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은 어떻게 생겼을까 #우주다큐멘터리 #과학다큐 #UFO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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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의 정의 00:00
외계인의 정의 02:16
외계인의 형태 06:47
새로운 UFO목격담 09:14
UFO를 만나면 일어나는 물리적현상 12:59
피납자들이 본 외계인형태 23:13
석학들이보는 UFO신드롬 30:19
#우주다큐멘터리
#과학다큐
UFO 외계 행성에서 왔다고 믿는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있고 그 외계
행성에 지적 고등 생명체가 거주한다고
철석같이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행성이 우주 어느
방향에 있는지 또 얼마나 먼 곳에
있는지 혹은 얼마나 가까운 곳에
있는지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아주 어린 시절 하늘 위에서
이리저리 수영을 하듯 흘러가던 물체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분명히 비행기도 아니었고 인공위성은
더욱 아니었으며 유성은 절대
아니었답니다
유난이 밝고 별보다 조금 더 커
보이는데 물고기가 헤엄쳐 가득
이리저리 휘저어가며 흘러가던 미확인
비행
물체였다 중이었는지 지금도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1947년 케네스 아드가 최초로 를
목격한 일에 70년 넘게이 사실들을
부인하거나 무시해온 끝에
2022년부터 공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미정부는 미국 해군
조종사들이 촬영한 유명한 UFO
비디오와 같은 일부 영상을
공개했으며이 비행체에 대해 이름도
에피로 바꿨는데 다시 말해 이것은
미확인 항공 현상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흔히 호칭하는
UFO 미확인된 비행물체를 통하는 는
단어이지만 현대에는 UFO 외계인이
타고온 우주선이라는 유사한 의미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외계인이 탔을
것으로 추정되는 물체는 etv 혹은
엑스트라 레스트리 비클이라는 명칭을
UFO 하는 별개로 외계인의
우주선이라고 호칭하기도
합니다 UFO 외계인들이 외계
행성으로부터 유입되었다는 가설의
지지자들은 이러한 물체들이 기술적이고
초자 상과 동반되어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또한이 물체들은 지구에서는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비행 기술과
형태를 띄고 있으며이는 기존의 과학
수준을 뛰어넘는 첨단 비행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현대 과학에 따르면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 아니며 수많은 별들 중
하나인 태양의 궤도를 따라 돌고 있는
작은 행성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생명체가
지구에만 존재할 이유는
없습니다 따라서 외계인이 나타나는
현상에 대한 물리학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는 드레이크
방정식이
있습니다 드레이크 방정식에 따른
우리은하 개에서 문명을 이룰 수 있는
숫자는 약 100만 개 육박하고
문명간 평균 거리는 대략 150
광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에 따라 일부 과학자들은
지구가 충분히 외계 문명과 접촉도
가능하며 지구를 방할 가능성도 있다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이것이 과학자들이 외계인이
있을 거라고 믿는 근거이기도
한데요 우주 전체로 확장해 보면 어느
행성에 이제 생명체들이 탄생해서 진화
과정에 있거나 존재하고 있을 거라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이 고등 생명체든 하등
생명체든
구분하기 외계인 하면 곧바로 떠올리게
되는 건 회색 피부의 가분수 머리
커다란 검정색 눈이 있는 스테레오
형태입니다
외계인 이모지 역시이 회색 외계인이
모티브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흔히 외계인 하면 연상되어
있는 모습은 뒤집어진 계란 모양인
가분수 형태의 머리와 얼굴의 반절
이상을 차지하는 검은 눈 가느다란
손과 발로 특징 지어집니다
외형이 지나치게 대두인 모습이라 목의
근육이 저렇게 큰 머리에 무게를
지탱할 수 있을지 의심스러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생물학적으로는 성립하기
어려운 형태이지만 지구와는 전혀 다른
중력 시스템이 있는 행성에 살던
외계인이라면 충분히 그러한 모습을
지녔을 거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들이 지구와 다른 환경인
무중력 상태에서 오랫동안 진화 과정을
거쳤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러한 외모에 대해 여러
추측이
존재하는데요 뇌에 비해 쓸모 없어진
몸통 손발이 극도로 퇴화한 형태로
변했거나 스스로 우주에 적합하게
유전적으로 조작했다 그나 머리를
지탱하는 건 특수 제작된 의복이라고
기계 장치에 힘을 빌렸기 때문에
근육이 필요 없을 수도 있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우리가 보는
외계인의 신체는 그들의 신체가 아니라
특수하게 제작된 몸 위에 덧입는
우주복과 헬멧이 의견도
있습니다 회색 외계인이 헬멧 및
고글을 벗은 모습이라는 스케치를 보면
그렇게 머리가 크진
않습니다 그냥 조금 기영아 럼 생긴
인간
모습인데요 어찌됐든 흉측하기 흉측해
보입니다 눈이 비정상적으로 크고
흰자위가 없기 때문에 더 그렇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로스웰 음모론을 다룬
사진들을 보면 그들의 피부가 갑옷이나
우주 복이라 보단 인간의 살가 같은
질감으로 묘사됩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우주복 자체가 생체는
해석을 하기도
합니다 만약 외계인들이 포유류와 같은
생식을 한다고 가정하면 저런 체형을
가진 여자 외계인이 저정도 머리
크기의 아이를 출산하는 건
불가능하겠지만 유전자 복제나 클론
기술을 완벽하게 가진 문명이라면
출산을 하지 않고도 개체를 늘리는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초로 지구 이외의
천체도 인간이 살고 있다고 주장한
사람은 16 6세기의 철학자이자
사상가였던 부르노
있습니다 그 시절 그의 독자적인
우주관은 이단자라고 종교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았고 1600년 2월
17일 결국 불에 어지는 형벌에
처해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이러한 생각은
그 무렵의 종교관에 깊은 뿌리를
두었던 사람들 사이에서 뿌리깊게 살아
그의 이야기는 구전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윈의 진화론과 새로운
태양계 기원설을 거쳐 현재에는 은하의
5억 개에서 10억 개의 지구형
행성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거기에는 지구인과 동등하거나 또는 더
진보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이 존재할
것이라는게 다수 과학자들의
추측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공상이
아니라 어느 정도 근거 있는 과학적
추측으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이와 함께 외계인의 형태도
진화론적으로 들여다보면 우리 지구인과
닮은 형태 즉 직립을 하며 머리에는
눈 코 입 귀 뇌 등의 기관이 있고
두 팔과 다리를 가졌을 것으로 추측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외계인에 대해
정말 자세히는 알 수 없으며 다른
행성에서 태어난 생명체가 정말 있다면
우리와는 크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우주 공간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어떻게 생명체가 진화되어
왔는지 수학적으로 계산하거나 예측하는
건 정말 어려운 난제입니다
게다가 넓은 우주에 다양한 조건의
행성이 있는만큼 외계 생명체도 무한히
다양성을 가졌을 것이고 그 가능성도
너무
높습니다 그런데 지구상에는 때때로
외계인들의 납치를 통해 이미 외계인을
만나 보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만남의 생존자들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가장
일반적인 주제는 그들의 목적이
과학실험 습 탐사및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주장에는 전반적으로
스토리가 종종 겹치는 경우가 있으나
외계인의 물리적 모습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종류에 대한
설명에 놀라움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은 녹생 남자의
이미지는 오랫동안 영화나 SF
소설에서 인기를 끌었지만 실제로
보고된 납치 사례에는 그러한 외계인의
사례는 거의
없었습니다 다른 형태 외계인의 모습
증에서 훨 더
많습니다 회색 외계인은 외계인을
만났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이야기에서
단연 가장 많이 등장하는 묘사입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인간형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와 특정 특성이
닮은 것으로 설명됩니다
그들은 종종 더 짧은 키와 더 큰
머리 더 크고 더 어두운 렷한 회색
피부톤을 가지고
있습니다이 외계인은 들에게는 이제
낯설지 않을
것입니다 회색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공상과학 문학 영화 등에서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이자 외계인은 색이라는
공식이 되어버린
색상입니다 그동안 UFO 영상에서
올리지 않았던 새로운 UFO 목격담이
있는데요 1984년 말 리시를 출발해
탈린으로 가던 에어로 플로트 사
모의기 편제 여객기가 민스크에서
120km
에서의 추격을 받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이 사건 기사는 1985년
1월 30일 타스 통신을 통해서
보도되었는데요이 항공기의 기장 이고르
체르카신 부기장 게나디 라린 외
두명의 승무원은 그들의 로에 있던
크고 노란 별과 비슷한 물체를
목격했으며 그 물체에서 광선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이 비행체는
지상에서 30km 의 높이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조와 동시에 급
하강하여 항공기와 같은 높이인 만미
상공에 도달했고 녹색 구름으로 형태를
바꾸었다고
합니다이 녹색 구름은 여객기가
목적지에 착륙하기 직전까지 비행기를
쫓아 왔으며 그 물체는 서서히
레이더에서
사라졌습니다이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
1985년 3월 소련 과학 아카데미
특별위원회에서이 사건을에의
실상 공식적으로
인정하였습니다 이러한 UFO 목격은
수도없이 많이 보고되었고 이후에도에
납치되었다는 증언도 자주
신고되면 그들은 일반적으로 말로
소통하지 않았고 대신 그들의 마음과
필자의 마음이 서로 텔레파시로
통했다고
말합니다 외계인들은 지치게
적이지는지 정보를 얻으면 납치범에게
고통을 주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드는 생각은 외계인들이
매우 높은 지능을 가졌지만 감정이
없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니 아프지 않게 하지만
무자비하다 말이 나오는
것이겠죠 납치를 당했던 어떤 이들은
외계인들이 잡종을 만들기 위해 신체를
조사하고 샘플을 취했다고도
주장합니다 외계인을 만나보기 전에
그들이 타고 왔을 것으로 추정되는
UFO 먼저 살펴보아야 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이 UFO
보았다는 증언도 제법
많습니다 이들 중 약 6% 정도만이
진짜 UFO고
밝혀졌는데요이 6% 아주 많은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단 한 차례에 실제적 목격이
있었다고 해도 소름 끼칠 일인데 6%
되는 증언이 진짜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러한 주장에는 신뢰도가
중요합니다 이러한 증원의 신뢰도
점수는 목격자의 신분이나 정신적
능력이를 조사한 기관이나 사람의 자질
그리고이를 통해 확보된 물질적 증거
등으로 세분해서 평가할 수
있습니다 UFO 목격에 신뢰를 주는
요건들을 살펴보면 먼저 항공기
조종사나 과제 의원 등과 같이 항공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일수록 신뢰도가
높습니다 또한 가 동시에 목격해서
개인의 착각이나 환각의 가능성을
배제하면 신뢰도가 더욱 높아집니다
사진이나 레이다의 포착 지면에 남긴
자국 등 물리적인 증거들이 뒷받침될
경우 집단 환각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으며 목격자뿐만 아니라 물리적
증거들조차도 전문가가 엄밀히 검사하지
않으면 그 진위를 구분 수 없으므
공인 받은 기관에서 증거들을 확인해
줄 때 신뢰도가 매우 높아집니다
UFO 나타났을 때 일어나는
물리학적인 변화는 수많은 국가들의
군사 시설에서 연구가
이루어졌습니다 UFO 착륙한 흔적에서
지면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었는데
탈고 타고 남은 바닥의 흔적 타고
부러진 나무 자기장의 이상 변화
방사능 수치의 증가 금속 자국 등이
존재했습니다 사람과 동물들에게
생리적인 변화를 일으켰는데 일시 마비
피부화상 또는 피부발진 강막 손상
캐쉬 랜드럼 사건의 경우 방사능 피폭
증상까지도
나타났습니다 강력한 전자기적인 간섭
현상으로 인해 항공 기간의 연락을
절기도 하며 전투기의 미사일과 같은
공격 무기를 고장나게 만들기도
합니다 비정상적인 방사능 수치가
관측되기도
합니다를 체험했다는 사람들의들에 대해
그이 적인 생명체의 행동이 아닌
자연스러운 과학적 현상이라는 썰도
있습니다 UFO 입자 물리학적
기여도를 볼 때 UFO 비행의 특성과
형태 그리고 목격자에게 끼치는 영향의
측면에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UFO 비행 형태의
기여도는 UFO 목격자로 멀리 떨어져
있어 그 형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 더 중요해집니다
이런 먼 거리에서의 목격은 낮과 밤에
따라 야간 발광체 주간 원반 나뉩니다
야간 발광체는 순간가속 및 정지를
자유롭게 하고 음속 이상의 속도로
움직이면서도 소닉 품을 내지 않으며
직각으로 회전하고 순간 소멸 등을 할
때 기묘도 높아집니다
주관 원반 체는 낙엽처럼 낙하하여
지표 가까이에 머물다가 목격자가
접근하면 빠른 속도로 수직 상승할 때
요도가 높습니다
UFO 형태를 살펴보면 UFO 크고
둥근 3 형태와 원통 형태로
분류됩니다 종종 분리 합체가 자유롭고
형태가 변하는 UFO 목격되기도
합니다 또한 UFO 발산하는 에너지가
비교할 수 없이 크다면 기여도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UFO 근접 조의
절반에 해당하는 사례에서 탑승자가
승자의 모습이 인간을 담긴 했지만
지구상의 어느 종족과 담지 않은
존재들이 나타나서 희귀도가 매우
높습니다 UFO 비행에는 기묘한
특성들이 있는데 먼저 낮에 목격되는
UFO 낙엽 하강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낙엽 하강 운동은
물리법칙을 위배하지 않고 기존 유체
역학적으로 보면 별도의 추진 기구가
없는 비행체가 하강시 마치 접시가
물속에 가라한 듯 내려오는 것이
에너지 효율이 가장 좋으며 균형
유지에도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또 UFO 음속을 돌파하더니
소닉 품을 일으키지 않는데 이것은
겉보기의 물리법칙을 위배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직 그 이유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UFO 마하 6기 넘는
속도에서도 소닉 품이나 어떠한
충격파도 일으키지
않습니다 또 다른 특성으로 순간
가속과 순간 정지 및 직각 회전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뉴턴의 관성 법칙을 어기는
것으로 UFO 특별한 추진 수단 없이
급가속 하는데 급가속 자체는
물리적으로 가능하나 어떤 추진 수단도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가
됩니다 제임스 맥켄 박사는 전자기력
제어를 통해 관성을 영으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순간 정지와 순간 가속
급가속 등을 모두 설명할 수
있습니다 또한 UFO 목격자들에게
발견되면 호연이 사라지는데이는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비물 질화 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것은 질량 보존 법칙을 무시하는
것으로 현대 과학으로 상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라지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오히려 의식해서 움직이는듯한 경우도
있습니다 직선 비행을 하기도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uf 불규칙적으로
보이는 비행을 하기도
합니다 동영상이 끊어지듯이 직이 하고
비닐 봉지가 날아가듯이 움직이기도
하며 두대가 이중 나선형을 그리며
새처럼 움직이기도
합니다 UFO 지면에 접근할 때 여러
가지 특이 현상이 발생하는데 먼저
자동차의 엔진이 멈추는 현상을 들 수
있습니다이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다른
전자 기기들에 사실상 마찬가지인데
제임스 맥켄 where 박사는 실험을
통해 마이크로파 영역에 속하는
전자기파가 헤드라이트나 자동차 엔진을
정지시킬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또한 UFO 지면에
자국을 남기는데 착륙패드 자국 둥근
자국 환상의 고리 새둥지 또는 밀바
서클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자국은 두 가지
이상의 종류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다른 현상으로 대규모 정전이
일어난다 목격자에게 특이한 패턴의
화상 자국이 나타난다 엄청난 빛과
관측된다 하는 현상들이
나타납니다 UFO 그 형태 또한
미스터리인데 첫 번째로 구름 형태의
UFO
있습니다이 UFO 언뜻 구름처럼 보여
의심을 사지 않다가 기묘한 운행을
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합니다 다음으로는 다변 형성 UFO
있는데 이것은 형태를 계속 바꾸는
UFO
말합니다 그 유형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 아메바 형은 단단한
구조물이 스스로 변하는 경우를 말하며
두 번째는 분리나 합체가 일어나는
경우이고 세 번째 유형은 기묘도 매우
높은 특성으로 그 형태가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UFO 무척 밝게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빛나기 때문은
아닙니다 어두운 부분은 아예 안
보이고 빛을내는 부분은 별빛처럼
보입니다 밝은 부분은 인공적인
이미지처럼 명 없 빛이 가로등이나
별처럼 사방으로 나아가지도
않습니다 예를 들면 레이저도 손전
등보다는 빛이 집중됩니다
재질 자체가 광반사 높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보면
달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모양도
있습니다 노란색으로 밝고 달무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모서리에 약간 흐린 부분이
있으며 직선 비행을 하고 그지 흔지
습니다 높이 올라가면 별처럼 보이며
유사 나선형으로 흔들거리며 상승하기도
합니다 급정지 급가 속하며 그 외엔
상승 실을 제외하고 등속 운동을
합니다 회전은 하긴하지만 저속에서는
그다지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인 형태가 정팔 면체
유사한데 원기둥에 원뿔 두 개를
합성한 것 같은 모양이고 원뿔 아래
부분에 초록색 나이트 같은 것이
둘러싸 있고 중앙 원기둥 부분에
붉은색 나이트 같은 것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원기둥 부분은 어두워서
보이지 않고 원뿔 부분은 밝고
금속처럼 보이며 은색입니다
원뿔이 특이하게 회전하는데 위아래로도
회전하고 동시에 옆으로는 한
방향으로만
회전합니다 해파리 같은 생명체가
날아다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는데 중앙에 붉은 라이트가 마치
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무척 유연하게 회전하며
끊어지듯이 움직이며 지그재그로
움직이지만 크게 요동 치지는
않습니다 비행 속도도 끊어질 때마다
다릅니다 어떤 UFO 노란색으로
빛나며 마치 새 같은
모습입니다 이대가 있을 때 나선형으로
비행하기도 하며 높이 올라가면 노란색
별처럼 보이고 공간 이동을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UFO 낮보다 밤에 잘
보이며 그러나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은 거의 대부분 봐도 모르거나
관심 없거나 별을 보고 착각했다고
생각합니다 20세기 들어서면서
외계인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원형이 되어 버린 사건은 역사상
가장 유명한 납치 이야기 중 하나인
1947년 로스웰 추락 사고의
목격자들과 1961년 베티와 반이
히리 납치 사건 등이
있습니다 대다수 UFO 필다 증언하는
이들은 종종 자신이 납치되기 직전에
동물 혹은 외계인을 목격한다고
증언합니다이 외계인에게 다가가면
이상하게도 심리적 자극을 받는다고
합니다 휘틀리 스트리버 사건을 보면
필압 직후 그가 떠올린 것은 올빼미
영상이었다
합니다 미국의 캐시 데이비스는 온몸에
정전기가 일면서 갑자기 갈증을 느껴
음료수를 사려고 근처 가게로 갔을 때
그녀는 이상한 사람을 만났고 곧 포에
피었다고
합니다 영국에서 길거리에 이상한 옷을
입은 사람이 묘한 미소를 뛴 채 빠른
걸음으로
피자였다
갔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그녀가
뒤돌아보니 그는 감쪽같이 살아지고
없었다고
합니다 왜 필자들이 이처럼 필압
직전에 변형된 형태를 보는지에
대해서는 상반되는 의견이
있습니다 데이비드 콥스 교수는 그것이
피의 끔찍한 기억으로 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스크린 메리일 거라고
합니다 한편 존맥 교수는 실제로
UFO 타고 온 외계인들이 자신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을 거라고
말합니다 UFO 탑승하고 있던
외계인들의 모습도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접촉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인간형 괴물형 난쟁 이형 또는 동물
기계 인간이라고 증언합니다
이들 외계인들은 자신의 모습을
마음대로 변형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으며 같은 모습이지만 정신적 피해가
심해 기억이 혼동되거나 조작되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들은 크게 난쟁
이형 인간형 괴물형 세 가지 형태로
분류됩니다 외형과는 상관없이 이들은
모두 유리창 벽 천장 등을 자유자재로
통과하며 인간들에게도 잠시 동안 그런
능력이 생기도록 만들어 준다고도
합니다
또한 그들 자신이나 사람들 그밖에
다른 물체들을 잠시 동안 보이지 않게
할 수도 있고 빛을 동반하여
순간적으로 눈앞에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인간의 마음을
마음대로 조절하는 것처럼 보이며
납치되었던 사람들 중에는 납치된 후
초능력이 생겼다는 보고가
많습니다 이런 점들 때문에 필자들은
종종 이들을 신과 인간 사이의
매개자인 천사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외계인의 주류는 키가 작고 추하게
생겼으며 키는 100에서 160cm
사이이고 큰 서양배 형태의 머리에
크고 둥근 눈 가늘게 찢어진 코와 입
머리털이
없습니다 그들은 또한 주름진 회색
피부에 검거나 녹색 유니폼을 입었다고
증언합니다
형태는 필압에 의해서 여러 가지로
보고되는데 특히 머리 모양에 대해서
램프처럼 둥글 다거나 물방울 또는
버섯 모양으로 묘사됩니다
대표적인 난쟁이 형 외계인 필압
사건은 휘틀리 스트리버 사건 배티
앤드리슨 루카 사건 캐시 데이비스
사건이
있습니다 외계인들이 인간형으로
생겼다는 증언도 전체 필살의 25%
정도인데요 외형적인 특징이 인간과
흡사합니다
남미의 경우 이들 인간형 치자들은
주로 성적 접촉을 목적으로 사람을
납치하고 있으며 럽의 경에는 들 매우
친절했으며 인간과 철학에 대해 하기를
좋아하고 인류를 위한 메시지를 남기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보아스 발라스 사건 디오니 시모 랑카
사건 신시아 애플톤 사건 등이
있습니다 사례 중 전체의 10%
정도가 외계인들이 괴물형 나타납니다
이들은 짐승이나 로보트 형태 또는
이들이 복합된 매우 이상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정하 과하며 기계적인
행동이 마치 수동적으로
보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미국이
힉슨 파커 사건 미국 파르고 부인
사건 미국 애리조나주 캠핑 사건 등이
있습니다 외계인에게 UFO 필던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자신의 필압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들이 기억하는 것은 UFO
목격이 고작이며 이런 사실은 자동차를
타고가다 납치되는 경우 즉시 깨
해 리던 시보다 한두 시간 더 렸다는
것입니다 이한 현상을 잃어버린 시간
신드롬이라고
합니다 대다수 이렇게 시간을 잃어버린
사례들은 역행 면을 통해서 알아냈다고
합니다 외계인을 만났다고 주장한 베티
힐이 기억하는 바에 따르면 외계인이
타고온 비행선 내부를 투시로
보다고니다
외계인은 오리온자리 제타 레티쿨리
멀리 떨어진 쌍성계 왔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인류를 만나기 위해
수백 광년을 여행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렇게 먼데서 지구를
방문했다면 먼저 물리적 의학적 전기
전자적으로 고도로 발달한 문명이며
통신 수단도 우리와는 비교도 안 되게
월등한 문명일 것으로
보입니다 선관을 여행하는 일은 너무
어려운 난제가 많은 여행이기 때문에이
비행 하는 문명이라면 초고도 문명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버전의 증언은
우리가 볼 때는 훨씬 더
동물입니다 전체적으로 매끈하기다는
회색 외계인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비늘이 있고 갑옷을 입었으며 덜
인간형으로 묘사됩니다
공상과학 소설과 실제 세상에서 목격된
사례는 서로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외계인을 묘사한 공상과학 소설을 보면
그들은 우리보다 키가
크 그들은 우리보다 오래전에 우주에서
출연했고 수명도 우리보다 훨씬 오래
산다고
합니다 그들은 인류보다 수천년 어쩌면
수백만 년 전에 지구를 찾아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 행성의 먼
과거에 키라고 불리는 또다른 유형의
외계인이 도착하면서 지하로 강제 이주
당했습니다 부에서 아키는 외계인보다
더 비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소설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무엇이었든 그들은
이전에 외계인들이 후퇴하여 지구 지각
훨씬 아래 있는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은 동굴 세계에 숨어 있는 것으로
상상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그러한
일에 대한 실제 증거는 없으며 실제로
그것은 많은 음모론을 부채라는
책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한 대체
외계인과 고대의 존경받는 신을 비기
예를 들어 이집트인들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악어의 머리를 갖고 있는
소크라 신을
숭배했습니다 비슷한 동물 인간 개체가
다른 신념 체계에도 등장하지만 지금
여기에 있는 그러한 생물에 대한
소문은 전 세계에서 괴물을 목격했다는
다양한 주장과 관련될 수도
있습니다 몇몇 지식인들은 UFO
신드롬이 전하는 본질적인 메시지가
새로운 믿음의 형성 과정이라고
왜냐하면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UFO 신드롬만큼 매우 짧은 시기에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그 믿음을
형성했던 예는 찾아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합리주의와 실용주의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과학 문명국
미국에서 전 국민의 절반 이상이
과학계에서 인정하지 않는 존재를
믿는다는 사실은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종교적 믿음과 외계인에 대한
믿음이인 측면에서 전적으로 다르다고
지적할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상상을
초월한 고도의 문명을 지닌 외계인에
의해 인류가 창조되었을 이도 모른다고
믿거나 그들이 지구 종말에서 인간을
구원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면 이것은
종교적 믿음과 본질적으로 하나도 다를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스트리아 아델레이드 대학
물리학과의 폴 데이비스 교수는 UFO
현상이 오랜 기원을 갖는 인류의
원시적 믿음과 관련이 있다
장합니다 즉 고등 종교가 과학 문명에
밀려 세력을 잃고 있는
시점에서 좀 더 세련된 모습으로
등장하는 복합적 유형이 원시 종교라는
것입니다 한편 스위스의 정신 분석하게
대가 칼 구스타브은 UFO 신드롬에서
고등 종교의 모티브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UFO 신드롬을
구성하는 인류의 심리 영역을 의식과
무의식 부분으로 분하고 전자로부터
외계인과 우주선에 대한 루머나 추측이
발생하고 자로부터 신화가 싹튼다고
말했습니다 즉 칼 구스타브의 입장에서
보면 외계인 소동은 우주과학 시대가
만들어낸 의식의 산물일 따름이고
집단적으로 하늘에서 이상한 둥근
물체를 보게 되는 것은 오래전부터
전환기 때마다 무의식에 의해 발생해온
전통적인 신화 구조라는
것입니다 즉 과거에는
집단무의식이 의 형태와 시로
나타났다면 신과 종교에 대한 믿음이
절대적이지 않게 된 오늘날에는 집단
무의식이 UFO 같은 과학적인 모습을
뛴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의 천체물리학
교수였으며 미공군 프로젝트 블루북
자문을 맡았던 도널드 멘젤 교수는
신화란 세월이 흐르면서 대개 그
기원이 잊혀지는 이야기로 어떤
믿음이나 관측 또는 자연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고된 것인데 히 자
경가 주종을 이룬다고
말했습니다 고인이 된 코넬대학
천문학자 칼세이건 교수는 UFO
현상이 과학적 측면보다는 소원성취의
종교적 필요성 측면에서 흥미로운
양상을 뛴다고
말했습니다 즉 UFO 과학이 몰아낸
시의 자리를 대체하는 역할을 어느
정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UFO 신드롬에 관련된
석하게 공통적인 견해는 그것의 기원이
구약 시대까지 거슬러 올
신라는
입 UFO 신드롬은 지난 역사의
주요한 숭배교 운동과 동일한 모티브와
메커니즘을 갖고
있습니다 이한 사실들은 uf 신드롬이
종교 발생에 대한 가장 확실한
모델링을
의미합니다 UFO 현상이 과학적이지
않다는 회의론 또한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커미티 포스터
인이라는 그룹은 수년간에 대한
비판적인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실제로
일부 미스테리 서클이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사실도
발견했습니다 천문학과 천체 물리학
연구 교수인 타머 드자이는 UFO
현상이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학문이 과학으로 인정될 수는 없다며
나사에서는이를 사입이 과학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회의론자들은 UFO
목격자들의 주장들은 의 과학적 증거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나 실제로
UFO 찍힌 동영상이나 사진에
대해서는 모두 억측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회의론자들은 거의
대부분 자연 현상과 관련지어 반박을
하는데이는 실제로 많은 증거들이 자연
현상이나 조작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합니다 이렇게 UFO 대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 회의론자들이 조작이
아니거나 실체적 증거들에 대해서는
명확히 반박하지 못하고 있으며 수많은
내부 고발자 증언자들 대해서도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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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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