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대담] 국내증시 어디까지 내려가는 거에요? [오전 6시 25분]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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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승시 대담
시간입니다 실적 그리고 시장 변동성이
상당히 심합니다 연준의 스탠스를
앞두고 있고 이번 주는 물가와
더불어서 미국의 대선 tv 토론회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위축된 투자심리를
보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중요한 것이 결국 기업은 이익을
내주면 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들이
나왔을 텐데요 국내 증시지 오늘 아마
2500선을 좀 위협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밸류에이션에 대한 매력도를
챙겨 봐야 되고 어떤 업종이 이익이
나오는지 잘 찾아봐야 되는 시기인데요
차트를 보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코스피의 자본 총계와 순이익 추위를
좀 넣어놨습니다이 짙은 파란선이 자본
총계이고 순위은 당연히 변동성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만 올해 2024년
예상되는 순익이 190조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컨세서스 상황인데요
거의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역사적인
최고치
레벨까지가 있습니다만 지수는 왜
이렇게 못 을까요 자본 총계는 오히려
더 높기 때문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이 짙은 파란선이 자본
청계고가 3이 순위 익인데 21년 다
조금은 높은 수준이긴 하지만 자본
총계가 2021년 대비해서 무려
25% 늘어났습니다 18조에서
2200g 늘어났기 때문에 그에
상승하는 순 유익이 나와야 소위
말하는 우리 Roe 잘 나올 수
있는데 2021년에는 10% 넘나들던
Roe 뭐 코로나 이후의 긴축을
통해서
때로는이 자본이 사실이 이익의
잉여금으로 쌓인게 아니라 여러 가지이
뭐 신규 상장이나 아 자본 그니까
주식 발 같은 아 그런 이유 때문에
자본이 증가했기 때문에 Roe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88% 대의
Roe이다 보니까이 정도 2,500
2600이 내전 2,700 2,800
가면 좀 부담스럽다는 얘기들이
나왔는데요 현 상황에서 올해 이익의
신뢰도 내년에 이익이 또 240조 원
이상 나온다고 보는데 정말 그런
업종이 있는지를 전 잘
찾아봐야겠습니다 증시 대담에서 잘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네 증시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자리에
이정빈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본부 수석
연구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야 이게 시장 참 변동성이 심합니다
이럴 때 또 백투 베이식이 뭐 매크로
상황 누가
알겠습니까 이익을 좀 봐야겠죠
2024년 우리 코스피의 이익
순이익과 영업 이익이 현재 어떤
추위를 보이고 있는지 전망치가 계속
바뀌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전망치가 현
상황에서는 어느 정도 레벨 그리고 좀
하향 조정되고 있는지 상냥 조정되고
있는지 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가요음 어 시장
전반적으로는 뭐 크게 변한게 없습니다
예 그 8월 초에 저희가 겪었던 블랙
먼데이 이후에 증시 센티먼트 커졌고
또 최근엔 경기도나 우려로 금융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인데요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실적 추정시가 안 빠졌고
물론 이제 실적 전망치 좀 후행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이제 슬로우다운 이라든지 둔화될
여지는 있는데네 제가 그 컨센서스를
직게 해 본 결과
2024년 영업 이익과 순익 각각
277조 원이랑 194조 10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연초 대비
순위 컨센서스 증가 기어도 상위
섹터는 반도체란 유틸리티로 나오고
있고요 어 최근 트렌드를 봤을 때는
최근 유틸리티는 좀 시적 이익
추정치가 둔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지금 말씀을 드리면 반도체 나홀로
실적 컨센서스에 기여한 부분이
크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 어 우리 증시에서 상장사
전체에서 반도체 시저 제외하면은 사실
크게 옳은게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인공지능 과잉투자 경기 둔화 우려감이
확산되면서 이런 그 엔비디아 급락이
출연을 했었고 예 지금 현 시점에서
국내 반도체에 대한 실적 피크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튼음 반도체에 대한 고민과 실적의
변화를 좀 계속 주시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9월이다 보니까
3분기 후반이고 10월부터 본격화되는
실적 시즌 앞서서는 큰 변화는 아직은
포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3분기 실적 제가 좀 말씀드렸는데
3분기에 대한 변화 그리고 더불어서
슬슬슬 또 2025년에 대한 순익 예
변화도 좀 진행이 되고 있을 것
같은데 현재 그 3분기
변환 좀 어떤가요 예 3분기는 yy
65% 증가 예상되고 숫자로는 예
77조원입니다네이어서 4분기까지
말씀을 드리면 영업 이익이 72조원
이거든요 전년 동기 대비 72%
그래요 그래서 분기보다는 yy
그로스가 숫자가 좀 더 높은데 이거
같은 경우 이제 작년 그런 기절과
4분기 때 보통 컨세 하회 가능성이
높거든요이 베이스가 낮다 보니까 좀
수제가 높게 나오는 경향이 크고
2025년 영업이익 같은 경우에
344조 그 올해보다는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 올해
실적이 23년 기반으로 뭐 전년 대비
60% 증가한다 면은 이게이 yy
성장률이 이제 대폭 감소하는 숫자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23년의 기저 효과로 24년
실적 증가를 유난히 높은 상황이고
음보다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모멘텀으로 미국 수출 연동되는 부분이
아이팀 반도체 업중 업종 실적 수로
나타났지만 실적 모멘텀은 둔화 여히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그 순익 자체는 올해보다
내년 물론 내년에 가봐야 하는 거고
추정의 어떤 신뢰도 자체가 가까워져야
이제
높아지는데 작년에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2023년이 워낙 안 좋아서
특히 반도체 위주로 올해 올라온
대부분이 또 사실
반도체이었고 그 부분이 내년에 가면
늘어나더라도 소위 말하는 진가 자체가
좀
둔화되는 진가 자체가 둔화되고 그
엔비디아 사실 실적 자체가 워낙 좋죠
그렇지만 이제 증가 율이나 지피
마진이 좀 둔화될 수 있다라는 거에
저렇게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국내
증시도 지금 수익 자체는 레벨이
높지만 증가율이 둔화되는 상황이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 3분기 그럼
4분기는 현재 어떤가요 4분기는 아
국내 증시에서 사실 좀 변동성이 좀
있지 않습니까 실적이네 맞습니다 분기
같은 계절적으로 적자폭이 커지는
기업들이 많고 이게 보통 이제
빅배스를 기업들이 많이 털어 내거든요
이회성 비라지 뭐 그건 비용 처리
못했던 부분들을 회
처리를 많이 하는데 이렇게 되면은
일반 그 널스타 추정한 컨센서스보다이
눈높이 약간 낮게 나와요 그래서 이게
어닝 쇼크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제 컨센 실제 컨센서스보다
정치에 대한 그런 기대치 눈높이를
낮추는 것이
일반적이고 24년 4분기 영업이 시적
컨센서스는 72조원 전년 대비 72%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예상은 되지만
4분기 같은 경우에 말씀주신 것처럼
이제 빅 패스라는 그리고 아 상당히
많은 이회성 비용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어 지금 소위 말해서 찍히고
있는 숫자에 대한 신뢰도는 좀 그치
않다 예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뭐 사실 뭐
전체적인 그림보다 그 안에서의 변화
그리고 어떤 업종이 그래도이 상황에서
조금씩은 이익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는지 아니면 거꾸로 좀
낮아지는지음 좀 찾아봐야 되는데 올해
순위 컨센서스 변화율 현재까지 봤을
때 그래도 좀 주도하고 있는 업종이
있을 것 같거든요 어떤게 있을까요네
우선 순위 컨센서스 변화율 어 상위
업종부터 말씀을 드리면요 어 ytd
반도체가 압도적입니다 아까 말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반도체 빼면은 크게
옳은 부분이 없는데 그중에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면 예 디스플레이라는
조선 헬수 케어 기계 소프트웨어로
나오고 있는데요 디스플레이는 전방
업종에 대한 수혜로 실적이 터너
라운드입니다 적자에서 흑자전환 뭐
이런 식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 조선은
발추 헬스케어는 예 워낙 이제 그
매니저분들이 좋게해 보시기 때문에이
신약이라는 파이프라인 그런 기대감
그리고 기계는 아시다시피 인공지능
전력망에 대한 부분이 실적 컨센서스에
녹아져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에 의외로 어
어항에 대한이 뷰 자체가 그렇게
좋지는 않거든요 톤이라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 컨센 최근에 반등을
했는데 저희이 섹터 담당제 이야기를
해 보니까 뭐 크게 이제 그 비용으로
보통 비용을 줄여서 마진이 개선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이 탑라인이
이라든지 그 매출액 자체가 개선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저희가 필터링을 해서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 드린 부분
뭐 디스플레이 조선 헬스케어 기계
소프트웨어가이 컨센서스 변화 상위
업종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핏 보면 최근에 그래도
시장 내에서 주도 업종 내지는 조금
바닥에서 올라오고 있는 업종들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에 그렇다면
이렇게 올라오는 업종이 있겠지만
여전히 좀 부진함에 못 벗어나고 있는
이런 업종들도 있을 것 같거든요네
제가 그 부분도 직결 해봤습니다 어
컨센 변화 하위 바텀 5 업종 같은
경우에는 호텔레저 it 과전 미디어
교육 유틸리티 소매 유통으로 나오고
있는데요이 섹터별로 말씀을 드리자면
호텔레저 회성 기옥이 2024년
2분기 실적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시적인 부분이라고 보고 있고
it 과정 같은 경우에는 작년
하반기부터이 배터리가 너무 안 좋지
않았습니까 그 전방에
전기차라는에 대한네 그런 수요 둔화에
따라서 보통 여기에이 삼성 어 SDI
전기차 업체들 있 LG 솔라지 그래서
컨센서스 눈높이가 낮아지면서 연초부터
계속 안 좋았습니다 어 그 이후에
미디어 교육 같은 경우에는 엔터
44가 2분기 때 다 쇼크를
기록했거나 안느는데이 비용 압박
때문에 계속 이제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이 되고 마진 축 축소되는
상황이고 소매 유통 같은 경우에는
이제 상방으로 이익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짝
보면은음 중국발 소비 그리고
국내이 소비 국내 소비기한 이제만
우리가 보통 보면은 뭐 화장품이나
이런 부분들은 뭐 라면 이런 거는
우리나라 수비가 안 좋으면 뭐
미국이나 다른 나라를 팔 수 있지만
특히 이제 움직일 수 없는 유통
업체들 우리 흔히 얘기하는 뭐
백화점이나 마트 이런 부분들은 어
직관적으로도 안 좋을 것 같지만
실적에서도 안 좋게 나오고 있고네
2차 전쟁 그러니까 중국과 한국의
소이 2차전지 이렇게 추정치가 계속
하향 조정되고 있다 요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아 시장에서 올라가는
실적 추정치가 올라가는 업종도 있지만
사실은 이렇게 실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는 업종들이 조금은 하향 조종이
마무리 짓고 턴어라운드에 대한 개념을
봐 줘야이 시장 전체의 어떤 힘이
생길 텐데 아 중국가 한국의 소비
2차전지 이렇게 하니까 아직은 좀
시간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우리가 그래도이
4분기 밖에 안 남았습니까 한 3
4개월 남았던 거 같아요 우리나라네
아 우리나라가 아니죠 전 세계가 이제
4분기 밖에 안 남았는데
올해네 잘 정리를 하고 대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업종이 그나마
지금 변동성에 좀
괜찮을지 어떤게 있을까요네 아무래도
이제 실적이 탄탄한 기업으로 대응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최근에 이게
미국 대선도 앞두고 있고 주시장
변동성이 보통 예 대선 전에는 좀 유
커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구간에서는
제 실적 주라지 방어주로 대응을
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실적 컨센서스 방어 섹터에서 최근에
많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고 어
헬스케어라는 금융 통신 서비스 필수
필수 소비지 등 이런 방어 업종을
제안을 드리고 싶고요 어 이런
부분들이 이제 로우
배터라이드
앞서 말씀드렸던 업종 섹터 그이 이익
모멘텀 측면에서도 긍정적이고 주가
변동성도 크지않은 상황인데요 이런
사에서 종목 단에서 말씀을 드리면이
신한 지주 한화금융 지주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 텔레콤
ktn 말씀을 드리는데 이미 시장에서
도 이런 수급 로테이션이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이 미국 전 방업이 방어 섹터
헬스케어 쪽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이 저변동성 관련 종목으로
대응하시는 것들을 제안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저변동성 또
의외로 이제 보 그 금융주가 들어가
있습니다 상당한 이제 밸류 업과
관련된음 뭐라 그럴까요 자본에 대한
활용도 그래서 정리해 보면 이제
밸류업 관련 금융주 그리고 삼성
바이오와 셀트리온 럼 최근에 이제
부각이 되고 있는 제약 바이오 그리고
전통적인 방어 주인 이제 통신 KNG
같은 경우엔 최근에 또 상당히 주가가
좋더라고요 이럴 때 방어주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좀 시장 대응을
좀 잘해 봐야 되는 타이밍입니다
지금까지 예 신정 이정빈 죄송합니다
신한 금육 투자 생각 이정빈 신한
투자 증권 리서치 본부 수석
연구원이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