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함께 산책을 한다 - 5월 12일 차명진의 청평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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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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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오늘은네 여기 청평에
와서 3년 만에 우리 마누라랑 산책을
합니다 날이 추우니까 농사지 일이
없으니까 지금 가져고 있어 나 단
끼게 단냐
안냐 나도
모았다 실
[음악]
온도는 그렇게 낫지 않은데 끝이
[음악]
없어요 공기는 차갑지만 겨울 풍경에
취합니다 우리는 누라가
일찍 해이
있으셔서 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물이 땅이다 길을 만들었어
그죠 아고 되게 미끄 온가 보다 신발
씨 나도 따라서 미끄러질
[음악]
어 산거 저기 단순 고문과 다른가 봐
산나 건무 응 그 시장에서 산 거잖아
시장에서 산 거 3만
원짜리 내게 훨씬 낫다야
이거는 더시 한 2년 쉬는 거 미끄
이건 페 메이 메이크 내가 사온
거잖아 메이 시장 메이커잖아
아니야 백화점에서 산 거 그거 응
아울렛서 내 거는 시장 렇게 돌아서
자영 돌아서 이렇게 한바퀴 돌아 내거
시장에서
거 이게 다 그 이유가 있을 거야
아마 내가 볼때 그 고무가 거기다가
아주 그의 응 세세하게 돌기를 응
만들어 가지고 응 탁탁 걸리게 이데
내거는 이건 그냥 고이 안 미끄러워
싼게 다
비지떡이 별로 그렇게 싸지도 않을걸
얘도 아마 아 세일해 가지고 사면
그렇게 비싸 아 네가 그 한 10만
원 넘어을 거야이 일로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서 필 없
일로 가자고
응이 저쪽면서 이기지 않나 아니 안
가본게
가보려 똑바로 걸어 똑바로 똑바로 못
걸어
오게
오게 일로 쭉 가서 돌아오려
기 거 잘 싸네 름 거 나도 저 잘
쌓아 목쪽 없이다는 거
[음악]
실
실까
어 우리는 참 애매해 뭐 애매해
이렇게 산보 가서 우리 중간에 커피샷
같은데 가서 커피 한잔 다 먹고
나오면
되는데데 씨 우리 집이 중간
커피숍보다 더 경치가 좋아가지고 어
중간에 웬만해가 지금 들어가고 싶지
않아 카 사먹으로 들어가고 싶지 않아
그지 어떻게해 되나
이거 너무 그렇게 자랑하지마 더 좋은
집도 있는데 우리 집이 마음이 편한
거지 그게 아니라 돈이
아까웠어 강물도 이쁘다
광물이 아니라 천
조종천 길을 걷다 보면 청평의 낭만에
취합니다 런데 사람들 안 다녀 가지고
올이나 이런게
많은고 민권이었으면 민권이 아기
때였으면 여기 와가 설매 타음 리
슨 매일 할 수 것 같다 김진 끌어
끌어 진에서 보고
싶다음 두놈이 참 잘 놀았는데
눈속에 털 안 빠지는게 한마
키울까 털 안 빠지는 게어 피팅에도
그거 저기 단모라 가지고 키웠던
건데 그냥 안 빠진
편이지 내가 알려 죽어
있어지 그까 이제 마당에서 키우면
되는데 나는 걔하고 정 들기가
싫었어 정 들기가 어서 왜 응 누거
죽을까 봐 당연히 죽지 근데 정이가
그게 싫은
거지 중산 노네 어
몰랐어 올라가다
와볼까 이게 이게 저까지 올라가는
건가 호명산
정상까지 우리 일로 해서 절로 해서
내려가
볼까 어때 포기 심
[음악]
이거 동내로 올라가는 거 같은데 그
저 위에는이 잡고 갈 것도
없어서이네 지금 삼보가 탐험으로
바뀌었습니다 탐험으로 바뀐
산보 호기심 본능을 못 니는
소명이부터 옆으로 빠지는 길이 있을
거야 그 마을로
빠지는
있는데에 있
안도 명상 가는 길이 일로 있네
몰랐네이 길이 산중에서 개 제 괜찮은
길일까이 옆으로 가면 마을 나오지
않을까 여기서 밤나무가 많은가 보다
오 여기서 여기 정평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네
강처럼 펼쳐져 있네 강이지 저기 어디
강이야 조종 천이 우와 폭폭 소리
들려 야 로마의 템스 여기다
써봐잖아 개천
갔잖아 저 마치 저기
조금만 저수조에서 내려오는 소리가
폭포 떨어지는 소리가
다요 명상 가는게
하면 사하면 별로 힘 안 될 것 같아
그지 옆에 저쪽으로 해서
그 병장 있는데 있잖아 응로
갈어 라니 발자국 가란 발자국 다 있
거라니 발자국 밖에
없는데 고라 어 람
써 고라 참 많이 왔다 갔다
했네 험으로 바꾼
여자 우리 집 주인 심
청구 겉만 늙었고 속으로는
같은
바로 이제는 기분 좋아진 사장님이
콧노래를 해요
동바
여기 드디어 우리 집이
보이겠습니다 짜잔
길을 걸어서 저기 이티가
있는지 따라 나오기 잘했지
더달 안가던
길을니다 여기서 날아가면
돼네 그리고는 배고파져서 맛있는 국수
먹으러 왔어요
[음악]
지 여러분도 기분이 꿀꿀할 땐
어떠세요 입만 보여 아니 내
입이 기분도 좋아지고 입맛도 확
[음악]
돈답니다 없이 주셨네
[음악]
헐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