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타이포그래피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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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섹션 타이포그래피 같이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이포그래피는 워낙 공병이 많아요. 타이포그래피만 따지자면 그렇지만
간략하게 이 pdf 안으로 담아놨으니까요. 교재 보시면서 여기 나오는 내용들은 그래도 여러분들이 꼭 다 외우고 가셔야 돼요.
좀 더 디테일하게 보고 싶다면 공부하고 싶다면 절대족보에서는 더 디테일한 내용들도 있고요.
아니면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부분 관련돼서 책도 좀 더 찾아 보시는 것도 권장해 드립니다.
그렇지만 가장 기본적인 틀은 지금 이 기본선에 들어있으니까 여기 있는 내용들은 모두 다 머릿속에 담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우선은 첫번째 타이포그래피의 이론과 지식에 관련된 부분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타이포그래피의 어원에 대한 문제 항상 등장하는 거죠.
아마 타이포그래피 문제 중에 가장 많이 축제됐던 것도 아마 어원에 관련된 걸로 기억이 되는데
타이포그래피가 무엇이냐? 타이포그래피란
팔자를 의미하는 타입과 수를 의미하는 그래피의 합성어다.
자 이거 꼭 알아주셔야죠. 이렇게 한 줄로 나온다기 보다는 같이 연결해서 많이 나오거든요.
타이포그래피는 타입이라는 것과 그래피의 합성어다.
자 그리고 타이포그래피의 사전적 의미도 같이 보시면 좋겠습니다.
사전적 의미는 활판으로 하는 인쇄술.
요즘에는 활판이라는 게 없지만 예전 고대 느낌으로 보자면 활판하는 인쇄술.
편집 디자인에서 활자의 서체나 글자 따위를 구성하는 표현하는 일.
이렇게 좀 외워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자 이 두 가지를 좀 같이 보셔야 되는데
활판이라는 것은 예전에는 우리나라도 옛날에
활자를 이용해서 성불교 법정 같은 것도 많이 만들고 이랬는데
컴퓨터가 나오기 전에도 저 같은 경우에는 대학교 때나 이럴 때
추모로에 가면 활판으로 십자라고 해서 글자를 짝이 깨서 만드는 사람도 있었고
신문사 같은 경우에는 활자를 조율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신문 기사가 딱 뜨면 기영리연 이런 걸 해가지고 글자를 틀에다가 맞춰가지고
신문 인쇄를 할 수 있게끔 판을 만드는 거죠.
자 그런 것들을 활판이라고 그러는데
그런 것들을 가지고서 하는 인쇄술을 우리가 타이포라고 부르지만
요즘에는 그것보다 조금 더 폭넓게 활자의 서체나 글자를 가지고서 구성하고 표현하는
글자를 가지고 하는 거의 모든 일들을 다 타이포그래피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현재 또 널리 보급되고 있는 DTP, 우리 전자출판이라고 부르는 것
전자출판 또는 DTP라고 많이 부르죠.
자 DTP가 보편화되면서 활판의 의미가 이제 거의 다 사라졌고
편집 디자인을 접목한 서체의 배치, 다양한 형태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의 사전적 의미, 약간 고전적인 의미와 현대적인 의미를 같이 외워주시면 되겠습니다.
타이포그래피의 역사 한번 볼까요?
타이포그래피가 언제부터 시작했을까?
17세기 말부터 인쇄 관련 지식이 전파되면서 인쇄물을 대량 생산하게 됐습니다.
이때 우리가 많이 보였던 게 뭐냐면 포스터에요 포스터.
포스터 디자인이 그때 이제 17세기 말부터 엄청나게 붐을 일으켰죠.
그래서 포스터를 이제 만약에 무락루즈에서 어떤 콘서트가 일어난다.
그러면 무락루즈에서 이번에 되게 유명한 무용수가 와서 이런 공연을 해요 라는 포스터를 만들려고 하는데
한 장 한 장 그리면 엄청나게 돈이 많이 들죠.
이거를 판화 형식으로 인쇄물로 대량 생산을 하게 되는데
거기에 무락루즈에 언제 이 공연이 일어날 거고 누가 등장하고 이런 거를 텍스트로 남겨야 될 거예요.
그 당시에 타이포그래피 보면 되게 화려하고 장식적인 느낌이 되게 많았고
유명한 우리가 알고 있는 화가들이 타이포그래퍼였던 거예요.
글자 자체도 로트랙 같은 사람이나 이런 사람 보면 글자 자체도 디자인을 했던 사람들이에요.
전체 여기 일러스트의 느낌과 같이 병행해서
그러다 보니까 내가 빨리 빨리 여러 장을 빨리 인쇄를 해야 되는데
인쇄 자체가 워낙 고가예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빠른 시간 안에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까
이 이후에 또 나온 게 신문이에요.
신문 같은 경우에도 그날 그날 있었던 일들을 빨리 사람들한테 전달해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 타이포그래피를 정형화시키고 규격화시킬 수 있을까
이게 20세기 들어서 디자인 발전에서도 우리가 꼭 알아야 되는 용어가 규격화해야 되는 거예요.
대량생산, 산업화되면서 그래서 글자에 대한 부분도 이렇게 되게 화려한 글씨 이런 거 좋다.
그리고 옛날에 성경책 쓸 때 그 성경책에는 글씨를 쓰는 사람이 엄청나게 높은 대우를 받고 이랬던 것처럼
좀 더 편안하게 일반인들도 글자를 접한 인쇄물을 쉽게 취득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그런 상업적 작업이 되기 위해서는 이 전형화 규격화 내용이 필요했다는 거죠.
인쇄소와 활자 제작소 사이에 호환할 수 있는 공통명령법, 표준형이 필요했고
이런 데서 우리가 보통 세리프책, 싼 세리프책을 쓰니까
이런 서체의 명들을 아마 많이 보셨을 거예요.
세리프라는 게 글자로 이렇게 보면 이렇게 돌기가 이렇게 있는 글자들
이런 게 예전에 그런 활판의 자국들이에요.
활판 윗줄 안에 맞추기 위해서 그런 돌기들 같은 것들이 필요했거든요.
I를 쓸 때도 돌기가 있는 그런 모양들이 보이는데
이런 것들도 활판의 기준선을 맞추기 위해서 썼는데
그런 것들도 이 인쇄소와 활자 제작소에서 공통으로 만든 그런 형태라고 볼 수 있겠죠.
그 이후에 필요성을 느낀 여러 나라에서 타이포그래프를 체계화 또는 질서를 부여하는 시도가 일어났고
그러한 시도들이 인쇄, 수리, 현대화에 큰 영향을 주기도 했죠.
왜 세리프가 먼저 발전했을까?
싼 세리프는 나중에 나왔거든요.
모던한 느낌, 그때는 모던.
세리프는 왜 먼저 나왔을까?
활판 기준으로 해서 규격화된 글자 폰트가 필요했기 때문에 이런 폰트 구조가 만들어진 겁니다.
그렇다면 디자이너에게 타이포그래피는?
물음표가 딱 생겼네요.
디자이너에게 타이포그래피는 과연 무엇일까?
사제에서 정의하는 활판이나 서체 배치보다 조금 더 확장되는 의미를 갖고 있다.
목적에 맞는 서체를 개발하는 것.
타이포그래피에서 그냥 읽는 서체를 쓰는 것 뿐만이 아니라
서체를 개발하는 것, 또 기존에 있는 서체를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것.
이런 일을 하는 게 디자이너예요.
기존에 있는 서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 효율적이라는 거에는 뭐가 있을까?
기능과 심리가 있죠.
의사 전달을 해야 되고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과
아름답고 글자를 빨리 유려하게 볼 수 있고
전반적인 컨셉의 느낌을 전달할 수 있는 심리적인 부분들.
이런 것들까지 디자이너가 고려해서 목적에 맞게끔 써야 된다는 것.
우리가 TV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 타이트 서체,
영화 제목의 서체, 포스터나 광고의 헤드라인 서체
이런 많은 분야에서 타이포그래피가 적용된 서체 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서체 개발은 고딕체, 명조체 이렇게 한 세트, 한 벌을 만드는 것도 서체 개발이지만
헤드라인이나 이렇게 판독성을 높이기 위한 타이틀용 글자 작업
이런 것들도 타이포그래피가 볼 수 있습니다.
서체 개발에서 꼭 우리가 알고 있는 윤고딕체, 산돌고딕체
이렇게 그것만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조금 더 폭넓게 보시고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타이포그래피의 창의적인 사용방법 볼까요?
타이포그래피는 문자 배열, 문자 디자인과 문자 상형을 수정하는 기술과 예술이다.
상형 문자는 창조되고 다양한 일러스트의 기법으로 수정이 되고 있고
글자의 정도는 서체의 선택, 서체의 포인트 사이즈, 선 길이, 선 간격,
문자의 간격, 사이 간격, 단어, 단어 사이의 간격, 어간이라고 얘기하는 것
이런 것들이 모두 다 포함된다.
여기서 좀 디테일하게 우리가 다루고 있지 않지만
이런 부분도 되게 중요해요.
어떤 선체를 쓸 것인가, 서체 사이즈는 어떻게 쓸 것인가,
선에 대한 부분들, 동작에 대한 부분들, 단락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우리가 글자를 쓸 때
자간, 행간, 장평, 들여쓰기 이런 것들
서체를 단순히 그냥 골라서 내가 쓰는 게 아니라
그 한 글자가 있는 게 아니라
지금 이 문장들처럼 여러 개의 그런 활자들이 모여서
하나의 단어, 하나의 문장, 하나의 문단을 만들게 되잖아요.
그때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이 있어요.
그게 바로 자간, 행간, 자간, 들여쓰기 이런 것들이에요.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세세하게 좀 봐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공간적인 여유상 이걸 디테일하게 다루지는 않았지만
자간 같은 거 볼까요?
자간은 글자 사이의 간격, 얘는 글자 사이의 간격입니다.
간격을 얘기하고
그래서 글자 사이의 간격 같은 경우는
지금 여러분들이 보는 교재도 자간에 약간 마이너스 자간을 줬어요.
일반적으로 텍스트한 것보다
글자들이 약간 붙어있는 느낌?
더 짜임새 있어 보이고
빨리 글자를 읽고 넘어갈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명조나 고딕
이런 글자들이 마이너스 자간을 부문에서 많이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보는 잡지책 같은 경우는
기본 마이너스 25 정도의 자간을 많이 쓰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냥 아래 한글이나 msword
이런 데서 타이핑을 쳐서 쓴 글자보다
잡지책이나 이런 데서 쓰는 글자들을 보면
어? 왠지 내가 쓴 글자는 왜 벙벙해 보이지?
공간감이 왜 이렇게 많이 생기지?
이런 느낌이 들 거예요.
짜임새가 왜 없어 보일까?
대부분 가장 큰 차이는 이 자간 때문에 일어나요.
자간에 대한 부분들
또 행간 줄간격입니다. 줄간격
지금 글자와 글자 사이
이 부분을 줄간격 행간이라고 불러요.
행간이 넓을 때도 있고 좁을 때도 있는데
전체적인 문단의 느낌을 줄 때는 줄간격을 좀 좁혀서 쓰는 편이 많고요.
잡지라든지 이런 데서는 좀 시원시원하게 선적 구성을 한다든지
레이아웃 구성에 따라서
그럴 때는 행간을 좀 넓히는 경우도 있고
일반적인 행간은 아마 여러분들 아래 한 글 써봤으면
보통 160% 정도 돼 있는 거 아마 많이 보셨을 거예요.
또는 MS워드나 이런 데서는 보통 130%
이렇게 써져 있는 경우도 많고요.
이 정도가 일반적으로 한 줄 읽고
그 다음 줄 읽을 때 시선유도가
한 줄 읽고 그 다음 줄 읽고 한 줄 읽고 그 다음 줄 읽고
이렇게 시선유도가 되게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이상적인 줄간격이라고 많이 얘기하는데
간혹 가다가 200이 넘게 하는 경우도 있고요.
오히려 브랜드 타이틀이나 편집 디자인에서
브로셔나 포스터나 이런 데서
한측적으로 덩어리가 확 들어야 돼 있다.
그럴 때는 줄간격을 아예 없애는 경우 있어요.
글자와 글자가 붙어서 써져 있는 경우
그런 경우는 일부러 컨셉에 의해서 줄간격을 조절한 거고요.
일반적으로 소설책이나 문서 기획서 보고서
이런 것들은 보통 한글은 160%
이 정도로 많이 띄고서 쓰고 있습니다.
근데 웹용 작업을 할 때는
우리가 br 태그 p 태그라는 html 태그가 있잖아요.
그게 보통 br 태그 한 130 그 정도 느낌이에요.
120, 130 이 정도의 느낌으로 떨어집니다.
p 태그를 쓰면 보통 200 정도 하나 정도 떨어지는 느낌으로
써지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웹에서 쓰는 그런 폰트들의 행각
이런 것들이 이제는 너무 우리가
그 웹이나 이런 걸 익숙해지다 보니까
문서들도 많이 변하고 있고
특히 요즘의 젊은 세대들은
워낙 핸드폰을 보는 시간도 많고
접하는 기회도 많다 보니까
어른들이 얘기하는 이 줄간격
이상적인 줄간격보다 훨씬 좁은 줄간격을 써도
글자를 공단을 읽는데
거의 어렵지가 않아요.
웹에서 맨날 br 태그로 되어 있는
문서들을 하도 많이 접하다 보니까
그래서 최근에는 꼭 우리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게
이상적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거죠.
젊은이들 상태에서는
그게 오히려 더 자연스러운 줄간격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것도 시대에 따라서 변하는 것 같아요.
장평도 한번 볼게요.
장평은 글자를 넓적하게 쓰느냐
길게 쓰느냐
이게 장평이에요.
글자를 납작한 글꼴과 길쭉한 글꼴이 있는데
보통 좀 긴 글꼴은
좁은 공간에 많은 텍스트를 써야 되는 경우
또는 모던하거나 세련된 느낌을 줘야 되는 경우
지금 저는 좀 과장해서 좀 길게 썼지만
그럴 때 많이 쓰고요.
좀 평평한 그런 납작한 글꼴들은
좀 안정감 있는 느낌을 줘야 될 때
그럴 때는 좀 납작한 글꼴들이
훨씬 더 사람들한테 소급성이 높아집니다.
장평 같은 거
또 들여쓰기 우리 분단 같은 것도
지금 이렇게 들여쓰게 된 것도 보는데
이것보다 훨씬 더 잡지나 이런 걸 들여쓰기 위해서
확실하게 단락 부분도 만들어줄 때도 많이 쓰게 되죠.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전체적으로 왜 이걸 쓸까요?
이걸 쓰는 이유가 있어.
이걸 쓰는 이유
내가 이걸 왜 설명하고 있을까?
왜 설명하는 이유는 뭐냐면
전체적인 조화를 잇고
이유를 놓는 것도 중요하고
읽기 편하고 정돈된다
박스가 때문에 잘 안 보이네요.
글씨 쓴 것 때문에
읽기 편하고 정돈되어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자간행간이 필요하다.
또 타이포그래피는 디자인의 목적에 따라서
느낌과 목적 달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위해서
서체를 만드는 일
신문, 잡지, 본문 가르치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일
모두 다 일컫는다.
그래서 다 정리하면 뭐냐?
이거 이거예요.
정리하면 디자인을 위해
만들어진 모든 서체와
서체를 적용하는 일을
타이포그래피라고 할 수 있다.
이게 바로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이게 핵심 내용이라고 볼 수 있어요.
앞에서 얘기한 게
다 이 한마디로 공축돼서 말할 수 있죠.
타이포그래피의 적용 범위를 보면
예전에 비해서 좀 더 다양해지고
복합적이고 창의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 디자인의 범위도 많이 넓어지는 것처럼
예전에는 문자를 통해서 의미 전달했다면
요즘에 의미 전달과 함께 느낌까지
감성 디자인이 돼서
단순히 이미지와 색채만으로 감성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타이포 안에서도 감성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을 대체하는
타이포그래피도 나오고 있고요.
메인 비주얼 없는 인쇄광고
타이포그래피만 있는 광고들도 많이 보죠.
요즘에 타이포그래피의 적용 범위가
그만큼 점점 넓어지고 있어요.
그 다음 타이포그래피의 영역 볼까요?
타이포그래피의 영역은 매우 방대합니다.
시각디자인과 관련된 전 분야에서
두루두루 사용되고 있고요.
특히 타이포 영역에서
다음과 같은 것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발자, 조판, 서체, 핸드라이팅, 캘리그라피,
포스터 디자인과 표지판, 빌보드 같은
다른 대형의 글자체, 광고, 문자상징,
특히 요즘에 로고타입 글자가 엄청나게 많죠.
모션픽처 영상, 텔레비전에 움직이는 글자체
이렇게 엄청나게 많은 분야들이 생성되고 있어요.
옛날에는 타이포그래피가 부수적인 역할을 했다면
요즘에는 타이포그래피가 메인 역할이라는
이미지를 대체하기도 하고
일러스트를 대체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그만큼 영향력이 많이 커지고 있어요.
그래서 NCS에서 보면 타이포그래피가
챕터로 그만큼 빠져 있는 거죠.
디지털화하면서 타이포그래피는 넓고
광대하게 펼쳐져 있고요.
타이포그래피는 다음과 같은 직업군을 표현한다.
타이포그래피, 도판공, 타입세터, 컴포지터,
타이포그래퍼, 그래픽디자이너, 아티데이터,
북디자이너, 그래픽티아티스트, 서기관
이렇게 다양한 직업군에 타이포그래피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제 쭉 넘어가서 동그라미 3번 보도록 할게요.
동그라미 3번
타이포그래피의 기술의 활용능력
18세기 산업혁명 이후에 글자뿐만 아니라
사진, 일러스트, 이렇게 구조의 형태를 포함한
인쇄가 가능해졌고
타이포그래피는 시각적 형태로 무엇인가를 기록하거나
표현하는 방법을 포괄적으로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현대 타이포그래피는 컴퓨터 및 인터넷 기술의 발달에 따른
빠른 변화와 함께 변모하고 있고요.
글자의 역할은 읽는 기능만 있는 게 아니라
보이는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다는 것.
만약에 내가 아저씨라는 영화 포스터를 쓴다.
그냥 아저씨 글씨를 쓸 수도 있겠지만
영화 포스터다. 아저씨가 되게 거친 아저씨야.
그러면 아저씨 이렇게 막 쓴다든지
이러면 아저씨가 되게 거칠고 날렵하고
보이는 기능, 아까 감성도 내포한다고 했잖아요.
만약에 귀여운 아저씨, 아저씨 그러면 머리를 좀 크게
아저씨 이렇게 하면 좀 더 귀여운 아저씨
이건 거친 아저씨 이런 느낌으로 만들 수 있다는 거죠.
글자의 역할이 그만큼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는 글자와 글자, 글자와 그림,
글자가 위치한 공간, 글자의 움직임,
요즘에는 키네틱 타이포라고 해서 움직이는 글자도 많이 하니까
글자로 구성되는 모든 디자인의 과정과 결과를 의미합니다.
2D 그래픽이라고 해서 지금은 평범한 작업만 얘기하지만
영상이나 이런 데서는 글자가 자막 뿐만 아니라
움직이는 모빙 타이포, 키네틱 타이포에 관련된 부분들도
요즘에는 되게 영향력이 커지고 있어요.
그런 것들도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이제 통그램 4번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통그램 4번은 타이포그래피의 가시성, 가독성, 가해성에 대한 부분이에요.
타이포그래피 외의 여러가지 또 능력 중에 하나가
판독성에 대한 부분도 있습니다.
판독성도 좀 알아주셔야 되는데
같이 또 앞부분에서도 다루는 레이아웃 부분에서 다룬 부분도 있어서
같이 비교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타이포그래피는 인쇄물의 텍스트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글, 그림 사이에 조절된 가독성에 대한 요구를 받는 분야다.
어떻게 보면 타이포그래피에서 제일 강조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가독성이에요. 가독성.
가장 중요하게 봐야 돼요. 1순위.
로고 심볼을 만들어도 이 로고가 읽혀야 되기 때문에
가독성에 대한 부분이 항상 언급이 됩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면서 가시성과 가해성도 같이 언급이 되고 있어요.
옛날에 가독성 부분만 강조했다면
요즘에는 가시성과 가해성까지도 같이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자 가시성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나 사물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광고편의 중요한 요건이다.
글자를 읽을 수 있어야 돼요.
눈에 띄고 읽을 수 있는 가시성, 가시도라고도 붑니다.
시각을 통한 선전효과는 볼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고요.
선전물의 가시도는 색이나 빛이 강하거나 형태가 크거나 해서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배경과 어울려서 주위를 끄는 도형 등 감각심리학상으로 가시도가 높아야 한다는 것.
그래서 우리가 앞부분에 디자인적인 거 얘기할 때
도형에 대한 부분 시지각에 대한 부분 이런 것들을 하잖아요.
그게 다 어떻게 보면 가시성하고 연결이 되는 부분이고요.
글자에서 또 가시도를 높이는 것 중에 하나가 대비에 대한 부분도 중요합니다.
우리가 지금 종이도 보면 흰색 종이에 검정색 글씨 쓰고 있잖아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 글자를 더 잘 보이게 하기 위한 대비효과가 이 안에 들어가 있는 거죠.
통일성, 의미있는 형태, 낯익은 형태, 동작감 등이 가시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지금 보면 달락마다 볼드로 가로 1, 2, 안에 있는 세부적 네온, 명조, 표는 볼드한 고딕 이런 것도 통일성이에요.
이런 것들이 가시도를 높일 수 있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하나입니다.
단순히 가시도만으로 광고를 실정할 수는 없지만
이거는 기본에 해당되는 부분이에요.
자 이번에는 가시성에 대한 걸 봤다면 가독성, 가시성은 눈에 보이는 거라면
가독성은 문자를 독해 이해하는 것, 아까 눈에 띄어야 돼 글자가.
가시성은 눈에 띄는 것, 글자가 눈에 띄어야 된다는 것.
그 다음에 눈에 띄는 글자가 잘 읽혀야 돼.
반독할 수 있느냐 이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가독성에서는 이 두 가지가 구분해서 보는데
레지빌리티와 리더빌리티, 또는 가독성을 리더빌리티로만 얘기하는 경우도 있어요.
근데 우리가 디자이너로서 조금 한 단계 더 들어가자면 레지빌리티에 대한 부분들도 같이 보셔야 됩니다.
레지빌리티라고 한다면 글자 한자 한자의 가독성을 뜻하는 거예요.
오독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거예요.
엉뚱하게 글자를 읽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이런 레지빌리티를 위해서 만들어진 폰트 중에 하나가 뭐냐면
한길체라고 여러분 도로표지판에 쓰는 폰트.
우리가 멀리 고속도로에서 운전하고 가다 보면 강릉 이런 거 써있고 속초 이런 거 써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게 예전에는 경고딕서체였어요.
경고딕서체는 네모트서체야.
이 안에 강릉, 강릉이다.
릉이 이렇게 막 써져 있단 말이야.
이 안에 꽉꽉꽉꽉꽉꽉.
그래서 속초에서는 초는 되게 공간이 많은데 릉은 되게 빡빡빡빡해요.
그래서 시력이 안 좋거나 멀리서 약간 날씨가 안 좋으면 얘가 한 덩어리를 뭉쳐버리는 거예요.
아니면 릉으로 안 읽히고 롱으로 읽힌다든지 룽으로 읽힌다든지 이렇게 오독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한길체가 어떻게 만들냐면 약간 조합형서체로 초는 이렇게 써져 있다면
롱은 이 형이 밑으로 내려가요.
그래서 공간이 조금 더 길어졌어요.
조금.
밑에 받침이 있거나 이러면 글자가 조금 더 길어져요.
아니면 획이 조금 더 많아진다든지 그러네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공간감을 조금 일정하게 만들어서 우리가 눈으로 봤을 때
조금 더 글자가 또렷하게 오독하지 않도록 가시성 있게
지금 아까 얘기했던 가시성과 가독성을 같이 고려해서 만들어진 서체예요.
우리가 아우터바에서 쓰는 딘이라는 폰트도 있는데
그 딘 폰트도 시속 200km를 달려도 잘 보이게끔 다듬어진 폰트인 것처럼
우리나라에서는 한글을 빠른 속도로 달릴 때도 가독성 있게 가시성 있게
보이고 읽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여러가지 연구를 통해서
이런 서체가 만들어진 겁니다.
여러분들이 공부하고 길거리 지나다닐 때 한번 눈여겨서
아직 한길체가 안 바뀐 곳도 있긴 하지만
폰트를 유심히 한번 보시는 것도
아 저거 우리 레시빌리티구나 오독하지 말라고 가시성을 높이기 위해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서 저런식으로 글자 폰트를 개발했구나
보실 수 있습니다.
리더빌리티는 소관적으로 문장 디자인을 측면에서 가독성을 의미하는데
내용이 긴 본문을 조편할 때 끝 맞추기 보다는 끝 틀리기 보다 리더비가 좋다.
양끈 맞추기를 하다보면
어떨 때는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
예를 들어서 어떨 때는 공간이 벌어진 곳이 있고요
우리 지금도 위에 보시면
어떨 때는 약간 붙는 경우도 있어요
붙거나 떨어지는 경우 자간이
그럴 때 한 줄에 꼭 한 줄 떨어지는 글자가 잘 안 읽히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끝에 맞추는 보다
끝을 그냥 풀어서 무조건 줄간격 자간을 일정하게 다 맞추면
이게 약간 들쑥들쑥 하겠지만
훨씬 더 리더빌리티 글자 읽는 가독성 훨씬 더 좋아집니다
전반적인 레이아웃에서 깔끔해 보인다든지
달랐고 뭐 이런 거는 좀 그렇겠지만
그냥 리더빌리티 측면에서 본다면 그렇다는 거예요
리더빌리티 레시빌리티
이런 용어들도 같이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또 다음에 가독성에 대한 부분
조금 앞에 부분하고 인결되는 부분이 있네요
가독성이란 인쇄된 글자들이 시각적으로 잘 보이는 정도다
또 함축적으로 얘기하자면 예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독성이란 인쇄된 글자들이 시각적으로 잘 보이는 정도를 얘기한다
가독성이 좋다 나쁘다 이렇게 얘기하죠
가독성은 넓게는 인쇄물의 내용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 정도를 포함하고 있고요
그걸 넓게 봤을 때 라는 거예요
가독성은 일정한 단위 시간에 독자가 주어진 시간의 내용을 읽는 속도와
그 내용에 대한 이해 정도에 의해서 측정할 수 있다
빨리 책을 읽을 수 있게끔 조율해 주는 것도 디자인의 역할인 거죠
어떤 거는 글자 읽기 어려워서 내용을 이해하기 되게 어려울 때도 있잖아요
그거는 디자인이 잘 안 된 거죠
이번에는 가해성에 대한 부분이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다른 데서 좀 표현이 안 된 거라서 같이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해성 이해할 수 있는 정도
그냥 간순히 글자를 읽는 것뿐만 아니라 시각적 이해, 내용의 이해까지
아 무슨 내용을 지금 담고 있구나
이거를 가해성이라고 합니다
문자는 가시성, 가독성 뿐만 아니라 가해성도 있어야 된다
그걸 연결되는 게 이제 판독성이죠
가독성은 문자나 문장을 읽을 수 있는 정도의 가해성을 포함해야 되고
음성이나 색, 입체 가진 신호, 상징, 가독성이 낮아도 가해성이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통신, 전달, 선정, 광고 등에 가해성이 꼭 필요하다는 거
단순히 정보 전달에서도 그냥 쭉 그냥 비교적으로
일부보다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노력까지도
디자이너가 갖추어서 타이포그래픽을 해야 된다는 내용이에요
이렇게 해서 우리 세 번째 섹션 타이포그래픽 공부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