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지금 방심하면 안되는 역사적 이유, 러시아 지리에 얽힌 러시아 야욕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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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지리에 얽힌 러시아 야욕의 역사
그럼 역사돋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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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역서 도포입니다 이런 말씀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인류사
거대한 사건들이 벌어지는 장소는 어느
시대 어느 왕주 어느 국가나 다
거기서 거기다 인류가 어쩔 수 없이
인류가 밟는 지형을 토대로 살아갈
수밖에 없고 인류 역사의 속도에
비하면 지형은 거의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 공간을 무대로 역사를
써내려 가는 인류사의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따라서 역사를 공부할
때에 있어서 지형과 지리에 대한
이해가 있느냐 없느냐가 큰 차이가
나는데요 아닌게 아니라 지형과
질의에는 인류사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러시아 야욕의 역사를
러시아의 지리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러시아의 직기 국가는 모스크바
공국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모스크바에서 탄생한 공국이 오늘날에
러시아까지 이어지는 것인데요 모스크바
공국이 본격적으로 정체성을 뛰기
시작하는 시점은 13세기경 동유럽이
몽골족의 침입에 의해 초토화된
이후부터였다 어원은 습지는 뜻으로
이름에서 유추 가능하듯 모스크바는
경제적으로 풍요로움을 갖추기에는 다소
어려운 조건을 갖춘 땅이었습니다
모스크바 공국을 시작한 초대 대공
단일 1세 또한 집안의 막내로
동유럽에 분포하던 여러 루스 족의
공국 가운데 가장 낙후되고 외진
모스크바를 분봉 받은 것이었습니다이
지형 지도에서 볼 수 있듯 모스크바의
때는 스팔뿐만 아니라 여러 숲들
우거져서 지리적으로 좋은 조건을 갖춘
곳이 아니었죠 특정 자연환경이
경제적으로 풍요로울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해서 해당
지역이 영원히 낙후되어 있으라는 법은
꼭 없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기
시작하면 나름 사람들끼리 살 방법을
찾아가기도 하죠 아이러니하게도
모스크바 공국이 성장할 수 있었던 건
몽골족의 침입 덕이었습니다 동유럽에서
가장 비옥하고 군사적으로도 가치가
높은 땅은 모스크바 보다는 흑회
방면으로 더 아래쪽에 있는 오늘 날의
우크라이나가 있는 평원 지대입니다
서유럽과 동유럽 경계에 있는 국가
폴란드나 동쪽에서 유럽으로 진출한
몽골 족이나 그들의 관심사는
당연하게도 비옥한 우크라이나 평원이
되었지 모스크바의 때는 큰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동유럽의
분포는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을 피해
모스크바로 몰려 들어왔고 농촌
마을이나 다름없던 모스크바 공국이
점점 도시로서 규모가 확대될 수
있었죠 지리적 불리함을 딛고 어느
정도 도시 규모를 갖춘 국가로
거듭났다면 보통은 거기서 안주하지
않고 지리적 유리함을 갖춘 새로운
땅까지 세력을 팽창하는 것이 보통
수순입니다 그래서 모스크바는 이후
주로 스웨덴과 북유럽에서 많은 전쟁을
버렸습니다 러시아와 스웨덴이 싸운
전쟁을 북방 전쟁이라고 합니다
스웨덴과 싸우 이유는 바로 발트해
때문이었습니다 모스크바 공국 시절에
러시아는 워낙 양옆으로 가로 막혔기
때문에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부동이
필요했죠 바다로 나아갈 수만 있다면
어느 한 국가 입장에서는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활로가 하나
열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황제를
표방하며 러시아 제국의 역사를 시작한
표트르 대자는 수도를 전도합니다 바로
샹트 페트르 브루크 말이죠 소련 시절
당시에는 레닌그라드 아고 불렸죠 상트
페트르 브루크 동유럽과 북유럽을
흐르는 네바 강이 발 발트해와 만나는
삼각주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즉
발트해와 붙어 있는 도시로 부동이
발트해의 진출이 가능해진 겁니다
1721년에 대북방 전쟁에서 스웨덴
제국을 개 박살내면서 러시아 제국은
발트의 주도권을 완벽하게 가져갑니다
육로가 아닌 발트해를 통한다면 서유럽
거도 왕래가 훨씬 수월해 줄 수도
있었죠 러시아 역사에 있어서 다시
오지 않을 최 전성기였죠 발트해 영유
하나만을 두고 러시아 제국의 전성기
요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전성기
형성에 아주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만
사실입니다 피트르 대제를 기점으로
러시아도 대국의 반열에 올랐고
유럽이라는 국제사회의 큰 존재로
참여하게 되죠 러시아가 항상 원했던
또 다른 부동이 있습니다 바로 남쪽의
흑해 있죠 흑해
흑해지도 현 우크라이나의 그 비옥한
땅까지 얻을 수 있으니이 지역을
얻는다면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먼 옛날이 지역이 루수
족인 세운 공국 가운데서 가장 메인이
되는 지역이라고 이미 말씀드렸죠
우크라이나 남부와 흑해로 톡 튀어나와
있는 크림 반도까지 오스 제국의
영역이었습니다 따라서 러시아가 흑회
방면으로 남아가 위해서는 오스만
트르크 대립할 수밖에 없었죠 17세기
중후반 러시아는 다른 동유럽 국가 및
서유럽 국가와 연합해대 트르크
전쟁이라고 하여 오스만 트르크 싸우며
흑회 방면으로 진출하였고 18세기가
되면 러시아 제국은 오스만 제국을
훨씬 더
위협하였다 러시아 투르크 전쟁에서
오스만 투르크는 러시아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합니다 러시아 투루크
전쟁은 19세기까지 이어집니다 아직
크림 반도까지 장악하지 못했 했던
러시아는 1853년에서 1856년
크림 반도 영유권을 두고 또다시
전쟁을 일으키니이 전쟁이 크림
전쟁이죠 다만 19세기경 러시아는
만성적인 재정난을 겪고 있던더라 크림
전쟁에서는 패전한 크림 전쟁의
패전으로 그간 러시아의 흑회 영향력을
모두 었는데요 1877년에 1878년
이어진 러시아 제국과 오스만의
전쟁에서 이번에 러시아군이 연전
연승을 하면서 러시아군은 오스만의
수도 콘스탄티노플 목전까지
들이닥칩니다 오스만은 부랴부랴
러시아와 산스테파노 조약을 체결하면서
전쟁을 마무리했는데 마침내 러시아는
남진 정책에도 승리하게 되었죠 흑회
연안으로 어떻게든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러시아 제국의 역사를 보면은 무언가
떠오르지 않나요 바로 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죠 러시아는
러시아라는 역사속 국가가 태어난 일에
언제나 흑회 진출을 호시탐탐
원했습니다 때로는 흑회 진출에 대한
영향력을 확보하기도 때로는 잃기도
하는 시기의 반복이었죠 흑회 연안에
어떤 국가가 위치했었던 시기적으로
달랐지만 그 어느 시대에 존재했던
나라던 러시아는 흑해와 우크라이나
땅의 비옥한 영토를 위하여 그 나라와
싸웠습니다 소련 시절에는 소련의
영토였지만 소련 연방 해체 후
우크라이나가 독립했고 우크라이나
정부가 친러시아 정부이 그나마
러시아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나
반정부 러시아가 들어선다면 러시아
입장에서는 역사적으로 그려 왔듯 흑회
연한에 대한 영향력을 확실히 하고자
우크라이나와 싸울 수밖에 없는 겁니다
러시아에게 필요한 부동은 북쪽에
발트해 남쪽에 흑해가 있다면 동쪽
으로는 극동 아시아가 있습니다 따라서
러시아에게 극동 아시아도 대단히
중요한 곳입니다 더군다나 시베리아
횡단 열차가 있으니 광화랑 러시아내
자원과 물자들을 유통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있겠죠 러시아 제국은 극동
아시아로 세력을 팽창하는 과정에서
청나라와 부딪칠 수밖에 없었고
1689년 네르친스크 조약으로
만주방면 러시아 청나라의 국경선을
1727년 캬흐타 조약으로 몽골 방면
러시아 청나라의 국경선을
확정지었습니다 그러나 근대 국가로
접어든 러시아 제국은 그 동아시아
방면에서 제국주의적 야욕을 더
불태웠고 1860년 제 2차 앞판
전쟁을 중지한 명분으로 러시아는
청나라로부터 블라디보스토크 즉 연해주
일대를 하량 받죠 하지만 극동
아시아에 대한 완전한 지배권을
확보하려면 만주 전체를 되찾아야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러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 러시아 제국은
만주와 한반도를 두고 청나라 일본과
토로 경쟁하였다 겁니다 하지만
1895년 청일 전쟁에서 일본이
1905년 러일 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며 일본이 최종 승자가 되었죠
다만 러일 전쟁 이후로도 우리 한반도
만큼은 일본에게 넘어갔지만 만주의
지배권은 특정 국가가 독점하지
못했습니다 러시아 제국이 무너진 뒤에
소련 청나라 멸망 후 군벌들을
가득했던 중화민국 그리고 일본이
여전히 만주로 두고 다투다가 그
갈등이 폭발했던 사건이 1931년
일본의 만주 사변과 1937년 중일
전쟁이었습니다 다만 소련과 러시아
제국의 차이가 있다면 기존 러시아
제국은 어떻게든 만주를 직접적인
영토로 얻고 싶어 했지만 소련의 경우
꼭 직접적인 영토가 아니더라도 같은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선 동맹국이
차지하고 있으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판단 2차 세계대전 말 소련도
대일 선전 포구를 한 뒤 만주로
들어가 일본 관동군을 물리치고 일본의
괴뢰국이었던 만주국을 해체는 했지만
만주 지역을 바로 중국 공산당 측에
넘기죠 더군다나 한반도 북부에는
북한이라는 공산주의 정권이 있었기에
소련 입장에서는 사실상 극동
아시아까지 완전하게 확보한 것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더군나나 소련에 대한
기밀성의 충성도가 남달랐죠 소련의
스탈린은 극동아시아 끝자락에 있는
우리 한국 전체를 공선화 시키는
것까지 생각해 625 한국 전쟁을
일으켰던 겁니다 비록 실패했지만요
따라서 러시아 사를 전체적으로 조망해
본다면 러시아와 북한의 사이를 단순히
옛날에 같은 공산권 국가들끼리 친한
정도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역사적으로
어느 공간에 어떤 민족이 어떤 나라가
있었든 러시아는 영향력을 확보하기
위해 서쪽과 북쪽으로는 북유럽
국가들과 경쟁했고 남쪽으로는 흑해
이대의 국가와 경쟁했고 극동아시아
쪽의 국가들과 경쟁했습니다이 악연은
고대에서부터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발트의 방면에서는 유럽
연합과 나토에 가입한 스웨덴 핀란드와
대립하고 있으며 흑회 방면에서는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리고 있죠 두
사례를 고려해 본다면 극동아시아
방면으로도 영향력을 행사하길 원하는
러시아의 행보에 반드시 우리가 주목을
해야 하겠죠 그럼 역서 돋보기
있습니다 저희 역서 돋보기가 멤버십
가입을 시작했습니다 멤버십 가입을
해주신 분들도 덕분에 영상 제작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재미있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