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한국 주식시장! 이제 '반등'만 남은 이유 | 각도기 곽상준 [FULL] [권순장의Bridge]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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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일 : 2024년 9월 6일
- 게스트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 진행자 : 권순장 (증시각도기TV 진행자)
(이미지 출처 : 조선일보DB/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6/06)
왜 아직도 국장에 왜 미국 주식사면
쉬운데 했던 얘기를 제일 많이
들었던게 2분 기었던 거 같아요 근데
역시나 고점이었던 하지 말고 미국
시장 안 해야 돼 할 때 가시기
바란다네 이런 마음이죠 한 1 2년
쉬면은 또 반등 하잖아요 어 근데
22년에 쉬었고 23년에 살짝 올랐고
24년도 또 쉬었잖아 지금 또 쉬는
거죠 결과적으로 오르려고 하다가 다른
데는 붙었고 그러면 이제 계속 뭐라
그럴까 에너지는 축척 과정인 겁니다
다른 나라는 온라인인데 우리는
계속해서 빠지고
[음악]
있으니까 안녕하십니까 권순장의 브리지
권순장 있니다 오늘은 한국 증시
상황이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제가
따기가 되어서 각도기님께 질문을 어떤
말씀을 하셔도 제가 뭐요 그 아
그렇구나라고 생각하지 않고 삐딱하게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게
준비되셨습니까네 편하게 하시죠네 뭐
개인적으로 주식을 하고 뭐 이렇게
하면 한 10년이 조금 더 넘은 거
같은데 최근 들어와서는 왜 했지네 어
지금이라도 하지 말까 이런 생각이
이제 들더라고요 어 코로나 때도 사실
안 그랬었거든요 우리나라 주식 시장
좀 심한 거 아닙니까 정기적으로
이래요 정기적으로 이랬고 제
경험상으로 어떤 경험이면 한 8대 2
7대 3인 거 같다 좋을 때 2
3이고 나쁠 때 7 8인 거 같다 어
그런 근데 이제 사실은 2020년
코로나 이후로 그 한국의 평균 치료
보면 장히 좋았던 거예요음이 뭐
22년도 되게 나빴고 최악이 없고 뭐
이렇게 하지만 활성화 율로 보면은
좋았던 거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고 그러다 이제 근데 이게
굉장히 오랜만에 온 건데 한 2010
그때 그 미국 리먼 터지고 유럽
유료존 문제 생기고 할 때 201
122년
약 그때쯤 그리고 또 2002년 3년
그 대상승장 무너졌을 때 그때가
이랬거든요 그 따져 보면은
2020년에 큰 상승 나오고 시장이
지금 죽은 형태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어 단동식 적으로 진짜 그냥
미국 가는게음
개인은 매번 개인한테 쉬운 투자 어
편안한 투자하라고 말씀하시잖아요 그런
거 같으면 쉬운 투자 편안한 투자 는
미국 쪽이 훨씬 더 성향이 강하지
않나네 지난 그 한 20년 정도의
평균치를 놓고 보면 SNP 기준으로
한 99% 정도 매년 상승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 보면은 뭐 그
부분은 맞는 거 같고요 그 한 가지
이제 주의하셔야 될게 뭐냐면 어 언제
제일 많이 갔느냐는 거예요 제가 이제
왜 아직도 국장에 왜 미국 주식사면
쉬운데 했던 얘기를 제일 많이
들었던게 2분기 있던 거 같아요 5
4 5리 5월 와 그때 정말 엄청
났거든요 한참 잘 나갈때 예 한참 잘
나갈 때죠네 그때 그 이야기가 심했고
실제로 미국으로 넘어가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제 고객 중에서도 그
미국 가겠다고 이탈하 분들이 일부
계셨으니까요
고점이었던 거는 그 거버넌스 문제나
이런 것들 좋으니까 좋은데 제가 저의
입장은 뭐냐면 나는 어차피 지금
한국에 있으면서 타이밍을 놓쳤으니
기다리면 미국 시장도 빠질 때가
분명히 온다 세상은 항상 돌고 도니
미국도 돌고 도는 거라서 좋을 때
가지 말고 미국 시장 안 해야 돼 할
때 가시기 바란다네 이런 마음이죠
그리고 이제 그 좀 분산을 하는 거는
일부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문제
뭐냐면 최근에 이제 한국 투자자분들이
미국 주식 상고를 보면 두 배 세배를
꽤 많이 사셨어요 그건 안 하셔야
돼요 국민 성향이다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거 같지 않 않아 그게
뭐냐면은이 투자를 할 때 욕심을
부리고 들어오시는 분이 너무 많은 거
같고 근데 대체적으로는 일반 예금이
훨씬 많거든요음 한국 사람들은 되게
보수적이에요 근데 평소에 굉장히
보수적이다 어 이거 한번 해 볼까
이러면 이거는 이제 마치 경마 듯이
하시더라고요 근데이 너무 이쪽에
있어도 안 되고 너무 저쪽에 가서도
안 되고 조금 중간 위치를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이번 두 달이 굉장히 큰 저
인생에 투자 인생에 있어서 큰 교훈이
되는 시간인데 조금 편안하고 안전한
주식을 그런 분들이 하시는게 낫지
모든 거 예금으로 갖고 있다가
넘어갔을 때는 뭐 2판 4판 이렇게
안 했으면 좋겠다 결과가 결과가
누적되면 안 좋을 거예요 시간
누적하면 분명히 그 답은 그렇게 나올
겁니다 어 저 최근에 봤던 댓글 중에
인버스도 국장이다 어 확 와닿더라고요
맞아 왜
국장이 인버스도 국장이다이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 저는
뭐 시장을 제가 예전에 아주 어렸을
때 그 해봤어요
라고요 저는 그거는 못맞춘다고 그래서
저는 저 인적으로 저 자신을 잘 안
믿는 편인데 그게 이제 지금 와서
결과론적으로 인버스 인버스를 투자할
때 뭐냐면 여기서 하이라이트로 더
빠지거나 지금처럼 이렇게 굉장히 안
좋아지 인버스가 늘어날 거예요 결국
결과가 안 좋을 겁니다 어차피
결과는어나 전하나 안 좋다 아네 근데
이제 그 시계열 어떻게 보냐 틀리지
국장 과연 그러면 뭐 2 이선에서
네 의스 분 굉 많 왜면 말씀하셨지만
요즘 방송에도 미국은 아직 역사적
고점 부근이다 우리나라는 원래 뭐
코스타 빼 코스닥은 빼고 코스피는
올랑 올래 조금 마이너스다라고 하는데
그러면 저 역사적 고점인 저 미국이
저기에서 뭐 10% 아니면 15%
정도 만약에 하락을 한다고 하면 과연
우리나라는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10% 15%
수는 분은 미국이 10% 15%
떨어지면리는 20%
30%라는 생각 지금이 2500
시장에서도 근데 제가 보기는 그
하이닉스와 hbm 관련 주식이 영향이
큰 거 같아요 같이 따라 올라왔기
때문에 더 많에 빠지는 건 있는 거
같아 그 동네가 근데 나머지는 이미
상당히 좀 둔해요 아 삼성전자
기준으로 보면은 고점 대비 하락률이
미국 주식보다 덜할 겁니다 왜냐면 못
올랐기 때 문에 예 근데 이제
전반적으로 그럴 거예요 지금 이미 어
제가 가지고 있는 놈들은 시체가 돼
가지고 하락률이 좀 줄어들기 시작해
더 이상 그니까 더 이상 떨어질 데가
없어서 이제 슬슬 둔화되는 놈들이
보이기 시작하거든요 지금 그래서 그
이제 논리적으로는 아 미국보다
약하니까 그런데 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국 시장 뭐 4% 5% 움직일 때
우리 2 3% 안짝으로 움직이잖아요
이미 우리는 상당히 둔해져 있어요 예
상당히 둔해져 있는데 요번에 좀
가파르게 오른 거는 반도체 빠지면서
반도체가 오른 부분이 좀 있었잖아
하스를 중심으로 그게 이제 되돌림이
당하면서 되 먹임이라는
마치면서 하락폭이 좀 크게 나타나는
거죠 어 그 뭐 삼성전자 이야기가 뭐
하락 덜 하락하는 거는 잘 모르겠는데
그러면 올라야 주식이라는 건 올라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면 삼성의이
3자가 3류의
자다 어라는 얘기를 저도 투자자만
저는 삼 뭐 삼성 주주가 워낙 많으신
까 진짜 그런 거 아닌가 원래 잘하던
것도 잘 못하고 아이 기술 선도력
잃은 건 확실히 맞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 선 도력을이 왜 이었을까
이제 추론을 해보면 기술자들이 대적을
못 받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돼요 어
그러니까는 우리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은 회사 내부의 어떤
지도력에
있어서음
기술자들 중심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비 기술자들 중심으로 회사가 지금
돌아가고 있다라고 느껴지는게 관료화
되어져 있는 느낌 많이 음 그게 이제
제일 크게 느껴지는 부분이 저거예요
가장 근원적인 경쟁력이 있던 하이닉스
마이크론 대비 한세대 또는 두 세대
앞섰던 디램 공정 기술이 역전
당했어요 그러니까 원 지금
원비가 휘청 거린다는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그 지금 10나노
때 초반 국면 들어오면서 우리가 원
a 1 b 원라는 이름으로 13나
12나노 11나노 이런 식으로 가고
있어요 근데 이제 약 그렇게 되는
걸로 있는데 그 지금 이미 하이닉스
원 C 공정이에요 어 그 양상까지
아니지만 원 C 공정인데 성전자 원비
공정에서 지금 문제가 생겼다는 뉴스가
나오니까 이건 기술 선도력 상당히
잃어버린 거고 여기까지 올 때는음
회사 내부에서 기술자들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구나 뭔가 기술자들
이탈과 핵심
기술자들이 자기 영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과거에 삼성전자에서
볼 수 없어 었던 일들이 벌어진 거
아닌가 그 혹자는 삼성이 동네 바보형
인텔의 전처를 밟고 있는 거 아니냐
그렇게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주주의 입장에서 아니면 또
삼성이 잘돼야 된다라는 어 그런
입장에서 과연 그럴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비슷한 적이죠
왜냐면은 진도가 안 나와 인테리에
바보가 됐냐면 14나노 공정에서부터
멈췄어요 그래가지고 남들 10나노
이하로 떨어지고 밑으로 내려가는
동안에 하나도 물건이 안 나왔거든요
그리고 이번 실적을 보니까는 도저히
맞출 수가 없으니까이 새로 만들면
이미 구닥 다를 만든 거죠 쟤네들이
자 지난번에 만든 걸 2번에 만든
거예요 그래서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가격을 후려쳐 가지고 거의 본전
뛰기로가 물량 풀어 가지고 전면
방어를 했거든요 굉장히 지금 어려운
거고 여기도 이제 기술 선도력 잃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그 그런데 지금
앞사 그 디램 얘기를 해 드렸으니까
아 그거하고 비교를 해 보면 기술
저기 디림 기술력고 비교를 해 보면
삼성 궤적이 조금 비슷하죠 삼성 좀
궤적이 비슷한데 그나마 이건 범용
제품이거든요 범용
제품이 나가는 구간에서는 아직은
괜찮은데 오히려 큰 위험은 하이닉스는
마이크론에 있지 않고요 중국에 있다고
봅니다 중국이 작년도 반도체 캐퍼
티에 전 세계 캐퍼 티에 절반을
가지고 왔거든요 네 그러니까 그거
아직 설치도 못 하고 제대로 자리는
못 잡았어요 포장도 안 뜯고 있다고네
포장도 안 뜯고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렇긴 하지만 언젠가는
포장을 뜯을 거거든요 그러면은 우리가
수많은 제조 물품에서 경험을 했다시피
그리고 또 알리익스프레스로 대변되는
그쪽에서 저가형 제조품 우리가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했듯이 그리고
dj's 보는 어 컬러티 상승을
보았듯이 그런게 이제 나타나는데 이런
식으로 기술 진부를 못
이루면 굉장히 어려워지죠 예 그런 어
근데 근데 이거는 시간은 한 몇 년
더 있습니다 그래서고 시간 안에
회복을 하면 되는 거죠 근데 이게
한번 꺾이고 나면 다시 회복한다는게
뭐 인텔도 결 싱어가 뭐 굉장히
뛰어난 어 기술자 기반의 CEO 와서
분명히 잘 될 것이다 그리고 어 뭐
그때도 말씀하 아 이제 기대해 볼
만합니다 어 그러고 막 얘기했는데 또
안 되고 안 되고 이렇게 되는데
삼성도 한번 꺾네 나면 다시 이렇게
올라가기가 힘들지
않을까라는 비관적인 생각이 많이 이제
들더라고요네네 그렇죠 왜냐면은 이제
파운더리
쪽에서도음 그렇게 오랫동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퀄컴 물량을 지키지 못했고
중국 물량이나 붙잡고 있고 이렇게
되니까 좀 걱정이죠 그래서
이제 그 한국인들이 이제 자 현대
자동차고
틀려서 현대자동차는 나오기만 하면
욕을 먹었잖아요 근데 얘는
모르잖아요 우리가 직접 안 쓰까
그렇죠 예 근데 이제 이제 주주들이
지금부터 열심히 욕을 해야 할 거
같아요 뭐라고 질타를 하고 삼성전자
이래서 되겠나 어 너희들 이러면 안
된다 현대차 몰아붙이지
해야 정신을 차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사실 제가 상반기 삼성 요을
많이 했던게 그런 결이 있어요 근데
그나마 다인 거는 우리 이제
하이닉스가 굉장히 잘하고 있어
가지고네 삼성전자가 안 되면
하이닉스가 퍼만 늘리면 그 자리를 또
치고 나갈 수도 있습니다 하이닉
잘하면 하이닉스 주식은 좀 올라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물론 올랐다가
떨어지는 폭은 뭐 폭포수처럼 떨어져
갖고네 그러니까 뭐 잘하는 건
모르겠고 이제 주식을 좀 올려 줘야
되는 거 아닌가 그고 또 그 그룹
회장님 보면 그렇게 잘 될까라는
생각이 사실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
이게데 제가 보기에는
그분이 회사에 별로 신경 많이 안
쓰시는 거 같더라고요음 그래서 잘
돌아가는 거 같아 아 그냥 그 특색
중에 하나가 리더십은 잘 뽑는 거
같아 그리고 신경을 안 써 왜냐면은
뭐 다른 일 하셔야 되니까 바쁘셨을
거 아니에요 조직 자체 특별히
하이닉스 같은 쪽에 이제 리더십을
보면음 잘 돌아가고 있는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과거에 잘 뽑아 놓으신
분들이 알아서 잘 돌리고 있다 앞에
보통 SK 잘 안 붙여서 그런 거
같습니다 그냥 보통 하이닉스를 그러지
SK 하이닉스 아고 잘 안 하지
않습니까 앞에 SK 붙으면 또
이야기가 달라지는 거 같고요 지금
이렇게 한 섹터가 오르면 예를 들어서
반도체가 오르면 2차전지가 떨어지고
뭐 예를 들어서 그래서 반도체 죽고
2차전지 좀 오르고 나면 2차 전지
떨어지고 나면 뭐 제약 바이오가 좀
오르다가 제약 바이오가 좀 오르고
나면 다 어 또 떨어지고 나면 다
그러니까 돈은 똑같은데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피스톤 럼 이렇게
움직이니까 사람들이 이런 생각이 되는
아 요걸 잘 타야 되는구나 아 반도체
오을 때 반도체 먹고 그고 요런
식으로 그래서 지금은 어 2차 전지가
다시 꿈틀 거리니까
반도체 그래 많이 먹었다가 지금 좀
많이 내려왔지만 그래도 먹었으니까
빼서
2차전지이 좀 놓고 그러다가 2차
전지 좀 오르면 또 빼서 좀
기다리다가 뭐 제약 바이오나 이런
것도 오르 거 그것도 좀 가고 국내
주식은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하면 너무
피곤한 거 같아요 그리고 직장을
가지고 자기를 가진 분은 그렇게 하면
안 될 거 같고요 뭐 그렇게 보이죠
그렇게 보이고 정말로 많은 사람이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증권사들이 뭐 많은 사람들이 그거를
유도하고 있잖아요 근데 시간 나서
확정 시간이 지나면 확연하게 드러날
텐데 그렇게 해서 승리한 사람들은
굉장히 소수에 지나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어 그런 단타 계속
말씀드리지만 기계고 싸움이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잘 나가는 기계를 갖춘
운용사들 맨몸으로 아 그 흐름 보니까
될 거 같아라고 막연한 생각으로
뛰어든 개인과 붙으면 이거는 어 답은
정해져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고
어 오히려 길게 보고 시간을 조금
잇는게 개인들 테 훨씬 더 유리한
방법이라고 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최근은 어떤 생각이 드냐면 예전에는
떨어지면서 굉장히 괴로웠어요 왜냐면
스님들도 괴로워할게 느껴지니까
너무너무 괴로웠는데 어 최근에 이런
쪽으로 계속 훈련을 저도 개인적으로
이제 학습과 훈련을 하면서이 좋은
때를 놓쳐서 참으로 안타깝고
아쉽구나라는 생각과 더불어 와 이때는
정말 좋은 기업들이 지금 너무나
많아지는데 한 2 3년 후에이 찬스를
잡으신 분들은 자산을 꽤나 일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 정말
이익 대비 두 세 배 서너배 다섯 배
이하 종목이 너무 많아졌어요 정말
깜짝 놀랄 정도예요 그래서 너무 이제
아 그거 하나 빨빨빨 따먹고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요 이제 나중에 이제
이번에 뭐 유해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막 분위기 봐서는 2년이든 3년이든
4년이 세금 제도가 생길 거 아니에요
예 그러면 먹이 자주 돌리는 거보다
자주 이렇게 수납을 해서 매매를 하는
거보다는 제대로 된 거면 쭉 끌고
가면서 먹고 또 쭉 끌고가면서 먹어야
되는데 끌고 가기 전에 핵심은 뭐냐면
저렴하게 사는게 핵심이에요
무엇보다도 무엇보다 근데 각국도
투자를 계속하시고 현장에 계시니까
아시겠지만 처음에 그 종목을 샀을 때
저렴하고이 회사가 앞으로도이 정도
수익을 다박다박 그리고 다른음
든 아니면
다든 뭐든 옵션도 있고 뭐 소송에
이길 것 같다 이런 옵션들이 있어서
그 회사를 샀는데 사고니까 계속
떨어지잖아요 그 수 있죠 그리고 더
싸주고 지금 사면 앞으로 먹을게 더
많다라고 해서 또 샀는데 또 별로 안
좋아서 지지부진하고 그러면 이제 나는
돈이 없는 상황이고 그러면 지금 와서
이런 거죠 아 진짜 많이 떨어졌어 나
나의 현금은 다 썼고 마이너스 한 3
40% 됐어 그럼 진짜 뭐 아파트
담보 요즘 주담대 잘 안 나온다
그러던데 아파트 담보대 치 나면 마법
통장이다 꺼내 갖고 진짜 아 그럴
필요는 없어요 그러지 그러면 안
되고요 그니까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
많이 가지고 있었던 주식이 많이
떨어져서 저점에서 퍼가 뭐 두 배 세
배 정도가 됐는데 근데 나는 이미
마이너스가 많아 맞아요 어 그랬을
때는 그러면 어떻게 하라는 거야
버텨야죠 어 버텨야 돼요 그거는
버티는 사람이 나중에 보면 또이긴
버티는 편이긴 편 이렇게 결국 나올
거 근데 되게 지루하고 답답할 것
같은데 뭐 주식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몇 가지 덕목 품성 이런 것들을 어
따져보면 분석력 같은 것 되게
중요하긴 합니다만은 분석하고 뭐
미래를 바라보고 상상할 수 있는 능력
이런 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배팅과
인내력이 정말 중요해요 배팅과 인내력
그러니까 뭐냐면 사야 할 때 살 수
있는 것과 충분한 수준으로 사는 것
그리고 견디는 것음 어 이거 없으면
면은 아무리 이론적으로 훌륭하고 뭐
그 사람 하는 말이 딱딱 다 맞아도
그 사람 개좌 안 늘어요음 그리고
요즘에 이제 계속해서 느끼는게 그
저는 이제 안전을 위해서 여러 가지
분산을 하라고 했는데 저는 앞으로
점점 분산을 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거는 분산을 줄이는게 맞고 더
정확한 기업에 더 집중 투자하는게
맞고 어 그러려면은 확신과 담력이
같이 있어야 돼요 그니까 여기서
확신이라는 건 분석을 통해서 나오는
확신이 담력은 그래 이런
정도의 분석과 이런
정도의 기업은이 정도 투자해도
돼음라는 마음으로 투자를 해야 된다는
거죠 어 그리고 나머지는 이제 좀
기다릴 수 있는 것
분명히 좋아지는 어 기업이라는 분석과
확신이 있으면 버텨야 되겠죠 만약에
그렇게 해 놓으면 또 불안하지
않을까요 혹시나 예를 들면 포트를 막
20무 종목이 있다가 막 진짜
분석하고 해서 한 세 으로 이제
집중투자를 이제 해놓은 상황이에요
근데 예를 들어서 뭐 이렇게 시장이
급 변동이 와서 많이 떨어지거나
이러면 오히려 분산이 되어져 그러니까
편안한 투자나 아니면 좀 쉬운 투자
폭피 같은 투자를 말씀을 이제
하시는데 혹시 그게 또 나중에 도구로
다가오지 않을까 아 이게 분석능력이
떨어지면 그렇죠 분석능력이 떨어지면
어 자 보세요 작년도에 우리 그 같이
해가지고 대담했던 우리 브릿지에서
권장의 브릿지에서 했던 거 우리 짤로
만들어 가지고 했던 거에 정말 비난
댓글 한 300개 달렸아요 근데 그
방송 나가는 그 시점에서 보면 지금
반토막도 더 놨거든요
분명히 개인들이 좋다고 생각하는 그
조 좋음이 좋은 거냐는 거예요 그거는
정말 주의하셔야 되죠 그래서 어 그래
분산 투자하지 말고 집중 투자하고
담력을 가지고 투자하라 그랬어 야
이게 앞으로 이제 지금까지도 많이
올랐지만 앞으로도 되게 많이 오르니까
이거 맞아 용기를 갖고 사야 돼 이러
죽어요음 이거는 진짜 십중 팔고
죽습니다 그래서 그거 아니고요 담력을
가지라는 건 뭐냐면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절대 비싸지 않아야 된다
현재 절대 비싸지 않아야 되고
앞으로도 비싸지 않아야 돼 앞으로는
싸져야 된다 앞으로는 싸져야 된다
근데 앞으로 싸진다는 건 무슨
말이냐면이 회사의 현금 창출 능력이
유지돼야 된다 최소 유지되고 늘어나야
된다 이거죠 그래서이 부분은 훼손이
되면 안 된다 예 이게 분명히 있어요
그래서 그 을 잡고 하셔야죠 그냥 어
그래 어 내가 들어버리면 맞는 거
같아 확신을 가지고 집중 투자를 해야
크게 먹는 거지 했다가 분석력이
약하신 분이 뭐 작년도 2차 전지
같이 막 사람들 다 열광할 때 아니면
올해 엔비디아 열광할 때 몰빵을 딱
찍어버리면 진짜 뼈도 못니다이
시장에서 그 그렇게 이제 또이 잘못
이해를 하면 사실 세상에는 주도주는게
이제 존재를 하지 않습니까 그쪽에
이제 타야 그 시장을 이제 먹음
니면 100 주식은 우리나라에서는 흔
않지만 그래도 정도 먹을 수 있는
그게 보통 주도주 많이 일어나니까
주도주를 공부하고 그게 시작이 될 때
어 거기에 빨리 편성해서 타 있는게
어 그게 더 좋고 올바르고 어 집통
투자를 하는 방법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이제 할 수 있지 않나라고 하거든요
버핏 여러분 생각하실 때 주도주 뭘
갖고 있다고 보세요 애플 외에는
없다고 보거든요 근데 애플 매입가가
상당히 낮아요 애플 살 때 애플이
주도주가 아니었을 거예요 애플 그니까
버 벅셔 버핏 같은 경우는 주도주를
사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예를 들어
철도 회사가 어떻게 주도주가 되며 어
뭐 에너지 주식이 어떻게 주도주가
돼요 아 전부 주 주도주 아니거든요
그러니까이 주도주를 생각하게 되는
이유는 내가 당장 빨리 1년 2년
안에 아 1년 2년도 아니죠 3개월
1년 안에 그걸 보고 싶은 거예요
결과치를 근데 그 사실 제일 좋은
투자는 버핏이 난 버크셔 잘못 샀다고
얘기하게 만든 주식은 전 뭐라고
생각하냐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봐요
사실은 버크셔 산 내용들 보면 살
만했어요 왜냐면 현금도 너무 많았고
회사가 그다음에 어 그 법인세 손실금
쌓여 있는게 굉장히 많아서 흑자만이
그거 다 돌려받게 돼 있었어요 그래서
굉장히 좋았거든요 그러니까 그 그런
거 보고 제가 시계열을 다시 돌려서
그때 법사한테
보여주면네 또 그렇게 했을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나와서 보니 야 그 회사보다는 그
본업이 죽어 가는 그 회사보다는
본업이 계속 그냥 찬란하게 빛나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훨씬 좋았다
근데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아직도 갖고
있잖아요 근데 이게 되게 개인들 테는
좋은 방법이에요 그래서 그럼 그
도대체 어떻게 찾냐 말이 좋지 뭐
3년 4년 5년 10년 어떻게 갖고
있느냐음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은행
이자보다 따박따박음 이자를 많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배당을 많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냐 이거
보시면서 접근하세요 올해 제일 좋은
사람이 서준식 교수자 아 수익률도
아마 거의 탑 클래스 거 같아 제가
보기에 그리고 갖고 있었던 주식
하나가 폭등했다 예 한 도하에
폭동에서 어 꽤 많이 갖고 있는 주식
그러니까 근데 그분이 어렵게 투자
했나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똑같은
패턴으로 했어요 작년 재작년 좀 많이
힘들지 않으셨습니까 그냥 그땐
선수였죠 예 그 재작년은 조금음 재미
없으셨을 거고 작년도 는 우리보다
아마 못 했을 거 승률이 오래 너무
좋잖아 근데 그러니까 3년 펼쳐 놓고
보면 발 뻗고 잤지 맨날 여행 다녔지
맨날 와인 먹었지데 맨날은 아니겠죠
그냥 종종
자주네 와인은 맨날 먹어요데 근데
근데 계좌는 지금 늘어나 있지 아
이거 이런 투자가 세상은 좋은
투자예정 자기 일을 가진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뭐 업자들 럼
하려고 업자들이 그렇다고 뭐 되게
잘하느냐 별로 그렇지도 않더라 예 뭐
근데 또 뭐 나쁘게 얘기하신 분들은
뭐 버핏도 미국 있으니까 그렇지
우리나라 왔으면 절대로 그런 수익률
그리고 그런 투자 그러니까 지금
미국에서 하고 있는 버크셔의 그런
투자를 한국에서는 했으면 망했다 그죠
그 그러니까 하다 말았잖아 대표적이
이제 포스코 예 포스코가 대표적인
건데 왜냐면은 그 버핏이 행동주
그저 선생이었던 그레이엄 때부터 행동
주입니다 회사에 가서 회사를
막 계속 얘기하는 거예요 버그 셔도
사 놓고서 회사하고 협상 굉장히 많이
했어요 그 회사가 넣어 주식 얼마에
사 줄게 라고까지 얘기했어요 근데
거기에 놓으라고 한 거지 거의 합의를
다 이뤘어 조건 값까지 근데 응대하지
않았던 거예요 어 그리고 그 전에는
회사 하나를 인수해서 탈탈털어
먹었어요 욕을 엄청 먹었습니다 동네
주민들한테 회사가 없어져 버렸으니까
그러니까 그거 너무 비난을 많이 받고
나니까 아주 처음에는
몰인정한 그야말로 어 뭐랄까 악덕
자본가
개념이었다 나니까 이제 더 이상 욕
먹기가 싫었던 거지 그래서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라고 이제 해서 이제
지금와서는 되게 인지하고 대단하는
할아버지처럼 느껴지지만 초기투자 절대
그렇게 안 했습니다 그니까 어 지금의
미국 증시는 과거 50년 50년
이상의
과정에서 주조 행동이 엄청나게
이루어진 거에 결과 값이에요 근데
우리는 주주 행동이 이제 시작된
거예요 쉽게 따져보면 1900 그
쉽게 얘기하면은
30년대 왔다 갔다 전후의이 흐름들
그러니까 한 40년대 50년대에 자리
잡았던 그게 이제 시작되는 거죠 그
여기서 진짜 이제 시작된 거 맞을까요
그럴 거 같습니다 한국
사람들의 다이나믹을 본권을 좀
믿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럼 여기 뭐
세금 력도 나오고 또 여러 가지
[음악]
음 예를 들어서 만약에 정말 밸업
이런 것들이 되려면 고속도를 깔아놓고
자동차를 생산하고이 순서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뭐 예를 들어서 그
세금을 걷는 건 좋은데 뭐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라는대 전제를
뭐 자본주의에서 당연히 이제
받아들이고 제 숙명처럼 받아들고
살아야 되는 것들인데 근데 이렇게
도로를 제대로 깔아 놓지 않고 일단
뭐 속된말로 요즘 많부터 뜯겠다
산이지 않냐 과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어 사람들이
밸류업이라는 정말 긴 목표음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있을까 정부에서
금융에 대한 그립을 세게 잡아서 안
놓고 싶어 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보다 많이 변한 건 사실이고
밸류업이라 얘기가 나오고 거기에
응대를 하려고 하는 기업들이 생겼고
그다음 심지어 우리 그 두산 밥에서
봤지만 뭐 약간 좀 약간 일단 옆길로
가서 진행을 할 걸로 추정이 되나
어쨌든 합이 주주들의 반대에 의해서
그리고 또 금강 원장이 거기 호한
것으로 인해서 일단 깨졌잖아 예이
굉장히 큰 진전이라고 봅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는 말이 맞는 거 같고요 어
천리길 한걸음을 뛴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재미난 거는 왜 제가 그렇게
생각하냐면 제가 이번에 이제 은행
관련 기업들이 밸류업 주가 많이
올랐잖아요 그리고 현대차가 있었잖아요
어 그리고 보험 회사들이 바로
따라갔어요 그러고 나니까 증권주 중에
삼성 증권이 따라갑니다 삼성생명
삼성화재가 1번 타자 였잖아요 그
증권주가 곁다리로 끼어들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 이런 금융 계열사에
있는 회사 에다 하나 전화를 해
봤어요 지금 현재 밸류업 하지 않고
있는 그리고 밸류업 하고 있는 또
다른 회사의 자회사 같은 회사 관계
사에다 전화를 해 봤어요 너희 밸류업
안하니 너희 모회사에 했는데 한답니다
아직 발표를 안 네 언제 발표해요
물어봤어요 지침이 내려오기로
했습니다음 그럼 할 겁니다 그럼 이게
어떻게 되냐면 자 보세요 처음에는
은행만 하고 끝날 수도 있었잖아요
은행과 은행 관련된 회사들이 해요
현대차만 하는게 아니고 현대차가 하면
기아차도 하고 예를 들어 현대
모비스도 하고 그다음에 현대 계열사에
또 쭉 관계가 있거든요 여기 하나하나
한 칸씩 넘어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대용 한국의 대표 대형사들이 이렇게
한 거예요 그다음에 은행들이 한
거예요 그러면 그 옆에 있는 애들
들이 눈치가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저
이거 보인다고 봐요음 눈치가 보입니다
제가 전화를 해보면 아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도 있어요 어 근데 아직
생각은 없지만 중소기업 같은 데는
아직 그니까 예를 들어 시가 청
5천억 이하 중에서 그런 생각 못
하고 있 경우도 많지만 어 이제 막
고민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오늘
영상을 찍는 오늘 재미난 일이
있었는데 매우 작은 증권사가 있습니다
이거는 보험사를 낀 증권사에 디비
금투 아는 회사가 있습니다 주하는 4
% 하겠다고 말했어요 그 주가가 그냥
바로 거의 상한가 그쪽까지
가더라고요이 회사가 액면가 이하였어요
주가가 5천 원짜리가 5,000원도
안 했어요이 회사가 돈을 많이 벌을
때 시가 총액이 한 2천억 정도
되는데 돈을 많이 벌 때 영업이
1,00 1300억 벌었어요 21년
22년도 근데 40% 주주 한원
하기로 했거든요 그러니까 수입
기준으로 900억 800억 벌었는데
거기에 40% 주주 한원 하면 뭐
계산하기 쉽게 1천억 벌었다고 하면
400억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
주가가 오르기 전에 예를 들자면
2,200억 2,300억 하던
회사인데 2,200억도 안 하던
회사인데 2천억 남짓 하는 회사가
400원 주주 하을 한 400억을
한다 그럼 돈이 얼마가 들어와요 꽤
크거든요네 그러니까 여기다 금리가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요런 기업들이
뭐냐면 은행 예금보다 나은 거예요
주가가 어떻게 되는 거는 상관없고
은행 예금보다 나아진 거예요 현재
가격에서 만 매수를 하면네 오르든
내리든 건 모르겠고 그래도 올라서
파는 건는 옵션이고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데 어 제가 보기 이제 이게
점차 좀금 조금씩조금씩 아주 느리게
확산되고 있어요 근데 제가 보기엔 꼭
느린 거냐 과거 기준으로 그렇게 느린
거 같지 않아요 그래서이 방송을
보시는 건 조금 시체가 있겠습니다마는
제가 보기엔 그때도 늦지 않았어요이
관련으로 계속해서 올해 하고
내년까지도요 관련해서 재미난 시세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찌됐든
우리나라는 건데 수출이나 이렇게 뭐
공 물건 만드는 회사들이 되게 많지
않습니까 그런 회사들은 과연 밸류업
이런 거에 신경지 살기도 생존이 지금
어 오락가락하고 있는데 밸류업
모르겠다 일단 먹고 사는 거 해결이
돼야 되지 않느냐라는 마인들 아직도
많이 갖고 있을 것 같거든요
우리나라의이 수출 회사들 뭐 이제
미국도 경기 둔화된다 그러고 뭐
중국은 아 어떻게 될지는 진짜
모르겠으니까 어 그러면 세계 경기가
이렇게 둔화가 되고 우리나라는 어쨌든
뭘 뭐 반 제품이든 뭐든 완제품 있든
팔아야 돼 먹고 사는 나데 이런
회사의 주식들이 수출 주도형 이렇게
산업이 많은 우리나라이 주식
시장에서는 전체적으로 보면 투자할
만한 회사들이 진짜 한정적으로 어
그렇게밖에 될 수 없는 거 아닌가 어
오히려 시장 자체는 이렇게 힘이 없이
빠져버리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진
않는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음 그래도 우리나라 규모에
비해서는 좋은 회사들 많아요 근데
이제 우리나라 기업의 규모에 비해서
이제 시총이 번에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전 세계 gdp 이제 찾아하는
비중이음
옛날에 1.8% 2% 이랬는데 2%
차 안 됐었는데요 더 줄어들었을 것
같아요 어 그러니까 그런 그 그런 그
의구심이나 불안 함들은 있죠 그리고
실제로 보면 뚜껑 열어 보면 이게
제일 큰 문제는 적기도 저거요 기복이
너무 심하다 이런 문제가 있는데 그
잘 피하면서 가야 되긴 할 것 같아요
진짜 와 반도체는 정말 기복이 정말
심하더라 정말 관 아는 와 이게 뭐
기록적인 자가 나오다가 거의 적자가
나오니까 한 3개년 만에 예 좀 그런
건 있고음 그다음에 이제 또 드릴
말씀 그러면은 그 혹시 거기서
곁다리로 연결된 질문으로 그럼 수출주
이렇게 되면 밸류 할 수 있겠느냐라고
느낌이 들잖아요 그럼 이렇게 물어
하이닉스는 하고 물어보고 싶어요
하이닉스는 적자가 나고 힘들었기
때문에 밸류 못 하는데 만약에 여기서
돈을 한 3개념 벌어요 그 밸류업 안
할 수 있을까 그 큰 회사가 눈치 안
보일까 저 눈치 보 보인다고 봐요 예
그러면은 그런 식으로 하나씩 펼쳐
눈치가 보여서 하는 거죠 우리나라는
근데 러다가 어떻게 되냐면 아 또
비더 레드가 생각나는데 2002년
월드컵 때 전철 탔더니 저 하나
빼고는 다 빨간 티를 입고 전철에
있었어요 너무나 전 그게 충격이고
잊지 못할 장면인데 계속 느리게
이러다가 바람이 불면 한 꺼에 쫙
바뀔 겁니다 예 그래서어 지금 고거를
다져가는 과정 그러니까 지하 건물로
치면 지하 땅을 파고 있는 과정
아니냐 기대를 해오고 있습니다
옛날처럼 의 그
역동성은음 그때는 2000년대까지
초반까지는 맞았는데 지금 2024년
2030년을 가는 역동성이 굉장히
많이 줄어들고 점점 더 보수화되고
느리게 움직이고 있는이 대한민국에서
그 과거의 생각을 가지고 지금도 그럴
것이다라고 하는 것도네 좀 뭐 이렇게
잘못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 굉장히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하고요 충분히 그럴 수 있는데
이제 그 저는 이제 저의 입장에서
한번 그걸 풀어보면 산업
역동성과 인구 구조의 역동성 그리고
사회 전반의 역동성은 떨어질 거라고요
반면에 자본의 역동성은 더 커진다 자
왜냐면 퇴직하는 사람들이 뭘
바라보겠어요 예를 들어 내가 30대야
돈을 열심히 하고 열심히 하고 겁도
없고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그래 내
일하고 뭐 회사 뭐 금 잘려도 나
딴데 가서 또 일 할 수 있어 열심히
돈 벌 수 있어 그러면 하다가 돈
까먹어도 상관없어 근데 나이가 환갑
좀 되잖아요 까먹으면 내일이 없어 응
그래서이 자본의 활동성에 대해서
분명히 요구사항이 들어갈 거예요 왜
너 딴 나라 전는 이러고 딴 데는
이러 다른 회사는 이러는데 너희는 왜
이러느냐 왜 배당 안 하느냐 이런
얘기가 분명히 앞으로 조금 더
활성화될 거고요 그리고 이제가
떨어져요 기업들이 역동성이 떨어졌기
때문에가 뚝뚝 떨어지면 현금 쌓아
놓고 뭐 하세요 현금을면 없는
회사들이 아니고 현금으로는데 현금이
계속 사이즈가 크니까이 현금 사이즈가
커지는데 이걸로 이익을 낼 수 있는
이익률이 음 점점 줄어드는 거잖아요
1억에서 돈 벌 수 있는 퍼센티지
하고 1조에서 돈 벌 수 있는
퍼센티지고 10조에서 벌 수 있는
퍼센티지는 똑같은 사업을 하는데
어떻게 늘릴 수가 있어요 그럼 이거
어떤 식으로 이제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요청에 이제 사람들이 갈 거라고
보고 너 아로에 그렇게 옛날에 20%
하던 거 지금 5% 6% 할 거면
자문까 깔고 앉아 있지 말고 돌려 줘
이런 요구를 할 거고이 자본의
역동성이 저는 생길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사실은 산업의 활동성이 있으면
사람들이 아이 새로운 사업에서 뭐
하면 돼서 까먹어도 상관없고 그냥
계속 넘어가요 그때는 배당이
중요하잖아요 성장이 중요해요 근데
지금은 성장이 상당히 둔화됐기 때문에
배당이 중요해졌어요 제가 보기엔 그
그렇게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그러더라고요 국내 시장은 그냥
기업들의 그니까 항상 어 주식 투자를
하면 기업들의 자금이 들어가서 이게
사회 전반에 혈관처럼 퍼져서 선
순환이 어 되고 그게 다시 우리한테
돌아옵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뭐 지금
우리나라의 IPO 시장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보면 이게 자금 조달이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아니냐
대기업들의 자금 조달 그리고 아
대지주 그리고 나서 주식이 막 이만큼
오르면 이때 유상 중지하는 거예요
그럼 거기다가 우리는 돈을 또 파주고
그래갖고 시간 지나면 얘에 지금
가격대는 처음에 가격대로 내려와
있고네 그러면 주주들은지도 하나도 안
드리고 우리 돈으로 사업 다 펼치고
어 지지부는 그대로 있고 어 이런
상황 황이 계속 반복되는 거 아니냐
근데 이런 질문이 나왔다는 거는
과거에 이런 질문조차 없었어요 제가
느끼기에는 그러는 이거는 문제 의식을
느끼기 때문에 질문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문제 의식을 모두가 느끼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이제
물론 장이 좀 나빠서 그렇긴 하지만
요즘에 유상지 발표하면 주가 개폭
나갑니다 진짜 개 폭락해 그러니까
왜냐면 이거 싫어하는 거죠 이제 다
많이 알게 된 거예요 이런 유튜브가
그 역할을 꽤 많이 했다고 해요
유튜브가 돈을 버는데 실제로 도움을
드린 유튜버는 많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이런 걸 인식하게 해주는 도움이
분명히 됐던 거 같아요 그래서음 제가
보기에는이 부분에 의해서 알게 됐으니
대주주의 횡포에 대해서 알게 됐고
한국의 어 시장이라는게 결국은
산업자본 과거는 산업자본을 도와주는
쪽으로 가더니 이제는 대주 주만을
위해 존재하는구나 하는 거 사람들이
인식을 많이 해서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좋게 봅니다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개선의 여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고 이제 댓글
다시거나 이제 시장 상황이 이러니까
안 돼 음 안 될 거야 더했으면
더했지 안 돼 이미인지 이미 똥이야
어 이거는 뭐 어떻게 수질 개선이 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빨리 이제
아까 처음에 그것처럼 미국 하자음 아
근데 20년 있어본 발로는 많이
좋아졌어요 아니 제가 말씀드리면
18년 18년 19년도에 아지만 해도
거버넌스는 단어 자체를 쓰는 사람
펀드 매니저나 이런 사람들밖에
없었어요 댓글 중에 그런 댓글도
봤습니다 그냥 우리나라 주식 없애
버리고 다 미국에 상장을 하자 그래서
지금처럼 행태를 해서 미국에서 집단
소송을 도로 맞아서 당해봐야 그러니까
한국 기업들이 미국 안 가는 거예요
미국 왜 안 가는데 왜 삼성이 뭐
본사를 미국 왜 하는 안 해 예 안해
그니까 알고 있거든 대주주들이 이게
좋다는 거 알고 있어요 그러면서
투덜투덜 하는 거야 아니 너무나
좋잖아 자회사 만들고 또 만들고 또
만들고 그래서 아니 상속세가 50%
60% 뭐 하냐고 자기들 실질 상속은
어 상속세는 10% 20% 30%내는
구조화를 만들어 놨는데 좋게 만들어
놨는데 대부분 다 중경 기업 정도만
돼도 자회사 하나가 생겨요 근데 거기
대주주는 자식이야 그리고 계속 몰아줘
몰아주기 일까 그게 큰 회사는
걸리는데 좀 작은 회 안 걸려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큰 회사들만
죽어나고 뭐 삼성 SK 현차 뭐 이럴
때는 뭐 2세 3세 넘어가는 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문제 그래서 삼성 같은
경우는 사세 포기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중음 준소
기업은 제가 만약에 아들이면 저는
그거 하면 돼요 그 박스 공장 어
하나해서 계속이 박스 쫙 이렇게 오면
뭐야 박스 주고 회사 또 나중에
상장한다고 어 상장 딱 하고 그렇죠
다 대부분 그렇게 그런 식으로 하는
거죠 그 과연요 구조가 바뀔 것인가
아 그 부분에는 이제 정치인들이
진짜이 주식을 좀 알아야 돼요 이게
진짜 너무 답답한 건데 너무 몰라
너무 몰라서 아 정말 가서 얘기 좀
해 주고 싶어이 상황들에 대해서 음
특별히 민주당이음 가서 얘기해 주고
싶어 민주당에 아시는 여기 보시는 분
계시면 연락 주세요네 미국 주식
투자했을 때 이제 공제해 주는 그런
부분들 뭐 어제 그 방송에서도 이제
말씀하셨지만 원래 250만 원 까지가
만 공제되고 나머지는 세금 하죠 근데
여기 통장을 싹 옮기면 3천만 원씩
5년 1억 5천까지 그럼 다
미국까지네 어 그리고 뭐 이런 거
있잖아요 뭐 우리 뭐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주식 한 10년 갖고 있으면
우리가 양도 차액이 발생을 하면
나중에 지금은 세금이 당연히 없지만
세금이 발생했을 때 그러면 뭐 세금
안 내게 해주냐 근데 집은음 어 지금
한 10년 들고 있으면 1가구 1주택
이하는 이유만으로네 어 엄청난 감세를
해주고네음 그래서 그게 왜 그러냐면
이거 순수하게 제 개인 의견입니다 어
뭐 이제 최근에 들어오신 분이 제가
소속사가 어딘지도 모를테니까 우리
소속사가 전혀 상관이 없고요 그분들이
부동산으로 재산이 형성돼서 그래요
그 제가 그 우연히 좀 고기 공직자와
연결이 돼 가지고 운용을 좀 해
드리게 됐는데 너무나 제약 상황이
많아요 그러니까 일단 내가 하기
싫어음 어 그 내가 아 이거를 이거
해가지고 신경이 너무 많이 쓰는
거예요 한 주식당 3천만 원 이상
사면 안 되는 거니까 그거를
어떻게하면 안 살까 어 그래서 근처에
오면 막 보다가 막 줄여야 되고 그
갑자기 휴가 가는데 주가 오르면
오히려 걱정되고 막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주식을 안 하게 만들어
놨고 근데 그분들 또 외국 주식은
노터치 재미나게도 어 그리고 뭐
부동산에 대해선 그렇게 크게 뭐라
그럴까 주식 시장처럼 뭐라 그럴까 그
정도의 어떤 제약이 없거든요 그니까
그분들 다 부동산 갖고 있으니까
부동산 가게 떨어질 리가 없는 거예요
그 그거 저도 예전에 왜 그럴까라고
봤더니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나 뭐
현대자동차 이런 회사 말고 좀 중전
중소기업 회사에 어떤 국회의원이든
어떤 뭐 장관이든이 주식을 뭐 뭐
이러고는지 이거지 갖고 있다 이러면
어 특해 아니야 그렇죠 계속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 우리나라는 그
이슈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거
같아요네 그래서 금액을 좀 더 키워
줘야 되겠고 아 뭐 저기 우리 어
미국 하원 의장 랜스 펠러스 남편은
뭐 맞아요 요즘 요즘 물렸을 것
같은데 엔비디아 맨날 사고 하고 그
막 계속 나오잖아요 그음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열어 줘야 될 것 같고
오히려 그깐 부동산이 잘되면 나라가
잘되면 오케이 부동산 더 잘돼도 돼
근데 주식이 잘되는게 좋으냐 부동산이
잘되는 건 좋으냐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데 부동산 잘돼 가지고 끝까지
좋았던 나라가 하나도 없어요 우리가
다 봤잖아요 미국이 자빠진 거면 주식
때문에 자빠진게 아니에요 2008년
그래서 왜 저 중국하고이 난리가
나느냐 2008년도 자빠지고 났는데
그 사이에 중국이 쭈루룩 하고
올라왔거든요
이거 이제 가만히 놔뒀다 큰일날 것
같으니까 지금이 대대적인 문제 그 막
제어하려고 하는 거고 그다음에 1번도
저렇게 헤매고 있는 거 잃어버린
30년 주식시간 무너져서 아니 주식
시간도 무너지긴 했지만 자본금만
까먹는 거예요 있는 돈만 까먹는 건
상관이 없는데 부채 때문에 허덕거리고
되 부채가 남으니까 부채를 해결 못
하니까 저렇게 된 거고 중국 야 저거
세계 탑 클래스 들어가나 했더니
헤매고 있는 거 또 저것도 부동산
때문이에요 물론 성장이 빨랐던 거과
2008년 이유 성에 그렇게 발랐던게
부동산에서 너무 부스팅 단추를 너무
많이 누었어 근데 이제 너무 많이
누르니까 제어가 안 되는 거예요
2018년부터 제가 하기 시작했거든
안 되다가 2020년에 강력한 조치를
내놨는데도 안 됐어요 근데 코로나
때문에 됐어요 코로나 때 사람들이
이인정 갖춰 지내고 나니까 생각이
바뀐 거야 그 그다음 인식을 하니까
이제는 무슨 수을 써도 안 돌아오는
거 워낙 그 부채 비율이 부채 규모가
커지고이 난리가 났었기 때문에 근데
지금 우리나라가 똑같 지고 있는
거라서이 부분은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모르겠어요 이럴 수도 있어요 한국
워낙 뭐 일본하고 좀 다르게 역동적이
그래 우리도 일본이나 중국처럼 끝까지
가보자 한번 죽자 한번 죽으면 이제
다시는 안 하지 않겠냐 그럼 이제
결국 기업이나 이런 쪽이 살 것이다고
돌아오지 않겠느냐 물론 그 과정에서
한 한 10년 힘들고 그다음에 한
정말 잃어버린 아니면 뒤도 뒤로
물러난 한 5년 10년 겪을 수
있지만 한국인의 그 어떤 역동성을
감안해 보면 복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합니다 이거 제가 보니까
심리적으로는 이제 막을 단추가 별로
없어요 근데 이제
안타깝게도 적절하게 대응 못 하는 거
같아요 계속 제가 느꼈을 제가 이제
제 3자로서 금융을 하는 제 3자로서
느끼기에 한국 은행하고 정부 정책이
계속 이렇게 엇박자가납니다 맞습니다
예 그래서 아 이거 불은 붙었고음
불은 붙었는데 물을 뿌렸는데 이쪽에서
휘발유 뿌리고 여기서 물 뿌리면 또
여기서 휘발유 뿌리고 뭐 이런 이런게
막 자
이게 좀 되게 어려울 것 같아요 예
전기자동차에 아까 2차전지 배터리에
불붙은 거 아닐까요 결국은 다 타야지
뭐 무슨 짓을 하든 어 결국은 다
전소가 돼야 어 그냥 소멸이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저 최근에 한번 해
본 적은 있어요 최근에 그 국민연금
이제 우리나라 주식 투자 하니마니 뭐
이렇게 해서 뭐 이렇게 계속 할 거
같으면음 줄이겠다 그랬는데 아 그러면
안 된다 한 40%도 어 어
그렇게라도 해 갖고 해야 된다라고
했을 때 밑에 댓글이 어 그냥 편하게
네가 주식 하니까 그런 소리하지 어
저 주식쟁이들은 어떻게 할 수
없다라는 투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게
보유 편양 비슷하게 너무 어 이제
왜냐하면이 국민 연금이라는게 모든
사람들이 노후생활을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건데 만약에
그렇게 가면 주식 시장은 당장 살음
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그거 이제
타먹을 사람들이 점점점점 더 많아졌을
때는 엄청난 충격 감당이 안 될
것이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과한
생각이 아니냐라는 의견들이 많았거든요
혹시 거기에 대한 뭐
추가적인 한국 의료부 제도가
의사들이라거나 굉장히 불만이 많죠
수가가 너무 낮아 가지고 이게 왜냐
그다음에 제약 회사들 미쳤냐 이거
외국 가서 팔면은 다섯 배 열 배
받는데 여기서 이렇게 너희들 때문에
우리 못 받는다 뭐 이런 것도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도하게 한국의 어
병원과 의학은 저는 보면 발전하고
있는 거 같아요 거기에 의료보험
시스템이 반드시 그렇게 걸림돌이
되느냐 그건 아닌 것도 같다는 생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그 동네 제가
잘 모르고 전문가
아니지만 그 저의 아이디어는 뭐냐면
한국에서 나온 자원으로 한국을
발전시키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보는
거예요 예 한국에서 나온 여력을
가지고 한국 사람의 재투자가 돼서
한국 사람이 재투자해서 거기서 열매를
따먹는 건 당연히 만들어야 되는 순환
구조라는 거죠 근데 지금 당장의
수익을 위해서 여기에서 나무 심는 걸
포기하고 바깥에 가서 열매 사오는
것만 집중해서이 안에서 키워야 될 수
키워야 되고 또 키울 수 있는
나무들을 안 키우면 후세대가 훨씬 더
가난해진다 거예요 예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낸 돈이잖아요음 우리가 낸
돈이고 수익률 중요하다는 것도 알아요
저거 뭐 저가 운용하는 사람이니까
수익률 중요하다는 모르는 거 아니고
한국 주식 올리려고 하는게 아니라이
돈들이 한국의 산업 자본으로 사 그
사용되어지고 한국의 산업 자본들이
커져서 직장을 만들어 내고 그 사람들
또 국민 연금을 내고이 그리고 또
그런 투자를 했는데 거기서 또 리턴을
받고이이 선순환 구조는 당연히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어
이건 보유 편하고 좀 상관없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수익률만 계산해서
한국은지 같은 나라니까 그러면 왜
거지 같은 나라인지 분석을 하고
바꿔면 되잖아요 저는 우리나라
거버넌스 바꾸면 한 두 배는 올라갈
것 같아요 물론 이제 고평가된 거
빼고 뭐 예를 들어 바이오 주식이라
그가 뭐 최근에 뭐 퍼 50배 60배
70배 가는 이런 것들을 좀 빼고
나머지 수식들은 진짜 두 배씩 갈 수
있다고 봐요 그러면 그렇게 하면은
당연히 그러니까
국민연금이 수익을 못 내서 그런
얘기했지 수익을 내면 그런 얘기
하겠습니까 근데 구조가 잘못돼서
수익을 못 낸 거면 구조를 바꿔
줘야지 그렇게 큰 자금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되죠 근데 그
그게 허만 만약에 예를 들어 말도 안
되는
억지야 그러면 안 되는 거죠
합리적으로 말도 안 되는 거지만
억지도 아니고 당연히 해야 될 거 안
해 놓고 있는 거니까 어 바꿔야
되겠죠 이거 우리나라에는 바꿔야 될
것들이 굉장히 많은 거 같습니다 아
그래도 우리나라 잘하는 편이에요 해배
나가면 더 더 더 만이네요 그 그거는
제가 해외에 대해서 요좀 체험을
직접적으로 해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기준을 어디에 맞추냐에
따라서 뭐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고 넣는 건 당연하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살아야 된다
그러면 또 거기에 맞춰서 사는데
우리나라는 사실 그런 삶을 사는
나라는 아니니까 그 이게 시간이 이제
많이 됐는데 마지막으로 이제 시장이
많이 이제 내려가고 뭐 더 내려갈지
더 올라갈지는 잘 모르겠는데 시장의
바닥을 확인하는 건 신용이 한 두 세
번 이틀 연속 아니 3일 정도 팡
터지고 남들 다 죽었을 때 그때
들어가도 늦지 않다 그때까지는 그냥이
쳐다보고 있자네 뭐 사고 이런 것도
하지 말고 어라고 하는 의견에
대해서는 타이밍을 잡는 거죠 타이밍을
잡는 되게 좋은 방법이에요 신용 지금
상황에서 신용이 세 번 털릴까 그
정도까지 털릴 여력이 없어요 신용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예 그렇게 신이
많지 않고 그래서 그 정도까지는 뭐
잘 안 터질 것 같고 이런 정도 의
수준 상황이 아 상황이면 한두 한
부번이 정도 털리면 타이밍 상으로는
좋은 어 타이밍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근데 이제
그 그것보다도
그 신용 타이밍보다 아 진짜 죄송한
얘기지만 너무 자주하게 얘기를 하게
되는데 어 조례만 주식이 정말
많아졌어요 진짜로 많아요 그리고 뭐
어떤 분들이 한국이 왜 싸냐 비싸다
뭐 이런음 맞습니다 하시는데 아니
진짜 싸요 왜냐면 제가 그 그래서
자꾸 비싸다 그래서 아니 한번 볼게
하고 딱 다섯 개회사 만 확인해
봤어요
삼성 전자 그다음에 그 삼성 다 머지
말고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하이닉스요 회사만 상반기 순익 계산해
보니까 30조가 넘어요 상반기에 근데
하반기 아마 조금 더 할 거라고 보고
있고 그러면 올해 당연히 우리
200조 넘게 벌어요네 전 코스피에
상장 코스피에 상장돼 있는 기업이
200조를 훨씬 넘게 벌어요 그러면
배 안 돼요 예 배 안 됩니다 그러면
이건 싼 거예요 근데 왜 싸냐 2차
전지는
50배에음 걔네들 제끼고 하면 더
싸요 지금 뭐 9배가 아니고 8배가
될 수도 있어요 그런 몇 개 주요한
그 높은 퍼를 받는 애들 빼고 계산하
요거 보시는 분 또 그렇고 미국도
높은 퍼 받는
거고 보다 훨씬 높지 그래도 한내
제가 보기엔 한 17배 내외 나올 거
같은데 그니까 그 그렇게 항상 이제
뭐 딴지를 걸려 그러면 계속해서 그런
어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아까
부동산 얘기다 잠깐 못 했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오를 것 같습니까 아
심리적으로는 오를 거 같아요 예
왜냐면 심리가 불이 붙었으니까 작년도
제가 2차전지 얘기를 하면서 너무
빨리 고점이라고 얘 아 이거 너무
비싸다고 얘기해 가지고 요걸 먹은 그
근거 합리적이다 생각도 해요 왜냐면
제가 어 이건 비싸요라고 50%
100% 오 종들이 있니까 어 근데
그걸 비싸다고 한 건 잘못된 건
아니지만 그 이후에 주가가 안 오은게
아니고 50% 100% 올랐으니까
그리고 물론 그때 또 비싸다고
얘기했지 근데 딱 지금 그건 거
같아요 비싸다는 건 비싸다고 얘기할
수 있어야 되고 그렇다고 이게
비싸다고 떨어진다는 건 보장할 수
없다 근데 심리가 불이 붙었다 갈 수
있는데 어 그 주식하고 다르게 요게
가면 후유증이 주식보다 훨씬
클거다 만 붙을까요 그게 좀 위험한
거 같아요 우리 동네도 좀 붙지
그게가 거 그게 제가 보니까 아
그래도 거기 그 동네 붙었었다아요 아
우리 동네 300만대 1 어 붙었던
동네 아아 붙었던 동네인데 근데
그 제가 이번에 완전한 금융
상품이라고 느꼈던게 야 2차 전지하고
되게 구도가 비슷하네 왜냐면 2차전지
올 때 다른 거 빠졌거든요 다른 주식
별로 재미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어
지금 딱
그러잖아요 서울에서도 떨어지는 데가
그 그데 이건 너무 웃기는 거예요
그니까이 2년은 전반적으로 다 올랐고
다 다 부업이 이제는 얘네만 모르는
거거든요 심지어 대구는 굉장히 많이
빠져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 이거 되게
2차 전재하고 비슷하고 이거 완전
금융 상품 돌아가듯이 심리로 불이
붙었네 갈 때까지 가는 거죠 갈
때까지 가는데 대신에 후폭풍은 많이
간만큼 커질 수 있겠고 예 그 후공이
주식 시장까지도 맹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지금 이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그쪽 시장이 좋으니까
여기에 있을 돈이 거기 더 빠
그러니까 지금 주식 지장 입장에서는
미국으로 다 자금 일부 뺏겼고
그다음에 부동산 일부 뺏겼어요 그래서
이렇게 재미가 없는 거예요네 언제쯤
재미 있을 것 같은지 마지막으로 한번
좀 알려
주십시오 미국 시장이 싸질 않아
가지고 언제 끝날지 잘 모르겠어요 어
싸질 않아서 일단 미국 시장 하락이
끝나고 나면 달러 약세도 된 거잖아요
달러 약세도 됐고 미국 시장인 한번
숨고르기를 하고 나면
아 워낙
강세가 좀 기조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그때는 좀 외국인들 투자자들이 태도가
좀 바뀌지 않을까 예 그런 생각이
들고
어 한 1 2년 쉬면은 또 반등
하잖아요 어 근데 22년에 쉬었고
23년에 살짝 올랐고 24년도 또
쉬었잖아 지금 또 쉬는 거죠
결과적으로 오르려고 하다가 다른 데는
붙었고 그러면 이제 계속 뭐라 그럴까
에너지는 축척 과정인 겁니다
다른 나라는 온라인인데 우리는
계속해서 빠지고 있으니까네 그 그 잘
모른다는 말씀을 굉장히 어렵게 길게
길 언제 올는지 잘
모르죠 아무튼 오랜만에 만나 해서
뭐이 시장에 아니면 요즘 뭐 댓글
창이나 아니면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들에 대해서 편안하게 쭤 봤는데
또 진솔하게 잘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또 이런 이야기 나눴으면
합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p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