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찌르는 강세장 온다" 완전히 소외된 '이 주식' 쌀때 사두면 돈 버는 기계된다 (양승윤 연구원 / 3부)

웅달 책방
185 팔로워
🌕 "허 찌르는 강세장 온다" 완전히 소외된 '이 주식' 쌀때 사두면 돈 버는 기계된다 (양승윤 연구원 / 3부)
✔ 본 영상은 9월 3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5 한국 방산주 중에 호재가 있는 유망한 기업
04:04 방산주 적정 밸류에이션과 주가 전망
07:56 방산주 리스크 요인과 전세계 지정학적 변화 요인
09:41 미국 방산산업 상황과 영향
11:40 대한항공 같은 항공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
15:52 항공주 탑픽
18:55 현금 5천만 원 포트폴리오
20:48 항공주 투자 시 조심해야 할 요소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이희근 - https://youtu.be/H_Zs1EBuMMA
📌 호사카 유지 - https://youtu.be/sJteYSN5nZE
#주식 #방산 #kf-2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미국방산 #전쟁 #양승윤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방산주도 커버하시잖아요?
아, 방산주는 진짜...
하나에어로스페이스가 거래정지 되니까
현대로템이 엄청나게 치고 올라가고
현대로템 주춤하면 또 엘아이징 엑스원이 가고
돌아가면서 전반적으로 다 좋은 것 같아
하나씩 템만 약간 부진한 것 같고
근데 방산주마다 다루는 무기의 아이템들이 미묘하게 약간 다르잖아요
그래서 방산주마다 또 성장동력도 다르고
예를 들어 하나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항공 쪽이고
엘아이징 엑스원은 고스트 로보틱스를 인수하면서
로봇 쪽에 또 강점을 갖고 있고
방산주 개별 기업단 어떻게 좀...
어떤 점이 좀 특징적이라고 보고
좀 매력적이라고 보시는지
그리고 이 방산주 중에 연구원이 보시기에
그래도 주가 측면도 고려해서
이 회사가 좀 가장 유망하다고 보시는지
저희가 흔히 방산 쪽에서는 5대 방산 기업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하나에어로스페이스, 엘아이징 엑스원,
그리고 현대로테, 한국항공우주, 하나시스템
이 5개 회사를 5대 방산 기업이라고 하는데
각기각자 다 다른 무기체계들을 다루고 있고
사업 영역도 상당히 좀 다르다
좀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워낙 무기산업이라고 하는 게
단순히 팔기만 위해서 있는 게 아니라
나라의 국방정책이랑도 연동이 되고
상당히 이런 국가 안보에 있어서 중요한 산업이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어느 한 기업에 다 몰아줄 수가 없어요
다 분산을 시켜줘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각자 다 다루는, 영유하는 무기체계들이 다 다르다
이렇게 좀 보실 수가 있을 것 같고
하나에어로스페이스 같은 경우는
보통 지상 화력 무기를 주로 한다
특히 포병 체계라든지
이런 것들을 많이 하는 회사로 좀 보시면 될 것 같고
엘아이징 엑스원은 유도탄, 유도탄류를 좀 한다
보시면 되고
현대로테는 마찬가지로 지상 화력이긴 한데
조금 더 기동쪽, 전차, 탱크류, 장갑차 쪽에
특화가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고
한국항공우주는 이름에서도 나와 있지만
비행기, 헬기 이런 걸 하는 회사
그리고 하나시스템은 하나의 무기체계를 만드는 게 아니라
이런 지금 말씀드린 앞서 4개의 회사에
여러 가지 전투체계나 아니면 부품들
이런 것들을 공급을 하는 1티어1 부품사
이렇게 좀 보시면 이해가 쉽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워낙 이 회사들이 다 영위하는 아이템들이 다르다 보니까
매력들은 다 다르고 다 좋다고 생각은 하는데
앞으로 시장을 봤을 때 어떤 분야가 좀 유망할까 라고 하면
일단 저는 크게 두 가지로 생각을 하는데
첫 번째 압도적으로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포병체계는
중장기적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유도 무기류
최근에 LIG 넥슨이 주가 강세를 보였었는데
그 배경에는 결국 이라크라고 하는 나라의 천궁2라고 하는
반공망을 수주를 해서 그런데
저희가 이라크에만 수주를 했으면
뭐 그러려니 싶을 수도 있겠지만
그에 앞서서 UAE 그리고 사우디
이런 다양한 중동국가들의 이미 수주 경험이 있었고
근데 이 반공체계라고 하는 게
사실 되게 만들기가 어려운 무기체계입니다
글로벌리 봤을 때도 손에 꼽는 기업들
손에 꼽는 나라들만 만들 수가 있는 무기체계인데
이제 그런 저희가 계속 이미 세계 회사
세계 국가에서 이미 레퍼런스가 쌓인 만큼
어느 정도 기술적으로도 글로벌 인정을 좀 받고 있고
이것들을 토대로 해서 추가적으로도 뭔가 계속 수주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이 좀 열리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이런 첨단 아이템 관련해서는
에라이진 X1을 관심 있게 좀 볼 만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방산주가 지금 코스피 평균 PR이 15배까지 내려왔는데
방산주 뭐 예를 들어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틴 에라이진 X1 한국항공우주가
코스피 평균 PR보다 그렇게 비싸지 않더라고요
저는 지금 주가는 전체적으로 좀 올랐지만
밸류에이션이 막 엄청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은 드는데
연구원님 보시기에 방산주 밸류에이션 전체적으로 어떻다고 보시고
밸류에이션 측면으로는 봐도
에라이진 X1이나 현대로틴이 좀 매력적으로 보이는데
밸류에이션은 어디가 좀 가장 매력적으로 보시고
그 다음 리스크 요인
당연히 잠깐 우크라이나 종전되면
그거 당연히 방산주 입장에서는
투자 심리가 좀 부정적일 것 같긴 한데
뭐 리스크 요인은 어떤 게 있다고 보시는지
일단은 밸류에이션 말씀을 드리면
보통 저희가 방산 같은 경우는
PR 기준으로 봤을 때 한 20배 정도를 적정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만 그런 게 아니라
미국이라든지 유럽 방산기업들도 대체적으로 평균으로 해서 보면
한 20배 정도 부여를 받고 있으니까
저희도 어느 정도 그 선을 기준선으로 해서
뭐 그거보다 좀 낮으면 좀 싸다
아니면 그거보다 비싸면은 비싸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뭐 사실 이 방산기업들이
앞으로 계속 멀티플은 떨어질 겁니다
그 이유가 실적이 계속 올라갈 거니까
왜냐하면 지금 저희가 수주받아 놓은 것들이
올해도 이미 많이 반영되면서
실적이 Earning이라고 하는 것들이 올라가고 있긴 한데
올해보다 내년이 더 올라갈 거고
내년보다 내후년이 더 올라갈 거기 때문에
25년, 26년에서 보면 계속 이 멀티플이라고 하는 거는
계속 떨어질 거기 때문에
투자자분들의 그 시선이 어디에 가 있냐
내년까지 볼 거냐, 내후년까지 볼 거냐에 따라서
조금 이제 그 판단 자체는 좀 달라지겠지만은
어쨌든 저희가 많이 보는 거는
12개월 Forward로 많이 보시니까
뭐 그런 관점에서 지금 밸류에이션이 제일 싼 거는
뭐 현대로템이 제일 싸다
밸류에이션 매력은 현대로템이 가장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게 또 저희가 방산도 그렇고
다른 섹터도 그렇긴 한데
보통 POR이라고 하는 지표도 있어요
그러니까 수주랑 해서 이 시가총액을 나눠가지고
보는 지표도 있는데
결국 이제 이 시가총액 대비해서
수주 잔고가 얼마나 쌓여 있을까라고
저희가 좀 보게 되면은
그 관점에서 또 LRG 넥선이 제일 쌉니다
수주를 시총으로 나눈 걸로 보면?
네, 시총을 수주 잔고로 나누어서 보면은
넥선이 제일 또 쌉니다
그래서 관점의 사이이지 않나 좀 저는 생각을 하고
이거는 POR은 기준이 1인가요? 어떻게 되나요?
기준이라고 할 게 사실 없기는 합니다
예 근데 이제 전체적인 평균으로 해서 봤을 때
LRG 넥선이 좀 상대적으로 타 기업 대비해서는 낮다
좀 이렇게 저희는 보고 있고
그 이유는 LRG 넥선이 워낙 수주도 많이 하고 계신 상황이어서
약간 이제 조금 시점의 차이인 것 같아요
이것도 POR이나 이런 거는 좀 단기 실적인 것 같고
수주 잔고는 또 언젠가 이게 실적으로 전환되는
그런 레깅이 또 발생을 하니까
진짜 중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본다고 하면
LRG 넥선이 지금 수주 잔고가
예를 들어서 매년 매출액은 3조원, 4조원씩 하지만은
수주 잔고가 20조원 넘게 쌓여 있다
와 이제 지금 거의 4년치, 5년치 먹거리를 갖고 있는 회사다
이 회사는 우리가 크게 문제만 없으면은
계속 성장을 하는 회사구나
이렇게 좀 보면서 접근해 볼 수 있는 회사이고
다른 현대로템이나 이런 회사들은 어떻게 보면은
POR 관점에서는 또 비싼 회사에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쭉 실적들을 반영을 하면서
빠르게 실적 성장을 할 수 있는
그런 회사를 찾는다고 하면은 현대로템을 보는
그렇게 투자자분들의 투자 성향에 따라서
접근하기가 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리스크는 뭐 지금 딱 말씀해 주셨네요
종전 리스크라든지 방산 전체의 그런 센티먼트를
꺾을 수 있는 요인들이 있을 텐데
사실 저는 그 방산은 앞으로 계속 좋을 수밖에 없다
이 지정학적으로 앞으로 안타깝지만은
불안한 이 시대는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거고
저는 계속 이 문제는 구조적으로 변화가 될 거다라고 생각을
구조적인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오히려 그렇게 뭔가 센티먼트가 꺾이고 하는 때마다
없으면은 살 수 있는 기회로 봐야 되고
물론 그때는 장인이 비중을 줄여야겠지만은
비중을 줄이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이후에는 다시 또 매수를 검토를 해야 되는 섹터다 생각을 합니다
뭐 러브 전쟁 저희도 아마 올해 끝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 대선이나 상관없이 여러 가지 전쟁도 오래 지속이 됐고
우크라이나 그리고 러시아 내부적으로도 좀 어려운 상황들이 있어서
아마 올해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는 전쟁이 끝나지 않을까요
저희도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전쟁 끝난다고 해서 유럽이 다시 평화롭지는 않을 겁니다
러시아는 다시 쳐들어올 거다라는 이야기들이 중론이고
뭐 3년 뒤 10년 뒤 언제가 될지 모르겠고
두 번째 타겟이 폴란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좀 이야기를 폴란드 아니면 리투아니아 공격할 가능성이 높겠다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뭐 계속 긴장감들이 유지가 될 거고
유럽도 지금 지금 부족한 무기들 아니면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소모된 무기들을 채우고 확충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수준 이상의 국방비를 앞으로 10년간 써야 되기 때문에
뭐 국방비가 내년에 전쟁이 끝나도 갑자기 줄어들거나 하지는 절대 못할 거다
그래서 오히려 저희는 계속 이 방산
군내 방산 기업들에는 기회는 열려 있으니까
오히려 그렇게 그런 리스크 조정기를
조금 오히려 투자에 대한 기회로 좀 삼아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최상위 시장은 미국인데
미국 가능할까? 유럽은 이미 진출했고
미국 될까? 미국 막 진출하려고 막
그 에라이즈 넥서스 놓고
저기 하나 열어도 그렇고 막 시도는 하잖아요
뭐 군함 쪽은 하나 오셨는데 미국 진출하려고 하고 있고
미국이 굉장히 잘합니다 압도적이죠
외계인을 거의 보물시켜서 만드는 그런 나라인데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미국도 하고는 싶고 관심은 있지만은
결국 이 미국도 국가 예산이라고 하는 게 있고
투자할 수 있는데 한계가 있으니까
분명히 니치한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비궁이 가장 대표적인 그런 소형 함정을 공격하는 유도 무기인데
미국도 옛날부터 관심이 있어가지고
한때는 에라이즈 넥서스랑 공동 개발도 하고
뭐 이랬던 역사들은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그런 거를 좀 후순위에 몰려 있다 보니까
개발은 직접 못했었는데
이제는 홍해라든지 이런 문제들이 계속 발생을 하니까
이 무기는 또 필요해요
근데 이게 단기적으로 빨리 필요하니까
우리가 지금 이걸 처음부터 개발을 하기엔 좀 부담스럽고
오히려 글로벌 시장에서 이런 걸 할 수 있는 애가 어디 있을까라고
딱 봤을 때
에라이즈 넥서스 우리가 옛날에 공동 개발도 했었었고
이미 완성된 비궁이라고 하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네 해서
그걸 계속 4번 정도 테스트를 해서
성능을 검증을 하고 쓸만하다 해가지고
내년부터 쓰겠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쨌든 결론은 기회는 계속 있을 거고
그렇게 좀 니치하게 미국이 다 못하니까
이제 그런 쪽에서 계속 기회들은 나오지 않을까
지금 또 추가적인 게 함정도 있고
아니면 무인 차량 유지 브이라든지
아니면 또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k9 자주보도 기회가 있다
왜냐면 미국도 팔라딘이라고 하는 자주보가 있는데
이걸 대체하는 차세대 차기 자주보 사업도 열릴 거다
이런 이야기들이 있어서
계속 한국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그거를 미국에 수출하는 기회들은 계속 열릴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아무도 관심이 없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한 번도 못 본 거 같은데
항공조를 커버하시더라고요
제주항공, 대한항공, 진영항공
항공조는 왜 커버하시는지 궁금하고
항공조 어떤 모멘텀이나
수급도 그렇게 좋지 않은 걸로 아는데
근데 대한항공은 조금 바닷가에서 반짝이는 거 같아요
항공조를 다루시는 이유
그리고 항공조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제주항공이 됐든 진영항공이 됐든
주가 부담은 전혀 없는 상황이니까
항공조 어떻게 보시는지
일단은 항공조 사실 저는 되게 좋게 생각을 하거든요
주변에만 저도 그렇고
아마 주변에 보시면은
해외여행 안 가시는 분들은
없죠
없습니다
해외여행 갈 때 뭘 타냐
우리나라 비행기를 타는 거고
이렇게 수요가 좋은데
가까운 데만 가잖아요 싼 나라만
가까운 데도 가는데
해외도 멀리도 많이 가십니다
지금 데이터들을 보면 다 많이 가세요
미국도 많이 가고
골고루 늘
지금도 그렇고 많이 가기 때문에
어쨌든 기본적인 실적 자체는
이제 견고하게 버틸 거다 생각을 하는데
시장에서 관심이 없으신 이유는
일단 2019년도 때 안 좋았기 때문에
그 안 좋은 기억이 굉장히 뇌리에
강하게 박혀 있으실 거예요
저는 그때 애널리스트가 아니었으니까
감히 그때 이야기를 하긴 좀 어렵겠지만
공급과잉이다
공급과잉이고 운임이 꺾이고
안 좋다 적자 터지고
약간 이런 문제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했던
그런 기억들이 있고
지금 기준은 거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결국 우리나라 지금 수요 좋고 하지만은
언젠가는 내년 내후년에는
운임 피크아웃이 와서 수요도 꺾이고
비행기 늘어나면서 공급과잉이 올 거고
운임도 꺾일 거고 하면서
실적 다시 적자로 전환되는 거 아니냐
약간 이런 오해가 있으신데
저는 그렇지 않다
많이 구조조정이 됐나요?
구조조정도 이루어졌고
일단은 2019년도는
완전히 저희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게
그때 노재팬 사태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노재팬만 없었으면
저희가 공급과잉이라고 보는 이유는
여객수 늘어나는 그 YY%와
그리고 이제 그런 비행기 수나
공급 좌석수가 늘어나는
그런 YY%로 비교해서 봤을 때
공급이 더 위에 올라와 있었으니까
공급과잉이다 이렇게 보는 건데
사실 수요가 안 좋았던 건 결코 아닙니다
근데 이제 일본이
저희 우리나라의 거의 뭐
절반은 일본을 가시는데
이게 빠져버리니까
이제 당연히 여객 측면에서는
좀 수요가 성장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던 거고
그럼에도 오히려 일본에 가실 분들이
중국이나 동남아 이런 쪽으로 분산이 되면서
오히려 선망이 됐어요
사실 되게 좋았었는데
어쨌든 이제 그렇게 좀 공급과잉으로 찍혀버렸고
뭐 그러면서 어쩔 수 없이
항공사들 티켓 가격도 좀 싸게 팔고 하면서
좀 적자로 들어섰었는데
그때가 오히려 이상했던 거고
지금은 완전히 정상입니다
2018년이랑 기준을 해서 봐야 되고
계속 흑자도 나고
출적도 나고 하는 그런 섹터여서
충분히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앞으로도 계속 흥장하는 산업이다
그리고 특히 이제 공급 같은 경우는
지금 비행기가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보잉이나 에어버스 이런 데서
이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을 해가지고
비행기 오히려 못 받고 있어가지고
오히려 비행기 들여오는 회사가
지금 더 좋다고 볼 정도로
약간 과거랑 그림이 좀 많이 달라졌다라고
좀 저는 계속 이제 울분을 토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사실 저희는 좀 이제
뭐 빠르면 10월 말
이때 이제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기업 결합이
드디어 마무리가 될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상당히 큰 이벤트거든요
결국 두 개 회사가 이제 하나의 회사로
뭐 당장은 아니지만 2년 뒤에
기업 결합 승인이 나오면은
2년 뒤에 합쳐지게 될 텐데
합쳐지게 합쳐지고 나서
그 이후를 좀 봐야 된다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결국은 이제 여러 가지
뭐 이 대한항공의 그런 경쟁력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운임 경쟁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기업 결합 이후에
한층 더 높아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좀 충분히 관심을 좀 가져볼 만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진에어, 대한항공, 제조항공
이 항공주 중에 연구원님 탑픽은 어떤 종목이고
그걸 탑픽으로 꼽으신 이유도 궁금합니다
일단은 지금 탑픽은 대한항공이고요
일단 대한항공을 탑픽으로 말씀드리는 거는
이 회사는 늘 쌉니다
PBR로 0.7배 0.8배
글로벌리 최소 그래도 1배는 넘는데
최근에 이거는 개인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보면서 화가 났었던 거는
일본의 이제 주요 경쟁사가 있어요
전일본 공수라고 ANA라고 하는 회사가 있는데
이 회사의 ANA라고 하는 회사
한국이랑 비슷합니다
대한항공이랑 비슷한 국적사고
FSC고 뭐 이제 그런 사업
뭐 국제선 비중도 높고
이제 되게 비슷한데
이 회사에 대해서
이제 일본에서는 밸류에이션을 고민을 할 때
2배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를
고민을 하고 있더라고요
사실 실적이나 뭐 성장성 이런 거는
대한항공이 훨씬 더
이 국적사고 일본 국적사고 보다
네 유망하다고 전 생각을 하는데
누구는 2배를 고민을 하고 있고
누구는 아직 1배 도 안 돼
이게 상당히 좀 한국에서
너무 과도하게 저평가를 이제
받고 있는 게 아닌가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결국 이 대한항공이랑
이제 아시아나가 합병을 하게 되면은
제일 제가 좋게 생각을 하는 거는
물론 슬롭받나
뭐 이거를 뭐 티웨이나
다른 항공사 외항사들한테
뺏긴다는 그런 안 좋은 인식들이 있기는 한데
뭐 뺏기는 만큼 플러스 요인도 되게 많습니다
물론 저희가 새로 신규 취향도 당연히 하면서
그걸 상세를 할 거고
좋은 거는 오히려 이제 아시아나랑
대한항공의 그런 네트워크가 결합이 되면서
더 많은 여객들이 유입이 될 거다
사실 이제 항공의 수요라고 하는 게
저희가 한국인들이 나가는
아웃바운드 수요도 있지만은
외국분들이 들어오는 임바운드도 있고
아니면 경유를 해서 가는 환승 수요도 있는데
사실 지금 저희는 대부분이 아웃바운드 수요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되게 내수산업에 치중되어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이게 저희가 기럽 결합이 되면은
더 많은 외국인들이 뭐 이제 네트워크가 좋으니까
대한항공 타고 경유해서 왔다 갔다 할 수도 있고
이런 외국인 수요들이 더 더해질 거니까
오히려 수출주가 될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중장기적으로는 분명히 좋아질 수밖에 없는 회사다
지금 대한항공 밸류에이션 너무 싼 거잖아요
네네 싸죠
그럼 연구원님 보시기에는
좀 중장기적으로는 최소한 피비아 1배까지는 가야 좀 정상이다
똑같이 1번이랑 2배까지는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지금 저희가 촬영하는 시점에서 봤을 때
지금 델타항공이나 유나이티드항공 같은 외항사 같은 경우는
지금 실적이 좋을 것 같다라는 기대감 때문에
거의 한 달 사이 30% 40%를 올렸어요
한국은 유가가 좀 떨어지고
환율이 좀 떨어지고 할 때마다 조금 반등하고
이런 매크로적인 플레이만 나오고 있고
완전히 지금 시장에서는 소외가 돼 있고
관심이 없는 상황이어서
오히려 지금이 또 매수해 볼 수 있는 기회로 될 수 있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항공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현금 5천만 원이 있다고 하면
로봇, 방산, 그 다음에 항공
그리고 기계 이쪽 다 포함해서
포트폴리오 어떻게 개인 투자자분들이 가져가면 좋을지
비중을
일단은 사실 굉장히 제가 보수적인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비중으로 보면
지금 장에 대한 불확실성이나
그리고 내년에 대한 성장 제한 이런 것들을 고려했을 때
어느 정도 현금은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될 것 같아서
현금 보유 비중 한 30% 정도는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워낙 좀 보수적으로 봐서 그런 건데
그리고 이제 나머지를 좀 어떻게 분배할까 하면
일단은 저는 방산을 30%
아 방산 30%
그리고 항공도 30%
항공 30%
로봇은 10%
로봇 10%
이렇게 좀 생각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치면 100이죠
네 100 맞네요
의외로 저는 로봇을 30%를 넣고 항공을 10%를 넣으실 줄 알았는데
사실 다 좋은데
일단은 단기적 관점에서
이제 저희가 대한항공 합병이라고 하는 이벤트도 있고
지금은 합병에 대한 효과나
뭐 시너지 이런 거에 대해서 너무 저평가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완전히 너무 안 좋은 것만 보고 있다
슬롯 다 뺏기고
비용 나오고
그런 부채가 많은 아시아나 항공을 가지고 와서 어떻게 할 거냐
이런 우려들이 굉장히 많은데
다 아마 하나하나 해소가 되어 갈 겁니다
그런 과정에서 하반기 내년 상반기까지 해서
계속 리레이팅은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을 해서
오히려 단기 관점에서는
로봇보다는 항공이 아웃퍼포먼스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항공도 유심히 보자 생각을 합니다
항공도 딱 한 가지 개인 투자자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지표가 있을까요?
여객 점유율인가요? 뭘 봐야 될까요?
항공 투자할 때 있어서 꼭 봐야 될 지표
사실 이게 항공이 지표가 너무 많고 좀 어렵기는 한데
제일 중요한 것은 결국은 판당 여객수이지 않을까
사실 여러 가지 데이터 사이트들이 많습니다
인천공항공사, 에어포탈, 한국공항공사 많은데
국제선을 그냥 저희가 쉽게 말씀드리면
국제선 편수가 있고 국제선 여객수가 있습니다
국제선 여객수를 여객 편수로 나누면
편당 여객수가 나오는데
보통은 190, 200 이렇게 나오실 거예요
근데 그게 등락이 있을 겁니다
당연히 성비수기에 따라서
근데 과거랑 비교해서 봤을 때 그게 높냐 낮냐에 따라서
수요가 좋고 나쁨을 판단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그 지표가 그래도 유용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 인천공항공사나 에어포탈에서 찾아볼 수 있는 거군요
꿀팁까지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한테
구조적 성장주에 관심이 있는데
힘들어하시는 투자자분들한테 한마디 조언해 주신다면
사실 워낙 투자처를 찾기도 좀 어렵고
찾다 하더라도 어려운 부분들이 상당히 많기는 한데
오히려 저는 아까 항공기차가 여러 가지 열변을 토하긴 했지만
오히려 지금 시장에서 관심 없는 데서
소외주에서 기회를 좀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섹터 같은 경우
방사안이 아마 그렇게 될 텐데
오히려 남들이 안 좋게 볼 때 좋게 보는 게
그런 승률을 좀 높이는 전략이지 않을까
역발상을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시간 반이 넘는 장시간 동안
다양한 구조적 성장주에 대해서 인사이트 나눠주신
양승윤 연구원님께 기쁜 감사드립니다
연구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