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해결된 이스터섬 고대 모아이 석상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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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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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Narrator- Hyunjoon, Ha.
태평양에 한가운데, 외딴 섬 이스터는 인간의 발길 없이 아주 오랫동안 외로이 떠있었다.
서기 700년,
이곳에 처음 정착한 이들은 폴리네시아의 위대한 모험가들이었다.
폴리네시안들이 처음 라파누이라고도 불리는 이 섬에 땅을 밟았을 때,
이곳은 2000만 그루 이상의 야자수가 자라는 축복의 섬이었다.
정착민들은 농지를 위해 나무를 불태우며 섬을 개척했다.
아무리 개간해도 이 섬은, 언제나 비옥하고, 언제나 베풀어주는 어머니같은 큰 섬이었다.
이들은 오래도록 번성하며, 인구가 늘어나고,
전쟁도 하며 자신들만의 역사를 써내려갔다.
[음악]
태평양의 한 가운데 외딴섬 이스터는
인간의 밝길 없이 아주 오랫동안
외로이 떠 있었다 서기 700년
이곳에 처음 정착한 이들은
폴리네시아의 위대한
모험가들이 폴리네시아인이 처음
라파누이 불리는 이섬의 땅을 밟았을
때 이곳은 2천만 이상의 야자수가
자르는 축복의 섬이었다 정들은 농지를
위해를 불태 을 척했다 아무리 관도이
섬은 언제나 혹하고 언제나 풀어주는
어머니 같은 큰 섬이었다 이들은
오래도록 번성하며 인구가 늘어나고
전쟁도 하며 자신들만의 역사를
써내려갔다
년대까지도 이곳은 유럽인들에 미지의
땅이자 죽음의 로였다
1722년 부활절 네덜란드의 탐과
제이 로비는 호주로 가는 로를
잘못들어 이스터 섬을 발하게
로비는 항해일지 이섬에 대해
묘사하였다 나는 거센 물살에 휩쓸렸다
두려움과 새로운 섬을 발견하자는
기쁨이 섞여 얕은 지대를 찾았다
그리고 다을 내려 선원들과
하산하였다 수백개의 거대 석상이
해안가에 끝없이 둘러져 있었고이
석상들은 고고학적인 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시켰다 석상의 대다수는 높이와
무게가 각각 4m 14톤 정도로
균일하지
12m 무게 80이 넘어보이는 큰
것들도 몇개 있었다 이스터섬에 거대
조각대 도한 선들과 로비는 충격에
휩싸였다 그들은 어째서인지 얼마
지나지 않아 섬을 서둘러 떠났다
호주에 무사히 도착한 선원들은 이스터
3과 미스터리한 거제 석상에 대해
알렸다이 이야기들은 또다시 바다를
건너가 본토의 가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이는 랐지만
한 제이 로비는 이섬에 거대한 재앙을
가져다준 것이었다 폴리네시아
정착민들은 토지 개관을 위해 과감한
화전 농법을 사용했다 오래도록이
농법을 유지해도 야자 나무는 계속해서
자랐고 생태계는 환했다 하지만 유럽의
탐험대를 통해 섬안에 쥐가 들어오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이곳에는 자연의
포식자도 없었고 먹을 것도 풍족
때문에 한상의 쥐가 몇 년 만에
수백만 마리 로 늘어나는 건 한
순간이었다 더구나 야자수나무 씨 앗은
쥐가 좋아하는 먹을 거리였다 쥐는
서로 앞다투어 섬의 나무들을 없앴고
나무가 사라진 섬은 바람과 비해
침식되고 지층도 전반적으로 붕괴되어
취약해졌다 거대해 보였던 이스터 섬이
황폐해지는 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이곳의 자연은
더 이상 복원될 수 없었다 인구와
바닷새들이 점점 줄어들었고 새들이
줄어들다 보니 남아 있는 나무의
생육과 번식에 필수적인 구노 비료도
공급받지 못해 악순환이
계속되었다 제이로 저인 탐험대 이후
유럽 곳곳에서 환상적인 이야기를 듣고
온 수많은 탐험들이이 섬에 당도하였다
총을 들고 침략해오는 유럽인과 남미인
그리고 새로운 질병과 굶주림으로
이스터 섬은 엄청난 속도로 죽음의
섬이 되었다 유럽인들이 이스터 섬을
발견한 이후부터 이곳에선 석상 생산이
중단되었다
섬의 해안가에 석상들을 늘어놓았던
것은 침략자들을 물리치고자 하는
의도였지만 섬 주민들은 그것들을 더
이상 상하지 않게 되었다 그들은
조상님들이 자신을 버렸다면 자신들도
그들을 버리는게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200여년 동안 페의
노예 상인을 비롯해 네덜란드 스페인
영국 원정대가 연속적으로 섬 쳐들어와
상들을 모리 어리고
쳤으며 고 노예로 잡아갔다 어머니
같았던 큰섬은 이제 민 섬이 되었고
총에서 폴리네시안은 무력 굶주림과
학살에 사역하는 시체들은 쥐들이
파먹어 뼈리
남았다 15세기에 인구가 많 2천명에
달했던 이스터 섬은 1877년 무려
인구가 11명까지 줄게 되는 참혹한
상황에 빠진다 그리고 이섬은 또다시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잊혀졌다
마지막 배가 떠난 뒤 한참이 지난
1947년 노르웨이의 탐험과 토르
해에 달른 콘티키호 몰고 폴리네시아
제도로 원정을 떠났다 그때는 처음
발견 이후 200여년이 흐른 되었다
도르 해에 달은 탐험 일지에 이렇게
적었다 우울하고 수상한 분위기에 그
섬에는 2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었고 심지어는 시행까지
하는 모습을 보았다 섬의 해안가에
놓여진 거대한 속성들은 한때 이곳에
위대한 문명이 존재했음을 을 알려주고
있었지만 그 문명은 이젠 이곳에 없는
듯하다 헤달 탐험대는 이것들을 어떻게
만들었으며 어떻게 옮겼는지 알아내기
위해 탐사를 시작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모든 석상이 섬의 중심에
상당히 많이 있었던
[음악]
응함으로써 이기에 비교적 조각하기
쉬운
암석이다 그리고이 조각에 사용된
도구는 훨씬 단단한 화사함이 마으로
만들어진 도끼와
끌었다 그 석상들은 채석장에 미완성
상태로 있구나 운성 중에 파손되어
폐기된 것을 포함하여 총 11개가
넘었다 그들이 왜이 석상을
만들었나보다 미스터리한 것은 이것들이
대체 어떻게 섬의 이곳저곳에
옮겨졌는지 마술처럼 걸어갔다고
원들에게
이야기해주었다 걸어가는 모아이가
나오는 노래가 여러 곡이 있었는데
뱃노래 같은 노동료 일을 하는 동안
박자원 리듬을 주기 위한 것이었다
라파 누이의 언어에는 심지어 다리없이
걷기를 의미하는 네케 네케 아는
표현도 있었다 옛날 얘기가 있었지만
실제로이 석상들이 어떻게 섬 중앙의
채석장에서 해안가로 옮겨져 폭
22km 크기 11km 있이 외딴
삼각형 섬의 보초들이 되었는지는
미스터리였다
어느 이론 하나도 모든 사람들을
납득시킬 수 없었다 해달 탐험대
이후부터 최근까지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석상들이 여러개의 나무 통일을
미끄러져 지나는 썰매에 올려져
옮겨졌다고
믿었다이 주장은 논리적으로 보이지만
이것 또한 모두를 만족시키지는
못했다 2년이 되어서야 와이오밍주에서
온 과학자이자 인류학자인 찰스 러브가
연구를 위해 이스터섬에 왔다 그는
대원들과 함께 에서 내려오는 도로
땅에 대해 폭넓은 조사를
실시했다 그는 거기에 오랫동안 쌓인
흑이 먼지를 제거하여 원래의 반까지
내려가 보았다 노반의 모습은 볼록하게
올라온 자형으로 되어 있어 위로 급은
현대 도로와 닮은 골이었다 찰스
러브의 조사대 결과로 인해 썰매
이론에 허점이 발생하게 됐다 위로
볼록한 도로를 내려오다 보면 중심부의
지지력이 약해져서 나무들이 뚝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굴림 나무과 썰매의
방식을 이용하려면 도로가 평평해야
있기 때문에 러브의 발견은 다른
쪽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실마리를
주었다 그리고 2011년 두 남자가
이스터 섬으로 가서 자신들의 이론을
도로 한복에서 직접
테스트했다 그들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고고학 교수인 칼리포
교수와 태평양 문화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고학 적염 인류학자 태리
[음악]
섬 사람들의 모든 옛날 이야기에서
석상들이 채석장에서 설치된 장소까지
마술처럼 걸어갔다고 하는데 흥미를
느꼈다 그는 레오나르도 파오와
파코미오 섬 주민에게 네네케 시범을
보여 달라고 부탁했다 노인은 일어서서
양팔은 옆으로 펼치고 몸의 모든
부분과 무릎을 꽉 붙인 채 심술 굳은
펭귄처럼 약 2.5cm 몸을 흔들며
움직였다 파코미오 정상 자세로 돌아온
후 그것이 그 말을 의미하는
동작이라고 하더니이 세상에 누가
이렇게 걷겠어요라고 되물었다 리퍼와
헌트는 러브의 유형 도로망 옆에 남아
있던 부서지고 버려진 석상들의 관심을
돌렸다 그 석상들은 대부분 비탈진
토로 구간에서
발견되었다 내리막길에서 발견된
석상들의 얼굴은 땅을 향해 있었고
오르막길에 있는 것들은 하늘을 향하고
있었다이 사실은 석상들이 앞을 보고
똑바로 움직였기에 경사지에서 가장
불안했다는 리퍼 헌트 가수를
강화시켰다 그들은 자리를 잡고 있는
상들과 길가에 벌어진 석상들 사이에
현저한 차이점도 찾아냈다 자들은
볼링핀처럼 훨씬 둥글납작한 몸통을
가지고 있었다 버려진 모든 석상의
바닥이 뒷자 모양이라는 사실도
밝혀졌다 석상의 뒤쪽이 뒤에 직선
부분이 되어 앞쪽으로 둥글게 돌아간
형태였다 간단 님 말에 그것들은
자리를 잡고 있는 석상들 다 무게
중심이 훨씬 낮아서 하단부가 확실히
뒤뚱 걸렸으며 바닥이 굽어져 있었기
때문에 똑바로 세웠을 때 약간 앞으로
기울어진
상태였다 리퍼와 헌트의 모아의
복제품이 2012년 초에 이스터 섬에
도착하자 실험 준비가
완료되었다 그들은 18명의 인력을 새
팀으로 나눠서 한 팀의 로프는 머리에
묶고 다른 두 팀의 로프는 하단부에
묶어 하단부를 맡은 두 팀이 로프를
가지고 석상의 몸을 비틀며 걷게 하면
세 번째 팀은 머리 쪽에서 그것을
잡아당겨 앞으로 움직이게 했다 몇
번의 실수가 벌어진 후 로프의 위치를
조종하고 나서 그들은 출발했고 석상은
도로의 움푹한 자국을 따라 40분간
약 100m 걸었다 리퍼와 헌트는이
기술에 숙련된 사람들의 실력을 고려해
봤을 때 섬 주민들이 석상 하나를
최소 1km 정도 걷게는데 하루
정도면 충분했을
생 석상들은 자리를 잡은 다음에
하단부가 깎이고 눈도 완성되고 색칠도
더해져서 살아 있는 것 같은 모습이
되었다 몸통 역시 자연스러운 윤곽으로
다듬어졌다 리퍼트 가은 고고에서는
환영을 받았지만 일각에서는 심한
반발을 받았다 하지만 이들의 가은
거대한 속성이 겨진 방을 설하고 있는
구전이기 일하
록 석상들 자리를 잡고 있는 석상들
간의 연관성 차이를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유일한 이론이다 게다가 내부가
약하고 구멍이 나 있는 야자수 줄기로
만든 굴리는 나무 통들은 석상의
무게에 짓눌려 으스러져 버릴 것이므로
불가능하다 너무나 간단하게도
폴리네시안 그은 석상을 걷게 만들었다
이제 이곳의 미스터리는 모두
풀렸다 유럽인들에게 미지에 땅이자
폴리네시아 그에겐 풍요의 섬이었던
이곳은 이제 죽음의 로소 죽음의 섬이
되었다 이스터섬의 원주민들은 현재
국제사회에 독립을 요구하고 있다 주된
이유는 이민온 내 이주민들과 이스터섬
원주민들의 경제적 격차 때문이다
이스터섬의 모아이가 크게 유명해지면서
그 유명세로 관광업이 흥하자 칠레
이주민들이 이스터 섬으로 와서 사업을
벌렸다 칠레 이주민들은 자본을 이용해
큰 가게를 차리고 자리를 정부 장를
하 칠레 주민들이 세운 가게에서 파는
농산물은 이스터섬에서 기른 것이 아닌
수입한 곳이며 이곳에 그 유명한 모아
이성도 내 이주민들이 만들어서 판다
원주민들은 정부의 자리을 내지 못해
내 이주민들의 가게 옆에서 노점상으로
자기가 키운 농산물을 팔고 자신들이
직접 만든 모아이 석상과 전통
장식품을 팔지만 내 이주민들의 가게에
밀려서 잘 팔리지도 않고 모상 안팔려
생활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섬의
관광산업은 지난 몇 년간 몇배 다르는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원주민들은 더
가난해져 가는 것이다 최근에는 히토
부족이 피노트 행정부 시절에 빼앗긴
땅에 지어진 호텔을 점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칠레 경찰은 참미 이들을
진압했고 25명이
부상당했다 6개월간에 점거 끝에
경찰은 자들을 마지막 한명까지 끌어내
체포했다 남치 않아 황폐해진 지금도
평화를 요구하기 아직 너무나 흥미로운
섬이었다 그 섬이 겪었던 재앙의
본질은 흥미로움 그
[음악]
[음악]
자체였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