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터 섬의 모아이 석상 미스터리 | 모아이 석상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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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 #미스터리 #불가사
1722년 4월 5일 오후, 네덜란드 탐험가 야코프 로헤베인 제독은 3척의 탐험대를 이끌고 육지나 섬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남태평양의 한가운데를 항해하고 있었다. 그러다 한 외딴섬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 섬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그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섬의 둘레를 따라 거인들이 쭉 서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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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410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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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바더빙 #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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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1722년 4월 5일 오후 네덜란드
탐험가 야코프 노회 배인 제독은
3척의 담 험 대를 이끌고 육지 나
섬이라고 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남태평양 의 한가운데를 항해하고
있었다
그러다 한우의 탄성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 섬에 가까이 다가 갈수록 그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섬의 둘레를 따라 거인들이 쭉 서
있었던 것이다
처음에는 섬의 수비 병들이 늘어서
있는 줄 알았지만 섬에 상륙해 보니
그 거인들은 거대한 석상이 어따
드는 크고 무거운 석상 수백 개 이상
이 섬의 둘레에 세워져 있는 것을
보고 엄청난 크기와 규모에 충격을
받았다
섬의 원주민들은
각각의 색을 몸에 입히고 있었으며
제독과 선원들을 환영 해 주었다고
하는데
호기심에 일주일 정도 머물며 조사를
해 보니 그곳에는 붉은 머리털과 흰색
피부를 가진 원주민이 2000명 에서
3000명 정도 살고 있었으며 이들도
모아이 석상을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
에 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다고 한다
다만 이스터섬의 집이나 건물은 3m
를 넘지 않았는데 이는 모아 의 석상
중 가장 작은 것이 3.5m 였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들은 건물을 지을 때도 석상
보다 낮은 높이로 지으며 모아이
석상을 신처럼 숭배하고 신성시 했다
그리고 로에베 이는 부활 절의 섬에
도착했다 하여 섬의 리스터 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렇게 이름 없던 남태평양의 외딴
섬은 이스터 섬 으로 불리게 된다
그는 리스터 섬에 대해 이렇게
기록했는데
이스터 섬 주민들은 건강하고 친절하며
근육질의 체격과 반짝이는 하얀 치아를
가졌다
또한 로에베 이는 이스터 섬을 지상
낙원 이라고 설명하며 모아이 석상의
대해서는 섬의 단단한 나무와 밧줄이
없었는데 어떻게 그런 거대한 석상을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고 말했다
그 후 50년이 지난 1774년 에도
영국의 유명한 탐험가인 제임스 쿡
선장이 이스터 섬을 방문했다
그는 모아이 석상을 전체적으로 매우
거칠지만 얼굴에 코와 턱이 잘
다듬어져 있고 뒤는 이상하리 만큼
길게 만들어져 불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사람과 닮은 몸통을 가지고 있다고
자세하게 설명 했는데
거대한 석상을 어떠한 기계적인 도구도
발견할 수 없었던 이스터 섬에서
어떻게 조각하고 정해진 위치에 세울
수 있었는지 의문 이라며 놀라워했다
고 한다
있어 섬의 크기는 약 163 재고
km 로 제주도의 10분의 1밖에
안되는 아주 작은 섬이다
반경 2000km 안에 사람이 사는
섬이 하나도 없을 만큼 태평양 한
가운데에 있는 외딴 섬 인데
원주민들은 이스터 섬을 큰 땅 이라는
뜻의 라반 5 이라고 불렀으며 최초로
이 섬을 발견했을 때는 체계의 배꼽
이라는 뜻의 해피 토 텐 우아 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스터 섬에는 880 7개의 모아이
석상들이 섬의 둘레 20km 를
따라서 쭉 줄지어 서있는데
모아이 석상은 다리 없이 몸통만
있으며 머리는 아주 큰 괴상한 모습을
하고 있다
그리고 어째서 이제 석상은 섬
주민들의 모습과 달리 커다 낮고 긴
뒤에 꽃 은 코와 얇은 입술을 가지고
있는데 가장 작은 것에 크기는
3.5m 무게 는 20톤 이지만 큰
것은 20m 까지 되며 무게는 90
톤에 달한다
이런 거대한 모아이 석상 들은 섬
중앙에 채석장에서 만들어져서 섬의
해안 각가지 이송되어 왔는데
원주민들의 전설에 의하면 많아 라는
초자연적인 힘이 있어 무 아이는
스스로 걸어 같다고도 하고 화산 폭발
때 하늘로 솟았다 가 땅에 떨어진
것이라는 말도 있으며 산비탈에서
미끄러져 내려왔다 는 이야기 도 있다
이렇게 문명 수준에 맞지 않는
미스터리한 거 석상의 제작과 운반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모아이를 사라진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의 구유 들이 만든
석상 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였으며
이스터 섬이 지금은 바닷속에 가라앉은
무 대륙의 중심 지었다는 설 부터
심지어는 이 지표와 교류하여 거
석상을 만드는 기술을 습득하여 따고
주장하기도 했다
남태평양 한가운데에 고립된 작은
섬에서 8 100개가 넘는 이 거대한
석상 들은 도대체 누가 무슨 이유로
만들었으며 어떻게 선 외곽으로 운반
이었을까
옛날에는 무거운 돌을 운반할 때에는
여러대의 통나무를 바닥에 깔 꼬 뭄
반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했다
하지만 이스터 섬은 나무가 거의 없는
잔디 많이 깔린 벌판 지역인데
8 100개가 넘는 석상을 운반 시킬
통나무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1995년 이 미스터리가
풀린다
석상이 만들어 질 무렵에 지층에서
야자수의 꽃가루가 발견된 것이다
무 아이를 만들던 전성기에 이스터
섬은 빈 동산이 아니라 나무들이 자라
숲을 이루고 있었다
이렇게 나무를 베어 석상이 이동하는
곳마다 나무를 깔아 이동했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이에 반박하는 악 차들도
있었다
야자수 는 겉은 딱딱하지만 속은
약해서 속상 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스터 섬은 평지보다
울퉁불퉁한 따님 않기 때 문의 수십
톤에 달하는 석상을 올리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나무 가 금방 부서진다
고 반박했다
그리고 2013년 캘리포니아주립대 와
하와이 때 공동연구 팀에서 모아이
석상 운반에 대한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그들의 주장은 모아이 석상이 걸어서
이동 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은 석상이 채석장에서 해안가 까지
마술처럼 걸어 갔다는 섬사람들의
옛날이야기 에 주목했다 또 나 판 의
후에는 래 케네 케 라는 다리 없이
걷기 라는 말도 있었는데
섬 주민에게 내 어깨 내 키에 모습을
보여 달라고 부탁하자 그는 펭귄 처럼
뒤뚱거리며 걷는 흉내를 냈다
그리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부서져
버려진 모아이 석상을 살펴보니 밑단이
둥글어 없고 비탈진 곳에서 유난히
많이 발견되었는데
모아이 석상이 마츠 걷다가 넘어진 것
처럼 내리막길에서는 석상의 엎드린 채
넘어져 있고 오르막 길에서는 누운
채로 넘어져 있던 것이다
연구팀은 곧바로 4.4 톤의 모아이
복제품을 만들어 실험에 나섰다
18 명이서 밧줄을 이용하여 모아이를
세운 후 한편에서는 밧줄 끌고
반대편에서는 당기는 동작을 반복하자
실제로 석상이 뒤뚱뒤뚱 걷는 모습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모아이를 40분 동안
100미터를 이동시키며 모든
미스터리가 풀리는 듯했다
하지만 2015년 절반 이상이 땅속에
묻혀있던 모아이 석상이 발굴 되며
상황이 바뀐다
모아이 석상의 아래로 더 큰 몸통과
다리 부분이 있었던 것이다
다리 없이 섞다 4 얹어져 있던
모아이 석상 들은 걷는 듯이 이동할
수 있었겠지만 20m 크기의 구식
톤이나 되는 모아이 석상은 어떻게
운반 했던 것일까
이뿐만이 아니다
현재 대부분의 모아이 석상은 훼손된
상태로 원래는 붉은 돌로 만든 모자와
하얀산 5초로 만든 눈이 있었다
석상 위에 모자는 투카 오라고 하는데
긴 머리를 올려 마치 상투를 튼 것과
같은 머리 모양을 뜻한다
문제는 12 톤에 달하는 무거운
돌덩이를 도대체 어떻게 석상 위에
올려 놓았는지 이다 또 모아이 석상을
누가 만들었는지도 미스터리다
지금 이스터 섬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모아이 석상을 만든 사람들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일부 주민들의 설명에
의하면 모아이 석상은 옛날에 짧은 귀
부족과 긴 b 부족이 만들었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이들이 말하는 짧은
빌 부족과 낀 뒤 부족 의 정확한
정체는 알 수 없으며 원주민들의 조상
인지 아닌지도 알 수 없다고 한다
구전에 의하면 이스터섬의 최초로
도착한 사람은 꽃이 마치 하라는 왕의
이끄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새로운
종족들이 도착했는데
그들은 아내와 못지 아라는 관을
따르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어깨에
닿을 만큼 귓볼을 길게 늘어뜨린
기괴한 용모를 가지고 있었고 이런
독특한 신체적 특징으로 장애 조기 라
불리게 되었다
장이 족은 먼저 섬에 들어온 꽃이
마차의 자손 드린 단위 족을 지배했고
자신들의 형상을 따서 모아 이 상을
만들도록 했는데
모아 이상의 귀가 긴 것도 바로 장애
적의 모습이 반영된 것이라는 이야기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선조 들로 부터
전해 들었을 뿐 기록된 반응 없어
사실인지 확인할 수 없다
그렇다면 모아이 석상은 왜 만들었을까
1774년 a 섬을 방문했던 제임스
쿡 은 섬 주민들에게 모아이 상 하나
하나 마다 각기 다른 이름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그 이름 들에는 주로 수장이 나 왕을
뜻하는 알이 키 라는 단어가 들어
있었다고 하는데
9 전에는 왕이 죽으면 석상을 세워
죽은 왕의 이름을 붙였다는 이야기 도
있다
이런 사실들을 통해 모아이 석상은
당시 원주민들의 왕이나 그들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인물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설이 유력하다
이렇게 모아이 석상의 많은 부분이
미스터리로 남게 된 것은 유럽인들의
야 칼로 인해 그들의 역사를 증명할
만한 문화재가 대부분 소실되었고 남은
원주민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1802년 미국의 노예 상인들
22명의 원주민을 잡아 한 것을
시작으로
1862년에 는 페루의 노의 상인들이
섬을 급습해 원주민 인구의 절반
가량인 천 4백 명을 붙잡아 노예로
팔아 넘기는 일이 일어났다
납치되어 떤 옆면 원주민들이 섬으로
돌아왔지만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고립된 생활로 인해 원주민들에게 는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전혀 없었던
것이다
그렇게 섬으로 되돌아 온 주민들이 찬
연두와 결핵을 섬 전체에 퍼뜨려 있고
1877년 섬의 인구는 111명 까지
줄어들었다
그리고 이스터 섬에는 롱고롱고 라는
문제가 있었는데 구전 설화 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처음에 최초로 보려 했던 무리들 중
호 츠 마쳐야 라는 인물이 모판
67개 를 가지고 왔는데 일대
우리들의 말은 이치고 아무도 읽을 수
없게 될 것이다
나는 예언을 남겼다
롱고롱고 는 위대한 조상 의 전설
혹은 이 전설을 전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뭐에 대한 정확한 해답은 이홍구 롱고
모판을 해석해야 하는데 이 목판에
이스터섬의 역사나 속상 의 비밀이
적혀 있을 거라고 생각되지만 농 고름
9 문자를 해석할 수 있는 지식인은
노예로 팔려 나가 모두 죽어 버려
영원히 해독할 수 없게 되었다
또한 몽골은 부문 자는 언제부터
사용했는지 도 밝혀지지 않았으며 이
세상 어떤 문자 와도 상관관계가 없어
아직까지 그 뜻을 풀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롱고롱고 목판 도 원주민들이
땔감으로 사용하는 바람에 지금은 몇
개 남지 않았다고 한다
이렇게 이스터섬의 문명은 전설 속으로
사라져 갔지만 1995년 이스터 섬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되며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모아이 석상을
보기 위해 이스터 섬을 방문하고 있다
남태평양 의자 그네 딴 성 이스터
섬의 모아이 석상은 누가 왜
만들었으며 드 크고 무거운 석상 들을
어떻게 해안가 까지 옮겨 났던 것일까
들 진실은 운명인 들의 이기심으로
인해 아직까지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