 이제 날것만 먹다 보니까 어
그냥 마무리로 탄수화물 어 뭐 봉골레
하나 시켰고
그다음에에 해산물 튀김
시켰습니다 오케이 땡큐 땡큐
무슨 면이 이만큼이 나오냐
그 검면 기준 250인데
이거 아 진짜 이거 좀 너무 너무한
거
아니야 이거한 3인분 넘는 거
같아 한국 파스타 집에는 진짜 2인분
보다도 많은 거
같아 두 번째는
뭐다 중 하나 크리스탈 시켰습니다
08 빈티지를 시켰고 예 그 역사적인
빈티지라는 팔입니다 그래서 와
크리스탈이 뭐 맛있기는
하지만 역시 다르네요 공팔 저는 뭐
최근에는 처음 먹어본 거 같은데 예
파워가 어마어마하고 예 여기 가격이
좋아서 시켰는데 보람 있습니다
와 진짜 다르다 다르지 아니
크리스탈도 우리 너무 너무 아니 그
너무 어리게 출시하자 아 크리스탈도
묵혀야 돼 돌패는 크리스탈이 너무
어리게 출시해 묵혀야 돼 그 너무
매년 나오니까 잘 골라야 되는 그런게
있어요 이거 하기는 해산물은 좋은데
익힌 음식이 살짝 에러다 이것도 사실
그냥 세몰리나 가로면 살짝 그 이태리
식으로 하면 훨씬 맛있을 텐데 어
그런 면이 조금
맛있네 맛있는 해물과 즐기는 고
샴페인 게를 찾는 이유입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