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부산여행 브이로그, 부산맛집과 소품샵 핫플투어, 시그니엘 부산 2박 기록, 아끼는 친구의 결혼식

maji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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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정말 오랜만이에요🥲
연초부터 너무 바쁘고 정신 없게 지내다보니 어느덧 봄의 끝자락 같아
아쉬움 가득입니다. 흑
날씨가 따뜻해져서 저의 컨디션도 완전히 돌아왔어요!
이제 다시 영상 꾸준하게 올려 볼게요🥰
이번 영상은 오랜만의 부산 여행 브이로그에요.
그리고 아끼는 친구 지현꿍의 결혼식도 다녀왔어요.
일상 브이로그도 곧 업데이트 할게요!
행복한 5월 보내세요:)
#부산여행 #시그니엘부산
*영상과 상관없는 댓글, 예의없는 댓글, 발음과 관련된 댓글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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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2:06 시그니엘 부산 체크인
03:26 해운대시장 상국이네
04:14 해성막창
04:53 시그니엘 부산 라운지
05:51 수변최고국밥
06:47 시그니엘 부산 조식
07:34 시그니엘 부산 수영장
08:46 샘라이언스
09:18 로우앳스윗
09:53 루프트맨션
11:54 미포 참새방앗간
12:38 속시원한 대구탕
15:27 서면 아비베르
16:55 이재모피자 서면점
17:33 서면 브라켓 테이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올리는 영상 오랜만에 부산 가는 영상입니다]
[휴게소 처돌이와 함께 하는 신난다 신난다 휴게소 투어 중...]
[아름다우니까 차 가져가는 거 봐준다 (부산행 KTX 타자고 요구한 나)]
[새벽 휴게소엔 우동만 판다고 전날 김밥 싸온 '먹고 놀 때만 J']
[자율식당에 상당한 추억을 갖고 있는 그와 함께 휴게소 자율식당에 갑니다]
[휴게소 라면이 먹고 싶었지만 아마 당분간 또 못 올 곳이기에 자율식당에 갑니다]
[가격 생각 안 하고 먹고 싶은 거 담자고 요구했어요, 질리게 먹어놔야 또 가잔 소리 안 하지]
[제 최애 반찬 모음ZIP]
[급 야구를 하겠다고]
[(스포) 40타 중에 유일한 안타였다고 합니다]
[피 흘리며 치고 나오신 분, 누가 보면 특타 훈련 받은 줄 알겠네]
[열심히 달려서 오후 1시쯤 부산에 도착했어요!]
[제 최애 도시가 부산인데 6년 만에 온 거 있죠, 6년 동안 뭐 한 거냐고...]
[여름마다 부산 못 올 거면 인생 헛산 거라고]
[이번 부산 여행 숙소는 해운대 시그니엘이었어요, 호텔은 새 거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운대 바다를 좋아해요! 해운대에 추억이 많아서 급 흥분모드입니다]
[해운대뷰는 돈 좀 더 벌어서 올게... 일단 내 능력은 미포항 뷰다]
[보고 싶었어 부산]
[방이 작아 보이는데 동선에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크기였어요! 완전 만족]
[잠시 유튜버 또떠남 님처럼 촬영을 해봅니다]
[체크인하면 웰컴티를 가져다 주시더라고요, 당장 먹고 싶은 건 맥주인데 그래도 마셔 봅니다]
[바로 해운대 시장으로 이동합니다, 부산 먹투어 본문을 다해야 합니다]
[바람이 많이 불긴 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해운대]
[원래는 꼼장어를 바로 먹으려고 했는데, 배가 안 고파서 상국이네로 갑니다]
[부산 현지에서 물떡 먹는 거 처음이에요]
[유튜브가 뜸했던 1분기, 저는 살이 더 쪘어요, 지금은 이때보다 3킬로는 빠진 거 같아요, 하하]
[몸과 마음이 힘들면 맛있는 거에 술로 스트레스를 풀었더니 살면서 최고 무게를 갱신 중]
[그래도 그동안은 쪄도 멈춤무게? 같은 게 있었는데 40대가 되니까 멈춤이 사라졌어요!]
[요즘은 태어나서 인생 최초 근력 운동이라는 걸 시작했어요, 근육 저축 모드]
[요즘 곤약밥 먹고 있는데 매일 하는 말이... 그때 정신 차릴걸 입니다, 하하하]
[호텔로 다시 돌아가는 길에 해성막창이 보이길래 발이 미끄러졌어요]
[10년 전에 해성막창 전골을 먹고 정말 행복했던 추억이 있거든요]
[10년 전 본점에서 줄서서 먹던 기억처럼 맛있지는 않지만 추억이 몽글몽글 좋았어요]
[그때는 대창이 들어간 국물 한 방울도 안 남기고 다 먹었는데 지금은 참습니다]
[대창 기름 쭉쭉 먹던 때를 그리워하며 탄수화물은 마셔주는 사람]
[대창 기름 쭉쭉 먹던 때를 그리워하며 탄수화물은 마셔주는 사람]
[k-디저트 마무리]
[호텔 해피아워가 5~8시까지인데 샴페인 무제한이에요]
[샴페인 종류는 4가지가 있는데 아시아나 비즈니스석에 제공되는 뽀므리가 제일 인기]
[전 뽀므리보다 이게 더 맛있더라고요, 좀 더 저렴한 내 입맛 칭찬한다]
[음식은 이게 다입니다, 핫푸드 같은 건 없고 감자칩, 견과류, 크림치즈 정도입니다]
[금요일의 라운지는 무척 조용했고, 대기도 없어요]
[말이 많은 수다쟁이인 저는 속삭이느라 힘들었어요, 하하하]
[조용하지만 이 시간이 너무 좋았어요, 창밖 바라보며 여유부리는 금요일 저녁]
[갑자기 국밥집 등장]
[저녁에 수영장 구경 갔다가 배고파서 저녁 먹으러 수변최고돼지국밥 방문했어요]
[항정살국밥은 느끼하다고 해서 믹스로 주문]
[정구지 넣어 밥 말아서 호로록]
[어후 이 영상 찍은 기억도 없어요, 완전 취한 사람들]
[인사 집착하는 해운대 취객들]
[6년 만이야...]
[조식 결제해놔서 강제 기상]
[조식 커피, 오렌지 쥬스, 계란 요리 너무 좋아요, 돈 버는 이유]
[다만 조식 시간이 11시까지면 좋겠어요, 큽 넘 졸린 것]
[두 번째 접시는 한식으로, 저 소고기국 아래 밥 숨어 있어요]
[호텔 연박 장점: 체크아웃과 체크인 사이 시간에 여유로운 수영장 시간]
[봄날씨 + 온수풀 조합이라 덥기까지 했던 수영장이에요]
[해운대를 바라보며 물에 들어가 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사람도 거의 없겠다... 암튜브를 끼고 편하게 놀아보잔 마음]
[물에 들어가서 보는 해운대뷰는 낮에도 예쁘지만 밤에도 또 다른 느낌으로 예뻐요]
[제 모습은 모자이크 필수]
[여유롭게 즐기시려면 11~1시 사이 매우 추천합니다]
[수영장 냄새랑 물소리가 좋아서 실내로 들어와서 한참 누워 있었어요]
[그리고 오후에 다시 해운대로 나가 봅니다, 맥주 수혈이 필요했어요]
[좋다라는 말밖에 안 나옴]
[진짜 진짜 진짜 좋았던 순간]
[감바스랑 햄버거 시켜서 같이 먹었어요]
[요즘은 여행 가기 전 유튜브로 현지 음식 질리게 보고... 여행 가서 딴 거 먹고 있어요]
[커피 마시러 해리단길 갑니다]
[로우앤스윗과 루프트멘션이 주 목적이었어요]
[자리는 없어서 테이크아웃]
[인증짤 찍어달라고 요청했어요]
[궁금했던 소품샵인 루프트 맨션도 방문했어요]
[예쁜 아이템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무척 즐거웠던 곳이에요]
[기념으로 가방도 하나 사고요]
[여행지에서 가벼운 가방 사오는 게 어느샌가 은근 추억장치로 좋더라고요]
[역시 그릇 소품 구경이 최고시다]
[그리고 걷다가 우연히 만난 떡볶이 지나칠 수 없어요]
[해운대 시장에서 멸치회무침이랑 오징어? 구이 같은 것도 포장합니다]
[호텔방이 뷰도 좋고 조용하니까 방에서 한잔하기로 합니다, 극 I들의 여행 일상]
[영상엔 안 보이는데 빨간 떡볶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떡소 최고시다]
[그리고 오늘도 해피아워 즐기러 라운지로 갑니다]
[갔는데 토요일이라 웨이팅이 있었어요, 대기 걸어두고 잠시 산책 갑니다]
[일몰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그리고 15분 만에 전화가 와서 바로 달려가서 또 샴페인 마십니다]
[토요일은 좀 늦게 오면 거의 방으로 샴페인 1병을 가져다주더라고요]
[저녁은 또 추억의 맛집 미포 참새방앗간을 방문했어요]
[술에 취한 게 아니고 부산에 취한 거라고 우겨 봅니다]
[부산 너무 좋아서 부산에서 노후 보내는 방법 고민한 두 명]
[술이 취해도 늦게 자도 7시면 눈 뜨는 저는 해장하러 나갑니다]
[속시원한 대구탕 방문했어요, 부산은 이런 스타일 이름이 많은 것 같아요]
[이분은 절 살려주신 분입니다, 정말 속 시원했던 대구탕...]
[이번 부산 여행이 3박이 된 이유는 바로 이날 결혼식을 가기 위해서입니다]
[해운대 안녕! 나는 서면으로 간다 또 만나! 내가 정말 좋아해]
[결혼식 가기 전 롯데 본점 시시호시 매장 가서 모어위켄드 구경도 하고!]
[바로 위로 올라가 결혼식도 갑니다]
[멘토 멘티로 만나 소중한 인연이 된 나의 가장 어린 친구 지현꿍 님의 결혼식이었어요]
[일주일 전에 청첩장 만남도 했는데 식장에서 직접 마주하니 결혼이 정말 실감났어요]
[대학생 때 만났는데 근사한 어른이 되어서 결혼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기뻤어요]
[결혼식 오랜만에 와서 신난 두 사람, 저는 결혼식 가는 걸 좋아해요, 설레고 신나서]
[결혼식 가서 눈물 나시는 분 mbti를 말씀해주세요... 일단 저는 infp요]
[결혼식 가서 눈물 나시는 분 mbti를 말씀해주세요... 일단 저는 infp요]
[선남선녀 행복한 꽃길만 걸으소서!]
[식사는 좋아하는 중식 코스였는데 제가 가본 결혼식 밥 중 최고 맛있었어요]
[나머지 1박은 롯데 호텔 서면에서 투숙하기로 해서 와인과 함께 신나서 먹습니다]
[연태고량주랑 먹으면 더 맛있겠다 생각한 몹쓸 사람 2명]
[시키면 잘 따라 하는 사람 1]
[진심을 담아 축하합니다, 히히 지현 님 용우 님 잘 살아요!]
[어색한 손, 하객들과 인사타임입니다]
[방금 결혼한 신부한테 심심하면 연락하라는 망언을 남기고 전 방으로 갑니다]
[집에 내일 가는데 꽃 일부 갖고 온 사람]
[체크인할 때 레트로한 분위기라고 설명해 주셨는데]
[찐 레트로라 약간 당황했습니다]
[서면에 왔으니 또 모머위켄드 보러 갑니다]
[서면 소품샵 아비베르에 가시면 모머위켄드를 만나실 수 있어요]
[눈으로 예쁨 가득 담고 곱창 먹으러 갑니다]
[백화 양곱창 먹으러 왔는데 일요일 휴무래요, 세상에]
[문 연 곳 중에서 비슷한 곳 갔는데 구워주는 시스템이 아니라서 다 태워 먹었습니다, 후후]
[목만 대충 축이고 깡통 시장으로 갑니다]
[뉴스에서 보고 꼭 와보고 싶었습니다]
[통닭집 가서 마무리하고 다시 서면으로 갑니다, 거인통닭이 닫아서 아쉬웠어요]
[전 부산 와서 1일 1떡볶이를 했네요, 그래서 행복했고 살도 쪘군요]
[롯백 지하 에머이 가서 해장하고요]
[부산 맛집 중 가장 궁금했던 이재모 피자에 갑니다]
[피자 포장 주문 걸어두고 근처 구경 갑니다]
[너무 가보고 싶은 카페였는데, 빵이 문제가 생겨서 늦는다고 하셔서 발길 돌림요]
[괜찮아 나에겐 이재모 피자가 있자나]
[너무 맛있어서 이재모 피자 먹으러 당일치기 부산 계획도 한 사람이에요, 진심 식어도 JMT]
[마지막은 근처 소품샵 구경 갔다가 서울로 갑니다]
[그릇 구경, 그릇 쇼핑 너무 좋아하는 그릇 사장님 저에영...]
[6년 만의 부산 여행은 여기까지입니다! 내년 여름에 다시 갈 거예요! 부산 나 기다려줘!]
[오랜만에 영상 올리는데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5월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