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8 부산에서 시승해보기! 디자인 대박 ,승차감 중박, 편의기능 초대박!!!💙 그랜저, 5시리즈 다 나가!!!!

다우니 DAW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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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13.
00:00프리뷰/오프닝
00:53디자인리뷰
04:30후면부디자인
06:39실내리뷰
10:16뒷좌석/거북목 유발 헤드레스트
11:25시승시작
13:23편의기능초대박!!!!
15:38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우니 인스타그램 _ https://www.instagram.com/dawoonyyy/
🎈 비지니스문의 _ [email protected]
실내 타니까 행복하실까요 너무
행복해요 밖에는 어떤가요 지금 자신은
나가고 싶지 않아요 저는 좀
개인적으로 불편하더라고요 이게 조금
여기 앞으로 나와 있어야 돼 여기에
거북목이 유발되는
[음악]
요런이야 너무
[음악]
편안해 한다 여러분 제가 지금
부산까지 왔습니다이 K8이 이번에
페이스리프트가 돼 니다 근데 여러분
바다에서 촬영하는게 여관 쉽지가
않습니다 와 이게 바다 뷰도 담아야
되고 여러분 근데 8이 페이스리프트에
짜란 전혀 페이스리프트 같지 않죠
뭐야 이거 세단 맞아 이거 스팅어가
좀 더 커진 거 같은 그런 느낌인데
이거 스포츠 세단 아니야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원래 기존의 K8
K9이 가지고 있던 뭔가 중후한 이런
세단의 매력이 조금은 없어졌습니다
대신에 조금 더 젊고 영한 느낌이
많이 들어갔는데 정말 아예 디자인이
다 바뀌었어요 디자인이 바뀌면서
차체도 훨씬 더 길어졌고 사실 3년
만에 이제 정말 조금의 변화를 거쳐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판매량을
올리려고 만드는 그런 전략인데 이거는
페이스리프트가 아니라 그냥 새롭게
태어나 버렸어요 그래서 8을 한 3
4년 전에 구매하셨던 오너 분들한테는
이게 사실 달갑지는 않겠다 어 이런
생각도 듭니다 ev9 그리고 EV
3에서 보여주던 전기차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이번에 8에 썼어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세단에 넣어
버렸습니다 이거 사실 기아의 2에
들어가는 거거든요 근데 세단에
들어갔어요 그말은 즉슨 앞으로 이제
기아의 행보가 우리는 이뿐만 아니라
모든 기아의 자동차들을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넣을거다 곧 이게
우리의 아이덴티티가 될 거다라고 말을
하는 거 같아요 여러분 제가 서울에서
부산 왔잖아요 보이시죠 고속 주행의
흔적들 아주 벌레들이 아주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사실 기존에 우리가
알던 K 8의 디자인이었다면
이렇게까지 벌레가 많이 안 붙었을
거예요 그래서 기존에 좀 날카로웠던
그 세단의 느낌을 생각을 하셨던
분들이라면 뭐야 이거 완전 달라졌는데
이거 세단이 뭐야 전기 차야 이렇게
약간 혼란스러울 수도 있어요 직선들을
많이 쓰면서 이렇게 수평 대항을
이루는 그런 디자인을 많이 썼죠
그래서 앞에서 봤을 때 본넷이 그리고
전면부가 정말 넓어 보입니다 그래서
뭔가이 8이 디자인적인 요소 때문에
약간 K9 같은 그런 크기를
자랑합니다 휠도 보시면요 20인치
휠인데 전기차의 휠이랑 모습이 똑같죠
기아에서 요즘에 좀 지향하는 디자인이
비대칭으로 만들고 싶어 리 약간
어긋날 거야 뭔가 이런 느낌이 드는
거 같이 스티어링에 있는 기아의
마크도 한쪽으로 쏠려 놓고 휠의
디자인도 보시면 비대칭이 그리고 저는
가장 좀 인상 깊었던게 차가 굉장히
길어졌습니다 그래서 어 휠베이스가
길어진 건가 싶었는데 프론트
오버행이란 리어 오버행이 굉장히
길어졌어요 그래서 심지어 저는 그냥
K8 사면 되겠다 이런 생각도 또
듭니다 근데 또 우리 숫자가 주는
특히 아버지들이 K8 안 되지 아
K9 가야지 에이 지공으로 가야지
에이 마이바로 가야지 뭐 약간 이렇게
단계별로 가게 되는데 사실 실 차의
상품성 보고 그리고 정말 가격 대비로
본다면 저는 K8이 가장 좋은
선택지인 거 같아요 이렇게 좀
영해지는 모습이 저는 훨씬 더
좋습니다 그렇다고 또 중후한 느낌이
빠진 건 아니에요 차가 커져서 차가
커 보이기 때문에 디자인적인 요소가
젊어졌다고 그래도 코스가 있습니다
아래에 이런 캐릭터 라인들도 가니
씨가 이렇게 타고 흘러가다가 위에서
뿅하고 꼬리 를 올립니다이 굉장히
스포티해 보이죠 굳이 세단에 안
넣어도 될 이런 포인트들을 딱 넣은
걸 보니까 어 확실히 좀 어려지려고
작정했구나 너 어떻게 하면 어려질 수
있을까 그래서 저도 오늘 여기 캐릭터
라인을 넣었어요 머리띠 돌고래의 꼬리
같이 이렇게 디자인이 되어 있죠
그리고 요거는 생선
지느러미 기존에는 여기에 이런 표시가
아니라 되게 올드한
패턴이었습니다 때 돌고래 같아
돌고래가 가 이렇게 헤용 치는 모습
지금 바닥 가잖아요 지금 누가
돌고래에게 정말 여러분 너무 뜨거워요
아 그래서 또 로케이션을 옮겼습니다
자 이제 8이 계속 돌고래 갔다고
표현을 했는데 이제 리어 스포일러의
역할을 대체 하듯이 꼬리가 이렇게
나와 있고 여기 아래가 굉장히 넓어요
아래이 범퍼가 굉장히 많이 튀어나와
있고 그리고 옆에서 봤을 때이
하단부가 이렇게 넓으면서 튀어나와
있어서이 옆에서 보면요 주걱턱의
형상입니다 차가 일단 패스트백
스타일이죠 그래서 매끄럽게 뾰족하게
오다가 여기서 한번 꺾다가 여기서
이게 사실 더 나와야 돼요 아래이
부분이 더 나와서 뭔가 좀 더 세단의
느낌을 내야 되는데 여기서 그냥 확
꺾어 버렸어요 그리고 역시나 뒤에
여기 돌고래의 꼬리 있습니다 이렇게
크롬으로 또 포인트를 주면서 아래에
또 마치 돌고래에 그 비닐 같이
생선의 비닐 같이 이렇게 쫙 떼어
있는
이런 포인트들이 전체적으로 차가 되게
좀 영해 보이고 좀 젊어 보이면서
되게 유니크하다 이렇게 저는 표현을
하고
싶어요 하이 어 근데 그랜저도 여기
전면부가 이렇게 약간 생선의 비닐
같이 생겼잖아요 되게 바다에 잘
어린다 요거는 이제 옛날 그랜저에
아까 K8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되게
유니크하게 그니까 평면을 많이
써가지고 어 세단 같지 않고 뭔가 좀
유니크한 느낌 맞아
이거야이거 GT 그란트리스모 같은
이런 좀 유니크한 느낌 되게 좀
비슷하다이 옆모습 형상이 이렇게
가다가 갑자기 여기서 주걱턱 같이
여기만 톡 튀어나오고 평면으로 처리를
했죠 세단은 무조건 에어로 다이나믹한
디자인이어야 돼라고 가지고 있던 저의
편견을 우리 8이 깨 부신 거죠
그리고 이렇게 쫙 뻗은이 테일램프와
그리고 그 테일램프와 이어져서 일자로
탕탕 탕탕 뻗은이 수평 대항을 이루는
요런 디자인적인 요소 때문에 차가 더
넓어 보이고 커 보이고 웅장해 보이고
와 근데 너무
덥다 실내로 대피
다랄라 실내로 오니까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 편안해 무중력 시트
이렇게 에르고 모션 시트가 됩니다
이렇게 한 번의 버튼으로 운전과
그리고 휴식을 손쉽게 취할 수
있으니까 이런 것들이 전 는 굉장히
어 편안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공간감이 정말 넓어요 디자인적인
요소도 그 넓직한 더 해 주는 거
같아요 한번 자세하게 실내 디자인 봐
보시죠 옆에 타세요 피디님 너무
더우니까 다랄라 실내 타니까
행복하실까요 너무 행복해요 밖에는
어떤가요 지금 다시는 나가고 싶지
않아요 K 8의 실내는 정말 짱입니다
K 8은 먼저 실내가
운전자한정 있는 그런 디자인이에요이
센터 페시아 부분이이 각 도가 이렇게
운전자 쪽으로 조금 더 비틀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에어컨 송풍구도
그렇고 이런 디스플레이도 그렇고
조수석다는 운전석에 탔을 때 훨씬 더
잘 보이고 에어컨도 운전석 쪽으로 좀
더 바람이 많이 오는 그런
디자인이에요이 에어컨이 송풍구
디자인이 기존의 K8 여기서 요렇게
올라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일자로
요렇게 끝까지 다 이어져 있습니다
K9 한마디로 뭐 회장님 을 태우려고
만든 차라고 하면은이 8은 회장님도
태워야 되고 나도 운전을 해야 되고
그 말은 즉슨 패밀리카로 갔을 때
내가 혼자서도 행복하게 운전을 해야
되고 우리 가족들도 행복해야 되는
그런 자동차인데 조수석은 조금 등한시
된 차가 이런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운전하는 분들한테는 좋죠 왜냐면 다
이렇게 집중되어 있으니까 조작하기도
편하고 그리고 진짜이 넓은 실내의
디자인적 요소 중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게이 데시 의 디자인이 이렇게
약간 서라운드 느낌으로 광활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기존 차들은 여기서
이렇게 꺾인 다음에 바로 도어가
각도가 90도로 오기 마련인데이 K
8은 서라운드 모양으로 요렇게 넓게
펼쳐져 있어서이 레그룸과 그리고이 양
옆에 사이드 부분이 공간감이 넓다고
느껴지는 거 같아요 이게 자동 차지
너무 넓고 너무 편하다 그리고 기아는
대칭적인 걸 이제 싫어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기아의 엠블럼도 요렇게
한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어 그리고
스티어링은이 중대형 세단 답게 굉장히
크고 넓찍한 편입니다 그리고 진짜
편했던 거는 짜 제가 운전을 하면서
여기에 두 개의 무선 충전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휴대폰을 두 개를
충전을 할 수 있으니까 이거 진짜
굉장히 편리하더라고요 그리고 파은
굉장히 고속으로 충전이 잘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세단에는 컬럼식다는
다이얼이 더 잘 리고 여기 다이어
안에도 이렇게 무늬가 쫑쫑쫑 있어요
이런게 굉장히 좀 디테일이 멋있죠
그리고 수납 공간이 정말 좋습니다
여기 콘솔 박스가 보기에는 사이즈가
되게 작아 보이는데 오픈 클로즈 되게
접근성이 좋고 안에 진짜 많이
들어가요 그리고 여기 아래 대시보드
하단에이 수납 공간도 정말 넓어요
그런데 다만 적은 부분도 있어요 바로
헤드룸 헤드룸이 그렇게 넓지는 않아요
왜냐면 차체도 워낙 낮고 그리고이
차가 지금 패스트백 디자인으로
나왔잖아요 그래서 헤드룸이 넓지는
않은데 이게 지금 가장 낮은 시트
포지션이고 여기서 좀 올리면
요렇게까지 근데 어쩔 수 없죠 SUV
아니기 때문에 뒷자리에 한번 타
볼게요 다라라 이렇게 누워서 가도
되겠다 보시면 여기 필러 디자인이
이렇게 패스트백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해두는 공간은
넉넉하진 않습니다 1열은 뭐 시트
포지션을 위하 대로 움직여서 헤드룸
공간을 조절을 하면 되는데 2열은
조절을 하지를 못해요 그래서이
헤드룸을 이제 고정으로 사용을 해야
되는데 그러다 보면은 좀 부족함을
느낄 수도 있다 그리고 이게 헤드레스
좀 앞으로 나와 있어서 저는 좀
개인적으로 불편하더라고요 이거 약간
거북목 유발 헤드레스트가 아닌가
분리를 해 볼게요 이렇게 누르면
분리가 되는데 이게 조금 여기 앞으로
나와 있어야 돼 여기에 근데 지금
뒤에 고정돼 있죠 그래서 거북목이
유발되는 요런 헤드레스트 디자인 좀
장거리 주행할 때 좀 저는 불편하다고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도어 쪽
한번 볼게요 격자무늬가 정말 화려하죠
메르디안 오디오가 들어갑니다 이런게
너무 예쁘죠 이렇게 안에 둥그렇게
디자인되어 있는 이런 서라운드
느낌이이 차를 넓어 보이게 해주는
그런 디자인적인 요소는 있습니다
그래도 세단은 편안한 승차감을 한번
느껴 봐야겠죠 바로 주행으로 가보시죠
다랄라 주유를 했는데 9만
5,000원이 들어갔고 58l
들어갔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넣었거든요요 정도면 연비가
좋은 편 아닙니까 자 저희가 이제
서울에서 부산까지이 차를 타고
왔잖아요 고속도로에서 정말 좋은
승차감을 보여 줬는데 특히나이 노면에
불쾌한 것들을 좀 많이 상세를 시켜
주더라고요 승차감은 탁 그 많은 세단
오너분들이 딱 좋아할 적당한 세팅이다
세단의 정석이라고 해야 될까요 지금
서스펜션이 이 에어 서스펜션이
들어가지 않고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이 들어가는데 카메라랑 그리고
윙공 위성을 통해 가지고이 노면의
요철이나 방지턱 같은 걸 미리
읽어서이 서스펜션이 작동을 하는
거라고 하는데 사실 에어 서스펜션
만큼의 편안하고 좀 부드러운 승차감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이 메르디안 스피커 옵션이
지금이 차에 들어가 있는데이 옵션을
추가하면 액티브로드 노이즈
컨트롤이라는 기능도 들어가요 그래서이
노이즈가 올라오면이 스피커에서 그
노이즈를 상쇄시켜 주는 그런 또
옵션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지이
노면에서 올라오는 소음을 굉장히 많이
막아주고 좀 상쇄시켜 주는 그런
느낌이 있던 거 같아요 근데 진짜
제일 좋은 거는 차로 유지 기능이
진짜 좋습니다 여러분 제가 반자
주행을 하면서 왔는데 정말 운전의
스트레스를 하나도 안 받았거든요 지금
한번 반자 주행을 제가 켜고 가볼게요
오 차선을 진짜 기가 막히게 잘
잡습니다이 차폭이 워낙 큰데도
불구하고이 차선을 정말 잘 읽어서
웬만한 코너는 정말 다 엄청 잘
돌아가요 그리고 지금이 약간 이제
도르가 포장이 안 좋은데도 되게
부드럽게 잘 넘어가죠 많은 분들이
이번에 파은 아 이게 전륜이 그거 안
된다 에어 서스펜션도 안 들어갔다
이래서 승차감에 있어서 좀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전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오 지금 핸들 들어간다
오 그리고 이제 이전에 8은 요 차선
유지 기능이 요렇게까지 완벽하진
않았어요 내가 차선을 이탈하면 그냥
경고해 주고 진 다시 돌아오게 해주는
도와주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완벽하게
차선을 잡아서 주행을 해줍니다 폭도를
좀 올려 볼게요 저 속에서만 잘
잡아주는게 아니라 고속으로
가도 오 갑자기 차가 꼈어요
지금이야 그리고 이제 요렇게 고속 을
하다 보면은 차선을 바꾸고 싶잖아요
여러분 그럴 때는 시도해 볼게요
갔어 진짜 너무 신기해 이러다가
나중에 진짜 운전 속이 없는 차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 아무튼
전체적으로이 차의 주행 능력이나 흉한
부분은 굉장히 탁월하고 그리고 다양한
옵션들이 더해져서 훨씬 더 편리하게
스트레스가 없이 주행을 하는데 정말
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프론트 호버
행이라 리어 오버행이 더 길어졌어요
그래서 차가 전체적으로 길어지다
보니까 전륜구동이 아아 게다가 그래서
급격한 코너링이나 아니면 주차장 같은
좀 좁은 코너에서 차를 확 돌릴 때
좀 다른 차들보다 확실히 뒤에를 좀
신경 써야 되는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한 가지 살짝 아쉬운 점은
어 아무래도 에어 서스펜션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엔진이
지금 자연흡기 엔진에 터보가 아니죠
그리고 이제 페이스리프트 말 그대로
디자인만 변경이 됐기 때문에 엄청난이
고속에서의 갑자기 탁 치고 나가는
그런 힘은 살짝 부족합니다 하지만이
차는 세단이 때문에 굳이 그런 고속
주행 능력까지 갖출 필요는 없잖아요
대신 편안한 승차감을 맛보는 순간
그런 것들이 다 상세가 되는 다랄라
오늘 이렇게 외관 리뷰도 해보고
간단하게 또 주행도 해봤습니다 주행을
해 보면서 모든게 다 좋은데 가장
좋은 거는이 실내 디자인이 운전자가
보이는 이런 디자인적 요소 부분들이
너무 고급진 세단의 모습을 보여
주니까 그 부분이 굉장히 큰
만족이었다 거 같아요 근데이 차량이
지금 적게는 3천만 원대에서 이제
만개는 5천만 원대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과 다양한 트림으로 가격대를
고를 수가 있는데 그 가격대에서
만나기 힘든 그런 디자인과 편의
기능들을 갖췄다 그래서 정말 가성비
하나는 최고인 세단인 거 같으니까요
여러분들에게 굉장히 좋은 선택 지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꼭 세단
살 때 K8 한번 시승해 보고
결정하시는 거 추천을 드립니다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K8
could 정말 편안하게 주행을 해서
너무너무 행복한 여정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럼 저는 또 다음 영상에서
돌아올게요
안녕
[음악]
발바 e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