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부족한 전문가들 방송에서 그만 봅시다

autogear
121 팔로워
청라에서 났던 eqe 폭발 화재 사고
그리고 우측 하단 거에는 이제 금사
시아 주차장의
26의 화재 사고 그 밑에 것 때문에
그래 사실 ev6 화재 사고가 처음에
충전기가 물려 있기 때문에 일부 그
전문가 및 교수님들이 과충전 때문에
불이 났을 거다라는 주장을 하셨어요
예 그래 가지고이 얘기들이 시작된
거예요음 그러나 실제로이 이 다 합동
감식을 한 결과 합동 감식에는 이제
국과수 현대자동차 그리고 방금
말씀드렸던 전기차 협회 교수님들 각종
전문가들 현업의 엔지니어들이 다
포함돼서 합동감식을 한 결과 아
충전기로 인해서 발생한게 아니고
92번 셀의 기본적인 분량 세로의
어떤 문제 때문에 발원으로 어 시작이
됐다네 요런 결론이 났단 말이에요
충정 관련한 얘기는 전혀 원인이
아니다고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네이 발표를 무시하고 본인들이
다 잘못 해석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빌미로 이제 얘기들이
시작된게 아 이거예요 아 여기에서
자동차 관련 시사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네이 김현정 앵커께서 사실 저기
계시 있는 지금 교수님이 그 전기차
협회네 협회장으로 계시면서이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니까 왜냐면
이때는 그 합동감식 결과가 안 나왔을
때입니다 예 그러니까 교수님도 예
그런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아마
제시를 하신 거 같아요 그거 그거
인과 관계 정확해야 그 전이다 예 그
전입니다 그래서 근데 이제 김현종
앵커께서 그 얘기를 하 근데 이게
배터리 분량은 이해가 가는데 충전
때문에 불이 났다는게 본인이
이해하기가 어렵다 앵커 분이 앵커
분이이 대산에 지금 앵커 분에음
자막을 가져온 건데요 이게 아무리
충전기를 꽂아 않아도 얘네들이 우리가
설정한 충전량이 되면 멈추게 돼 있고
꽂혀만 있을 뿐이지 그 자체가
종료되도록 시스템이 짜여져
있거든요라는 말씀을 하세요 어호
정확한 말이에요 아시는
분이는네 훌륭해요 아무리 꽂혀 있다고
해서 계속 충전되는게 아닌데 어떻게
교수님이 그렇게 하신게 아니라 앵커가
그렇게 커이 어떻게 이게 과충전이
돼요라고 거꾸로 반문을 하는 아 예
그래가지고 이걸
보면서음 아마
교수님은 그런 가능성에 대해서 얘기를
한 거라서이이 반문이 나오니까 약간
당황스러워 하시면서 아 그래요 본인도
생각하기에 너무 앵커 분의 그 질문이
당했을
거예요네 계속 얘기 간 움지 하신
거지 본인도 이제 본인은 이제 그
감식할 결과가 아직 안 나왔고
충전기가 물려 있었으니 그렇게 생각을
하신 거 같은데 그니까 그 한 방향만
생각하신 거죠 그때까지 그러니까
전문가가 아닌 분들 생각해 보기에
이렇게 돼 있을 거 아니야라고 하면
엔지니어들이 그렇게 안했을 리가
없잖아요 그렇죠 아 일반인 분들도
전혀 다른 이런 방송에 계신 분들도
이런 생각을 한다 그러면 네네
연구자들은 뭐 벌써 애전 적게
그러니까요 그서 그렇게 설계를
하시겠지네이 좀 상황이 이상하긴
했는데 아마도 이럴 수 있어요 이제
특정 분야의 전문이라고 본인이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또 교수직을
이행하고 있기 때문에 본인 생각이
맞다라고 이렇게 확고하게 순간적으로
탁 갔을 거예요 그럼 이제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대답은 어떻게
하셨어요 대답은 이제 약간
그렇지만네 그렇지만 어 본인이
과충전이 이야기한 것이 조금
그 그 말과 좀 더 다르다 약간 더
른
말네 이야기를 한 것이다 음 지금
생각하는 그 과충전이 아니다 뭐
이렇게 대답을 했네 근데 이제 이때는
살짝 당황하셨나요 그래가지고 이게
문장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았는데
이후에 어 본인께서 또 칼 칼럼을
올리어 예 칼럼을 올리시는데 그
컬럼을 아이 전기차 협회 올라온
컬러이죠네 전기차 협회에 올라온네 다
보라고 하 해놓은 거니까 제가 좀
이정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너무
지금 글씨들이 작으니까
제가이네 주요 내용들만 조금 편집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한번 봅시다네
그래서
자 물론
이거를 뭐 어떤 의도를 하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약간 요거는 기분이
상했어요 왜냐면 저도 공학을 하는
사람으로서 아 용어가 명확하게 정의가
돼 있는데 교수님께서 그 갑자기
공격을 받았다고 하신들 그렇게 대응을
하시면 어떡합니까 그래서 자이 전략을
하고 이중 과충전 과방전이라는 화재
원인에 대한 의견은 오해를 낳는
사례라 하겠다 그니까 본인께서 사전에
인터뷰하셨던게 조금 이제 수정을
해야겠다 과충전은 100% 이상
충전한다는 뜻보다는 원하는 충전율을
마치지 못하고 무리하게 지속적으로
충전을 한다는 뜻이 크고 원하는
충전율이 몇 퍼센트야 이게 약간 저도
그래서 의구심이 들었던게 그니까 누가
원하는 그러니까요 시스템이 원하는
아니면 뭐 뭐 이게 애매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아무래도 제 생각엔
약간 자존심이 상하셔서 약간 무리하게
지금 칼 전이라는 말이 어려운 말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
오버로드라니 오버로드 혹은 뭐
오버차지 그래서이 넘어간다는 얘기
아니 그러니까요 장을 답인 멋대로
이렇게 해석하면 곤란하지 않을까
그래서 아무리 교수님 자존심이
있으시다 한들 제가 조금 어이 반론을
하자면 그래도 그런 때는 한수
접으시는게 맞다 왜냐면 과충전이
단어의 뜻이 사실상 영어 원문
오버차지 리밋이 혹 오버 볼테이지
리밋 요런 것들이 데이터시트 상에
명확히네 명기가 돼 있고 우리가
학계에서도 그 용어를 써요 충전 한
계를 넘어서다 충전 아니에요 그죠이
오버차지 리밋이라 걸 그대로 해석하면
한계를 초과한 충전이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그니까 이거는 이미 국제적인
학술 용어로서 정의되고 사용되어지고
있는 용어에 이걸 그대로 우리가
한문으로 번역을 한 거예요 번안을 한
거죠 그랬을 때 과충전이 되는 겁니다
즉 한계를 초과한 충전 아까 우리
처음에 설명드렸다시피
리튬이온 전지의 한계점이 어디냐
4.45v 그거 넘기지 말라는
얘기야이 그렇죠 그거 넘기지 말아라
아까 보여드린 데이터 시트에도 써
있어요 오 볼티지 리밋이라고 써
있어요 걔 같은 경우는 한계를
초과해서 뭐 하지 말아라 전압을
올리지 마라 예 얼마나 간단해요
그러면 스펙시트 이렇게 정해져 있으면
그거 맞추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아예 그냥 야 이거 4.45v
위험하니까
4.16에서 그냥 끊자 해버린 거
아니야네 그렇게 떨어져서 나온
거라네 걔 아무리 채워봐도 4.16
밖에는 안 들어간다고 4.2도 안
들어가네
맞아요 오버 차징이 안 된다고 안
됩니다 수 없 보조적으로 그러면
과충전이 없다라고 과학을 하시는 분
학문 하시 분은 어 과충전은 말이 안
맞네요 이렇게 정의를 하면 간단한
문젠데음 아마
이거는 형이상학적인은 철학과
교수님이랑 할 얘기잖아 그렇죠 이게
예 요즘 말로 약간 그 앵 커버한
긁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네 그리고 나서 이걸 또
이렇게 컬럼으로
쓰셨다 그 다음 내용을 또 보면은 자
전략하고 지하 공간에서 100%
충전하지 말고 낮게 충전하여 운행하는
지침이다 서울시 등에서 90%
미만으로 권고하고 있는 이유도 이러한
이유이고 전기차 협회장을 맡고 있는
필자도 공감한다 이미 충전율 하락
조증은 확실히 폭주를 줄이고 에너지
집중도를 낮 추며 화염 전의 속도를
늦추어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다 내용이 이렇게 있는데요 제가
요것은 조금 잘못된 사실 관계가 섞여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첫
번째로 자 디스플레이 상 100%이
거지 실제
배터리는 90% 내외라는 것을 계속
말씀드렸어요 심지어 90%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마진율에
따라서네 그리고요 낮은 SOC 열
폭주를 줄인다는 주장이 과학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이거를 뭐 논문이라는 결과 데이터나
뭐 이런 것들을 좀 제시를 할 만한
걸 가지고 오셔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혹시나 내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라고 한번
검토를 해 보자 해서 제가 이틀 3일
정도를 해당 관련한 논문들을 싹
검색을 해 봤는데네 와 열폭주의 상관
관계에 대한 연구라는 논문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결국 논문을 다 읽어보면
이 SOC 그가 몇 프로일 때 폭주나
화재율 몇 다라는 뜻이 아니고 충전
C 레이트음 당전 C 레이트에 따라서
화재 율이나 열폭주 율에 대한 변위를
논하는 연구들이 다 아 즉 그냥가 몇
프가마다 열 폭주나 뭐 화재 위험이
어떻게 상관이 있다라는 논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그런 논네
그리고 세번
째로는 화염 전의 속도를 늦추는 거는
이거는
bsa 화재 확산 지원 솔루션에 대한
내용이지네 이게 낮은 SOC 인해서
화염 전이 속도를 늦춘다는 것도 사실
크게 연관성이 없는
내용이거든요음 그래서 요것들이
전체적으로 어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섞여 있어 가지고 런 것들은
조금네 보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좋습니다 그럼 다음으로 또 넘어가죠
자 그다음에 이제 또이어서 쓸데없는
문장은 빼고요 그래서
해양수산부에서 전기차를 카페리 등
선박에 실을 때 50% 미만으로
충전율을 낮추라고 얘기하고 선주들
찬성한 이유라고 하겠다 국제 몰루
분야에서 신형 전기차를 실어나를 때
암암리에 30% 미만 충전율을
고소하는 이유이기도 하다라고 이제 또
칼럼이 써 있는데 합리에 자는 표현이
도체 뭐지이 부분 라이브 할 때는 그
성할 때
이렇게 차가 출고되서 이제 구입자에게
전달되는 그 과정에서 실어 나잖아요
이럴 때 얘기하는 건가 리의 30%
뭐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요거
문구를 잘 보니까 이제 수출할 때 배
선적할 때 얘기를 말씀하신 거예요
보니까 그런데 이제 자동차 학과
교수님이 때문에 자동차 선적할 때
어떻게 선적이 되는지 그걸 잘 아실
텐데 말이죠이 전기차에 한정에서 마치
전기차에서 불나는 것 때문에 이렇게
규정을 하는 것처럼 그것도 암암리
아는 이상한 표현을 써서 말씀을
하셨을까요 내연 차요 30% 이상
기름 못 시게 돼 있습니다 30%
이하로 기름 실어야 돼요 기름이 딱
그 정도 차 있어야 배이 실어줍니다
왜냐면은 배에서 화제 하면은 이거 뭐
전기차만 문제가 아니라
난리가나요 그 관련하 얘기하시면서 뭐
그런 얘기도 하셨더라고요 배에서는
화제가 일어나면은 소방 시설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엄격하게
관리한다고 내차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는 겁니다 전기차라고 특별히
위험게 아니라 SOC 30% 넘어가면
불이 날 확률 자연 발라가 될 확률이
높아져 가지고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내연 차도 30% 이하 연료를 실어야
되고 전기차도 규정이 이런데 전기차도
30% 이하로 맞춰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걸 왜 이상하게 설명을 세요
이거 자동차
관련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내용
아닙니까 내연 차도 그렇듯이 전기차도
그러니까 이건 뭐 언급할 가치가
없어요 불나서 그런 거 아니에요
이렇게 설명을 하시면은 사람들이
혼돈하지 그래서 무서워하는 겁니다
전기차 포화가 이래 퍼지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내용 가운데서
설명드렸듯이 일반 운송을 할 때
국내에서 뭐 성차를 태워서 보내거나
할 때는 리트미 셀이 공정상 공
전압을 유지하는 그 SOC 상태가
50에서 60% 그 사이입니다 이게
가장 안정적인 상태이기 때문에 또
라이프 올해 보관해도 수명에 요게
상당히 유리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출고가 돼요 셀을 언제 이게 자동차에
실려서 사용될지 모르니까 가장 유리한
상태에서 출고를 하면 그걸 그대로
실어 놓는 겁니다 휴대폰 그래서 켜
보시면은 한 50% 내외로 나오고요
전기세도 마찬가지예요 아니 이걸
갖다가 이렇게 설명을 하시면 그건
진짜 안 되는 거죠 그랬죠 그러니까
아 뭐 아마디 이게 무슨 소리야
그래서 좀 라이브 하면서는 이런
경우가 없는데 했는데 아마 국제
수출할 때 선적할 때 이걸 또 이렇게
희한하게 설명을 하시네 응 자
일단은이 50% 미만 충전율네 어
운송을 한다이 얘기는 아마도 아마도
UN 380의 의거한 규정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 거 같은데 사실 그
규정을 자세히 보시면 충전율 대한
규정은 없어요 그렇죠 공정상 리튬이온
전지를 2차 전지를 만들면 공정상
만들고 나서 휴지기를 갔습니다 그렇죠
휴지기를 가지면서 걔가 자연방전율
따라서 딱딱딱딱 해서 얘네들 맞춰줘요
전들이 전들이 딱 맞춰지는 그
기준점을 우리가 공칭 전압이라고
하고요 그 공칭 전압이 대략적으로 약
50에서 60% 정도 SOC 치면
그러니까 그렇게 제조가 되니까
일반적으로 50% 상태로 운송이 되는
거지네 그렇게 해야 돼서 50% 아지
일부러 그걸 방전시켜 운송을 하는게
아니라는 뜻이에요 우리가 리트미 전제
공칭 전압을 3.7볼트 하잖아요 공칭
전압으로 하니까 이게 3.7로 계속
작동하는 걸로 알고 계신데 그러니까
그렇지 않거든요 그
3.7v 뭐 그 부근을 이렇게 쭉
유지하는 그 SOC 상태 요때가 가장
리투 미셀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때예요 그죠 그러니까이 상태로 해서
여러분들 뭐 스마트폰이나 이런 거 다
받아서 한번 켜보세요 50 몇 %
60% 그 사이예요 다 전기차도
그렇게 이게 전기차 다르고 스마트폰
다르고 뭐 노트북 다르고 하는게
아니라 셀을 그렇게 해서 출하를 해
공정 구조가 그렇게 돼 있고요 뭐 그
셀 제조 없 관리지 예 본인들
유리하게 이렇게 해서 출하는 거예요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전기차를 사셔도네 처음에 전기차 딱
받으시면 50% 아니면 직접 운행할
운행을 해서 대리 운행을 해서 송을
했을 경우에는 40 몇 % 이렇게
받으실 거예요 좀 와야 되니까네
그래서 실제로 여기서 써 있는 것처럼
국제 물류 분야에서 신형 전기차를
실현하 때 30% 미만 충전율을
고소하는 그런 건 없습니다 제가
찾아봐도 그런 사례도 없고요 안합
예는 있나 그건 모르겠어요 그럴 수도
없고요 왜냐하면 50% 이미 나온
신차를 30% 아지 방전을 일부러
시킨다는 거는 얘를 주행을 해야 돼요
으 얘를 주행을 해야 되면은 실제로
뭐 경우에 따라서는 아니 100km
주행을 해야는데에서 10% 줄이는게
그 엄청난 용량이 힘들어 그러니까
경우에 따라서는 100km 정도의
주행 거리를 만들어 내야 되는데
그거를 누가 신차라고 봤습니까
그러니까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이좀 찾아보시면 금방
나오는 건데 그 다음으로 넘어가
그래서
예 자 그다음에 이제 코나 전기차
화재가 자주 발생하여 약 10만대
배터리 교체를 단행할 때 코
차주들에게 공식적으로 80에서 90%
충전율을 낮추 운행하고 현대차가
권장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중략하고
완속 충전기에 과충전 방지 장치가
없는 것을 고려하여 현재 약 40만
원의 보조금을 주고 있는 사례도 바로
충전율 조정의 중요성을 인식한
정책이라 하겠다 최근 당정 협의회에서
발표한 스마트 제어 완속 충전기 보급
활성화가 같은 맥락이라 하겠다라고
이제 적으셨어요
코라는 문장이 많다네 첫 첫 문장인
코라 화재를 여기다 왜 갖다
되지이 셀이 지금 아프잖아 그렇죠
아픈 쇠를 사용할 때 누가 환자를 막
뺑뺑 돌려 그러니까요 그거 병원가
가지고 의사가 제일 먼저 뭐라 그래
음식 조심 조심하고 그죠 막 막 막
뒤지 마세요 들리잖아 보통 이런
얘기하죠 맵고 짠 음식 드지 마시고요
식 하지 마시고요 기름 증거 드지
마시고 술 드지 마시고요 하지
마시고요네 그거잖아요게 지금 코나가
아파 셀이 그죠 근데 심지어 어느
차에 아픈 셀이 들어가 있는지 모를
때요 그니까 예
그러면 이렇게 되면은 무리하게
사용하면 과원로 인해서 특정 셀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까 그 셀을
셀이 만약에 있다 그러면 걔한테 어
100% 충전 같은 경우는 걔는 이제
내부저항이 이미 높아져 있는 상태고
덴드 라이트가 있는 상태니까 위험할
수 있으니 어느 차가 그런지 모르니까
저걸 낮추 운행하고 한 거지 저게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거든요 세번의
물체도 마찬가지고 그렇죠 같은 이제
그때 사건이었기 때문에 지금 세리
상태가 지금 메롱하는 네네 다 쓰면
곤란하니까 그렇죠 조금 왜 우리가
운동 선수 부상 입었을 때 재활
훈련할 때 훈련 경들 낮추자아요
당연하죠 그거 그거
그리고 만약에 저러니까 다 문제다
그러면 이건 마치 남성들 전체를
잠재적 성범자 로 단정을 해서 너들
이러니까 문제 하고서 다 문제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개념인데 다른
멀쩡한 전기 차들도 다 메롱하고 문제
있는 분량 셀이 다 섞여 있을 수
있다라는 번제를 하는 걸 수 있잖아
저렇게 되면 그렇죠 아 그래서 일단
방금 말씀하신게 딱이 얘기예요 통금
그렇지 통금 어 야간의 범죄가 많은
듯하다 그렇지 그러니까 야간 통행을
금지 시키겠다 12시 절에 들어가게
이거랑 똑같은 거거든요 시의 범죄만
일어나니까 네네네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자 칼리 있어요 칼이 야
칼로 살진 사건이 났어 칼 나를
세우지 말아라 우 어떻게 뾰족한 거
잘라서 팔아라 어 그런
개념이 굉장히 코미디 같은 상황이
되는 거죠 이게 무리하게 칼럼을 쓰다
보니 예 그래서 되게 아니 멀쩡한
사람이 왜 식사량을 조절해야 돼 양
먹어야지
그러니까요 뭐 저 고깃집에 갔는데
아니 맛있게 먹어야죠 고깃집에 갔는데
먹고 채에서 죽을 수 있으니까 적당히
요만큼만 먹어라고
하면네 밥 사는 사람이 그렇게
얘기하면 얼마나 얄미워 그러니까 너
밥 싸기 싫고 돈 아깝구나 모런 생각
들잖아 그거는 완전히 어 좀 그러라는
거 아니야 나쁜 거죠 안 되지 나쁜
겁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있는
셀에서 그걸 조심조심 써야 되는
상황과 일반적인 전기차를 잠재적인
화재 분량 세를 안고 있는 그런 문제
덩어리로 만들어서 취급을 하는 건 안
되는 거라고 보고요 그 일단 제가 좀
그 아 그다음에 충정 방지가 없는
것을 고려해서 40만 원의 보조금을
주는게 맞아요 어 사실 그런 건
아니고요 저런 것도 있나 모르겠어요
세 아니 소 충전기에 보조금을 주는게
충전 인프라 확대 때문에 주는 거잖아
그렇죠 근데 방제 장치가 없는 것을
고려해서 준다 그 뭔 얘긴지
모르겠어요 저 문장 자체가 좀
이상하거든요 지금 오해 소지가 좀
있네요네 또 일단 저 문장이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그다음께 중요한게
최근 당정협의에서 발표한 스마트제어
완속 충전기 보급 활성화 이게 무슨
얘긴가 싶어서네 봤더니 PLC 얘기가
그래서 나오는 건가이 스마트 제어라고
하는 것에서 어 목표로 하는 내용이
뭔지를 제가 그래서 찾아봤어요
그래서네 어가 몇 퍼센트인지 받아서
거기까지 넣겠다 아 충전 제한을 할
수 있는 완성 중전기 예예 근데 이게
조금 말이 안 되는게 생각을 해
보시면
차량마다네 충전 시
레이트나이트
그리고 왜냐면 충전 시 레이트가
변화하자아요 전류량이 변화하는데
변화하면서 온도가 올라갈 것이고요
온도가 올라가면 또 쿨링 솔루션에 뭐
펌프를 돌려 줘야 될 것도 있고요 즉
BMS 해야 되는 모든 데이터들이
있어요 그렇죠 그거를 완속 충전기에서
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완속
충전기가 만들기도 쉽고 그 안에
제어도 상당히 이게 기초적인 수준인데
왜 쟤한테 그걸 맡기냐 그러니까 사실
저런
SOC 퍼센테이지 대한 그리고 충전에
대한 제어
권한은 충전기에 있으면 안 돼요 안
되지 에 있어야 돼요 저렇게 하면은
지금 그 무슨 의도로 저런 얘기들이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저렇게 하면
오히려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차가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이 있고이 차에 그런 BMS
있지 접근을 해서 차를 제외하겠다는
소린데 완속 충전기가 그런 걸 어떻게
합니까 그런 프로토콜도 없고 그런
선도 없어요 이미 규격상 아니
충전기가 정말 무슨 대단한 기계 쯤
돼서 전기차에 뭐 화제도 예방하고 뭐
전기차의 뭐 충전 시스템 뭐 배터리의
수명 뭐 이런 것들을 다 관장하는
무슨 복합적인 최첨단 장치인 줄 알아
완속
충전기가 역할을 제대로 하려면 신호가
끊어지면 릴레이가 딱 끊으면 돼요
제때 그렇죠 그리고 막 도립 전류로
전류 공격 막 정신증 놓고 막 하게
되면 BMS 중에 도립 전류를 막는
부분과 그리고 또 안정적으로 전류를
공급하는 부분 뭐 이런 부분들이 다
나져 있는데 그 그 중에 하나가 맛이
간다고 그러니까 iccu 그런 전류
공격들이 막 들어오게 되면 너 죽고
나 죽자 B bsa 내가 보호해야
되니까 뭐 나랑 같이 물에 빠져 우리
우리 같이 죽자 하고서 죽어버리는데
이런 사태가 벌어진다고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말한 소위 스마트 제어 완속
충전기를 보급하겠다고 하는데 이게
보급되면 ICC 더 많이 터져 나갈
거고요 불이 더 많이 날 수 있습니다
아니 이미 전기차에서 그걸 다 제어를
하는데 얘 단에서 뭘 더 제어한다는
거야 심지어 얘는 정보가 더 없어요
아하 사실 되게 위험한 지금 발상이
그든 이거 자체가 근데이 칼럼을 보면
이미 이렇게 저 확정이 된 거 같아요
최근 당정 당정협의가 뭔지 모르겠네
저는 이거를 보급 활성화를 이미
하기로 했다는 거 같고네 이거를 얼마
전에 이제 여러 기자분들이 취재를 한
내용을 제가 살짝 살펴보건데 뭐 앞서
형님께서도 얘기를 하셨지만 환경부
예산이 15억이 남았는데 대략 억에서
880억 정도의 예산을이 관련
사안으로 쓰겠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그게 혹시이
얘기가 아 스마트 지어 완속 충전기를
보급을 하겠다 그 돈으로 그게 혹시이
얘긴가 싶어요 저는 근데 그렇다고
하면 그거는 굉장히 우리 세금이 잘못
쓰이고 있는거다 오히려 800억
들여서 더 화제가 많이 나는 인프라를
구축을 해버리는 거거든요 이게음 그
뭐 저희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저희는
이미 전기차
bms 이런 복잡한 과정들을 통해서
안정적으로 전력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세심하게 제어를 하고 있는데 충전기는
그냥 그냥 자기가 할 일만 하면 돼
전기만 공급하면 돼요네 그리고 전기
공급 이제 그만이 하면 끊어 주면
되는 거야요 그렇죠 이거 외에는 할게
없어요 충전기가 여러분들 갤럭시 7
화장할 때 충전기를 조 줬나 아니죠
충전기 문제가 아니었거든 배터리 셀
문제였거든요 그렇죠 그러면 셀을
개선하고 그렇죠 얘
구조를 바꿔야지 그래서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데 어허 지금 충전기가
그런 식으로 해서 제어를 해서 화재를
방지하겠다고 하는 발상은 우리
생각에는 상당히 위험한 발상인데
오히려 잘 제어되고 있는 시스템에
방해를 줄 가능성이 높죠 흠 어쨌든네
그래서 요런 것들이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맥락이 그래서 그러면 다른
전문가는 없는가 다른 전문가분의
견해는 는 한번 어떨까 하고
찾아봤어요 제가 그래서 찾아본 것을
한번 보여 드리면 여기겠습니다 흠 어
지금요 기사는 연합뉴스에서 발출
했고요 어
성균관대학교 이제 에너지 과학과네
진짜로 BMS 이제 배터리를
연구하시는 예 윤원섭 교수님 아네
이분 기사 저도 봤어요 기사 인터뷰
그요네 그래서이 사해를 소개하는
이유는 사실 지금 지금 저희가 조금
안타까운게 뭐냐면 어 전기자동차
관련한 이런 이슈들로 인해서 인터뷰를
하시는 교수님들의 상당 수가 물론
자동차를 오래 연구해 온 교수님들은
많 맞으나 내연기관과 기계공학의
베이스를 두고 계시고 주로네 그다음에
어이 정비 커리큘럼을 주로 가르치시는
교수님들이음 그러다 보니까 사실 뭐
어떤 박사들간에 본인의 직접적인 연구
분야 외의 분야는 살짝 약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그래서 그러면 우리가
지금 필요로 하는 진짜 배터리를
연구하고 계신 교수님이 계신가 하고
봤더니 아 윤원섭 교수님이라 분이
계시구나 해서 연합 뉴스에서 인터뷰를
한 내용입니다 그래서요 내용을 잠깐
소개해 드리자면네네
자 윤교수는 전기차 배터리 화재
원인을 과충전으로 단정짓는 분위기에
대해서 우려를 표했다 흠네 그는 충전
깊이 즉 충전과 화재는 당연히 관련은
있는데 지배적인 원인이 아니고
100% 충전이라는게 굉장히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 왜냐면 정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 달라진다는
뜻이죠네
그래서 배터리 양극의 100% 용량은
그당 275
정도인데 실제로 사용하는 것은
200에서 210m 정도고이를
100%
규정한다 우리가 100% 하는 것이
안전까지 고려한 배터리 수명 즉
저희가 앞서 소개해 드린 내용과
일치하는 그런
내용이고요 8월 18일 날 인터뷰를
하신 거예요 그래서 상당히 예측으로
말씀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
난 결론에 거의 도달을 하셨어요
기본적으로 그래서 급속 충전이나 높은
기온 습도도 사실 배터리 화지의
결정적인 원인은 아니다음이 분이 근데
상당히 지금 정제에서 말씀하시는 거예
요거를 다시 해석하면 굉장히 상대적인
개념이다이 말이 말도 안 되는
소리다이 말이고요네 그다음에 그도 뭐
이런 것들은 야 그렇게 설계했나 지금
이런 표현인데 이분은 되게 신중하시기
신사네 공학자로서 다른 분들을 배
씨는 굉장히 정제된 워딩 있니다
이게네 네네 그래서 완석 다 뭐
배에서 배까지도 빠르게 충전할 수
있으니 전압이도 빠르게 올라가고 조금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러한
화재 가능성은 원천적으로 차단된
상태다 또 온도나 습도를 고려해서
배터리 셀은 안전하게 제조가 됐다라고
설명을 했다 그서이 윤원섭 교수님
같은 경우에 지금 실제적으로 애초에
커리큘럼 자체가 네 배터리 제어나
전기차 배터리 시스템 자체의
커리큘럼을 갖고 계신 교수이기 때문에
아마 지금 여태까지 이런 언론
인터뷰를 한 교수님으로는 가장 어
현업에서의 공학적인 팩트가 높은 그런
인터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네 최근에 특정인에 대한 비난
수유가 좀 높아지는 거 같아서
우려스럽습니다 아 왜 비난을 하는지
그 당사자분들 좀 아셔야 될텐데
본인들이 순교자라고 생각할까 봐 좀
걱정이 됩니다 내가 올바른 말을 했기
때문에 이권과 관련해서 오히려 나를
모함하는거다 이런 얘기는 제발 안
나오기를
바랍니다 과거의 지식에 매물 되
있어서 새로운 지식들 이런 것들로
업데이트를 하지 않은 결과가 어떤
건지 그 가를 지금 치르고 계신
건데 과충전이 없다라고
이야기를 해도 과충전 이걸 뭐 목소리
큰 사람이이기는 그 싸움의 영역으로
하는
건지 여러분들이 만약에 과충전이
있다라고 잘못 알고 계셔도 과충전은
없는 겁니다
과학은 공감하지 않아도 됩니다
인정하지 않아도 과학은 원래 원칙대로
정해져 있는 그런 법칙대로 돌아가게
되
있습니다 이미 증명되어 있는 걸 몇몇
사람들이 우긴다고 이게 바뀌는게
아니에요 그런데 우기고
있어요 오버차지 리밋이라고 분명히
요거가
있는데 배터리가 셀이 담을 수 있는
그 용량을 넘어서는게 과충전이 그래서
이렇게는 설계가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하면 얼마나 명확합니다 그럼 더 이상
얘기하지 말아야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희한한 의미를 거기다 갖다 붙입니다
이제는 자동차 수출할 때 특히 전기차
수출할 때 뭐 암암리에 30%
충전한다고 불날 수 있었어 가 높으면
화재 자연 발라가 될 수
있어서 내연차 수출할 때 연료를
30% 이하로 제한합니다
이거 왜 얘기 안
해요 이거
왜 감춥니다 내 연차는 100% 기름
넣으면은 배에서 받아 주는 줄 알아요
안 받아
줍니다 운송 업체에서 일류 빼고 오라
그래요 그냥이 원칙을 그대로 적용하는
거예요 아무런 의미 없어요
그리고 해외에서 배타고 수출할 땐
그런데 국내에서 유통할 때는 대략
50에서 60% 사이로 그냥 셀이
나온 그 상태에서 실려서 운송이
됩니다
마리에 제주사람이 뭔가 불안해 가지고
그 하는게 아니에요 이런 얘기들을
자꾸 하시면 사람들이 불안해 하잖아요
충전에 대한 공포를 갖게됩니다
잘못된 이야기를 하면서
자꾸 대한 공포를 조성하고 계신데
몇몇 분들이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권위를 가지고 뭐 서울시에 제한도
하고 그리고 또 전기차 관련해서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야 될지 안전
가장 중요하다고 해서 안전 물건
늘어지는 거 아니에요 안전 물건
늘어지면 누가 거기다 토를 답니까
우리 사회를 지키고자 그런다고 하니까
명분은 확실한 거죠 안전을 제대로
지켜야지 안전을 엉뚱한 데서 찾으면
되겠습니까 그 스마트충전
그래서 정부에서 그걸 추진하는거다
마치 필연인 것처럼 설명을 하고
계시잖아요 스마트 충전기
씨가 도대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주장하시는 그런 교수님들이나
전문가분들은 그 구조를 잘 알고
계십니까 전기차
관련해서 좋은 여러분들이 하셨잖아요
이런 분들이 국가를 위해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하신 거 아닙니까
하셨는 어떻습니까 반응이 안 좋아요
비난이 막 거셉니다 댓글마다 지금 뭐
난리가 났잖아요
억울하시면 정말로 정당하고 깨끗하고
그리고 또 나라를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안전을 위해서 이렇게 하셨다
그러면이 반대되는 목소리를 잠재
우셔야 될 거 아니에요 이대로 그냥
모르는 척 하실 거예요 그래도
과충전은 있다 예
그래도 스마트 충전기 없으면 불난다
뭐 이런 식으로 순교자 행사 하실
겁니까 앞으로 혼자서 나오는 그런
방송들네 또 나오셔 가지고 과충전이
어떻고 스마트 충전기가 어떻고 PLC
어떻고 그리고 국제 물류에서 30%
어떻고 이런 희한한 얘기들 하지
마세요 그리고 지한 주차장에 뭐
우리나라만 주거 형태가 시원해 가지고
그런다고 아니 해외 많이 나가 보셨던
분들이 왜 들리죠 그래이 우리나라만이
지하 주차장이 화제가 나면 문제가
아니라 지하 주차장에는 어떤 차든
화제가 나면 문제고요 스프링클러가
제대로 작동을 안 하면 담배 불러도
대참사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스프링
클러 제대로 작동하고 소방 시설만
재역할을 하면 전기차가 아니라 수류탄
폭탄
터져도 건물만 무너지지 않으면 빠르게
수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하셔야
되는게 맞는 거잖아요 그죠 또 세금과
관련해 가지고 이일 커지면 글쎄요네
뭐 관련이 없다 그러면 전혀 문제가
없는데 관이 있으다 면 시끄러운
일들이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럼
사전에 이런 것들도 다 정리를
해두는게 깔끔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