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밸류업 지수 엔비디아 중국 경기부양 / 인성익 인베스트자문 고문, 김진만 위인베스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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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부터는 한눈에 보는 시장 한
번의 시장 전략 그리고 진단까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관통하는 주제들
세개 꼽아 봤는데요 두 분의 도움
말씀 드어 볼게요 인베스트 자문의
인성이 꿈은 위 인베스트의 김진만
대표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자 김준만 대표님은 오늘
저희와 또 처음 개편하면서 아 호흡을
마치게 됐는데요 좀 냉철하게 온화
미소와는 달리 또 전략을 세워 주시고
계시기 때문에 기대해 보겠습니다 저희
첫 번째 주제부터 그럼 바로
공개할게요 자 오늘이 이슈와 함께
움직이는 종목들이 꽤 발견이 되고
있지요 밸류업 베일을 벗었습니다
100개 기업이 지금 공개됐는데 찐수
회주 그래서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자 일단 밸류업
베이를 벗은 100개 기업들 많이들
보셨을 텐데요 어 일단 탄력적으로
상승하는 건 아니지만 포함된 기업들이
오름새 보여주고 있고요 반대로이
편입이 안 된 KB 금융 하나금융
지주 삼성생명의 경우에는 김흥주
안에서도 낙폭 좀 큰 상황입니다
고문님 지금 밸류업 지수의 모든
종목들의 하락을 저희가 어떻게
해석해서 투자 전략에 반영을 좀
해봐야 될까요 밸류업 지수가 뭐
최근에 급하게 나온게 아니고 벌써
연초부터 얘기가 나오다가 이제 와서
이제 다시 한번 또 밸류업 관련해
갖고 얘기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올해
요번 달 말에 이제 그 산출 밸류업
지수가 이제 산출이 됩니다 그리고
11월 달에 관련 etf 이제 실제
만들어져 상장이 되면은 본격적으로
아마 그때부터 어 아마 펀드에 이제
바스켓을 구성해야 되니까 아마 기관
쪽에서 이제 매수가 들어가면서 영향을
주지 않을까 기대를 하는데 한
100개 100개 종목이 일단 1차로
편입이 돼요 여기에는 뭐 시총
거래대금 그다음에 뭐 수익성 자본
효율성 주주 환원 여러 가지 해서
가장 우량한 업체를 선정을 했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여기에 포함되지
못 못한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좀
손해를 좀 보고 있는 지경인데 이게
뭐 어 100개 기업 중에서 뭐
코스닥 코스피 쪽에 코스피아 코스닥이
한 7대 3 비율로 지금 분리가 돼
있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뭐 편입이 안
된다 그래도 뭐 다음에 다시 또
이게도 계속 바뀌는 거죠 6일마다 편
출입이 바뀌기 때문에 그리고이
밸류업이 처음에는 좀 얘기가 좀
신선해 갖고 좀 좋게 나오다가 최근
들어서는 좀 흐지부지 했어요 시장
전체의 움직임에 따라 서 시장이
요동을 쳤지 밸류업 가지고 움직인 건
없거든요러 최근에 뭐 밸류업 나오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간단히 FN
가이드라는 종목이 밸류업 제외가
됐어요 근데 이게 지금 4일간 뭐
거의 급등을 하고 이제 신고 그니까
상한가를 올라가는데 이거는 경영권
문제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밸류업 관련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거보다는 어 회사
자체 내부 문제 수익성 그다음에 뭐
뭐 경영권 이런 것들이 시장에서는 더
크게 반응을 하고 있다는데 아무래도
어이 경영권 그 밸류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얼마큼 자리 잡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아무래도 후회를
받는 업종이나 종목들은 있는데 그렇게
시장에서 강하게 나타나고 있지
않다라는게 지금 어 일반적인 평가인
거 같습니다 김진만 대표님 의견 그럼
좀 어떠세요 일단 밸류업 자체가
단기로 보는 정부의 정책은 아니잖아요
좀 기게 보고 시장을 더 회복하고
기업들의 가치를 더 끌어올려서
주주들에게 친화적인 정책을 결국은
만들어 주자라는 골자인 건데 그렇게만
놓고 본다면 좀 수회 받을 만한
기업도 있을 것 같고 중장기로 볼
만한 종목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근데
뭐 시장은 이제 새로운 거를 조금 더
주목을 하죠 그래서 실제로 밸류업
프로그램 내용을 보면은 당연히 들어갈
종목들은 들어갔습니다 뭐 삼성전자
현대차 같은 이제 굵직한 기업들
들어가는 건 당연한 거기 때문에
새로울 거가 없기 때문에 별 반응이
없는 거고요 실제로 이제 그 안에서
새롭다라는 것을 좀 가정하고 말씀을
드리게 되면은 코스닥 종목들이 의외로
많이 편입이 되어 있습니다 그 실제로
그 안에서 어 지금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 종목들이 꽤나 많이 밀렸던 여러
가지 이유는 거래대금이 많이 빠졌기
때문입니다 그래 그런 거래 대금을
바탕으로 해서 인덱스 펀드가 들어오게
되면 거래 대금도 어느 정도 받쳐
주게 되고요 새로 이제 시장에서
재평가하는 기업들이 분명히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코스피 쪽에서
보시게 되면은 지금 현대차 그룹들이
조금 저는 어 현재 주가보다 훨 훨씬
더 위에 있어도 좋을 거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그단 금리나
시기가 왔습니다 근데 금리 인상시기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 좋은 성장세를
계속 보여 왔고요 매 분기마다 실적에
대해서 의심을 했지만 그 실적을
증명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지금 이제 만약에 기준 금리가
내려가게 되면은 배당에 대해서 조금
더 메리트를 느끼시는 분들도 많고요
그다음에 이제 자사주 매입과 자사주
소각까지 이어지는 이제 주조 환원
정책 프로그램이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좋게 이어지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기준금
인하의 어 좀 밸류업 수액까지 같이
보게 된다라고 하면 조금 대형주
중에서는 현대차 그룹과 현대차 우선
주까지에서 한번 좀 중장기적으로 투자
모멘텀 가져가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려고 하고요 코스닥
지수로 넘어오게 되면 또 의외의
종목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안에서
이녹스 첨단 소재와 드림텍 두 가지
종목을 한번 여러분들이 좀 관심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이제 드림텍
같은 경우에는 보핏 관련 삼성전자
보피 관련된 종목으로 꽤나 유의미하게
어 주가 상승을 보여 주었었는데 지금
조금 쉬어가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구간에서 어
이제 그 밸류업 지수에 포함되어
있다는 거 자체가 성장성을 보여
주었거나 혹은 주조하는 프로그램 할
예정이 있는 그런 여러 가지 기업들
중에 하나기 때문에 드림텍 한번 관심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녹
첨단소재 마찬가지로 지금 이녹
2차전지 관련주들이 조금 흐름이
괜찮게 나오고 있는 가운데 그래도
밸류체인을 이녹스 그룹주 자체가 잘
갖히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 만약에 2차전지 쪽 반등이
이어진다고 가정하게 된다라고 하면
이녹스 첨단 소재 또한 어 좋은 기업
중에 하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조금
이제 어 단기간 보시지 마시고
중장기적으로 보시게 된다라고 하면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문님도 혹시
눈여겨 보시는 밸류업 관련주 있으세요
아까 말씀 주시기로 뭐 당장 우리가
기대할 만한 종목 그니까 탄력적인
주가 흐름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코멘트를 주시긴 했는데 그래도
100개 종목 가운데 한 개 정도
꼽아볼 수 있지 않을까요 반도체 쪽이
좀 괜찮아 보여요 왜냐하면은 반도체가
워낙 좀 많이 빠졌잖아 이제 그거에대
이 단대 급부를 받을 수 있다라는
쪽에서 최근에 반도체주가 뭐 그
미국의 리포트 때문에 급락을 한
이후에 또 반박 리포트도 나오고 이게
지금 hbm 이냐 데이냐 쪽에서 좀
논란이 좀 있거든요 근데 실제적으로
우리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분명히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불구하고 어
지금 외국에서 리포트 하나 때문에
지금 아주 고생을 하고 있는데 어
hbn 같은 거는 지금 내년 선점까지
다 올라가 있는 거 그건 주문자 생산
방식이 주문자 그 주문을 받아서
생산하기 때문에 이게 재고 같은게
크게 남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hbm
같은데 상당히 수혜를 받고 내년까지
지금 이미 어 그 어 예정량이 다
이제 차이 있는 상태고 다만 이제
디램 쪽에서 재고가 좀 문제가 있을
수 있다라는 것 삼성전자가 계속 좀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런 쪽에서
반도체 관련주들이 이게 반도체에서
포함된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좀 수평
수혜를 받지 않겠냐 좌 평가든 종목
중에서 대표적으로 뭐
hpsp든지 하나 마이크론 이런
종목들 리노공업 이런 종목들이 상당히
바닥에서 지금 치고 올라가서 거래량이
붙고 되서 이런 거에 영향도 없지
않아 있고 그거보다는 실제적으로는
반도체가 거의 이제 거의가 아니라
이제 어 바닥을 그러니까 SK
near 삼성전자나 이런 논란에서
이제 벗어나서 이제 반 전체적으로
반도체 관련 부품주들의 아 바닥권에서
상 재상승 이런 상승 이런 쪽에서
보는 보는 시각이 상당히 좀
호의적이다는 쪽에서 밸류 업과 연기에
돼서 그런 종목들 안 올라간 종목들을
한번 눈여겨 보시면 어떨까 생각입니다
알겠습니다 반도체 쪽에서 밸류업
관심을 가자라는게 인성희 고모님의
의견이었고 김진만 대표님은 자동차
주인 현대차 우선 주까지 매력을 높게
보면서 드림텍이 이녹스 첨단 소재에
대한 매력도 주셨습니다 자 근데 이게
저희가 얘기한 밸류업 관련한
전략을 한 문장으로 가능할지도
궁금한데 마무리 차원에서 아 밸리
관련 지수 투자 요렇게 하십시오라고
정리를 해 주신다면 김진만 대표님
뭐라고 해 주시겠어요 어 저는 상법
계정까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뭐 당근과 채찍 뭐 같이 있다는 뭐
존재를 해야 되는데 상법 계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여전히
이제 기업 입장에서는 뭐 세지 혜택을
받기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상법 계정 이후에 나오는 여러 가지
모멘텀이 밸류업 지소에 업다운을 조금
더 높게 보일 수 있음 라고 좀
생각이 되고요 그 전까지는 순수하게
인덱스 자금으로 인해서 들어오는 그런
수급을 조금 더 어 좀 이제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만약에 그렇게
수급적인 모멘텀만 보게 된다라고
하면은 코스닥 종목들이 조금 더
매력적이다라고 말씀드리 있고 사실
같은 이제 뭐 10억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시총 1조짜리 10조는
당연히 등락폭이 큰 것처럼 일단 상법
계정 이후의 모멘 지금 현재 자체로는
밸류 프로그램의 매력도는 좀
떨어진다라고 좀 생각을 좀 듭니다
그래서 순수하게
밸류업 보시지 마시고 밸류 업은 어
기타 좀 이제 어 서브 아이템으로
지켜 보시게 되면서 기존에 있는
종목들이 성장세가 같이 보여주는게
조금 더 중요하다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깔끔한 정리를 도와
주셨는데요 인성일 고모님은 어떤
결론을 되시겠어요 아무튼 뭐 계속 좀
말씀드리지만 밸류업 보다 현재로서는
밸류업 관련보도 어 그 섹터나 업종
중에서 아무래도 좀 저평가된 그니까
상승하지 못한 그리고 최근 앞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좀
중심으로 좀 맞춰 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아번 밸류업 지수
관련해서는 이제 11월부터 etf
이제 만들어져서 상장을 한다면은 그런
쪽에 관련 그런적 본격적으로 10월
말 정도에는 아마 그런 쪽에서
움직임이 크게 있지 않 좀 기대를 해
봅니다네 두 분의 말씀 잘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밸류업 지수가
시장 안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오전
장의 흐름 저희가 어떻게 투자 전략
세워야 되는지 첫 번째 주제로 도움
드렸고요 자 이번에는 두 번째 주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좀 더 깊이 있게
섹터 이야기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엔비디아가 4% 가량
밤사이에 급등을 했습니다 반도체주
국내에선 어떤 영향이 있을지 사실
이게 관건이겠죠 엔비디아를 끌어올렸던
주제가 이거였어요 모건 스탠리가
보고서를 했는데이 블랙웰 대량 생산에
들어갔다는 리포트 내용이 훈풍이
됐습니다 결국 국내 반도체도 지금
긍정적인 흐름은 포착이 되고 있는데
어 고문이이 모건스탠리가 SK 하이닉
하 리포트를 낸데 아닙니까 근데 또
반대되는 느낌의 리포트 내용이 나오다
보니까 어 이거 뭐야 어떤 쪽으로
우리가 해석해야 돼라는 생각도 들어요
물론 SK 하이닉스 보고서를 낸 건
아시아지고 여기는 본사라고 하는데이
한 하우스 안에서 뷰가 좀 다르다
보니까 국내 관련주 전략 조금
헷갈리거나 요번에 처음이 아니고요
예전에도 한번 이런 리포트를 한번 낸
적이 있어요 그때도 한번 크게 요동을
친 적이 있는데 그러다가 이제 다시
이제 수습이 됐는데 아 글쎄요이 친구
들이 왜 그런 이제 뭐 하향 리포트
우리나라에서 별로 쓰지 않은 하향
리포트를 냈을까 했을 때는 아무래도
차익 실현 욕구가 상당히 컸을 거고
또 그런지 계속 조사해야 되겠지만
일단 때리고 리포트 내고 빠지고 다시
재사는 이런 과정이 있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좀 해 봐요 그래서 어 지금
외 그 하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이
어 많을 때는 56% 때까지 올랐다
최근에 이제 54%대 이하로지 빠진
걸로 알고 있는데 어 그 지분율 뭐
외국인들이 계속 연일지 매도를
하지만은 얼마 전까지 계속 매수해서
올려 났단 말이에요 그러고 어 거의
뭐 그 많이 안 좋을 때는 거의
50%대 초반까지도 갔었기 때문에
현재 매도세가 계속 될지 외국인들이
계속 그런 쪽에 좀 염려를 하면서
매도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자금이 우리나라에서 동남아 쪽으로 좀
빠져나간 건 아무래도 있 없지 있어요
중국으로도 조 흘러간 거 있고요
그래서 그런 쪽에서 계속 영향을
받을지 모르겠지만은 아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 정도면 지금 많이
빠져 있다고 지금부터는 이제 좀 사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거고 지금 아무래도
여러 가지 그 상황들이 어 그렇게 어
나쁘진 않단 말이에요 왜냐면 어
서도에서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에서
블랙 그 과인 공급 그니까 그 반도체
과인 공급 얘기가 나오지만 이거는 는
어떻게 보면 좀 디램 쪽 메모리
반도체 쪽이고 어 거기에 지금
대응하는 그 hbm 하이 그 고사양
쪽에서는 지금 인공지 AI 관련해
가지고 어 엔비디아가 지금 블랙
나오고 있는데 블랙 자실이 있거든요
그렇다면은 어 상당히 그런 쪽에서는
SK 하이닉스는 상당히 수혜를 받을
수 있다 지금 빠지는 거는 많이
올랐고 여러 상황들이 안 좋기 때문에
차익매물 나오고 외국인 매도 나오면서
빠지는 거
빠지는 걸로 본다면 현재로서는 그런
쪽 우리 대표적인 반도체 생산
회사들은 어 빠지는 거는 그니까 어떤
하락 정도는 정도에 어느 그치지 않겠
나라고 이제는 좀 올라가는 쪽으로
봐도 되지 않겠나 바닥을 다지는
쪽으로이 생각하고 좀 매매를 하시는게
어떨까 생각입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블랙에 하면 최근에
연동돼서 움직였던 쪽이 액침 냉각
관련주인 거 같아요 오늘 주가 보면
워트 133% 좀 급등하고 있고요
KNN 솔과 gst 등도 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네요 근데 김진만 대표님
이런 종목들이 연초 고점 대비 좀
내려온 상황이에요 지금 자리에서의
투자 매력 어떨까요 반도체 안에서도
정말 다양한 섹터가 오늘 오르고
있거든요네 어 반도체 어 말씀을
드리면 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비교를 하게 된다라고 삼성전자는 지금
사실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을만한
동력 자체가 없습니다 어 이제 만약에
올라간다고 가정을 하게 된다 hbm
3 이죠 신세대 어 차세대 공정이
성공을 해서 mbdi 납품을 시작하고
그 납품으로 인한 매출이 나오게
되면서 삼성전자를 끌어 올려야 되는데
어 요번 주 초에 나온 기사였는데
SK 하이닉스가 hbm 32를 개발을
성공을 했다 그래서 만약에이 기사가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은 삼성전자가
하나 남은 매력마저 사라지게 된
겁니다 이제 어 삼성전자 같은 경
종합 it 기업이고 SK 하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제 반 순수하게 반도체
기업입니다 그래서 순수하게 엔비디아와
연동이 돼서 이제 블랙위 관련된
이야기들이 계속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은 SK 하이닉스와 그 관련된
그런 밸류에 밸류 체인을 지켜보시는게
조금 더 낫다라고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요 어 이제 모건 스텔리 보고서
실제로 내용을 보게 되면은 거기서
이제 미스한 부분들은 hbm 쪽의
매출을 너무 과소 평가 했다라는 점이
부분만 어 이제 그 제외하고는 실제로
지금 랜드와 디램 가격이 살짝
고점에서 꺾였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데이터센터 구축
이후에 나오는 이제 매출 구조가
어떻게 바뀌는지 여부를 보고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고 사실 랜드와
디램 같은 경우에 여태까지 극간
주가를 끌어올렸던 요소는 야 이게
데이터 센터가 올라가게 되고 실제로
그게 안에서고 고전력 반도체가 좀
효용을 좀하게 된다라고 가정을 하게
되면은 이쪽도 같이 오르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이 올랐는데 실제로 조금
덜한 모습들을 보여 주게 되면서 다시
빠지게 된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반도체를 매수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SK SK 하이닉스와 SK 하이닉스
향 배유 체인이죠 이제 윙이나이 어
psk 홀딩스 같은 기업들 혹은 이제
개별적인 글로벌 모멘텀이 있는 뭐
한미 반도체라는 ka 혹은 이제 방
설명 주신 것처럼 액침 냉과
관련주들을 한번 보시게 되면서 뭐
gsd 같은 종목들 충분히 지켜보셔도
될 것 같은데 자기가 갖고 있는
종목들의 무기죠 즉 이제 올랐을 때
어떤 걸로 올랐냐 여부가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 올랐던 여부등이
순수하게 반도체 업황이 좋아질 거야
하고라고 하고 가정을 하기보다는
올랐을 때이 종목이 갖고 있는
매력도가 어떻게 되고 그 매력도
자체가 매력 상단에 위치되어
있는지까지 지켜보시는게 조금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보시게
된다라고 하면 테크 어 이제 좀
하이닉스와 테크인 그다음에 psk
홀딩스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액침
냉각 gstd 아지는 충분히
지켜보셔도 될 거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왜 빼세요 아
삼성전자 같은 전 지금 안 살 것
같습니다 왜요 사다의 저렴하다
매력도를 제외하고는 YT 쪽 매출도
그렇고 지금 이제 어 파운드리 쪽
적자가 좀 심화되고 있는데 지금 분사
얘기 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예전에
이제 SK 이노베이션이 정유화학
부분과 그다음 배터리 부분을 같이
가지고 있 있게 되면서 어 정유 쪽은
돈을 버는데 배터리 쪽에서 돈을 계속
까먹게 되면서 주가가 안 오르고
있었는데 지금 삼성전자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지금 선당 공정을 위한
투자는 계속을 해야 되는데 어 수유
자체가 안 잡히게 되면서 지금
파운드리 쪽에서 적자가 줄어드는게
아니라 조금 더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저는 삼성전자를
순수하게 반도체 어 기업으로 보고서
매수하기에 탄력도가 훨씬 더 떨어지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면서 지금 이제
엔비디아와 삼성전자 간의 주가가 지금
어 디커플링이 나고 있는데 만약에
여기서 엔비디아지포스
조금 더 심해질 겁니다 그래서이
부분들을 감안하고 좀 투자 전략을
짜게 되면은 저는 삼성전자를 매수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알겠습니다 참고해
보겠습니다 고모님 저희 인텔 관련한
이슈도 하나 짚어 볼게요 어 이게
지금 오늘 나온 건 아니지만 계속해서
이슈가 되는게 어 퀄컴 인수
추진에이어서 아폴로 지분 투자
제한까지 위기의 인텔 뉴스 기사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관련주 혹은 반도체 큰 그림에서의 업
변화가 좀 있을까요 글쎄요 퀄컴이
인텔을 인수한다 아 이건 좀 엄청난
얘기 같아요 왜냐면 컴보 인텔이 더
크지 않나요 근데 인터 최근 들어서
상당히 좀 실적도 문제고 상당히 좀
힘들어 보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 같은데 아 글쎄요
뭐 미국이라는 나라가 우리가 보통
예측하 우리보다 예측 가능하다고 보고
있는데 그래서 예측 불가능하 예측
가능하지 않은 일이 현실화됐을 때
그거의 그 파급력은 상당히 클 수도
있겠다라는 쪽에서 좀 관심을 갖고
만약에 그런 일이 벌어졌을 때
우리한테 그게 득이 신이냐 봤을 땐
전혀 뭐 우리한테 어 뭐 쉴 될 거는
그렇게 없지 않아 없지 않겠다라는
생각은 들어 그니까 그렇게 나쁘지 않
나쁜 일은 아닐 거 같다 일단 좀 더
평가를 하고 상황을 지켜봐야 되겠지
은 현재 구조가 크게 뭐 회사 구조
회사의 주인이 바뀌는 것뿐이지
지분율이 바뀌는 것뿐이지 그 업황
자체가 뭐 변화가 일어나고 요동치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본다면 현재에서는
그렇게 그쪽에 영향은 받겠지만 만약에
그래서 영향을 받아서 주가가 오른다면
그거한 우리한테 득이 될 수밖에 없고
우리의 영향도 거기에 가치가 편승해서
긍정적으로 보는게 맞겠다 싶습니다네
참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두분께
께서 지금 반도재 관련한 블랙 엘이
쏘아 올린 기분 좋은 뉴스를 저희가
어떻게 투자 전략에 반영해야 되는데
조언을 주셨는데요 혹시 김진만 대표님
더 추가로 해 주실 이야기가 있을까요
일단 큰 그림에서 삼성전자 보단 SK
하이닉스 향이 훨씬 더 낫겠다라고
주셨는데 추가 코멘트 어 일단 뭐
엔비디아 관련돼서 지금 사실 어 여러
업체들을 봤었을 때 엔비디아와 가장
연동이 많이 되는게 국내 업체들인 어
실제로 이제 1분기 어 이번 분기
실적 발표 때 엔비디아가 빠졌던
부분들은 블랙휠 관련된 매출이 이연
매출이 되면서 뒤로 밀렸는데 사실이
파워가 꽤나 셉니다 그렇기 때문에
뒤이어서 나올 여러 가지 매출이
당겨지게 된다라고 하면은 금 엔비디아
차트를 보시게 되면은 어 상단에서
조금 오늘이 120불 뚫는게 되게
중요했었다 했습니다 근데 이게 어 뭐
기사로 나오게 되면 젠슨 왕 이제
CEO 그간 이제 여러 가지 매도를
좀 했었는데 그 매도 물량이 마무리가
되면서 올랐는데 이게 어 그렇게
되면은 그게 재료가 없는데 순수하게
매 매도 물량이 없어서 빠지는 거
아니야라는 그런 의미가 의미로
해석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즉 이제 어
젠슨 왕을 빼면은 그렇게 크게 매도할
부분들이 매도 물량이 거의 다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 분명히 신고가가 한
140불지는 충분히 지켜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가정하면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한 20만 원까지의 주가는
탄력성을 좀 보유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고요 사실 엔비디아 관련주는
엔비디아입니다 그냥 이제 미국장 국
달러도 좀 싸겠다 엔비디아 한번 사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면 반도체 업 자체가 나네
쁘지 않고요 아직은 경기 침체다는
저는 연착륙을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 조금 더
지켜봐도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긍정의 시그널을
보내주신 김진만 대표의 의견이었습니다
자 이어서는 세 번째 주제를 만나봐야
될 거 같은데요 이게 어제 국내
증시에도 꽤 우호적인 영향을 미쳤고요
오늘도 관련주들의 흐름이 굉장합니다
중국이 약 우리나라 돈으로 190조
가량 경기 부양을 예고했습니다 특히
0.5% 포인트 지준율을 낮추면 금융
시장의 장기 유동성 1조 위한
190조 가량이 풀릴 것으로
보이는데요이를 두고 시장은 중국
단국의 부양 의지가 굉장히 크다라고
판단하는 거 같습니다 고무 님 그러다
보니까 유동성이 공급된다 즉 돈이
풀린다는 개념에서 시작이 약간 환호를
하고 있거든요 오늘 뭐 관련주
가운데서는 가장 많이 오르는 쪽으로
뭐 아무레 퍼시픽 등 화장품도 있고요
뭐 그밖에는 소재 쪽 철강 구리 요런
쪽도 많이 오르고 있더라고요이 정도
금액이면 건규 부양 효가 어느
정도라고 봐야 됩니까 지금 중국이
중국 그 우리 어 전 세계는지
인플레이션에 대한 걱정을 지금 엄청
많이 했잖아요 지금까지 그러다가 이제
웬만큼 인플레이션이지 잡힌다는 생각을
하니까 그다음에는 경기가 악화된다는
쪽에서 지금 미국이 금리인하를 단행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의 금리
인하가 이게 시장에서 결코 이게 시
그니까 어떤 경기에서 좋을게
아니거든요 경기가 안 좋으니까 금리
인하를 하는데 금리 인하가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또 지금 반응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거 관 관계에서
중국 같은 경우는 어 지금 인플레이션
문제라 중국은 지금 디플레이션 문제
지금 겪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쪽에서
지금 0.5 그 50bp 그 지준율을
이제 조정을 했어요 하시어요 근데
중국이 올해 처음으로 한게 아니고
작년에도 두 번을 했고요 재작년에도
두 번을 했 근데 그때는 25bp 두
아 두 번을 했거든요 근데 올해 한
번 처음 했는데 50bp 좀 빅 컷을
단행했다 말이에요 근데 요번에
끝나는게 아니라 올해 내 한번 더 할
거 같다라는 지금 뉘앙스를 펼치고
있으니까 중국으로서는 디플레이션
문제를 상당히 크게 받아들이는 거
같아서 경기 부양을 하기 위해서 지금
그 1조 위안 뭐 1조 위안이 어느
정도 되나 했더니 우리나 또는
190점 그렇게 지금 주 위에 나가
많이 올랐나 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데 아 그런 쪽에서 우리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쪽 아무래도
우리가 중국하고 많이 연관된 거
화장품 대표적일 거 같고요 자동차
부품 주도 어 상대적으로 수혜를 받고
반도체도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게
어 지금 중국에 많이 지금 영 갖고
있는 것들이 지금 어 애플 하고 지금
테슬라 쪽이 중국에서 지금 상당히
영향을 받고 있거든요 왜냐면 그쪽에
중국의 포션이 커요 그렇다 보니까 아
그런 쪽에서 미국 애플이나 테슬라
이런 거 나이키 이런 것들이
올라간다면 그거에 또 영향을 받아서
우리가 테슬라 올라갔던 2차전지
부품과 자동차 관련주 이런 것들이
올라가 올라가고 애플 올라갈 때 또
반도체 올라가고 이런 쪽 영향을
받는다 그러면은 우회적으로 우리도
거기에서 편승해서 실제적으로 중국과
연관되지 않더라도 상당히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직접적인 연관을
받았던 좀 전 말씀드렸던 화장품
소재주 외에도 어 그런 반도체
자동차도 한번 관심 있게 봐야 되지
않겠나 생각입니다 반도체 자동차
화장품까지 수회 주로 언급을 주셨는데
김진만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중국
경제가 사실이 부양책에 힘입어서
회복을 조금씩 해 준다면 사실
국내에서 수혜받을 어 나부터 수회
받고 싶습니다 줄선 기업들이 정말
많을 것 같아요 어네 일단은 어
처음이 아닙니다 어 지금 계속적으로
이제 어 이제 경기를 부양하려고
작년부터 계속 투자한 돈는 굉장히
많은데 어 기브 앤 테이크가 전혀
없습니다 이제 안 살아났기 때문에 더
강한 좀 이제 경기네 책을 썼고요
그런 부분들이 어 일부 이게 사실
중국 어 중국향 묻든 주식은 보는게
아니다라는 이제 주식 경원도 있는데요
마찬가지로 저도 어 이게 너무나 이제
장미빛을 가지고서 매수할 필요는
없다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이미 어
발표를 했고요 그 이후에 어 나오는
이제 경 실제로 이제 경기가
살아나는지 여부가 조금 더 중요한
거지 지금 당장 이제 경기 부양 체를
해서 그런 기대감이 올라가게 돼서
나오는 여러 가지 부분들은 이미 어느
정도 반영이 됐다라고 가정이 됩니다
즉 오늘 만약에 갭 상승했던 부분들
있다라고 하면은 오늘은 좀 매도하는
시간으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려고 하고요 실제로 이제
중국향 매출을 보시게 되면은 이제
조금 어 소비재 쪽으로 일반적으로
많이 이야기가 됩니다 소비재 하면
이제 의류나 화장품 쪽으로 이야기를
많이 드리게 되는데 마찬가지로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 그룹 주들도 오르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인데 일단 저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그래서 실제로 경국의
경기가 부양이 된다라고 가정을 하면은
일단 의류쪽으로 fnf 먼저 보실
수밖에 없다라고 가정이 됩니다 그래도
국내 소비재 기업들 중에 서 중국
쪽으로 가장 깊기 깊이 많이 침투하고
있는 이제 기업이 fnf 실제로 이제
여러 가지 이제 브랜딩을 하게 되면서
나오는 매출이 당겨 오게 된다라고
하면은 저는 이제 지금 당장 fnf
같은 경우 좋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 거라고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요
전통적으로 이제 금 지준율 하와
금리인하시기 사이클이 같이 맞물리게
되면은 중국 쪽은 철강 쪽을 볼
수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부동산
경기 한국과 좀 비사 유사한 부분들이
있는데 어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는지
여부가 지금 굉장히 중요한데 만약에
그렇게 된다고 하면은 적으로 어 철강
쪽이 많이 움직이게 되기 때문에 저는
기본적으로 철강과 그다음 소비
기본적으로는 소비재 그다음에 이후에
철강지식 는게 어 최근에 hpsp
같은게 이제 바닥을 찍고 올라가고
있고요 또 동 저번에 말씀드렸던 동원
동원 아나테 이건 뭐 내용이 뭐 반저
핸드셋 관련이면 반도체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혈당 관련해 갖고 획기적인
뭐 얘기가 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올해 말로 좀 기대를 하는데
그런 쪽에서 일단 일단 많이 안
오른게 수혜다 생각이고 거기에 제조가
붙는다 그러면은 상당히 폭발력이 있지
않겠냐 라는을 기대를 좀 해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잘 참고해
보겠습니다 중국의 부양책 여기에
엔비디아 급등이 반도체주의 미일 영향
밸류업 지수들의 흐름까지 점검
도와드렸는데요 자 도움되셨길 바라면서
두 분간은 여기서 인사 나누도록
하겠고요 자 이어서는 수급의 향방을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어떤 종목 중심으로 매매하고
있는지 그래서 우린 어떻게 반영해야
되는지 지금 바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