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선동에 이용되는네이버 라인 사태 - 5월 13일 클립

차명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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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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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사태이 참 복잡하죠 예 라인
사태 아
예 우리나라 그 카카오톡 같은 거를
네이버가 우리나라에서는 라인을
만들어서 실패를 했는데 일본에서는
라인을 만들어서 성공했어요 그래가지고
일본
고객의 그 뭐야 90% 그 아 그
라인을 쓴 다잖아 예
그렇게 되면서
어 손정의의
소프트뱅크가 라인과 합자를
했고에 네이버이 라인은 현지와의
필요도 있어서 손정의와 합자를
했어요 근데 이거를 잘 봐야 돼요
나는이
문제를 어
태신정밀 생각나냐
men 아 이랬습니다 여러분
얼핏 생각하는게이
유럽이 미국의 그이 디지털
식민지에 뭐냐
유럽은 유럽 내에서 자체에서 만든 아
인터넷
플랫폼이 없어 있다 해도 미묘해 주로
미국의 그 인터넷 플랫폼 있잖아
페이스북 내지는 모슨 뭐에 트위터
그다음에
그 뭡니까 이런
거 인스타그램이 다 미국
거거든
왜 유럽이 그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투자 개발이 품이
늦었어 그만큼 뭐 산업이 노후화됐다
그러나 유럽의 기업가 그런 기업가가
나오 많았다 그러나 또는 유럽의 어떤
시장 발달이 덜돼 가지고 그러한
그이이 디지털 산업에 대한 개척 도전
경쟁 이런 것들이
예 돈이 안 된 거지
그런데
미국의 그이 이런 IT 기업들이
유럽에 30년 전부터 투자를
해가지고 식민지화를 시켜 버렸어 그
이제 마은 식민지 거기 다 지배를
하는
거야 그래서 지금
유럽은 미국의 그 디지털 식민지
상태라
그래요 근데 여기서 잘 알 것은
뭐냐면 미국의 그런 그이 IT 기업이
30년
전 30년 전이면 여러분 그 처음
나왔을 때야 이런 것들이 30년부터
밀 미국의 그런 자기네 플랫폼에 그이
털을 닦기위해
해 천문학적인 투자를 한
거지 그 유럽에서 그거를 이제 뒤집을
수가 없어 응 그 기술을 쌀로 할 수
없어 그런데 이제 내가 왜 그 얘기를
하냐면
일본은
상대적으로 유럽보다 더 늦진 거야
그래서이 네이버가
미국에도 진출했다 실패했죠 유럽에서도
진출했다 실패했지 일본에서만
성공했어 일반이 그만큼 그만큼 또
노화된 거야 그이 디지털 인터넷 그
it 그 인프라가 없었던 거지 그런데
지금 세계가 어떻게해 인터넷 전쟁이야
예 인터넷이 만들어내는 그런 그이
부 이것이 엄청난 거야
그래서 중국 에서는 뭐야 다이 거의
국유화를 선언 하잖아요 최근에 거긴
또 돼 그게 응 중국 자체가 떤 그의
공산주 국가기
때문에 근데 이제
일본은
상대적으로 유럽보다 더 낙후돼 있고
그리고 미국이 관심을 안 갖는 틈에
네이버가 들어가서 라인을 성공시킨
거야 그니까 일본 입장에서 어떻게
겠어 레이버가 사실은 투자한지
10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일본
유럽만큼 그렇게이 일본이 어 유럽만큼
또 그 뭐야 완전히 또 낙후된 것도
아니고 그리고 현재 전 세계적으로
어떤 그 it 그 어떤 뭐 어
어 국수주의 it 국수주의 이런
것들이 지금 시작되고 있잖아요
그래 일본에서 당연히 그런 얘기를
지금 하는 거지음 야네 이거 가뜩이나
자 어떤 뭐 정보 유출도
있었겠다 자기네
그이
응 내국 국가 산업 이런 것들에 대한
욕구가 있는
거지 이걸 보면서 일본이
저는 이렇게 생각해 단순하게 야 이거
큰일났다 우리가 우리 거로만 하자
이런 생각을 갖고 네이버를 쫓아내려고
그런다 나는 그런 생각이 안 들어요
자기들이 지금 따라잡을 수 있다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그러지
않나 만약에 유럽에서 미국 그 it
기업들을
쫓아내면이 유럽이 막 석기 시대 기
시대가 될 것이 뻔하 때문에 못
내지만 일본은 어느 정도 내가 볼 땐
자기들이 그래도 소이 이런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아 지금
네이버하비 그 국가 산업이 대체에
모국 산업이 대체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일본이 그런 네이버에 대해서 그렇게
쫓아내는 거는 막 정당치 못하지
그러나 전국 전 세계적인 추세가
그런데 그래서 내가 얘기하는 건
뭐냐면 네이버는 이런 상황들을 다
내가 볼 때 다 대비했을 거야 대비
안 했겠어요 국제 사업서 아 전세
it 국수주의가
시작되고
유럽은이 미국에 대해서 워낙 격 기술
격차가 커서 포기했지만
일본은 뭐 우리가 들어간지 10년
밖에 안 되고 그래도 옛날에 일본이
전자 산업에 못
되고 페이스북과 똑같은 기능을 가진
것을
일본이 세계에서 제일 먼저 시작됐
있잖아 근데 그게 상용화가 안 돼
가지 안 된 거지 그래서 일본이 그런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아 네이버는 아
이게 일본도 어떤 전체적인 전국 전
세계적인 it 국수주의 영향을 받아서
네이버를
아 일정하게 자기의 국민의 90%
이용하는 네이버를 라인을 자기네가
이제 어떤 그이 순주 국가 산업
아니라 이제 어떤 자기네의 그
일본 자본 산업으로 어 키우고 싶어
할거다 이거를 몰랐을까 다 알았다고
봐요 나는 그래서 네이버드 대비했다고
봐요 제가 볼 때는음
그래서
네이버는 지금 이렇게
일본에서 후생성 이렇게 얘기하는 거를
나는이 네이버가 자기 지분을 비싸게
팔기 위한 언론 플레이 차원에서
이거를 활용하고 있을거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예음 만약에 안 그랬다면 네이버가
멍청한 거지 저는 아니라고 봐 이미
그런 그 현재 그 뭐야 it 산업의
어떤 그이 소위 말하면 그 응
국수주의가 전세계적인 흐름이고
반도체처럼
어 그리고 그 뭐 중국에서 그런
움직임이 있었고 유럽에서도 그런 그
뭐 어 그 원성이 있었는데 네이버가
그걸 몰랐을까 난 아니라고 봐요 다
준비를 했을거다 다만 현재 일본
후생성이 저렇게 얘기하는 거를
자기들이 비싸게 팔아먹기 위해서
네이비가 나는 언론에 플레이를
했을거다 이렇게 봐요 그래서 저는이
문제 이렇게 뭐 흥할 문제는 아니다
아니다 그렇게 봐요 많은 사람들이
정부에서 정부에서
대응하기를 부당 조치 강력
대응 반일 프레임에 도움 안 돼 나는
이것도 안 맞는 말이라 봐 부당
조치라 그래놓고선 반일 프레임에
도움은 안 된다 일정하게 여론에 조금
뭐라 그러나
응에
여론의이 응 어 밀리는 열 여론의 떤
그 조응하는 현재 우리나라 국민이
갖고 있는 어떤 반일 프레임의 어
지나치기 어떤 그 어 어 기울어진
이런 생각이라고 난 봐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대통령 시대에서 이렇게
그 막 어 동시에 같은 시간에 이렇게
어 서로 모순되는 얘기를 하는 거
자체도 상당히
나는이 대통령 식의
실력이었고 국민을 설득할 수 있는
실력이 없고 어 그 이런 식으로 해서
스스로가 실력 없음을 보여주고 국민을
동역해 하는 거야 그리고 그러니까
여기 누구야 이런 애 조국 같은 애가
이거를 그냥 반위 프레임을 치워서 제
2의 축 창가를 부는
거지 이 국제 산업 국제의 어떤 그
IT 산업 동향에 대해서 전혀
무지하면
응 얘네들이 근 그러잖아 옛날에
중국에서
어 중국에서 그 뭐야 저이 화웨이가
응 마 우리 저 중국에서 우리 그 막
삼성 휴대폰 막 쭉 쫓아낼 때 응
이럴 때는 아무 얘기도 안 하다가
이제 가지고 왜 본이 할 때만 그래
이게 이게 뭐야 이거는 혀 예
본회퍼가 얘기했지 무식함이 저기 뭐야
가장 큰
죄악이라고이 뭐야 현재 그 it
산업의 어떤 국제적으로 그 it
플랫폼이나 it 정보 때문에 전부
이렇게 저 국가주의 좀 흐르는 것에
대한 흐름 이런 거를 무 무시하고
그다음에 네이버도 분명히 이것을
대했을 때 이런 것도 무시하고
무식하게 말이야 이걸 뭐 독도랑
똑같이 참 근데 이런 애들이 이렇게
준동하고 내비 드는이 대통령 실도
아 나는 아니라고 봐 부당 조치
강력대응 그러면서 똑같이 반일 프레임
도면 안 돼이 뭐야 이게
똑같이 저는 그렇게 봅니다 튼 앞으로
좀 두고 봐야 되겠지만 반드시 봐요
네이버에서 어
자기네들이 여기서 현금만 돈을 현재
그
국제적으로이 it 업계에서 국경을
넘어서 어떤 지배력을 가지고 있는
AI 사업 AI 산업에 대한 투자할
만한 기술력이 있다면이 지분을 팔을
거고 아니면은
아 현재 수준에 만족해서 지분을
51% 49% 줄이는 그렇게 갈
거예요 네네 내가 볼 때는
아마이
네이버가
그럴만한이 추진력과 그 배팅 능력이
있을까는 모르겠어 저는 그렇게
봐요 박무용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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