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와 축구협회는 왜 괴물이 됐나" [6시 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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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대한축구협회 #감사 #문체부 #정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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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쟤한테 돈을 받아 가지고 돈
쓸 때마다 결제를 받아야 되지 짜증나
나 그냥 여기 문체부와 같은이 결로
가서 아예 독립된 객으로 갈 거야
문체부에 우리는 속하고 싶지 않아
포함되고 싶지 않아 이렇게 분리되고
싶은
거예요 일단 대한축구 협회가 전력강화
위원회를 새로 구성을 했다라는
얘기입니다 위원장은 최영일 원래
부회장이었던 분이 이제 전력강화
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이 됐습니다네
일단 이건 뭐 지금 좀 얘기하는 거는
23세 이하 대표팀 올림픽 감독
그다음에 여자 대표팀 감독 선임이 좀
필요하다라고 한 건데 큰 트만
말씀드리면 큰 의미 없어요 여러분들
이거 전력 강에 큰 의미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니까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뭐 그 당장에 감독을 선임해야 된다
그래서 하는 건데 꾸린 건데
어 이게 임시에
임시네음 내년 1월 선거 있지
않습니까네 그러면은 다 바뀔 거고요
그래서 지금 임시 체제로 가고 있는
거고음 또 하나 약간이 속내를
말씀드리면 기술 문과들이 좀 나눠져
있었잖아요 옆에 사람도 막 나눠
이임생 황보관 뮬러 뭐 그다음에
정예성 뭐 이렇게 나눠져 있었단
말이에요 축가 협회가 통합하려는
과정도 있었죠음 그런데 실제로
사람들의 관점으로 보면 어떨 것
같아요 그 낮 쪼개져 있 데의 좌장이
있었을 거 아니야 그 사람들은
통합되는 과정에서 뭘 할 거 같아요
이기려고
하겠지음 내가 자리에 통합되는 거에
수장이 되려고 하죠네 누군가이긴
겁니다 아 그렇게 보시면 돼요음 아
그 과정이 있고 이제 전력강화
위원회가 새로 구성이 된 거군요
정리돼서 아 윈 어 먹 먹은 거예요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네 또 하나는
적어도 있어요 정치적인 의미로는 어
우리 안 긁혀 문채 문체부 그다음
국회 야 우리 타격 없어라는 거
보여주고 싶은 거예요음 어 지금 뭐
국 감사 뭐 현안질의 국회 하고
있는데 우리 우리 마이 웨이야 갈길가
우리 안 흔들려 이런 걸 보여주고
싶어서 그냥 꾸리는 겁니다음 그니까
보여 중의 용이라고 그러 해석하면
될까요 뭐 크게 의미 없다 그러니까
뭐 그렇게 큰 의미를 둘 필요 없어요
아 다음 이제 문체부 대한 체육회
그리고 축구협회 전면전이다 이렇게
기사가 있는데 이게 어떤 내용인지
보면 국정감사에서 나온 얘긴데 보니까
유인촌 문화 체육 관광부 장관이
정문규 대한축구 협회장의 선 연인
도전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직접적으로 드러냈다고 합니다이
뒷얘기가 어떤게 있는지 우리 아
위원님께서 잘 알고 계시잖아요 아이
이것도 제가 설명하면 되나요네 그러게
오늘은 뭔가 위원님이 하실 얘기가
많으시네요 기 가시는 거 아니죠
출마하신 출마하시는 거예요 저기 아
그리고 정확하게 얘기하면 이거는 국정
감사가 아니고요 현한 질입니다 아직은
아 현한 질이 어제 어제 있었던 그죠
편한 질의를 하고 여기서 문제가
생기면 국정 감사로 가는 건데 국정
감사 당연히 갑니다 네 수을 빌드업을
하고 있는 건데 말이 되게 세죠 제가
지금 왜 가져 왔냐면 이거를 유인촌
장관이 바로 그냥 얘기하잖아요 종교
축가 표장 제출만 안 돼 사선 안 돼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네 밑에 봐요
체육회 어쩌다 괴물이
됐냐음 정문교 축구협회장 사선 안 돼
왜 너네 괴물이 된 거야 말이
굉장히세요 그렇네요 그죠 제가 요거
한번 정리해 드릴게요 이게 지금 좀
헷갈리 하시거나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네 궁금해하실
수가 있어 정리 한번 해드리려고 해요
사실은 이게 되게 황당한 일이에요
지금 구조를 보세요 구도가 문체부가
있는데 문체부 아래 대한
치유해가는 각 스포츠 종목 협회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대한 체육회 밑에
축구 협회도 있죠 배드민턴 축 협회도
있죠 유도 뭐 다 있어요 그런 식으로
있는데 지금 모양새는
뭐냐면대 그니까 산하기관이 밑에 있는
대한체육회가 키 받고 있어 음음
싸우고 있잖아 대표적인게 뭐냐면 이런
거잖아요 어 파리 올림픽
끝나고음 그
공항에서 환 환영해네 아 고생했다
파리 올림픽 이번에 메달도 많이 따고
우리 선수들 고생했어 그게 예정돼
있었다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
주무부서의 장관인 유인촌 장관하고
문체부 막 이런 하고 막 막 간 거야
아 환영해 주러 가야지 딱 갔는데
갑자기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이
나와서 낭독을 하고 끝내 버립니다 아
우리 선수들 고생했고요 어 비행기
타고 장시간 오느라 피곤해서 오늘
여기서 해산하게 가버려요 오 뒤에
유인촌 장관 장관이 나 꽃다발 같은
거 준비해 가지고 아 이제 해야지
이러 근데 앞에다 가서 하고요 저
이제 끝났습니다 가버리 뒤에서 장관은
어떻게 돼요 뭐야 뭐지 씨 오 이거는
차라리 그랬으면 약 피곤할 수 있잖아
말대로 그러면은 미리 연락하면 되죠
아 저희가 선수들이 좀 피곤해서 저
이번에 공항에서 안 하고 다음에
하겠습니다 그럼 잠깐 나오지 마시라
그러고 저희 그냥 이렇게 하면 되잖아
그럼 안
나가잖아네 앞에 매긴 거예요 완벽하게
먹긴 거야 카메라들 막 수십대 수백대
와 있다는 거 아니야 그 앞에서 밥을
만들었어요네 이거 되게 웃긴
상황이에요 이거 이거를 이면을
들여다보지 못하면 이게 어떻게 가능한
일이지 밑에 있는 산하 단체가 주무
장관을 들이받은 거야 상단 정크를
줬어네네 이게 뭐냐는 거야 자 여기서
설명을 드릴게요 육회 회장인이 회장은
매우 끝 꿈을 꾸고 있어요 매우 큰
꿈 응 그러니까 완벽한 대한민국
스포츠의 대통령이 되고 싶어 합니다
어 간섭받지 않는 대한체육회를 독립된
기구를 만들고 싶어해요 그 무슨
얘기냐 현재는 여기 문체부 밑에
대한체육회가 있잖아요 그 밑에 축구
협회도 있어요 그러면 밑에 있다 얘기
뭐냐면 정부가 예산 집행을 할 때
문체부에 줍니다 그럼 문체부는 그
예산에 여러가지 줘야 될 거냐 문체부
밑에 체육 캐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관광 뭐 다른 문화 파트가 있잖아
그러면 이제 그 예산 중에 얼마를
대한 체육에 떼어 줍니다 그게 아마
4천억이 넘을 거예요 정확하게
모르는데 4천 한 500억 300억
뭐 이렇게 된대요 떼 줘요 떼주면 그
돈을 또 밑에 내려주는 구조예요
그러겠죠 거기 축구 앞에도 주고 막
이렇게 한단 말이죠 근데 대한체육회가
이게 싫은
거야음 돈을 그렇게 위에서 문체부에서
받으면 뭘 받아야 돼 내가 너는 돈을
줬어 그러면 너 돈 어떻게 썼는지
지해 그죠 그 그죠 할 거 아니야
그게 싫은 거야 내가 왜 쟤한테 돈을
받아 가지고 돈 쓸 때마다 결제를
받아야 되지 짜증나 나 그냥 대한
여기 문체부와 같은이 결로 가서 아예
독립된기로 갈 거야 문체부에 우리는
속하고 싶지 않아 포함되고 싶지 않아
이렇게 분리되고 싶은 거예요이
구조예요 이해 되셨죠 그러니까네
이개은 자신 있어요 내가 야이 바닥
다 먹었어이 당의 최고는 나야 어
내가 대장이야 그래가지고 그동안 쫙
관리를 한 겁니다 축구 협회도 관리
대상이 하나였죠 당연히 축구는
대한체육회 밑에서 굉장히 큰
조직이에요 그렇죠네 근데 원래는 큰
조직이 야 사람이 크잖아요 머리가
크면 어떻게 어떤 꿈을 꾸는지 알아요
대가리를 이기려고 꿈을 꾸죠 대한축구
협회도 저 대한 축구 협회도 대한
체육회 아고 사실은 약간의 긴장관계가
있었죠 왜냐하면 야 너네 대한체육회
아니라도 우리 야 덩치가 있어 근데
이번에 짬짬이 가 딱 메워줍니다 뭐가
어머 꿈을 꾼다 그랬죠 대통령은 대한
추교 회장이네 지금 재선을 하고
있어요 3선에 도전해야 돼네 축구
표장은 3선을 하고 있고 4선에
도전해야 3선과 선인데 이거는 정관상
현재의 정관상 안 돼요 우리 맨날
얘기했죠 두 번까지만 되다 그러면이
정관을 바꿔야 돼 갑자기 한 편이
되는 거야 야 아 야 같은피 되자
그래서 쫙 해서 우리 정감 바꾸자네
그러니까 정문교 회장 오 나 사선 어
3 4 오케이 아야 악수 딱한 거야
아 그래서 2 3를 열어서 정관을
바꿔버립니다 근데 그걸 보고 있는
문체부가 이렇게 보고 있었어네 미친놈
이거 장난해 규정을 받고 그것도 장기
직권 하려고 볼 수가 없죠 근데 장기
직권에 이면에 뭐가 있다고요 큰 꿈을
꾼 다니까요 독립된 기구가 돼서
그니까 우리나라에 지금 예를 들면
헌법상 독립 기구는 저런 거예요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이거는 중앙정부에
타치를 안 받죠 많 독립돼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물론 그 몇 개의네
고게 아니더라도 독립된 위원에서 아예
별도의 뭔가를 만들고 싶었는 거야
근데 문체부 입장에서는 아니
왜음 체육회는 왜 그러면 다른 데고
다 불리 독립한다면 어떻게 할 거야
너네가 왜 통제를 안 받으려고 그래
정부의 통제를 받아야 되는 거
아니야이 논리를 가는 거죠네 엄청난
힘 관계 싸움이 있는 거야 그런데
그러니까 대한체육회는 계속 와서 집
받는 거야네 아 근데이 웃기죠 봐봐
서로 이제 알겠죠 대한체육회는 외치
받고
야 그니까 공개적인 자리에서 저런
얘기를 한죠 그 물 됐다 그러잖아 왜
체육 우리 대한 체가 괴물이 됐습니까
왜 사선에 도전하려고 합니까 이거는
기본적으로 이런 힘 싸움이 있는데
근데 웃긴 구도는 이거죠 원래대로
하자면 밑에 있는 대한체육회가 자기
주무 장관이 주무부처인 문체부를
들이받을 수가 없어 근데 들이받고
있어 아무리 밑에 있는 산하 협회장을
구워 삶았다 하더라도 이거 쉽지 않은
구죠 그다네 여기에 그래서 지금
음모론이 하나 있죠 어 대한체육회가
어디 큰 끈을 하나 갖고 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자기 위를 부닥치는
거 아니야 그 믿을만한 집가 있어요
집가 있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그거는 저희가 여기 여기서 얘기할 건
아니고 여하튼이 구조로 가고 있는
겁니다네 아 그런데 이게 저는 두
가지 제 그냥 생각이 두 가지의
이유로 네네 대한체육회와 축구협회는
오판하고 있다고 생각해요음 두 가지
이유로 첫 번째는 기본적으로 이길 수
없는 싸움이에요
어 일단 여론전에서 완벽하게 밀려
있습니다 아무리 힘이 되든가 하면
그러면 여론전도 밀고 가야 되는데
여론전에서 완전히 밀려가 그리고 이게
어떤게 있었냐면 그 대한 원래 계속
비었던 문제입니다 이게 계속 갈등
구조가 있었어이 구조 때문에 문체부가
벼르고 있었어요 너네 봐봐 그런데
파리 올림픽을 딱 갔는데 파리
올림픽에서 안세영 그다음에 그동 또
축구 옆에 문제가 터져나오는 거야
오케이 걸렸어 맹폭을 하잖아요네 그럴
때는 사실 여론전으로 해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는데 일단 여론전도
완전히 밀려 있어요 지금 대한체육회나
아니면 축구 협회나 두 번째는이
구조의 힘싸움에서 그러니까 그 우리가
얘기하는 사실 문체부는 공적인
기관이에요 공무원들이 이끌어가는
기구에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구조상
위에 있는
기구에요네이 밑에 있는 기구가 이거를
리길 수가 없어요음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평생을 그걸 해 왔던
사람들이에요 그걸 치 받아서 이긴다
그것도 갑자기 명분도 약해요
대한체육회가 왜 독립된 기구가 돼야
되지죠 그러면 축구 협회도 밑에서
독립된 기구가 돼야 되나 되게 이상한
논리가 돼요 그러니까 명분도 안 돼요
명분도 안 되는 데다가 여론전에
여론도 지금 힘을 못 받고 있기
때문에이 싸움은 난 굉장히 오판하고
있다네 그래서 뭔가 큰 힘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난 있어도 이거 싸우면
쉽지 않다음 그 그림은 이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아 다 궁금하시는 건
그거잖아요음 정문규 회장이 저렇게
이제 말을 했다고 해서 자선을
못하냐네 절대 못 못하냐 그건 또
아니죠 아니죠 지금음 아 절대 못
하냐 그렇죠 이제 그죠 절대 못 하는
건 또 아니다 그니까 어떻게 보면
이제 사선 연임에 대해서 경고를 보낸
건데 유인촌 장관이 그 과연 이걸로
타격이 있느냐 실질적인 협회 정문규
회장에게 그게 좀 궁금해하실 것 같긴
해요 이제 그거가 진짜
싸움이에요음 그러니까 이거를 이기흥
회장에게는 3선 정문 회장에 4선을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이거 통과되면
그들은이기는 거라고 보는
거예네 근데 아까 했잖아
주무부처인 문체부와 이게 정확하게
스포츠 공정 위원회에서 3선 이상을
할 때는 예외조항으로 허락을 해 줘야
돼요네 근데 일단 지금 이사회
대한체육회 이사회가 정관을 바꿨잖아요
그거는 승인 상황이에요 승인
사항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문체부가
승인 안 하면 일단 규정을 못 바꿔요
그러면 예외조항으로 위해서 스포츠
공정위에서 허락을 맡아야 되는데이
스포츠 공정
위원회에 누가 힘을 불어넣어 주느냐가
싸움이죠 근데 지금으로서는 문체 부나
정부 기관 혹은 그걸 둘러싸이는 문체
위의 국회의원들 여야 합쳐서 여기에
의견이 이거는 인정할 수 없다가
굉장히 크죠네 그래서 현재로서는이
싸움이 저 구도가 이쪽으로 와 있다고
보 보긴 하는데 어쨌든 관전 포인트는
한번 보시죠 그렇네요 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고 그 위원님 이렇게 쭉
얘기해 주셨는데 많은 분들이 1타
강사 같다 너무 이해가 잘된다 이렇게
얘기해 주셨고 저 개인적으로 그
넷플릭스에 스포츠 그 권력 다툼
드라마 이런 거 한편 미리 보게 한
거 같아요 지금 아 나도 이런게
있다는지 알고 지금 아 없어 없어
얘기해 주신는이 내용이 진짜 우리
현실 세계에서 일어날 수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게 간단한 싸움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
그니까 이게 그냥 뉴스 기사만 봤을
때는 아 뭐 유인촌 장관이 이런
얘기를 했구나 뭐
그런게 그 뒤에는 이런 큰 싸움이
있다 엄청난 그 큰 권력 어 이걸
둘러서 굉장히 큰 싸움이에요 이걸
이해해 드리기 위해서 한번 제 정리해
드린 겁니다 이렇게 기사로만
단편적으로만 보면 뭐 맞아요 어
웃기잖아이기도 그렇고 유인촌 장관도
그렇고 왜 이렇게 갔 싸우지 막 이런
느낌 어이 이해 드리려고 한 거 아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보디가드 필요하지 않냐고
얘기하시는데네네 자 그러면 바로 다음
얘기 우가르테 메뉴 메디컬 떴다고 아
아 저는 뭐 어디서 지금 위에서 뭔가
압력은 줄 알고서 지금 무서워가지고
나도 지금 아 뭐 어디서 아 저 깜짝
놀랐어데 별거 아닙니다 일부러 그런
거 아 별거 아니에요 아 깜짝이야
정우형 유니온 베를린 임대 오피셜 뭐
아 그죠 그죠 아 쪽지가 들어왔어지
너무 생각적 저기 그냥 톡으로 버려
되잖아 나도 뭔데 쪽지가 왔지 진짜
깜짝놀랐어요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