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만에 전부 훑어보는 고대의 7대 불가사의 (도서 증정 이벤트 포함) [미스터리]

기묘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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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칠대 불가 사이이 말을 들었을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들은 각자
다를 겁니다 7대 불가 사이라고
하지만 그 개수가 일곱 가지를 훨씬
뛰어넘기 때문인데요 고대 7대 불가
사이 중세 7대 불가사이 신세계 7대
불가사이 등 시대를 거듭하며 유적들이
점점 더 추가된 가닥이 7대 불가
사이의 원조는 기원전 2세기 때의
고대 시인 시도의 안티파트로스
스 사화 집에 언급한 목록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는 전차들이 그 옆을
따라 경주를 할 법한 난공 블락의
바빌론 성벽과 알페오 강변의 제우스를
목도하였다 공중 정원과 태양의 거상과
장대한 인공산이라 할 만한 높다란
피라미드와 거대한 마우솔로스의 묘를
보았다 그러나 내가 구름에 닿을만큼
우뚝서 있는 아르테미스의 신성한
전당을 보았을 때이 모두가 그 그늘에
가려졌으나 올림포스 밖에서 그와 견줄
만한 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 이후
이것을 비잔티움의 필로가 세계 7대
경관이 제목으로 리스트화 하였고
그렇게 고대 7대 불가 사이가
완성되었죠 고대 7대 불가 사이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바빌론의 공중정원
로도스의 거상 마우솔로스의 영묘
알렉산드리아의 등대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올림피아의 제우스
신상까지 이렇게 일곱 가지로 많이들
알고 있는 모아의 석상 이나 스톤
엔지 피사의 사탑 등은 그 이후에
제정된 새로운 목록이 포함되어 있는
유적들 있니다 영상을 통해 살펴볼
것은 그 최초이자 기온이 되는 고대
7대 불가 사이인데요 그 전체를
핵심적인 내용만 담아 빠르고 간결하게
훑어보도록 하죠
대피라미드 고대 불가 사회 중 가장
오래되었지만 유일하게 살아남아 있는
이집트의 대피라미드 이집트 기자
고원에 위치해 있는 세개의 피라미드
중 가장 크고 거대한 쿠 쿠푸왕
대피라미드는 지금으로부터 무려
4,500 여년 전에 만들어진 고대
건축물입니다 쿠푸왕 대피라미드는 그
기나긴 세월에 걸맞는 다양한
미스터리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최근까지도 새로운 가설이
추가되고 있는 피라미드의 건축에 대한
이야기부터 발견되지 않은 왕의 묘실
미스터리 스캔 기술로 새로이 드러나고
있는 피라미드 내부 비밀의 방등이
대표적이죠 피라미드는 역사에 살아있는
화석 이집트 문명이 쌓아올린 고대
문명 의 정수도 갔습니다 4천년이
넘는 세월은 숱한 미스터리를
남겨두었고 우리는 아직도 그 비밀을
풀기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죠
제우스
신상 전설로만 전해지던 제우스 신상은
1954년 고고학자들이 작업장 털을
발견해 내며 그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기원전 5세기경 지어진 제우스 상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으나 일부 남아
있던 신전의 자네를 통해서 그
거대하고 압도적인 크기를 흐릿하게
남아 가늠해 볼 수 있었는
아마존 여전사들이 역동적으로 세공된
대리석 받침대에 올려진 거대한 백향
왕자 그리고 그 위에 근엄하게 앉아
있는 제우스는 그 높이만 무려 13m
달했을 것으로
추측되었지만 망토와 지팡이 빈틈없이
장식된 보석들은 신상을 보는 이로
하여금 신과 실제로 대면한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다고 합니다
로도스 거상 고대 불가사이 중록 가장
적게 남아 있는 로도스의 거상은
현재는 그 작은 조각조차 남아 있지
않습니다 완공 모습에 대해서는 오래된
사파나 몇몇 기록들을 통해 유치만 할
수 있는데요이 또한 추정에 불과하기
때문에 확실한 모습은 알 수 없죠
거상에 다리를 벌린 자세였지만
가지런이 모은 모습이었는지 대해서는
현재까지도 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한
주제이기도 합니다 태양신 헬리우스를
본따 만들었다는 로도스의 거상은
압도적인 자태로 대양을 바라보고서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거대함으로 인해
지진과 해일 같은 자연재해의 직격탄을
맞을 수밖에 없었고 부서지고 분해되며
결국은 세상에서 완벽히 사라지고
말았죠 바빌론
공중정원 바빌로니아의 왕이었던
네부카드네자르 이세가 그의 왕비인
아미티스 위해 지었다고 알려진
바빌론의 공중정원 약 2600년 전에
존재했던 이것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호화스러운 거대 식물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막 한가운데 층층이 지어
진 커다란 규모의 건축물은 멀리서
보면 작고 푸른 산처럼 보일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매마른 사막 위에
어떻게 이러한 규모의 아름답고
풍요로운 녹지를 조성할 수 있었는지는
현재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미스터리이다 그저 신화로 보는 의견도
있었으나 실존을 증빙할 만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발견들이 이어지며 이제는
실존했던 고대 불가 사위로서 입질을
다지고 있습니다 마우솔로스 영묘
지금으로부터 약 2400여 년 전
카리야를 다스리던 왕 마우솔로스 죽자
그의 누이이자 아내였던 아르테미
시아는 왕을 기르기 위한 영묘 마오
솔레움 짓기로 합니다 아파트 10층
높이와 만먹는 규모의 거대한 무덤은
동시대에 지어진 그 어떠한 건축물
보다도 뛰어났다고 하는데요 흰색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몸체는 햇빛을
받아 찬란하게 반짝거렸고 입구 옆에
위험 있는 자태로서 있는 사자상과
벽면에 조각된 예술적인 부조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깊은 상념에 잠기게
만들었죠 그 외형은 다양한 문헌을
통해서 그리고 발굴된 일부 유물들로
유추가 가능하지만 이보다 더욱
아름다웠다고 전해지는 영묘의 내부는
아직도 지나간 역사의 배일 속에
감춰져
있습니다 아르테미스
신전 올림포스 12신 중 한 명인
아르테미스 아르테미스는 달과 자연
야생과 수력 그리고 순결을 상징하는
여신으로 고대 에서는 아주 중요한
입질을 가진 신이었습니다 아르테미스
신전의 건축과 완공 그리고 역사는
고대사에 빼놓 수 없는 위대한 업적인
최초 건설되었던 신전이 홍수로 폐허가
된 이후 에페소스의 대군 주의자 당대
최고의 부호였던 크로이소스 왕의
지원하에 다시 재건축되었습니다
그것마저 불타 버리면서 고대 불가
사회 중에서는 유일하게 세번이나 다시
지어진 신전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되었죠 그렇게 완공된 마지막 신전은
총길이 115m 너비는 46m
달했으며 20m 규모에 백색 대리석
기동이 127개의 사용된 압도적인
유형을 자랑했다고 전해집니다
알렉산드리아
등대 알렉산드로스 대왕에 자신의
이름을 붙여 세운 도시 알렉산드리아
헬레니즘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
중심지였던 이곳은 그에 걸맞는
상징적인 건축물이 하나 세워져
있었습니다 바로 알렉산드리아 등대인
이것은 다른 말로 파로스의 등대라고
불리기도 했죠 하얀색 대리석으로
지어진 등대는 그 높이가 무려
135m 달했다고 합니다 큼지막한
기단 위에 완벽한 비율로 설계된 3층
구조를 올리는 식으로 건설되었으며
등대의 꼭대기에는 포세 돈이나
제우스와 같은 그리스 신들이 조각된
형태로 올라갔다고 하는데요 등대
감시탑 전술 요새 등 다양한 용도로
요인이 쓰인 등대는 몇 번의 큰
지진을 거치며 그 위험과 모양을 모두
잃고 말았다고 하죠 이로써 고대 7대
불가 사이를 짧게 남아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남아 있는 것은 비록
이집트의 피라미드 하나뿐이지만
수천년의 세월을 흘러 우리 앞에
당도한 고대의 기념비들 우리에게
건축물 이상의 의미를 전달해 주는데요
이것은 남은 우리들이 계속 모험을
하는 이유이자 오랜 세월에도 그
탐구의 불빛이 꺼지지 않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기도 하죠 짧게 보기에는
너무도 많은 스토리를 간직한 그리고
상상 이상으로 웅대한 미스터리들을
숨기고 있는 불가 사위들은 지금 예약
판매 중인 기묘한밤 서적을 통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책에는
영상에 참아 담지 못했던 그 이상의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요 7대
불가 사회뿐 아니라 전설로만 전해지던
세계 곳곳의 고대 도시들 신의 진노로
가라앉은 잃어버린 대륙 아틀란티스
미스터리의 근원지라고 불리는 이집트
문명에 관한 이야기들도 대거 포함되어
있죠 1년이 넘는 편집 기간과 검수를
거친 서적 기묘한 밤은 여러분들에게
역사 이상의 놀 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을 전해 줄 것입니다 책계
구매 링크는 영상의 설명란 및 고정
댓글을 통해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묘한 밤에 서적 출간을 기념하여
채널에서도 이벤트를 같이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댓글로 서적에 대한 응원이나
기대 멘트를 작성해 주신 분들 중 총
30명을 추첨하여 출간을 앞둔
기묘한밤 서적을 증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이 보내
주신 성원에 의해 채널이 여기까지
성장하고 더 나아가 서적의 출판까지
이루어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하고 정진하는 채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묘한
밤이었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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