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하가 옵니다. 지금 사야 할 1순위 주식. 앞으로 무섭게 오를 겁니다 (이영훈 이사 / 1부)

웅달 책방
185 팔로워
2024. 7. 10.
✔ 본 영상은 7월 9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박종한 작가님의 "슈퍼코인 투자지도" 보러 가기 :)
📌 책 - https://bit.ly/3xsSLKW
🌕 강환국 작가님의 "비트코인 폭발적 상승에 올라타라" 보러 가기 :)
📌 책 - https://bit.ly/3L1KpwL
------------------------------------
🌕 오태민 교수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책) - https://bit.ly/3L3BMlm
📌 비트코인, 달러의 지정학(책) - https://bit.ly/3LGw7Se
🌕 신민철 작가님의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보러 가기 :)
📌 책 - https://bit.ly/3W3ZVid
🌕 팽돌이 & 호필님의 "나는 비트코인으로 인생을 배웠다" 보러 가기 :)
📌 책 - https://bit.ly/3LnYHs1
🌕 천백만 작가님의 책 "성장주 패러다임" 보러 가기 :)
📌 책 - https://bit.ly/4ckasLF
🌕 웅달 책방과 함께하는 "고래 돈공부" 모임을 소개 합니다 :)
📌 네이버 카페 - https://rb.gy/nxu5i
🌕 심정섭 소장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공부머리의 발견 - https://bit.ly/45GRkFl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뭐 트럼프가 된다고 해가지고 갑자기
세상이 뭐 뒤집어지고 그럴 거라고
생각은 안 해요 그 트럼프가 되면은
뭐 국채도 엄청나게 찍을거다 이미
바이든은 찍어내고 있고요 저는
바이든이 트럼프나 뭐 크게 달라질 건
없을 것 같다 다만 이제 심리
[음악]
자체가 예 저는 하이투자 증권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영훈이 그요 어 업계
경영은 30년 됐고요 30년 동안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몸부림쳤고
그 과정에서 공부했던 걸 좀 나누러
왔습니다음 저는 금리인하가 이제
보험성 먼저 돼야 된다는 입장이고
그게 좀 이제 주가가 오르든 뭐
이러면 또 금리 이나가 늦춰줄테니까
만약에 금리 인하가 늦어지게 될
경우에는 시장은 오히려 그게 하나의
트리거가 돼 가지고 주가가 빠질 수도
있다 두 가지를 놓고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거 같고요 아 먼저 이제
금리 인하가 됐을 때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보험적 금리 인하가 돼야 된다
그래야지 선술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경기 침체를 막으면서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어떤 경기 흐름을
유지하고 그러면서 이제 전반적으로
기업의 어떤 이익이라는 이런 것들이
크게 꺾이지 않는 그림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어 이게 이제 그렇게 되지
않고 지금 미국 시장 7월 괜찮잖아요
이런 추세가 계속되게 되면은 뭐
사실상 요즘 뭐 예상도 거의 없긴
하지만 7월 금리나 어려워질 거 같고
뒤로 밀리면 밀릴수 그만큼 어 경기는
좀 불확실성이 좀 커질 가능성도
있다라는 측면에서 봤을때 때는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일단 7월 금리
인하가 어 시장에는 가장 좋은
상황이다 생각을 여전히 하고 있고요
어 관련해 가지고 지금 이제 공교롭게
FMC 이후에 나온 지표들이 어
금리나 해도 괜찮은 지표들이 FMC
이후에 나왔어요 예를 들어서 이제
6월 달 ISM 제조업 지수가
48.5 기록을 했는데 제조업 지수도
역시 마찬가지로 48.8 위축 국면을
둘 다 지금 시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신규 주문 역시 반등이
미미하고 그다음에 이제 생산 이런
쪽도 부진하다는 거 여기에 더해서
애틀란타 연에서 GDP 나오는 2분기
경제성장률 예상치를 2.2에서
1.7로 떨어뜨리 것도 있고요 그니까
경기가 서서히 이제 그 쿨다운 되고
있다라는 걸 보여 주는 거겠죠 아
여기에 이제 또 시장에서 연준이 가장
중요시 하는 지표가 코어 PC 있데
그 지표가 나온게 2.6 이거는
21년 3월 이후 최저치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 분들은 물론 2.0
밑으로 떨어져 가지고 연준이 기대하는
것처럼 드라마틱하게 나오진 않고
있지만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이제
물가는 잡혀가고 있구나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는 거죠 여기에 더해서
어 소비자 심리 지수가 그 이전 달
69.1 다 낮은 68.2 그러니까
소비자들의 그 소매 그 판매 그니까
저기 소비에 대한 그 심리 자체도 좀
떨어지고 있는 그림이 좀 나오고 있고
어 ppi 이거 이제 제조업 지수
쪽인데 이게 보시면은 전월 비에서
0.2 마이너스이 얘기는 뒤집어 놓고
얘기하면 물가 자체가 오를 수 있는
어떤 요건 자체가 제한돼 있다라는 걸
거꾸로 이제 시사해 주는 내용들이고
어 그 외에 이제 지난번에 시장에
쇼크를 줬었던게 난파 비농업 고용
지수인데 이게 이제 굉장히
서프라이즈하게 나왔었죠 27만 건이
나와 가지고 아 이거 뭐 금리 물건
저기 금리나 물 건너간 애부터 이제
얘기가 나왔었는데 이게 수정 데이터가
21만 8천 건으로대 폭 하향 조정이
됐고요 그리고 이제 그 유월 권은
20만 6천 건이 나왔습니다 물론
예상치 부다는 높게 나왔는데 이제
최근에 그 이민자 수라든가 이런 걸
놓고 감안을 해서 봤을 때는 지금
사실 23만 건 정도가 평균이 돼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지금
사실 어 고용 쪽도 이제 서서히
쿨다운이 되기 시작했다는 거를 보여
주고 있는 거고요 어 지난달
지표에서도 나와 있는 것들 중에서
고용 데이터 급격히 늘었는데 그
내용을 열어보면 정 고용이 많았고
그다음에 그
정규직은 엄청 줄었고 비정규직이 크게
늘었고 그랬기 때문에 고용의 질
자체도 나빠지고 있고 이런 이제 소비
데이터들 악화되고 있고 요번에 발표한
거는 실업률이 4.1 프가 나왔습니다
이미 이런 것들이 이제 고용에 대한
부분에서 뭔가 삐걱거리기 시작한다는
걸 보여주고 있는데 어 참고적으로이
고용 데이터 같은 경우는 한번 꺾였다
갑자기 급격하게 턴하고 이러진 않아요
이거는 경기 경기에 큰 흐름을 좀
보여 주는 거기 때문에 꺾이기
시작하면은 갑자기 이렇게 막는다고
해서 막아지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을 상당히 예민하게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만 놓고 봤을 때는
어 사실 7월에 금리 인하를 해도
크게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지금 분위기는 뭐 갑자기 여기서
7월에 금리나 할 거야 그러면 시장이
의심하겠지만 또 뭔일 있는 거 아니야
그런 의심을 할 수도 있는 상황처럼
전체적으로 금리 나에 대해선 이미
9월로 넘어간 상황이고 어 그렇게
놓고 본다 그러면은 저는 이제 사실
7월 달 말에 금리 인하를 해 줘야지
자연스럽게 조정을 좀 받으면서 8월
9월 이렇게 흐름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개인적으로 만약에
9월의 금리 나를 하게 되면은 9월
달에 금리 인내 시점 전후해 가지고
오히려 지수는 어 단기적이고 중기적인
됐든 고점이 나올 가능성도 좀 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시점에서는 뭐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사실상 지금
없다고들 보니까 뭐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얘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7월 금리 이나가 최적의
타이밍일 거 같다라는 생각은 변화가
없습니다음 지금 우리 경제 펀더멘탈
놓고 얘기하면 수출 데이터 특히 무역
수지 같은 경우는 지난 그 6월 그
무역 수지는 어 최근 16개월 20
그 기간 내에 최고 치요 굉장히 잘
나왔고요 그다음에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우리 산업의 주력인
반도체가 완전히 선했다 점 거기에
더해 가지고 자동차가 굉장히 지금
잘하고 있죠 여기에 조선이 지금
드디어 이제 소위 저가 수주했던
물량들 거의 떨어내고 이제 제대로 된
물량들이 나가기 시작했다는 거 방산
그동안 거의 있는 둥 많은 둥에었던
그 마켓 자체가 수출이 본격화되고
있다라는 거 여기에 덧붙이면 최근에
음식료 이쪽이 또 굉장히 뭐 불작
복분 면을 시작을 해 가지고 뭐
농심도 상당히 잘 나가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판매 데이터에
잡히기 시작하면서 수출이 다변화되고
있고 지역적인 다변화도 중요하지만
품목의 다변화가 굉장히 의미가
있다라는 거죠 어 중국 때문에 화장품
열풍이 크게 일어났었지만 다시 한번
화장품이 K 드라마 K 컬처 열풍을
타고 지금 올라가면서 뷰티 흐름을 좀
보여 주고 있잖아요 아마존에서 지금
그 KBT 데이를 갖다가 만들었다라는
거 자체가 굉장히 의미가 있는
거거든요 이거는 지난번에 중국으로
우리나라 그 화장품 업체가 처음에
팔려 나가기 시작했었던 건
마스크팩에서 시작을 했었어요 그리고
그 그 우리나라 드라마가 열풍을
일으키기 시작하면서 거기에서 사용되는
것들이 중국에서 히을 쳤던 거지만
지금의 어떤 흐름 자체는 이제 중국이
아니라 글로벌화 되기 시작했다는 거고
여기는 가성비에다가
한국의 화장 기술이 굉장히 뛰어나
됩니다 그니까 외국인들 심지어 사실
화장을 거의 안 한다고 알려져 있는
더운 나라 지역 중동이나 이런 쪽까지
우리나라 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만 해도 어 시장의
확장을 놓고 얘기하면은 굉장히 의미가
있 있다 여기에 다시들 아시지만 뭐
변압기 같은 경우도 지금 꾸준히 잘
나가고 있죠 어 상대적으로 못 나가고
있는 거는 뭐 중국산 제품들이 어
덤핑을 치든 뭐 하든 시장을 굉장히
이렇게 흐려 놨던 시장 중에 큰
시장이
화학하는 이미 화학하는 철강이
우리나라에서 수출 주력 상품이 되해
좀 멀어진지
오래거래해 걸려 있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나가고 있는 것도 있고 지금
구조 자체는 나쁘지 않다 그러면 지금
환율의 이런 문제는 뭐 때문이냐
강달러 현상이 나왔던 그 배경은
코비드 틴 때문이었죠 우선 어 그런
큰 문제가 발생이 되니까 당장
위험자산 보다는 안전자산 쪽으로
몰리게 되고 그러니까 미국 그 국채로
돈이 몰리게 되고요 더더군다나 여기에
덧붙여 가지고 미국이 금리를 계속
올려 버리니까 미국의 기준 금리
자체가 올라가는데 다른 나라 국가들
우리하고 비교해도 우리가 더 낫잖아요
지금 그까 미국 국제가 그만큼
메리트가 있죠 환율적용 메리트도 있고
그다음에 이자도 더 주는데 그러니까
그쪽으로 딱 수급이 쏠려 있었던
상황에서 이게 좀 풀릴 수 있는
여건이 사실은 지난 5월 말 이때는
좀 가능성이 있었다고 봤어요 그래서
어 유럽 연합에서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금리 인하에 대한 걸어
가능성을 제시를 했었고 실제로 금리
인하를 했는데 문제는 미국이 고용
데이터부터 시작해서 이런 것들이 재반
데이터들이 생각보다 세게 나오니까
금리 인하에 대한 부분들이 물건 나가
버렸죠 그러니까 유럽 연합 쪽에서는
오히려 금리를 낮췄는데 미국은 오히려
금리 안 낮추는 상황이 되니까 오히려
달러 강사 현상이 나타난 거고 그
강달러 현상이 나타나다 보니까
옆나라인 일본 같은 경우는 지금 사실
제로 금리 아아 지금도 그니까 금리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화 약사가 계속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에서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데 미국이 금리를
낮출 것 같은 제스처를 살짝
보여주니까 어 잠깐만 제대로 하는 거
보고 이러면서 주춤주춤 해 버리다가
기회 놓쳐버리고 그다음에 중국도 지금
그동안에는 사실 그 위안화를 갖다
방어하는 제를 취했는데 너가 계속해
가지고 약세가 가고 거기에 따라서
원화도 따라서 가고 유로화도 그렇게
돼 버리고 하니까 이제 소위 말해서
통화 전쟁 비슷하게 돼 버리면서
자기들도 수출을 계속 해 가지고
살아야 되는 입장에서는 위안화를
갖다가 방어를 만할 수 없다 놔
버리게 되고 그러니까 위안하고 애나가
약세가 까 우리는 그냥 앉아 가지고
덩달아서 또 약세가 되고 그런
흐름이기 때문에 우리 경제 펀더멘탈이
기보다는 글로벌 어떤 그 환율 시장의
어떤 변화에 의한 거기 때문에 이거는
사실 큰 문제는 없습니다 옛날 같으면
사실 1100원이면 이미 뭔가 난리가
나도 크게 난리가 난 상황이에요 자칫
잘못하면 뭐 2,000원을 봐야 되네
뭐 이런 소리 나올 상황이고 외 아이
기계 원해 만에 이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인데 그런 얘기가 안
나오는 거 자체가 뭐냐면은 펀더멘탈
자체는 지금 멀쩡 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월스트리트 쪽은 반 트럼프 진영인게
맞는 거 같아요 트럼프가 되면은
금리를 다섯 번 연속 올려야 된다 뭐
이런 얘기했죠 그러고 또 뭐 결국 그
감세 정책을 추진하게 되니까 재정적자
나는 거를 갖다가 국채 찍어서 보존을
해야 될테니까 그렇게 되면은 또 금리
폭등할 거고 물가 오를 거고 뭐 이런
얘기잖아요 그런데 사실 바이든은 뭐
국제 안 찍었어요
바이도 엄청나게 국채 찍었잖아요 지금
그동안 자기네들 자국 국민들한테
주겠다고 돈 찍어내 가지고 준게
얼마예요 사실 그게 지금 인플레를
촉발시킨 거고 그다음에 또 미국 내로
산업 유치하면서 보조금 주겠다고
하면서 찍은 것도 다 자기네들이 돈이
어 있어요 다 국채 찍은 거지 그
사실 이제 트럼프에 대해서 시장이 좀
발작적인 경계를 하는 부분들은 워낙에
급진적인 사람이고 이게 말이 세잖아요
일단은 그런 이제 그런 측면이 좀
있는 거고요 어 저는 뭐 과거를
돌이켜보면 트럼프 때나 지금 바이든
때나 놓고 봤을 때 우리가 그러면은
어 바이든 때 무슨 수혜를 받아가지고
경제가 엄청 좋았었나 안 좋았어요
좋은 거 뭐 있어요 답 했겠지 사실은
우리나라에 있어야 될 일자리 다
미국으로 넘어간 거고 우리나라에
지어야 될 공장 다 미국으로 넘어간
거잖아요 지금 뭐 큰 차이는 없어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된다고 해가지고
달라지는 건 뭐냐 그럼 이제 혼선은
있을 수 있다 이거죠 예를 들어서 은
철수 얘기 또 나올 거 같고 철수하기
싫음 주둔비 더네 분명히 나올 거예요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돈으로
해결하려고 드는 그런 어떤 액션은
나올 수 있지만은 어 뭐 트럼프가
된다고 해가지고 갑자기 세상이 뭐
뒤집어지고 그럴 거라고 생각은 안
해요 그리고 이제 그 트럼프가 되면은
뭐 국채도 엄청나게 찍을거다 이미
바이든은 찍어내고 있고요 그 트럼프
정책을 가지고 이제 보면은 결국
관세를 매겨 가지고 관세로 또
채우겠다 이런 논리 아아 저는
바이든이 트럼프나 뭐 예 크게 달라질
건 없을 것 같다 다만 이제 그 심리
자체가 월가 입장에서 봤을 때는
트럼프보다 바이든이 편한 건 사실일
거고 그다음에 정책의 방향이 또
갑자기 확 뒤집어질 거에 대한 우려감
이런게 좀 있는 거고 또 유럽 연합
입장에서 봤을 때는 지금 탄소제로 뭐
이런 것들 가지고 서로 보조를 잘
맞춰 왔는데 이번에 또 그 TV
토론인 거기서 얘기했던게 그거잖아요
자기 대통령 되면은 바로 그날 탄소
관련돼 가지고 탈퇴하겠다고 또
그러니까 이제 이런 어떤 노이즈
혼란스러움 이런 것들에 대한 부담을
좀 느끼는 거지 그 생각하는 것처럼
갑자기 트럼프가 되면 뭐 지구가 망할
거 같은 그런 분위기는 아닐 것 같다
예 미국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려
그러면요 왜 나머지 중소형주들이 못
가냐면 고금리가 계속 지속이 되니까
어느 나라든
중소기업은 아주 알짜 무차입 경영을
하는 회사들 보다는 아무래도 차입
경영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비용적인 측면을 고려 안 할 수가
없고 그다음에 시장 자체가 어 지금
보시면 이제 it 특히 AI 쪽으로
해가지고 집중화 돼 있는 거잖아요
모든게 그쪽으로 포커싱이 돼서 그쪽
산업이 크게 성장을 한 거잖아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중소기업들이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사업적인 영역 자체는
크게 성장을 또 못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시장 자체가 고금리에 성장의
방점을 두고 있다 보니까 소회가 돼
있는 거죠 그런데 만약에 금리 인하가
시작이 되고 이게 이어지면서 금리가
어느 정도 톤다운이 되기 시작하면
시장에서는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죠 어 아쉬운 거는 미국은
그렇게 해서라도 관심을 갖게 되는
거지만 우리나라는 문제는 지금도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이게 산업적인
섹터가 다 좋은데도 불구하고 특정
섹터가 올라가면 나머지는 빠지잖아요
수급이 약하니까 근데 그 차이는 또
있다고 봐야죠 그러니까 미국 자체로
놓고 얘기하면 매그니피센트 7이라고
하는이
기업들이 주로 많이 오르기는 했지만
그 주변 애들도 많이 올따라 올랐고
어느 정도 그 미국 증시 상승의
효과는 조금씩은 다 누렸다 근데 이제
우리는 사실 그런 부분들이 많이
약하다 그게 좀 아쉬운 거죠 가장
좋게 보는 업종 하면은 금리 민감도로
따지면 우선은 바이오 그러기 때문에
미국 시장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바이오 관련된 주식들이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어 바이오는 사실 이제 전에도
몇 번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바이오도 그 빅파마 럼 돈을 가지고
돈을 벌면서 연구를 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에 오리지널 순수 바이오텍 같은
경우는 오로지 영구거주권
유인 이자만 받아도 아 괜찮아라고
생각했던게 많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시장에서는 그러면 이제 소위 말해서
고수익에 대한 부분을 관심을 갖게
되고 위험 자산이라고 하는 그러니까
주식 시장 내에서도 위험 자산군이 할
수 있는 바이오 쪽에 관심을 갖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바이오텍을
쳐다보게 되는 거고 그렇게 될
경우에는 이제 그 빅파마 같은 경우도
돈을 갖고 있었던게 많으면 그걸
가지고 이제 기업들 보다가 고급리
되면은 깔딱깔딱 하면서 이제 숨차
하는데 실제로 연구는 잘돼 있는
기업들 많잖아요 싸게 인수하는 거죠
그러면서 파이프라인 채우고 거기서
신약 개발해 가지고 항상 그렇게 해
왔었거든요 그래서 금리 인하 되게
되면은 바이오텍 쪽은 계속 좋아질 것
같고 예 우선은 그쪽이 좋아질 거
같고요 뭐 시장에서는 이제 자동차
업체도 보면은 이제 할부 금리
비싸니까 좋아질 거 아니냐라고
그러는데 저는 그 그 부분에 대해선
반은 맞고요 반은 고민해 봐야 되는
부분이 지금도 사실은 이제 잘 그 그
자동차 시장이 나쁘지 않았었 아아
경기 영향을 받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어 금리를 좀 떨어트린다
그래가지고 갑자기 차를 사겠다는
사람이 더 늘어날 거냐 그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실제적인 수혜는 볼 수는
있겠지 근데 이제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떤 큰 수혜를 볼 수 있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바이오텍이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지으라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되면은 뭐 보조금지급 중단 하에 뭐나
이렇게 얘기 길 하지만 그린 에너지
섹터 이쪽은 왜 그렇게 될 수 있냐면
어 제일 처음에 예를 들어 가지고
풍력 단지를 조성하자아요 그러면 이제
토지를 매입을 할 거고 조성을 하는데
들어가는 돈이 있을 거 아니에요 한계
풍력 단지를 조성하는데 들어가는 돈이
한화 기준으로 했을 때 수조원이
그러면 그거를 갖다 전부 시드머니를
가지고 투자하는 기업은 없거든요
그러니까 대게 이제 론을 일으키게
되는 거죠 그럼 초기 비용이 이자가
많이 떨어지게 되면 그만큼 활성화되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죠 그런
맥락에선 수해 볼 수 있다 물론
정책적으로 트럼프가 어떻게 또 딴지를
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금리를
놓고 봤을 땐 그쪽도 어 기회를 볼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