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온다. 주식시장에 성장 폭풍 몰아친다. 이 주식 2개 반드시 주목하라 (유신익 박사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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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내릴 겁니다 트럼프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트럼프가 되면 금리
더 내리라고 압박을 할 거고 트럼프가
대통령이 설령 안 된다고
[음악]
하더라도 하반기도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경제가 어떻게 보면
리딩을 계속 해 나가고 거기에 이제
더 이상 나빠지지 않나 그니까 중국
같은 경우는 그동안 좀 안 좋았지만
오히려 이제 중국은 다른 나라랑
다르게 이제 디플레를 극복해야 되는
입장이었고 근데 정책의 혼란이 많았죠
그러니까 사실 중국 같은 경우는 이제
잠깐 말씀드리면 리커창 총리가 만들어
놨던 시장 개혁적인 정책들 그다음에
친 신화적인 경제적 정책들이 이제
시진핑의 어떤 장기 직권 체제가
붙여지면서 그 정책들이 다 문화가
됐어요 그러면서 리셋이 됐고 리셋이
되면서 오히려 조금 부채 그다음에
공동 부유하는 그런 것 때문에 성장
지향이 아니라 성장을 막는 그런
훼손되는 그런 현상들이 있었고 거기서
이제 다급하게 이제 뒤늦게 이제
정책들을 큰 틀에서 한네 가지 정도
이제 발표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더
이상은 이제 나빠지지 않는 그러니까
정책을 발표하면서 이제 중국이 더
이상 이제 터닝을 한다기보다는 더
이상 나빠지지 않는 그래서 미국이
좋아지면서 반대로 이제 우리 한국
같은 이제 기업들 입장에서는 반도체
hbm뿐만 아니라 자동차라든지 이런
기회가 조금 생기는 그런 트렌드
그러니까 미국이 여전히 좋을 거 같고
다른 국가들은 조금씩 따라가는
구조에서 수출의 배너핏 있거나
외교적으로 조금 더 친숙하고 딱
달라붙어 있는 국가들은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그런 그림으로 가지
않을까라고 보여집니다 금리는 내릴
겁니다 어차피 우리가 뭐 트럼프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트럼프가
되면 금리를 더 내리라고 압박을 할
거고 트럼프가 대통령이 설령 안
된다고 하더라도 이제 파울로 회장은
완전히 그 뭐라고 표현을 해야 될까
정치적인 성향이 너무 강해졌어요
그러니까 그 정치적인 성향이
강해졌다는 거는 스스로 연준 의장이
이제만 사실 독립성을 스스로 놔버린
꼴 하고 똑같거든요 근데 그게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 왜냐면 미국 국채
시장이 마비가 안 되고 잘 유지하게
하려면 어 인플레도 잡고 금리도
올려야 되지만 기본적으로 국채 시장을
망가뜨려서 안 되거든요 그러면은 국제
시장이 망가진다는 거는 정부가 부채를
발행해 가지고 돈을 예산을 확보하는
그러한 구도가 깨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의 연주는
과거에는 이제 독립 완전한 이제
1990년대에서 2초 번까지는 이제
인플레 타겟팅하는 이제 독립화 된
전문 기관이었기 그 뒤에 이제 금융이
일어난 이후부터는 사실 듀얼 맨데이트
그래서 실업률 아고 이제 고용
시장하고 물가를 통제 같이 통제를
해서 이제 너무 나쁘게도 안 하고
너무 좋게도 안 하는 그런 이제 중간
접점을 찾는 기관이었던 지금 같은
경우는 하나가 더 들어간 거죠 국채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어느정 도을
해서 정부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끔
돕는 기관 그니까 세 가지 역할이
사실 생긴 거예요 그 얘기
뭐냐면 아주 쉽게 얘기하면 듀얼
맨데이트 이제 미래 경제도 책임져야
되는 기관이 돼 버린 겁니다 그러면이
미래 경제를 책임지는 그런 기관
입장에서 과거라고 한다면 단순 논리로
인플레 타겟하는 연준이 금리를 내릴
정도가 됐어 그러면은 네거티브가 맞죠
근데 국면이 달라졌어요 지금은 미국
연주는 미래 경제도 책임을 줘야 돼요
경제가 너무 안 좋아서 당장 금리를
내리는게 아니라
미래 경제 6개월 1년 후에 더
좋아질게 만들고 국채 시장을 통해서
부채를 잘 조달하게 만들려는 정부의
정책들에 어느 정도 협력을 하려면
미리 내리는 그것을 이제 파월 회장은
작년도에 이제 그 정상화라고 표현을
했죠 그니까 경제가 당장 안 좋고
고용 시장이 뜨겁다고 해서 금리를 못
내리는 것이 아니다 충분히 내릴 수
있다 이제 빌미 어떤 명분을 깔아
놓은겁니다 그래서 어 오히려 연말이
되면은 저는 이제 12월쯤 일단 기본
시나리오를 예상을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제 금리는 내릴 수 있고
내리게 된다면 그것은 또 다른 제조업
투자라는 미국 내에서의 유동성 순환을
만드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다
그것이 과거처럼 인플레 타겟팅해서
금리 내리면 아 네거티브 신호야라는
그런 시대라고는 국면이 달라졌다 뭐
차트나 역사적인 패턴 가지고만 지금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이렇게
보니다 어 부채는 안 줄었어 부채는
안 줄였고 그니까 달러를 갖고 있는
미국만이 할 수 있는 것이죠 긴축을
하면 당연히 어 어떻게 보면 그거죠
그니까 금리를 높으니까 돈을 쓰지
마세요 이런 신호로 보였지만 금리를
높인만큼 그 높이만큼 부채는 더 많이
늘어났죠 그니까 은행이나 금융기관
민간 사이드에서 보시면 대출의 수요는
계속 많아요 대속 많은데 예전에는
이제 우리가 표면 금리라고 하죠 표면
금리가 낮으니까 따니까 빌렸고 지금은
뭐냐면요 표면 금리가 미국 같은 경우
시용 금리가 6% 7% 8%지 육박
합니다 우리로 치는 이제 신용 대출
금리가 근데 그렇게 높은데도 자신이
투자하거나 자신이 자산을 가졌을 때
얻을 수 있는 기대 수익 자체가 최소
10% 이상이 되니까 돈을 계속 쓰는
거예요 그리고 금융 기관들 입장에서도
빌려주면 예전에는 그래도 2 3%
있는데 이제 그이자 수익 자체가 뭐
7% 8% 이상이 나오니까 계속
빌려주는 거예요 그니까 그게 이제
집단화 되면서 이거를 이제 소위
말하는 민스키 교수님의 금융 투자
이론이라고 하는데 쓰는 사람도 돈을
빌려 쓰는 사람도 이익을 볼 수 있을
것 같으니까 계속 빌리고 빌려주는
사람들도 아이 사람이 어떤 시장에
뛰어들진 주식 시장이 됐던 채권
시장이 됐다 아니면 실제 산업계의
투자 시장이 됐던 뛰어들었을 때 크게
연체할 것 같지 않아라고 하니까
빌려주게 되고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되냐면 버블이라고 하는 것은 원래 한
단계에서 그냥 한 번에 만들어지는게
아니거든요 버블이 계속 쌓여 나가게
되는 겁니다 근데 이게 버블이 이제
터지는 건 뭐냐면은 빌려주는 자와
빌리는 자의 어느 한 쪽이 이제 배신
할 때죠 아 나 더 이상 이제
위험해서 안 할래 안 빌려 줄래 안
쓸래 이럴 때 이제 버블이 터지게
되는데 그 신호를 안 만들어 주고
있죠 어떻게 미국이 한쪽은 상업은행
쪽으로 계속 돈을 유 유입시켜 주고
유동성을 안정시켜 주는 연준 때문에
또 한쪽은 가게에 돈이 모지를 만
하면은 어쨌든 어 우리 실력 급이
라든지 사회 그니까 가게에 대한 사회
이전 소득을 통해서 정부가 계속
유입해 주는 정부 때문에 그니까
양쪽이 계속 돈의 부업이 일어나게끔
양쪽에서 계속 도와주고 있는 셈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버블은 쌓여가고
있지만이 버블이 리스크로 전이되지
않게끔 베이스 돈을 더 깔아 주고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행태가 뭐 언제까지 지속이 되느냐 그
시점까지는 저는 맞추지 못하겠지만
당장 1 2년 안에 일어날 것 같
않다 리스크가 터질 것 같지 않다
이렇게 보십니다 아니요 리스크가 커져
나가는 거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밑에서 받쳐주는 기관들의 베이스
백업되는 돈들이 없을 때죠 그니까
사상 누각이 표현하잖아요 베이스가
없는데 자산의 가격만 높아지는 상태가
계속 올라간다 그게 이제 예전에
서프라임 같은
사태였다 시장뿐만 실무 시장이
좋아지는데 그것을 보는 쪽으로 우리가
여력 라고 하잖아요 대출도 여력이
표현을 하고 금융 기관도 여력이게
있잖아요 그 여력을 계속 정부 기관과
그다음에 연주에서 계속 만들어 주고
있는 거죠 그마만큼 여력을
강화시키면서 법을 만드니까 또 이게
쉽게 깨질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그걸 리스크로 보기는 힘든 약간
티컬게 하면 안 되는 기법이지만 하고
있는 그런 이제 트렌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그건 없어 보입니다
왜냐면 지금 중국은 예전만큼 이미
미국
국채시장에서 사람은 다 압니다 그니까
미국 국제 시장에서 되게 중요한
바이어가 아닙니다 이미 이제 미국의
입장에서도 국가별 포트폴리오가
중요한데 우리가 이제 대형 제국이
파운드 시대가 몰락하게 된 것도
2등으로 따 제가 유럽 얘기를 앞선
영상에서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2등으로
따라오는 국가한테 빚을 많이지면 자기
1등 자리를 내주게 돼요 근데 미국은
그거를 되게 빠르게 간파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중국한테 일본한테
절대적으로 10% 이상의 채권 투자
비중을 주지 않아요 그게 자인지
타인지향 분산화 돼서 거의 요즘엔
사우디도 포함해서 중동 국가도 다
3% 4% 5% 이런 식으로 분산화
돼 있고 가장 결정적으로 거의 35%
40% 정도는 거의 연준과 상업은행이
다 막 막아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절대적인 비중이 지금 어 연준과 내부
금융 기관들로 다 이제 메이킹이 되고
있기 때문에 미국 국채 시장이 중국의
어떤 이제 국채 매도에서 한꺼번에
이렇게 붕괴가 이런 그런 지금 상황은
아니다 미국 국제 시장도 포트폴리오가
자국이 베이스가 되는 그런 포트로
굉장히 빠르게 변모하다 비싼 국가가
어디죠 일본입니다 일본은 그래서 부채
비율이 250% 넘는데도
버티자요 구조를 바꿔 놓으면 숫자는
아무 의미가 없어지게 되는 겁니다
미국이 그거를 하고 있고 일본은 이미
그거를 해 왔었기 때문에 이제
무역수지가 자하고 재정적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안에서 채권 시장은
윤활유처럼 돌아가 수 있었죠 거기에
베이스는 아직도 하고 있는 뭐 규모는
많이 줄긴 했지만 아직도 하고 있는
양적 하나 본는 통화 공급을 계속하고
있잖아요 금리 정책은 조금 바뀌었지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결국에는
자국을 지키는 금융 기법이 돼 버린
거죠네 아 그거는 되지 않을 겁니다
제가 이제 제 이제 그 뭐 보셔도
되고 이제 그냥 영상으로만 들으셔도
되지만 유럽에 대해서 왜 여기가 뭉칠
수 없는 국가인지 상세히 써 놨어요
그니까 아주 간단히 말씀드리면요
국가를 다 모아 놓으니까 규모는
GDP 되게 커요 전 세계 생산
규모도 되게 커요 거기 중심 독일도
들어갔어요 근데요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시면 이게 어떤 형이냐 독일이 있구
피스가 들어가 있고 기타 동유럽
국가들 다 들어가 있는데 3천 그니까
5,000cc 슈퍼카가 있어요 근데이
차랑 3000cc 차랑 1000cc
차랑 거 500cc 안 되는 경랑
전기차 이렇게 묶어 놓은 거예요
한바퀴로 묶어 놓은 거예요 이게 묶어
놓으면은 어쨌든 배기량 전체 배기량은
막 만 막 2만 이렇게 되니까 와
되게 세겠다 생각하잖아요 근데 잘
보세요 이걸 한 바퀴로 묶어 놓으면
이게 돌아가려면 잘 돌아갈까요 앞에
있는 슈퍼가는 윙 하면서 막 빨리
가려고 그러고 뒤에 있는 차는
버거우니까 막 엔진이 과부가 걸리고
이게 지금 유럽 경제입니다 묶었는데
체질과 성격이 다 달라요 근데 22는
그냥 한으로 그 정책을 탁 정책을
실행해요 그거 미 이제 독일은 그
정책을 받아들일 수 있어요 근데 다른
국가들은 못 버텨요 그러니까 계속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계속 싸우는
겁니다 서로 예전에는 이제 유로아
출범하고 2년 초반만
하더라도 그 이유 연합이 이제 출범할
때는 되게 좋았죠 공동 경제 사실은이
이유 유럽 국가들이 처음에 그 철강
석탄 공동체 기관에서 베이스가 돼
가지고 유럽 연합으로 아지 발전이
된거든요 그때 이제 에너지를 갖다가
이제 공동으로 쓰는 기관 그 협회에
가입하지 않으면 이제 에너지를 도입을
못 하니까 근데 그래서 이점이 많을
것 같아서 이제 아예 경제를 묶어
버리자 했는데 사실상 체질이 다른
어떻게 보면 차량끼리 다 묶어
놓으니까 불리함이 생기는 거고 이런
것을 과연 패권이 만들어져 있는 이제
어떻게 보면 제일 패권이 달러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그 패권에 힘
입어서 베네피 보고 일본하고는 완전
구조가 틀린 약간 어 뭉쳐 있지만 안
뭉쳐 있고 규모는 크지만 항상 어
불리함이 날 수밖에 없는 국가 그런
이제 시스템으로 되는게 유럽입니다
과거에는 이제 중국이 항상 이제
어떻게 보면은 중국과 유럽의 교역이
발전이 돼 있었었고 그로 인해서 이제
어 중국이 조은 유럽도 좋고 유럽이
조은 중국이 좋고 그로 인해서 또
한국이 이제 혜택을 보고 그런 구조가
있었죠 근데 이게 정치 외교적으로
중국 연대가 미국하고 대립구도가
강해지면서 사실은 이제 어 표면적으로
유럽이 미국하고 묶여 있다 보니까
유럽의 전반적인 국가들이 중국하고
거래하는데 있어서 또 수월치
않아졌어요 근데 물론 독일은 살기
위해서 중국하고 연대를 또 도모를
하고 있는데 그건 이제 독일의 입장인
것이고 유럽 전체적인 스탠스는
과거처럼 이제 어 중국하고 교합을
통해서 그게 바로 우리가 순환 무역
순환 투자라고 하거든요 그게 이제
잘되면 또 한국으로 아지 혜택이 오고
그랬는데 그런 구조는 이제 블록화
되는 이런 시대에서는 거의 끝났다
이렇게 보십니다 아 그거는 가능성
없어 보입니다 어차피 지금 위안하는
지금 전 세계 FX 마켓에서 88%
사용 비중 밖에 안 되고요 우리가
가치 저장이나 그다음에 교환 매매
가치 척도 그다음에 신용화폐 기능을
다쳤을 때 이제 그 패권 통화다라고
표현하고 이제 실제로 달러가 그
기능들을 다 하고 있죠 근데 가치
저장이나 이제 가치 척도 매매
교환에서는 많이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제 중국 위아나 같은 경우는 신용
화폐의 기능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거죠 제가 이제 과거에 이제 다른
영상이나 다른 이제 어 그 강연에서도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달러가 기스가
났어요 달러가 이렇게 혼자 이제 신인
것처럼 빛났지만 사실은 비스로 모든
걸 염명 그걸 정치 외교적으로 다
이렇게 루트를 만들어 가지고 빛나게
만들었어요 그렇다고 해서 달러 패권이
무너지나요 그건 아닌 거죠 그죠
그니까 이거는 마치 뭐라 하냐면은
굉장히 잘하는 그니까 연기력이 정말
출중한 최고의 배우가 있어요이 배우가
근데 알고 봤더니 너무나 이미지도
좋고 너무나 선한 역할이었는데
사생활이 조금 문제가 있었어요 예를
들어서 상상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은
사람들의 호감도는 줄어들겠죠 당연히
근데 호감도가다고 해서 그 사람이
연기력이 끝나는 건가요 그니까 그건
약간 별개의 요소라는 겁니다 그 패권
이은요양병원
능력이라든지 연기 능력 다른 사람의
삶을 제언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줄어 없어요 근데 오히려 마이너하게
사람들한테 인심은 많이 얻어 놨어요
사생활도 좋아요 그렇다고 그 사람이
대배우가 될 수 있느냐 그게 다른
요소라는 거니다 바로 중국이 지금
유연화를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바로 그런 형국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저는 이제 탑다운 측면에서 항상 주변
정세 그다음에 경제 앞으로 장기
사이클이 어떻게 되는지를 보고서
그다음에 바텀으로 내려가거라 천 첫째
트럼프가 오게 되면 중간에 심리적인
압박 때문에 분명히 쇼크 쇼크 쇼크
이런 리포트가 분명히 나올 겁니다
그래서 심리적인 압박 때문에 당장에
올 11월이 돼서 잠시 변동성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가 되든
아니면 바이든의 기존 정책을
고려하더라도 성장이 무너지냐 성장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게 얼마
동안 최소한 2 3년 동안 그 기간은
언제냐 디지털 달러를 본격화하면서
연대국제학부 바라보고서 미국채를
투자한다 그건 작년에 이미 끝나는
걸로 보여집니다 이미 이제 여기서
미국이 금리를 내리면 시장 금리는
오히려 반응이 조금 덜하거나 아니면
내려왔다 다시 올라갈 기능성이 큽니다
왜 선반 형에서 너무 빨리 내렸기
때문에 그 이유는 뭐냐 금리가
내리기도 전에 그니까 인플레가
안정화되기 전에 어 패드가 연준
의장이 너무 빨리 얘기를 해 버렸어요
그리고 너무 빨리 시장에서이 노티스를
주고서 예상을 너무 기대를 빨리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채권 시장은
오히려 올해는 투자하기에 여건이 너무
안 좋다 오히려 위험 투자 쪽이
오히려 상대적으로 좋을 거 같고 위험
투자라고 한다면은 이제 저는 이제
미국의 입장에서 말씀 말씀드리자
한다면 미국 시장은 유동성도 좋고
주주 친화적인 정책들이 지속이 되고
있죠 그런데 그러면 계속 AI 할
것이냐 저는 오히려 AI 대장이 어느
정도 멈칫하는 기간 중에서도 두
가지를 봅니다 화학 소재 인프라
투자를 하게 되면 결국에 화학소재
전통 산업 쪽이 더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화학 쪽에 대한 부분의 미국
시장에 집중되어 있는 그런 이제
기업들을 주목해 보시자 투자 어
패턴을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는 바이오
산업인데 어 지금 바이오 업계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1라 일리도 마찬가지고
여러 비만약 치료제가 히트를 이제
펼치고 있죠 뭐 혈압 감소 효과도
있고 여러 가지 뭐 이게 비만 약으로
만들었는데 너무나 많은 효과가 있는
거예요 근데 다음번 시장을 우리가
생각해 보셔야 돼요 뭐냐면요 CNS
중추신경의 쪽입니다 바로 우리가
아직까지 완벽하게 극복 못한 시장이
너무 큰 시장이지만 못 극복한 극복을
못한 시장이 바로 치매 파킨슨 알츠
알츠하이머 있니다 최근에음 이제
미국에서 빅 파마이 몇 가지 FD
승인을 받은 약들이 출시가 되긴
했는데이 약도 미국 내부에서 이제 어
분석되는 바에 의하면 더 진행되는
것을 막는 것이지 본연적인 치료는
아니다라는 한계성을 띄고 있어요
그런데 승인은 왜 해 줬느냐
약이 너무 없으니까 그런 거거든요
근데 지금 결국에는 뇌 관련된
질환에는 기술이 더 중요하고
레퍼런스가 더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뇌쪽으로 투과되는 어떤 효율성
그다음에 뇌로 들어가는 어떤 그 작동
기전 그로 인한 부작용들을 최소하는
거 이게 모두 다 한박자가 이루어지는
기업들이 전 세계에 많지가 않아요
한국에도 일부 기업이 있습니다 일부
뭐 뭐 제가 기업 면까지 말씀드리기엔
좀 그렇지만 플랫폼화 된 기업이
있고요 미국에도 그런 기업이 있습니다
그런데이 기업들이 이제 임상 과정
중에 있다 보니까 아직 입증을 못
했다라는 근거 때문에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마도
전 세계적으로 약간이 나와 좋은 약을
만들어서 베스트인 클래스로 들어가고자
하는이 빅파마의 노력들과 시도들이
계속 지속이 될 것이고 그렇게 보면은
이제이 CNS 계열을 제대로 연구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는 우리가 앞으로
향후에 어쨌든 시장 금리는 덜 떨어
도로 기준 금리가 인하되는 시대가
오면 더 부각이 될 것이다 이쪽을
유익 있게 보시자라고 판단합니다 어
저는 뭐 저의 영상을 들어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 영상을
들으시면서 많은 부분을 이제
참고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꼭 강조해 드리고 싶은 거는
어 유튜브의 세상을 너무 믿지
마십시오 어 유튜브 자체를
거부하라는게 아니라 유튜브에서 나오는
분석 내용들이 그게 빠르다고 해서
그게 대세가 되고 고 현실화 되는
것은 확률적으로 봤을 때 제가 검증해
봤을 때도 개 중에 한 개 두 개
정도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마만큼 자신의 시야의 폭을 늘리시고
그다음에 스스로 공부하고 찾아가시는
그런 것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저의
영상도 어찌 보면 참고하는 용도일
뿐이지 그것이 어떤 대세론이 어떤
분석 그것을 믿고 무조건 실행하는
그런 방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스스로 투자의
방향성이나 시야를 넓히는 능력들을
가지시고 어 최고의 그 고수 그다음에
최고의 경제 전략가가 되시기를
기원하면서 이번 영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