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분리불안일까요?💦 다시 엄마 바라기가 된 19개월 아기

리쥬라이크 LIJ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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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비디오 조회수·2024. 9. 23.
쥬디바 여러분..!
13일 전 까지의 영상입니다🥹
이제 비슷한 일상을 보여드리고 있어요❤️
앞으로 업로드 일정은 다음편에서 알려드릴게요!
오늘도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고맙습니다💙
instagram : @r_yuhy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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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풍선 들고
왔어 우와 고마워 이제 엄마한테 풍선
갖다 준
거야 고마워요
[음악]
아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맘마
아 맘마가 있어 아 여기도 맘마가
있지 맘 어 여기 맘모 그림이 있는데
밑에 진짜 뭐뭐가 있네
진짜 아이 다
다 여기
딱딱했어요 엄마 엄마가 좋아 그러면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아빠 아빠가
좋아 너 뒤에 거 말하는구나
어 그래도 아빠는 엄마가 더 좋아 어
날파리가 하나 있는데 어지가 잡으려고
여보 여보 오빠 어 오빠 하지 말고
너가 오빠를 해 아빠 밥 좀
먹을게이 먹어보고
싶어 어
혼자 신발 씻는 거야 사이 좋게
가야지 사이
좋게 준 일로
와 아이
재밌다 먹태
재밌지 날씨
치이네 먹태 식이네
땀흘린 조유준 자 오늘 유준이
밥입니다 요지 맘마 먹자
맘마
[음악]
진짜
우와 여기
떨어졌네 즘
양손잡이야 유주이 제가 제가 저희
지금 3주만에 왔습니다 너무 안
좋어요 전화도 돌리고 맨날 상하 게
진짜 유지이 재울 때만 전화해
헤어지는 거 같아 나도 이제 밀당하는
거지 러니까 전화안해 아 소나 할
거야 럼 언제부터 해요 그러면 아니
이거 아 같이 하자며 야 목 목디스크
하는데 버디 프로필를 어떻게해 씨
오늘은 제 제 활이요 제활 와
와 중아 할아버지 할머니 오셨어
[음악]
안녕네 야 아프다 안 아파 안 아파
1단계로 할게 약속 아 뭐 이렇게
몸이
떨어 안
아프잖아 확인 아 아 진짜 엄살이
진짜 심하다 아 엄살이 아니라 나 좀
아프다고
[음악]
마셔 유준이가 지금 굉장히 엄마
꽃딱지 돼 가지고 아나 아나
내려갈까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아이 보세요 딱 달라붙어 있어요
이렇게 나 너무 무거워 죽겠어 유준아
이놈이 웃고 있는 거
보세요 빨
앉으라고 오빠도 활
피라고
어렵네 피크
크 같이 영어 알려 되게 좋을 거
같
따 우리 영어를 어떻게해
[음악]
맘마 너도 당연하게
맘 님 고맙습니다 너무 웃기다 유준아
[웃음]
고맙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주세요
하면은
이렇게 하고 주세요는 이렇게 하는
거야 주세요 귀엽게 응 주세요 이렇게
하 예쁜짓 한번 아 원 아 투
[음악]
원크
맘
맘맘
맘마
어 너 뭐 해
[음악]
내려와 거기 그럼 나와 나와 한마 해
줄게
나와 그 나 빵 먹어가 손까지
씻자 손
씻어 지금 레그로 들고 왔는데 너무
귀엽게 만 만들지 않았어요 이거
오빠가 만든 거 같은데 너무
귀엽다
창의적이다 아 파스텔톤 너무
예쁘다 어떻게 잘하지
보자 아 왜 자꾸 저렇게
잡냐고 반대로
[음악]
반대로 드디어 드디어 반대로 돌려서
으
[웃음]
[음악]
먹야 안 돼 안 돼 이제 그만해는
맨날 짖어서 엄마한 돈 나고 나한테도
돈나고 안 짖을 순 없겠지 넌
강아지니트
하네요려 정신 사 나오세요 머
열어주세요 아 열어주세요 우와
[음악]
가네 리시브 리시브
[박수]
와이 진짜 다 우 너 다
[음악]
이이 오 우 우와 우와 이거 왜 완전
텐트에 와 유준아 부럽다
너 짠
짠 짠
짠 저 지금 자 저 지금 자고
손님들이 기다린
상황입니다 나는 집에 손님 없는 줄
알았어 간 줄 알았어 저는 오늘 되게
일찍 오는 줄 알고 낮에서 터
긴장하고 기다렸거든요 어제 머리
알 늘 온다 그래서 어제 미용실도
왔다 왔어요 파마도 하고
하나 내 손님 오면 자기가 솔레
써가지고
인형
아니지
귀여 공이야 공이야
[음악]
공이야 이게 텐트 기억나
[음악]
우와 그거 다 먹을 수
있어 우와 너무
많지 너무 많 너무 많아 엄마 엄마
들어가 그도 당겨 주세요 엄마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일와 보
어 일로 와 들어와 우와
좋겠다 맘마 맘마도 들어오라 해
알았어 먹태 일로 와 먹태 들어가
먹태 일로 와 봐 먹태
앉아 귀엽네 먹태 좋아 먹 왜 이렇게
좋아하냐 살
[음악]
살 아 저는 밥을 닭가슴살을 또 챙겨
먹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운동한게
너무 아까워 가지고 아 아빠 찾으러
같이가 어 아빠 어디 있지 이준아
아빠 어디 있지 이준 이준아 아빠
아가 유님 부른
[음악]
소리다 엄마 엄마 엄마 유아 엄마
맛밥 밥좀 먹자아 엄마 엄마
식사하시죠 엄마 맛있게 드세요 해야지
맛있게 주세요
해 맛있게 주세요 해야지 야 너 그거
어디서 왔어 오빠이 젓가락 어디서
갔냐 와 이래서 함부로 하면 안 되나
봐 애들 앞에서 엄마 엄마 엄마 엄
고 있잖아 기다려 줘
엄마야
엄마 엄마 엄마
[음악]
엄마 엄빠 바지
내 준아 김치 먹고 싶어 어 그러면
저기서 유준이 자리 가서 앉아서
기다려 봐 엄마 엄마 김티 응 이거
먼저 먹고 김치 여기 엄마 넣었어
저거 뭐야 나무
나무 나무 저기는 받아 지아 저기는
바다 옳지
바다 아 진짜 너무 때린다
[음악]
[음악]
이아 아빠 아빠 아빠 왜 갑자기 아빠
보고 싶어 아침에 아빠 말 안
들어가지고 아빠가 속상해 했잖아
그래서 미안해 아빠 아빠지 아빠
사랑해 해
줘 아빠 사랑해 우리 아빠 화장실
자주 가니까 여기 변기에다 앉혀 볼까
아빠 맨날 화장실 가잖아
이렇게 요거는 리리 엄마가 준 거야
예준아
[음악]
촬영이 일단 세 개가
있고 어 유준이가
만들었어 먹태랑
유준이랑 아 선책 나왔어요
와 석양 맞추
있네지
몇시 바 5기 전에 다 끝낸다
시켰습니다
[음악]
발 짠 도착을
했습니다 한번씩 닭발은 주기적으로
먹어 줘야 돼 정 유준이 땡이 좀
심해졌는데을 바닥에서 들어 놓잖아 응
처음이잖아 근데 나는 오빠 그런 거를
좀 내려놔야 된다 생각해 눈이 못하게
하는 거 안전에 관련된 거 아니면
우리가 좀 번거롭더라도 여기
더러워지지 이렇게 거 못하게 맞잖아
응 그냥 하게 해 더러우면 닦으면
되니까 그게 풀려야 길이 안 하는 거
같아
보니까
[음악]
태야
심
멋있다
하지마 민아 아까 엄마 불렀어 아빠
불렀어 아빠 불렀어 그래서 아빠가
왔어 이제 엄마랑 자보자 엄마랑 맵네
하고 내 어린집 가서 친구들 만나자
알았지게 와서 어린이 집 보내야 될
거
같아
준아 조준
주준 절대 안
일어나네요
이준아 어떡해 어리지 가야 되는데
우쭈 우쭈 우쭈 쭈 쭈
쭈쭈
어 잘샀어 나가자 어 풍선 아침
일어나자마자 풍선을 찾아요 우리
아빠한테 인사하러 갈까 준아 아빠
아빠 보러 갈까
아빠 유준이
왔어요요 응
아빠가 아빠
하지 유준이 오늘도 좀 늦게
일어났습니다 저도 늦게 일어나고 어또
10시 넘어서 드고 나겠네 이모들이
너한테 짱 라고 하는데 어떻게 짱구
중안 하는 시간이랑 비슷하냐 짱구도
맨날 각하나 자 유준이랑 먹태랑
어린이집
갑니다 자 날씨
치이네
책이네 저지금 등원 시키고 오늘 좀
병원에 좀 가봐야 될 것 같아요
이쪽이 다 안 올라가요 이렇게 하면
올라가는데 힘빼면 이렇게 내려 내려오
디스크가 좀 신경을
가지고 이렇게 된 거 같은데 단 오늘
MRI 좀 찍어 먹어야 될 거
같아요 여기 유준 비밀 공간인데
유준이가 풍선이 여기다 다 먹어
뒀어요 이제이 풍선들을 물래 가져다
버릴 때가 된 거 같아요 고맙다 잘
가라
[음악]
집에 오자마자 창문으로 저렇게
간다니까요 저기
난간이 막혀 있긴 한데 위험할 수
있어서 유준이 있을 때는 창문을 닫아
놓으려고 준이가 완성했어요 짠 두 개
핑크 옳지 세 개
옳지네 개
옳지 잘했어
어 뭐야 너 뭐 하고 있었어 아니
준이한테 지금 곰국을 줘봤는데 엄청
잘 먹어요
준이가고 잘
[음악]
먹어 어머
어머 지금 조유준 씨의 소시지
쪼개기를 보고 계십니다 아 뭐야 야
그렇게 열심히 하더니 입으로 가져가기
있어 갑자기
[음악]
기도고 아 오늘 제가 마스크를 왜
끼고 있냐면 오늘 저의 몸 상태가
어제까지 괜찮았거든요 갑자기 급격하게
안 좋아서 병원가 가지고 수행 맞고
좀 한숨 자고 오니까 아 몸이 한결
나온 거 같아 이제이 수행 먹고
관리하는 날도
만들려고요 해주가 피자 갖고
싶다서 프리즈 피자 뭐 해성이가
도우가 서로 나왔다 그래서 한번
사봤습니다 포장 준이는 홍시
먹고 저랑 해주는 프레드 피자 먹을
겁니다 자 오늘 킬바사 소시지의 우유
도우 새로 나온 거에 슈린 플렉스의
우유 도우 그리고 얘는 크림리치 골드
크러스트 했고요 얘는 소보로 크러스트
했어요
맛있어 추 태성이 피 잘먹이
자극적인게 진짜 맛있다 때이 진짜
맛있는 건데 준이 진짜 유준이랑 같이
먹고 싶어 가지고 홍씨를 주문한 거란
말이야 추석 기념으로
해서 네가 먹고 싶은
겠지 갑자기 추성은 왜 간단 깨워
놓어 광고가 뜨더라고 나도 모르겠
사버렸어 자 이이가 안 먹는
홍을
음이야 아빠도
올라간다 아빠랑 계산 놀이하게
바빠요 멋지게 위스키를 마셔야지 꿀꽃
꿀꿀 그거 물통 있데 통인데 자
한잔해 조씨
한잔해가 꿀 꿀어 꿀 거 간다 빠
텐트 들어간다 빠
지겠다 우와
[음악]
그지 저기 아주 사나운 엄마 호랑이가
있어 엄청 무섭게 생겼지 엄마
호랑이라 엄청 무섭게 생겼지 저기
봐봐 엄마 어 엄마 호랑이가 있지 둘
잡으러
갈까 빨리 여기 도망쳐야 돼 빨리
들어와지 빨리 들어와 빨리 들어
어 어디 있나 엄
유준이가 여기서 일어난 이유는
돌려주세요
아빠 님 맘마 먹었으니까 엄마가 빨개
줄게 간식 굉장히 오랜만인 거
[음악]
같은데 여기 있잖아 먹고 어
고맙습니다 하고 먹는
거야 이주나 말로 해야지 말로 주세요
말 아니 그 말이
아니 아 그 말이 아니라
주세요 아니 말로 해
마 교육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제 잘자 잘가
맘
맘 나 아빠가
[음악]
부른다 엄마
야이야 자 우와 심술쟁이 고양이가
뒤돌아서 나가니까 괜찮니 금붕어야가
뭐라 수주나 못
하고었네 잠시 얼굴 감상 좀 하고
가실게요
[음악]
오늘 잘 갔다 와 알았지 따가
봤나
안녕 잘 잤어 자고 일어나면은
선생님이랑 친구들 보여야 되는데 엄마
아빠가 보여서 기분이 좋나 봐 저희
지금 키카 왔습니다 키카 유진아 즘
놀 놀 수 있는게 한 가득이네 아저씨
어 아저씨야 야 밥 아저씨 있다 밥
아저씨 따라와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내려간다
[음악]
와이야 출발
와 산책
합시다 머리
다다
땀 태도 없지 오늘 온도가 2.5도
높 라고요 최근에 온도 많이 내렸는데
갑자기 또
더워졌어요 가자 땀흘린 거 봐이 집에
가야지 따린 거 봐 제가 방금
경악스러운 장면을 포트 했는데 지금
뭐 하는 거냐고 준이 거
가지고 바로 올렸어 보 먹으면 자꾸
해 화영을
잘하시네 아빠 아 아빠 아빠
[음악]
아 안녕 엄마 여기
들어가야지 아 여기 앉자 엄마 물르
앉아 우와 앉아 옳지 엄마는 책 읽어
보자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