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기침체 자초하고 있다. 좋은 금리인하 아니다. 가급적 현금을 지키세요 (김학균 센터장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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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9월 5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09 미국 경기 침체 올 가능성
04:42 미국 외국인 고용으로 인한 실업률 상황
05:39 미국 저축률 나쁜 이유
06:34 9월 금리 인하로 인한 주식시장 영향
11:29 미국 대선 이후 예상 상황 (트럼프, 해리스 누가 되든 위험하다)
IMF 위기만큼 심각하다. 미국 경제위기, 경기침체 자초하고 있다. 금리인하 좋은게 아니다. 반드시 현금을 지키세요 (김학균 센터장 / 1부)
[김학균]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 센터장)
#경기침체 #경제위기 #주식투자 #주식전망 #금리인하 #연준 #미국경제 #IMF #김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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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 오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기
침체는 어 이제 뭐 한 내년 정도까지
놓고 봤을 때 미국 경기는 둔화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일단 첫 번째
논 거는 작년과 올해 미국 경제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작년에 미국의
GDP 성장률이
2.5% 어 올해 2024년 gdp
성장률 전망치도 작년과 똑같은
2.5% 이게 이제 뭐 크게 보면
미국 같은 나라가 한국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는 거고요이 미국 경제 잠재
성장률이 대략 뭐 이제 2% 밑으로
추정이 되는데 2년 연속 평균보다
굉장히 가파르게 성장을 했다 그러면
사실 뭐 정도의 문제이지 내년도는
경기가 둔화가 될 여지가 좀 있다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정책적인
관점에서 보더라도 내년도는 좀 어
둔화가 되는 것이 제 생각에는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어
작년과 재작년에 미국 연준이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렸습니다 미국의 기준
금리가 어 높은 거 기준으로 해서 곧
0.25% 5.5%지 높아졌어요
근데 이제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는
긴축은 결국 경기 둔화를 유도를 해서
가과 맞바꾸는게 긴축이 그럼 실은
내년도 정도의 경기가 둔화된다 하는
거는 어 중앙은행이 의도했던 어떤
정책이 그대로 구동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본다
그러면은 경기는 둔화가 될 가능성이
좀 높고요 근데 이제 최근에
굉장히 다양한 논의가 벌어지고 있죠
이제 둔화될 거다라고 보는 쪽은 어
제조업 경기가 안 좋고 고용이 좀
나빠지고 있다라는 건데 제 생각에
그중에서 제조업 경기는 사실 미국
경제를 제대로 설명 못해 준다고
봅니다 어 일반적으로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잣대인 ISM
제조업 지수가 뭐 50 밑에서
부진하게 나오는데 ISM 제조업지
최금 몇 년 동안 계속 고신 치였어요
그 미국이 그 달러가 굉장히 강하게
수년 동안 요지가 되면서 미국
제조업체들 입장에선 굉장히 나쁜
환경이 조 조성이 됐기 때문에 뭐
세삼스럽게 제조업이 나빠 가지고 뭐
경기가 안 좋다 이거는 제 생각엔
아닌 거 같고 근데 고용은 조금
나쁘게 볼 여제가 있는 거 같고요
근데 이제 경기가 특별하게 경기가
나쁘지 않을 거다라고 보는
논거는 GDP 성장률이 지난
2분기에도 3%
성장했는데 무슨 이게 뭐 경기침체에
조심이 있냐라고 하는 주장이 또 두
번째는 미국의 소비가 괜찮거든요 뭐
미국 경제의 이제 뭐 민간 소비가
전체 GDP 7% 70% 이상
차지하는데 수비가 괜찮으니까 이건 뭐
괜찮다라는 건데데 제 예견은 사실
GDP 성장률은 과거의 결과고 이게
뭐 미래의 경 미래의 경기를
선행적으로 설명해 주지
못합니다 2007년도 하반기부터
경제가 굉장히 이제 미국 경제가
나빠지면서 이제 어 부동산도 나빠지고
면서 2008년도에 글로벌 금융
위기를
겪었는데 그때도 경기가 꺾이기 전까지
성장은 되게 좋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지금까지 성장이 좋다는게
앞으로의 성장을 보여 주는 건 아닌
거 같고 소비는 굉장히 지금 좀
논란이 많은데요 근데 이제 뭐 자세히
말씀드리기 어렵겠습니다만 최근에
미국의 소비가 괜찮았던 거는이 정책성
지출들이 좀 많았습니다 이제 미국의
그 메디케어 같은 것들 정보
제출이아요 이런 것들도 사실 미국
소비에 포함이 되는데 아 그런 것들이
조금 이제 소비의 기여도가 높았기
때문에 정말 민간이 충분히 돈 쓸
돈이 있냐라고 보면은 제 생각에는 어
소비가 지금 보는 지표보다는 조금
빡빡하다는 생각이고 어 그리고 또 한
가지 미국의 저축률이 너무 빠르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가게가 돈 쓸
여력이 별로 없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작년과 올해도 시장의
생각보다이 경기가 좋았는데 제 생각엔
내년까지 놓고 보면 이것이 연착륙의
형태일지 경착륙이 형태일지 모르겠지만
어
둔화는 좀 그 가능성이 높지 않은가
저는 그렇게 봅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미국이 되게 섞여 있는 거 같아요 뭐
그렇게 볼 수 있는 농가도 있고 근데
이제 지금 미국이 지금까지는 일자리를
그만두는 사람들 중에서 자발적
퇴사자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이건 실은
어 실업률을 높이는 요인이지만 어
자기가 더좋은 직 으로 가든가
이러려고 옮기는 건데 근데 이제
최근에는 자발적 퇴사율 비중이 굉장히
어 그 어 많이 떨어지고 있고요 그
9월 초에 나온
지표인데이 사실 뭐 이제 그 고용의
문제가 되는 그 지금 말씀하신
이민자라는 그 고용 시장에 들어온
사람이 많다라는 거는 일시적으로 이제
고용 지표를 나쁘게 할 수도 있는데
9월 초에 나왔던 구인 비율 같은
것도 굉장히 안 좋았어요 한 3년 내
최저치
지금은 뽑는 쪽에서도 실은 뭔가 좀
어 좀 부정적인 사인이 좀 나오고
있다고 봐야 될 거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이 써서 그렇죠 예 뭐
지금 어 미국이 그 그 코로나 이후로
이게
소득에서 소비하고 남은게 저축인 근데
미국이 잉여 저축이 되게 많았어요
정부로부터 보조금도 굉장히 많이 봤고
그러다 보니까 미국 사람들이 소비가
굉장히 좋았고 또 그걸 보여주는게
한국의 대미 수출이 어 굉장히 좋았죠
우리가 2000년대 들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식은 한국의 제일 수출 시장은
중국이고 상당히 거리를 두고 대미
수출은 이제 규모가 작았는데 올해
1월부터 7월까지는 1월부터
6월까지는 대미 수출이 대중 수출보다
더 많았어요 중국 경기가 나쁘다는
거를 염도에 두더라도 대미 수출은
최근 수 굉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저는 좀 많이 그동안
썼다고 봅니다 예 이제 쓸 여력이 좀
약해지고 있다라고 봅니다 어
2000년대 들어서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는 어 금융 완화 사이클을
가졌던게 세 번 있습니다 그중에 두
번은 주식장이 굉장히 안 좋았고요 한
번은 좋았습니다 이제 그러면 금리
인나가 꼭 시장이 호재다 이렇게
말하기는 좀 힘든데 어 저는 앞서서
이제 미국의 그 중앙은행이 올리는
긴축이 그 한 금리를 올렸던
2022년 2023년에 금리를 올렸던
긴축은 어느 정도는 경기 둔화를 좀
그 어 유도했던 정책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근데 이제 세상일이 꼭
중앙은행의 그 의도 대로만 되는게
아니라서 금리를 올리다 보면 경제가
중앙은행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크게
탈이나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실은 이제 금리 올리다 보면 굉장히
높은 확률로 미국 경제가 경착륙 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럼 그건 이제
결과적으로 통화 정책에 실패한 겁니다
경기를 망가뜨리면 사실 인플레이션을
잡는다 그러면 그거는이 뭐 금리를
올리는 의미가 없는 거거든요 자
그래서 이제 저는 지금 미국 경기가
뭐 어떻게 될 거냐에 대해서 이제
논란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근데
이제 경기에 대한 논란은 지금 당장
해결이 되긴 어렵고 그러면 우리
시간으로 9월 19일 새벽에 연준위
기준 금리를 발표하는데
거의 뭐 금리를 내릴 확률은 거의
100% 이제 지금 그 선물 시장에서
측정이 되는데 지금까지는 0.25%
포인트가 얼마 전까지는 다수
의견이었지만 기금 금리 선물 시장에서
그 프라이싱 하고 있는 9월 19일
FMC 연방기 금리가 4.97 입니다
이게 어떤 의미냐면 지금 미국의 연방
기금 금리는 5.2에서 5.5 사이죠
그럼 중간값이 5.37 5입니다 그럼
만약에 이번에 0.25% 포인트라고
하는 베이비 스텝으로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그 금리는 5.12 옵니다 근데
지금 시장에서 이제 지금의 기대치로
보는게 어 그
4.97% 25bp 다 더 내린다는
쪽으로 프라이싱 되는 거고 만약에
이제 50 필 내린다 그러면
4.875 그니까 지금 이제 이런
거죠 0.25% 포인트 내릴 거다라는
이들과 0.50% 포인트 내릴
거다라고 회견이 대립을 하는데 지금
값이 0.50 쪽에 더 가까우니까
0.50% 포인트 내린다는 쪽이 힘을
얻고 있다 이제 옳고 그러고 아니라
지금 이제 금융 시장이 형성이 된
기대치를 말씀을 드린 건데요 저는
0.50% 포인트 내리면 시장이 야
금리 많이 내려서 괜찮구나 아니고
주가가 많이 떨어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니까 지금 경기는 어떤
견해를 가질 수 있어요 경착 6이다
연착 6이다 논 엔딩이다 그건 시간이
지나가 봐야 알 수 있지만 연준의
금리 인하의 폭은 그들이 생각하는
경기에 대한 어떤 시각이 투영이 돼
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래서 다시
2000년대에 미국이 금리를 내리기
시작했던 사이클로 돌아가 보면
2001년부터 2003년 까지 금리를
내렸습니다 근데 그때 첫 번째 금리
내릴 때 0.50% 포인트 비컷
했어요 그때 금리가 어 그 6.5에서
6로 주식 엄 장기적으로 계속
떨어졌어요 그리고 2007년
88년도에 금리를 첫 번째 내릴 때
또 빅 컷을 했어요 5.2에서
4.75% 주식 안 좋았어요
2019년에 금리를 내릴 때는 베이비
스텝이 있습니다 어 2.5에서 2.5
2.25% 0.25% 포인트 낮췄어요
그래서 이제 컷이라고 하는 거는
통상적인 거보다 더 많이 내린 거예요
자 그러면은 경기의 상황이 연준이
생각했던 대로 만약에 흘렀다 그러면
왜 비컷 하겠어요 우리가 2012년
13년에 미국 연준이 금리를 올릴 때
뭐 빅스텝뿐만 아니라 자이언트 스텝
이렇게 밟았을 때 시장은 2022년에
굉장히 부정적으로 반응을 했죠 이거는
아 뭔가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연준의 계산이 어긋 나니까 올린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뭐 미국의 경기 논쟁은 당장
답이 나오기 힘들어요 예 논란은
많지만 근데 어 연준의 어떤 금리나
폭을 통해서 시장이 미국 경기를
가늠할 가능성이 높고 역사적으로 첫
번째 많이 내릴 때 주식이 안 좋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전체적으로 미국
경기를 가늠하는 거를 연준이 금리
내리는 폭을 보면서 판단을 내려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네네
2016년 대선에서 그니까 전전
대선이 어 힐러리와 트럼프가 되었을
때 예상 밖으로 트럼프가 됐을 때 뭐
나름에 뭐 트럼프 수해주 뭐 이런
것들이 거론이 됐고 대표적으로
트럼프가 됐을 때 좀 안 좋을 거라고
봤던게 미국의 실리콘 밸리 빅테크
기업들이 미국 서부에 있는 이런 그
뭐 나스닥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그
기술주들은 뭐 테슬라 일론 머스크
같은 경우 조금 예외이지만 대표적인
주당지지 기업들이 그래서 뭐 사실
이제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이민자도
많이 받아들이고 하기 때문에 다양성의
부족 이런 것들이 부정적인 영향을 줄
거라고 봤는데 트럼프 정권 때 1차
집권기에 가장 많이 올랐던게 나스닥에
그럼 이게 뭐 트럼프의 정책 때문에
올랐나 그건 전혀 아니고요 그냥
나름의 경로 의존성이 있는 거예요 그
어떤 그 플랫폼이라고 하는 소위 4차
산업혁명의 어떤 혁신을 미국 기업들이
주도했고 또 코로나가 터지면서 비대면
비지니스가 성장을 했고 그걸
반영했어요 그래서 저는 내년에는 누가
되더라도 초반부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요 왜냥 미국 주식이 많이
올랐고 어 그리고 미국 경제도 지난
2년 동안에 상당히 평균보다 넘어서
평균을 넘어서는 성장을 했기 때문에
우리가 뭐 수 트럼프 당선 수해주
아니 뭐 특정 정파 당선 수주나
피해지를 찾는 건 좋은데 실은 그게
지나고 나면 잘 안 맞았던 거 같아요
트럼프가 당선됐을 때 뭐 인프라 투자
할거다 그랬는데 주식 별로 안
좋았거든요 그렇게 본다 그러면 실은
뭐 정책으로부터 자산 시장이 영향을
받지 않을 순 없겠지만 너무 그런 걸
맹신하기보다는 그냥 경기라 그가 뭐
주식이 그동안 흘러온 어떤 경로 이런
것들을 가지고 판단 내리는 중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어
장기적으로 보면 이제 미국의 뭐 재정
소재가 어떻게 될 거냐가
관심사인데 뭐 누가 도 뭐 재정적자
문제는 좀 개선되기 좀 힘든 거
아닌가 이런 것들이 장기적으로 미국
경제에는 좀 부담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