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도우파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진행중. 02)3484-3000 / 02)6188-6000 전화 꼭 받고 조전혁 꾹 찍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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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왔다 자유 파의 눈이
열린다 자유 파의 양심이
뛴다
용진가 당신을
찾아갑니다 진
TV 예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제가 그 방송을 하면서 토요일 방송한
건 아마 처음일 거예요
예음
긴급하게음 여러분의
음 선택을 용의하게 하기 위해서
도움을 청하기 위해서 오늘 방송을
했습니다
보시다시피음 오늘은 서울시
교육감 후보
어
지금
뭡니까음이 중도보수 어 후보 어
단일화 여론 조사가
시 중입니다 오늘하고 내일 하는 거
같아요 아마 제가 알기는 세 명이
나온 거 같은데 그중에 한 명 조전혁
후보음 저는 뭐 제가 파악한 바에
하면이 사람이야말로
가장 자유민 주지 교육
기념에 가깝고
그리고이 소위 말하는 우파 후보
중도 뭐 보수라고 그랬는데 중도 자
빼고 확실하게 보수적인 후보다 제가
생각하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2분의이 단일
후보로의
당선을 지원하기 위해서 오늘이 방송을
긴급하게
편성하였습니다음 그러면 지금이 조조역
후보와 통화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조전혁 후보님네
어 차영진 TV 차영진
있니다네 오늘 제가 원래 그
토요일날은 방송 무조건 안 하거든요
그 그런데 뭐 뭐이 천둥이 쳐도 안
하는데 오늘은 제가 나름대로 어 어
조전혁 후보가 절때 원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먼저 자청해이 조전혁
후보를 어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럼 뭐
각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네 어 중도보수 후보
다이라가이 지금 여론 조사가 시행
중이죠네 오늘 내일까지 시행습니다
이제 지금 중도보수 후보라고 나온
사람이 조전혁 후보를 비롯해서 세
명이죠 예 안양호 후보하고 응 어
홍후조
후보라고네 뭐과 교수가 있습니다네
그러면 우리 조전혁 후보는 간략하게
본인 소개를 좀 해 주세요 지금 뭐
하고
계세요 저 지금 미래 교육 연구소라고
예 교육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고요 아
지난번에도 나와서
말씀드렸다시피네 2년 전 선거
이후에네
어 그 조교
1감이음 금방 뭐 이렇게 낙방할 것
같더라고요 조 회의원 조희현 예
조희현 교육감이
예음 쫙 다돼 가지고 이제 그 조희
준비를 셨나 대부분 판 판결하고 뭐
이런 거 다 나서 그냥 아웃될 줄
음 예상보다 뭐 지죠 예 오래 오래
갔었습니다 예 그래가지고 그때 제가
사실은 그 캠프를 다 해산하지
않았었어요 아 예 그래 그 바람에
사실은 다른 어떤 후보들에 비해
비해도 빨리 캠프 갖다 재건할 수
있었고요네 사실 뭐 저기 그 지금
다른 후보들은 다 아마 멘붕에 빠져
있을 것 같은데네 좌우를 갖다
막론하고네
저는 뭐 당장 내일 선거 치어도
괜찮을 정도로 지금 캠프는 완벽하게
보 알겠습니다 지금 그러 이제 단일화
있데 어떻게 그 방식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뭐 하고 싶은 사람 가서 뭐
인터넷으로 어디 들어가서 찍는 거예요
아니면 여론 조사하는 거예요 여론
조사 두 군데 하기로 했습니다 각
500 샘플 해
가지고요네 어떤 후보가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로서 적합한가
예 적합도를 묻는 방식으로 할고 적도
또 한 가지가 혹시 이제 뭐 저기
그이 소위 진보좌파 쪽에서 방해 할지
모르니까네 그 역선택 방지 조항을 다
넣게 되어 있습니다 아 그래서 아 아
예 진보 쪽을 갖다 빼고음 보수
보수와 중도라고 응답한
사람들네로만 500 샘플 뽑아
가지고네 여론 조사를 다 합니다 자
알겠습니다 아 여론 조사구 본인 저는
뭐 제가 지금 제 그 썸네일에 그 써
놨어요네 어 전화번호 어 어디어디로
어 오는게 있으면 꼭 투표하십시오
라고요 감사합니다 예 그래서 조
전역을 뽑아 주십시오라고 이렇게 이제
미리 써놨는데요 네네
어이 보니까이 뭡니까 니까
저이 예 전화번호 02에
384-3 02에
6188 - 600 그렇죠 예이
번화로 이제 지금 여론 조사가
돌려지고 있죠 뭐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고 저도 모르는 번호를
갖다 우리 참진 선배가 알고
계시네요네 안 안 알려 줘 가지고
네네 우리끼리 있데 내가 그 안양옥
그 후보가 나한테 저 뭐 저 문자
메시지 왔길래
거기서 내가 따서 이제 이렇게
썸네일이다 적어 놨습니다네 어 그렇게
해서 그러면 이제
뭐야이 여론
조사가이 올 확률은 아주 적네 그죠
500 500이니 그 뭐 뭐 서울에
서울에 거의 유권자가 응 900만 명
가까이
되거든요 야 예 그중에서 이제
전분 전 명한테 이제 물어 보니까요
우리 시청자 중에 한 명만 걸려도
엄청나네 그렇죠 그렇습니다 예 좀 예
시청하신 분들 좀 부탁드리고요 자
그럼 또 질문을 또 해 보겠습니다
아나 솔직히네 뭐 이게 여러 가지
감안한
거겠지만네 중도 우파가 또 뭐야 이거
응 왜 우파 우파고 좌하면
좌하지 그것도 사실은 좀 뭐 뭐하죠
예 모호한데 이제 뭐 저기 그 중도가
있어요 특별한 뭐 정치적 성향이 없는
분들 그냥 중도라고 그런 거
같습니다네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내가
알고 있기로는 응 미국의 그 여론
조사할 때는네 독립
인디펜던트 어라 그러고
그다음에이 한국에서는 뭐야 소위
말하면 부동층
그래요 근데 내가 정치학과 나왔는데이
중도라는 개념 뜻이 없어요 응 그서
대한민국에서는이 중도가 하나의 개념이
돼 가지고 이게 마치 정치 노선처럼
이렇게 돼 있던데 그게 말입니다
아마이 이것도 공작을 명작을 할 때
뭐 중용 중용 그 최의 영향을 갖다
받아가지고 도없이 그냥 저기 중도
중도 그러는 거
같아요 근데 있을 수 있어 그러나
절충은 또 노 노선이 아니잖아요 그죠
그러게 말입니다네 난 왜냐면 이걸
내가 저 뭐 문제지 삼는 거는 이걸
하나의 뭐 노선처럼 얘기하면은 응
일정하게 어떤 그이 집단에서 어
어떤이 정책을 결정하고 어떤 언사를
행할 때 이게 뭐 애매하고 뭐하게 뭐
국민 눈높이 어 응 민심 뭐이 공감
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이게
중도라고 하는 그런 애매 뭐뭐한
그렇죠 그런 그 소위 말하면 저 정치
행위가 아주 횡행할 하고 있죠 사실
그죠 중도라는게 사실은 우리가 그런
거 갖다 잘 못 받아들여 가지고 참진
선배나 저 같은 사람이 예 어찌 보면
뭐 저기 여의도 정치에서 성공 아
참진 선배는 뭐 성공했다고 그럽시다
뭐 재선도
하셨으니까 습니다 예 난 목표가
대통령이기 때문에 성 실패했지
예 기 기회 있어요 아닙니다네 그 아
그렇죠 예 뭐 아니 나는 하여튼 뭐
여기에 대해서 할 말이 많은데 하여튼
뭐이 정도로 해둡시다 예 우리가 다
알고 감안하고 되게 한국에서는 대충
뭐 것도 저것도 아닌 사람이 자기는
중도라고 한다
그렇죠음 하여튼 뭐 그렇고요 자
그러면 제가 또 뭐 몇까지 여쭤
볼게요 교육감이 하는 일이
뭔지 제가 여쭤보는데 이게 이제 그
여러 가지 얘기가 길어질 거니까 제가
몇 가지 그 제가 생각하는 선에서 어
여쭤 볼게요네 교육감이
되면은이 소위 말하면 대한민국의 그이
특히 역사나 사회 교과서가네 상당히
그이 좌편향 되 있든지 애매한데
네네이 교과서에 대해서 이렇게 손을
볼 수 있어요 그걸 뭐 저기 그이
국가에서 만드는 거거든요 아 그래요
예 교육부에서 이제 거민증 시스템을
통해서 기 때문에 교육감이 그걸 다
바꿀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그러나음 그러나 그
교육청에서네 교육청 인정 도서를 갖다
만들 수 있어요 아 그래서 그이
교육감의 의지에
따라서네 그 지금 현재 그 금민정
역사 교과서라 예 이런 부분에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다네 마음 근데 뭐
교육감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바꿔서
안 되겠죠네 진실에 부합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 그 그 그렇지 예 그것을
그이 정정하는 수정하는 바로 잡는 그
대한 교과서를 갖다 만들 수는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할 그렇게 할
용의가 있습니다 아 그게 근데 이게
현장에 있는 그 전교조 교사나 이런
사람
저항 때문에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저는 뭐 뭐 그런 부분은 사실은 그이
서울 시민들에 그 심판을 갖다 좀
받는게 필요하다 갖다 받는게
필요하다고 생각 아 그렇죠 이게 역시
조전혁 그 후보가 정치를 해서 감이
있으시네 이게 윤성열 정부는 보면
무슨 정책 같은 거 할 때 그냥 툭
던져버려 이게 사전에 빌드업을 해야
되는데 그죠 여론 조상을 통해서 그죠
그렇습니다 아 그렇구나 그래서 사실은
제가 옛날에 예 그 국정교과 서쟁
있지 않았었습니다 네네네 그거 할 때
저는 국정 교 가서 할 때 사 국정화
하는 건 반대 했었어요 아 그는 우선
우선 우리가 전력이 부족하기 때문에네
기존 나와 있는 그 좌편 역사 교과서
있지 않습니까네 놈들 잘못된 것들만
뭐 무조건 두대 패자 우 예 진실에
되지 않 것들 뭐 이런 것들을 우리가
지적을 갖다 하면은 아 국민들이 아
저거 잘못됐구나
이렇게 그 생각을 다 할 것
아닙니까네 그죠 그래서 충분히 그래서
물 입고 나서 그 이후에 우리가
사실은 진실에 기반한 교과서를 갖다
쓰자 그 사람들이 이제 저기 공감을
다 할 건데 갑자기 이제 국정을 갖다
들고 나와서 하겠다 그러니까음
거기에서 우리가 져버린 거예요 아
옛날에 박근혜 대통령때
예 일종 일종에 북한 장사 폭포가
무지하게 많잖아요네네 뭐 수천 수천
부문이 있다
그러는데네 이제 그거 갖다 그냥 그
이제 두드리 맞은 거죠 바로음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 이제 소위 따지면
북한의 이제 요요요요 저 저기 약점들
그런 걸 갖다 먼저 두드려 부
부으면서 나중에 한판 붙어야지 북한
약점을 다 안두 디로 부수고 미리
조치할까 안 하고네 전면적으로 포상을
갖다 하면은 장사포 저쪽이 훨씬 더
많거든요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비슷한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네 그
현장에서네 그 전교조 교사들 아고네
어 교육감 하고네 뭐 단체 협약이나
이런 거 합니까 아 합니다네 아
그래요 교산 호주하 단체 비가 다
하게 돼 있습니다
아네 그 내가 그거 부탁이 하나
있는데네네 내가 이제 그이 조전혁 어
후보님을 따라서 돈돈 받아 줄까요 어
아니 따라서 전교조 명단 공개했다가
내가 우리 집 날렸아요네 뭐 우리 저
뭐 조전혁 교수 저 뭐 저 후보는 뭐
본인이 먼저 동을
떴으니까 그거는 자기가 응 뭐
18억이가 뭐
16 날렸어 어 16억 날 맞는데
그건 뭐 어쩔 수 없는데 나는 뭐
그냥 어어 소위 말하면 어 동지의식
의리 응 이거 지키다가 그냥 응 진
참진 선배가 더 훌륭하신 겁니다 아니
뭘 그건 아닌데 이제 하여튼 뭐
그런데 집
날렸는데네 진짜요 여보 나 집 날렸어
당신 따라가다가 그런데네
어 그러면 이제 그 교육감 님하고네
아이 이제 그래서 전교조 명단을
우리가 이제 공개를 할 수 없잖아요
이제 법적으로 그죠 음네 근데 이제
내 얘기는 뭐냐면네 교육감
님하고네 그 전교조 대표들 아고네
이렇게 그 단책 협약할 때 이거
공개적으로
하시 뭐 좋습니다 그거는 괜찮잖아
그지 응 뒤서 우리가 속속 할 필요는
없 어 그걸 공개적으로 하라니까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합니다
응 조의 그이 졸립 이유가 뭔가
하면은네 그 노조원의 경제 사회적
지위 향상이아요 그렇죠 예 그러면은
노조와 단체 교수다 하는 것은 그
노조원들의 경제 사회적 지위
향상을 중중 중심적으로 해야
되는데네이 전교조
이자들은네 별 이상한 것들 갖다 단체
교수에 이제
집어넣어요음 책 이라든지 뭐 교육
내용이라던지 뭐 이런 것들 갖다 이제
집어넣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교육이 어떻게 돼 있는가 하면은 국가
교육과정으로 돼 있거든요네 그거는
국가가 국가가 우리 아이들에게
이러저러 하고 이러저러한 방법으로 또
이런 내용으로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겠습니다라고 국민과 계약을 갖다
한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그 계약을
갖다 그러면 깨란 이야기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주하고 그런 단체 교섭은 사실 하는
것은 저는 불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일반 전교조 교사의 어떤 그 어 지위
문제가 아니라네 교육 내용 교육
방향네 어 이런 거 갖고서 단체
협약하는 거는
불법이다 예 하여튼 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이제 어 한번 어 저도
뭐 우리 그이 조전혁 어 후보의
입장을 상당히 그 동의하는데네 하여튼
대한민국이 사법 체계가네 상당히
이상해 가지고 아마 내가 알고는 그
전래가 응 있을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합법 하다고 막 아 전래가 막 있고
그래 가지고 한번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어
지나긴 그 어떤 그 여러 가지 작업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죠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는데 있어 가지고 제가
물러서거나 겁내지 않겠습니다네
알았어요 예 예 뭐 저기 내가 솔직히
우리끼리 얘기했는데 그 저 임태이 그
경기도 교육감처럼 뭐 그냥 있는 등
없는 등 하는 것도 문제지만 일단은
돼서음 하여튼 뭐 야금야금 갉아 먹는
걸로 예
그죠음 어 그렇게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내가 할 웃기는 이제 그이
교육 감이이 장학사들이 이렇게 막
파견해서 그 사람들이 교감을 하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그 장학사가
현장에서의 교육 그 내용이나 어 교육
방향 커리큘럼 짜는데 상당히 영향을
미치죠 뭐 그런 것도 있고 평가하고
뭐
이런 뭐 교사 평가도 하고만 근데
내가 지금
그이 우려하는 거는 사실 그
전교조가 그
오랫동안 좌파가 어 오랫동안 그
교육감을 해서 내가 알고는 현장에 의
그 교육감 교 좀 저저 교감 장학사
장관들네 교감 장관들 대부분이 내가
알고는이 전교조 출신 응 좌파들 다
갖고 있으니까 실체 조사 해볼 수
있어 예 이런 걸로
아는데네이 부분도 손을 돼야죠
살펴보겠습니다
된다면네
아마 그 뭐야 저 누구냐 지난번
좌파교육 과하면 아마 해당 학교에서
뭐 투표로 장학사 뽑는 것까지도 막
하는데도
있던데네
그거보다는네 그 이제 그 교장을네
교장을 이제 저기 외부
초빙을다는네 제도가
있었습니다네 근데 그 그 외부
처이이이이 교장 제도를
네음이 전교조
교사들 있지 않습니까네네
그 사람들 성진의 수단으로 이제
그것도 실대 조사가 필요하고요
필요하죠 예네 그러니까 원래 이제 뭐
이런 겁니다 학교라는게 워낙이 외부
세계하계대회
이제 사장을 하신 분들 이런 분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을 교장으로
초빙을 갖다 하면은 학교가 확 달라네
라는 그런 생각으로 그런 초 교제를
갖다 원래는 만들었어요 원래는
만드는데 그런데 그런 분들 한 분도이
교장이 된 분이 없고요 제가
알기로 그 그런 제도는 만들어 놓고
그 제도
다가이 뭐 특정 교사들이 지금 어
독차지 다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뭐
좌파들은 그런 거
해먹는데 아주 아주 하여튼 전제적인
재제를 갖다 갖고 있는 거 같아요 아
공무도하 님은 장학사는 시험이라
전교조가 별로 없습니다 아 그렇군요네
아 하여튼 뭐 한번 조사를 해 보세요
그렇게하고 또 제 아 정교수가 장학
아 장학사 시험이라고 없다고
그러셨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아
그렇군요네네 제가 듣기로 제가 듣기로
경기도 교육청 같은 경우에 제가 뭐
많이 많이 이야기 들었는데 굉장히 그
저기 그 특정 그이 어 노조
집단이 장사 장관으로 많이 포진을 다
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네 내가 이제 이걸 심각하게
생각하는 거는 내가 이제 정치를 해서
현장에서 이제 이렇게 딱 겪어
보면은네 어 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
있죠네
이게 재정적으로 꽤 돼요 그럼요 그
거기서 아마 저기 정말 정말 돈이
줄줄 셀 겁니다 거기에 말하면 어
어떻게
사냐면네이 아마 알고 있기로는 내가
볼 때 이게 어 교장과 장학사 이런
사람들이 전교조 집단 전교조 경일
경우에 소위
말하면이 좌파
좌파이 그이 떨거지들이 이거를 잖아요
슨 페이퍼 컴퍼니를 차려 가지고 응
어이 사업을
따요네 그래가지고 거기서 자기네들도
먹고 살고네 이 소배
좌파이
대중에네 어떤 그 물적 토대를
마련해네 내가 그거 많이 봤어요네 예
그런 것까지도 아마 챙겨 보셔야 될
거예요 하여튼간에 뭐 저기 그
교육감이 된다 그러면은네 우선은이
많은 부분 실체 조사 다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아니 이게 이게 왜냐면
사실 그렇잖아요이 뭐 좌파들이 돈이
있어야지 지들이 움직이니까
이게 이런 그 소위 말하면 좌파의
물적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 내가 알고
있기로는 좌파의 물적 기반을 마련한
사업이 요런 그 학교에서 요런 뭐 런
그 각종
계약 경 급식 사업 아 그렇지 경 응
급식 사업 뭐 무슨 뭐 그런 것들
디버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그 말이
이제 디지털 벗 그래가지고
예 인코딩 책 뭐 그다음에 인코딩 책
그때 문재인 아들이 문영이가 그거 따
가지고 돈
버렸잖아 하여튼간에 그 저기 그
그다음에 뭐 급식 이거게 생각을 하는
게요 예 생각하는게 뭔가 하면은네
우리 아이들
머리와네 뱃속으로 들어가야 될
돈을네이
좌파에 주머니로
들어가는 이런 것들 제가 치
밝혀내겠습니다 예 그거 다다
따져보세요 그래가지고 실제 저 뭐 어
친환경도 아닌데 말로만 걔들 쓰는 거
있잖아 말로만 친환경 무슨 뭐 재료
친환경 콩나물 뭐 이런 거 있잖아 그
풀 뭐 이런 얘 풀무원이 그래서 돈
많이 벌었다 그 친환경 뭐 이런 거
있잖아 이름만 붙여 그래가지고 그거를
또 급식 응 그거를 뭐이 급식하는
공급을 해가지고
린다 까 그리고 그런 애들이 그 버른
돈으로 어떡하냐 응 그 다 어 뭐냐
윤석열 탄핵 촛불 집회 그런데다 또
돈 대고
그래요 잘 살펴보겠습니다네 잘
살펴보고 그러면 말씀 나온 경에 그
학부모회네 요것도 보면 아주 그냥 응
그죠 응 이거는 뭐 이것도 아마
일정하게 학부모에 대한 재정적 공급도
할
거예요 아니 근데 저기 들 무한게
사실 학부모들이 근데 그게 내가
알고는 그
학부모회에네 어떤 식으로든이 좌파들이
이제 딱 진출해 가지고 점점점점 점점
자기네 그 응 끼리끼리 해 가지고
회장도 응 해먹고 부회장도 해
먹고네 그렇게 한다니까 그래 가지고
거기서 그거는 제가 알고 있는 거하고
조금 달라요 아 그래요 그 한번
알아보세요 내가 일단 일단 저기 그
이제 중학교 고등학교만
갔더라도 회가 거의 뭐 저기 그
없습니다 아 상품 회가 있 데는 이제
초등학교네 초등학교 정도가 있고요
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어떻게 보면 좀
유명 무시해요 아 예 선생님들 뭐
도와주는 그 정도 이제 뭐 이제 역할
그 갖다 하는 거죠 그래서 그것도
역시 이제 좀 실세의 조사를 갖다
해봐야 되는데네 또 학부모회는 사실은
그이 좌파들이
하고 있 제가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은이 저기 그 제가 교육감이
된다 그러면은네
제 공약 주요공약 중에 하나가네
서울시에 학부모 의회를
만들겠다네 그렇게 해가지고 학부모의
도움으로 학교
정보라든가
거기에 따른 뭐 수급이나 뭐 이런
것들은 분들한테 지급을 다 해야
되겠죠네 그래서 하여튼 그런 그이
정보들을 어 그 수업하고 심지어
나가서 생산하고 그리고
공개해서 시민들과 학부모들이 평가를
다시 받게 하고 이런 일 들어가다 할
생각입니다
알았습니다네네 하여튼 그 부분은 한번
관찰해 보세요 내가 그이 있었던
것은다는 아닌데 일부에서 네네
결국에는 전교조 그 교사들
예 결국에는 학부 회를 다 서로 하기
싫어하니까 응네 요거를 딱 예 딱
그거 말고 이제 교소
전교조고 젓가락의 그이 젓가락이 두
짝이 아아네네 정규자 짝짝이를 갖다
맞추는 학부모회가 있어요 그게 이름이
참교육 학부모 회라는 건데 그건 사실
시민단체입니다
아 학교에 있는 우리 학부모는 다른
다른 다른 것입니다 네네 그건 아직
정 정규적 장황 못 했어요 알았습니다
그 한번 알아 보겠고네 알아보시고요네
그다음에이 교육감이 대학교 교육에도
간여 합니까 아 간여 못하죠 아
그거는 온전히 그 그 교육부 차
소관이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러나이
그나 대학 교육이나 대학 입시
제도하고 관련 해가지고 교육감으로
서의 뭐 어 소견이나 네 정책
제원이나 뭐 이런 것들은 뭐 저기 할
수 있겠죠 영 사회적인 영향력 교육적
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특히 서울 서울
교육감 같은 경우에는 다른 지역의
교육감에 비해 가지고 아마
그이이 대학교 관련해서 빨른 놨다
해도
무게가 가볍지는 않을 겁니다 아 무슨
얘긴지 알겠어 네네 오케이
그렇게하고
일단은 제가 사실은 이제 어 교육에
대해서 전문가가 아니니까 내가
현장에서 옛날에 정치할 때 교육과
관련해서 현장에서 이렇게 부딪혔던 그
항목에 대해서
여쭤봤습니다 우리 뭐 그이 조전혁
후보께서 어 본인 제가 여쭤보지 않은
거 뭐 많겠지만 본인이 나는 이게
장점이다 소위 말하면 지금 뭐 좌파
하고 그 싸우는 건 말고 내가 이래서
중도 파에 어 후보가 돼야 되겠다라는
얘기를 좀 그 이유를 좀 설명해
주세요 제가 보기하고 다르게 굉장히
원칙 주의자입니다 아 아 그러세요
예네 근데 하여튼 제가 이제 우리나라
교육을 갖다 보면서 조금
안타까운게네 그 좀 철학이 너무
빈곤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다
해보는데요 예 어떤 부분인가 하면
이런 부분입니다 사실은 이제 우리가
교육 그러면 이제 지덕체를 이야기를
했답니다네 네 항상 지식이 앞에
나오고 그다음에 덕 그다음에 채
이렇게 나오고 있거든요네 근데 그 그
뭐 우선순위도 우선 순위지만 사실
지덕 교육과 체 교육은 제대로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아 지하고 뭐
대학 입시 갖다 위한 지식 지식 지식
온리 지식 교육을 갖다 하는 거 같고
그 지식조차 우리가 인간이 살아가데
있어서 제결 데 있어서 인생문제데
있어 가지고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지식 죽은 지식만 배우고 있다 뭐
이런 이런 생각을 다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네 사실은 우리가 그
바람직한 인간형은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튼튼한 저기 그이 몸과
마음네 그러니까 이제 체력도 좋아야
되고요이 정신적 체력도 좋아야 되겠죠
그래서 그 체가 먼저 그 완성이
되고네 그 위에 이제 따뜻한 인성
덕성 뭐 이런 것들이 올라가고 또 그
위에 이제 사실은 지식과 지혜가
올라가는 것이 바람직한 교육 아닌가
생각을 다합니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교육감이 된다고 그러면은
시민들과 충분히 소통을 갖다 해
가지고요 이런 저기 그이 어 최인지
교육을 갖다 하겠다 최인지 교육으로
울 교육을 체인지 하겠다 최지음 이런
말씀한다 드립니다 여기서 최 인지라
하면 어 몸 체자 인자는 어질 인자
지자는 지식 할 때 지자 아 그래 예
그런 그런 우선 순위로 서울 교육을
어 그 서울 시민들과 학부가 논의해서
그 물고를 다 바꾸는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다 하고 그렇게
바꾸는 교육감이 된다 그러면 그런
의미 있는 교육감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뭐 근데 나 같으면
이르겠다
이 하여튼 인간성 교육부터
하겠다네 어려워 지금 체인지를 체인지
하겠다 그 말이 말은 그럴 듯하지만
사람들이 그거 안 왔다 서울 서울장
나온 사람이 그것도 못 하더래요 아니
그게 아니라 예 사람들한테 예네 근데
뭐 보통 보통 이야기하니까 다 잘
나더라고요 응 아니 그런데네 어 그게
대학교 안 나왔죠 그게 아니라
메시지가 한데 이게 탁
메시지가이이 내용적 메시지가 줘야
되거든 그게 온 다음에 그 소위
말하면 표현에 있어서 체인지로 체인지
하겠다가 응 아 그런가 보다 하지이
소위 말하면 메시지가 없는 아 응
그거는 좀 나는 별로 그 없 감동이
없다고 메시지가 있으면 아무리
어려워도 사람들이 다 와요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제일 뭐면 인간성이
중요하다 그 평범하게 인간성 교육부터
하겠다
인간부터 먼저 만들겠다 응 그렇지
진짜 그 교육으로 인간부터 먼저
만들겠다 튼 뭐 모르겠고요 하여튼
그래서 어
자 그럼 내가 저 우리 우리 조전혁
후보님 교육 얘기 말고 딴 거 한번
몇개만 열어보게 여쭤볼게 윤석 대통령
잘하는 거 같아요
어때요 요즘에
윤
대통이 사실은 좀잘
같아요 너무 너무 좀 저기 그이 뭐라
그럴까요 그 내가 옳다
그러면은 남들하고 이렇게 좀 저기
그이 조회로 갖다
하고이 했으면 좋겠는데 너무 이제 뭐
직진 어 나는 매우 옳다 그러니까 너
너네들이 다 다 따라야 한다 이런
이런 뭐 저기 그이 그 스타일이랄까요
그게 잘 안 먹혀 들어는 거 같아요네
어 그 습니다 사실은 나나는 그런
사람
좋아하거든요음 근데 이제 뭐 어 선님
말하면 소통 아니면은 뭐이 빌 소통
빌드업 이런 프 그 그거 없다
예 너가 아버지 뭐 하시나 뭐 뭐
이것도 좀 물어보고 해야 되는데
예음 안 모르고 안 모르고 아 만
다니까 이게
참 뭐 그것도 뭐 그 뭐 설득력은
있는데네 그렇다고 해서 지금 내가
이렇게
보기에는네
어 특히 이제 뭐 우리 조중동으로
얘기하는 우파
어에서는 윤석열은 막 어 그러한 지금
말씀하신 어떤 그 방법론적인 얘기를
것들을 못 하기 때문에 윤석열은
우파가
아니다라는 얘기를 하고 그다음에이
뭐냐이 실제 윤석열 대통령이 예를
들어서 바늘구멍만한 문제가 있다면
이걸 막 소 구멍 만한 문제로
만들어서 확대하는
응
그런이 사람들
뭐 누구야 예 저 응 예 튼 한동원
같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거짓의
확대 재상 같은게 지금 이루어지
이루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네
내가 보면 이게 이제 이게 뭐냐면 난
박근혜 대통령도 그래서 탄핵 당했다고
보는데
이게이 막 이게 어떤 뭐 비등점을
올라가면 막 없던 것도 있는
것처럼네 좀 그런 물론 우리가
내부에서 볼 때 아이 완벽하지 않고
여러 가지 흠이 있지 그죠 응 윤성일
대통령이 정치를 통해서 큰 사람이
아니고 뭐 이게 뭐야 우리가 사실은
대를 쌓 아니 대리사위 모운 사람
아니요 문재인 밑에 있던 양반을
그것도 이건 보면 반하지 뭐 응
우리가 우리가 정치를 오래 해봤지만
이거 안 봐도 비디오 아아 그러면 그
주변에 어떤 사람이 꼬이 있어
응 브로커들 만 더 고일 거 아니에요
그죠 솔직히 그렇게 하다 보면 응
그게 아닙니다 하여튼 뭐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우리
대통령께서 제일 나 걱정되는게네 아
정말 정말 인사가 정말 그 너무 가
있나 생각 좀 하고
있네 그러니까 뭐 아니 뭐 아니 그건
어쩔 수 없어 정치를 뭐 아시겠지만
정치를 해다 보면 주변에 믿을 이게
뭐 사방이 그 저 지데 믿을 사람을
주변에 둬야 되는데 양반 입장에서는
뭐 그렇잖아 자기가 좌파에 있기도
어렵고 그다 자기하고 싸운 우파를
주변에 두기도 어렵고 초기에는
그랬잖아 지금은 아닌데 아니 그래서
하튼 뭐
저는 은 이렇게 생각을 돼요
어찌됐든간에음 그 당시에 저기
이재명이는 최악을 갖다 그 막는데네
성공을 했다 소기의 소기의 목적은
달성을 했다 이재명이 됐었으면 어
어떡할 뻔했 했습니까 그래서 일종에
일종에 과도기로 우리가 그 윤성열
다가 이제 뭐 그이 세웠다 그러면은
다음 대선에는 정말 제대로된 그 우파
대통령 다 세워 가지고 나라라도 좀
일신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다음에네 뭐 정치적인 문제는 그만
여쭤 보지 뭐 내가여 여쭤보다 보면
또 그냥 그이 응 응 흥분해 흥분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예 자 그럼
마지막으로네 어 지금 단일화
프로세스네 예 제가 이제 부 현재 내
화면에 띄운게 제 뭐야 지난번 어
2년 전 선거 때 득표가 보면은 조희
연이가 160만 표 뒀고네 조전혁
박선영네 그다음에 조영달 그거는
포함하면 안 돼요 조용은 빼야 돼요
응 빼야 돼 나는 그건 진짜 정말
우리 우파의 수치라 생각합니다 예
조용은 우리 우파 후보로 처음에
넣던게 예 그러 거 뺐어야 돼요 예
그리고 조영과 박선영을 하니까
200만
표네 근데 박선영 후보가 이번에 안
나오는데
어 내 생각에 우 조전혁 후보로
다니라 될 것 같은데 응 나는 그렇게
믿는데 조전혁 후보가이 우 우파 표를
다 흡수할 수 있을까요 어떨까요 뭐
박선영
후보음의
표에서음 많은 부분 뭐 저기 그
저한테 올 거라고 생각을 다 하고요네
그런데 이런 거는 있는 거 같습니다
요즘 보니까 지난 그 이제 저기
대선과
대선에서 뭐 바로 이제 치러진 지방
선거네네 그쪽에서 이제 승리하고
나서음 그다음부터 이루어진 선거는
속속 다 패배가 다
패배했지만 우리 우파 진영에서 굉장한
위기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 그렇죠
예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정말 한번
결집을 다 해가지고 음 우리가 정말
뭐 내리 그이 그 지기만 하지
않는다네 이번에 좀 결기를 갖다 보여
보자네 이런 이런 그 결기가 좀
보이기 합니다 아 전반적인
분위기가네네 그래서 만약에 이제 뭐
그 그런 그
결기가이 결집으로
나타나면은 의외로 뭐 저기 그이 그
괜찮은 결과 나타날 수 있지 않느냐
저는 이런 뭐 그 희망을 다 가져
보는데요네 어찌됐든간에 어찌됐든간에
대통령께서 워낙 막이지 지지율이 낮다
보니까 서울에 이제 정치적 지형은음
지금 그 좌파가 우파에 비해 가지고
우세하다음
그래서이 사람들이 그 교육감 선거하고
관련해서는 하나의 신화 같은 걸 갖다
갖고 있는데요네 우파가
그이 단합할 해서 단일 후보만 내면
무조건 이긴다 네 이런 생각을 갖다
갖고 있는데요 저는 사실 그건 꼭 꼭
그렇지는 않다라는 말씀을 다 드립니다
지난번 같은 경우도 사실은 조형사를
갖다 포함을 갖다 하면은 포함을 갖다
하면은 물론 뭐 넉넉하게 성리를 갖다
했 했다고 할 수
있겠지만은네 조용은 우파가 아닙니다네
그 사람은 DJ 때 그 교육문화
수석을 다 한 사람
고요 조희현 씨가 이제 처음 나올
때음 초선 도전할 때 좌파 원탁
회의에서 아 영과
함께음 좌파의 그이 교육감
후보로 거론되던 사람이었어요 알았어요
그래서 그 사람은 조희현 조영단이
원탁 회에 올 올려 가지고 좌파
원로들이 이번에는 저기 조회하고
조영단 하지마 그래가지고 거기서 이제
튕겨 놨던 사람이에요 알았어요 그런
사람 조중동부터 해가지고 이렇게 뭐
저기 다 우파라고 이제 저기 그이 그
해주고 그리고 우파 쪽에서도 야 나는
네가 지난여름 무슨 일을 했던지
상관안해 네가 우파라고 그러니까 우리
우파 서클에 잠깐 어네 조형들이
이번에 나와요 안 나옵니다 아 감 그
사람이 그만해 가지고요 예 선거권이
없어요 예 그 그래서 이번에는
이번에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좀 뭐
그이
단이라고가데 있어 가지고음 그 뭐라
그럴까요 이제 처할까음 어 지랄 할까
폭탄들이 사실 좀 많이 많이 이제 그
후보 구도는
유리한데네
예 뭐이 대통령 지지율이 나아서
걱정이다 그 얘기 아니 뭐 뭐 그거는
이제 저기 마이너스인 요인이고 또
이제 플러스 요인은 이번에는 오히려
분열 한 거 같아요
예 로현부터 해가지고 이제 뭐 뭐 한
대여섯명 되더만 좌파들네 그 그러고
뭐 속속 뭐 저기 어 4흘 전에
한명이 또또 태어나서 출마 선을 갔다
하고요 어제 그제는 또 이제
조기숙이라고 저하고 인천 대학에서
교수 같이 했던 양반인데 아 그래요
그 양반이 이제 노무현 정권 때 홍보
수술를 했습니다 예 분도 분도 뭐
이제 독자 출마한다고 이제
나왔으니까네
아 뭐 뭐 그런 측면에서는 그 구도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알았습니다 네네
어 우리 그 독자가 대통령 핑계되지
말고 열심히
하세요 핑기 안 됩니다 예 아니만
하면 나는 그 생각해 대통령 지지율이
안 나오는 이유는네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우리가 현재 그 좌우에 대립이
심해서네 대통령
지지율이 전폭적으로 나오기 어렵다
특히
좌파들이이 윤석열 대통령한테 뺏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악을 쓰고 지금 저거
덤빈다 그 우리 우파도 악을 써고 좀
좀 저기 그데 우파는 내가 볼 때
그이 사실은 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에 우파는 내가 볼 때 그이
심지가 많이 뽑혔어 쉽게 얘기하면은
기회주 만 살아남아 가지고네 어
뭔가이
응이 뭐하면이 좌파들이 특히 전교조
뭐 언노련 이런들 애들이 지배하는
그이
담론이 그 저 시장에서 도대체 진출을
못 해 그니까 쉽게 얘기하면 국회원
요즘에서 보면 야 나 이런 이런 거
처음 봤어 대통령이 막 두들 맞아도
가만히 쳐다봐 우리 그런 정이 없어서
그렇게 말입니다네 응 물론 대통령이이
거친 것도 있어데 인정해 하지만 그건
반구멍이다 이게 막이 소구모 럼 막
현재 취급되고 있는 거는 자칭
우파라는 사람들이 우리 조종용 후보가
아까 있잖아 우리가 왜 왜 뽑았어
이재명 안 되기 하려고 뽑았잖아 근데
여기다가 내고 무슨 뭐 예수
그리스도가 되라고 막 그런 건 나
그거 자체가 문제고 봐 그것도 하나의
프레임형 어음 맞아요 그게 예 아
옛날에 저저 DJ YS 그 동
동교동계 상도동계 뭐 사람들이 뭐
DJ 와이스가 신이라서 그렇게 열심히
따랐어
아니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왜 이또
대답을
하네요 응 하여튼 그런 면도 있다
예 아 내 얘긴 만하네 예고 그 잡은
저 오해 하시는 거 같은데 나 뭐 뭘
하던간에 누구 핑게 된 적가 없고요네
그게 우리가도 부도를 갖다 평가를
갖다 하잖 무도라라는 것을 갖다 이제
뭐 말씀드린 거고요 핑계 안 됩니다
그러니까 핑계 된다고 나보고
이야기하신 그 그분 있지 않습니까 그
조정이 핑계 될 때까지만 살아라 그이
이런 사람은 내가 알고 있는 조전혁
그렇게 누구 남 핑계 되는 사람
아니야네 응 자기가 다 그게 이게
소위 말하면이 핵심적인 그 지도자의
해도지 뭐지가 책임져야지 왜 남한테
미로 그죠 예 그렇습니다 예 예 그럴
거면 뭐 나오지 하든가 그죠 예
하여튼 뭐 지금 여러 조사가 진행
중이죠네네네 어 우리 독자 중에서
특히 서울에 사시 분들께 예 한 말씀
마지막으로 예 부탁하세요 지금 뭐
현안 자체가 이제 여론 조사 그네 어
오늘은 아마 이제 끝났을 것 같습니다
연도서 시까지 하니까 아 내일도
하잖아 내일 내일 이제 또 하루 종일
할 겁니다 그래서 내일 여론 조사
하면은 꼭 좀 전화다 귀찮더라도
받아주시고 조전을 선택해 주십시오
그럼 제가 본선에
올라가지고 저 좌파들 확실히 무찌르고
서울 교육 확실히 바꾸고요 그동안
우파들이 계속 지기만 했던 열패감을
제가 충분히 보상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네
KKK 님이 저도 서울입니다
지지하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라일락
조전혁 필승 예 혹시
말해요네 내가 이제
그이 이름은 얘기 안 할게 뭐
단체장 공천 못 받아서 어려울 때네
내가 그냥 세게 밀었 응 당신 공천
안 줘 그럼 내가 윤석 전마 그냥 막
른다 막 이럴 정도로 해가지고 방송에
인터뷰는데
네 공좀 받았거든 아 그렇군요 근데
그다음에 내이 그래 당전
됐어네 누군지 얘 안하게데 전화도 안
봤대 그래요 예
못됐네 예 못 못됐네요 응 못된
놈이야 나이도 어려워 예 하여튼
그렇더라고데 나 내 저번에 저기 추청
가면서 예 어 저기 차선배 내가
밥이나 사 줄게라고 전화했다 저 안
받은 거 차선배잖아
밭에 이하러 가서 그래요 하여튼 뭐
어 전화 안 받았잖아요 예 꼭
이겨서네 다음에 제 전화
받으세요
예네 예 감사합니다 제가 감사합니다
예 잘 들어가시고 끝까지 권투니다 진
TV 독자 여러분 정말 잘
부탁드립니다네 어 내일이라도 이제
여론 조사 꼭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10월 16일 날 결국은 뭐 저기
결집 누가 결집 갖다 잘하느냐 16일
날은 본 아니 그죠
그렇습니다네 10월 16일 날 본선거
그리고 고전 저기 금요일 토요일 날이
사전 투표가 있습니다네 그래서 뭐
사전 투표가 됐든 어 본 본성 거이
됐든간에 꼭 이번에 좀 저기 그
우리가 집해 가지고 우파 교육감
탄생하게 해 주십시오 제가 제가
교육감 되면은 여러분들 뭐 다른 건
몰라도 속 한번은 시원하게 제가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뭐 그거 이거 이제 하튼
뭐 대놓고 얘기할 수 없지만 내가 볼
때는 지금 그이 조조역 교육감님의
교육감 후보님의이 선거가 사실상 뭐
원래도 뭐 서울 교육
대통령인데 이번에 또 이게 이게 보
선거 때
어 이게 마침 치러지게 되면서 내가
볼 때는 사람들이 상당히 이거를
정치적으로 생각할 거예요 그래서 어
그 점을 잘
감안해셔서네 예 난 무슨 당이다 무슨
당이다 이걸 할 얘기를 하면 안
되잖아요
그죠음 예 그래서 그런 건 안 하대
하여튼 그런 상황은 거는 잘 감안을
하세요네 예 하여튼 뭐 건투를
빕니다네 감사합니다네 하여튼 뭐
출연해 주셔서
감사하고요네 풀러 주세요 제가 더
감사합니다네
네 어 여러분 참 토요일
날에 쉬시는데 제가 이렇게 이제
방송을 해서 죄송하고 여러분 꼭 혹시
특히 서울에 사시는 분들 예 아마
요런 조사 받으시면
반드시 조조역 부탁드리고요 아마
이번에 조 전역이
중도보수 단일 후보가 된다면음
본선에서도 또 저는 방송되지 않을까
여러 가지 여건상 그렇게 보여집니다
여러분 꼭
예 아마 조전혁 에서서 이렇게
당선되면
지금이 국민임 정당 지지율 대통령
지지율 이게 지금 여론 조사 상으로는
낮은데 이게 일소가 되는 아주 좋은
야 현실하고 다르잖아 이게 생각할거
물론 이게 교육감 아고 예 정말
대통령 및 국회의원 선거 이거 하고는
달라요 교육감은 완전히 그 정당
소속이어서 안 돼요 하지만도 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 아는 건 다 아는
거거든 그래서이이 양반을 당선시킨게
대한민국 교육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현재 정세에
있어서 우리 우파의 길을
살리는데 아주 좋은 개여 아니까 꼭꼭
투표하십시오 다른 일 있어도 제끼고
꼭 투표하십시오 예 여러분 오늘
토요일 날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고요 예
월요일 날 집 뵙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휴일 계속
지속하십시오
감사합니다
함께해요 치 이슈
고드는
명진이 케한 높혀
시원하게
풍자하는
명진의 육쾌한 남편 함께 해요
찬명
TV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