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본 영상의 타이틀곡과 BGM의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 인터뷰 인용 보도시 MBN 유튜브 '나는 정치인이다'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진행 : 송주영 MBN 기자 출연 :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 녹화일 : 2024년10월2일(수)
[주요워딩] "윤 대통령과 만찬? 한동훈 대표 초대 안 된 것이 아니라 형식이 좀 달랐던 것" "당 대표, '원내냐 원외냐'에 따라 물리적 한계 존재...이준석 대표 때도 느꼈다" "김건희 여사 특검법, 이탈표 가능성 없어...당내 김 여사 비판 여론과 별개" "김건희 여사 특검법 이탈표로 가결되면 윤석열 정부 레임덕...친한계 원치 않을 것" "채상병 특검법-여여의정협의체 추진 등 관철 못 시킨 것 한 대표 리더십 평가로 남을 것" "한동훈 대표, 원내 소통 아쉬움 있어...의원들과 상의하고 이야기 듣는 과정 필요"
대표
뭔가 일을 해낼 때 의원하고
상의하고 또 이런 이야기를 좀 듣고
하는 과정들이 필요하지 않냐 진정성에
대해서 의심하기 보다는 의원들과
소통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라는
결과적으로 잘 도출되지 않았을 때
대표에 대한 리더십에 대한 평가로
이어지고 결국엔 다 국민의 힘에 대한
평가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아쉬움들이 원내에서 좀 있는 것은
사실인 거 같
[음악]
여러분 안녕하세요 송주영 있니다 나는
정치이다 이번 시간에는 국민 의의
대표적인 청년 정치입니다 mg 세대
그리고 90년대생 정친이자 여당내 어
쓴소리를 도맡아시는 분이시죠 김용태
국민의 임 의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 포천가평 김용태
이니다네 아니 국민의 임에서 최연소
그 지역구 의원이 거죠 뭐 지역구
비례대표 통틀어서 제일 젊은
의원입니다 예 와 아니 그 조금 전에
이제 포천 가평 이제 지역구
의원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의원님 사실은 최연소 이시기는 하지만
지역구에 있어서 좀 부임이 있으셨어요
그렇죠 그래도 이번 총선에서는 고향이
포천 있니다 그죠
정치인들이 고향에서 정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건 굉장히 영광인 거
같아요 어 대부분 뭐 살았던 곳을
떠나서 이제 대학 시절이라는 아니면
직장 가졌던 곳에서 에서 출마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지역 고향에서 또 경선을
통해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아서
굉장히 감사한 의정 활동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그러니까 대게는
사실은 지역구고 이제 이제 현역 이제
정치를 하실 때 지역구를 고를 때 뭐
어쨌든 연고를 막 찾으시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 거는 사실은 여러 행운 중에
하나일 수 있는데 말씀 또 승리까지
했어요 근데 이제 그예 출구조사 방송
3계 출구 조사했을 때 사실 두
곳에서는지는 걸로 나오 저 다지는
곳으로 나왔어 두 개가 아니라 다
였어요 아니 그럼 결국은 사실은 막
뭐 지옥을 갖다 천당으로 지금 오신
케이스 아아 그 포천 가평이
전통적으로 여당가족부
후보님이 오랫동안 지역에서 정치하다
분이고 또 저희 당 계셨다가 이제
민주당 가신 분이라 아 지역에서
인지도가 높으신 분이고 그래서 좀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날
그 개편 날 뭐 방송국에서 방송을 좀
같이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거절
했거든요 아니 제 그래도 개편 날
지역에서 같이 지역 주민들하고 봐야지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른다 했더니 아이
거기 뭐 당연히이기는 곳이니까
나오시죠 나오시죠 해서 나간다고
했어요 뭐 방송 근데 막상 딱
출구조사 깠는데 제가지는 걸로
나오니까네 아 방송은 해야 되겠고 막
구조선 지는 걸로 나왔는데 나가서
제가 다른 지역 얘기하면서 막 평론
해야 되는데 막 땡기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근데 다행히 출구조사
시작하면서 그니까 출구 조사 끝나고
개표 시작하면서 계속 리드를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출구 조사가 잘못된 거 같다
이런 이야기들 나와서 편안하게 방송을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이 포천 가평에서
의원님을 선택해 주신 이유 뭐라고
보세요 포천 가평이 과거에 이제
이한동 총리도 계셨
어 여러 이제 장수하 정치 인분들이
계셨는데 아무래도 이번에는 좀 젊은
정친 잘 키워보자 하는 기대감이
있으셨던 거 같아요지 권자 분들
그리고 한번 21대 국회가 워낙
정치의 기능을
상실했으며 못하고 있어서 죄송하다는
말씀 좀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세대 교체
그리고 어떤 정치에 대한 변화 혁신
이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이 이제
어쨌든 의원님에게 이제 오롯이 좀
있는 상태로 이제 포천 가평에서 이제
당선이 되셨다는 생각이 있으셔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으나 당내에서 사실은 좀
가끔씩은 어려울 수도 있는데 쓴
소리를 그래도이 저는 그래서 보면서
아 청년 정치인의
패기인생 그렇지만 무모하지 않아요 당
민심을 반영한 그런 목소리들을 내는데
용감하게
내쉬더니 버스터를 했었는데 제가
필리버스터를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저한테 공감했던 것 중에 하나가 제가
민주당 의원들 향해 이재명 대표
비판할 줄 아냐 비판하신 수 있냐네
저는 윤석열 정부 또 저희 국민의 힘
비판한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 주시더라고요네
지금 물론 여당과 야당을 이렇게
단순히 비교하긴 그렇지만 여당 내에선
그래도 대통령이라는 여사라고 국민의
임 지도을 향해서 건설적인 건강한
비판들 많이 나오지만 뭐 여야 비교해
보면 야당에 사실 이재명 대표를 향한
비판들에 목수를 낸 초선들이 보이지
않죠 그래서 그게 좀 차이가 있는 거
같고 저희가 늘 그런 거에 매몰되면
안 될 거 같아 그간 문재인 정부가
아 5년 만에 이제 정권의 심판
받았던 이유 중에 하나가 아여 그
당시 여당이 여당의 역할을 잘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 정부는
또 저희 당 그러지 말자라고 해서
이제 윤석일 정부 시작했는데 지금쯤
국민들의 평가는 어떠 할까에 대한
저희 스스로의 반성도 좀 필요할 것
같고 자칫 같아지는 거 아닌가에 대한
그러한 좀 경계심도 가져야 될 것
같아 그래서 저희는 보수 정당이고 또
대한민국의 역사와 집권의 역사를 함께
해왔던 정당이 아아 민주당 하고는
달라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네
아 좀더 건강한 비판을 많이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만네 그래야만
국민들께서 이제 대통령 선거 때 또
다시
야당은네 권력 구조상 여당을 비판할
수밖에 없는잖아 반대 반대도 할 때도
있고 정쟁으로 가다 보면 사실 말도
안 되는 소리 할 때도 있는데 여당
안에서 좀 건강한 비판과 아 여당내
야당을 할 수 있는 역할들이 있다면
국민들께서 또 다시 여당에 한번
기회를 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어요네
그게 사실은 맞는 말이는데 좀
힘들기도 한데 그 어 이제 여당이
갖고 있는 장점 중에 하나가 아까
잠깐 말씀하시기를 문재인 정부가
여당의 역할을 못해서 여당 그리고
이제 여권 정여 정부의 역할을 못
해서 이제 정권을 좀 뺏겼다고 말씀을
해 주셔서 지금 이제 윤성열 정부와
이제 국민은 그런 역할을 좀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제 그런
거에 대한 어떤 그 레드팀 역할 그
좀 쓴소리 역할을 좀 하시려고 한다
뭐 이런 취지로 저는 이해를
했는데 근데 이제 한동훈 지금 국민임
대표도 사실은 어 지난 이제 총선
때도 어 국민의임이 가지고 있는 큰
자산은 어 정어 집권 여당이 때문이다
그래서 어 정책을 만들어 낼 수 있고
결실을 만들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지금 한동훈 대표가 당정
관계에서 역할을 지금 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갖고 있어서 그 역할을
지금은 잘 제대로 못 하고 있고
대표적으로 지금 오늘 지금 얘기가
나오는게 윤성열 대통령이 여당 그
원내지도부 만찬을 한는데 한동훈
대표가 빠졌단 말이에요 물론 뭐
이유를 대기는 했는데 이거는 지금의
어떻게 보세요이 이건 어떤 의미로
봐야 될까요 저희가 뭐 정치
하나하나를 두고 우리가 이제 숨은
뜻을 찾기도 하지만 사실 이거는 있는
그대로 보는게 맞는 거 같아요
원내지도부 차이고 사실 국회가 9월
정기회가 시작하면 연말까지 통
원내대표의 시간이 라고들 많이들
말씀하시잖아요 그리고 또 국정 감사를
앞두고 있고 또 초대된 그 인사들의
면모을 보면 상임 위원장들 또 상임이
간사들 원내를 중심으로 이루져 있기
때문에 당연히 원내 대표가 가는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들고 여기 한동원
대표가 어 초대가 안 된 것이 아니라
형식이 좀 달랐던 거 같아요음
그러니까 약간 시점이 참 미묘했다
하지만 그 어이 만찬에
이 프로토콜 이거는 사실은 이제 국감
7일 국감을 앞두고 어 뭐 여러 가지
얘기를 하려면 원내에 있는 분들을
모시는 자리였기 때문에 어 그런 좀
오해는 있을 수 있지만 사실은 뭐
그런 주신는 아니었을 것이다 이런
근데 예 그렇 이제 대통령 씨도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저
한편으로 또 이런 얘기를어요 제가
여기서 뭐 다른 이야기
하 근데 이제 의원님 그 그 국회원
아니실 때 원웨 이실 때 그 지도부
하셨었나요 최고의원 예 원 원 내일
때도 한번 했 비대위원도 했었 아
그렇죠 원 내일 때도 했지만 이제
제가 말씀드린 건 원 외 청년 최고
하셨잖아요 근데 그때 처 그렇죠 그때
저희가 처음 했죠 근데 그 책 지도부
때 보면 그 원외 지도부 이만 그래도
원내 상황과 그렇게 분리됐다고 볼
수는 없잖아요 어 근데 제가 한동훈
대표 지도부 시작할 때도 여러 이제
인터뷰에서 이런 말씀드렸던 적 있어요
그러니까 대표를 향해서 자꾸 원내
원내 구분 짓는 것은 자꾸 우리
스스로 이제 위축하거나 싶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원내 원해야인
당대표의 물리적 한계가 분명히
존재한다 그 제가 이준석 대표
체제에서 전 지도부 체제에서 느꼈다는
표현을 많이 썼거든요 당 대표라는
자리가 굉장히 바쁘거든요 당부도 봐야
되고 또 17개시도 돌아다니면서
민원도 청취해야 되고 또 당정 회도
그깐 그러다 보면 사실 원내
의원들과의 관계를 소홀해지거나
아니면이 원내의 의사 소통이 좀 잘
되고 있다고 느끼지만 실질적으로는 좀
멀어질 때도 있는 걸 좀 느꼈어요
그러니깐 국회 의원들 300명이 결국
정치를 해 나가는 거니까 이분들고
교감하고 하는 거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씀드렸던 적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원내 원회가 좀 물리적인 한계가
있다라는 것 좀 느낀 적이
많습니다음 그건 예 저도 이제 정치을
출입하면서 보면은 뭐 힘도 그렇고
민주당도 그렇고 대표가 원 내일 때
원
[음악]
외일경로당 김여사 특검법 재표
앞두고서 이제 직접 뭐 표 단석
나서는거다 이런 분석도 나오잖아요
2번 만찬을 두고 근데 어 어쨌든 윤
어 한동훈 대표가 가지 않음으로써
이른바 친환 계
의원들의이 이탈표가 조금 생기는 거
아니냐 이번에 이런 얘기들 나오는데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당정 갈등이
있을 때도 있고네 어 때로는 뭐
건강한 비판과 싸울 때도 있겠지만 최
최소한에 싸울 때는 그 운동장의 룰
안에서 싸워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네
근데 물론 저희가 여사를 향한
비판들도 있고 당내에 많은 의원들이
여사에 대한 어 입장 표현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자중했으면 좋겠다라는
당원들로부터 그리고 특검법은 결국
여야가 합의해야 돼요네 그니까 결국
대통령이 수용하지 않는 상황에서
여당의 그런 이탈표를 특검법이
가결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사실상
윤석일 정부가 레임 덕일 거예요네
여당이 레임덕이 시작될 텐데 그걸
원하는 친환 계 의원들은 없을 거라고
생각요 대통령 하고의 갈등이 있다고
하더라도이 정권이 몰락하기 기다리는
친환 계 의원들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거는 단호하게 없을
거다라고 전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친기 의원들도 당 그 대통령
실과의 갈등이지만 그거는 기본적으로이
한배를 타서 순항하는 거에 대한 그
공감되는 있는 상황이다 예 예 그럴
한동훈 대표가 의총에 최근에
참석하셔서이 말씀하셨다 그러더라고요
무조건 민주당에 반대하기 한다 그리고
무조건 정부 입장을 무지성
지지한다라는 오해를 받아서 안 된다
이게 일종에 어 경고의 시그널이 수도
있다 아니면 법을 향한
전가 그런 거죠네네 근데 요거를 듣고
의총장 내부에서 뭐 의원님들 따로 좀
반응이 있으셨나요 아니 뭐 특별한
반응을 하시진 않았고 그 언론의
해석하고 다르게 그게 특검법을 염두해
두고 말씀하셨을 거라고는 의원들은
그렇게 추론하지 않았고 그 자리에서는
당연히 여당의 대표로서네 한동훈 대표
말씀하실 때 당연히 윤석일 정부 성공
많이 말씀하시잖아요 그 아래이 정부가
더 성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당이음 에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문재인 정부의 여당 럼 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정보 잘못하는
거에 있어서는 당이 쓴 소리도 되고
또 다양한 목소리를 냈으면 좋겠다라는
그 의미에서 말씀하신 것이지 누가
특검법을 염두해 두고 말씀하셨을
거라고는 현장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거
같 그러니까 무조건 내편이라고 잘하든
못하든 내 편들고 뭐 뭐 이러지는
않을거다 정확한 합리적 판단 내에서
어 움직이겠다 뭐 이런 취지로
말씀하셨다 이렇게 해를 하면 될까요
저도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네 한동훈
대표가이 국감 시작하는 첫날 7일이
그 원의 당협위원장 연수 참석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걸 두고 이제 이제
공교롭게도 원의 세력 규합의 행보
아니냐 이런 해석도 나오던데 그렇게
봐야 할까요 글쎄요 그것보다는 이제
국감이 시작되고 정기가 시작하면 사실
원내 바쁘다 보니까 원내와 뭔가 할
수 있는 물리적인 시간들이 부족하고
그러다 보면 원내 위네 분들과의
교감을 늘릴 수 있다라는 생각이 있지
않았을까 그냥 효율적으로 생각하시지
않았을까 대한 생각이 있고요 그러다
보면 당연히 원회 위원장과의 만남을
원내 바쁠 때 하실 수 있지 않을까
그걸 굳이 세 강경 끼고 뭔가
갈라치기 하고 세력을 규합하는 걸
거다라고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말씀 국가 말씀하신 대로 국가문
어쨌든 그 원내의 시간이
돌아왔으니이 이제 당대표가 할 수
있는 또 다른 역할이 뭔지를 좀 봤을
때 원에서의 이제 이제 뭔가 역할을
좀 찾아서 그걸 하시는 그런
움직임이요 정도 세력을 규합한다 보실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당
대표로서의 시간 효율을 잘 배분해서
쓰고 계신 거 아닌가로 좋게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네 그 이준석
의원이이 원의
당협위원장요 연수 관련해서 어 당원의
당협위원장 입장에서는 한 대표와
함께하는이 자리가 참석자와
불자의이 출석표 만들어지는거나 네네
그래서 조금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게
그렇게도 읽혀질 수 있나요 그깐
뭐 유준석 의원이 그런 정치공학적
전략적인 측면에서 어 해왔던 것 또
말씀해 오셨던 것들이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측면에서 말씀하신 거 같고
그렇게 읽힐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저만 하더라도 당대표 가 주관하는
행사에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선약이
지역구 행사를 못 갈 때도 있고 뭐
당연히 갈 때도 있고 근데 못 갈 때
꼭 언론에서 그렇게 갈라치기 해서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니까 어
김태원은 어 대표 행사에 안 간다
하면서 몇몇 원들 다 안 간 불참자
명단 다해서 그거는 뭐 그렇게 보시는
분들의 해석의 영역일 것이고 근데
정치는 물론 해석의 영역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그런 의도는 아 지 않을까
생각이 돼요 원 위원장
분들이 저는 그런 걸 좀 당부드리고
싶은데 한동훈 대표 처음 전대에
나오셨을 때도 저는 솔직히 아 지금
시기가 좀 빠를 수도 있겠다 물론
여론 조사라는 지지율이 높으셔서
거기에 대한 응답 측면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봤을 땐 아 지금 너무
빠를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어쨌든
표를 저희가 열어 보니까 굉장히 높은
63% 국민과 당원들의 지지를
받으셨고 그러면이 한동훈 대표 체지
잘 될 수 있게끔 원내 위원장 또
원내 의원들이 많이 역할하고
도와드려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원내
원장들도 다 그런 생각에서 어
대표와의 호흡을 맞춰 가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너무 좋은 얘기만
하네요 그 쓴 소리라고 그랬는데 지금
너무 단 소리를 지금 계서 자꾸
갈라치기 하는 그 제 3정당 비교섭
단체의 그 말에 제가 아네 제가 저희
당
당원의 저희 국민의
원인데 님 생각을 말씀하시는 거니까
예 아 그럼이 참석률 자체는 높을
걸로 그럼 보세요 어 높지 않겠어요
그래도 대표가 주관하는 행사고 또
원회 위원장들과 a 그런 행사니까
많이들 참석하실 것 같은데요 아 아
저는 이준석 의원이 이렇게 말씀을
하시길래 미쳐 생각 못 하고 있다가
아 그래요 그럼 이렇게 또 참석률이
저주할 수 있나 아 뭐 잠깐 그
생각을 했었는데 또 님한테 살짝 또
설득이 됐으면서
네네이이 자리 이제 자유토론 한다고
그러잖아요 근데 이거는 뭐 언론에서도
많이 이제 얘기를 하던데 해설도
해설이 요거는 그이 얘기가 저도 약간
좀 동의가 되는 부분이긴 하던데
김건희 여사 관련된 부분 뭐 의정
갈등 뭐 당 그리고 사실은 요새 당정
지지율 좀 떨어져 있으니까 이런
얘기들이 다 자유롭게 오갈 걸로
보이는데 이러면 의원님 지금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뭐 대통령이랑
지금 어 한동훈 대표가 사이가 지금
좋지 않으니까 그런 해설 박스가 또
써질 거란 말이야이 그 거기서 이제
그런 주제의 얘기들이 나오면서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면이 엄청난
이제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은 대체
이제 어떻게 풀어야 될까요 맨날
이렇게 층층 부딪히기만 할 수는
없잖아요 아니 근데 그게 국민
보편적인 생각 아닐까요음 보편적인
생각이 그냥 반이다 원 증언 관련해서
지금 어떻게든 빨리 정부가 어
의사분들고 타협하길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고 또 뭐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서 입장 표명해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그 원회
위원장들이 해서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국민 보편적인 생각이잖아 근데
그런게 뭐 한동훈 대표가 대통령하고
각 세우려고 그런 차례 만든 것이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 지금 상황이
그렇다 보니까 그냥 그걸 듣는거다 예
듣는 자리지 그걸 또 뭐 불란
일으키려고 한다 뭐 이런 것보다는
아무래도 지금 그만큼 정부를 향한
걱정이라던 우려가 많은 상황이다
보니까 그럴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
이게 이런 거 같아요 그 의대정원
관련해서는 어쨌든 한동훈 대표는 여야
의정 협의체 만들어서 해 이제 풀어
보려고
하는데 대통령 실에서는 어쨌든 추계
기고 다시 만든다 그래서이 한동훈
대표가 추진하려는 여야 의정 협의체가
사실상 이제 힘이 많이 빠져서 좀
유명무실해졌다는 평가를 많이 받고
있잖아요
그러니까는 이제 그 또 뭐이 김건희
여사 관련해서도 한동훈 대표는 어쨌든
어쨌든 한동훈 대표가 얘기하려고 하는
것들이 건건히 어 대통령실과 협의가
좀 된다기보다는 한동훈 대표가
인지하지 못하는 순간 대통령 실에서
뭔가 해법을 내놓거나 논의가 좀 안
되거나 이런게 계속
생기니까 과연 윤성일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의이 관계
개선은 지금으로서 좀 어려운 건가요
그니까 그게 관계 개선으로 볼게
아니라 결국에는 한동훈 대표의
리더십에 대한 평가로 남겠죠 그러니까
처음에 한동훈 대표께서 이제 전당
대회 기간에 최상병 특검법 관련해
가지고 이야기 하신 바가 있고 근데
지금 관철시키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는
거잖아요 현실적으로 봤을 때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이 리더십에 대한 평가를
하실 거고 여야 의정도 마찬가지로
저는 한동훈 대표가 좋은 안을
내셨다고 고 생각되는데 결국엔
의사분들이 의료인 분들이 참여하지
못하면서 지금 흐지부지되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뭔가
정부가 대표를 골탕 먹이기 위해서
뭔가 안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정부는
정부에 대로 일을 하고 있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이제 한동원 대표의
뜻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거는 이제 한동훈 대표에 대한
리더십에 대한 평가로 남겠죠 그게
안타까운 측면이 있는 것이지 이걸 뭐
정부가 골탕 먹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요 예음 여야
여야 의정 같은 경우에도 어 뭔가
정부가 이런 추계 기구를 하면서 여야
의정을 힘을 빼려고 하거나 패싱
하려고 한게 아니라 의료인 분들이
사실은 패싱 하신 거잖아요 정부도
기다려 준 측면이 있고 잘 안 된
것이고 그다음 정부 또 이걸 만약
기다릴 수밖에 없으니까 또 추계
기구를 만들어서 의료인 분들을 모실
수 있는 그런 생각들을 하는 것이고
여러 가지 그냥 아이디어가 발현하는
과정일 것이지 이거를 뭐 누가 누구를
갈등을 하기 위해서라는
시각으로 보기 시작하면 어 한도끝도
없을 것 같아 이게 그런 거 같아요
왜냐면 고위 당정이 지금 안 된지가
한 달 넘었잖아요 이제 보통 고의
당정에서 이제 그런 논의들을 막 하고
협상 이제 뭐 논의를 좀 해서 물고를
트거나 뭐 좀 이제 내용을 좀 의견을
맞추고 이러는데 의정 갈등 관련해서는
어쨌든 총리와 한동훈 대표가 세게 좀
갈등했다 얘기도 나오고 물론
대통령실과 한동원 대표도 좀 그렇고
그리고 그고 나서 이제이 어 여야
의정 협의체도 안 되고 그다음 또이
축계 기고 나오고
이러니까 어 뭔가 소통이 안 되는
상태에서 도와주지 않았다라는 얘기
해석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나는 거
같아요 그 당내에서 여러 가지 목소리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이러한
정책들이 그지 아니면 아이디어를 낼
때 사실 원내 고도 좀 많이 이야기
했
예들이 있더라고요 그 언론을 통해서
원들도 보고 하니까네 어 사실 이렇게
뭔가 결과적으로 잘 도출되지 않았을
때 대표에 대한 리더십에 대한 평가로
이어지고 그 결국엔 다 국민의임에
대한 평가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아쉬움들이 원내 좀 있는 것은 사실인
거 같아요 대표께서 뭔가 아 일을
해낼 때 좀 의원들 하고 상의하고 또
이런 이야기를 좀 듣고 하는 과정들이
필요하지 않냐 이런 이야기들 좀
있었던 거 습니다네 한동훈 대표가
어쨌든 당내 의원들과의 내부적인 소통
그리고 사실은 좀 비공개로 가야 될
것들도 뛰 있는데 그렇지 않고 이제
건건히 계속 이제 이게 언론을 통해서
이제 얘기가 되고 이후 의원들도 듣게
되고 대통령들도 듣게 되고 이러니까
약간 진정성에 대한 약간 퀘스천
마크가 계속 좀 찍힌다는 지적들이 어
국민의 의원들 만나보면 좀 말씀하시기
하시더라고요 그니까 뭐 진정성에
대해서 의심하기다는
어 그니까 의원들과 소통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라는 거 과거에도 이제
제가 최고의원 할 때도 경험했던
것이네 당시 대표에서도 이제 최고의원
분들하고 좀 상의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비판들이 많았거든요
최고위원들이 모르는 상황에서 뭔가
당의 결정을 언론에 흘리거나 언론을
통해서 먼저 릴리즈하고 최고위원회에서
통과시키는 최고위원들이 도장 찍어
주는 뭐 기계냐 뭐 이런 그때
비판들도 있었던 거 같거든요 어떻게
보면 지금도 비슷한 상황들이 연출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니까 정치라는게
결국에는 같이 상의하고 협의하고 해
나가는 과정이요 이런 것들이 원내
의원들이 약간 그러한
아 당의 정책이라는 이런 것을 언론
통해서 듣거나 하는 것에 좀 아쉬운
말씀들 많이 하시는 분들을 들었던 거
[음악]
같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