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엔비디아 #주가 전망은?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음악]
네 키워드로 있는 시장입니다 오늘
레먼 리서치 김민수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오늘 약간 좀 심각해
보이십니다 오늘의 반등이 좀 달갑지
않나요 아니요 매매하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네 알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증시 반등하고 있는데요 뭐 여러
가지 분석이 있는 거 같습니다 미국의
경기 침체는 끝났다 라고 보시는 분도
있는 거 같고 하지만 침체는 아니지만
여전히 두나스 있다 도무제 어떻게
봐야 될까요네 지금을 왜 침체라는
얘기를 막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아
그리고 또 이제 요즘 보면은 시장에서
평소에 안 보던 지표도 막 갖고
들어오더라고요 혹시 그 이코노미스트로
신규 실업 수당 청구 건수에 대한
중요도가 어느 정도나 됩니까 아 실업
청구건수는 미국이 고용 지표가 매우
[음악]
중요해졌으며 는 약간의 무게도 좀
떨어진 건 사실이죠 역시 최고입니다
예 이런데 이런 것까지 좀 초자
보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바꾸려고
노력한다라고 하게 되면 그만큼 어
약간 좀 날카롭다고 봐야 되겠죠 시장
심리가네 그런 쪽에서 이번에 나왔던
고용 그 친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도 지난번보다 줄었다는 단순한
사실 때문에 좀 약간 시작의 분위기가
바뀌었고 근데 잘 보시게 되면 미국은
땅덩어리가 워낙 큰 나라입니다 그니까
변수가 되게 많아요 그중에서 나올 수
있는게 주관 단이다 보니까 그때
나왔던 뭐 뭐 천연 그 자연 제라든
허리케인으로 또 영향을 받았던
부분들도 있고 다가 또 여름 휴가
시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나왔던 흐름들 아지 생각하게 되면
이게 안정된 지표라고 또 보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들쭉날쭉 할 텐데
그걸 가지고 어떤 때는 울고 어떤
때는 웃고 한다는 자체가 조금 좀
슬프긴 합니다만 이거보다 그냥 고용해
보여줬던 변화와 그리고 나왔던
트렌드를 좀 봐야 되겠죠 그게 가장
좋지 않나 싶어서 이거는 또 다음 주
가게 되면 또 올라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거기다 뭐 작은
지표에 왔다 갔다 하지 않는게 더
중심을 잡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은
잠깐 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니까 대표님
말씀을 좀 종합해 보면 시장이 어떻게
보면 명분을 찾는 거 같다라는 생각도
들면서 경제 지표가 뭐 중요하죠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중요하지
않다라는 말씀이신데 자 그렇다면
미국은 소비 경제 아닙니까 그런
의미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경제
지표는 또 소매 판매일 것입니다
그렇죠 그렇습니다 소매 판매는
어떨까요 다음 주에 나올 걸로
보여지고 있고요 한 중반쯤 가게 되면
또 체크하는 지표 근데 어 여기서
이제 사업 생사는 미국 입장 쪽에서
뭐 그냥 개인적으로는 그냥 참고만
하고 있는 편이고 소매 판매가 제일
중요하겠죠 근데 소매 판매 지표가
일단 고점에서 막 잘 그래도 지내다가
꺾이기 시작하는 부분부터 나왔던게
개인들의 어 초과 저축이 마이너스가
들어가기 시작하면서부터 그때부터는
소외 지표가 살아나지 못하는 모습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렇다 얘기는 일단
어 미국에서 걱정하는 것처럼 이제
쓸만큼 좀 썼고 거기다가 고급인데
생각보다 많이 좀 소비가 됐던 그
소진이 됐던 현금인 상황 쪽에서
여기서 그러면은 이제 열심히 나와서
일을 해야 되겠죠 그런 것들이 간극이
벌어지다 보니까 못 나오게 되면 소매
판매 쪽에서 약간 정체된 지표가 나올
수밖에 없는게 지금의 현실이 아닌가
생각되고 있기 때문에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거 대비해서 그래도
선전하는 지표가 나오게 되면 시장은
요즘 분위기가 좋은 건 좋은 거로
해석하고 나쁜 건 나쁜 거로
해석하더라도
또 시장에 출렁이면 나올 수 있는
흐름이기 때문에 감안은 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요즘 경제지표가 뭐
굿뉴스 B 뉴스 is니까요 그
관련돼서 조금 지켜보자는
말씀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 한번 봐
볼까요네 미국의 필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그렇다 치더라도이
엔비디아를 우리가 급등이라는 기사가
많더라고요 이렇게 시가 총의 큰
기업이 급등이라는 보면 실제 주가
그렇게 움직여요 그만큼 어떻게 보면
수급의 공백이 있는 건가라도 생각도
들고 어떻게 보면 너무 많이 눌려
있는 건가도 생각이 드는데
네 반대로는 급락했으나 급등도 나오는
거겠죠네 그래서 지금 요즘에
엔비디아를 보면서 뭐 여러 가지
얘기는 많다고 하더라도 이게 그러니까
어 예전과 다른 추세죠 만약에 비디아
같은 경우 이제 액면 분할 해서
그다음에 보게 되면 많이 움직이면
하루에 뭐 3% 정도 그리고 또이
정도 범위 안에 있던게 이제 범위가
좀 더 커졌습니다 그러면은 제가
보기에는 이게 그니까 어떤 우리가
판단으로 아 엔비디아가 보여주는 AI
관련된 이제 투자 흐름들 그대로 계속
되 고하는 이런 전반적인 투자
아이디어가 아니라 그런 거 있죠
뭔가음 외부적인 변수들 그러니까 즉
저희가 요즘 미국 시장에서는 사람이
없다면서요 매매하는데 사람 없고
기계만 딱 두고 예 거기서 이제
알고리즘 맞춰서 내가 어 맞춘 때만
딱 맞는다 그러면 계속 연구관 내서
매도 매도 매도 뭐 매수 매수 매수
이런 식으로 바뀌다 보니까 이게
판단의 기준이 될 것이냐 요거는 아마
제가 보기에는 좀 배제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변동성이 큰 상황
쪽에서는 그런 흐름들 때문에 급등과
급락 가지고 흐름들을 보게 되면 아파
되게 정신이 나갈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가 아니라 큰 트렌드는
그러면 기술적인 차원에서는 많이
밀리면 많이 돌아오겠죠 그런 차원이
있는데 그거 말고 디가 보여줄 만한
흐름들 그래가 이제 h 시대가 이제
거의 끝났고 B 시대가 들어오는
블랙웰 시리즈가 들어왔을 때 그것도
어차피 어 훨씬 더 성능도 좋고 비쌀
거 아닙니까데 그게 어 어떤 잘 어느
정도 좀 완만하게 그리고 또 세대
교체가 되기 시작하고 거기서 수요도
계속 받쳐주고 하는 모습들을 봤었을
때 그게 이상 없다고 하게 되면 또
레벨업 실적들은 꾸준히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 쪽에서의 AI
투자와 관련된 빅테크의 동향들을
체크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이 엔비디아의 시적 발표가
이번 달
28일이네 모든 투자자들이 그 실정
날를 기다릴 것 같은데 최근에 보면이
블랙이 말씀하셨으니까 생산 차질 뭐
설계 차질 얘기가 있었지 않습니까네
엔비디아 주가는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았는데 그 이면의 내막을 보니
비디아 잘못이 아니고 오히려 csmc
쪽에서의 무슨 결함이 있었다라는
얘기도 있던데 어떤게 맞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그거를 저희가 파악할
정도면 거의 월가에가 있어야 되고요
거기다 뭐 대만 사람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근데 그게 가장 중요한
거는 이런 얘기가 나왔던 지금 시점이
더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이제 새로운 모델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뭐 이제 원만하게 그리 또
아주 스무스하게 돌아가는 거는 가장
저희가 이상적으로 바라봐야 될
흐름인데 워낙 또 이제 수요도 뜨겁고
거기서 저 교체되는 시기들이 생각보다
빠르다 보니까 나오는 노이즈 중에
하나 라고 생각합니다데 그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뭐 지연이 되거나 물론
비디는 부정했습니다 잘 되고 있다라고
했는데 이게 지연되거나 아니면 변화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가는
스케줄이 크게 뭐 뒤틀어지고 아우
이거는 안 돼 아예 수 이거 tsmc
입장 쪽에서 수일 못 나와서 힘들어요
이렇게 나올 정도가 아니라고 하게
되면 그냥 가는 수순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 가운데 노이즈 정도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우리 국내 종목들 좀 볼까요 SK
아닉스 뭐 한미 반도체 뭐 엔비디아의
밸류체인에 있는 것들이죠 삼성전자가
요번에 컨퍼스 콜에서 3분기에는 콜
테스트 엔비디아를 통과할 것이다라고
마침표를 찍어 놨어요네 지금 8월
중순 쯤이 그 한 6주 남았습니다네
자이 6주 동안의 삼성전자를 어떻게
좀 봐야 될까요네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감은 좀 올라가고
하이닉스는 뭐 한미 반도 저쪽은 약간
떨어지고 하는 변화가 나오다 보니까
이렇게 나오는 거 같은데 막상 주가는
또 그렇지도 않습니다 둘 다
빠졌습니다 그런 쪽에서 이제 둘 다
어떤 식으로 돌아가느냐 대한 어떤 어
톱니바퀴의 모습들을 만들어 주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 일단은 뭐 당연히
미국의 빅테크 기업과 함께 반도체
쪽에 대한 시선들이 갈 수밖에
없고요데 그거와는 또 플러스 알파로
이게 어떤 때는 마이너스 알파가 되고
플러스 알파가 되긴 하겠지만 지금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이 국면이
상승으로 펼쳐지고 있을 때 반도체 쪽
같은 경우는 이거를 하락으로 보는게
아니라 조정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조정이란 얘기는 어느 정도
가격 변화 흐름들 맞추고 나가게 되면
레벨업을 시 다시 시도를 하겠죠 그럼
과정 중에 하나라고 보게 되면 지금
정확하게 보게 되면 과거 사이클상
봤었을 때 메모리 사이클 같은 경우는
이제 보통 저기는 opm 그니까 마진
같은 경우가 50% 대에서 50%대
중반대가 가장 거의 고점이었던 거기서
이제 꺾이기 시작하면서 반도체
사이클에 또 막이 내리는 이런
관점으로 봤었는데 이번엔 좀 다를 것
같습니다 hbm이 끌고 가는
수익성까지 가세가 된다라고 하기 되면
50%대 중반에서 끝날까요 오히려
확장되는 모습들까지 나오면서 그게 또
어떤 이게 과 규모가 좀 더 올라가기
시작한다 그러면은 지금은 이렇죠 근데
또 그때가 보게 되면 실적 발표 함께
흐름 나오게 되면 또 바뀔 수가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이런 점들도 계속
체크하면서 제일 중요한 건 다른 거
없습니다 그래도이 계단의 변화가 계속
이어지 이런 흐름들 보게 되면 또
거기서 또 언제 그랬냐 듯이 매수가
들어오겠죠네 알겠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 이제 금요일이다 보니까
다음 주에 전략을 한번 짜봐야 될
건데네 오늘 대표님 말씀을 쭉 들어
보니까 우리가 한 열흘 전에만
하더라도 뭐 반도체를 위시한 디아를
위시한 반도체 전반적으로 실적은 좋다
하지만 가격 변수 가격 레벨이 너무나
부담스러웠다는게 대부분 컨센서스
있어요 근데 지금은 완전히 좀 격세
지일 정도로 달라졌단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이 사야 될
때라고 보시는 건가요네 지수가
2,500 됩니다 아직 뭐 2600을
막 시도하고 있는 이런 단계 근데
이게 그 사이에 한 주 전이나 두 주
전보다 바뀐 건 지수 밖에 없어요
그렇다 얘기는 약간 시장 충격 여러
가지에 의해서 들어오긴 했지만
기업들이 그러면 두 주 전보다
실적이나 아니면 뭐 성장세가 완전히
꺾였다 그나 변화가 되지는 않는다고
보게 되면 지금은 오히려 저희가 해야
될 일은 늘리는 건 맞습니다 늘리는
건 맞는데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이걸
여기서부터 딱 사고 그냥 바이앤 홀드
하기에는 좀 변동성이 크다
얘기겠죠이를 좀 감안하시면 시장
변화가 크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그래
특히 변동성 큰 때는 보게 되면
가만히 있다가 하락할 때 무서워서 못
사고요 올라가니까 쫓아가서 살더라고요
그게 오히려 반대로 되셔야 됩니다
이럴 때는 밀리면 해봐야 지난번 저점
깨지겠죠 생각해서 거기서 사셨다가
올라가는 거 볼 때는 그냥 관망 이게
훨씬 더 대응하기가 좋으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동성 크기 때문에
당장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계속 모아갈
기회는 있겠다라는 쪽으로 좀 여유
있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네 계속 모아
가야 될 타이밍이다 말씀을 주셨는데
근데 아까 말미에 이런 말씀하셨잖아요
이주 전하고 달라진 건 질수밖에
없다네 그런데 매크로 보는 입장에서
보면 에나 환율도 상히 레벨이 좀
달라졌습니다 그건 그렇죠네 그래서
말씀주셨던 것처럼 이번에 변동이
나발의
변동이라는네 이주 전하고 상황이 좀
달라진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는데
거기서 나왔던게 이제 토화 정책
회의와 관련된 쪽의 뉘앙스라 봐야
되겠죠 근데 거기서 나오면서 시장에
파장이 나오니까 어에서 입장을 살짝
바꾸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다시 이제 예전처럼 a 회기
가능성이 돌아가게 되면 오히려 또 그
충격 받았던 부분들이 다시 변화가
들어올 수 있는 근거가 될 수도
있겠다 라고 하게 되면 이런 것들을
다 생각했을 때는 일단 지금 여기서
그러면 추가 하락을 놓고 그냥 손을
놓 것이냐 추가 하락 보면서 손을 놓
것이냐 아니면은 회복 가능성을 볼
것이냐라고 하게 되면 저는 후자가 더
맞다라고 생각 들고 있기 때문에 어
그럼으로 인해서 뭐 중기적으로
그렇겠죠 일본 입장으로도 적어도 한
1% 때까지는 금리를 올리는게
일반적이겠죠 본다고 하더라도 그
속도나 흐름들이 시장의 눈치를 많이
본다라고 하게 되면 제희가 매크로
쪽에서는 가장 무서운게 그거 아닙니까
속도 하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급하게 는게 아니라 만약에 또 완만한
변화로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시장은
회복의 무게를 더 둬야 되지 않나
생각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뭐
다사다 했던 한주를 마감하는데 다음
주에도 상당 부분 기대를 갖고
모아가는 전략이 필요하다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오늘 도은 말씀 레몬
리서치 김민수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