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인들은 언제 유목생활을 그만두고 한국화가 되었을까? 800년 전 몽골에 유행했던 고려양 다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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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인들은 언제 유목생활을 그만 두었을까?
그럼 역사돋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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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역사도 포기입니다
동북아시아의 또 다른 주역 국가라고
할 수 있는 몽골 우리는 흔히
몽골하면 유목민족의 상징 징기스칸의
후회들로 인지하고는 하죠 하지만
유튜브에서 여러 여행 영상에서 볼 수
있듯 오늘날 몽골인들은 더 이상 유목
생활을 하지 않고 도시를 만들어
정창민 살고 있습니다 일부 유목민족의
생활을 하는 경우도 덜아 있지만 수도
울란바토르는 대도시나 다람 없으며
한국 기업들도 굉장히 많이 진출해
있어 울란바 트루의 모습은 흡사
서울이라고 해도 이질감이 없는
풍경이죠 그렇다면 들 스스로도
자부심을 갖는 징기스 의 후회들이
어쩌다 유모 민족으로서의 정체성을
버리고 도시화가 되어 도시인이
되었을까요 대체 몽골 제국이 무너진
뒤 몽골인들에게 무슨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몽골이라는 의식은
징기스칸이 몽골 제국을 건설하면서
형성되었습니다 훗날 중국 대륙을
제패한 몽골 제국은 원나라가 되었지만
명나라의 공격을 받아 만리장성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만리장성으로
넘어간 원나라는 북 원이란 이름으로
이어졌지만 얼마 안가 황제라는
타이틀을 포기하고 오로지 대한이라이트
man 가지며 다시금 그들은 유흥민족
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후로도
몽골의 대한은 징기스칸의 직계 후손들
보르지기트 부족에서 수습되었고
중간에이 대칸의 지위가 추락하기
하였어도 보르지기트 부족은 황금시
족으로 그 상징성 만큼은 무시 받지는
않았죠 몽골은 언제나 중국 명나라와
충돌 하였는데 17세기경 새로운 적이
등장합니다 바로 만주의 만주 족이었다
만주족을 이끌던 홍타이지는 몽골 정벌
전쟁에 나섰고 몽골의 마지막 대칸이
있던 링단 그는 홍타이지의 만주
조과으나 패배하고 몽골은 홍타이지가
건국한 청 나라에 편입되었습니다
청나라에 복속된 몽골인들은 대부분
오늘날의 내몽골 지역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반면 청나라의 복속 되기를
거부하던 몽골인들은 청나라의 지배를
피해 외몽골 즉 지금의 몽골 지역으로
집중되었고 이때 역시 청나라의
다양하던데 기열 몽골인들 중가르
제국이 외 몽골로 진출하여 청나라에
저항했습니다 중가르 제국은 지금의
몽골 땅에서 청나라와 대립하던 중
강희재 권능자의 정벌 전쟁을 거치며
완전히 멸망하였고 비록 중가르 제국은
멸망하고 없어졌지만 아무래도 옛
중가르 제국 영토였던 몽골 즉 지금의
몽골 땅에는 청나라의 반감을 품은
몽골인들이 많았고 일찍이 청나라에
복속되었다 몽골인들이 거주하던 내몽골
지역은 청나라에 대해
우호적이었고 접어들면 청나라는
급격하게 무너집니다 청나라는 근대화를
추진했지만 근대화의 바람이 몽골
초원까지 이르지 못했습니다 몽골인들은
시대에 도태되어 생활고에 찢으며 비민
칭의 수는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1911년 신해 혁명으로 청나라가
멸망했습니다 이러자 몽골은 두
세력으로 분열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청나라에 복속되어 중화권의 우호
적이었던 몽골의 남쪽 그러니까 오늘
날 내 몽골에 해당하는 일부 몽골
귀족들은 시내 혁명으로 중국에 수립된
한족의 중화민국에 편입하기로
하였습니다 반면 몽골 초원 그러니까
외몽골 지역에서는 중화권 국가로부터
독립하려고 했죠 청나라 편입후 칸이
없던 몽골에서는 제춘 단바 후특
2라는 몽골 티베트 불교의 종교
지도자가 가장 권위자였던 8대 제춘
단바 후특 2였던 복드칸이 칸으로
등극해 우르가 아는 임시정부를
수립했습니다 우르가 임시정부는 오느
날 몽골의 수인 울란바토르에 있었고
고이 몽골 독립을 준비했죠 이렇게
몽골은 외 몽골과 내 몽골로 분리되고
말았습니다 청나라에 이어 중화민국의
베이징 정부에서는 당연하게도 외몽골
독립을 인정해 주지 않았습니다이
청나라의 영토는 모두 중화민국의
영토라 베이징 정부에선 1919년
취수정을 외몽골 보내이 외몽골 아지도
중화민국의 영도로 편입시키고 학정을
일삼았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러시아에서 벌어진 적백 내전에서로만
폰 운게른 슈텐베르크 이끄는 백군이
1920년 몽골 초원으로 들어와
끔찍한 사육과 약탈을 자행하기도
했습니다 백군의 잔혹한 지배에 대한
반발심으로 외몽골 지역에선 사회주의가
확산되었습니다 몽골 임시정부의 군대
소속 수후 바타르 몽골의 티베트 불교
승녀 출신이었던 처위 발상 두 사람이
나서서 사회주의 장당 몽골 인민당은
결성 1921년로만 폰 운게른
슈텐베르크 이끄는 백군과 시수의
중화민국군 모두 내 쫓아냈습니다 수우
바타르 처위 발상 둘 다 아주 강경한
공산주의자였으며 수우 바테르 처의
발상은 1924년 복한이 사망하자
공식적인 정부 수립 작업에 착수합니다
하지만 정부 수립 직전 수후 아타르가
사망하자 처의 발상이 단독으로
주도하며 몽골 인민 공화국이라는
사회주의 정부를 수립했던 몽골 인민
공화국의 국가원수가 된 처의 발상은
유인 무의의 독보적 권력을 누렸습니다
격렬한 공산주의자였으며 독재자로 굴림
아며 유목 민족으로서 정체성을
부정하고 스탈린주의의 공산주의만을
신봉하여 여태까지 몽골인들은 청나라의
지배를 받고 또 중화민국의 지배를
받았더라도 몽골인들은 유목민족으로
정체성을 이어가며 진기 스을 여전히
숭배하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처위 발상은 대대적으로 징기스칸의
숭상 문화를 부정하고 오로지
공산주의를 몽골 사회에 주입시켰다
그는 소련을 수상했기 몽골의 고유
문자 사용을 금지하고 러시아와 키릴
문자를 강요했던 소련의 문화로
편입되는 것이 공산주의 화라고 여겼던
겁니다 이때 몽골 인민 공화국은
사실상 소련의 괴뢰국이나 다람 압실
정도였습니다 이차 세계대전 당시
만주에서 소련군과 일본군이 싸울
때에도 몽골 인민 공화군 역시
소련군에 편입되어 전쟁에
참전하였다 스탈린을 우상화 하며
스탈린에게 레닌 훈장을 받기도 했죠
처의 발상은 단순히 몽골 고유의
문자를 금지할뿐 아니라 근대화라는
명목하에 철저하게 몽골인들의
유목문화를 금지시켰습니다 유목민족들의
머리 스타일 변발도 모두 금지시켰으며
공산주의는 모든 종교를 금지하다 보니
처의 발상 또한 아주 오래도록 몽골의
문화를 형성해 주던 티베트 불교를
금지하였습니다 700개가 넘는
사원들이 파괴되었으며 사원에서
보관하는 보물급 불상들 전부 사라졌죠
당연하게도 승려들의 반발이 다르자 처
상은 승려들을 강경하게 탄압하여 무려
1,000명의 승려들이 처영 당했죠
승려가 아니더라도 몽골인들의 고유
정체성을 지키고자 하는 지식인들 역시
처형당하거나 소련으로 끌어가 강제
수용소에 수감되었습니다이를 처의
발상의 대숙청 사건이라고도 합니다
고작 2년 정도 기간의 대숙청을 통해
무려 3만 명이 넘는 몽골인들이
숙청되었다 gold 땅에 살던 유목
민족들 중 몽골족이 아닌 다른 소수
민족들도 외곽으로 도망가 숨어
살아야만 했죠 그리고 대대적인
근대화로 유목 생활이 급격하게
사라졌으며 몽골인들은 도시인이
되었습니다 처의 발생이 강력한 스탈린
추종자였던 건 맞지만 스탈린이 몽골
인민 공화국을 쏘련의 위성 국가를
편입시키려는 처위 발성이 막아서이
몽골 인민 공화국의 독자성을
지켜내기도 했습니다 1952년 처위
발상 사후 뒤를 리은 최대발 역시
강력한
독재자였다도 선임자 처위 발상처
골수정 있 친소련 외견 노선을
표방했고 국제적으로는 몽골
인민공화국을 소련의 속국으로
인식했습니다 몽골에서는 지속적으로
민주화 운동이 전 중계되었고 소련
해체 이듬해 1992년 새로운 헌법을
제정하면서 사회주의 일당 독재
국가에서 벗어나 국호도 몽골 인민
공화국에서 지금의 몽골이 되었답니다
종교의 자유도 보장되어 티베트 불교가
되살아나고 승려들도 점진적으로 그
수가 많아졌습니다 사회주의 정권은
무너졌어도 몽골 인민 공화국 시절에
강력한 전통문화 파괴로 인해 이미
몽골인들은 도시인이 되었으며 지방
외곽이 아닌 경우에는 몽골인들은 유목
생활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죠 뭐
하지만 여전히 말은 잘 탄다고 합니다
몽골의 도시화는 계속 가속 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유흥맨
서의 정체성과 전통 상실 빈부격차
환경 문제 등이 불거지고 있죠 몽골은
인구의 거의 절반이 수도 울란바토르에
모여 있으며 지방 외곽의 삶은
빈곤하게 그지 없죠 유무 민족의 삶을
고수하다가 결국은 도시로 유입되는
현상이 만연한데 인구가 점점 더
도시로 몰려드니 이들의 정착 문제도
중요한 사회 문제 중 하나랍니다
환경적으로도 대기 오염 문제가 아주
심각하죠 수천년간 유목 생활하던
몽골인들이 도시 정주민의 된지는
200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유목과
정주의 생활은 삶에 대한 가치관 터
많은 것들이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몽골의 조상들은 환경과 기후라는
자연적 특성상 유목 생활을 하였으나
이제는 인간이 만들어 나가는 역사
발전의 한 현상으로 유목 생활을
버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한때 유목
민족이었던 민족들이 세운 국가의
산업화와 근대화는 훨씬 더 그
부작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시대는
변하기에 정체성이 변할 수밖에
없다지만 수천년을 이유한 정체성을
버리고 새로운 정체성으로 살아가는 그
과정에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일까요 그럼 역사 돋보기 있습니다
저이 역사 돋보기가 멤버십 가입을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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