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이 생각하는 성장의 의미와 방향 - 5월 14일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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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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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오늘 국민통합 위원회를
하면서
아 역시 또
대통령만의 철학을 펼쳐 냈습니다 국민
부여를 일으키는 이유는
뭐야
일정하게 소득
격차 그래서
그것을 달성하는 방법은 좌파들은 뭐야
분배적정의 그죠 예 그래서이 뭐야 돈
많은 사람 거
뺏어서 가난한 사람 안아주는게 아니라
돈 많은 사람 거 뺏어서 모두가
똑같이 기본 소득으로
나가다 이게 좌파들의 철인데 대통령은
이제 그렇게하는 것은 현재의 사회
갈등 빈부차 이런 것을 해서도
못시키고 경제 발전에 동력도
죽수 밖에 없다 따라서 뭐야 우리가
국민 통합을 어내는 것은 막 소득
격차를 줄이는서 동민 통합을
이뤄내려면 성장이 최고의 답이다
이렇습니다 예 여러분 많은 이게
이거에 대해서 아마 조금 내일쯤
유승민이 한마디
하겠지
좌파들이 성장의 한계가 있다 응
내지는 또 뭐라 그럴까 응 성장해
봐야 응
스필 오버가 안
된다 틀렸습니다 여러분 그 말은
틀렸습니다 성장에서 물론 그 얘네들이
그 눈속임 성장 있잖아 소득 주도
성장 이런 걸로 해가지고 어 또
실패했고지 예 그리고 성장을
재외 도외시하고
뭐 그야말로
응이 복지에만 신경을 쓴 유럽도
실패했습니다 다 드러났습니다 이게
그래서
괴롭지만 그리고 완전한 해결은
아니지만 지상의 유토피아는 아니지만
현재 우리가 차할 수 있는 최상의
선책 이겁니다 여러분 성장을
통해서 그래서 어 밑에서부터 업시키는
것 그 방법밖에
없습니다음 다만 이제 제가 얘기하는
거는이
성장의이 추진력 이런 거를 정말로대
민국이
나는이이 범하기 쉬은 오류가 뭐냐면
좌파들은 소득주도 성장을 얘기하잖아요
근데
우파들 까딱 하면은 내가 볼 때는
국가주도 성장해 가지고 국가가
직접적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경우는
아니지만 국가가 뭐야 손쉽게 보다
효율적으로 대기업 중심으로 기존에
기존의 대기업
여러분 응 소위 말하면이 기존의
대기업 삼성 현대 이런데 있잖아 응
이런데 중심으로 그 뭐 만 성장을
도모할 경우 더 큰 미래는 불가능하다
예 쉽게 얘기하면 지금 그이 IT
산업 이입이 성장 기반이 여러분
이제는 농업에서 공업 공업에서 유통업
유통업에서 it 지식 지식산업 이것이
뭐야 전제적으로 부가 가치를
만들어내는 모티베이션이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여러분음 부가 가치를 만들어낸
모티베이션이
바뀌었어요 그래서이
아가 핵심입니다 아가 있으면 식당의
서비스도 더 화려해지고 it 있으면
우리가 쓸 수 있는 핸드폰도 훨씬 더
좋아지고 이제 조금 있으면이 아가
발달 핸드폰으로 하얀 벽에다 딱
들으면은 그게 영화관이 되는 거야
영화관 이런 식으로 it 바로 우리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이거는 여러분 내가
볼 때
아 기본적으로 어 스타트업이 있지
않으면 안 돼요 대기업은 그
스타트업을 받아서 그것을 규모의
경제로
어을 이용해서 정착시키는 역할만 하지
절대 대기업에서 이런 아
왜냐면 대기업은
계속 관료화 되고 모험을 안 할
수밖에 없거든 근데 이런 그 뭐야
어떤 모험 새로운 영역 이런 것을
뛰어드는 것은 뭐야 내가 볼
때는 스타트업 응 밖에 없다고 봐데
그런 것들을 국가에서 좀 잘 좀
키웠으면 좋겠다 저는 그 생각해요
특히 20대 30대 연령대로 보지
말고 그 20대 30대
중에서 그 20대 30대가 아닌
사람은 불가능하지 20대 30중
중에서 모험심 있고 미래에 대한 어떤
그이 탐구력 있고 어 이런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응 어떤 it 산업을 통해서
IT 산업 여러분 그 발달이 뭐 그말
국가가 보정하는 화폐가 아닌 응간
만든
화폐 비트코인도 it 선업을 통해서
나오는 거 아니야 이런 그 그 소위
말하면이
스타트업 지금 이제 특히 요즘에 나
나오는
AI 제가 볼 땐 조금이 AI 제대로
되면은 의사 변호사 이거 다 대체가
된다니까
응 이런 그
AI 중심의 떤 그 it 업에 대한
그거 뭐 국가가 미리 규정할 수가
없어요 응 경쟁의 핵심 요체는
뭐냐 응 다 아는 것을 누가 더 싸게
만들어 내는가 그게 경쟁의 해 요체가
아니에요 우리가 배운 경제학 다
틀렸어요 경쟁의 요체는 뭐냐 누가
기상 천의 것으로 사람들의 소비
욕구를 증가시키는가 그까 경쟁의 핵심
그 마
그이 그 표본이 누구냐면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 그 사람은 소비자가
좋아할 것은 맞는게 아니야 내 것을
소비자한테 저 뭐 응 보여 준다는 거
아니야 내가 만들어낸 거를 그 그러
아니 스티브 잡스가 그 만들어서 그
여러분이
응 수님 말하면 저 그 스티브 잡스
같은 그런 사람들이 나오는게 뭐예요
스티브 잡스 여러분 뭐 그냥 그 저
뭐 지방 예 예능 대학 나와 가지고
말이야 예술대 나와가지고 그 뭐
하버드 나온 사람이 아니야 그것도
2년 중태 예 그러 그 스 그 기생
천해 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나올
수 있는게 바로 경쟁이야 여러분 어
소비자가
선택하거든요 그런 좀 어 것들을 어
좀 펼쳐낼 수 있는 그런 그 국가
운영이 됐으면 좋겠는데 내가 이렇게
보면 대통령이 이렇게 탁 얘기하는 거
보면 또 만나는 사람들 보면 자꾸 그
옛날에 국가주도 성장 내지는 기존의
어떤 그 대기업 응 거기가 안전
방이니까 거기가 거기는 투자하는만큼
또 그이 뭐 일자리가
보장되니까 편하게 만나는 거 같은데
나는 좀 그런 거보다는 대통령이
좀 응 아만 신성장산업
응 야이
말하면 스타트업
집중 투자를 해가지고
응네 젊은 사람들이면 좀 눈이 벌게
가지고 말이야 이런데 뛰어들어 가지고
걔네들이 바로 우리 미래를 먹여 살릴
수
있게 응 좀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튼 뭐 이렇습니다 하여튼
뭐 추상적 의미에서 성장 좋은
얘기입니다 이게 바로 국민통합의
기반입니다 근데 내가 얘기하는 성장
은 중후장대 기존의 어떤 그이 기업이
중심의 국가가 어떤 뭐 부양하고
주도하는 이런 것이
아니라 응 스타트업 중심으로
해서 경쟁의 핵심이 그거예요 여러분
여러분 우리 경제 잘못 보였어요 응
모두 다 아는 걸 누가 더 싸게
만드느냐 이게 경쟁의 핵심이 아닙니다
응 그거 틀렸어요 다 경제학교 가서
다 틀려요
그런 사람 돈 버는 거 봤어 안
그래습니다 여러분 응 그건 맨 저기
막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 만드는
사람이나 한테나 통하는 거지 응
화장실 둘 마리 휴지 만들어서 나품
하는 사람한테나 또 그런게 아닙니다
여러분 뭔가 이게 말 우리의 그
새로운 소비 욕구를 창출하고 응
응 그죠 새로 어떤 뭐 그이 그야말로
기존의 그이 아니 내가 한마디 할게
전쟁도 봐봐 여러분 응 뭐
저저저이 몇백만 원짜리 그 드론이
몇백억짜리 땡크 갖다가
그냥 갖다 부시는 거 봤죠 이번에
우크라 러시아 전쟁에서 그런 겁니다
응이 아는 무궁무진한 거야 it
힘이 게임만 있는게 아니라니까 응
아튼 뭐 게임이 또 이제 그런 것을
위한 모티베이션이 되지 사실은 게임은
사람의 두뇌 훈련이기
때문에 참 이렇게 예 아 아이씨 내가
10년만 젊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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