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맵지만 정말 깔끔하고 정말 진한 국물입니다.
주네비스트로요 한입 뜨자마자 등줄기로 땀이 줄줄 흐릅니다.
강렬한 매운맛에 시원한 국물에 깊은 감칠맛까지
맛의 펀치 맛의 미사일 맛의 핵탄두
20년 전통 출서는 역삼동 맛집의 전설의 북어찜
오늘은 진짜 맛이 미쳤습니다.
자 그리고 손질을 끝냈으면요
설탕을 아주 살짝만이예요
무의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고
수분을 꾸준히 머금을 수 있게
아주 살짝만 정말 극미량이예요
그 다음에 물을 깔아주고 아주 극미량을
원래 물을 한번 삶아야 되는데
그럼 여러분이 어우 이럴거 아냐
원래 물을 삶는 과정에서 설탕을 넣어주는게 FM입니다.
저는 오늘 좀 제가 힘들어서
내가 힘들어
좀 간편하게 하려고
이 친구를 그대로 전자렌지에서 푹 한번 익혀주고 오겠습니다.
바로 다음 조리로 넘어가시죠
자 코팅팬도 예열은 필요합니다.
주네비스트로 예열 포인트 뭐라고 그랬죠?
3식이 3분 히팅 2분 래스팅
스텐팬이든 어떤 여론이든 3식이만 써주시면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그런거 고민하지 않으셔도 돼요
3식이만 외우시면은 충분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조리기구가 크면은
뭐 오븐을 히팅을 하시든
뭐 그런 것도 센스겠죠
하지만 히팅보다 더 중요한게 뭐다
래스팅이 더 중요합니다.
식히는게 훨씬 더 중요해요. 아셨죠?
오늘은 좀 양을 많이 써볼게요
오늘은 제가 여유있게 해두고
넉넉하게 먹으려고 양을 많이 많이 넣겠습니다.
강불로 올리고
그을린 자국만 남기고
아삭아삭한 상태에서 바로 빼줄 겁니다.
그냥 크기가 턱없이 부족해서 편집은 안할게요.
그을린 자국만 주겠다.
자 군데군데 탄 애들이 목격되기 시작했다.
그럼 바로 불을 꺼버릴게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다 입히겠다는 게 아니라 군데군데 있으면 돼요.
이때 빼줄거에요. 아주 좋습니다.
이런 느낌일 때 빼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바로 빼줄게요.
자 저번 시간에 좀 남았던 파를 써버립시다.
강불로 쭉 지나가시는 거에요.
그리고 파도 얇으니까 마늘도 지금 다 넣어버리겠습니다.
파와 마늘도 소트를 저소분해서 소트를 하겠습니다.
역시 양파와도 같이 약간 군데군데
그을린 자국이 있으면 빼줄 거에요.
묵직한 맛만 낼 거야 이런 느낌으로
기름이 좀 필요하다 싶으면 기름을 써주셔도 돼요.
저처럼 막 고집 안 부리시고
그래서 제가 오늘은 코팅팬을 하는 거에요.
자 군데군데 그을린 자국들이 보이고 있네요.
이때 불을 꺼버리고요.
이 정도 느낌이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약간 묵직하면서 기름기가 적은 깔끔한 맛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아주 좋네요.
자 친구도 빼 봅시다.
자 그리고 여기서 여러분이 많이 좋아해 주셨던
잔치국수 편에서 보여드렸던 그걸 보여드릴 거에요.
바로 황태를 마야를 내줄 건데요.
중불에서 중약불도 충분합니다.
황태가 애초에 건조되어 있기 때문에
마야를 낼 수 있는 쉬운 환경이죠.
언제까지 해주냐면요.
여러분이 직접 눈으로 보시면서 확인하면 좋아요.
레터르트 식품이 아니기 때문에
진상을 안 해보고 보시면은
까버리거나 그러기 쉽상이죠.
중간중간 한 번 봐주시는 게
요리를 하시는 센스 중에 센스라고 할 수 있어요.
야 마야리가 맛있게 올라왔죠 제법.
좀 더 해볼게요.
중불에서 중약불도 충분해요 여러분.
그러니까 막 안 달래지 마시고
오늘은 약간 넉넉하게 진행한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한 번에 할 때 많이 해서 먹으면 나도 편하니까.
아주 좋아요.
야 이거 타는 거 아니야?
할 정도가 딱 좋은 타이밍입니다.
자 뒤집어서 한 번 다시 마야를 내줄게요.
어우 너무 좋죠.
완전 좋아요.
요 정도 느낌에서 빼주고요.
오늘은 좀 많이 할 거예요.
북어채밖에 없으신 분들은
북어채를 담고 이렇게 손으로 볶아주시면 돼요.
이런 색으로 변할 때까지 볶아주시면 돼요.
너무 좋아.
딱 좋죠?
자 바로 끝내 보겠습니다.
불 좀 끄고요.
오늘은 양이 많아서
좀 우리 집에 있는 가장 큰 냄비 좀 갖고 왔어요.
어쩔 수 없어.
자 우리 집에서 제일 큰 냄비 갖고 왔어요.
마야리가 엄청나게 올라온
얼려주고요.
가루도 아까워.
쭈욱 온수로 바로 시작을 할게요.
약 2리터.
많이 넣었네.
자 마야를 낸 황태에서 육수를 뽑아봅시다.
약 20분에서 30분 정도 끓여줄 거예요.
그러면 황태에서 이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염도가 있겠죠.
브로스가 자연스럽게 올라와줍니다.
지금 불어난 거 보이시죠?
수분을 확 머금은 거예요.
저번 시간에도 말씀드리지만
이때 더 드라마틱하게 육수를 뽑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워낙 이 맛소금을요.
맛소금 진짜 조금만 쓰셔도 돼요.
맛소금을 조금만 넣어주시면요.
삼투가 이루어지면서
얘네가 갖고 있는 미네랄들과 마야를 가진 육수가
물과 교환을 하면서 훨씬 더 맛있고 효과적으로 뿜어져 나옵니다.
진짜 헌어적 헌어적들까지 해주시는 게 맞고요.
어차피 또 끓일 거니까
지금 한 25분 정도 삶았는데요.
지금 한번 일단 빼주고요.
오 다 분리돼 버리겠다.
식을 때 빼주겠습니다.
너무 좋아요.
오 맛있겠다.
꼬리도 와 거의 뭐 허물탕 허물탕 해졌네요.
꼬리도 진짜 맛있을 거예요.
와 너무 맛있겠다.
오 분해야 된다 분해야 돼.
안 돼 안 돼 안 돼.
내가 궁금해서 중간 맛보기를 한번 해볼게요.
아 진해요.
엄청 진한데?
오늘은 더 여기서 만들기를 할 거예요.
아까 우리가 열심히 프리히팅을 했다?
물을요?
원래 한 마리당 두 조각인데
좀 많이 샀어요.
아시겠죠?
한 마리당 큰 두 조각인데
그러니까 우리는 세 조각을
작은 세 조각을
아홉 개 넣어봅시다.
아홉 개를 넣고
남은 거는 뭐 제가 소고기 뭐 국을 해먹든
하겠습니다.
여기서 불을 다시 강불로 올리고요.
그래서 다시 맛소금을 조금만 넣을 거예요.
아까 그래서 조금만 넣은 거예요.
맛소금을 좀 넣으면
삼투가 다시 이뤄지겠죠?
여기서 무가 익을 때까지 진행을 할 겁니다.
불을 강불로 올리고요.
그리고 그 초육란 맛집의 특징은요.
어마무시하게 매운 맛이 1등이에요.
그래서 그 맛을 좀 제안을 해보고 싶어서
베트남 고추가 있으면 좋은데
제가 지금 베트남 고추가 없어서
페퍼론치노를
갖고 왔어요.
저 맵찔이의 뜨찌림도 아시죠?
근데 맛재료를 위해서
이게 다 페퍼론치노에
한번 넣어볼게요.
문주하게 매워요 그 집도.
그냥 작정하고 그냥
너 죽어.
이런 식으로 맵거든요.
또 그 맛에 또
택시기사님들이 끊임없이 찾아오시더라고요.
얼마나 중독적이면 또 그쵸?
악글을 여기서 또 떠주셔도 좋아요.
무가 어떻게 익었는지는
뭐 젓가락을 해보셔도 좋고
뭘 하셔도 좋아요.
중요한 거는
무의 익음 정도가
딱 좋을 때가 그 포인트예요.
얼마나 맵겠니.
나 오늘 죽었다.
깊은 매운맛도 여기서 내주겠습니다.
먹을까?
아 무서워.
무의 시원한 맛이 올라오네요 이제.
자 한번
무가 익었나 볼까요?
어우 아주 좋아요.
잘 익었네요.
자 이때
무가 익었으니까
남은 야채도 다 넣어놓읍시다.
구운 야채를
몽땅 넣어놓겠습니다.
구운 야채를 몽땅 집어넣어주고요.
자 그래서 이제
최종 조미를 해볼 거예요.
깨닭 맛집의 특징은
좋은 굵은 고춧가루를
아끼지 않고 쓰시는 게 특징이세요.
양은 여러분 자유입니다마는
아낌없이 써주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너무 많이 넣으면 또 텁텁하니까
6 테이블스푼 정도만
써줘볼게요.
여기서 이 양파들이 다
숨이 죽지 않습니다.
이 정도 상태에서 계속
ING를 할 거예요.
여기서 이제 맛보기와 맛내기를
진행을 할 거예요.
맛소금을 좀 더 집어넣고요.
미원을
자 맛을 한번 볼게요.
엄청 매워요.
나 오늘 죽었다라는 느낌으로
매운맛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너무 많이 짜요.
이러면 물 넣으면 돼요.
아주 간단한 겁니다.
불은 중불에서
중약불로 줄여주고요.
주인공은 황태는
어디 가 있어?
브로스만 따로 만들려고요.
제가
여기다 황태 넣어버리면
다 으깨지고 이래서
황태는 육수만 내고 따로 빼줬습니다.
실제로 맛집도
이렇게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황태가 왜냐면
오랜 시간 끓여버리면
그 형태가 남아있을 수가 없거든요.
좋아.
매워.
미원 좀 더 넣고
좀 짠가?
이럴 때가 포인트.
아셨죠?
육수랑 황태를
따로 준비해서
내놓기 전에
컨비네이션에서 한 번
끓여서 내놓고
이런 것도 포인트입니다.
한꺼번에 끓여버리면
황태가 다 진리게 돼버리고
으깨져버린다.
아셨죠?
무 육수와
야채 육수와
얼큰한 매운맛이
아주 강조되어 있는
브로스가 되겠네요.
그 집 맛이 나왔는데
너무 맵다.
원래 그렇게 매워요.
이제 파이널 먹방 가보자.
자, 육수부터
준비해볼게요.
한꺼번에 해버리면
황태가 다 으스러지고
난리가 나버리니까
이런 식으로 따로 준비를 했다.
정보하시고
브리콘 했던
무를
3개만 넣어보고요.
그 다음에
야채 브로스들
올려주고
이 위에
황태를
한 마리만 얹어볼게요.
원래는 더 작은 게 나와요.
불고가 나오는데
나는
더 맛있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황태로 가져왔어요.
황태 하나를
얹어주고
다시
얼큰 매운
국물을
국물을 좀 넉넉히 해주시면 좋겠어요.
저처럼 좀
부족하게 하지 말고
비주얼 미쳤다.
비주얼이 맛이 있겠니 없겠니.
강불로 올렸습니다.
물 100g이 달아날 때까지
식전의 맛은
못 보여드릴게요.
맛보기
바로 그 맛입니다.
물 조금만 더
자, 바글바글해서
보글보글로 줄이고요.
오늘도 여러분의 오해가 없도록
두 가지 종류의 밥수저로
진행을 할 겁니다.
국물하고 밥을 먼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얼마나 맛있게요.
이것은 혁명에 가까운 맛이다.
제가 이걸 처음 먹었을 때
진짜
와 이런 음식이 있다고
그런 맛이었거든요.
사람이 간사하다 보니까
먹으면 먹을수록
맛에 익숙해지는 거야.
안 되겠는데 싶어서
내식대로 한번 풀어볼까?
해서 만들어봤는데
대성공이었다는지 뭐야.
그쵸?
이 왕건이를 먹으면
좀 양심 없으니까요.
왕건이를 좀
쪼개서 먹어볼게요.
왕건이를 좀 쪼개고
이 추운 날
쌀쌀한 날
이거 한 그릇 하면
진짜 죽이거든요.
이렇게 찌개 스타일로
나오는 게 아니라
그냥 그릇에다가
숭덩숭덩 나오거든요.
아 근데 그게 미친다니까?
참을 수 없는 맛이야.
양파랑도 먹거든.
이 양파 그냥 진짜
대충 나와요.
어 먹어.
뭐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와 진짜 맛있어요.
여러분
좀 시선적으로
맛있어 보이진 않은데
진짜 맵고
진짜 맛있습니다.
땀나고 있거든.
참고 먹는 거예요 지금.
빈쌀밥에 황태에
양파까지
보글보글
진짜 맛있어요.
아 매워.
드럽게 맵습니다 여러분.
이 국물이 진짜 맛있거든요.
이 국물이 진짜 하이라이트거든요.
드럽게 맛있어요 여러분.
아 매워.
매운데
엄청 맛있어요.
아 땀나.
땀나기 전에 써요 여러분.
와 이쯤 국물이 졸아들 때가 하이라이트지.
진짜 맛있는 거거든요.
국물에 막 쓱싹 해갖고
빈쌀밥에
황태
와 진짜 맛있겠죠 여러분.
진짜 오지게 맛있어요.
시원하고
맵고
아 오지게 맵다.
그냥 국물만
쓱싹 해서
이렇게 드셔도 진짜 맛있어요.
국물만 했는데도
진짜 맛있어.
이 집이 국물 좀 더 주세요 하고 국물 더 주거든요.
와 국물을 그냥 벌컥벌컥 들여 마시게 돼요.
진짜 그 정도로 맛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더 약간
전골 스타일로 보여드렸는데
그 집은 그냥
진짜 맛있다라는 것은
확실히 그 집에 물을 안 내줘요.
물을 넣으니까 딱 그 집 맛이 나오는 거 같아요.
왠지 숨긴 맛이 아닌가 하고
약간 뇌피셜을
찌그려봅니다만은
와 진짜 맵고 진짜 맛있어.
와
추운 날 먹으면 진짜 기가 막히는데
와 진짜 맛있겠죠.
와 온몸으로 막 비트는 맛이야.
이 맛이거든 이 맛.
맛있겠어 없어졌어.
당연히 맛있지.
밥그릇에 다 올려야지.
욕심쟁이니까
침나와.
와 맛있겠다.
정말 정말 매운데
국물이 달큰합니다.
무 육수 같아 내가 보기에는.
와
쌀밥이랑 최고의 궁합이네요.
아 매워.
아 진짜 맛있다 이거.
어쩌면 좋니.
아 매워.
와 땀이 막
온몸에서
폭발을 합니다 폭발을.
아 진짜 꼭 드셔보세요.
와 너무 맛있어 진짜 매력적이야.
무도 먹어보자 우리.
와
확실히 무 육수 같아.
그 집 비결이.
양파를.
와 진짜 시원하고 맛있어요.
무랑 밥이랑.
매워.
무 진짜 맛있다.
무가
와
찢어져서 지금 다 젖었어요.
너무 매워서.
근데 맛있어.
아 근데 그 집은 더 매워.
얼마나 넣은 거야.
매운 고추를.
진짜 매력적이에요 여러분.
추운 계절 올 때 반드시 드셔보지 않을까요.
국물이 얼마나 진하냐면은
밥 한 올 한 올이
다 느껴져 맛이.
오늘은 밥 반찬으로도 기가 막히고
술 안주로도
기가 막힐 것 같은
그런
북어치면.
매운
북어치미네요.
황태로 만들었지만.
매워.
무, 양파, 밥.
국물이 다 배었어요.
진짜 맵지만
정말 깔끔하고
정말 진한 국물입니다.
좀 상충되는 표현이긴 한데
드셔보시면 알아요.
와 깔끔하구나.
이 집이 국물이 맛있어.
오늘 준수비스트로도 국물 제대로 했습니다.
밥, 국물, 양파.
살까지.
아 시원하고
맵고
진한 국물.
꼭 드셔봐야 돼요.
국물이 진짜 하이라이트다 하이라이트.
완식 완식.
이거는
소리나도 진짜
영혼의 단짝일 것 같아요.
저 지금 땀 범벅이라서
일단 좀 씻고
나머지는 먹도록 하겠습니다.
아 진짜 맵고요.
와 진짜 맛있다.
매운데 깔끔하게 매운맛 있잖아.
깔끔하게 매우면서
눈물 나면서
아웃트로 좀 하자 우리.
시청 감사하고요.
구독, 알람 잊지 마시고요.
다음에도 행복해지는 요리로
다시 만나요.
매워.
다시 만나요 여러분.
바이 바이.
오늘의 준수비스트로
재밌게 보셨을까요?
이거 진짜 진짜 진짜
너무너무 완전 완전 맛있으니까
진짜 꼭 한번
해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베트남 고추나 페퍼론치노가
집에 없으면요.
그냥 청양고추를 파우치에 넣어서
한 주먹 정도
오래 끓여주면요.
진짜 등줄기가
불에 타는 듯
매콤한 맛과
깊고 시원한
정말 매력적인 육수까지
흰쌀밥이 그냥
꼴딱 꼴딱 넘어가는
정말 맛있는
한 접시가 되니까
진짜 기회 될 때
꼭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맛있어요.
아시겠죠?
자 오늘 준비한
준수비스트로의 한마디.
복잡한 현대사회와
인간관계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요?
에 대해서 준비해봤어요.
뭐 준수비스트로 단골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보다는
내 자신 스스로가
가장 중요하죠.
우리 항상 인간관계에서
타인과 나와의 원만함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다가 보니까
내가 아닌 나를 만드는 경우
굉장히 많죠.
뭐 심리학 용어에서는
페르소나라는 표현을 씁니다마는
우리가 엄마를 대할 때와
아빠를 대할 때
그리고 친구를 대할 때
다 모습이 다르다고 하죠.
여러분 한번 골똘히 생각해보시면
아 진짜 그렇구나 라고
무릎을 탁 치실 건데요.
우리 항상 인간관계에서는
건강한 인간관계가 있고
그렇지 않은 중독적이고
파괴적인 인간관계가 또 있죠.
우리 이렇게 후자처럼
맺어서는 안 되는
해로운 인간관계를
가장 먼저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내 자아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어떤 걸 싫어하고
내 마음을 상처 입었을 때
어떤 방식으로 나를 돌봐주고
위로해 줄 수 있는가
외부에서 받는 위로 보다는
내가 내 스스로
나로서
나를 진심으로 돌봐주고
내 자아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를
내 스스로가 판단하고
잘 이해해야
인간관계에 있어서
외부의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그런 여러가지 변수를
보다 유연하게 대처를 할 수 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우리 흔히 연극성 성격장애라든지
남을 뒤에서 조종하는
나르시시스트
이런 신경증적인
이런 사람들과
우리가 인생을 마주치지 않으리라는 법이
절대 없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뒤에서
타인을 모략하거나
사람관계를 조종해서
곤란에 빠뜨린다든지
이러한 상황일 때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
이런 것들을 대처하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알아두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
우리 흔히 남자친구를 사귀고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원만하게 잘 흘러가지 않더라구요.
왜 저는 남자친구를 만날 때마다
왜 저는 여자친구를 만날 때마다
이러한 경험을 하게 되는 걸까요
라고 배로 하시는 분들도 많고
고민이신 분들이 많은데요.
많은 전문가분들이
이구동성으로
많은 케이스가 여기에 있다라고 하는 게
내 자아가 비어있기 때문에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너무 외부 요인에
매몰돼서
인간관계를 흘러가듯이
부딪혀가면서
경험을 하게 된다.
이렇게 말씀하세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파악하고 알고 있어야
상대방이 어떻게 행동을 해도
방금도 말씀을 드렸지만
유연하게 대처가 가능한 거겠죠.
나를 알고
나를 돌보고
나를 아껴줬을 때
그리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파악할 때야말로
여러 인간관계와
이런 사회적인 커뮤니티에서
부드럽게 이용화되고
또는 여러 트러블에서
여러분 스스로를
지켜줄 수 있는
그런 여러분을 만들어줄 거니까요.
여러분의 편은
자기 스스로다라고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라고
하루를 마감할 때
스스로를 위로하고
다독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준비한
준스비스트론 여기까지고요.
예쁜 식기가 한가득
소녀 식탁에서
여러분의 예쁜 주방을
더욱 아기자기하게 꾸밀
예쁜 식기 준비하고 있어요.
더보기 꼭 눌러 보시고요.
자 준 사장도 오늘
너무너무 고생했으니까
집에서 따뜻한 우유 한 잔
제 스스로에게 주고요.
조격도 하면서 책도 보면서
하루 마무리 따뜻하게 해보겠습니다.
시청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내방하실 때
길 헷갈리지 마시라고
구독 알림 설정 잊지 마시고요.
다음에도 마음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요리와 함께
여러분의 내방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준스비스트로였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