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으로 나간 대통령 정면돌파 선택했나? - 5월 10일 클립

차명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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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무도 관심 같지 않는데 나는
이거 참참 잘 잘한다고 봐 예 윤
대통령이 그 제가 어제 그제 방송
했지만 윤 대통령이 변했습니다
여러분 좌파들은 윤 대통령이 안
변했다 아 좌파와 또 그 애들의
그들에게에 부역하는 기회주의자들은 윤
대통령이 안 변했다 그렇게 얘기하잖아
그 그들이 안 변했다는 거 윤
대통령이 소위 말하면 그의 가치
기준으로 삼고 있는 아 반공 그다음에
시장이 그 가치 안 버렸다
이기야 그들이 원하는 윤 대통령 어
반공 시장 안 버렸다 또 하나는 뭐야
대통령으로서의
권한을 포기하지 않았다 응 저희
말하면 허수아비 대통령 되기를 그들은
원하는 거야지만 갖고 있고 어 호수비
대통령 예를 들어서 책임 총리제
진짜로 응 좌파들이 원하는 총리를
지명해서 그 사람한테 강력 임명권과
그다음에 그 정책 결제권 줘라 이기야
대통령은 그냥 폰만 잡고 다녀라 이게
좌파들이 요구하는 거예요 여러분 응
딴 거 없어 윤도 대통령이 안 변했다
걔네들이 요구하는 건
이거야정말
그러나 그거 바꾸면 큰일나지 아주
큰일납니다 대신 그 바꾸면 대통령 뭐
하러 됐어 왜 뽑아줬어 어 우린 그
순간 가는 거야 예 만 어떤 사람들이
상당히 일부가 어이 저희 말 정치
현실이나 역사를 몰라서 윤
대통령에게 박근혜
탄핵 한 죄가 있기 때문에 윤
대통령은 원래 좌파다 내지는 박근혜
탄핵 한 죄를 지금 원상 복기 시켜라
아 물론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
하지만 역사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정치 역사를
보면
어이 정치의 그 커다한 소용도리
속에서 응
응 물론 이제 그이 지조를 지키다가
육신 육신 되는 사람도 있지 생육신
사람 뭐 그런 사람도 있는데 실제
권력을 잡아서 세상을 움직일 때 여러
가지 권보 술수가 필요한 거야 까놓고
얘기하면 그것은 결과가 잘했냐 못했냐
입하는 거야 어 없어요 이거 되게
중요합니다 예 이게 정치의
현실입니다 응 내가 항상 잖
라디에이터의
막시무스 황제의 그 뭐야 충실한
종복이
있다가 황제하 저 뭐야이 응 갈라선
것도 뭐야 황제가 자기 마누라
따먹었어 갈라선 거 그러면서 뭐야
민중의 혁명의 주역이 되잖아 그게
정치거물
결과로 말해야 돼 결과로 어 그래서
나는 윤석일 대통령이 아 현재
대한민국이 저마이 국가 과잉 국가
개입주의 국가 과잉 복지 과잉 그래서
유럽의 길로 점점 점점점 병들어가는
늙은 사자의 길로 가는 것을 막아내서
자유민주주의 길로 대한민국의 어떤
추를 이렇게 움직이는 그런 역할
하나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나는 오케이
그 역할을 하기 위해서 헌법이
부여하고 있는 대통령의 국가 원소의
권한을 정당하게 어 당당하게 행사해
이게 나의 그 주장입니다 그렇게 봤을
때 어제 그이 참 그이 기자 회견 한
내용 이렇게 보면 대통령은 확실하게
여러분 그 점에서 우리가 참
조마조마하고 기대하는 자유민주주의로
길 자유민주주의 가치 이런 에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계속 지키고 갈
겁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더더욱이
중요한 거면 대통령이 그 자유민주
길로 가기 위한 어 대통령의 권한
행사 아 이거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여러분 무슨 뭐 좌파들은 독재다
독재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야 너네
노무현과 저저저 누구야 응 예 문재인
봐봐라 노무현은 막 자기 뽑아준
사람들 뜻까지 거슬려 가면서 FTA
한 사람이야 그거 노면 독재라 그러디
아닙니다 이거 여러분 우리는 윤석열에
대해서 위임을 했어요
그래서 아 윤석일
대통령이 내가 볼
땐 자유 민지 기분 노는 안 바꿨는데
근데 바뀐게 있어 야 그게
뭐냐 확실히 이게
소통능력이 바뀌었어요 불통에서
소통으로 어 그죠
아주 그 저는 고무적이라고
보는데음
하나지 언론과의
관련해서 응 여러분 언론에서
막 지금 대통령이 레임덕 되니까
흔들어 됩니다
비아냥거립니다음 막 후합니다
대통령이 어 좋아 그래네 떠 다만
가자 뉴스만 나와 봐 내 반드시
그것은 손본다요 정도로 변하면 돼요
대신 기자 회견 막 해서 해서 우리가
듣고 싶은 얘기 하면 되는 거야
어 응 대통령이 그러면 되는 거야
거기에 대해서 기자가 뭐 언쟁을 해
그거는 그 취재가 아니야 예 싸우자는
거지 샤우팅이 그거는 딱 끊어내면 돼
그다음에 좌파의
관계에서 아 그다음에 언론 문제뿐만
아니라 알죠 좌파의 관계 정책 타협
그래 오케이 예 정책이라는게이 칼로
물배 듯이 딱 좌우로 갈라지지 않고
어 어느 정도이 그 정책에 있어서의
어떤 배합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농도
어 타팔으면 타해 그래 이태원 특별법
그래어야 그 저 이태원 조사 위원에가
그
검찰권은 줄 수 없어 다만 그래 잠만
어 그렇게 그냥 막 그냥 뭐 그렇게
억울하다고 그러니까 그래 보상 그래
몇번 뭐 줘 아 그렇게 입하면 되는
거야
어 다만
좌파들이 지금 그 차기 대선의 정권
탈환을 위해서 획책하는 그들의 전략
뭐야 그들은 뭐 어떤
거이에이 적극적으로 좌파 정책 이거
추진 않아요 지금 뭐 이렇게 보니까
뭐 내 방송을 봤는지 좌파들이 25만
원 법을 어
처분적 특별법으로 무슨 뭐 국회 개원
하면은
통과시키겠다 국민들이 쟤네들이 또 저
그 저 옛날에 그 저
뭐야음음 어
하듯이 그죠 응 패스트트랙 하듯이 또
이게 의외 독재다 이런 생각을 해요
그 하라고 놔두세요음 그 거부권
행사하면 돼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요것들이 쓰고 있는 방법이
지금 뭐냐 내부 분열 획책 이거든
자기들의 정권 탈론의 핵심 키워드가
뭐냐 우리 우파의 분열을 조장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뭐
해병대 자나깨나 우파냐 근데 이거 다
분열 조장하지 의사 여기도 또 우파
그든 본성상 이것도 다 분열 주장하지
이런 부분을 나는 좀 실력 있게
현명하게 좀 극복해 내면
좋다 요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그 응
좀 더 어 단호하고
추진력 있는 그런 변화가 필요하다
그다음에 세 번째 국인과 관련해서
이것도 변화가 보여요 어제 한 동원한
얘기하듯이 그래 내가 레인 덕이라 뭐
당을 내 마음대로 자주 의지할 순
없어 그러니까 대신 너희들 거기서
너희들끼리 당을 위해서 건설적으로
싸워봐 한동훈이 너 잘해 봐 잘하는
거야 내가 볼 때는 조만간에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어요 국미
민주당과의
그이 타협을 했는데 이게 말이 안
되는 타협을 하는 경우 옛날에
유승민이 그
민주당하위
말하면이 시행령을 무효화시켜 버렸잖아
응 그리고 그건 일정하게 입법이
행정권 행사하겠다는 그런 뜻이지 그런
그 시행령을
무효화시키는 그런 국회의 법 응 그런
국회법을 만약에 저 야당하고
타협에서 통과시켰다 그럼 그때는 난
그때도 그때는 대통령이 딱 선거고 아
이거는 안 맞다 오히려 국민의 인과도
차별하는 거난 그런 현상도 나
이탈할수 있다고 봐 어 괜찮다고
봐요대 뭐 사전에 뭐이 여태까지
하듯이 대통령이 응 옛날 검찰 총장이
밑에 수사관 지시 하듯이 래라 저래라
할 필요 없어 그래 해
대신 너희들끼리 알아서 결정해 다만
나는 행정권을 관하고 있는 국가
대통령으로서어요 부분은 받으면 받고
안 받으면 안 받고 이런 떤 그 자세
그니까 대통령이 전반적으로 정치를
하는 거지 이게 정치라는 뭐야 와이
그 일정의 입법 행정 법행정 이런
것처럼 딱 일관되게 일사불란 아니야
그 주체를 인정하고 거기서 주고받고
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응 그래서 대통령이 이제 그 그
마지막네 번째로 중요한게 뭐냐 언론과
관계에서 이제 인터뷰를 많이 해라
한나 그 좋다 이거 대신 뭐 언론고
뭐 논쟁하거나 걔들 얘기 들어죠
언론이 취재하는게 언론이 무슨 언론이
무슨 뭐 어대 저 무슨 뭐 어 시민
단체야 그건 말도 안 돼요 지금
우리는 헷갈리고 있어 지금 언론이
시민 단체처럼 뭐 어떤 놈이 기자가
나와가지고 대통령한테 막 이렇게 했다
그러면 막 차는 것처럼 박수치는
그거는 안 맞아요 나는 안 맞다고
봐요음 그래서 뭐 국민의 소리입니다
거 그런 핑계로 안 맞다고 막 어
그런 건 맞다 너 떠들어라 어 어
하고 그 그리고이 지금 마지막으로네
번째 중요한 거 뭐냐면 이렇게 언론
좌파 국민의힘 이런 부분들을
넘어서서 가장 큰 제
국민하교 그 봐 예 괜찮아요 여러분
나쁠 거 없어요 지난번 카이스트 사태
있잖아 입틀 막한 거 막 그런 거
이제 하지 말고 어 그 왜냐면 그
경원이 정당하게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언론이 이게 왜곡해서 응
전달하기 딱 좋잖아 누가 무슨
대통령이 뭐 그 뭐 가발을 썼어 누가
뒤에 와서 가발을 베겨 그런 것도
없거든 응 예 그래 정원들이 딱 그
예 잘 봐서이 흉기 가진 놈들 이런
놈들이 있나 이것다 한번 보고 다지
만나 가지고 이거 좋은 겁니다 여러분
어이 재밌는 얘기를 하나
하면은 사실 우리나라이 정치의
그이 여론을 주도하는 계층은 중산층이
그든 그래서 좌파들이 어떻게 언론
이런 데서 신문도 얼 중산층이 보잖아
이런 데서 뭐냐면 중산층 중심의 대민
접촉 얘기하는데 나는 오히 까꾸로
생각게 이게 역설이라고 이런 사람들
서민들 제례 전통시장 얘네들은 그러지
제 전통 시장 표가 얼마나 되냐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어이 서민들의
어 이런 사람들의 어떤 그이 가슴에
맺힌 얘기들 이런 것들이 다 보면 어
중산층 중산 눈치 잘 보는 중산층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돼 있어요 야 오늘
윤석열이 왔다 갔는데 야 사람 훈훈
하더라 야 어우 응 야 내가 여기서
뭐 어유 우리 뭐 응 굴도 막
팔아주고 말이야 응 야 이러면 그
중산층들이 높게 돼 있어 그 30대
40대
그냥 세상에 그냥 막 그냥 아기 바쳐
가지고 그냥 어떻게 한 푼이라도 더
버어 가지고 말이야 내 새끼한테 그냥
막 그 저 처에 길까 이렇게 생각하는
그이 저 뭐 중산층 30대 40대 응
이런 사람들이 직접 공략해 봐야
튕겨나와 그런다 람들을 싹 녹이는
방법은 뭐냐면 시장에서 상인들이 아우
윤석일 떡도 잘 먹대 어우 응 응
술만 잘 먹는 줄 알았더니 이런 것이
나는 참 좋다 그래서 이런 거 좀
자주 하시라 응 이렇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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