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품귀현상, 쇼티지 온다" 삼성전자와 '이 주식' 돈폭탄, 대박 터진다 (이영훈 이사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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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C 김지훈입니다 오늘은
im 투자 증권 서울 금융센터 이영훈
이사님을 모시고 다양한 투자 관련된
인사이트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반갑습니다네 안녕하십니까네 이사님
일단 뭐 시장 상황에 대해서 여쭤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아 급락 나오고
나서 반등은 나오는데 뭐 반등의
강도가 이렇게 크게 뭐 세다고
말하기는 좀 어려울 거 같고 그렇다고
뭐 시장이 위로든 상방으로 하방으로
뭐 명확하게 방향성을 잡았다고
얘기하기도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지금 전반적인 주식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일단 급락이 나왔었던 그
트리거 좀 점검을 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그 트리거는 일단 달러
유동성이 감소하기 시작했다는 점
하나고요 어 해필 리메는 그 연준이
있기 전에 그 그 일본 boj ES
금정의 통해 가지고 금리를 올렸죠
근데 사실 보면은 금리를 올릴 때 그
전날 어 금리 안 올린다는 루머가
도니까 엔화가 153가지 떨어졌던게
다시 157기 터치 했었어요 그때
일본 NHK 금리 올릴 것 같다라는
뉘앙스에 기사를 냈습니다 근데 일본
NHK 공용 방송이 아아 그
올리겠다고 예고를 해 버린 거였고
올리고 난 다음에 우에다 총재가 기자
회견을 하면서 아 0.5까지 갈 수
있어라고 했더니 그 이상도 보고
있다고 얘기 해버리니까 어을 굉장히
어 세게 이제 금리 인상의 시대가
돌려 했나 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문제는 거기 해서 해필 이제 그날
그다음 날이었나요 발 발표가 났었던
실업률에 쇼크가 나고네 그다음에 어
남판 지수 비농업 고용자 수가
예상치를 훨씬 하회하는 숫자가 나아
버리니까 이게 경기 침체 이런
분위기로 이제 맞아 떨어지기
시작하니까 아 이래서 그랬구나 하면서
엔화가 이제 초강세가 나와 버리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폭락을 해 버렸었지
그래서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그
엔캐리 자금이 되감았다 뭐 돌아왔다
이런 얘기 있지만 실제로 일본 은행
쪽 일본 그 시중 은행 쪽에서는 엔화
자금이 돌아왔다는 징후는 없는 거
같고요 다만 이제 그 시스템
트레이딩에 해 설계가 됐었던 그러니까
화을 어 숏 하고 그걸 가지고 미국
자산 달러 자산을 매수했던 것들을
갖다가 되감기 이제 들어갔던 그런
패턴에 의해 가지고 주가가 좀 급락을
했던 측면이 있고요 어 그 뒤에 이제
일본은행에서 부총재가 나와 가지고
우치 다였다 그 사람이 나와 가지고
얘기를 했죠 어 시장이 원하면 금리
안 올릴 수 있다 불안하면 금리 안
올리겠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시장에
안정감을 주려고 했고 어 시장은 연준
인사들은 계속해 가지고 어 경기 침체
아니다 연착륙 가능하다 근데 시장은
계속 불안해 하니까 어 심지어 그
페드워치 보면은 최대 연말까지
150까지 인을 해야 되는 네네 그
어 그지 그려지 되면서 극도의
공포감이 심어졌다 이제 지표들이
하나하나씩 나오면서 그걸
돌렸었는데게 10% 내밖에 안
되거든요 비제조 비중이 워낙이 크기
때문에 이게 안정이 돼 있다라는 건
아 경기 침체가 아니구나라고 해서
안도를 했던 측면 있고 그리고 이제
굳이 저 그전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었던 그 신규 실업 예 예 뭐
이거 관련돼 있는 지표들 이런 것들을
보고 나서 야 예상보다 실업자수 실업
그니까 실업수당 청구권 수가 적게
나왔네 이러면서 경기 침지 아니야
하면서 주가가 올라버린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사실은 어 펀더멘탈에
의해 가지고 흔들린 거라기보다는이
센티멘탈 의해 가지고 시장이 크게
흔들렸다는 거죠 그 원인은 뭐냐면은
어찌 됐든간에 지금 뭐 그게 과열이
아니면은 과잉이 아니든 그 AI
관련해 가지고 반도체와 관련된
노이즈는 연초부터 계속 있어 왔었던
거고 이게 계속 올라왔었던 거고
그러면서 이제 또 밸류에이션이
역사적인 숫자까지 지금 사실 나스닥
같은 경우도 올라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불안해하던 차였던 거고 그리고
실제로 그 시장 내부를 열어보면 경기
두나 시그널은 계속 나왔었어요 소비
지표라는 그다음에 고용자
수라든가 이런 것들이 나왔는데 연준이
7월에는 한번 해 줘야 되는데 하고
기대했는데 안 해 버렸었다 거에 대한
또 불안감 이런 것들이 같이 겹쳤던
거라고 보는데요 근데 지금부터는
문제는 뭐냐 뭐냐면은 연준의 눈
높이하고 시장의 눈높이가 이제 매칭이
돼야지 시장이 좀 안도를 할 거
같은데 지금 시장은 심지어 어떻게
반응을 하고 있냐면 어 어제였나
보니깐 어실 심지어 금리나 안 할
수도 있다라는 9월 달에 이제 그런
또 이제 그 확률까지 올라가는 그런
그림이 나오더라고요 지금은 25bp
나 인하를 제일 앞에 놓고 있기는
하지만 시장이 그 정도로 극단적으로
예민하게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다라는 거는 어 시장이 지금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경기 둔화에 대한
부분은 공감을 하고 있다라는 거고
아이 부분에 대해서 연준이 어 그
시장을 어떻게 달래 주고 또 안심시켜
줄 수 있느냐 하는 부분을 갖다가
매칭이 돼야
되는데 이게 저는 어 1차 가능성이
있는 거는 8월 22일 제가 21일로
정하는데 22일
네 2일까지 있거든요 이게 이제
전세계 중앙은행들이 다 모여가지고
이제 뭐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고
회의하는 데데 여길 통해 가지고 이제
향후 시 그 경제에 대해서 이제
브리핑을 해 주면서 시장을 안심시킬
할 가능성이 있는데 이게 제대로
맞아떨어지면 여기서 그냥 꾸역꾸역
2,700 아지는 오를 거 같아요
근데 그게 또 안 되면 또 한 차례도
혼란이 있을 것 같은데 결국 시장의
눈높이는 그 9월 달에 금리 나 얼마
할 건데 이거든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50에도 이거는
쇼크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25p 정도로 해주면서 시장에
눈높이를 맞추면서 안심을 시켜 주는
그러려면은 지금 이제 내일인가요
cpi 발표하죠 그 다음 달에 또
발표할 거고 올 연말 어 이달 말에
또 넘 펌 지수 또 나 나오고
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나오면은 그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진짜 경기가
침체가 됐어 안 됐어 갖다가 시장에
한 번 더 생각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컨센서스가 형성이 되는 거는 저는
8월 22일다는 좀 합일점을 찾는
거는 9월 FMC 아닐까 그러면 그걸
FMC 전 후부터는 주가가 조금
지금하고 조금 다르게 전 사실은
3분기가 피크라고 생각을 했었
달에서도 얘기를 했었는데 트럼프가
피격이 되면서 모든게 다 뒤집어져
버렸고 상황이 바뀐 상황에서 이제 그
말씀도 지난번에 한번 드렸는데 아
지금은 그래서 오히려 대성 기간에
오히려 의외로 주가가 오를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
정권에 그걸 유지를 하려면 굳이
이렇게 변동성을 키워서 지금 그
민주당 입장에서 좋은 건 아니잖아요
상네 이사님 말씀을 들어보면 어 금리
관련된 인하의 뭐
횟수라고 측면이 상당히 좀 중요해
보이긴 하는데 금리 외에 뭐 이제
미국 대선 관련된 이슈도 있고 앞으로
좀 하반기 그 미국 주가는 우리나라
주가에는 미칠 뭐 매크로 변수 중에
좀 중요하다고 보시는게 또 다른게 또
있을까요 아 저는 일단 제일 커
보이는 거는 화입니다 아네 그러니까
엔화가 그 아무래도 엔화 강세의 어떤
흐름이네 어 점진적으로 나올 것이냐
아니면 지난번처럼 또 급하게 같은
튀는 그런 상황이 나올 것이냐 요런게
이제 변수가 좀 될 거 같기
때문에화에 대해서 이제 주시를 해야
될 것 같다 근데 이제이 부분이
주목을 해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
일본은 지금 일본 은행 같은 경우는
이제 급하게 금리 안 올릴 수도
있다라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런데 문제는 시장이 알아서 올릴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경기 침체가 어
생각보다 심각한네 해버리게 될
경우에는 어 달러 자산을 팔아 가지고
에나로 돌리려고 하는 그런 흐름이
빨리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의 흐름을
좀 지켜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시장에서는 지난번에
요번에 발표했었던 고용 그 비농업
고용자수 그 고용수 요고하고 또
실업률 4.3%
일시적이었다 확인하려고 이제들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8월 보다는 이제
9월 달에 오히려 이제 방향을 좀 그
FMC 전에서 잡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그거 때문에 결국 9월 들어가
가지고 고용 쇼크 그다음에 실험
쇼크가 일시적이지 이걸 다시 한번
확인해 보려고 할 것 같다 그 정도가
이제 중요할 거 같고 cpi 같은
경우는 이제
내일 발표하는게 아마 전월 비에서
0.2% 정도 올라가는 거 그래서
지난 달 그로 했을 때 아마 3%
3% 내외일 거예요 아마 그 정도
나온다 그러면은 뭐 크게 문제될 것
같지는 않고요 그리고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해서 연준이 어떻게 이제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인지에 대해서
이게 과연 어 잭슨홀 미팅을 통해
가지고 제시가 될 건지 아니면 그
뒤에 나올 건지 모르겠지만 이거에
따라서 거꾸로 8월부터 9월까지
흐름이 꾸물꾸물 꿈을 하면서 주가가
좀 반등을 할 건지 아니면 그냥
오이락 내리락 하면서 좀 약간 불안한
그림이 될 건지 그럴 가능성의 좀
연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음 그리고 최근에 뭐 시장의
주도주로 명확 나왔던 AI 반도체도
조정을 겪고 있는 상황인 거 같은데
반도체 산업 그 관련된 전반적인 최근
주가 변동에 대해서 어떤 점을 좀
눈여겨 보고 계시는지 어 일단 우선
AI 과잉 투자 논란이 있었잖아요
그것 때문에 지금 주가가 많이
흔들렸고 근데 이제 거꾸로 보면은
조정을 받고 싶었고 울고 싶은데 뺨을
제대로 때린 거잖아요 사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지금 뭐 엔비디아
같은 경우 100달러 밑에까지
떨어졌다고 올라왔기 때문에 그거는 좀
어떻게 보면 향후 장이 만약에
선순환이 돼서 돌아선다고 했을 때는
우호적인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왜냐면
먼저 얻어맞고 방향을 잡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긍정적인
측면은 있는 거 같고 근데 이제 반
반면에 이제 앞으로 주목을 해야 되는
거는 어 과잉
투자였다면 피크아웃 나올 거야 이런
거에 대한 노이즈는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엔비디아의
실적이 어떻게 나오는지 그다음에 이제
포드 가이던스 관련해 가지고 이제
이부 부분이 계속해 가지고 주이
엔비디아를 위시해서이이 저기 AI 쪽
관련되 있는 회사들의 주가 상승에
약간의 부담이 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가가이 점과는 다르게
조금 상승의 기울기가 좀 완만해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고요 여기서 반도체 쪽에서 저는
올리 그래서 하반기에는 어이 AI
쪽도 좋은데 저는 온디바이스 AI
관련돼 가지고 또는 이제 서버 투자
관련해 가지고 레거시 제품의 가격
회복네 그다음에 이제 그걸 통해
가지고 수익이 좀 극대화되는 그림
이런 그림을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한국의 대표주자들
같은 경우는 어 이번에 주가 하락한다
하더라도 생각보다는 크게 빠질 것
같은 않다 지금 가격선에서 그리고
오히려 이게 이제 레거시 제품의
쇼티지 특히 디램 쪽은 지금 쇼티지
얘기들이 굉장히 크게 나오고 있는
부분들이 어 전부 다 hbm 쪽으로
전환을 했거나 그쪽으로 투자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기존 그 디램 라인도
hbm Pro 전환한게 있는 데다가
신규 투자도 최근 2 3년간 주조
되게 저조 있었고 이게 지금 필요로
하는만큼 찍어내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뭐 오늘 오늘도 아까 잠깐 그
도는 글을 보니깐 어 하이닉스가
ddr5 뭐 8월에 15% 정도 돌릴
거다라는 얘 이제 말이 또 돌더라고요
외신에서 돌았던 거 같은데 그런
것들이 이제 하반기 그 레거시
제품들의 어떤 센티를 개선시켜 주면서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 실적을 좀
결연해 주는 측면이 있고 레거시를
조금 더 말씀을 좀 드리면 지금 이제
그 레거시 제품들이 좋은 거는 사실
서버 향의 투자가 지금 많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보니까 AI
서버 말고 이제 일반 서버 쪽으로
해가지고 투자가 일어나는게 원래는
2020년 이후에 일어났어야 될게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분위기도
그랬었지만 또 그 뒤에 갑자기
AI면서 AI 서버 쪽으로 이제
투자가 많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이쪽
일반 서버 쪽으로 로에서 투자가 좀
덜 진행이 됐었던게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올해
내년까지는 좀 이어지게 될 것이고
거기에 맞물려 가지고 한 가지 이제제
또 우리가 온디바이스 AI 해 가지고
스마트폰에 이제 AI 장착되고
노트북에 장착되고 이런 얘기들
나오잖아요 실제로 지금 그 컴퓨터
업체들 노트북 업체들 같은 경우는 올
연말 내년 초 목표가 뭐냐면은 어 그
노트북에 약 30% 정도를 갖다 AI
형 노트북으로 이제 판매를 일으키는
거 이런 걸 목표로 하고 있거든요 또
때마 교체주기도 됐어요 코로나 이후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같이 맞물려서
선순환이 되면은 어 디랜드 쪽에이
레거시 제품들은 생각보다 괜찮은
그림이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저는
하반기는 상반기까지는 우리가 좀
따라가는 그런 분위기였다면 하반기는
사람 우리가 그냥 마냥 뒤에서 그냥
따라가는 분위기는 아닐 수도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두 가지 좀
짧게 궁금한게 있는데요 이사님
보시기에 엔비디아 이번에도 2분기도
시장 예상하는 센을 만족하는 수준이
나올 거라고 보이는지라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 im 투자 증권의 그
송명섭 반도체 담당 리스팀 말씀하신
네네 그 굉장히 공급을 뛰어넘는
수준에 드라마틱한 수요가 안 나온다
공 이거 막말로 이제 삼성전자 그 3
최종 컬 테스트 통과하면 충분히
공급가액 나올 수 있다 그 의견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 우선 저는 저기 im 투자 증권
소속이기 때문에 애널리스트 말에
대해서 개인 의견을 낼 수는 네네
네네 네네 근데 이제 제가 그
acbm 관련해 가지고는 만약에
삼성전자가 들어가게 되면은 아마 지금
캡파 가지고도 그 기존 도량을 좀
넘어서는 그런 어 물 그런게 이제
오더가 약간 복수로 좀 나가 있는
그런 느낌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가능성은 있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근데 이제 저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hbm 쪽으로 삼성이 진출하게 되는
순간부터는 어이 레거시에 대한 비중이
오히려 더 커질 수 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쪽으로 일단 관심을 좀네 보고
있다라는 측면으로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어 아까 엔비디아 실적
관련해서는 이번에도 실적은 그
가이던스 수준은 맞추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그리고 지금
그 g200 이었나요이 블랙웰 출시가
좀 미뤄진다고 하는데 어 최근에 그
또 그 대만 쪽이라는 나온 기사들을
종합해서 보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mvd 숫자가 그렇게 꺾이지는 않을
것 같은 뉘앙스라 그음 그래서 이제
제가 생각하는 거는 작년에 사실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기 시작했던게 이번
풍기 이후부터였다
그다음부터는 그 서프라이즈를 더 내기
위해서는 더 많이 올라야 되잖아요
매트리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한 부담은
좀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제가 아까
어 하반기에이 엔비디아 이런 AI
가속기 쪽 같은 경우는이 상승의
기울기는 이전보다 좀 만만해지지
않겠느냐라는 것도 그런 맥락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사님 말씀을
종합해 보면은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에 일반 레거시의
최대 수혜를 받는 거는 하이닉스 다
삼성전자가 훨씬 더 매력적이지 않나
그렇게 보는데 삼성전자대 하이닉스
그리고 또 삼성전자가 앞으로 hbm
주도권을 하이닉스로 좀 많이 뺏어 올
수 있을 거라고 보시는지 일단
기본적으로 현재 그 hbm
시장에서네 그 nuf 방식을 쓰고
있는 하이닉스 같은 경우 이제 저쪽에
고 기술 자체의 차이라든지 수유를
놓고 봤을 때는 현재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를 앞섰다고 얘기할 수는
없어요 지금까지는 하이닉스가
절대적으로 앞서 있는게 맞는 거 같고
앞으로 같은 경우도 이제 결국은
12단의 이제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을
활용을 한다고 하잖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전개가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될 부분이 있다 그런데 어
하이닉스가 바보가 아닌데 그동안
잘해왔는데 가만히 있다 그걸 뺏기는
측면은 좀 생각해 볼 필요네 요
그래서 저는 그냥 삼성전자가 들어오게
되면은 이제 시장 자체가 아무래도
물량 싸움이 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hbm이이
이전과 같은고 수익을 누리는게
생각처럼 쉽지 않을 것 같다 이제
그런 맥락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만들 수 있는 데가 어차피 정해져
있잖아요 세 군데밖에 그러기 때문에
일정 수준에 안정적인 숫자를 유지해
나갈 거라고 보고 있고 거기에 더해
가지고 이제 레거시 쪽이 얼마만큼
올라오느라
레거시가 말씀하신 것처럼 삼성전자가
워낙에 다른 회사 투자 못 할 때
투자도 했었고 파도 뭐 두 배 이상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쪽에 이익이
이제 삼성전자의 향후 주가를 조금
끌어올려 주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사님 보시기에
리스크 요인이 어떤게 있다고 보시고
어느 정도 밸류에이션을 판단하는게
좋을지 그것도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일단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리스크라고
하면요네음 이회장님 께서 마누라하고
자식 배원 다 바꾸라고
하셨잖아요네 근데 지금 보면은 그런
정신이 많이 좀 느슨해진 거 아니냐
그리고 보면은 어 삼성전자가 이렇게
예년과 다르게 언론에다 이렇게 흘리는
내용들이네 실제로 그대로 되는게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hbm 언제까지 콜테스 통과할 거고
뭐 언제 어떻게 하겠다고 해놓고 지금
여전히 그러고 있고 또 파운더리 같은
경우만 해도 뭐 저기 tsmc
잡겠다고 했는데 오히려 시장 점유
격차는 더 크게 벌어졌 벌 그럼 이건
사실은 시장에다 그 삼성전자 정도의
위치에대 위치에 있는 회사라 그러면은
어 자꾸 이렇게 부풀려 가지고
얘기하는 쪽보다는 정확하게지 정보를
전달해 주면서 신뢰를 얻어 가지고
삼성자이 믿을 수 있는 예전에
그랬었잖아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어떤
모습을 보여 줘야 되는데 뭔가 좀
일치가 되지 않는 느낌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어 이번에 지금 아마
그 DS 부문장 새로 바뀌시면 그런
말씀도 하셨던 거 같은데 어 당연히
그렇게 돼야 되고 그 부분을 잡아내면
과거에 삼성 삼성이 만들면 표준이
됩니다라고 했었던 어 그런 어떤
삼성의 그림을 다시 좀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지금은 그런 부분이
정리가 좀 안 돼 있는 거 같다 그런
측면에 좀 리스크가 있어 보이고
그래서 사실은 삼성전자가 기술에서
어찌됐든 레거시 쪽에선 글로벌
탑이었던아요 그다음에 뭐 디램
라인에선 당연히 탑이었습니다만 지금
hbn 가지고 글로벌 탑이라고 얘기
못 하잖아요 지금
사실 또 그 안에 있는 레거시 제품도
또 말이 많아요 사실은 근데 이제
이런 부분들을 되찾기 위해서는 그런게
좀 필요해 보이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어항이 개선되는 거 이런
거는 긍정적인데 어 여전히 저는 좀
유동성의 부족함 그러니까 지금 이제
hbm 투자 역시 마찬가지로 선수금을
받아서 투자하는 경우들이 많고 지금
이제 팔아 가지고 이익 나는 돈을
가지고 주로 투자에 많이 들어가는
구조아리랑 하고 있는 거 같지 않다
그러니까 뭐 뭐가 문제가 있다라는게
아니라 이게 돈을 축적해 가면서 막
해야 되는데 이게 받으면 바로 투자하
해야 되고 막 이런 이제 버거운
상황이 되다 보니까
호에도이 성장 사이클이 정체가 되거나
꺾이거나 이랬을 경우에는 또 어려워질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만 좀 조심하면 어
하이닉스도 뭐 그런 것들은 사실 좀
시간이 좀 필요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조금 잠재적인 부분에서
좀 딜레마인 거 같고요 어 밸류는
보통 반도체 같은 경우는로 잘 안
합니다 그 보통 이제 주식을 살 때
보면은 주가가 많이 빠져 있을 때는
이익이 안 나올 때기 때문에 고포
고포 때 보통 고포 1 때 사고요
그다음에 PR 뭐 다섯 배 여섯 배
일곱 배 열배 뭐 이렇게 하면서 접
포일 때 팔게 되거든요 그래서 요즘
이제 주가 저기 실적 좋아지고 주가
올라가니까 어 이거 팔아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이전부터 뭐 9만 전자에 막히고 있
항상 그랬었기 때문에 근데 지금 저는
이제 어찌 됐든간에 hbm이라고 하는
새로운 무기가 어찌 됐든간에 지금
이제 시장에서 커가고 있는 단계이고
레거시 쪽이 살아나는 단계라고 한다고
하면 저는 어 아직은 좀 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이 반도체
쪽은 보다는 PBR 많이 배수 평가를
많이 했거든요 네네네 1.7 정도
되면은 그게 9만 원 정도 됩니다 아
그래서 저는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어
아주 경기가 좋고 그다음에 아주 막
확장 기간이고 또 예를 들어 가지고
지금 그 레거시 제품 역시도
마찬가지로
물건을네 수요가 넘쳐 가지고 쇼티지
아니고 공급이 지금 제한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걸
감안해서 봤을 땐 이배를 주기는 조금
부담스럽고 한 1.7배 정도 그 정도
선이 적정이 아니겠느냐 저는 그렇게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그러면 저거를 동일하게 하이닉스에
적용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그
정도에서 크게 벗어날 것 같진 않아
붙 삼성이 예를 들어서 h 계속
지금처럼 버벅거리게 되면 더 붙을
수가 있겠죠 그 정도로 이제 보면 될
거 같아요네 굉장히 중요한 팁을
주셨습니다 PBR PBR 한번
삼성전자 하이닉스 앞으로 분기 실적
나오는 흐름에 따라 좀 비교해 보시면
좀 좋을 것
[음악]
같습니다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