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 몰카 최재영 법정최고형으로 엄벌해야 - 5월 13일 클립

차명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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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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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대통령이 얘기했듯이 아 김건
여서가 얘가 갖다 준
가방을 예 그
파우치를 300만 원짜리 파우치를
받은 거 이거는 현명치 못한 처사
그죠 예 맞아요 그렇죠
하지만 이놈은 사기를 친 거 아니야
거기다가 응 미끼를 드린 거 아니야
함정을 판 거 아니야
이거는 막 사기꾼이 아까 사기꾼이 야
사기꾼 사기당하지 말아야지 왜 내
책임을죠이 친구는 내가 볼 땐 법정
최고형을 때려야 돼 이거
응 아마 내가 볼
때는 이렇습니다 야권도 이제이
친구하고 어 손절 들어갈 겁니다
보세요 들어갈 겁니다
내가 항상 얘기했듯이
정치는 과함은 미치지
못한만큼
그이 탐욕스러운 에바와 같다 응 그죠
자기 통제가 안 돼요음 권력은 어
어떤 명분을 해서든지 권력은 자꾸
자기 증식을
하려 그래서 이재명이 지금 어 그
당대표를 손에서 못 놓잖아 그러면서
이제 부패 가는 거야 그런데 또 하나
야 이게 대의 정치라 그래 국민들은
그렇게 탐욕스럽고 자기 증식하는
과적인 그런 권력을 또
심판해 심판해 이거를
국민들이 놓치면 그나라는 망하는
거지 국민들이 이걸 놓치면 그 나라는
망해요 대한민국은
아 아주 다행스럽게 그러한 그 국민적
견제 장치 국민이 물론 선택을
잘못하고 처음에 오판하고 그래서
이상한 사람들
어에게 권력을 줄 수 있지 그런
경우들이 있지 하지만 반드시
국민들은 교정 장치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이 최이가 하는 짓거리를
보면 아 이게 이제 오버하는 거야
오바 김건희
여사가
분명히 잘못했지 그 점을 대통령이
사과를 했어요
예 그렇게함으로써
대통령은이 소위 말하면 우리 보수가
가져야될 격을 지키 성공했어 물론
자존심
상하겠지만 그 얘기를 참 총선 전에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난번에
아꼈습니다 에이 그거 우리가 참
경호를 좀 잘했어야 되는데 이렇게
하지 말고 대통령이 아 경호도 참
문제지만 저희 처가 참 처사를
잘못했습니다 그까 그 오백이 뭐라고
그 300만원 파우치가이 뭐라고 고
대통령인 부인이 그걸 들고 다닐 수도
없는데 그런 걸 받아 가지고 예 뭐
본인 얘기로는 무슨 뭐 응 응 제가
오늘 확인해
보니까 본인 얘기로는 뭐 응 응 그
오랫동안
동네 알고 있던 그 오오
오라버니라음 그 만났다 말하고
그러지만 뭐 이러면서 그때 얘기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죠 하여간 이자는
내가 볼 때는
사기꾼 그죠 사기꾼이 사기당한
피해자를 욕하는 아주 그 가증스러운
파렴치이 친구는 법정 최고형을 받아야
되고 내가 볼 땐 야당에서도 얘
친구를 못 지킬 거예요 이런 기본적인
저 뭐 윤리가 안 돼 있잖아 사기
사기는 국민들이 제일 싫어하는 거야
사기 당한 사람들 우리 얘기잖아
전세사기 전세사기 당한 사람들 아
그걸 전세 사기를 당 하냐라고
하지만서도 전세 사기 친 놈은 가장
나쁜놈이지 그래이
자본주의의 자유주의의 최고의 그 적이
뭐냐 사기야 사기 사기라니 예 무슨
폭력 이거보다 더 중요한게 사기라고
신의를 져 버리니까 신의를 져
버리니까 자유의 다른 측면은 기대와
신의와 책임이든 신의와 책임 응
이희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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