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문의 및 러브레터 : [email protected] 신청방법 : 간단한 자기소개와 집사진 몇 장 보내주시면, 선정자분들에게 개별적으로 답장드릴게요! 인스타그램 : kimeptony . . 유부남 채널에 출연하신 룸메님께서 추천하는 제품들을 오늘의집에서 만나보세요! 위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영상에 나오는 몇몇 링크는 쿠팡에서 수수료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 좀 더 좋은 집들이 선물에 투자할게요!
여기 이거는 뭡니까 이거는 제가
여기지나 다니기가 어렵거든요 여기
너무 낮아서
그래가지고 하 아 진짜로 아
[음악]
진짜로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한 분씩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서울에서 전기 관련해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살 이명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진명네 동갑 변수영이라고
합니다겠습니다 갑습니다 지인입니다
가끔 제가 1년에 한 번 정도 채널에
갑자기 이상으로 올릴 때
있거든요 갑자기 노래 나오고 갑자기
뮤직 비드 올리고 막 이럴 때가
있습니다데 그 밴드에서 기타와
베이스를 이제 맡고 있는 친구라서
그때부터 이제 연애를 하고 계셨고
결혼을 하게 돼서 이렇게 또 촬영을
하게 됐습니다 어떻습니까 2년 후기
결혼해 보니까 애기가 없기 때문에
여자친구 남자 친구 같은 느낌도 나고
이제 진짜 아직 아직은 큰 변화는
없는 거 같습니다 아직은 아직은 예
아직은 부모님이랑 같이 살았다가이
처음으로 독립을 한 거였거든요 해 예
한 번도 자취해 본 적이 없다가 이제
30살이 넘어서 너무 독립하고 싶은데
사실 여건이 그렇게 마땅치가 않아서
예 그래서 그냥 결혼 하자라고 해서
결혼을 했고 처음으로 이제 독립을 한
건데 생각보다 이제 자치를 잘하는
이제 남편이랑 결혼을 해서 그런지
제가 좀 많이 배운 점이 있었습니다
어 어떤 걸 어떤 걸 배웁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다 배웠어요 예를
들면은 뭐 수건은 이렇게 해야 된다
아 이런 것들까지 그리고 세탁기
사용법이랑 밥짓는 것도 그는 법이랑
그런 것들 어떻게 청소해야 되는지
가꾸는 거에 대해서 지명이가 조금
이제 그거에 대해서 먼저 이제
알려주고 그 다라는게 사실 진명이
진짜 실용 주의예요 정말 아무것도
없었으면 좋겠거든요 최소한만 놓자라는
주의인 건데 진명이 필요한 거는 다
놓자 어
미니멀 미니멀을 좋아하고 실용적인
이거 필요한데 왜 굳이 감추냐 맞아
지금 방금 선풍기 창고에 넣어 놓고
왔더라고요 선풍기 저 안에 있어 아
선풍기는 안에 있 빠 빨레 대요
빨래대 아 빨래대 아 그런 거 같대네
빨래대가 사실 너무 크고 그래서 저는
미관상 안 좋다고 생각해서 제발 좀
넣어 놨으면 좋겠는데 진명이 굳이굳이
넣어야 된다
이따가 빨래 때도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예 창고 구경도 한번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는 노원구
중계동이라는 곳이고 두 분은 왜
이쪽으로 이렇게 신혼집을 찾게 되죠
이제 와이프가 잠실역에서 일을 해서
일단 7호선 라인이 무조건 필요했고
저는 또 창동역을 차로 출퇴근을 해서
7호선 중에서 좀 집값도 싸고 어느
정도 인프라가 괜찮은 데가 노원구
주변이고 해서 그리고 둘 다 조금
터가 이쪽 아니에요 원래 원래 20대
때부터 살던 데가 여기 아닌가 원래
공릉동에서 계속 살던 와이고 저도
이제 대학교를 여기 근처에서 나오면서
스무살 때부터 계속 여기 근처에서
살았습니다 진영이에게 맞춰진 집이네요
사실 제가 편합니다 그래서 왜냐면
창동이 되게 가깝고 사실 잠실이 사실
가깝지 않으니까 저는 회사와 좀
적당히 거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에요 힘들지만 그래도 저는 출퇴근
시간에 이제 제가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고 저는 그래서 오히려 더
좋아요 부부끼리 사니까이 동네 이거
좋은데 이런게 있나요 옆에 정말
홈플러스 영화관도 있고 막 여기
쇼핑도 있고 약간 요런게 많아요
그리고 도서관도 있고 공원도 있고
철길도 요새 완 좋잖아요 잠깐 마실
나가도 그냥 간단하게 데이트할 수
있는 그런 거라서 좋은 거 같아요
어떻습니까 살아보니까 좀 아 이거는
좋고 이건 좀 아쉽고 제가 취미가
끝나고 헬스 하는 것도 취미 중에
하난데 바로 지하 헬스 아 에 바로
헬스장이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가까워서 좋고 또 와이프도 같이
등록해서 다니고 있거든요 그래서 둘이
같이 퇴근해 같이 운동하고 같이 이제
홈플러스 가가지고 이제 9시 넘으면
세일 하거든요 그래 맛있는 거서
닭강정이 이런 거 사 가지고 같이
와서 밥 먹고 하면 재밌게 시간이
하루가 금방 갑니다 와 진짜 헬창
다운 방금 동네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거의 1순위 선택에 그지가 여기 헬던
거 같 그래서 가끔 눈 떠보면 남편이
없거든요 새벽에 씬가 있어요 헬창과
일반인 부분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이제 본격적으로 좀 집을 찍어보면서
얘기를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집을 어떻게 생겼는지 일단
이야기를 해 보면은 여기 들어오자마자
현관이 있고요 여기에 박이장 화장실
그리고 굉장히 넓은 주방과 거실 있고
저기에 방이 있고요 층이 있어요
여기가 1층 2층이 합쳐져서 평수 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은 1층만 나왔
1층만 럼 1층이 몇 평 정도 되는
거죠 전용 면적이 59m 어 아 왜이
집을 딱 선택하게 됐나요 전에는 이제
한 35년 정도 된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는데 거기는 일단 주차도 너무
불편하고 그리고 저희가 아무리
깨끗하게 청소를 해도 벌레도 많이
나오고 렇게 볼래요 지하주 차장 있는
데를 1순위로 꼽아서 아 하게 됐고
여기가 오히려 가격이 훨씬 저렴해서
어 그럼 여기 들어올 때 월세 전세
중이 어떤 걸로 들어왔습니까 전세로
했 아 그래요 어느 정도 금액입니다
빠
맞춰봐요 사실 제가 노원을 이제
잘하는 동네라서 이미 알 잘 알고
있는 동네라서 근데이 느낌상네 장
이상이다 그러면은 오 조금 비싼데 세
장 정도다 오 그러면 적당한데
느낌이니까 그 중간 어디쯤 일 거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는 있습니다 더
저렴해요 더 비싸요 저희는 2억
3천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그 30년된 아파트가 2억 8천이
2억 8천을 열어 줬고 거는 다
찾아봤는데도 여기 딱 보자마자 여기도
2억 3천이라고 하는 순간 바로
계약했죠 좀 현관부터 이런 얘기 좀
드리면 그렇긴 한지만 그이 집 살아
보니까 단점이 뭐예요 단점은 통창 덥
여기가 베란다가 없어서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이런게 있어 왜냐 오늘
비가 오는 날인데 불 키기 전에도
채광도 너무 좋 강 와 이런게 있어서
와 단점이 뭘까 했는데 오히려 너무
창이
많아서네 특히 안방 엄청 더워요
그 일단은 역시 헬창 답게
바로 아 아이 이거는 잘 안 쓰기는
하는데 출근할 때 이거 하고 아 아니
그 아니 그건 아니고 딱히 놀 때가
없어서 여기의 집이다라고 이렇게 아
그니까 상징적인네
상징적인여 좀 불편한게 왜 방충망을
왜 방향을 이쪽으로 설치해 주셨는지
잘 이해가 안 가요 이게 잘 열리면
걸리거든요 걸리는구나 이거 뗄 수는
없죠네 여기가 발장이 있 어 생각보다
희를 좋아하시네 저는 아 이거는
구두구두 했는데이 정도면은 이게
가지고 아 이게 또 핫한 거예요
컨버스 일이라고 저는 별로 안
좋아하는 신발입니다네 아 그래요 너무
높아서 아 들어가면은 근데 되게
신기한게 들어고 가자마자 화장실이 맞
너무 좋을 거 같은데요 급할 때요
신발 벗기도 전에 봐 사실 급하면
신발 벗을 수도 없이 바로 통과해서
이렇게 가면 될 거 같아서 이거 너무
좋은 거 같고 화장실쪽으로 화장실 그
저는 화장실이 오 이거 이런 타일이나
이런게 느낌이 좀 최근에 인테리어한
느낌이 좀 났는데 집주인분이 여기가
제일 약간 어필을
하려고네네 제일 괜찮다고 하셨어요
화장실 청소 누가해요 여기요 건
전적으로 딴 편이었 진짜 깔끔해요
화장 진짜 깔끔 와 진짜 장난 아니다
왜냐면 총무 볼 때도 되게 꼼꼼해
가고 확실하게 다 했는데 집을 보니까
아 역시 하나 보은 둘을 난다고 와
기가 막힌다 어 그러면은 청소 뭐 할
도은 다 여기 쪽에 있 많이
쓰네 진짜 많이 쓰네 제가 외관상
것도 치워 버리고 싶은데 청소의
영역이라서 건드릴 수 없는 영역입니다
이런 또 향초를 또 두셨네요 선물
받아 가지고 외관성 넣었는데 남편이
제일 마음에 안 들어가고 있어요
이거를 한 번도 쓰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혹시 화장실에서 어 이거 얘기하
해야겠다 이런게 좀 있었나요 유리나
거울에서 물대 많이 끼거나 청소를
해도 뿌옇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아
예 세차할 때 유막 제거랑 발수
코팅을 하는데 그거를 유막 제거를 한
다음에 발스 코팅을 차에 하듯이
똑같이 하시면은 아 정말 깨끗하게 잘
됩니다 아 그러면 어떻게 보면 차에
하는 그런 것들을 거울에도 활용해
보자 예 와 아니 그러니까 거울이
진짜 깨끗해요 아 여기는 뭐 물이 칠
일이 없어서 안 했는데 그 전에 살던
집에는 그냥 물 막 뿌리고 그런
데라서 아 그거를 세차 하듯이 다
똑같이 했었어요 아 그리고 샤워부스
같은 경우도 그 뭔줄 아시죠 요기에
흰색 묻는 거 흰색 대들 더러우면
이제 밑에가 하얗게 돼서 안 보이고
맞아요 맞아요 어쨌든 차이 있는 거를
좀 여기다가 활용할 볼 수 있다
싶습니다 이제 이쪽으로 나와 주시면
여기는 뭔가요 여기 여기는 그냥
창고처럼 조그마하게 쓰고 있습니다 와
중명도 진짜 깨끗하게 사는구나 어
그럼 이런 정리나 이런 건 누가 보통
맡아서 하는 두 분이 같이 하시나요
같이 하죠 같이 합
무슨 의미입니까 방금 같이는 서로
자기가 한다고 그런 거 같 되게
깨끗해서 한번 여쭤 봤 여기는 놀라실
수 있어요 뭐가 들어 있냐면 여기는
세탁기가 있어요 아 여기 세탁기가
있어요네 여기가 베란다가 없다 보니까
세탁기 위치가 여기로 정해져 있더라고
그니까 원래부터 있었던 거 원래
빌트인데 있고 저희 거 세탁기는 지금
다 창고에 넣어 놨습니다 지금 창고가
어디 있는데 계속 창고 바로 옆에
있어요 그럼 창골 잠깐 보고 와도 되
그럴까요 그러니까 밖에 와 좋다
아네 나중에 아파트 들어가면 또 써야
되니까 여기가 어 근데 이게 개인
창고에요네 저만 쓰는 개인 창고입니다
그럼 다른 호수는 창고가 없어 여기
여기에 또 호수별로 창구가 또 있어요
와 진짜 신기하다 저희는 약간
단독으로 제일 큰 창고를 가지고 있는
창고를 쓰고 있어 이걸 따로 쓸 수
있는 거요네 새탁기 안에 있고 여기
에어컨 아까 말씀드렸듯이 있고 그래서
저 안 쓴 것들 빨래 아 이거를 다
이거다는 거구나 이거 와 이거 안
팔았구나 공금으로 산 겁니다 저희
대학생 때 10만 원씩 걷어 갖고
샀던 아지 이거 아직 무 생각이
나거든요 이거지 혹시
팔았을까 우리 몰래 언젠가 버스키
할지 모르기 아 그래서 아 이거 진짜
모르 와 어쨌든 알겠습니다 사식
하시죠 아 근데 좀 관리비가 많이
나오나요 그러면 관리비는 아파트보다는
훨씬 많이 나오긴 한수 전기 가스
해서 한 30만 원 정도 아파트보다
조금 더 나오는 느낌이기는 하네요
보통 아파트 때는 한 20만 원 초반
정도 나왔었으면 한 10만 원 정도
더 나온다 아 지하 2층부터 지하
6층까지 있어서 항상 여유롭고 특히
저녁 시간되면 오히려 차가 다 빠져서
더 여유롭습니다 아 그게 제일
좋습니다 한 번이라도 지하주차장이
없는 곳을 살아보신 분들은 아 어떤
느낌인지 충분히 아실 겁니다
거실입니다
거실이자 하이브리드 같은 느낌이죠
맞아요 여기서 밥 먹으면서 TV 같이
볼 수
있는 유튜브 볼 수 있 자취남 자주
보고
있습니다 영광입니다 근데 그럼 여기를
어떻게 쓰시나요 그니까 나름 그래도
거실 주방 이렇게 나눠서 쓰시는지
혹은 막 이런 거 옮겨 서면서
쓰시는지 이거는 옮기지 않고 그냥
여기다 두고 이제 여기에 이제
식사하면서 유튜브 보고 이제 와서
과일을 먹으면서 티고 아 저기
위에다가 올려놓고 네네네 여기도
위에다 올려놓고 그리고 저는 그
여름에네 더울 때는 항 항상 맨
바닥에서 잘 때가 많이 있거든요 아
그럼 따로 주면세요 아 그렇진 않고
여름에 더울 때는 그냥 여기서 누워
있는 걸 좋아합니다 저 땅바닥에서
누워 있는 걸 좋아하는데 저는 도저히
땅바닥에서 잘 수가 없는 거예요 저는
침대 밖에 못 자서 그래서 그럴 땐
불가피하게 따로 잡니다 아 따로
주무시고 저희는 따로 자기 때문에
위에 또 따로 자는 공간이 있어요
그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좋습니다 굉장히 재밌게 계요 아습니다
이 좀 천천히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명 씨가 사자고 했을 것 같은데
아니에요 이거 제가
사자고 싸웠어요 그래서 이것도 왜 왜
싸웠어요 원래 유선 청소기가
있었거든요 뭐 이거 사도 상관없는데
막상 써 보니까 힘이 별로 세진
않더라고요 아 빨아들이는게 무선이니까
아무래도네 가장 센 파워로 해 놔야지
유선 조금 따라가는 정도 저는 근데
외관상 유선 청소기가 너무 싫은
거예요 그게 어 부피도 또 크고
진명이가 그 자취할 때 갖고 온
이거는 그 큰 거였는데 근데 이제
요거는 이제 디자인 성취 이쁘기도
하고 이런데 아주 한 1 2년간
투덜투덜 이거 하면서 흡입력이 약하다
그 계속 그래서 키보드는 누가 저요
키보드고 이게 스피커인데 키보드
자체에서 소리가 안 나서 요거
연결해서 쓸 수 있는 거고네네 그리고
블루투스도 되고 그래서 이제 요게
이제 그 앰프입니다 아 그러니까
친구가 보통에 이제 집에 충고보다
조금 더 낮을 것 같은데네 좀
낮습니다 그래 손이 그렇게 닿네 오빠
아 요기가 조금 낮은데네 별로 높진
않아요 근데 여기가 진짜 높아서 좋다
한 3M 가져도 될 거 같은데 여기
정도면 아 층고가 주는 그런 만족감도
있나요 집에서 사실 때 채광이 좀 더
잘 들어오는 거 같고 높다 보니까
위에도 창문이 있고 근데 가운데를
되게 텅 비워 놓으셨나 누워야 되니까
아 예 제가 누려면 한이 정도가 딱
좋더라고요 그 저는 거실에 아무것 또
안 했으면 좋겠는 아 그래도 어쨌든
요런 테이블 정도 있었으면 좋겠다
이거 이제 과일 먹을 때 여기 앉아서
있어야 되니까 오 근데 과일을 진짜
좋아하시 저희 과일 진짜 좋아해요 본
김에 냉장고를 좀 이제 가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냉장고도 짜잔
냉장고는 사실 별거 없습니다 이따
우리 수바 우와 진짜 장난 아니네
저희들 와서 먹을 수가를습니다 이제
팬분들이 이제 같이 오셔 갖고 이제
놀기로 해갖고 요리를 많이 해서
드시나 봐요 저희가 마트가 여기 옆에
있다 보니까 그냥 당 일 당일 사
가지고 와가지고 요리해서 먹는 굳이
여기다 쟁겨 놓을 필요가 없요네 저는
냉장고에 음식을 쟁여 놓는 걸 좀
싫어해요 그래서 최소한에 이제
김치랑 이제 과일 정도 그다음에 이제
뭐 야채 정도까지만 놓고 그 이외의
것들은 이제 바로 사서 먹는 그런
타입이어요 소영 씨가 요리를 되게
잘하시나 봐요 예 뚝딱뚝딱 되게 빨리
잘 디자인 없습니다 그냥 제가 엄마
집에서 먹었던 그런 메뉴들을 뭐
된장찌개나 김치찌개
아네 어 그러면은 두 분 보통 저녁을
같이 평일에도 쓰세요네 헬스를 끝나고
이제 집에 오면 이제 9시 반에
반이에요 그래서 그때 진짜 빠르게
음식을 만들어야 먹어도 10시 정도
이렇게 되니까 혹시 운동을 안 하고
싶다는 생각도 가끔 하시나요
[음악]
저는 아 진짜 아 왜냐면 너무 저의
시간이 없으니까
아 냉동실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네 어디가 저일 거 같아요 이거
너무 다르다 이게 다
닭인데 우와 다 가슴살이 아니라 닭
안심살 이니다 닭 가슴살은 덩어리가
이렇게 크고 퍽퍽한데 닭 안심살
성분이 거의 비슷한데도 딱 한입
크기로 임미 되어 있고 훨씬
쫄깃쫄깃하고 맛있어요이 뭐 하루만에
드시는 거예요 아 하루는 아니고 한
하루 이틀 정도 먹고 있어요 아
그래요 그래서 이렇게 많이 사 놓으신
와 진짜 대단 아이 여기게 맛있나
보다 이것만 사네요 어제 어제 세일해
가지고 옆에서 잔뜩 사왔어 그 저의
이제 메뉴를
보여드리면 그 차돌이랑 그다음에 이제
그 돼지이 불고기 같은 걸 해 놔요
그래서 콩구 해 먹거나 이제 차돌
된장찌개 이런 거 저 해 먹고 이제
요거
블루베리라떼 이제 요거 맛있거든요
그래서 요거 이제 해동시켜 놓고
저녁에 빠르게 이제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러면은 두 분이
색시 사실 때 따로따로 드세요네 제가
보통 메인 메뉴로 만들고 명이는
닭고기를 메인으로 먹고 제가 먹는 거
먹고 싶을 때 같이 먹는 아 그 정도
두 분의 서로의 취향을 완전히 존중해
주시네요네 그래서 저희가 틀어버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서로 좀 서로
존중해주는네 진명 아니군요 이거
누구입니까 박검 군데군데 있을 겁니다
우리 건미 되게 되게 재밌는게 아
두분의 결혼 사진은 어디에도 없는데
아니 아 그럼 또 보건복지부 이제 아
어 맞아요
보건복지 어떻게
아세요네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이게
영양제 동 누가 이렇게 먹어요
진명이가 먹는 걸 이제 저 따 먹기
시작했어요 아 종류가 많지는 않은데
매일매일 그냥 아침 먹기 전에 먹고
있습니다네 근데 헬창 헬창 남편 편한
거 같아요 근데 왜요 왜요 왜냐면
식단도 알아서 그냥 자기가 먹고
그리고 영드도 저 원래 안 챙겨
먹었거든요 근데 데 이제 있으니까 살
필요가 없잖아요 아 좀 건강 관리를
위해서라 예 건 그리고 남편의 식단을
따라하면 자동적으로 건강하게 돼요
헬창 남편 최고 헬 최고입니다
헬창남편 최고다 주방 쪽으로 이제
넘어가게 되면은 그런데 제가 또 드릴
말씀 있는게 저는 약간 제가 원하는
그릇이 이렇게 있거든요 선물 반 제가
쓰고 싶은 그릇이 있는데 진명이가
한금 밥을 먹으니까 이게 이게 약간
본인 자치 때부터 쓰던 그릇이에요
다 정는 이게 가볍고 깨지지도 않고
이제 그래서 저는 처음에 신혼 때는
막 제가 친구들한테 이제 선물 받은
그릇 뭐 이런 거를 다 하다가
진명이가 다 본인 안에 다 집어넣는
거예요 왜 그 다 자기 건만 이렇게
꺼내 놓고 완전 없어져 있어요 왜냐면
이거는 이제 한 칸마다 이렇게 쌓을
수가 있는데 요런 그릇들은 이제 한
칸 한 칸 싸울 수가 없거든요 겹
겹쳐서 요기 한 칸 한 칸 한 칸아
네 이게 이렇게 안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코렐로 해 놨습니다 아 요거
컵이 유행하는 건데 이게 안에 이렇게
되어 있어서 얼음도 잘 안 녹고 이게
완전 이중 유이어 가지고 엄청 먹기가
좋아요 와 근데 좀 그 실제로 담기는
건 별로 안 담길 것 같은네 그나마
여기서 나온 브랜드는 제일 큰 거예요
가성비가 떨어져 그 같은 사람은 아
카페에서 이걸로 좀 서운할 것 같은
그 이게 두개 앞에서 만원 이거든요
근데 진명이가 설거지 테 깰까 봐
이거 왜 좀 약하거든요 그래서 항상
남편한테 이거는 설거지하지 말아라
이제 내가 내가 하겠다 이래서 요거
그 아 그 있어요 그 운동 할상
다니신 분들 항상 이러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통을 쓰는지
사실 전 너무 궁금하거든요 아 이런
통 좋더라 라겐 라이 최고입니다 아
아 이거 라라 겁니까네 여기다가
입구가 큰 거 아 도 절대 흐르지
않는 흐르지 않는 이게 최고래요
재밌다 아 저거 추천 아
감사합니다까지 이제 봤고요 이제
저쪽으로 들어가 볼까요네 방 안에
방이 있다고 일단 말씀해 주셨는데
여기가 방이고 방입니다 여기가 안방
계단이고 와 여기가 또 방이 있어요
여기가 이제 안방이에요 요기는 분만
닫으면 완전 사적인 공간이 되고네
그럼 여기는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저는 여기서 이제 보통 이제 컴퓨터를
하고 공부도 하고
네는 저 그런 간이 여기는 이제
남편이 기타치는 공간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기타가 있어요 그래서데 가끔
이제 공부하다 보면은 남편이 계속
옆에서 이렇게 앉아서 기타 치거든요
그럼 동시 아 그럼 한번 묘사해 주실
수 있나요 어떤지 저 저는 막 이렇게
뭐 하고 있으면 그 굉 너무
튀어나오는데 또 베이스가 길거든요 저
굉장히 거 저 위 위로
갑니다 너가 딴데 가야 되는 거아 아
근데 여기에만 꽂아야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아 그러면 뭐 어쩔 수가 없
쩔 수없 와 이게 너무 좋은데요 아
안방이 완전 제일 안쪽에 있어서 진짜
안방 진짜 안방 예 어 어 여기 좀
들어가볼까요 어 안방이 크네요 어 딱
적당한 크기인 거 같아요 어 여기
안에 장도 있는데 이렇게 둘이
걸어다니는데 침대도 크다이 정도라서네
실제 사시는 분 입장에서 창이 많은
거는
그렇게까지 상 디자인 쪽으 좋지만
이제 실용 쪽으로 너무 덥고 그다음에
추울 때도 여기 외풍이 이게
블라인드가 되거든요 그런데도 그런데도
추워요 아 저 소식 주무시면 진명
씨는 저기 가끔 저기 나가서네 없어요
아침에 눈 뜨면 남편이 없거든요는
헬스장가 있거나 아니면 다른 데서
자고 있거나 둘 중에 하나예 재밌게
살고 계 아주 즐겁게 살고 계셨군요
아 좋습니다 이거의 남편의 아이디어템
아 헤어드라이기 저희는 머리를 여기서
말리는데 화장품 옆에 있는게 편해서
근데 이게 어디 둘 데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여기 케이블 타이 하나
해가지고 케이블 타이로 있는 거구나
왜냐면 못 받고 뭐 하기에는 조금
애매해서 그냥 와 되게 실용적이고
되게 깔끔하다 돈도 안 들고게 그저
이거 이거 이제 여기서 잘 때 자기
전에 이제 책 읽 읽다가 이제 잘 때
이렇게 끄면 되거든요 어 근데도
조도가 괜찮아요이 정도도네 전자책
읽으니까
저 남편이랑 자는 시간이 다르거든요
그 먼저 일찍 자는 스타일이고 저 좀
더 늦게 자니까 밝은 거를 해놓을
수가
없어서이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이제
옷장 그래서 그냥 이거 여기는 그냥
뭐 제옷 남편옷 여기는 바지 원피스
지편 지랑 원피스네 이렇게 거의 못만
들어와도 되는 그런 집이네 아무 아
다음 좀 런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혹시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일단은 굉장히
만족하고 있어서 좀 오래 살고 싶긴
한데 뭐 나중에 돈을 더 모은다면
이제 베란다가 좀 있으면 더 편하지
않을까 없었어도 될 거 같거든요
베란다가지만 아마도 약간 더운 거 창
런 것 때문에 울 때 좀 따뜻해야
좋고 더울 때 시원해야 좋은데 그게
조금 미흡하다고 생각이 돼 가지고 아
오 그럼 이제 계단을 올라가기 전에
오 와 결혼사진이 아 여기 있 아
이거는 있지만 아 여기에네 이렇게 꼭
올려주세요
이거를네 아 좋습니다 아니 여기도
뭔가를 넣을 수가 있는 건가네
속옷이랑 이런 거 운동입니다
남편에 헬창 남편은 그럼 이제
올라가서 좀 이야기를 다 보실까요데
복층이 좀 친구가 낮아서 좀
불편하기는 해요 아 그니까 위에서
많은 생활을 하기는 쉽지 않은네 오
아니 여기도 또 름 반 반이네요네 방
두 개 느낌이죠 이제 어 그럼 여는
어떻게 쓰고 계신 거예요 소영이가 책
보는 공간이에요 아또 이렇게 아까
남편이 저기서 기타집 방해할 때 서실
때 이제 이거를 그냥 갖다 놓은 건데
화보집 여기 화보집을 여기서 읽으시는
거예요 가끔 힐링이
필요하죠 아 되게 넓다 평소에 비해서
좀 실제 사용하는게 넓은 편이긴 해요
오 그러니까 좀 뭐랄까 그런 죽는
공간이라고 해야 되나이 그런게 전혀
없고 오네 근데 여기 이거는 뭡니까
이거는 제가 여기지나 다니기가
어렵거든요 여기 너무 낮아서 저기도
더 낮고 그래서 이게 카 카트처럼
타고 다니는 거예요 어 오 살짝 실착
가능한가요 어떤 느낌일지 아 근데
재밌겠다 이게 계단에 딱 올라오면
이거를 딱 찾아 가지고 여기 엎드려요
여기다가 아 앉아서 가는게 아니에요
앉으면 안 앉기 때문 저는 앉아서
가능한데 남편은 키한 크니까 아 그지
이렇게
해가지고 아 진짜로 아
진짜로데이 다 아 저도 아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게 많 아 그럼 저쪽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완전 아기
때 마트 가면 이제 카트 타잖아요 와
그 느낌입니다 와 여기 또 침대가
있어요 별도의 자에 이제 겨울에는
여기가 좀 추울 때가 있어서 여기서
전기장판 하면 엄청 따뜻하고 좋더라고
아 이게 원래는 그 그냥 상이든네
회상 아 근데 이거 펴서 쓰는 건데
이거 만든 거예요 남 제가 이거
인터넷에서 바퀴만 한 2,000원씩
주고 사 가지고 만들었어요 뭐 앉아서
뭐 과일을 먹는다 하면 이게 다리
펴서 그냥 이렇게 먹을 수도 있고
상으로도 쓰고 음료수 좀 갖다 줘
하면 이거 카트만 쫙 밀어서 보낸
다음에 아 그 아 잠깐 아 그 자기야
이거 먹어 이렇게 하면은
슝 아 좀 그 바틀러 서비스 아
그렇죠 그렇죠
대령입니다
이렇게 좀 아늑한 느낌이 들기는 해요
와 이런 데서 아또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또 이제 게임기 같은 거 놓고
하 빠 게임 생각하 진명 있네 여기서
음악 들어요 그래서 여기도 별도
스피커가 있거든요 베이스 두 그래서
진짜 밤에 저희가 재즈 재즈바 가는
거를 정말 좋아하는데 정말 밤에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노래 들으면서
그냥 구경하고 이렇게 이런 거 완전
좋아합니다 밌게 즐겁게 살고 계셨냐
분 아 이렇게 또 오니까 너무
좋습니다 두 분에게 결혼이란 어떤지
저희 둘 다 완전 독립적인 성향이고
본인의 취미와 주관이 엄청 뚜렷하고
책임감도 강한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보통 결혼하면 다들 항상 같이 있어야
된다고 뭐 생각하시는데 아까 보셨듯이
정말 약간 각자의 시간과 각자의
취향을 존중해 주는 부분은 이렇게
살고 있다 그러면 저 같이 있을 때
너무 재밌거든요 근데 또 따로 있을
때도 완전 좋고 그래서 이렇게 사는
부부도 있다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결혼을 했으면은 내가 귀찮고
내가 하기 싫은 거는 내 와이프도
하기 싫을
거다라는 그 그 마인드로 했는데
아 그래서 남한테 미루지 말자 아
맞아요 정말 그건 제 본받고 싶은
점이에요 결혼 했으면은 남한테 미루지
말고 내가 시키지 말자 왜 왜냐면이
사람도 하기 싫을 거니까 피곤하면
그렇게 하면 좀 더 좋은 결혼 생활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기대할게 아이 영상 이렇게 클립으로
나가고 오빠 내 항상 틀어놓을 수
있도록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차로 하나에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시간네 이게 여기를 누 자기가
공릉동이 존심 내가 근데 왔다 갔다
공동에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