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자가 다 쓰러졌다" 딱 한 개만 산다면 '이 주식', 새로운 대장주로 날아오른다, 2차전지와 이 주식 사라 (김지훈 대표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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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자가 다 쓰러졌다" 딱 한 개만 산다면 '이 주식', 새로운 대장주로 날아오른다, 2차전지와 이 주식 사라 (김지훈 대표 / 2부)
✔ 본 영상은 10월 7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지훈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https://www.youtube.com/@hoonhoon7942
00:15 역대급 기회 찾아온 한국 산업 섹터 - 대장주 소개
09:37 한국 주식 다 떠나라? - 솔직하게 말슴드립니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QoZ18HNi5Ts
📌 https://www.youtube.com/watch?v=FElgiQpP150&t=20s
#김지훈 #방산 #2차전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포스코홀딩스 #한화오션 #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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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ETF를 보니깐 플러스 K 방산이네요.
완화 자산을 말씀해 주셨고
그 다음에 오늘 언급해 주신 게 현대로템, 산화에어로스페이스, LIG, 넥스원인데
이 세 개를 대장주로 생각해도 될까요?
맞아요. 세 개가 대장주고요.
각각 미묘하게 다른데
아까 일단 밸류에이션으로 보면 당연히 현대로템이 제일 싸고요.
다 재밌어요. 현대로템은 K2 전차에 포커스된 거고
산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
그 다음에 LIG, 넥스원은 첨단 무기 쪽에 가까운
청궁2, 비궁, 신궁 이런 쪽이고요.
그런데 사실은 LIG, 넥스원도 상대적으로 부각이 안 돼서 그렇지
LIG, 넥스원을 말씀드렸던 현대로템을 먼저 말씀드렸으니까
이라크가 미군 철수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라크도 자체적으로 방어 능력을 굉장히 많이 회복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결국은 경쟁사들이 압도적인 세계 1등 업체죠.
로키드 마틴이나 레이시온 이런 업체인데
이런 회사들이랑 경쟁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거죠.
패트리어트 미사일인 건데 한국형 패트리어트잖아요. 청궁이
그런데 결국은 이거 납기의 승리라고 하거든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로키드 마틴이나 레이시온이 이라크까지 줄 여유가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로키드 마틴도 지금 엄청나게 수주나 발주가 상당한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 레이시온이나 로키드 마틴한테 받아도
물건 들어오는 게 8년이에요.
지금 벌써 LIG, 넥스원도 물량이 쌓여가지고
본격 양산돼서 캐파 대응하는 게 4년이래요.
그러니까 4년을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럽에서 우리도 방위력 강화해야 돼.
중동 주기 전에 우리 먼저 줘 해가지고
청궁 2, 8개 포대 중에 3개 라인을 먼저 신속 납기 요청을 했던 겁니다.
그럼 그게 언제 반영되냐?
25년, 26년에 반영되는 거군요.
그래서 순차적으로 24년에 아랍에미리트 먼저 스타트 끊었고
그다음에 그 후순위로 사우디 끊었고
그다음에 이라크 끊었는데
이게 순차적으로 매출 반영돼야 되는데
일단 물량이 1차분 나가고 2차분 나가고
선주분된 거 먼저 나가야지 매출 반영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지금 매출 반영되는 사이즈만 봐도
25년, 26년, 27년까지 계속 30%씩 수주 받은 걸로만
저게 업사이드가 남아있는 건데
근데 방산 수출했더니 아까 똑같아요, 지금.
어? 현대로템도?
야, 이거 뭐야.
철도사업부랑 에코플랜트사업부 죄다 적자여서
지금 유일하게 BEP돼서 전체 마진이 15%까지 올라온다고 하는데
그 결정적인 기여가 해외방산수출 영업마진이 20%대까지 올라와서
전체 매출을 15%까지 끌어올린 건데
LIZ도 지금 고스트 로보틱스 인수했잖아요.
로봇 관련된 모멘텀도 있잖아요.
LIZ도 전체 전사 영업이익은
제일 그래도 난데 8% 정도밖에 안 돼요, 전체 마진이.
근데 방산 수출한 거 이거 천궁, 비궁 이게 막
25%까지 마진이 나오는 거니까
엄청나게 마진 좋은 거죠, 그냥.
국내에서 받는 거는 국내
우리 국방부에 납품하는 거는 마진이 10%도 안 되는데
이거 해외 수출하는 거 막 25%씩 마진 남으니까.
그리고 원래는 내수에서 10년 동안
수주 잔고로 치면 1조 5천억
2조 안 되는 언더였는데
거기다가 해외 가끔 터지는 게 3천억 정도 레벨이었는데
지금 그냥 기본 터지는 게
보세요, 사우디 2조 넘었죠?
그다음에 이라크 3조 7천억 터졌죠?
그냥 해외 매출 평균 레벨업이
2조 때 수주로 그냥 업그레이드가 된 거죠.
그러면 3천억 사이즈에서
2조 사이즈로 올라오면 6배니까
당연히 이거 밸류에이션에 반영이 돼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매출액 비율로
현대로템, 하나에어로스페이스가 5.5년에서 7년이라면
LIG, 넥스원은 매출액 대비 수주 비율이 8년 정도인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현대로템이랑 LIG, 넥스원이랑 하나에어로스페이스를
이익의 관점으로 비교해보면
저는 현대로템이 제일 싼데
수주 대 매출로 비교해보면
왜냐면 수주가 결국 매출로 쌓일 거니까
수주장고로 매출로 나누면 POR이라고 하거든요.
POR의 관점으로 보면 현대로템보다 LIG, 넥스원이 더 싸요.
그러니까 진짜 우열을 가리기가 힘든 거죠.
근데 현대로템은 어떻게 보면
기술 진입 장벽, 물론 K2전차가 독일 라인하르트를 꺾은 건 엄청 대단한 건데
어떻게 보면 기술력으로 보면
청궁이나 비궁 쪽에 더 훨씬 플러스
나는 기술력에 더 가중치를 줄까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LIG, 넥스원이 수주장고를 매출로 나눈 걸로 치면
또 가장 싸니까
그래서 LIG, 넥스원도 이제 이라크 터진 거가
25년도부터 25년, 26년, 27년까지 반영될 거고
그게 끝이 아니고
지금 말레이시아의 해궁하고
말레이시아 해궁 청궁2 이것도 25년 모멘텀이 있거든요.
미국 비궁도 25년 있고
사우디 청궁2 27년, 28년 있고
잠재의 수주풀이 최소한 24, 25, 26, 27, 28년
5년 사이클이 계속 지금
이게 말레이시아 터질 게 남아있고
미국 터질 게 남아있고
뭐 사우디 터질 게 남아있고
근데 중동만 있는 게 아니라
지금 동남아시아, 미국, 유럽
되게 다양하게 글로벌 풀로 돼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보면 LIG, 넥스원도 매력적인 거니까
우열을 가리기가 힘든데
주가도 LIG, 넥스원도 사실 많이 올랐어요.
LIG, 넥스원도 오늘 진짜 엄청나게 올라왔어요.
오늘 역대급 신고가잖아요.
근데 이제 매수가 들어온 거죠.
근데 보세요. 사이즈가
저는 현대로템을 더 좋게 보는 이유가
똑같은 신고가 영역인데
LIG, 넥스원이 2만주 들어왔고요.
현대로템은 33만주가 들어왔어요.
그러면 밸류에이션을 외국인 입장에서는
이익의 관점으로 밸류에이션 했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LIG, 넥스원도 수주의 관점으로 보면
가장 밸류에이션이 싸니까
메리트가 있는 거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LIG, 넥스원이나 현대로템이나 둘 다 핵심은
주가 올라온 것만큼 이익이 어느 게 더 가파르게 따라오냐
그거를 체크해 보시면 되는데
아까 현대로템은 우리 단순하게 비교하는 거 있잖아요.
6천억 사이즈잖아요.
6천억 사이즈에 시가총액이 6조 6,500억 된 거고요.
LIG, 넥스원은 시가총액 5조 4,000억 사이즈에
이익이 많이 올라와주면 3,000억 사이즈인 거잖아요.
그럼 이익이 2배 차이 나요.
근데 시총은 5조 때고 6조 때잖아요.
5조 3,900억이고 6조 6,000억이잖아요.
그럼 1조 2,000억밖에 차이 안 나잖아요.
이익은 2배 차이 나는데.
현대로템이 더 사실은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근데 그 수준은 뭐가 터질지 모르니까
그래서 방산주 ETF를 투자를 하면
현대로템도 투자할 수 있고 LIG, 넥스원도 투자할 수 있고
하나에어로스페이스도 투자할 수 있는 겁니다.
플러스K 방산도 이제 역대급 신고가네요.
1년 볼게요.
네, 맞네요.
9천원부터 정확히 100% 올랐네요.
근데 시총이 이제 2,800억이니까
이거 ETF 분석 들어가시면
아마 하나에어로스페이스를 제일 많이 담았을 것 같아요.
네, 맞네요. 하나에어로스페이스.
그 다음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하나오션, LIG, 넥스원, 하나풍산
이렇게 담았거든요.
사실은 이거 19,000원이잖아요.
그럼 19,500원짜리 K방산을 사면 현대로템도 사고
LIG, 넥스원도 사고 하나에어로스페이스도 사는 거니까
개별주 선택하기가 너무 어렵다.
그러면 하나자산운용 플러스K방산으로 투자하면
조금 수익률은 떨어질 수 있어도 안정성은 훨씬 높죠.
왜냐면 개별주마다 어쩔 때는 LIG, 넥스원이 굉장히 큰 폭의 하락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
하나에어로스페이스가 굉장히 큰 폭의 하락이 나올 수도 있는 거니까.
그래서 여기 보시면 하나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하나오션, LIG, 넥스원,
하나풍산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
그럼 궁금하실 거예요.
그럼 방산주에 속해 있는 한국항공우주나
여기 하나시스템도 있거든요. 밑에 보시면 있을 거예요.
하나시스템 있죠.
오른 게 하나도 없는데 한국항공우주나 하나시스템 투자하는 게
밸류에이션 부담도 없고 주가도 안 올랐으니까 유리하지 않냐.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이 센 놈들이 계속 가니까
2차전지나 반도체는 조금 밸류에이션 부담 없는 거 투자하는 건 좋은 전략인 것 같은데
방산은 그래도 하나에어로스페이스나 현대로템이나
LIG, 넥스원에서 승부 보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회사들도 당연히 조정이 나오니까
이렇게 오늘 좀 분위기가 그래도 괜찮게 진행이 되는 것 같아서
전반적으로 기분이 좋은데
사실 저희 주말에 사전질문 드릴 때만 해도
참 주시장이 문제가 많았잖아요.
보니까 기사들의 약세장애의 마음 떠났다.
우선은 이렇게 된 원인을 뭐라고 좀 보세요?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명하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게 좀 큰 것 같아요.
불확실성.
국내 투자자들한테 지금 가장 큰 화두인 금투세가
계속 폭탄 돌리기 하면서 계속 미루고 있잖아요.
그 불확실성도 빨리 해결이 안 되고
아니 그냥 결론 내면 되는 거를 왜 이렇게
질질 끄는지 너무 속이 시커마고
이 금투세 결정할 수 있는 당이
그거 빨리 결정 내면 되는데
10월 11일 얘기하더라고요.
그런 측면이 이미 많은 소위 말하는
조금 크게 금액을 크게 10억 이상 투자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떠나게 했고요.
그다음에 주가가 실적을 투명하게 반영을 안 하는 기업들이 너무 많은 거죠.
와 엔비디아나 테슬라는 실적 좋으면
아무리 엘지앤솔루션 실적 좋아도 그렇게 안 오르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사실 실망스러운 측면이 있는 거고
그다음에 최근에 두산 바베켓을 그냥
두산 애너빌리티 자회사에서 바로 붙이려고 하다가 실패했잖아요.
두산 애너빌리티 밑에 있는 두산 바베켓을
1조 이상 이익 나눈 회사를
저도 두산 로보틱스 엄청 좋아하는데 그건 아니죠.
두산 로보틱스 자회사로 붙이려고 하다가 이렇게 됐잖아요.
이런 게 너무 많은 거예요.
그렇게 막 붙일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말도 안 되는 거죠.
최대주주가 개인 투자자 말 그대로 개무시한 거죠.
이렇게 최대주주가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두산은 중소기업이 아니잖아요.
슈퍼마켓도 아니고 완전 초대기업인데
이렇게 최대주주 마음대로 자회사를 붙였다 뗐다 하면
어떻게 믿고 투자를 해요.
그러니까 신뢰도로 완전히 바닥을 만든 거고
그런 사례 많죠.
사실은 LG에너지솔루션도 계속 욕먹잖아요, 지금.
LG화학에서 분할돼서.
개인 투자자들, 주식 투자자들을 완전 무시하는 행동들.
그다음에 주주환원이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보다, 후진국들보다도 굉장히 낮은 수준인 거예요.
주식 투자하는 거는 제일 큰 거는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적정한 가격에 매도하는 매매 차익 가치도 있지만
내가 주식을 보유함으로 인해서 배당 수익을 얻는다든지
주주환원을 얻는 건데
그런 측면도 아예 그냥 기대감이 없는 거죠.
너무 낮으니까.
근데 진짜 주산밖에 주산에너지 이런 건 진짜 말도 안 되는 건데.
말도 안 되는 거죠.
이런 거를 그냥 하는구나.
이거 한다고 하네, 또.
자회사 무슨 만들어서 결국은 한다고 하는데.
그럼 그 피해를 최대주주가 받는 게 아니죠.
고스란히 개인 투자자가 받는 거죠.
그리고 거래대금 회전률 역대 최저인 것도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이 부동산 있죠? 비트코인 있죠?
대체 투자 있죠? 은행의 그냥 일부 안전자산, 예적금, 채권 있죠?
저는 비트코인은 사실 잘 몰라서 얘기하기 너무 어렵고.
근데 원래는 비트코인하고 주식하고 같이 가는 모습이 있었는데
그게 좀 계률이 많이 벌어진 것 같고.
그러니까 비트코인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주식에 대한 상대적인 매력도가 거의 없는 상황인 거고.
부동산보다는 주식이 매력적인데 변동성이 또 너무 큰 거고.
그러면 채권이나 예적금하고 비교하면
지금은 채권이 가격이 많이 올라가지고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의 매매 차익보다는 주식이 매력적이긴 한데
주식의 변동성이 저런 불확실성, 금투세 불확실성,
실적 투명하게 안 하는 불확실성, 주주환원 안 되는 불확실성이 너무 크니까
아무리 기대 수익률이 높아도
이 변동성이나 이런 불확실성을 감안할 정도로 메리트가 없는 거예요.
기대 수익률이 2, 30% 돼도
야 뭐야 그렇게 반도체 믿고 투자했는데 40%씩 빠지면
2, 30% 수익 나도 그냥 아예 안 한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첫 번째는 금투세 빨리 해결돼야 되고
당장 3년 후에 그런 꼼수 부리지 말고 바로 폐지하는 게 맞는 거고
금투세 하려면 제도적으로 완전히 갖춰서
배당소득세부터 해가지고 건강보험부터 해가지고
또 사모펀드 문제부터 해가지고 다 구조적으로 해결한 다음에
금투세 진행하든가
하나도 해결이 안 되는데
그리고 거래세 없애야죠.
거래세 아시잖아요. 농어촌 특별세 때문에 못 없애는 거.
다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거고
두 번째는 우리도 주가가 투명하게 실적을 반영을 해야죠.
실적 올라간 것만큼 주가에 당연히 반영이 돼야 되는 거고
세 번째는 주주 환원 강화해야죠.
상법 개정 얘기도 하니까
그런 부분들이 하나하나 차곡차곡 반영이 되면
당연히 다시 돌아올 거라고 보고요.
1,400만이니까 이게 굉장히 우리나라 인구의 3분의 1이니까
엄청난 큰 세력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좀 과도기에 있지 않나.
근데 사실은 주식 말고 국내 주식 말고
그럼 해외 주식 간다?
그것도 사실 쉽지 않아요.
해외 주식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얻을 거며
그럼 해외 주식, 국내 주식하고 비교도 안 되게 많이 올라왔잖아요.
해외 주식이라고 계속 간다는 보장은 사실 없는 거죠.
해외 주식도 분명히 주가 많이 올라간 거에 대한 부담이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국내 주식 몰빵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좀 적절하게 배분이 필요한 건데
근데 또 이런 얘기도 있어요, 사실.
가격 싼 것만큼 주시장에서 가장 큰 메리트는 없다.
그러니까 국내 주시장이 지금 코스피드가 2,500 초반이니까
PBR로 치면 그때 말씀드렸잖아요. 0.9배 수준이라고.
가격 측면으로는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 거죠.
근데 너무 단기간에 코로나 때 들어오신 분들이
특히 2, 30%는 그냥 수익을 얻는 거를 생각하시는데
그런 상황은 아닌 거거든요.
불확실성 문제 해결되고 여러 가지 최대 주주가
이렇게 마음대로 기업을 뗐다 갖다 붙였다는 이런 형태들이 없어지고
그다음에 밸류업 관련돼서 이번에 발표 났잖아요.
아무튼 이런 정보에서 이렇게 처치도 하는 거는
저는 그래도 고무적으로 봅니다.
이런 시도들이 다양하게 나오면
당연히 증시의 체질이 좀 좋아지지 않을까.
그러면 개인 투자자분들도 언제든지 또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