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대담] 젠슨 황 "삼성 HBM 퀄테스트 진행 중" 발언 집중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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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증시 대담 시간입니다 아 간밤에 졸트
보고서에서도 보는 것처럼 미국의 경기
둔화가 조금 더 눈에 띄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금이나 시점이나 금리 이나의
강도가 더 세질 수 있다라는 낙관론도
있지만 결국은 또 노 랜딩 시나리오를
철회하고 어 미국의 랜딩 시나리오
소프트 랜딩으로 갈 것이냐 하드
랜딩으로 갈 것이냐에 또기로 쯤에서
있는 거 아니냐라는 회의적인 시각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지금까지
끌어왔던 AI 관련된 모멘텀이 주가
별로는 좀 변동성이 생기다 보니까
미국의 경기가 정말 좀 더 이어질 수
있을지 확장될 수 있을지에 대한 물에
섞인 목소리도 있는데요 관련된 내용들
증시 대담에서 달아봐야겠습니다 그
전에이 차트를 보면서 몇 가지
아이디어를 좀 가져가 볼까 하는데요
보시는 차트는 미국의 기업 재고
증가율 있니다 아 가장 오른쪽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급증했던 미국의 기업 재고가
소비가 좀 둔화되고 그리고 긴축으로
인해서 가파르게 내려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이 차트는 우리나라의 수출
증가라고 그려보면 똑같이 이
움직입니다 즉 미국이 기업의 재고를
쌓을수록 즉 리스타 thing이라고도
얘기하는데 그럴수록 어 글로벌 소비가
살아나고 소비 살아나는 거와 함께
수출이 늘어날 수 있다라는 아 그런
연결
고리로음 확장될 수 있는데요 문제는
뭐냐하면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이 기업
재고의 증가율은 사실은 소비 단이
아니라 소매 업체에 단이 아니라이
자본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아 it
관련된 그리고 이 전체적인 투자와
관련된 재구 증가라는 측면에 좀
주목을 해봐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테슬라 애플처럼 최종 소비자에
소구하는 기업들의 주가는 별로인 반면
케펙스 최근에는 AI 있죠 mbdi
비롯한 AI 모멘텀에 투자하는
기업들의 주가는 또 상당히 날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아니면이 미국의 어떤 경기
하방 압력을 이겨낼 수 있을지 잘
챙겨봐야 되는데요 증시 대담에서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지는
증시 대담에서 어 미국의 경기 하방
압력에 대해서 좀 자세히 살펴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발 모멘텀은
무엇이 있을지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증시 대담 바로 시작합니다
[음악]
[음악]
네 증시 대담 이어지겠습니다 아이
자리에 김장렬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 전략 본부장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어 지금 최근에 간밤에
미증 씨가 어떻게 보면 좀 상승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고용 지표가
좀 둔화됐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금리 인화 가능성이 높아진 거
아니냐습니다 어 이렇게 분석도
하겠지만 사실상 미국 경제가 조금은
둔화되는 거 아니냐 고용 지표가
둔화되면 소비도 안 좋아지고 소비가
안 좋아지 미국의 경기는 어 하드
랜딩까지 아니더라도 조금 더 노
랜딩이 아닌 시나리오를 가지 않겠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미국 경제
현재 상태가 어떤지 좀 챙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거든요네 일단 오늘
나온 거는 4월 9인 권수 아주
그렇게요 주목이 된 건 아니지만은 어
이제 둔화 됐습니다 참고로 이제 지난
달 3월 달은 86만 명 그래서 이번
달 예상이 크게 다르지 않거나 오히려
약간 올라갈 수 있다는 약 는 생각이
있었는데 805만 9천 명이니까 어
그 포기하지 내려간게 의미 있게 좀
내려간 거 같아요음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금리나 가능성이 당연히 이런
거에 왔다 갔다 하는 거니까 어 오늘
패드 워치 보니까 어 원래 4 50%
50% 아지 내려갔다가 40% 다가
지금은 60% 대로 다시 올라왔어요
어 근데 주식의 반응은 좀 뜨뜨미지근
한 거죠 왜냐면 코스 나 저기 다운은
많이 빠졌었고 최근에 그렇죠 그러니까
좀 반등을 했는데 그것 1% 아니고
뭐 0점 몇 % 예 뭐 그렇고 뭐
이제 나스닥은 그냥 보합 권이고
반도체는 오히려 엔비디아가 계속 고공
행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머지들은 다
인텔이나 뭐 인텔 AI 했는데도
불구하고 더 맞 맞아요 그래서 이게
전체적으로 보면은 우리가 뭘 보고
있었는가 보면은 오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올라간 걸 제하고
지난주까지 쭉 보시면은 올해 들어와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많이 진
거예요 기억나세요 한네 번 다섯
번까지 생각을 연 시작해서네 번 세
번 세 번 두 번 지금 두 번 한 번
이렇게 내려왔아요 맞 근데 이런 거랑
달리 미국 SN 5원 기준으로 보면은
주식 시장은 여전히 연초보다 올라간
상태라는 거죠 그러면 결국은 시장에서
보는 건 금리인하를 얼마나 빨리 하는
것도 중요하고 다 중요한데 그다음에
경기 침체가 안 되는지 되는지 다
중요한데 디엔드 결론은 이익을 버느냐
이거죠 상장되는 업체들이 이익을 많이
버느냐 많이 벌 거라는 거 측면에서
약간 약간 기대가 있으니까 그나마
버틴 거예요 리딩 업체들의 이익에
대한 기대가 있으니까 나머지는
아무것도 아닌 건 아니지만 이렇게 된
거죠 그 결론은 보세요 엔비디아
실적이 잘 나왔고 나무 할 때 없이
가이던스든지 뭐 어떻게 컴퓨텍스
타이프에서도 약간 과할 정도로 시장을
창출하는 것처럼 얘기를 하는 거는
미래 전망까지 이어지는 주식만 붙들고
있는 거고 나머지는 실적 좋다고
생각하고 뭐 AI 테마를 해서 막
달러 가려 갔는데 어 실적이 좀
애매하네음 델 같은 경우도 델도 이제
AI 뭐 해서 주가 엄청 올라서 PR
30배 되는데 딱 보고 나니까 AI
정작 서버는 마진이 재료예요 뭐 이런
거 세일스 포스 같은 경우도 주가는
뭐 이렇게 갔는데 오히려 AI
때문에이 프런트 데스크 쪽에 투자는
약간 슬로우한 거 같아요 그 가치
없이 내려놨는데 가이시 내려 맞는
것이 결국은 넘버 와이즈 밸류에이션에
아주 편하지 않은 레벨에서 조금 면
편한 레벨로 내려오는 이런 거를
주고받으면서
주식적금 있따 말씀하실 것 같은데
아직도 페이션스 참을성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주식시장 전반적
다 올라가기에는 그런 느낌을 받고
있고요 둔화된 경기 둔화가 금리
인화하고 양면성이 있을 수밖에 없는
걸 우리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연초부터 사실은이 걸어가는 라인이
아주 편하지 않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지금까지 주식 시장은 그래도
여러분들은 만족 심지 못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잘 버티고 그래도 아직은
기대가 없지 않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진짜적은 이게 어 노래
저기 뭐야 그 확 경기 내려가는 나쁜
효과가 아직 발현되고 있지 않는
이유는
중산층이음 사람들이 이제 가게 자산이
올라왔잖아 아직까지는 인플레이 때문에
그것이 깨져 가지고 어 내가 빚져서
돈 쓰는 거 이거 멈춰야 될 정도가
되면은이 실질 영향 미치는데
거기까지는 아직 안 갔기 때문에 조금
더 어 약간 아슬아슬하지만 지켜볼
필요는 있다데 기대치를 금리 인화를
진짜 두 번 한다고 해도 이제는 경기
둔화를 동반할 가능성 이제 사람들
그걸 받기 때문에 올라가는 폭은
여전히 기업 실적과 비전 아닌 나머지
것들은 굉장히 까탈스럽게 투자가들이
대할 수 있다는 걸 염하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음 그니까 지금까지 어떻게
보면 오래 들어서 주식시장이 상승한
이유 중에 하나는 미국의 경기가
좋아져서는 아니었다라는 거고 그리고
경기가 지금 뭐 약간 쿨링 다운이라고
하는데 좀 지켜지는 과정이지 이게 뭐
침체라는 이렇게 가는 과정이니까
팬데믹 이후에 너무 과열이었던 고용과
물가가 좀 둔화되는 과정에서 어 먼저
어 기업이 좀 소위 말해서 좀 그
현금 흐름이나 투자를 잘할 수 있는
생산성을 뽑아낼 수 있는 기업 위주로
가는 거는 막 그 밑단이 확산이 안
되는 건 맞지만 어느 정도 시장은 잘
소화하면서 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그이
테면 기업들의 면면을 보면 일부
기업들만 가고 일부 대형주만 가는
이유는 사실은 높은 금리로 인한 자본
비용 때문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어떻게 보면 전체 다른 뭐 러셀
2000이라는 중소형 주도 가주면서
시장에서는 이제 굿 이즈 구라고 이제
볼 수 있는 상황이 왔으면 좋겠다라는
그 어떤 기준점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 주는 시점이라고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간밤에 졸트
보고서라는 그리고 이번 주 후반에
고용 보고서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연준 입장에서도 물가는 그래 둔화세가
지속이 되고 있어 조금 더 악화되면
좋겠다라는게 고용 보고 그러니까
악화가 침체로 가는 악화가 아니라
여기서 조금 더 둔화됐으나
부분인데요음 이번 주 후반에 나오는
고용 보고서가 최근의 지표들의 흐름을
보면 시장 예상만큼 좀 화될 거로
보고는 있는데 우리가 그렇게 보고
시장에 대응을 해야 될지가 좀 중요한
시점인 거 같거든요 일단 그 비농업
취업자 조수가 이제 7일날 나오죠
근데 지금 기대치는 그렇게 악화되지
않는 걸로 보고 있어요 지난 달이
아마 17만 몇천 건이었는데 이번
달도 딸도 비농업 초자 수가 5월
달이 뭐 18만 명 근처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시장에서 전반적으로이
비농업 취자 수를 가지고 골디락스의
잣대를 하나를 보시는 분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그게 뭐 대량 러프하게
13만원에서 17만 건 정도가
골디락스 그래요 그러니까 골디락스인데
금리 인하를 촉발시키는 정도로 되려면
17만 보다는 좀 내려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한 15만 명 정도가
내려온다면 아 금리인하는 확실하고
만약에 대표가 15만 정도 내오고
근데 아직 침체는 아니고 이게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만약에 또이 15만
명 이하로 갑자기 내려가면 그건 또
너무 지나친 거 금리인하는 더
확실하지만 이렇게 되기 때문에 어 어
제가 봤을 때는 한두 달 정도는
15에서 17만 정도로 둔화되는이
속도 적절한 속도가 바람직한데
아직까지 컨센서스는 이번에는 17만
원 이하로 나오는 걸 아닌 걸로 나와
있는데 요걸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일단은 금리인하가 기대하는 금리인하
돼야지 전반적인 시장이 안정화 된다는
측면에서는 좀 내려오는게 낫겠는데
아직은 좀 그 기다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금리와 관련된 부분은 약간 시장에서
고통스러웠던 구간을 좀 지나가는
느낌은 있고 약간 중기적인 모멘텀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단기적인 모멘텀 아니면 올해
시장에서의 화도는 결국은 엔비디아의
밸류체인에 대한 투자인
삼성전자가음 그 부분에서 좀 약간
소외되다 보니까 우리나라 증시도
글로벌에서 좀 소외되는 느낌도 좀
있고 워낙 그 시총이 크다 보니까
그럼 어 약간의 노이즈는 있긴
합니다만 어제 장 끝나고 삼성전자가
시간 외에서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인게네 음 정확한 멘트들은 이제
뉴스를 통해서 아시겠지만 제가 판단한
거는 실패는 아니다 정도예요 통과도
아니고 약간네 통과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 테스트 중이다 기다리면
테스트 하면
당연히음 우리는
삼성전자의 메모리지 acbm 쓰겠다
이런 내용인데 통과라는 기준이죠 그렇
네네 아 이게 조금 시간 외에서 먼저
반영을 해 버렸어요 오늘 시장에
대해서도 또 봐야 될 거 같은데네
네
삼을
쳐야요 그 한 세 가지 정도 말씀드릴
수 있는데 영어 단 죄송합니다 던 예
하나 그러니까 던 예 아직 낫 얘
아니고 그면은 그 그서 언제는데
언제할 것이냐 세 번째 페이션스
기다려라 예 그겁니다
그러니까요 어께 시간 그니까 시간
내에서 강세로 보인 거는 아
삼성전자가 실패했다는 쪽으로 아니면
할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 거
아니냐라는 그런 우려가 있었는데 아
실패는 아니구나이 정도의 반응으로
봐야 될 거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이게 보기 나름인데요 기다리면
대승적인 관점에서 우리의 대한민국의
자랑스 삼성전자 우리 복주를 하여튼
그런 관점에서이 정도면 기다리면
돼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게 한편에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2분기
실적까지 괜찮아요 삼성 하이닉스가
이거 안 가면 어디 가겠어 실제 좋고
이거만 남았는데 근데 한편은 이런게
있습니다 이게 빨리 빨리 품질하면
수일이 완성이 안
되면요음 그 지금 활이 완전히 끝난게
아니 생산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잘못하면 쌓여 있는 재고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이게 어 코리
됐다 합시다 바로 양산하고 수위를 안
따오면 제고 평가 손실이 안 수
있습니다음 2분기가 아니고 3분기
그러니까 실적이 좋아진다는 거를 약간
갈아 먹으면서 갈 수도 있기 때문에
무슨 말씀을 드리냐면 방향성
삼성전자가 다시 이게 mbd 에
들어갈 가능성이 없어요라고 생각했던게
3월 19일이 그든 3월 19일
주가가 7 2,900원 있니다이
문제가 콜이 되느냐 아니 나왔을 때
한 달 전에을 때가 7만 2,900원
아지 갈 수도 있습니다 기대치가
없어지면 근데 사람들이 시간의 문제지
완전히 기대치를 버리지 않아 그러면은
주가는 거꾸로 7만 2
3,000원까지 안 간다는
내용이거든요 오케이 그럼 올라가는
속도 여기에 너무 빠른 속도를
기대하는 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부작용이나 반작용이 있기 때문에
속도 조절은 해야 된다 바로 8만
원이 뉴스 때문에 그건 쉽지 않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그럼 삼성전자가
이렇게 되면 하이닉스가 어떤 영이
있느냐 예 사이닉스 테 영향은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를 들어간다는 것이
엄청난 네거티브 할 것 같지만
단기적으로는 그렇지
않아요음 삼성 하이닉스는 삼성전자
있건 없건간에 hbm 워낙 크기
때문에 내년까지 넘버가 거의 확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하이닉스는 20만
원에서 못 가는 이유는 h 이슈가
아니고 내년도 이익이 올해보다 과연
얼마나 더 점프할 거냐에 따라서 북
밸류 2배가 편안하니 안 편안하 건데
내년도 어닝이 올해 20조에서 30조
35조 28조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거든요 레거시 제품에 대한 전망이
하이닉스도 주가를 올리냐 많냐는 거지
삼성전자가 들어오면 하이닉스 팔고
삼성전자 하고 이거는 수급에 따라서
단기적으로 그 여파 있을 수 있지만
그게 핵심은 아닐 수 있다요 얘기를
꼭 드리고 싶습니다 자 삼성전자에
대해서 너무 비관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어제 그 뉴스 그 멘트
하나에 너무 또 빠르게 반영할 필요는
없다 예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아까 레거시 반도체 얘기를
들으셨을
텐데요음 중요한 모멘텀이 있습니다
애플의 이벤트겠죠
wwdc 등 AI 관련된 빅
이벤트지만 사실 애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거는 레거시 제품을 좀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그죠 그런 기업이기
때문인데 우리가 관전 포인트가 있을
것 같아요 네네 어우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와우 한가 근데 이게 그까
반반인데 누 기대하는게 있는데 아
기대하는 건 온디바이스 시대를 활짝
열려면 그 말 많이 깔아 놓은 회사가
누굽니까 삼성하고 애플이 아아 그렇죠
스마트폰 그다음에 델 컴퓨터 같은
회사고 근데 시장에 대한 옆판은
대리나 삼성보다는 애플이 워낙 크지
않습니까 깔아놓은게 2억 20 몇개
그러니까 뭐 그렇고 그냥 잘 나와야
되는데 문제는 애플이 소프트웨어적으로
AI 정도를 가지고 애플이 만든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애플이 어떻게
일단은 일단은음 뭐라 할까 그렇죠
오픈 AI 최 GP GPT 4o 또는
구글에 제미나이 인포레 해 가지고
CD 테 결합시킨다는 거습니까 이게
나오는게 데몬스트레이션이 매우 좋아야
될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어 그 저기
뭡니까 어 뭐 우리 그 어 비전 프로
이런 것처럼 설레발 쳤다가 용두 3이
되는 골이 되면 그 아마도 다들
기하는 거는 이제 AI 폰에 대한
강점을 좀 주려는 느낌이 좀 있지
않을까 그렇죠 예 그래서 이제 그
여러 가지데 문제는 애플이 비전
프로도 그렇지만 이번에는 더 협력
체제가 중요하기 때문에 알려진 거
오픈 에가 잘 한다는 것이 근데 구글
재미나고 어떻게 하는지 아직 모르는
거고 시리가 어떻게 인포레 절 모르는
거 못 받아도 아 그래서 오픈 AI
휴대폰이 얼마나 빠르게 될 거
같은데라고 사실은 젠슨 왕처럼 예측을
불러일으키는 그 멘 가 필요한데 과연
그렇게까지 얘기할 수 수 있을지
제품만 소개하고 말지 좀 지켜봐
일입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미국의 경기
상황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거는 뭐
미국의 경기가 둔화됨에 불구하고
미국의 시장을 이끌고 가고 있는 IT
그 안에서 삼성전자 어제 이슈까지 좀
다뤄봤습니다 지금까지 김장렬
유니스토리 자사 운용의 투자 전략
본부 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