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규제 시작 됐는데 왜 사요?" '이때' 정부가 규제 풀고 밀어줍니다. 인생에 다시 없을 큰돈 벌 기회 온다 (김인만 대표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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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 시작 됐는데 왜 사요?" '이때' 정부가 규제 풀고 밀어줍니다. 인생에 다시 없을 큰돈 벌 기회 온다 (김인만 대표 / 3부)
✔ 본 영상은 9월 1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인만 님의 부다방 유튜브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budabang
00:14 유독 집값 상승, 거래건수가 많은 지역 (전고점 돌파한 신축보다는 80% 수준 구축을 사라)
09:33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아파트
15:48 만약, 2025년에 2차 부동산 하락이 온다면 추천 지역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8dmR_ik3CQQ
📌 https://youtu.be/h0_0TYU6njg
📌 https://youtu.be/1VPygLR2LlY
#부동산 #구축아파트 #부동산전망 #집값전망 #부동산정책 #금리인하 #서울아파트 #김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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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상황을 보게 되면 얼죽신 이라고 우리가 들어보셨을 겁니다.
얼어 죽어도 신축아파트 참 말도 잘 만듭니다.
얼죽아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겨울에 저는 나이가 먹으니까 춥
그래서 한여름 아니면 아이스 아메리카노 잘 못 먹겠는데
얼죽신이라는 게 신조어가 나왔는데 사실 얼죽아는 트렌드가 될 수는 있는데
얼죽신이 완전한 지속적인 트렌드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은 트렌드가 맞습니다.
왜 얼죽신이 만들어졌느냐 얼죽신의 배경이 있죠.
왜 얼죽신이 됐냐면 첫 번째 분양시장을 보게 되면 청량시장을 보게 되면
강남이나 인기지역들 위주로 옥석가리기, 양극화라고 하죠. 옥석가리기라고 있는데
좋은 물량들은 당첨이 되나요?
원베일리, 원펜트하우스, 디에이치 방베, 청담루엘 될까요?
안 되죠. 가점 점수 몇 점 나오나요?
원펜트하우스는 만점이 3명 나왔습니다. 84점.
만점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무주택기간 15년, 통장 가입기간 15년 채워도 부양가족을 7명, 가족이 7명이 돼요.
나 포함해서. 나 빼고 6명. 이건 무슨 수로 만점을 만드냐고.
안 되잖아요. A씨 당수 안 됩니다. 당첨이 안 됩니다.
세 파트 가고 싶으면 안 돼요. 포기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4인 가족이 할 수 있는 게 69점인데
원펜트하우스가 가장 낮은 점수가 69점이었으니까 현실적으로 안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요즘 주택을 30대, 40대들이 제가 많이 산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30, 40대의 특징이 뭐냐면요. 시대가 다르잖아요.
저는 제가 어렸을 때는 대부분 아파트가 별로 없었어요. 제가 어렸을 때는.
그러면 단독주택이나 빌라나 다세대 이런 데 많이 살았단 말이에요.
대부분 사람들이 살았는데 눈 뜨면 제2세대 같은 경우는
우리가 어렸을 때는 차도 거의 없었고요.
아주 진짜 부자. 학교 다닐 때 호구조사하면
왜 있는지 모르겠는데 촌지 받으려고 했나?
호구조사를 했습니다. 차 있는 사람 손들어오라고 하면
한 반에 한 명이 손들었습니다.
그 부자가 꼭 있어. 한 반에 의사하거나
사업을 하거나 꼭 부자가 한 명이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 아니고는 다 그냥 고만고만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30대들, 40대들은 눈 뜨면 부모님이 아파트에서 합니다.
그리고 다 부모님 차가 있습니다.
물질적으로 굉장히 쾌적한 환경에서 익숙해져 있고 살았던 분들이고
부모님들도 열심히 노력해서 어느 정도 부를 축적하신 분들
할아버지들도 어느 정도 부를 축적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물론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분들도 여전히 많이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여전히 있습니다.
돈이 구매 능력이 너무 없으면 사실은 아파트를 살 수는 없는 부분이고요.
어느 정도 되시는 분들은 살 수가 있는데
시대 흐름 자체가 신축 아파트, 새 아파트에
굉장히 특화되어 있는, 익숙해져 있는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이 오래된 구축 아파트
구축 아파트가 문재인 정부 시절에 인기가 있었던 이유는
무엇 때문에 구축 아파트가 재건축을 하기 때문에 인기를 많이 끌었죠.
그런데 최근에 건축비가 많이 올라갔죠.
분양가도 올라가고 건축비도 올라갑니다.
추가 분단금 많이 내야 됩니다.
초과 이관수도 있고요.
생각해보니까 구축 아파트 사서 신속 통합기획을 하긴 한다고 하는데
어느 세월에 할지도 모르겠고
추가 분단금 얼마 내야 될지도 모르겠고
최근에 분양가 올라가는 거 보니 내가 당첨이 돼도
기다려도 사실 될까? 라는 생각도 들고
아파트 청약도 당첨도 안 되고
당첨이 돼도 분양가 보니까 답도 안 나오고
그러면 어떤 선택?
사자.
사는데 오래된 아파트는 더 이상 못 사겠고
신축 아파트 사자.
라는 신비가 작동이 됩니다.
다행히 2022년에 집값이 떨어지게 되면서
고점 대비 70% 수준, 30% 정도 집값이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가 맞아 떨어진 거죠.
신축 아파트가 가격도 좀 떨어졌고
기다려보니
더 이상 쉽게 내려갈 것 같지도 않아.
공급도 부족하고 전세 가격도 올라가고
금지도 내려갈 것 같고 분양가도 올라가고
여러 가지 요건을 보니까 이 정도면 사야겠다.
보니까 5월, 6월 거래량 늘어나는 거 보니까
더 높기 전에 게임 효과, 게임 일원 나는 빨리 움직여야겠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신축 아파트를 사면서
얼죽신이라는 그런 용어들이 만들어졌고요.
그러면 계속 올라가느냐 얼죽신이 주로 또 어느 지역이냐
제가 실수요자들이 거래를 주도한다고 했습니다.
이 실수요자의 배경은 능력이 되는 실수요자입니다.
관망을 하고 능력이 되는 실수요자.
2020년, 2021년 상승 열차를 타지 못하는 실수요자.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요.
본인이 능력이 있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됐든지 간에
자, 그러면 7, 8월 이제 삽니다.
신축 아파트 사요.
자, 똘똘한 지역, 똘똘한 한 채를 사잖아요.
기다렸던 실수요자들이 사는데
그럼 서울에서 똘똘한 데가 어디?
서초구, 강남구는 당연히 똘똘한데 너무 비싸.
완전 능력되는 사람들이고요.
서초구, 강남구 빼면 어디?
송파구, 강동구, 성동구, 마포구, 동작구
이런 지역들이 외지인들도 많이 사고
서울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신축 아파트 많이 삽니다.
그래서 참 송파에서는 엘스, 리센츠, 파크리오, 헬리오시티
이런 아파트들이 거의 다 전고점을 회복을 하고 있고요.
고독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독주공, 이단지, 재건축관, 그라시원 같은
신축 아파트 위주로 전고점을 회복을 많이 했는데
얼죽신이라고 했잖아요.
구축 아파트들은 아직 회복되지 않은 아파트들이 여전히 많이 있습니다.
지금이 굉장히 제한적인 짧은 상승이었기 때문에
신축 아파트 위주로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그러면 반대로 해서 가면 지금 집을 구입하셔야 되는 분들은
힌트를 좀 얻을 수는 있죠.
신축 아파트 전고점에 도달한 신축 아파트를 살 것인가
도달하지 못한 예를 들어서 고점 대비 80% 수준에 물러있는
구축을 살 것인가 뭘 선택하시겠습니까?
저는 지금 상황이라면 차라리 전고점 회복하지 못한
구축 아파트 사겠습니다.
지금.
무조건 얼죽신?
왜?
그냥 집값 오르면 되지 않나요?
자금이 되고 돈 많고 1억 2억 오르는 거 중요하지 않고
그런 분들은 원베일리 60억 가도 됩니다.
그분들이 60억 아파트 사신 분이 1억 2억 오르는 거 보고 사셨겠습니까?
그냥 자금되고 필요하니까.
실제로 제가 그런 분도 봤는데
한 2년 전에 얘기 갔대요.
그때 원베일리 마무리 공사하고 그때인데
돈 좀 있는 분이에요.
사업하시는 분인데 뭐 그러더라고요.
우리 아들 집 하나 사줬어 이러더라고요.
뭐 사주셨어요.
원베일리 그게 서울에서 제일 좋다며
그거 하나 사줬어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참 그렇구나.
능력이 되니까 그냥 제일 좋으니까 사는구나.
그분이 계산을 해서 1억 오르고 2억 오르고 사셨겠습니까?
그냥 필요하고 자금이 되니까 사는 겁니다.
그런 분들은 서초구 강남구 사셔도 되고요.
자금이 부족하거나 하시는 분들은
전략적으로 움직인다면 저는 얼죽 10만 고집할 필요는 없겠다.
같은 값이면 신축 좋죠.
같은 값이면.
그런데 같은 값이 아니라면
회복되지 못한 구축 아파트를 사도
이게 시차를 두고 신축만 계속 올라가고
구축은 안 올라갈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구축도 나중에 따라 올라가고요.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마용성이나 강남 4구 동작구
이런 데만 올라갈까요?
천만의 말수.
때가 되고 시기가 되면 노봉구도 올라가고요.
관악구도 올라갑니다.
시차가 있는 거고요.
인천 지금은 좀 서울 위주로 올라가죠.
인천은 영운에 안 오를까요?
때가 되면 올라가죠.
그런데 시간이 좀 필요하죠.
문재인 정부 시절 보면 강남은 언제부터 올랐나요?
2013년부터 거래량 늘어나서 2014년
15, 16, 17, 18, 19, 20, 21
21년까지 올랐죠.
2022년 상반기까지도 올랐죠.
2년 상반기까지도 거의 올랐는데
그럼 인천은 언제 올랐을까요?
18년 안 오르더라고?
19년 안 오르더라고?
그러면 18년, 19년만 보면 인천 안 오르는 지역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2020년부터 폭발적으로 오르잖아요.
2021년에도.
2020년, 2021년 상승률만 보면
인천, 오산, 동탄, 오산, 안성, 지방
이런 데가 더 많이 올랐어요.
서울보다.
그러니까 다 때가 있고 시기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타이밍을 보고 버틸 수도 있어야 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하고
나무만 보고 지금 시점만 본다면
얼죽신이 맞을 수도 있지만
매년 후가를 본다면
얼죽신이 아닌 아파트가 상승률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9축 아파트, 정권청 회복되지 않은 9축 아파트들도
물론 서울에 많이 있고요.
경기도도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저는 이왕이면 아파트를 살 때
물론 아파트를 볼 때는
저는 4가지 가치로 보는데
시장 가치, 부동산 시장 흐름에
얼마나 탄력적으로 움직이느냐
또 현재 가치
물론 현재 가치는 현재 가격이 많이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만
역세권이냐, 학교가 가까우냐, 브랜드냐
대단지냐, 입주 연도는 어떻게 되느냐
뭐 생활편의시선은 잘 되어 있느냐
여러 가지 따지잖아요.
공원도 있느냐
이런 게 현재 가치고요.
세 번째는 내재 가치라고 합니다.
아파트가 오래되게 되면
대지지부, 용적률 이런 걸 따져야 되죠.
재건축을 하려면
개포주공 1, 개포시형, 개포주공 1, 2, 3, 4단지
지금도 새 아파트가 됐는데
개포주공 1단지는 DH 퍼스티 아이파크죠.
이들 아파트가 재건축되기 전에
제가 어떤 분하고 같이 현장에 간 적이 있는데
그분이 막 화를 내더라고, 그때.
그래서 아니, 왜요?
이랬더만
이렇게 오래된 아파트가 이렇게 비싼데
뭘 이런 걸 사라고 하냐고 막 화를 내더라고
그분은 뭘 몰랐을까요?
내재 가치와 미래 가치를 몰랐죠.
앞으로 재건축이 되면 새 아파트가 된다는 거
재건축이 되려면 뭐가 중요하다?
대지 지분, 용적률
용적률이 낮을수록
그러니까 재건축이라는 게
일반 분양이 많이 나와야 내 사업성이 좋아지죠.
내가 추가 분담금을 적게 내는 거예요.
사업성이라는 게 추가 분담금을 적게 내는 거거든요.
누가 두꺼봐 두꺼봐
헌 집 줄게 새 집 따오
헌 집 줄게 새 집 따오
전제 조건이 있죠.
단 내가 돈 적게 내고
공짜면 더 좋고
황급 받으면 더 더 좋고
라는 게 재건축 재개발에 논리잖아요. 원리
개포주공 시절에는 그게 가능했죠.
왜? 용적률이 80%
5층짜리 저층 아파트인데
270%로 고층으로 개발되니까
일반 분양이 어마어마하게 나오고요.
일반 분양과도 높게 알 수 있잖아요.
강남이니까 사업성이 엄청나게 좋았습니다.
알짜백이었죠.
왜 나한테 이런 걸 추천해줘?
이런 분들은 내재 가치와 미래 가치를
보지 못하는 분들
성수동도 마찬가지죠.
지금은 성수가 핫플레이스가 됐는데
한 10년, 15년 전만 하더라도
성수동에 뭐가 있습니까? 신발 공장
그때도 똑같아서요.
제가 어떤 분하고 갔는데
이런 동네에 왔냐고 또 화를 내더라고
미래 가치는 모르는 거죠.
그러니까 중공업 지역이어서
용적률을 높게 받을 수가 있거든요.
성수 좋은 땅입니다.
영등포도 그렇고요.
그래서 이렇게 바라본다면
아파트 가치가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9층 아파트를 볼 때는
항상 서울 같은 경우에
재건축 가능성을 봐야 됩니다.
서울은 빈 땅이 하나도 없어요.
서울은 빈 땅은 뭐 있어요?
아파트 지을 빈 땅.
제가 볼 때는 여의도에 하나 있습니다.
파란 지붕, 파란 지붕 보내버리고
그 자리에 아파트 지으면
땅 좋습니다. 여의도에.
그런데 이젠 안 하겠죠.
세종으로 가더라도 여의도는 그대로 둡니다.
그래서 그럴 가능성이 없고요.
용산 민족공원 밀어버리고
아파트 지을까요?
말도 안 되죠.
그러면 남은 게 뭐가 있어요?
그림벨트 푸는 것밖에 없는데
그럼 만, 이만 세대 정도밖에 안 나옵니다.
서울은 이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안 나와요.
나오더라도 집값 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 수요가 많기 때문에 만 세대, 이만 세대
아무리 지어봐요.
올림픽 파크 포레오 12,000 세대 나와도
도움도 안 되잖아요.
물론 안 나오는 것보다는 도움이 됩니다만
근본적으로 해결책이 될 수는 없습니다.
수요를 억제하지 않으면 서울은 답이 안 나옵니다.
그래도 재건축, 재개발해야 됩니다.
새 아파트는 재건축, 재개발밖에 안 나옵니다.
그러면 서울에 구축 아파트 살 때는
항상 머리 속에는 재건축을 염두에 둬야 돼요.
우리 아파트가 재건축이 될까?
이왕이면 용종률이 낮으면 좋은데
특문이 없는 5층짜리 80% 용종률은 더 이상 없습니다.
이왕이면 200% 이하 용종률이면 더 좋겠고요.
목동이 좋은 이유가 용종률이 110%에서 150%로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에
올림픽 기자선수촌이 138%로 용종률이 낮기 때문에 좋은 아파트입니다.
중층 아파트라도 용종률이 좀 낮은 용종률
아파트들을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또 주민들이 단결이 잘 돼서 신수호 통학교에 도움을 받아서
200% 넘더라도 안전진단 통과된 아파트들
이런 아파트들 저는 괜찮게 봅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재건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시간이 지나더라도, 빨리는 안 됩니다.
정부가 일기신도시특별법 만들어서
노후계획도시특별법
2027년에 착공 들어간다는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입니다.
2027년에 착공 들어가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진짜 불가능합니다.
2027년에 착공 들어가려면 지금 이주해야 됩니다.
조합도 안 만들었는데 무슨 이주를 합니까?
그러니까 말도 안 되고
아무리 빨라야 10년이고요.
보통 한 15년 정도 생각하셔야 됩니다.
일기신도시.
그래도 일기신도시가 좋은 이유
특히 분당이 좋은 이유는
그래도 15년 후에는 재건축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래서 서울에도 마찬가지고 수도권도 마찬가지고
항상 중층 아파트, 구축 아파트를 살 때에는
재건축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면
재건축의 장점이 뭐죠?
단계가 많잖아요, 단계가.
신속통합계획부터 해서 구역 지정하고
또 추진이 만들고 조합 만들고
그렇죠? 조합 설립, 건축 심의 받고
시공사 선정하고 사업 시행 계획 받고
또 조합원 분양 신청하고
관리 처분 받고 멸실하고 착공 들어가고
할 때마다 뭐 해요? 안전진단은 제일 먼저 받고
할 때마다 플랜카드 붙이잖아요.
안전진단 축, 안전진단 통과
플랜카드 붙일 때마다 집값 올라갑니다.
이게 플랜카드 효과라고 하는데
붙일 때마다 붙일 게 되게 많잖아요.
안전진단부터 구역 지정
다 구역 지정, 안전진단, 추진이, 조합 설립
건축 심의, 시공사 선정
다 플랜카드 붙일 수 있잖아요. 다 집값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미래같이 호재가 많기 때문에
저는 구축 아파트들도 이런 걸 염두에 두고
또 알아본다면 꽤 있습니다.
서울에 찾아보면 90년대, 80년대, 90년대
지연 아파트들 중에 용종률도 낮거나
재건축 추진하는 단지들 꽤 있기 때문에
이왕이면 차라리 저는 어설프게
어중간하게 뭐 2000몇 년도의 지연 아파트보다는
차라리 그냥 오래되려면 오래되고
신축이면 신축이고
그냥 화끈한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25년이든 2026년이든 2차 하락이 온다.
2차 하락이 온다.
자, 우리가 2차 하락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냐면
저는 2차 하락을 이렇게 봅니다.
만약에 온다면 끝났다.
조정의 터널이 끝났다.
2차 하락 다음에는 추세 상승이다. 왜?
2차 하락이 오면 고점 대비 한 30% 더 떨어집니다.
고점 대비 30% 정도.
우리 1차 하락 2022년 12월 같이
그렇게 떨어지게 되면 정부가 또 뭐 할까요?
윤석열 정부든 윤석열 정부에서 2차 하락이 올 수도 있고요.
다음 정부에서 올 수도 있는데
오면 어느 정부든 상관 없습니다.
단기간의 고점 대비 한 30% 더 떨어지면 규제를 풀어줍니다.
그런데 강남이 저는 한 번 떨어져야 된다고 보거든요.
만약에 2차 하락이 온다면
떨어지면 정부가 규제를 다 풀죠.
강남 규제적도 풀고 대출 규제도 풀고
급하니까 5년간 양도세 면제도 나오고
5년 나오면 조정의 터널이 통과하는 마지막 단계이기 때문에
사실 무서울 거예요.
굉장히 무서울 겁니다.
저도 무서울 겁니다.
여러분들도 무서울 겁니다.
무섭지만 우리가 좀 더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조정의 터널이 끝이니까
기회다. 진짜 이거는. 진짜 기회다.
정부 규제가 풀리면 기회거든요.
이제까지 정부 규제가 풀렸을 때 집 사서 소원해보신 분들이 있습니까?
2022년 12월 2023년 초
더 거슬러 올라가면 2013년
13년 12년 13년 집 사서 소원해본 적 있습니까?
김대중 정부시죠?
IMF 외환위기 때 집 사서 소원해본 적 있습니까?
없었죠.
정부가 규제를 풀어주고 집 사라 그럴 때는 사면 됩니다.
정부 말 좀 들으면 돼요.
사라 그러는데 왜 안 삽니까?
그래서 이때는 기회다.
그럼 이때는 뭘 사야 되냐?
어디부터 올라갈까요?
저수지 이론이라고 있잖아요. 저수지.
물이 다 말라버려요?
제일 늦게. 핵심 지역이 좋은 이유가
강남 같은 핵심 지역이 좋은 이유가
비가 안 오면 마지막까지 물이 남아있다가
제일 마지막에 떨어집니다.
나중에 비가 와요.
규제를 풀어주고
그러면 강남부터 물이 찹니다.
그럼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될까요?
이차락에 오면?
돈이 되면 서초구 강남구로 가는 거고요.
돈이 안 되면 마용성이나 강동기나 동작구로 가는 거고요.
그래도 돈이 안 되면 수도권이나
자기 돈에 맞춰서 가야죠.
돈이 안 되는데 강남으로 갈 수는 없잖아요.
물론 갈 수 있으면 가야 되는 거고.
그래서 자기 상황에 맞춰서
그래도 좋은 지역들, 좋은 아파트, 랜드마크 위주로 이차락되는
그래서 2022년 12월 생각해 보면 어디로 가야 될까요?
중산층 정도라면 자금력이 좀 되시는 분들이라면 어디로 갔어야 돼요?
서초구 강남구는 워낙 비싸니까
사실 우리가 압구정으로 가라고 얘기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다면 어느 정도 자금력이 되시는 분들이었다면 헬리오시티 같은 경우에
헬리오시티가 2021년 8월에 23억 8천만 원 거래가 되다가
16억으로 떨어졌다가 최근에 24억까지 거래가 되었거든요.
그럼 16억 할 때 전세가 얼마였을까요?
전세가 8억 했나?
단순하게.
그렇다면 현금 8억으로 살 수 있었잖아요.
그렇다면 이차락 때도 이런 지역들, 서울에서 괜찮은 지역들,
괜찮은 지역들 위주로 들어가시는 게 좋을 것 같고
그 타이밍을 놓친 분들이라면 다음 타이밍이라면
그 다음에 정고점 해보겠다면
정고점이 아니라 이차락에 온 다음에 올라가고 있다라고 한다면
또 안 올라오는 아파트 위주로
단계별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되고
무조건 이거야.
앞으로도 이것밖에 없어라는 그런 정답은 없습니다.
강남이 좋긴 합니다만 강남이 많이 올랐다 싶으면 다른 지역으로 눈을 돌려야 되고
앞서서 제가 인천 얘기했잖아요.
2020년에는 인천 들어가는 게 오히려 좋은 선택이었고요.
2017년, 18년에는 강남이나 마용성 들어가는 게 오히려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그때 상황에 따라서 내가 들어가는 지역이 저평가가 됐는지
올라갈 때가 됐는지, 타이밍이 됐는지, 정책이 어떤지, 금리가 어떤지
모든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제일 위험한 게 뭡니까?
그냥 공식 하나 가지고 상가 같으면 코너 자리가 제일 좋아.
그것도 코너 자리 나름인 거죠.
그래서 부동산 투자도 공식 하나만 가지고 이렇게
언제가 좋대?
무슨 전문가가 말했는데 2025년에 사야 된대.
아니, 그 사람이 2025년에 무슨 일이 생길지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전문가 얘기를 단답형으로 답만 보지 마세요.
O, X로 보지 마시고 이 사람이 작년에 너 말했는데 왜 올해 틀려?
틀리는 게 정상이죠. 달라지는 게 정상이죠. 왜? 상황이 달라졌으니까.
그래서 전문가들, 여러 전문가들 많잖아요.
그러면 뭘 해야 되냐면 우리가 이 사람이 말했는 거를 맞아 틀려가 아니라
이 사람이 무슨 말을 했고 무슨 의도를 가지고 무슨 전략을 가지고
어떤 기준을 제시하는지를 보고 자기한테 맞는 전략을 좀 만드세요.
그래서 기닛만의 얘기도 좀 들어보고 이 사람은 이게 맞는 것 같네.
이건 내가 하고 생각이 좀 틀려. 맞는 거를.
다른 사람, 다른 전문가 얘기 들어서 자기만의 전략, 자기만의 계획
자기만의 그런 플랜을 좀 만든다면 나중에 집값 떨어졌을 때 오를 때
결국에는 자기예요. 본인 남 의식하지 마시고요.
나와 나의 가족만을 위해서 자기만의 전략을 세우는데
전문가들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의 의견을 골고루 들어보고
나한테 맞는 것만 맞추신다면 우리가 물고기 잡는 게 아니잖아요.
물고기 잡는 방법을 배워야죠.
그래서 전문가들한테 물고기 잡아달라고 하지 마십시오.
전문가들도 충분히 틀릴 수도 있고 이해 관계가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잡는 법을 가르쳐달라고 하지 말고 말하는 것에서 자기를 딱 끄집어내서
자기만의 잡는 방법을 한번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