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기회 온다. 다른 주신 보지 말고 포스코와 ‘이 주식’ 보세요 (김동엽 대표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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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주 기회 온다. 다른 주신 보지 말고 포스코와 ‘이 주식’ 보세요 (김동엽 대표 / 2부)
✔ 본 영상은 10월 29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동엽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김동엽_주식리뉴얼
🌕 신민철 작가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 https://bit.ly/3YEG4HB
00:00 인트로
00:15 2차전지 예상 전망 및 테슬라 상황
07:29 LG화학, LG엔솔 변동성이 큰 이유
10:38 전기차 시장 상황 및 중요 포인트
16:15 트럼프 당선에도 2차전지 끄떡 없는 이유
19:22 눈여겨보면 좋을 기업 (LG엔솔, 포스코, 아바코, 서진시스템)
26:40 2차전지 투자자분들께 드리는 투자 조언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김동엽 - https://youtu.be/mIYkqy1TRGw
📌 김지훈 - https://youtu.be/tld6d2B0F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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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2차전지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고 2차전지 관련돼서 좀 앞으로 좀 주목해봐야 될 어떤 이슈라든지 어팡에 대해서 좀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궁금한 게 테슬라 3분기 실적 나왔는데 잘 나왔잖아요. 그리고 테슬라 관련돼서 일론 머스크가 중저가 모델에 대해서 엄청 구체적으로 시기까지 밝히진 않았지만
예상을 하고 있고 출하랑 관련돼서도 제일 중요한 게 그래도 내년에 한 최소 20%에서 최대한 30%까지는 성장 나올 거라고 보고 있잖아요. 테슬라 실정은 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테슬라 부분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시장이 글쎄요. 너무 원래는 잘 아시겠지만 9월 달에 테슬라 어떤 기대감 가지고 좀 올랐던 부분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2차전지도 같이 좀 끌어올려줬죠. 왜냐하면 이게 9월 달에 왜 올랐냐면 약간 중국에서 팔린다 이러면서 10월 달에 3가지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잘 아시겠지만 10월 초에 전기차 인도량에 대한 수치가 나오는 게 있었고 또 10월 10날 8월 달에서 수년됐던 로보텍시 공개가 있었고
이번에 10월 23일 날 예정되어 있던 실적에 대한 부분. 3단의 이벤트가 있었기 때문에 이걸 기대하면서 9월 달에 미리 땡겨놨는데
일단 2단 이벤트에서 시장은 냉정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인도량이 저는 제 생각에 그렇게 안 줄었는데
이걸 왜 이렇게 많이 줄었다고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안 좋다 이러니까 빠졌죠. 그리고 조금 지연돼서 나오긴 했지만 로보텍시에 대한 그 쇼
대표님은 어떻게 보셨나요? 저는 굉장히 혁신적이라고 봤습니다.
저는 한마디로 우리 유튜브니까 말씀드리는데 미친놈이 미친놈 했다고 그렇게 봤거든요. 저 인간이니까 저렇게 한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봤는데
시장에서 평가는 왜 날짜를 제대로 얘기 안 해줬니? 아니 드라마틱한 쇼 하는데 그 글자 띄워가지고 차트 띄워놓고 설명해야지 그게 맞는 쇼인가요?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테슬라는 2013년도 이후에 그런 배터리 데이터, 인베스터 데이터 할 때 하고나서 주가가 안 빠진 적이 없습니다.
그랬던 이력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감안하셔야 될 것만 한 거였고 사실 그 쇼에서 로보텍시만 공개한 게 아니고
그 옵티머스3라고 하는 굉장히 진보가 조금 더 되어 있는 그런 휴머노이드 로봇도 나왔죠.
또 한 20인승 버스 개념의 그런 것들도 나왔죠. 상당히 좀 눈여깃거리가 많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것들마저 조금 보수적으로 보는 시각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실적에 대해서 사실 기대를 안 했었습니다. 근데 엄청나게 실적이 잘 나온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웬거야 하는 거고 또 요즘 트럼프가 약간 어쨌든 이긴다 이러니까 트럼프와 함께 유세를 하고 있잖아요.
트럼프가 개인적으로 전기차에 대해서 우호적이지 않다는 건 잘 아시겠는데 그래도 예외는 있다.
테슬라는 살려줄게 이렇게 될 가능성이 본인이 다시 재선을 할 경우에 충분히 차별화된 상황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는
그런 기대감들이 같이 좀 맞물려서 실적 발표와 함께 하루에 20%씩 오르는 기염을 토했거든요.
근데 이제 내적으로 보면 전기차가 엄청 팔려서 마진이 엄청 나왔어요. 이거는 좀 비약이고요.
3조 7천억 정도 나온 영업이익 중에 1조 부분은 제가 보기에는 탄소 배출권이에요.
이쪽은 사실 그냥 전기차 팔아서 획득하는 권리를 필요한 사람들한테 팔아가지고서 그냥 매출이자 거의 영업이익으로 볼 수 있는 자금들이 묶였다고 보고요.
특히나 또 상해 중심으로 메가팩이라고 하는 배터리 ESS 이쪽에 대한 성장률이 엄청났고 영업이익률이 30% 이상 나왔다라는 게 대단했고요.
중기적으로 100기가와트시까지 ESS 늘린다 이렇게 얘기한 것도 아마 큰 부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결국은 단가는 낮아졌지만 수익성이 개선됐고 영업이익률이 10.8%까지 나왔다.
이게 이제 시장에서 굉장히 좋게 보는 부분이었다고 생각이 들고 아까 말씀 주신 대로 내년도 물론 불확실성이 있지만 인도량을 최대 30%까지 늘릴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자신 있게 얘기하니까 시장에서 다시 한번 믿어볼게 이런 생각으로 테슬라에 집중되는 매수가 들어왔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2차전지 쪽에 지금 하반기라든가 내년 초를 아우르는 가장 큰 이슈는 역시 테슬라가 중심이에요.
이번에 실적으로 증명이 됐지만 많은 내연기관 차들이 이번에 전기차 캐짐을 겪으면서 뭔가 안 만들고 안 짓고 연합 파기하고 이렇게 나갔잖아요.
유일하게 비껴나간 데가 저는 현대기아차 말고는 전부 다 공장도 안 짓고 다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테슬라의 어떤 방향성이 조금 더 진취적이고 맞았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걔네들이 하려고 하는 게 배터리의 내재화자하고 비슷한데 4680 배터리를 달겠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걸 이제 LG에너지솔루션에서 양산을 하게 되니까요.
그런 부분, 그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4680 배터리라는 게요.
이게 테슬라의 전기차에만 달리는 게 아닙니다.
기사 보시면 알겠지만 옥티머스라고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들어가요.
그런데 저도 솔직히 눈을 좀 의심했는데 장기적으로 옥티머스 보급 희망 대수가 몇 대인지 아시죠?
최소 100억 대에서 200억 대예요.
100만 대, 200만 대가 아니더라고요.
인류의 한 3배 정도까지도 이걸 보급을 해서 인류의 노동을 끝내겠다 하는 정도까지 야심을 갖고 있는데
100억 대, 200억 대는 배터리가 얼마나 많이 들어갔을까.
그런 부분에 대한 부분이 가장 큰 이슈인 것 같고요.
그리고 빠르면 아마 이달 내로 결정이 될 것 같은데 EU 쪽에서 중국산 EV에 대해서 관세 때리는 거.
그 비율이 결정되는 게 중요한 이슈일 것 같고요.
그리고 반도체 중심이긴 하지만 중국이 또 열받아서 2차전제도 들어가는 물질이지만
히터류에 대한 통제 이런 것들을 강화시키는 게 배터리 쪽의 공급, 서플라이 이런 것 쪽의 자극적인 요인들
또 대체를 찾아야 되는 부분에서 원가가 올라갈 수 있는 부분들 이런 것들의 상황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주가가 LG엔솔만 해도 바닷거리에서 30% 올라가다가 최근에 다시 조정받고 있고
LG화학도 시가촌의 큰 덩어리인데도 불구하고 어제는 7% 올랐다가 오늘도 6% 이상 빠지고
변동성이 더 심해지고 있는데 가장 큰 원인이 뭐라고 보시는지
트럼프 당선 때문에 그런 건가요?
일단은 정책적인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을 하는 거고요.
트럼프가 그렇게 얘기한 부분이 크죠.
전기차에 대해서 의무적으로 면제까지는 몇만 대 도입해서 목표를 채우겠어.
이런 거 나는 안 가진다.
이렇게 얘기한 부분이 아무래도 전기차의 보급에 있어서의 강제적인 사항이 완화되는 부분에서 에러라고 생각하는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사실 테슬라에 대해서 답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번에 테슬라가 영업이익률이 많이 나온 가장 큰 이유가
결국은 걔네들이 전기차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배터리를 비롯한 원가가 절감됐다는 거거든요.
그만큼 리튬 가격이 내려갔다는 걸 얘기해요.
그런데 우리가 통상적으로 보면 가끔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리튬 가격 싸지면 배터리 업계 논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우리 작년 여름 이후에 리튬 가격이 엄청 빠졌을 때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SDI나 SK온을 담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이 실적이 잘 나왔느냐? 아니거든요.
관계가 조금 희한하지만 리튬 가격이나 이런 소재 가격이 빠지면 빠질수록
공급하는 배터리 단가가 낮아지는 구조로 되다 보니까
이런 식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번에 테슬라의 발표에서 리튬 가격이 낮아서 원가가 싸졌다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곱씹어서 생각해 보면 여전히 배터리 쪽에 공급 가격이 힘들구나.
이런 생각을 좀 안게 된 거고요.
그리고 스스로 아까도 완성업체들도 그러고 있지만
배터리 업체들도 완성업체들하고 쪼인해서 만들려던 합작 공장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 수년되거나
결국은 미래가 불투명하고 쾌짐이 있으니까 투자를 지연시키다 보니까
결국 다시 좋은 상황이 됐을 때 그만큼의 케펙스를 갖추지 못할 거라는
그런 우려들이 작용한 거 같고요.
또 아주 지역적인 거지만 바이든 정부에서 이번에 며칠 전에 기사 하나 난 게 있어요.
리튬 광산을 허가를 했다는 게 있습니다.
결국은 리튬 가격도 내려가서 골친데 여기에다가 신규 광산 허가까지 해서
더 채골량을 늘리겠다 이렇게 승인을 했다고 하면
결국 앞으로 공급되는 리튬 양이 더 늘어날 수 있다는 그런 우려감도
일부 최근 또 물론 변동성이 하루하루 다른데요.
최근 단기 고점에서 무너지는 가장 큰 이유인 거 같습니다.
부정적인 요인도 있지만 휘발유차랑 가격적으로 견주었을 때
휘발유차랑 가격 차이가 거의 안 나거나 오히려 조금 더 싼 보조금 포함을 조금 더 싼
매력적인 중저가 신차들이 올해 말부터 내년 내후년까지 쏟아져 나오는 것들
그리고 아까 짧게 유럽 상계 관세도 언급해 주셨지만
유럽은 CO2 규제 미국은 연비 규제 때문에 휘발유를 기존 내연기관차 만드는 회사들이
전기차 만약에 의무 일정 수준 이상을 생산하지 않을 경우 조던이 벌금을 받는 부분도 있고
결국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지 여부인데 아까 말씀드린 중저가 매력적인 신차도 많이 나오고
완성차 업체들이 벌써 지금 폭스바겐하고 스테란티스만 해도
24년 말부터 내연기관차 감산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소비자한테는 점점 전기차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건데
긍정적인 요인이 더 크다고 볼 수는 없는 건지
그리고 또 최근에 보니까 어제 나왔는데 에스볼트가 중국
그래도 중국 업체 중에 한 8위권인데 독일에서 공장을 두 개나 중단했더라고요
심지어 언제 가동할지 정할 수도 없다
그만큼 중국 업체들이 나름 어떻게든 우회적인 요인으로 유럽에 침투하려고 하지만
생각보다 녹록지 않은 상황인데 그럼 그 시장의 파일을 누군가는 가져갈 텐데
국내 업체 말고는 사실 의미 있는 업체가 파나소닉 정도잖아요
스웨덴 노스볼트도 사실 삼성에스테한테 뺏긴 상황입니다
그런 부분 좀 어떻게 보시는지
결국은 대표님 말씀을 들으면서 이해가 되는 게 뭐냐면
결국 버티면 이깁니다
이거 지금 누가 먼저 손을 놓느냐의 게임이에요
말씀 주신 대로 시장은 어떻게든 억지라고 표현하기 그렇지만
전기차 시대로 도도하게 흐르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얼리 어댑터들이 사고 난 다음에
넥스트 레벨에 있는 스테이지에 있는 분들이
지금 어떤 구매나 이런 것들에 망설이는 구간에
지금 몇 달 누여져 있다고 판단하는 게
저는 가장 합리적인 해석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어떤 캐즘이나 허드를 깰 수 있는 게
말씀 주신 대로 전기차는 두 가지 큰 허들이 있었잖아요
하나는 가격, 하나는 충전 두 가지 이슈거든요
그래서 이 두 부분만 이렇게 해결을 해주면
당연히 캐즘도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겠죠
저는 물론 지금 서구 세계가 막고 있는 게
중국의 전기차가 남아 돌 거 아니겠어요
사실 최근에 가격적인 거 언트더언트 나오는 거 보면
보조금을 안 받아도 1,000만 원대 초반 정도에
우리나라 경찰급 이상의 성능이 나오는 전기차가 나온단 말이에요
지금 하반기 늦을 무렵쯤 되면
BYD나 이런 데서 일부 국내 매장이 나올 정도로 한대거든요
우리나라가 조금 둔감한 거죠
미국이나 유럽 같은 데서는
쟤네들 막 쏟아져 나오면
자기네들 생태계가 완전히 붕괴된다는 걸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우리는 솔직히 약간 손 놓고 있거나
사실 최근에 저도 많이 보지만
서울 비롯해서 제가 살고 있는 수원 같은 데도
하다못해 버스 같은 거 다니는 거 보면
전기버스 반은 중국산이에요
상용차도 보이고요
지금 우리는 벌써 이미
미국과 아니더라도
중국에서 건너오는 전기차 연 1조 이상 수입이 되고 있다
이런 정도로 들어오거든요
이게 어떤 규제가 나오고 막을 수 있을지
막는 게 꼭 맞는지 하는 건데
결국은 그게 경쟁의 효과라고 하면
우린 저렇게 못 만드냐? 싸고 가성비 있게?
결국 그런 싸움이 될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소비자의 선택이
옛날에는 메이드 인 차이나 이러면 믿고 안 써
안 믿고 안 써 이거였는데
지금은 요새는 좀 우스갯소리지만
중국산 정도는 대두 써 이런 식이란 말이에요
최근에 로보락 청소기 같은 데서
많이 인식이 또 재편됐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물론 중국산 아직까지도 경계하시겠지만
이런 허들이 자꾸 낮아지는데
중국산이 의외로 또 기여하는 바도 있습니다
결국은 언제까지나 막을 수만은 없고
관세 100%, 200%로 계속 때려가지고
못 넘어오게 막는 걸로만
우리가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느냐?
좀 비근한 얘기가 될 수 있을 거 같은데
우리 한활용이라고 소위 2015년도에 걸렸을 때
중국 로컬 업체들 화장품들
그 사이에 우리나라 기술 많이 차용해가지고
무뚝 쓴 거 아니에요
그런 거 비슷한 게 역으로 우리나라도
관세든 뭐든 대응하는 시간 안에
우리나라 업체들이나 서방세계 쪽도
결국은 더 싸고 좋은 차
또 충전도 빨리 되고
이런 것들로 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 시장은
아까 말씀 주신 대로
글쎄요 이게 진영 논리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그렇지
그냥 단순히 소비자다 생산자다 이런 관점으로 보면
싸고 좋은 차 쓰겠다는데 이걸 왜 말려
이런 시각들이 팽배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트럼프 당선이 2차전지 업종에
되게 좀 부정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주가가 변동성이 더 커지는 상황이고
그래서 트럼프 관련된 부분이 대표님이 보시기에
2차전지에 직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보시는지
저는 선거 전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당연히 아시겠지만
내연기관차 공장보다 전기차 공장 사람이 필요가 없잖아요
그런데 트럼프가 결국 당의 논리도 그렇겠지만
러스벨트나 이런 쪽에
내연기관차 이런 자동차 공장이 많은 데 가서
전기차로 빨리 바꿀게 이러면 표가 나오겠습니까
안 나오겠죠
그러니까 전기차는 가능한 한 미룰게
이번에 물론 전미 자동차 노조나 이런 데 헤비스를 지원했다는 얘기들도 있지만
다 똑같은 표를 던지지는 않았을 거예요
제가 봐서는 더 늦게 전기차로 전환이 된다
아니면 몇 년 동안 고용이 보장된다
이런 당근책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전기차와 관련된 자기의 의견이 과다하게 표현됐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한 번 시작을 한 것이
물론 개인적인 이해관계에 대해서 조금 속도감이 줄어들 수는 있어도
완전히 판을 뒤집어서 전기차 미국에서 퇴출한다고
이런 식의 방향성으로 가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있고요
아마 어젠가 일부 증권사 보고서가 그렇게 썼더라고요
IRA 보조금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계속 지원을 해줘야 된다고 주장하는 공화당 의원들이 한 20명 가까이 된다
그래서 표로 가더라도 뒤집히기 어려운 논리야
이런 식의 내용들이 들어오면서 조금 안심하는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자료화면 한 번 봐주시면 좋겠는데
트럼프 재임 기간에요
이게 이를테면 풍력하고 태양광 관련된 종목들
본인이 평소에 어떤 에너지 믹스대로 생각해보면
화석연료만 떼야 되잖아요
그런데 주가만 보시면 관련해서 풍력과 태양광 주가들이
재임 기간 내내 올랐습니다
이번에 사실 우리가 되면 신재생은 다 때려부실 것 같고
그냥 원전이나 하고
세일가스 많이 캐서 할 것 같아 이렇게만 생각하시는데
막상 진짜 되고 나서 생각해보면
이렇게만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바뀔 겁니다
그리고 또 전기차에 대해서 조금 더 말이 바뀔 거고요
그리고 트럼프 입장으로 생각해보면 결국 테슬라가 배후에 있잖아요
이게 너무 속보이지만 테슬라는 밀어주고 전기차는 안 되고
여러분들이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은 당연히 있는데
그동안의 어록을 감안해보면
저는 진짜 그 정도까지 가지는 않을 거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배터리 LG 에너지 솔루션 밸류체인도 있고
삼성 SDI 밸류체인도 있고
SK온 밸류체인도 있고 한데
지금은 LG 에너지 솔루션으로 완전 수주가 심각하게 쏠림 현상이 있잖아요
이게 삼성 SDI나 SK온 확장세에 이어질 거라고 보시는지라
대표님이 개인적으로 보시기에
셀, 양극재, 전액, 음극재, 동박, 분리막
다양한 소재군 중에 이런 소재군은 공부해 볼 만한 필요가 있다
밸류에이션도 싸고 실적도 앞으로 잘 나올 것 같다
그렇게 개별 기업 두 개 정도 소개해 주신다면
이번에 잘 아시겠지만
벤츠라든가 포드라든가 엄청난 계약 따냈더라고요
그 대신 약간 또 GM하고는 소원해지는 그런 상황도 나오는데
어쨌든 최대 5년에서 10년 정도 계속 공급을 할 정도의 충분한 양들
사실 공급 시점이 다 한 2, 3년 뒤입니다
그래서 당장 있는 것도 충분한 수주이기 때문에
그 정도의 장기 계약을 했다는 게 굉장히 의미가 있다
다만 그 계약이라는 게 100% 그냥 다 이행된다
이렇게는 생각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경우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양해를 거두면서 축소되거나
더 확대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말씀 주신 대로 LG가 나름대로 이쪽 서방세계 진영으로 보면
탑티어잖아요
그래서 관련되는 기술이나 이런 거에 우의를 가지고
많은 업체들이 먼저 찾는다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이쪽에서 결국은 더 이상 손을 쓸 수가 없는데
이러면 우리나라 유사기업 쪽으로도 낙세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최근에 저 같은 경우는 엊그저께 JY, 재용 님의 움직임을 보고
이 양반이 용인 가서 현대차랑 도요다 만나는데 왜 간 거야?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지금 수소동맹 얘기도 나오고
결국은 지금 어떤 두 이해관계가 맞아서
협업을 같이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현대차나 도요다가 만드는 새로운 모델이거나
그런 거에 삼성에서 전장 부분이 됐든
아니면 새로운 배터리 부분이 됐든
충분히 같이 한번 삼각동맹으로 해서
매출을 일으킬 수 있는 수주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봤고요
그리고 실제 현대차가 원래 반 이상은 전기차를 SK온에 물량을 주고 있는데
또 제네시스의 최고급 GV90 모델 나오는 거는
삼성 거 쓰기로 했다고 하잖아요
일단은 국내 전기차 대표 기업의 수주를 SK나 삼성도 하고 있다는 거
그런 레퍼런스가 쌓인다고 하면
사실 우리나라 전기차 몇 모델은 안 되지만
굉장히 상 많이 받잖아요
능력에 대해서 성능에 대해서 인정을 받기 때문에
이렇게 들어가는 배터리의 레퍼런스가 쌓이고 쌓이면
글로벌 업체들한테도 추가적인 수주가 충분히 받을 수 있고
아까 말씀 주신 대로 노스볼트 같은 데가
지금 거의 제가 알기로는 불능 상태로 빠졌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
그런 거 대안을 할 수 있는 기업이 어디 있겠어요
LG의 차고 넘치는 물량이 넘치다 보면
삼성 SDI와 SK온한테도 충분히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번에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번에 주목하셔야 되는 2차 전기적 섹터는
아무래도 LG엔솔이 수주도 많이 받고
또 4680이라고 하는 신박한 배터리를 양산하는 첫 번째 기업이기 때문에
여기에 밸류체인으로 들어가는 기업들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번에 여름에 한창 겪었던 사회적인 이슈가
전기차 화재 이슈였잖아요
빠르면 이게 내후년 정도가 아니라
내년도에도 일정한 수준의 전고체 배터리가 나올 수 있는 상황들이
마련될 것 같더라고요
전고체 배터리 쪽 중요한 것 같고
또 하나 섹터로 구분하자면
저는 ESS
이게 2차 전지를 가지고 전기차에만 쓴다고 생각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로봇도 쓰일 거고
UAM, 드론도 쓰일 거고요
또 하나 크게 쓸 수 있는 부분은
이번에 남는 배터리
원래는 쓴 거를 대부분 쓰는 게 ESS인데
새 것도 많이 들어간다고 최근에 하더라고요
그래서 ESS의 성장성
이번에 테슬라의 실적에서도 확인이 되셨듯이
이게 지금 전기 전력을 생산하고 쓰는 것과의
어떤 지차라든가 원격 이런 거에 방향성을 놓고
결국은 저장했다 써야 돼
이런 개념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2차 전지 본류는 아니지만
파생되어 있는 어떤 섹터로 봤을 때
ESS가 매우 중요한 그런 관점에서 쓰일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대표적인 기업은 제가
사실은 좀 뭐 원하시는 건
LNF 좋아요, 에코프로 이런 거 말씀드려야
그동안 좀 작년 여름 이후에
좀 많이 낙폭을 견디시면서
힘들었던 분들한테 위로가 되실 거는 같은데
제가 급하게 공부해본 바로는
아바코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너무 신선하네요
저도 이거 방송하기 몇 시간 전에 공부해가지고요
근데 의외로 비전이 있어요
롤프레스 장비를 하는 회사인데요
이게 활물질하고 집전체라는 데 압력을 가해서
극판 밀도를 높이는 공정에 쓰이는 장비인데
이게 하는 기업이 딱 두 개밖에 없답니다
그래서 이 기업이 매출단을 일으키게 되면
지금 가격대에서 놓을 기업이 아니고요
올해 추정되는 영업이익이
최근에 2차 전지 쪽이
실적이 잘 나오지는 않는 편에 속하는데
얘가 매출이 작년 대비해서 80% 늘어나고요
영업이익이 무려 570%가 늘어납니다
300억 가까이 나올 것 같은데
일단 제가 봐서는 아직까지는 싼 편이에요
아바코라는 기업을 주목하시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제가 이제 약간
자주 말씀드리는 쪽에 해당되는
ESS 대표 기업인 서진시스템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좀 위에서 나름대로 조정을 좀 받았어요
그래서 지금 가격대가 무난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ESS 매출단도 높고
내년도에 ESS 사업부만 매출이
1조 이상 나온다고 하니까요
올해 영업이익이 1,400억 정도인데
PR단이 한 10배 정도 남지
이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까
ESS 쪽에 몇 개 종목 최근에 보면
G2 파워라든가 한중 NC슬라토도 좋은 기업이고
몇 개 있는데
그래도 센터라인을 보면
서진시스템이 그래도 은근히
안정적인 수익을 줄 수 있는 좋은
실적을 또 담보하고 있는
그런 기업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서진시스템하고 아바코 공부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 마지막으로 2차전지 투자하시는 분들한테
이렇게 좋은 한마디 해주신다면
제가 여러분들한테
갑나라 배나라 할 정도로 사실은
너무 훌륭한 사람은 아닌데
저는 여러분들이
진짜 내가 이 종목을 살까?
아니면 이쪽이 괜찮나?
이런 게 느낄 때
저는 여러분들의 실생활과 주식과의 연관성을
많이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마디로 2차전지를 원해
이쪽이 잘 갈 것 같다고
옆에서 많이 하고 방송에서 많이 들으시니까
대부분 사셨을 거잖아요
저는 그때 딱 한 번만 생각을 이렇게 해보고 싶어
내가 다음번에 전기차를 바꿀 것인가
이 생각에
여러분들이 예스라고 판단이 되시면
사야죠
내가 사겠다는데
관련되는 종목의 소재단 장비단
부품에 있는 종목을 안 살 이유가 없습니다
아주 형편없이
숫자가 안 나오는 기업이 아니라고 하면
분명히 답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게 내가 전기차 실제 사는데
진짜 영향을 주는 기업이라고 하면
분명히 이건 사셔야 된다 이런 관점
제가 최근에 삼성전자
막 내릴 때요
어디 나가서 그렇게 얘기한 적이 있어요
여러분들 삼성전자 가지고
주가 빠진다고 맨날 한탄하시고
뭐야? 이러고 하시는데
삼성전자 제품 최근에 사신 거 있냐고
TV를 바꾸셨어요
핸드폰을 바꾸셨어요
뭘 바꾸셔서 삼성전자 주가가 올라가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여러분들 아무것도 안 하고
남들이 그냥 주식만 사가지고
주가가 올라갈 것 같으면
세상에 이런 날강도 같은 신문은 어디 있습니까
삼성에 대해서 내가 우호적인 생각을 갖고
아이폰을 쓰다가도 삼성 거 바꿀 수 있고
워치라도 바꾸고 이런 생각이 있으셔야
그 종목을 갖고 계신 게
합리적이지 않나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사실은 삼성전자 이번에
난데없이 엄청나게 하여튼
피해도 주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상처를 많이 줬는데
그럼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냉정하게 좀 자를까 이렇게
미리 생각하셨다고 하면
그것도 내가 삼성에 대해서
무슨 애정이 있는지를 보고
그냥 시상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시가 총액이 크니까
늘 1등이었으니까
이런 생각에 갇히시면
이번에 8만 원대에서 7만 원
6만 원 무너질 때
삼성이잖아 이러면서
그냥 견디신 거잖아요
그러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영원한 1등이 없다는 거
이번에 인텔에서 보셨잖아요
인텔이 70%에서 20%로 내려왔습니다
쬐끄만 기업들이 인텔 사겠다고
지금 오히려 나서고 있어요
이게 세상의 무서운 논리예요
삼성이 영원히 아닐 것 같은데
이번에 반도체 사업부
하이닉스한테 따라잡혔잖아요
영업이익에서
저도 제 생애 안에는 사실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고 봤는데
방심하니까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 단초를요
제가 실생활 얘기를 말씀드렸는데
제가 연초에
제가 수원이고 거기에 삼성 본사가 있기 때문에
제 후배들 이런 친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모임에 보면 나갔는데
삼성 다니는 녀석들이
하이닉스 이직하겠다고
지금 생각하는 친구들이
주변에 그렇게 많다는 거예요
이번에 일주일 전에
기사 나온 거 보셨잖아요
하이닉스 3명 경력지 뽑는데
삼성에서 200명이 와가지고 지원했다고
그런 기사가 나올 정도였거든요
물론 반도체니까
양쪽에서 더 서로 당기고 당겨가고
이렇게 하겠습니다만
지금의 기류가 그런 기싸움에서
일단 많이 좀 공이 넘어갔다
이런 생각도 들고요
그런 부분을
그냥 내가 삼성전자의 실적을
이렇게 면밀하게 살펴봐야 아는 게 아니고
주변에
제가 삼성에서 대단한 일이 있을 것 같으면
제가 아는 분들한테 이렇게 얘기해요
삼성에 어떻게 연줄연줄 해가지고
건너건너서 얘기 좀 들어봐 이렇게 합니다
그렇게 얘기 듣는 게 훨씬 빠르지
재무제표 구성해서 나온 거
우리가 읽어볼 때쯤 되면 벌써
상황은 끝났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투자라는 게
그냥 방송을 열심히 듣고
그런 분들이 나와서 저 포함해서
얘기 드리는 부분들이
한때는 정확할 때도 있지만
사실 많은 부분
그분들이 생각하고 얘기할 때쯤이면
이미 늦어요
그런 것들 많이 경험을 해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먼저 아는 건
내가 조금 더 발품과 손품을 팔아서
어떻게든 사실
이런 말씀 좀 드리면 그렇지만
주를 많이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내가 특별한
어디 가서 유료 정보를
몇백을 주고 사가지고
얻어야 그거
며칠 못 가는 정보거든요
여러분들이 그냥 귀한 돈
어떻게든 건사하시면서
아끼면서 뿔리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 분야인 것 같아요
이쪽이 그냥
TV에서 얘기하는 유명한 사람이 얘기했으니까
뭐 뭐 아저씨가 얘기했으니까
이래서 사서 얘기가 되는 쪽이 아니라는 거
이번에 많이 경험하셨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