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Mom's Bag/청심국제중맘] 22년차 직장맘의 데일리아이템과 자녀교육이야기

흔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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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중학교 #40대직장맘 #트렌드맘
[Inside Mom's Bag]
늘 궁금한!
학교 잘 보내고, 열심히 공부 시키는 남의 집 이야기.
‘맘’들이 가지고 온 커다란 가방을 하나하나 풀어가며 이야기 보따리 전해드립니다.
✅영상순서
00:00 영상시작
00:09 가방속 데일리아이템소개
03:17 청심국제중이야기
#입학정보 #기숙사생활 #학교생활및활동 #필요역량 #사교육 #학비
✅오늘의 초대손님 키워드
-청심국제중학교 학부모
-22년차 초등교사, 저자, 강연가
-전국교사작가협회 '책쓰샘' 대표
-궁금하면 사보는 맥시멀리스트 트렌디맘
-저서 '글 잘쓰는 법', '대한민국 미래교육 트렌드'외 다수
-인스타그램 @jiseonyoon97
*오늘 초대손님이 나눠주신 청심국제중에 관한 내용은
개인의 생각이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출연 및 제휴문의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음악]
반갑습니다 선생님 가방 먼저
보여주세요네 이거는 무슨 브랜드예요
어 요거는 말랑이라 브랜드고 요거는
샤 명암 지갑이에요 화장품 있고요이
선생님 이거 쿠션이에요네 쿠션인데
제가 나이가 드니까 이제 너무 귀찮아
가지고 파운데이션 못 하게 써
가지고네 요걸로 사용하고 있고 요거는
사우디 친구가 군에 들어올 때 연설을
사다준 이건데 이거 되게 신기해요
드네요 예 포드인 요거 이렇게 투명
요건데 바르면 자기 입술 색깔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지네 제 카드
지갑인데 요거는 지금 굿찌 있잖아요
제가 어 굿찌 스카프 백이라고 정말
오래된 백 있잖아요 그 백을 그
리폼을 했어요 어머 저 궁금했는데
이렇게 리폼하면 되게 비싸다고 또
하더라고요네네 그 디자인마다 다른데
40 에서 60만 원 정도 가방을
만드는게 그렇고요 요건 가방 만들고
남은 걸로 서비스를 만들어 아 예
제가 이제 뭐 글 쓰고 이러는
사람이라서 요거 외장하드 예 블루투스
이어폰이 이거 신기하죠 손 있지만
렇게 하는 JBL JBL 예
24에서 예 선물을 좀 뭘까요 아
스피커나 블루투스 스피커예요 너무
멋있 너무 예쁘죠 그래서 어 뭐
그리고 뭐 기본적으로 저는 글 쓰는
사람이니까 팬이 사인을 해주기 위해서
팬이 있고요 예 민주 요즘 가끔
머리가 아파서 항상에 타이르 노를
항상 준비해 가지고 다니다 저도 늘
가지고 다니는게 이제 진통제 러시
고체 향수인데요 다 써지지가 않아요
냄새를 한번 이거 냄새가 좀
들어갔으면 좋겠는데이 미국에 어느
바에 들어가면 날 거 같은 그런 냄새
아니 근데 진짜 작은 가방에 이게
쓸만하군요 저는 들어갈게 없겠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제가이 파우치 형태
가 대부분 이렇게 옆으로는 가방이
편하긴 한데요 그 가방 안에 너무
많이 안 들어가요 요거는 정말 이렇게
이렇게 막 정말 다리처럼 전 책을
가지고 다니기 위해서 이걸 가지고
다니고요 놀이터 갈 때도 정말 좋아요
어 그래서 일단은 요거는 제 책인데
홍보하려는 것이 아니라네 이거는 저희
반 아이들에게 학급 문고로 조금 예
소개하고 싶어서 그냥 내돈내산으로
제가 곧 이것과 관련한 서평 유튜브를
찍기로 해가지고 아 오케 열심히
꺼네요네 좋습니다 진짜요 먹어요 국민
모두가 쓴다는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아르마니 파 파대 그 섀 섀도우
이렇게 쉐딩하는 이거는 되게 가격도
싸더라고요네 저 올리브 형에서 샀어요
가성 비타민 게요요 한쪽은 요렇게
되어 있고 한쪽은 이렇게 반짝이가
되어 있어서 이것도 제가 1년 이상
썼는데 이것도 줄어들지 않고 있어요네
섀도우예요 그래서 가격이 한 3만
원대였던 거로 기억 하고 있어요 이제
나이가 되니까 40대가 되니까 너무
칙칙해 가고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
요거는 제가 인스타에서 너무 많은
광고를 해서 하나 사 봤어요 쉐딩하는
거 있잖아요 콧대를 높여주는 거
머리숱이 이게 죽을 거 같아 가지고
요거 충전에서 사용하는 예 머리 이걸
뭐라고 할까요 드라이가 고데기 뭐
그런 거 고데기 같은 거예요네 7만
원대 떤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휴대용
어쨌든 또 따님이 청심중학교
다니잖아요네 지금 이제 몇 학년이에요
어 이제 입학했습니다 올해 1학년 아
1년이구나 어때요 근데 일 당장
엄마랑 떨어져 살아야 되는데 금요일
날 오후에 왔다가 일요일 날 거기
버스타 데까지 데려다 주거든요 그러면
이제 어찌됐든 2박 3일 동안 전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이제 보내 주면
조금 어 편안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오는 길이 너무 외로운 거예 그때 그
말 하지 말 걸 좀 더 이렇게 격리해
줄 걸 하는 그런 마음이 좀 들어서
가끔 보고 싶어요 우리 아이는 너무
만족하고 다니 그래요 학교 생활
어떻해요 너무 궁금해 어 일단 기숙사
생활이니 매일매일이 파자마 파티 같은
그런 느낌이
론 기수 친구들과 성이 맞겠지만 또
방간 이동이 안돼요 방 친구하고만
친하게 지내야 되는데 그래도
사춘기인데 부모님을 떠나서기에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되게 재밌어 하는 거
같고요 초등학교 때는이 반장 선고
이런 거 안 나왔었거든요 얘는 그럼
나서기 싫어하나 보다 했는데 이거
웬걸 막 중학교 가니까요 방송부 시험
보고 홍보부 시험 보고 무슨 학교에
있는 뭐 청해단 뭐 이런 것들도
있고요 그리고 그 그룹 사운드가
있어요 네네 그런 시험을 너무 많이
봐서 지금 동아리가 몇 개인지
모르겠어요 활동을 진짜 적극적으로
하는구나네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가서
바뀐 거 같고요 어머 청심은 또
이렇게 청심제 뭐 철쭉제 이런 거
하는데 그때마다 학생들에게 이렇게
네이밍 공모전을 하거든요 이제 저희
딸이 이번에 그 철쭉제 네임이 돼
가지고네 아주 기뻐하고 있습니다 아니
선생님 딸 아니할까 봐 글 쓰이나 뭐
그런 거에 뛰어난가 봐요 아 예
그렇지는 않지만 예 다 비슷하지만
그래도 본인이 적극적으로 되게
좋아하고 어 열심히 하고 하더라고
심이 청심이 이렇게 아이들끼리 같은
공간에서 좀 질높은 교육음을 좀
몰입해서 하다 보니까 어 되게 재밌고
즐거운 경험을 많이 하고 있는 청심
중학교를 보내고 싶은 국제 중학교를
보내고 싶으신 분 많을 거예요 뭔가
그 이제 처음에 추첨이라는 관문이
있지만 그 외에 그래도 학교 생활을
잘하기 위해서 이것만은 꼭 필요하다
초등학교 때 그런 거 있을까요네 일단
저는 막 준비를 많이하고 오래한
엄마들에 비해서는 되게 부족한데요 어
경쟁률을 아까 말씀드 하셨던 것처럼
추첨을 통해서 경쟁이 거의 20대
1에서 들어가면 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가야 되거든요 근데 아 그때
무슨 시험이 있죠네 그게 어려워요
자기 소개서를 보내고 그 자기 소개서
내에서 그 질문에 대답을 하는 면접이
있어요 인터뷰가 있는데 그 전에 생활
기록부를 떼서 보내요 성적 부분은 다
이렇게 지우고 내거든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거는 성적이 아니라 아 아이가
어떻게 생활했는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선생님들이 써 주신 그
내용을 바탕으로 평가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평가를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건 다 지우고 그건
남겨 놓고 이렇게 보내거든요 근데
다행히 우리 아이 선생님께서 리더십이
있다는 말을 하나 써주셨어요 필요한
인재가 글로벌 리더예요 성심에서
원하는 인재의 상이 그래서 뭔가
이렇게 주도적으로 중학교가면 또
아이들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모든
활동하면서 수행 평가도 같이 하고
그래서 리더로서 끌고 갈 수 있 능력
같은음 것이 가장 필요한 영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간의 문제라든가 이렇게
어떤 모든 활동을 할 때 역할 분배나
이럴 때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을 때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를 본인
스스로 해결을 해야 되는데 어 우는
친구도 있고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물론
성장하겠죠 되게 많이 그래서 좀
씩씩하게 좀 마음이 단단한 아이가
조금 성공할 확률이 높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고 선생님 이거 좀 어려운
질문이긴 한데요 궁금해서 아니 그렇게
기숙학교
네에서과는다 이런 많이 들리잖아요
그게 이제
진짜인지네 궁금합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네 저희 이제 심에서 오는
차량이 있어요 금요일 날 오는 차량이
있는데 뭐 일산 지역은 성역 뭐 대치
쪽은 무슨역 이렇게 다 나눠져
있거든요 서울역 지방 내려가는
친구들은 용산역 이렇게 나눠주시는데
대치 쪽으로 가는 차가 굉장히네
많다고 들었어요 그 말은 그쪽에 사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이제 학원 때문에
가는 친구들이 있어요네 내려줘요
그래서 거기서 끝나면 이제 부모님이
그쪽으로 픽업을 가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왜냐면이 아이들이 저도 약간
갈팡질팡한게 평일에 학원을 못 다니고
아이들 스스로 해야 되니까 얘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더라고요 물을 어느
정도 잘하고 있는지 그래서 보통
부모님들께서 금요일 날 저희 아이들이
2시 반쯤에 거기 출발을 해서 한
3시 반쯤에 서울역에 다 서울에 다
도착하거든 네네
금토 근데 또 반이 틀리다는 의는
보내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아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말씀을
드리면 사실은 청심은 그 수학을
영어로 배워요 그래서 준비가 사실은
한국에서 영어로 수학을 준비하는 거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영어로 수학을
준비할 수 있고 그리 에세이도 영어로
써야 돼서 그것들을 조금 준비할 수
있는 수업을 듣는데 그거를 저는 파주
회사기 때문에음 는 그런 학원이
없어서 예 줌으로 수업을 예
토요일마다 줌 수업을 듣고 있고요
수네 청심은 학비가 어느 정도 돼요
어 저도 사실은 이거 직접적으로 알려
주시는 분이 안 계셨어요 그냥
대략적으로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보니까 대략적으로 어 1년에 한
3천은 들어가지 않을까 어 왜냐면게
부수적인게 생각보다 많은게이 아이들이
그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잖아요
기숙사비가 들어가고 다른 중 학교
아이들은 급식이 한 번인데이 아이들은
식사를네 번 하거든요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과 간식 시간이 또 9시에
있어요 그래서네 번을 하니까 한 번
빼고 나머지 세 번에 급식비를 내고요
중학교에 산할 거랑 다 마찬가지로
반가우 수업 있잖아요네 반가우 수업
비도 돼야 되고 또 1인일 악기라고
해서 이제 악기 수업도 받아요 예 뭐
악기 수업도 받게 되고 이런 것들이
다 포함되어서 대략 그렇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아니 지금 선생님 이거 말고도
지금 여쭤보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오늘 너무 좋은 정보를 많이 주셔
가지고 선생님 그 가방 여조 보다가
더 많은 정보를 얻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