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버전] 5년간 저성장 국면. 지금은 '이것'에 주목할 때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김수정 선임매니저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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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 5년간 저성장 국면. 지금은 '이것'에 주목할 때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김수정 선임매니저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시리즈의 취지는 (일방적인) 인터뷰가 아닙니다. (쌍방향의) 토론 형식의 대담입니다.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김수정 선임매니저
1편 : https://youtu.be/hPFsGh57IuU
2편 : https://youtu.be/YfCb5Y_likU
풀버전 : 본 영상
🚩 김수정 선임 [나는 ETF로 돈 되는 곳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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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인과학 어 나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는가 하는
질문을 많이 갖고 계실 텐데 특히
etf 투자 접근을 안 해 보신 분이
계시다면 오늘 이런 접근 한번 어
한번 배워보면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아 김정 저님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 이번에 책을
쓰게 된 김수정입니다 제가 회사 다
빼고 이렇게 소개를 하게 되네요 아
좋습니다 어 제가 한번 책 들어
드리는데요 나는 etf Pro 돈
되는 곳에
투자한다라는 책의 주인공이십니다 많은
분들이 뭐 직접 투자를 하기도
하시지만 어 etf 방식으로
투자하기를 또 희망해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또 저도 그동안 etf 투자
추천을 많이 해 드렸었어요 실제음
에서도 왜냐면 어 원자재 슈퍼사이클
올거다 22년에 그래서 2022년
경제 전망서 그래도 2021년에
썼겠죠 원자재 슈퍼사이클에 추정하는
원자재 etf 원유 etf 추천한
적도 여러 번 있었고요 그니까 그런
식으로 etf 또 또 하나는 제가
2020년에 2021년 경제 전망서
쓰면서
담았던게 탄소 배출권 거래
기후변화 대응에 투자하는 방법인데
탄소배출권 거래 가격이 올라가니까 그
가격에 추정하는 etf 상품 추천해
드렸었는데 그 고맙다는 인사 많이
들었습니다 그었을 것 같아요 지금 딱
들어보니까 와 뭐 이러면서 어떻게 다
맞 인플레이션 시대는 인플레이션에
투자하라라고 말씀드렸던 거고요 왜냐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게 된 배경이
원자재
가격이니까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렸던
건데 그런 면에서 저도 etf 관심
많습니다 그러면 매니저님 왜 etf
투자를 해야
하나음 단일 종목 말고 왜 etf
투자를 해야 되나 이유 혹시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 이유는 크게 세
가지 정도로 제가 정리 수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는 제가여 여기서
말씀드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경제가
그렇게 좋지 않을 때입니다 왜냐면
단일 종목에 경제가 좋지 않을 때
투자를 하시면 낙폭이 상당히 크게
벌어질 수가 있어요 변동성을 축소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게 etf아요
단일 종목에 투자를 했을 때 그니까
뭐 예를 들어서 제가 뭐 2022년에
테슬라에 투자를 했다라고 생각을 하면
테슬라
2022년에 주가는 거의 - 50에서
- 60% 찍었는데 제가 그 테슬라를
좋아해서 자율 증이나 전기차 etf
투자를 했다면 - 34 30%
내외에서 그쳤을 거거든요 그래서 내가
어떠한 컨셉을 좋아하건 아니면 어떠한
종목을 좋아하건간에 뭔가 경제가
그렇게 좋지 않고 뭔 뭔가 우리가 좀
주식에 대한 흔들림이 조금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etf
Pro 대응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다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두 번째는
혁신 성장 테마에 1등이 누가 될지를
모를 거 같을 때음 예 그거는 제가
그냥 예시를 들어 드리면 뭐 지금
상황에서는 엔비디아가 지금 1등을
자처하고 있는데네 반도체 섹터에서
근데 사실 플랫폼 기업들에서는 누가
1등 할지는 저희는 아직 모르는
상황인 거 같아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무래도 돈을 가장
많이 벌고 가장 처음 출시하기 했지만
더 뛰어난 기술력으로 가지고 이제
어느 언제든지 등장할 수 있는
상황이다 생각을 해 보면 뭐 지금
당장 우리가 위너가 누구인지 고를 수
없겠지만 그런 컨셉에 포함되어 있는
etf 투자를 한다면 거기 포함 있는
종목이 주가가 계속 오르면이 etf
주가도 같이 계속 오르거든요 그리고
도태되는 애들은 그냥 계속 그 etf
안에서도 도태되기 마련이고 그래서
결국에는 위너가 이길 때마다 이
etf 주가 수익률은 좋게 올라간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설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걸 제가 예시를 뭘로 들어
드리냐면 스마트폰으로 조금 들어
드리는데 스마트폰이 맨 처음에 지금
형태 스마트폰을 맨 처음에 낸 회사는
사실은 애플이 아니에요네 사실은
샤프라고 전자사전 회사 기억나시나요네
그 전자사전 회사가 처음으로 카메라가
달려 있는 핸드폰을 냈거든요 그게
지금 형태 스마트폰인데 그걸 이제
프가 됐는데 그때 당시에 스마트폰
관련되어 있는 핸드폰 비중 시 시장
점유율은 노키아가 50% 이상을
차지고 있었거든요 글로벌 단위로
그러면 만약에 제가 그때 스마트폰
etf 만들었다면 애플 당연히
들어갔죠 그다음에 삼성전자 당연히
들어갔을 거예요 왜냐면 etf 룰을
만들 때 관련되어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사업 계획서에 뭐 스마트폰
관련된 사업 계획이 들어가 있거나
아니면 매출이 발생하는 그런 기업들을
기준으로 저 etf Pro 보통 룰을
짜거나 그럼 그 룰을 기준으로 봤을
때 다양한 기업들을 포함시키게 되는데
그때 당시에 애플에 대한 그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보면 다
부정적이거나 그러면 그때 선뜻 애플에
투자하시기 어려우셨을 것 같아요
모두가 다 아니라고 하니까 그러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etf 그런 룰
베이스로 봤을 때 그런 작은 종목들도
포함을 시켜 놨을 겁니다 그럼
결국에는 만약에 포트폴리오가 이렇게
됐을 것 같아 노키아 그다음 모토로라
뭐 지금은 없어진 기업들이 삼성전자
애플 뭐 샤프 이런 기업들이 다
포함되 있었을 것 같아요 그게 아마
2009년이 그때쯤 나왔을 것 같아요
근데 그때는 etf 시장 자체가
이렇게 화랑이 아니었어서 etf
없어요 지금 근데 만약에 그때
만들었다면 이렇게 만들었을 건데
그렇다면이 etf 수익률은 잘 됐겠죠
왜냐면은 다른 기업들이 망해도 삼성
전자랑 애플이 그걸 반가 시킬 정도로
너무나도 크나큰 성장이 잃었기 때문에
그럼 etf 이렇게 되는 거죠 나는
일단 etf 사요 그러면 거기 포함되
있는 종목들의 이제 추위를 보게도
했죠 저절로 그러면 그 종목이 아
보다 보니까 한 2 3년 지나니까
애플이 잘 될 거 같아요 그럼 애플을
추가 매수하는 거예요 애플만 뭐 그런
식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툴로도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
마지막은 장기 투자 할 텐데 이거는
어 이렇게 말씀드리면 되게 놀라실
수도 있는데 원래 그 액티브 펀드
있잖아요 펀드 매니저가 이제 종목을
실시간으로 이제 트레이딩을 해 가지고
수익률을 벤츠마크 대비해서 아웃퍼폼
하겠다라고 얘기하는 액티브 펀드
대비해서 장기 투자를 했을 때는
etf 수익률이 훨씬 좋습니다 그걸
어떻게 제가 말씀을 드리냐면 s&p
500을이기는 액티브 펀드는 미국에서
비중으로 봤을 때 50%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매년 그러니까 반은
이기고 반은진다는 거예요 그럼 저희가
그 반을 질 수도 있는 상황 속에
그니까 시장을 나는 완벽하게
단기적으로는 이길 수 있어요 당연히
하루 뭐 뭐 몇 달 동안은 내가
수익률이 10% s&p 500은 뭐
1% 밖에 안 올랐다 그러면 이길 수
있는데 내가 장기적으로 막 2년 3년
5년 길게는 10년까지 투자를
생각하게 계시다면 아무래도 etf
조금 더 어울린다 왜냐면 매 순간 그
긴 기간 동안 시장을이기는 것은
어렵습니다 워렌 버핏도 S 5배에
그냥 투자하라고 한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죽은 그면 그냥 신경 쓰지 말고
s&p 500 90% 투자해라라고
얘기한 이유가 있는데 그 SNP
500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etf
거기서부터 시작된게 etf 개념이기
때문에 저는 그 세 가지 상황에서
etf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정말 말씀 잘하시네요 어
저도 이제 말씀 들어보다 보니까
IMF 경제전망 보고서가 얼마 전에
나왔는데 네네 그
보고서에서도 향후 5년 경제가 저성
의 늪 놓일 것이다라고 경고를 했어요
그니까 세계 경제 성장률이 올해도
작년에도 내년에도 3.2 3.3
3.1요 정도에서 계속 머물러요 근데
평년 성장률이
3.7% 평년 그 소위 잠재 성장률을
밑돈 채 계속 이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이걸 소위 경기 침체 경기 두나라
보는데 그니까 이렇게 어려운 경제
국면에는 유독 etf 투자가 어울릴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겠
또 한 가지 의견을 드린다면 예를
들어서 hbm 반도체에 투자하고 싶다
그 SK 하이닉스가 잘 나갈까 아니면
앞으로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납품을
성공할까 이건 여러분들이 그림
그리기가 어려워요 그러면 너 AI
계속할 거라고 만약에 생각했을 때
hbm 시장에 대한 여러분 믿음은
있으시다 그러면 예를 들면 그냥 단일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이 아니라 hbm
투자를 하는 거죠음 그런 접근이
어쨌든 etf 방법 아니겠습니까 그
또 우리 경남과 토론합시다니까 저도
이제 토론 의견을 드려 본다면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미국 어 올해 경제
성장률을 대략 한 2.5% 전망합니다
근데 ICT 산업의 성장률이 한
88% 정도 돼요 근데 ICT
산업에서 어 AI AI 반도체
산업으로 국한시켜 버리면 성장률이 한
20% 됩니다 물론이 얘기는 곧
산업을 제외한 나머지 산업의 성장률은
히 2.5% 크게 밑돈다는 뜻이에요
그만큼 모든 산업이 같이 가는게
아닙니다 근데 우리는 매크로 경제를
보거나 어떤 유망 산업을 보는 공부는
합니다 근데 개별 기업에 대한 공부는
안 해요 근데 개별 기업에 대해서
재무재표를 본다거나 아니면 뭐 금융
감독원 공시 시스템을 본다거나 하면서
개별 기업의 재무재표를 보면서 그
시장 안에서도 어떤 기업이 투자할까
면밀히 공부하지 않으면서 무턱되고
어떤 특정 기업에 올라타기다는 이부
접근이 저는 나을 수 있다 물론
공부를 그렇게 하셔서 개별 기업에
찾아가는 건 좋은 방법일 수 있지만
또 그럴 만큼의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지 않는 분이라고 하신다면 그
산업 자체에 투자하는 것도 잃지 않고
어 건전하게 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왜 etf 투자를
해야 하나 우리 책에서 단원에서
이렇게 제시해 주셨는데 저의 의견도
좀 나중에 개정판 만들 때 담아주시면
어떨까요 책을 잘 쓰셨는데 게티가
하나
있어요 추천인을 보니까 추천인 중에
제가 없어요 아 제가 그때 너무 안
친해 가지고 부탁을 못
드렸어요 제 추천은 없는
책이다 추드 자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두 번째 질문 가겠습니다 etf
실제로 매매할 때 우리가 어 분명히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단 말이에요
근데 장점과 단점을 구분 놓고 알고
etf 선택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다르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장점
단점을 좀 분해서 정리해 주시면
어떨까요 일단 가장 큰 장점은
투명성이 왜냐면 어 예를 들어서 펀들
대비해서 봤을 때 네 펀 대에서 봤을
때는 예를 들어가지고 액티브펀드 같은
경우에는 어떤 종목을 어떤 비중으로
지금 당장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게
어렵습니다 왜냐면 실시간으로 바뀌니까
근데 etf 같은 경우에는 분기 혹은
반기 뭐 그다음에 이런 식으로 편의
편출 하고 그다음에 비중이 매일매일
공시를 해야 되는게 저희의 의무에요
운용사에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목에
정확하게 어떤 식으로 어느 비중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지 내 돈이 어느
기업에 어느 비중으로 투자 하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판단하실 수 있다
그게 저는 약간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하나 더는 이제
주식 거래 하듯이 거래하실 수
있다라는 거 그러니까 단일 종목을
거래하는 똑같은 창에서 그냥이 티코를
etf 티코를 검색 하시면은 똑같이
그냥 그 화면에서 거래하실 수 있어요
굳이 뭐 증권사나 아니면 은행이나
이런데 통해 가지고 펀드를가 가입하실
필요가 없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거
같고 다 뭐 MTS HTS 하니까
그렇게 되게 편한 환경 속에서 매매를
할 수 있다는게 저는 etf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단점은 이게 뭐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거래량이 너무 많아요 그죠 그래서
내가 원하는
주가에 사지 못하거나 팔지 못할
확률은 낮습니다 왜냐면 너무나도
호가가 잘 붙으니까 근데 etf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는 거래량이 단일
종목보다는 낮을 수밖에 없어요네
그래서 그 괴리율이 발생하고 내가
사고 싶은 가격 혹 내가 팔고 싶은
가격에 사지 못하고 팔지 못할 수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약간 답답할 수
있습니다 그렇네네 그래서 저희가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LP 그래서 유동성을
공급하는 이제 증권사를 섭외해서
유동성을 이제 되게끔 하긴 하는데
그럼에도 뭐 내가 삼성전자나 엔비디아
혹은 뭐 이렇게 너무나도 유명한
종목들을 거래를 하시다가 딱 etf
거래창에 딱 여시면 생각보다 호가가
잘 안 붙어서 답답할 수 있겠으나
그런 부분들은 이게 펀드다 보니까
약간 이해심을 가지고 그다음에 LP
3이 대게 되어 있는 의무 공급을
해야 돼요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크게 벌어지진 않을 수
있다라는 점 기억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 한 가지 더 단점을 장점을 너무
짧게 말씀드리 단점을 말씀드리고
있는데 단점을 말씀드리면 괴리율이
있어요 괴리율 펀드다 보니까 괴리율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이런 겁니다 나는
어저께 나스닥 지수가 종가로 2%
오르는 거를 보고 잤어요 새벽에
주무셨다는 가정 하에 근데 내가 오늘
낮에 나스닥 100 etf 수익률을
보니까 2% 아닌 거예요 막
마이너스가 나 있는 거예요 어 뭐지
그러면은 이게 뭐지 그러면 개류 이을
벌어집니다 그러면은 굉장히 불편한
마음으로 가끔 저희 회사에 민원을
제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때 저희가
설명을 드리는 건 예를 들어서 나스닥
백지수 종가 끝나고 애프터마켓에서
예를 들어서 메타가 실적 발표를
했어요 그럼 근데 그날 너무 안 좋은
실적을 발표한 거예요 그래서 그날
애프터마켓에서 장이 끝났는데 10%
떨어집니다 그러면 국내 etf 그게
반영이 돼요 왜냐면 저희는 오전
9시부터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생길
수 있다라는 점 이해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 그런 거 말고 괴리율이 너무
많이 벌어진다고 하는 경우는 사실
거래소에서 제한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괴리율을 벌어질 이유는
없고 그리고 한 가지 좀 당부 드리고
싶은 거는 etf 투자하실 때
괴리율이 두 자리 수 이장 벌어져
있잖아요 그러면은 그 etf
기다리셔야 돼요 왜냐면 옛날에
2022년도에 러시아 전쟁이 났을 때
국내 러시아 etf 괴리율이 30%
가는 벌어진 적 있어요 그거는 문제가
됩니다 그러니까 그 etf 그때
당시에 사시면 안 돼요네 그러면 예
그래서 그런 괴리율이 두 자리수 이장
벌어져 있을 때는 조금 기다리시거나
아니면 어 etf 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는게 맞고 그다음에 그 뭐
3% 혹은 6% 전도 언저리에서
움직인다 그러면은 시간이 지나면
해소될 정도의 계율이 하지만 투자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라는 점 기억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좋습니다 그 말씀해 주신
그 장단점을 들어보면 그게 무조건
장점이고 단점이라기 보다는 제가
해석하기에는 누군가에겐 그게 단점이
장점일 수도 있는 거 거래를 자주
하는 사람이거나 하면 그게 단점이
단점일 수 있겠지만 거래를 자주할 수
없거나 그런 성향이 아니라고 한다면
오히려 그 단점이 장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여러분
투자 성향을 좀
분리하셔서음 나의 투자 성향에 오히려
저 단점이 장점일 거야 그리고 나는
저런 장점밖에 없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좀 이로 접근을 하실 수 있는
거죠네 그런 식으로 어쨌든이 장점과
단점을 너무 잘 설명해 주셨는데 그걸
나의 것으로 체화하는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실 수 있는 시간을
가지시기를 좀 바랍니다네 어
자연스럽게이 나는 etf Pro 돈
되는 곳에 투자한다이 책의 두 번째
파트가 어 절대 빼놓아서는 안 되는
매크로 분석 이야기해습니다이 너무
좋습니다 저는 100% 공감합니다
맞네 너무 중요합니다네 시장의
주인공을 파악하는 습관도 길러야
된다라는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어
시장의 주인공 하면 가게 기업 정부
뭐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 혹은
중앙은행 뭐데 가계는 뭐음 공
아니라고 한다면 어이 매크로 분석을
하는 의미가 무엇이고 그중에서 왜
시장의 주인공을 파악해야 되는지 그런
습관을 가져야 되는지 그 이유를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제가 교수님
앞에서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정말 매크로 분석은
너무너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특히나
etf면 저는 바트 업이 아니라
무조건 탑다운으로 해야 된다라고 제가
책에서 굉장히 역서를 해요 그래서이
채널 구독하시는 분들 너무 똑똑하신
분들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예
맞습니다네 왜냐면은 경제를 모르고 뭐
저는 그래서 말씀해 주신 IMF 그
경제 보고서도 항상 확인을 해야 된다
그 영어를 다 해석하지 어려우시더라도
그
타이틀이라도 기억을 하셔야 된다라고
제 책에 썼는데 매크로분석 너무
중요한데 그런 그 이제 교수님이
매크로 분석을 일일이 다 해 주시지만
그렇게 사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이
계실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딱
하나한 가지의 꿀팁만 기억을 해
보자면 기업 정부 중앙은행이 셋 중에
지금 주가 시장 주식 시장의 뭐 채권
시장에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주인공은 무엇인가를 조금 파악하는게
어떤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교수님이 뭐 더 잘
아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바뀌어요 뭐 예를 들어 가지고
2020 2020년에 는 블랙스
아이라 그러죠 저희가 금융 시장에서
예상치 못했던 팬데믹이 발생했기
때문에 정부의 힘이 엄청나게 막강해
있니다 그럼 그때 우리는 정부의 입에
주목을 해야 돼요 그때 정부가 그
it 업체들 qr 코드를 다 할 수
있는 권한을 줬어요 개인 정보를 다
열람할 수 있는 관한 개인들이 어디에
뭘 하는지 열람할 수 있는 관한
그러면 그 it 기업들은 그 수많은
데이터를 본인들이 가져가는 거거든요
정부가 그렇게 허락을 해 줬으니까
그렇게 되면은 it 기업들이 좋을
수밖에 없어서 2020년에는 it
기업들의 해였고 그 이유는 정부의 입
때문이었다고 저는 개인적로 생각을
하고 2021년은 기업들의 해였습니다
기업들의 해인 거를 어떻게 아나요라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기업들의 해일 땐
IPO 어마무시하게 많이 합니다 내가
주인공이다 나 지금 IP 해야 돼
왜냐면 상황이 좋고 주가를 잘 받을
수 있는 시점에 기업들이 IPO 많이
하는데 기업들이 주인공일 때는
아무래도 IPO 많아지고 r&d
많아지고 우리 이거 할 거라고 말
한마디에 주가가 하루에 막 5% 7%
오릅니다 뭐 예를 들어 드리자면
2021년도에 지금은 애플이
포기했습니다 타이탄 프로젝트 한다라고
얘기를 한 적 있어요 근데 그날 애플
주가가 5% 이상 올랐죠 그 말 한
마디에 근데 그거는 기업들이 주인공일
때 먹히는 거고 그렇지 않을 때는
중앙은행이 주인공일 때 막 금리 인상
한다는데 그런 얘기 해도 사실 기업들
주가 크게 움직이지 않아요 그래
그래서 2021년은 기업들을 해왔고
2022년은 중앙은행 해라고 생각을
했는데 금리 인상을 할 때는 그 경제
분석이 더더욱이 중요해집니다네 그래서
열심히이 채널을 보셔야 된다 저도
보거든요 왜냐면 FMC 결과나 거기서
파월이 무슨 말을 했고 점도표 어떻게
분석하는지 따라서 나의 투자 전략이
달라져야 되는 시점이에요 예 그리고
그게 이제 2023년 상반기나 이제
봄까지도 그래 왔고 근데 여기서 한
가지 저희거 놓치면 안 되는 거는
AI 던가 전기차라는 이렇게 세상을
바꾸는 그 패러다임의 변화 혁명적인
그런 사건이 벌어진다면 그때 그
산업은 이거랑 무관하게 주인공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2024년 하반기에는 누가
주인공인가 저는 개인적으로 기업과
정부 쪽으로 중앙은행에서 좀 이제
이어질거다 왜냐면 금리 인날 시기를
맡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의 말 앞으로
우리가 이런 사업 할거다 그다음에
미국 대선 때문에 정부의 입에 조금
주목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너무
좋습니다 저도 좀 처 첨언을 드릴게요
그니까 24년
하반기는 어쨌든 피벗의 시대라고 좀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금리 인상기 때 중앙은행의 눈치를
보면서 투자를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하면서 주로 뺀 거죠 주로 뺐으니까
주가가 조정됐다 거죠 22년 또
23년 근데 23년부터 금리 인상
이제 끝났을 거야 하는 기대감으로
조금 더 늦는 거고 2년에는 리이나
할 거야라는 기대감으로 더 주식
시장에 투입을 하는 거죠 그 돈의
이동이 그쪽으로 일어나니까 자연스럽게
주가가 올라가는 겁니다 근데 24년
하반기는 이제 금리를 점차 인하하는
그니까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금리를 중립 금리를 설정해 놓고 그
중립 금리를 향해 점차 금리를
점진적으로 인하하는 조정하는 그런
국면이 그러면 이런 국면에 어떤
기업의 실적이 좋을까 어떤 기업들이
미래 청사진을 제대로 제안할까 결국
이런 것들이 어 그 기업들의 주가를
결정지을 것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얼마 전에 제 자주
찾아보는 것 중에 하나가 그 인베스팅
닷컴에서 그 만화로
설명하는 시세가 있어요 막 환호를
하는데 환호하는 인형들이 있어요
그니까 하나가 파월 인형 네네 그리고
뭐 엔비디아 뭐 잭슨황 CEO 혹은
뭐 어 마크저커버그 혹은 플랫폼
기업들 그니까 이게 지금 24년
하반기의 장세가 파워도 웃고 있고
나머지 이제 CEO도 플랫폼 기업이나
AI
기업들의 CEO도 이제 웃고 있는데
아 결국 이런 장세는 기업들이 어떤
실적을 발표하고 어떤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이 부분이 좀 상당 부분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어 돈이
어떤 특정 어 시장에 쏠릴 때 어떤
기업으로 돈이 쏠리는 이제를 좀
들여다 보는 것 그 역시 그 주인공이
누군지를 좀 판단하는 거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이 일맥상통한 거 같아 저도
굉장히 공감에 말씀을 다행입니다 저는
공감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고 막 이렇게 치열하게
토론을 해보고 싶은 우리 경남과
토론합시다 영상을 보면 뭐 공감의
토론도 있고요 어 공감하지 않는
토론도 있어요 그런때 좀 긴장감이
조성되기도 하는데 오늘은 긴장감이 좀
없네요 답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책에서도 국가 대표 지수를 추정하는
etf에 대해서 좀 선호도를 이렇게
적어 주셨어요이 부분 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분석한
국가는 미국 인도 일본 중국이에요
근데이 순서들 로 제가 선호도를 적어
놨거든요 그래서 책 순서도 그래서
미국 인도 일본 중국이네요 중국이 맨
밑에 있네요 맨 밑에 저는 개인적으로
아 아직 굉장히 중국은 좀 모르겠다
입장이기 때문에 좀 별로다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미국의 etf 투자하시는 분이라면
미국 대표주식 etf 정말 가장
아름다운 상품이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s&p 500가 나스닥
100 etf 전 세계에서 가장 큰
etf 그 정도로 사람들의 돈이
몰리는 etf 그 그만한 이유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게 한
가지 비밀을 조금 알려 드리자면
생각하지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큰 etf s&p
500 스파이라는 etf 그다음에
qqq는 etf 그러면 국내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etf 투자자
미국은 기간 투자자들도 엄청나게
etf 하거든요 그러면 하루에 막
s&p 500과 나스닥 100에
들어가는 돈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etf 를 계속
사기만 해요 보통 그렇게 많이 팔지
않아요 시장이 엄청나게 나쁠 거라고
생각하는 기간이 아닌 이상네 그러면은
SNP 500과 나스닥 100에
포함되 있는 기업들은 교수님이 말씀
주시는 돈이 계속 그 기업들로
들어가요 그래서 이런 거예요 s&p
500에 내가 들어가느냐 51번째
기업이냐 500번째 기업이냐 따라서
그 기업의 주가가 갈릴 수가 있어요네
그 나스닥 그래요 나스닥 100에
포함되느냐 아니면 내가 200등
이냐에 따라서 그 격차가 점점 벌어질
수 있
근데 그거를 만드는 거는 etf
시장이고 투자자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미국 기관들이
미국의 개인 투자자들이나 돈이 많은
막 노르웨 국부 펀드 이런 펀드들이
SNP 500 나스닥 100 etf
너무 생 너무 아무렇지 않게 막 몇
몇백억이 뭡니까 몇천억 조단위로
투자를 해요 그러면은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어 쟤네들이 저렇게 돈을
많이 투자하 나의 일부 자금을 거기다
태워서 같이 가는게 아름답잖아요
그래서 저는
생각보다 전 세계적으로 s&p
500과 나스닥 100에 투자하는
금액은 어마무시하다고 생각해 주면
좋을 거 같고 근데 그 금액이 크게
빠지느냐 그렇게 크게 빠지지 않아요
그래서 언제나 바닥이 그렇게 정해져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SM
500가 나스타 100이 아무리
떨어져도 어느 순간 반등을 시작한
이유는 자금이 워낙에 탄탄하게 바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돈이 거기에
몰리기 때문이다 그러면은 etf
투자자로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이다 환경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뭐 기업들의 비니빈
구가 심해지고 잘되는 놈만 잘되고
이런 부분들은 뭐 그거는 이제 정부
입장에서 고민해야 될 거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잘되는 기업을 골라서
투자하는게 맞죠 그러면은 그 s&
500가 나스닥 100 etf 투자를
했을 때는 돈이 계속 몰리는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 저는 미국을
최선호 국가로 좀 적어 놓은 이유는
물론 제가 미국에서 살다 오기도
했지만 미국은 기업들에게 너무나도
우호적인 환경이에요 그 말은 뭐냐면
미국은 국회의원한테 기업이 로비하는게
합법이고 로비스트는 직업이 있을
정도라는게 그러면 결국에는 정부보다
기업이 힘이 세다는 거고 기업들이
힘이 셀 때 투자자가 기업의 투자하기
때문에 더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이
됩니다 저는 미국의 대표주
투자하세요고 말씀을 드리는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미국은 자본주의가
근간이 나라고 투자는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거기 때문에 자본주의가
근간인 나라에 투자하세요라고 말씀을
드린 편이에요네 아 너무 좋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매 눈으로 듣고
있다가네 뭔가 반문을 좀 드릴 부분이
없나 이제 생각을 했는데 어 역시
공감해 드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중국에서 돈이 빠져나오고 있어요
맞아요 저도 그게네 그리고 미국으로
돈이 몰려가고 있어요음 미국으로 돈이
몰려나와 몰려 간다고 했는데 몰려갈
돈은 어디서 빠져나오는 거예요
중국에서 빠져나오고 있는 거예요 아주
간명하게 설명을 드린 겁니다 저도
2025년 경제 전망서 지금 거의
탈고하고 있는 중인데 네네 어 굉장히
중요한 돈의 이동 그 방향성이 바로
이렇게 그려집니다음 명확합니다
그러니까 중국 경제 성장률로 한때 뭐
14% 성장했던 나라가 뭐 88%
6% 5% 떨어져서 지금 4% 때
그리고 장기적으로 보면 한 2020
29년까지
3% 대로 성장세가 둔화돼 근데 g7
국가 중에 유일하게 성장률이 어
내년보다
2029년이 더 높게 형성되는 나라가
또 미국이 그만큼 미국으로 돈이 쏠릴
수밖에 없는 환경인 거예요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보다 그러니까 더 강 달러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그러니까 또 돈이
그쪽으로 쏠 쏠리는 것이고 또
지정학적으로 봐도 어 과거 10년보다
앞으로 10년이 지정학적 긴장감이 더
고조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러면 그
그 지정학적 긴장감 때문에 아무래도이
불확실성을 해지하기 위해서 안전자산을
선호하는데 그 안전자산 선호는 미국
국채나 달러 선호입니다 이런 식으로
이제 움직이다 보니까 미국으로의 돈의
이동이 더 강하게 전개됩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AI 있아요음 근데 그
AI 누가 리드하아요 플랫폼
시대잖아요 플랫폼을 또 누가 리드
하나요 그러니까 시가 총액 1위부터
쭉 많은 AI 기업 플랫폼 기업들이
장악하고 있듯이 또이 돈이 어디로
몰리냐 그 기업들을 몰리는 거예요
맞아요 그런 식으로 가다 보니까이
흐름을 좀 보시는데 좀 참조가 되기를
바라고 어이 경인단자 토론합시다이
토론이 한 가지 더 마지막으로 의견을
보 된다면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잖아 근데 트럼프만큼 미국
우선주의 성향을 강하게 갖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엄청 동합니다 근데 그
사람을 추종하는 거예요 많은 국민이
피격 사건도 있었지만 그러다 보니까
미국 우선주의에 산물로서 뭐예요 정책
공약들 보면 법인세 낮춰 주겠다
OECD 회국 중에서 가장 낮은
법인세를 유도하겠다 기업들은 들어와라
이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미국에서
경영하라 이거예요 그리고 관세 높이
때리겠다 다른 나라 수입 안 받겠다
우리가 수출국이 되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리쇼링 유도해서이 기업들이
미국이 수출하게 해서 수출국으로
만들겠다라는 거예요 또 석유도 이제
최대 생산국입니다 1일 생산량중 이런
면에서 국제유가 올라가고 긴장감
조성되도록 또 좋다 이거예요 여러
가지 관점에서 또 트럼프의 강력한
드라이브 중에 하나가 기후변화 협약을
당연히 탈퇴할 것이고 그러면 또
굉장히 중요한 것이 기후 변화라는이
규제가 기업에게 굉장한 부담이기도
해요 이게 필요하다는 거죠 필요하지
않다는게 아니라 그 기업으로 하여금
이건 부담이긴 해요 강력한
규제요건 가능성이 높아지고 트럼프가
진짜 이렇게 전체이 미국이라는 나라를
이제 행정부의 수장으로서 리드해
나가는 그런 시대가 만약에 온다면 더
미국인 거예요 그렇지 않는다 하더라도
미국이지만 그런 여러 가지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이제 어떤 국가 대표
지수로 뭐 투자를 한다라고 했을 때
이트에 관심이 있다면 뭐 말씀하신
대로 미국 etf 추천하시는 그
의견을 저는 공감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이 책에서 뭐 국가에 대한
얘기도 했고요 정말 많은 이야기 중에
하나가 산업이네 역시 혁신성장 테마형
이에 투자해야 된다든가 또 두 번째
챕터가 반도체에 역시 미래 성장 는
산업에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여기서 우리
독자분들께 꿀팁 꼭 하나
주신다 지금 그 반도체를 제일 먼저
넣은 이유는 아무래도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반도체를 좋아하기도 하고
저도 반도체를 좋아하기도 해서인데
일단 반도체를 어 저는 이제 글로벌
밸류체인을 한번 말씀드리면서 여기에
투자할 수 있는 etf 그이 정말
다양하다는 걸 좀 설명드리면 좋을 거
같아요 일단은 반도체의 시작은
의 반도체를 만들었고 그 거기서부터
반도체 산업이 시작이 됐기 때문에
미국이 약간 모든 것의 시작인 거
같아요네 결국에는 그러면 미국
반도체는 시스템 반도체 분야가 앞으로
돈을 제일 잘 벌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인데 예를 들어서 반도체 하나의
가격이 100만 원이라면 그 중에서
30만 원의 가치를 차지하고 있는 건
시스템 반도체 그 시스템 반도체를
제일 잘하는 건 미국 미국의 시스템
반도체 비중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65% 정도를 차지를 하는데
결국에는 그런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앞으로도 결국 어떤 사이클이
돌아오던간에 뭐 긍정적인 것들이
지속될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저는 산업을 볼 때 이게 만약에 혁신
성장 산업이라 rndd 봐야 된다고
말씀을 드려요 매출의 영업이 per
이런 거보다 저는 rng 봐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는데 왜냐하면이 미국
반도체 그니까 시스템 반도체등 뭐
뭐든 뭐 디자인이든 IP간에 돈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요 자본 집약적이고
결국에는 사람의 머릿속에서 나오는
아이디어로 이루어지는 건데 그러면
앤을 제일 많이 하는 국가가 앞으로도
계속 그 해계 문의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해요 반도체 산업도
그렇습니다 근데 봤을 때 주요
국가별로 반도체 그 매출 대비해서
r&d 보면 미국이 압도적으로 높고
여태까지 높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는 거를 좀 저희가 확인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럼 미국은
보통 다 패레스 기업들이 때문에 막
IBM 같은 경우에는 스 인텔이나 뭐
IBM 네스가 아니지만 그런 팬리스
기업들로부터
결국에는 대만으로 갑니다 파운더리
업체가 tsmc 대만에 포함되어
있는데이 반도체 밸류체인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미국 반도체
지수를 사시는 거예요 왜냐면라 그래서
미국 반도체 지수에는 tsmc
포함되어 있고 네덜란드 기업인
asml 포함되 있고 그다음에
파운더리 업체들 다 포함되어 있고
그다음에 미국 네스 업체 다 포함되
있어서 그냥 난 잘 모르겠고 그냥
반도체 산업이 좋을 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뭔가를
투자하신다기에 etf 투자하시는게
가장 편안하시고 나는 조금 더
파운더리 강점을 두고 싶은데 나는
tsmc 앞으로도 잘 될 거 같아
아무리 트럼프가 중국을 때린다고
하더라도 왜냐면 중국을 아무리 저도
약간 동의를 하는게 tsmc 기술력을
따라가는 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요
그렇기 때문에 tsmc 좀 더 포커스
되어 있는 etf 좋겠어 그럼
tsmc 단일 종목을 30% 정도
가지고 있으면서 밸류체인을 투자하는
이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미국에서
대만 그다음에 일본 그다음에 한국
요렇게 제가 좀 밸류체인을 책에
정리를 해 놨는데 일본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약간 어제 뉴스죠 fdpr 이제
관세 때릴 수 있다 근데 거기에
등장했던 종목이 도쿄 일렉트론이랑
asml이에요 근데 asl 네덜란드
회사고 도쿄 일렉트론 일본 회사인데이
두 개다 국가를 대표하는 반도체
회사들입니다 근데 여기서 논네 중국관
관련되어 있는 수출이라는 아니면은
중국 관련되어 있는 수입이라 이런
부분들을 신경을 안 쓰면 너네도 관세
때린다고 이제 얘기가 나온 거죠
관세를 때리는 건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미국 반도체 산업의
선호도가 가장 높고 그다음에 이제
파운더리 독보적이 때문에 그다음에
이제 일본 그다음에 한국은 뭐 아까
전에 말씀주신 것처럼 이러한 뭐
중국을 때리던 뭐 유럽을 때리던 한국
hbm 기술력은 워낙에 세계적이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 으로 생각을 해서 이렇게
총 밸류체인 그니까 반도체 하나에
들어가는게 시스템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hbm GPU 이렇게 다
들어가야 되는데이 부분에서 가장
대장격인 역할을 하는 나라는 미국이고
꼭 파운더리 업체를 누군가 맡겨야
된다면 기업들의 입장에서 tsmc
맡기고 싶어하고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 있죠 그런 밸류체인 그다음에
거기에 들어가는 세밀한 장비들이 일본
반도체 기업들이 굉장히 많아요 왜냐면
일본이란 나라를 생각해 보시면 정신이
있는 나라잖아요 그래서 걔네들은
반도체 장비에도 열과성을 다해서
굉장히 세세한 공정 세밀한 공정의
탑입니다 그래서 그걸이기는 것도
상당히 어려워요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그래서 일본 그 반도체 기기들을
선호하는 현상들이 이어지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hbm 관련된 거는
우리나라가 꽉잡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글로벌 반도체 밸류체인을 가장 첫
번째 쓴 이유는 AI 혁명에 따르면
AI 하드웨어가 오고 그다음에
소프트웨어가 오고 그다음에 서비 의
시대가 펼쳐질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럼 지금 저희는 AI
하드웨어의 시대에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시대에 들어가겠죠
ari 하드웨어 시대 있기 때문에
반도체 기업들이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거예요 근데 설비나 데이터 센터 다
완공이 되면 그 다음에는 소프트웨어
AI 소프트웨어에서도 누가 대장의
역할을 할 것이냐가 갈리겠죠 그다음에
서비스 영역으로 넘어가는 건데 그래서
이러한 밸류체인에 이러한 흐름
트렌드죠 밸류체인이 아니라 그러면은
가장 첫 번째 저희가 맞닥뜨리고 있는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저는 이제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고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말씀드리면 두 시간이 넘어가기
때문에 책을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네 어 말씀 정말 잘
들었고요 나는 etf Pro 돈 되는
것에 투자한다에
저작에네 구체적으로 etf 정의
장단점 뭐 유의상 또 어떤 추천할
만한 etf 있는지 좀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에 또 초대를 해서
어 그밖에 못 다한 얘기를 또로
다뤄볼까 하고요 끝으로 어 여러분들께
etf 투자에 관심 있어 하실 어
잠재적 독자분들께 조언해 주고 싶은
말씀 아니면 뭐 TV 든가 하고 싶은
말씀 저는 항상 etf 다가가실 때
나의 경제 상황과 나의 그 라이프
사이클을 생각하고 투자를 하셔야
된다고 말씀을 드려서 저 책의 마지막
컨클루전이 결국에는 나의 생해 주기
혹은 나 내가 은퇴를 앞두고 있는지
내가 20대인지 사회 초년생인 이제에
따라서 etf 포트폴리오를 다르게
가져가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막 이제 갑자기 막 모두가 다 같이
2차 원지 얘기한다 그래서 내 2차
원지 etf 몰빵 이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좀 아니라고 보고 항상
포트폴리오를 만드시는 습관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오늘
말씀 속에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고 etf Pro 접근을 어떻게
해 볼까를 좀 적립하시는는데 도움이
됐길 바라고 고요 이렇게 etf 사전
뭐 백과 사전처럼 명확히 이렇게 크게
직하게 쓰여진이 책에 일부만 좀
다뤘으니 여러분 etf 관심 있으신
분들은이 책을 통해서 한번 공부해
보시면 어떨까 이런 의견 추천 의견도
좀 드립니다 자 이상으로 우리
매니저님과의 마무리를 토론 마무리를
좀 하고 다음에 또 오셔서 어 못다한
이야기들 또 시면 어떨까요네 좋습니다
예 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