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시지각, 착시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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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4.
이 동영상은 [이기적 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절대족보]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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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27, 시지각입니다. 자 시지각에 대한 부분에서 우리 꼭 알아야 되는 법칙이 하나 있어요. 시험에도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
게스탈트 법칙에 대한 부분, 어떤 법칙이 있는지 그 법칙들과 특징들 같이 외워두시면 좋겠구요. 또 포인트 28에서는 시지각하고 연결 지어서
착시에 대한 부분, 우리 눈이 그렇게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렇게 착각하게끔 만드는 요인들 그리고 사례들을 한번
입력해서 샘플 이미지, 그림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시면서 외워두시면 더 이해가 편하실 거에요.
자 포인트 27 시지각부터 같이 보겠습니다. 우리 이 시각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뭐라고 했죠? 게스탈트 법칙이라고 했습니다.
게스탈트가 무엇인지 부터 보면 게스탈트는 형태, 형상을 뜻하는 독일어예요. 사람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독일어구요. 심리학파가 제시한 심리학의 법칙으로 형태심리학의 중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형태 형상이 어떠한지에 따라서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이 다르다는 것을 나타내는 겁니다.
게스탈트 심리학의 창시자는 베르트하이머예요. 그 사람이 쓴 책도 되게 두꺼운 책으로 이 원론이 있는데
거기서 다 공부할 수는 없고 시험에 자주 등장하고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 이 포인트 27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스탈트 심리학은 사물이 있는 그대로의 형이나 형태로 지각하지 않고 더욱 단순하고 규칙적이고 대칭적인 것으로
사물을 지각하게끔 하는 방식. 그거에 우리 4가지 법칙이 있는데 그 법칙을 외워두셔야겠어요.
형태를 통한 인간의 지각심리를 객관적으로 연구하여 보편적인 의사소통 체계를 확립해줬습니다.
이 법칙에 의해서 우리가 조형예술, 조형원리 이런 것들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서 디자인할 때도 이런 특징들이 있지
라고 감안하고 디자인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우리가 이번 시간에 다룰 것은 게스탈트의 4가지 법칙 중에서 대표적인 그루핑의 법칙
그루핑의 4가지 법칙을 한번 살펴볼 거에요. 이거 말고도 되게 여러가지 있는데 시험에는 그루핑에 관련된 법칙만
많이 출제가 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게스탈트의 그루핑법칙, 그냥 게스탈트 법칙이라고 외우셔도 됩니다.
형태를 실제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수정된 형태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내 나름대로 머릿속에서 보여지는 대로
얘를 묶어 묶어서 자꾸 인식하는 거에요. 어떤 식으로 묶는데? 근접성의 법칙이다. 근접성의 법칙으로 내가 인식한다는 거에요.
형태를 실제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수정된 형태로 인식하는데 멀리 떨어져 있는 두 물체보다는 가까이 근접해 있는 애들끼리 서로 연관되어 보인다.
가까이 있는 애들끼리. 우리가 1분단, 2분단, 3분단 이렇게 어릴 때부터 분단 나눴던 거 많이 생각하시죠? 가까이 있는 애들끼리 짝꿍 짝꿍 짝꿍이라고 인식하는 거
자 그게 우리가 알게 모르게 근접성의 법칙을 생각했다는 거에요. 책상 하나하나가 아니라 책상 두개가 붙어있으면 얘네들이 짝꿍이구나.
하나의 세트구나. 라고 인식하는 거에요. 시간과 공과 차원에서 근접해 있는 작은 요소들을 함께 모아서 우리 지각하게 됩니다.
만약에 지금 이런 것처럼 각각각각 하나씩 놓였을 때는 각 동그라미 원 요소라고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데
얘네들이 가까이 조금 놓여있어요. 얘네들 사이가 조금 벌어져 있구요. 이렇게 했을 때는 우리가 이렇게 한 덩어리, 이렇게 한 덩어리
이렇게 가까이 있는 애들끼리 서로 연관 지어서 보려고 하는 거에요. 각각 놓여있던 점을 지금은 분단처럼 그루핑해서 본다는 거에요.
자 지금 여기서도 보면 요거 한번 봅시다. 가운데에 있는 글자를 보면 a 가 있고 c 가 있고 가운데
뭘까요? b 라고 볼 수 있겠죠. 1하고 3이 사이가 떨어져 있어도 이 옆에 있는 사이 간격 보다는 좁아요.
그러니까 얘네들을 같이 묶어서 본다는 거에요. 아 13을 붙여서 얘는 a, b, c 연속성을 자꾸 생각하다 보니까
얘를 13으로 보는 게 아니라 b 라고 인식하게 되죠. 그런 게 심리적으로 느껴진다는 거에요.
간혹 이런 것 때문에 오역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 지각 디자이너가 알고 있어야지 디자인에서 참고해서
시안 제작을 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게 되는 겁니다. 자 두번째는 유사성에 대한 유사성. 어떻게 유사성을 보느냐
우리는 유사한 작은 요소들을 함께 묶어서 지각하는 경향이 있다. 비슷한 요소들을 하나의 집합체로 보는 것.
전체나 총합으로 인식하는 것. 이러한 유사성은 어떤 종류들? 형태, 색, 크기, 밝기.
형태가 같거나 색이 같거나 유사 크기가 같거나 비슷하거나 밝기가 밝고 비슷하거나 뭐 이런 것들 끝끼리 같은 속성이다 해서 묶어주는 거에요.
네모 동그라미 네모 동그라미 네모 동그라미 계속 있지만 우리가 가까워졌어요. 형태가 비슷하면 하나를 묶는다고 했잖아요.
동그라미끼리 묶고 네모끼리 묶고 이렇게 비슷한 것끼리 묶어서 자꾸 생각하려고 하는 것.
그래서 점선대로 오리세요 해서 동그라미가 쫙 도어있으면 우리는 걔네들을 하나를 묶어서 점선이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런 것도 어떻게 보면 알게 모르게 유사성의 법칙에서 행동을 따랐던 거죠. 그렇게 지시가 된 것처럼 느껴지고 있어요.
유사성의 법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연속성의 법칙이다.
연속성의 법칙을 보면 형이나 형의 그룹이 방향성을 지니고 있을 때
연속되어 보이는 방식, 방향성이 있으면 왠지 연속되어 보인다. 형이나 형의 그룹이 지닌 고유한 특성이 될 수도 있고요.
뇌는 가능한 한 선의 부드러운 연속되는 선을 자꾸 추가해요. 아까 점선으로 오리지오도 그냥 동그라미가 놓여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얘 나름대로 뭔가 연속된다는 의미를 갖고 있죠. 그래서 내가 이거를 선으로 본다는 거예요.
만약에 이렇게 지금 땡땡땡땡땡땡땡땡땡 그냥 놓여져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우리가 알게 모르게 얘가 이렇게 방향을 잡고 있는 것 같아.
그리고 얘는 왠지 이렇게 방향을 잡고 있는 것 같아. 방향성이 있어요. 그걸 지니고 있다라고 보면 얘가 연속된다고 느끼는 거.
지금 이런 지금도 보면 이거를 이렇게 파동처럼 보이는데 얘가 선이 계속 이렇게 이어졌겠구나.
시작점부터 이렇게 이어졌겠구나 라고 인식하게 되죠. 많은 분들이. 근데 원래 이 디자이너가 그러지 않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각각 각각일 수도 있어요.
근데 알게 모르게 뭔가 연결되는 방향성이 심지어 느껴진다. 연속성의 법칙에 의해서. 형태가 그런 분위기 뉘앙스를 띄우면 그렇게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걸 가지고서 방향성을 더 강조하는 경우도 있죠. 네 번째 한번 볼까요? 네 번째는 폐쇄성의 법칙이에요.
시험에 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게 이 폐쇄성의 법칙이에요. 다른 문제보다 특히 폐쇄성의 법칙이 출제 빈도수가 되게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폐쇄성의 법칙을 이용해서 로고신물을 만드는 경우도 많아요. 왜 그럴까?
벌어진 도형을 연결시켜 보면은 사람들의 경향이 있어요. 왠지 이렇게 원을 그리다 이만큼 구멍을 내고
그래도 사람들이 여기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메꿔서 얘를 동그랗게 만들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는 거에요.
연결시켜서 그런 성향을 가진 것들을 일부러 디자인에 녹여내는 거죠.
형상의 어떤 틈이나 간격이 있으면 그것을 완전히 메우거나 닫아서 완성된 형상을 보이려고 하는 것
안정적인 형태, 대칭성 같은 것들이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이라서
그렇게 어? 여기 실수로 이렇게 된 거 아닌가? 여기를 내가 메꿔서 생각해 봐야지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에요.
그게 폐쇄성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보면 이렇게 예제를 한번 볼게요.
지금 첫 번째 그림 두 번째 그림 한번 살펴보시면 느껴지는 게 있죠?
분명히 뭔가 그려져 있지 않지만 알게 모르게 우리가 이렇게 삼각형을 그리고 있지 않나요?
이게 열려져 있는데 내가 닫고 싶어 왠지 이 자리를 그래서 역삼각형을 만들어야지
오른쪽 거 보면 동그라미에 군데군데 화살표 같은 게 그려져 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얘를 알게 모르게 내가 선을 그리고 있어 그럼 뭐가 돼?
육면체, 입체 육면체가 이 안에 숨어있는 것처럼 인식되죠.
그래서 네거티브 포지티브를 이용한 디자인들도 되게 많이 하는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 사람들이 느끼는 그런 것들을 약간 채워갖고 오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이런 폐쇄성의 원리를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요?
사과 같은 거 하나 그린다. 그때 사과를 이렇게 그릴 수도 있지만 사과를 이렇게만 그렸다. 확대해서.
그러면 똑같은 만약에 A4 용지에다가 그렸다고 하면 사이즈는 같은데
심리적으로 느끼기에 얘가 더 커보여요. 왜?
우리가 알게 모르게 얘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밖으로 연결 지어서
아 이 뒤에 얘가 있을 거야 라고 심리적으로 인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똑같은 종이여도 더 커보이는 효과가 일어나면 굉장히 예쁠 수 있습니다.
게스타드 법칙과 함께 우리 또 시지각에서 중요한 용어 하나 살펴보면 지각향상성이에요.
계속 그거를 내가 인지하고 그렇지 않아도 그럴 거야 라고 판단하는 거.
선입견같이. 아 얘는 꼭 이래. 얘는 꼭 성격이 이상하더라.
어 쟤는 뭘 해도 예뻐. 이런 애들 있잖아요.
그것처럼 항상 그 크기, 성상, 색상 이런 것들을 내가 인지한 대로 계속 떠올리는 거.
그렇지 않아도 코카콜라병에 코카콜라 캔에 코카콜라 이렇게 글씨가 써 있어요.
빨간색에 흰색 글씨. 근데 코카콜라를 안 쓰고 펩시, 콜라 이렇게 써도
우리가 빨간색에 흰색으로 뽕뽕뽕 써 있다. 아 코카콜라 거다.
라고 인지해서 간혹 가다가 우리 마트나 이런 데서 물건 사갖고 오면 집에 오면
어 이상하다. 내가 분명히 비비고를 샀는데 비비구를 사갔구나.
뭐 이런 거 있죠. 바밤바를 샀는데 바밤 빅 뭐 이렇게 나온다든지.
내가 알고 있던 형상이나 이미지를 계속 떠올려서 착각하는 경우.
어떻게 보면 그것도 지각향상성에서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각향상성을 보면 막막이 자그대에 비춰지는 모습이 바뀌어도
그 물체를 일정한 모습으로 지각하는 현상이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심리적으로 풀어 나갔지만 어떨 때 그러냐.
인간이 가지는 사물의 지각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어.
그런 편견을 갖고 있어. 그거에 따라서 우리가 색이 다르게 보여도
빨간 사과를 어두운 곳에 보면 분명히 빨간색이 아니란 말이죠.
그런데도 아 저건 빨간 사과야. 라고 생각하는 거죠.
크기 형태 방향 위치 색채 이런 것들이 대표적인 지각향상성 이에요.
크기는 크기가 변해도 항상 같은 크기로 인식되는 거.
그래서 이거 비례를 가지고서 디자인 할 때 특히 많이 써요.
사과는 항상 주먹만 해. 그 옆에다가 사람을 하나 놓고 똑같은 사이즈 오면
아 이거 원근감이구나. 이렇게 인식할 수도 있는 거죠.
사과는 항상 고크기다. 라고 항상 판단하고 있으니까.
형태가 변해도 본래 형태로 인지하는 건 형태향상성.
수직 수평 사선 등의 같은 방향으로 인지하는 거 방향향상성.
위치향상성은 위치가 변해도 본래 위치처럼 인지하는 거.
조명이나 빛에서 색채가 변해도 원래 색으로 인지하는 거 색채향상성.
우리가 바나나를 보고선 어두운 조명 파란 조명을 입혀도
아 바나나는 노랗다. 라고 생각하는 거.
바나나 우유 만들어보면 실질적으로 노랗지 않은데 바나나 우유 노랄 거다.
우유 노란색으로 패키지 만드는 거. 왜 그럴까.
색채향상성은 사람들이 이런 고정관념 편견이 있으니까
그런 게 따라서 패키지에다 표현한 거죠.
실질적으로도 그렇게 인지한다는 거.
조명이 달라져도 내가 알고 있는 바나나는 항상 노래노래노래.
그러니까 얘가 희한하게 보여도 노랗게 보이는 거.
이게 색채향상성이다.
그래서 게스탈트 이론 색채향상성 지각에 대한 향상성
이렇게 지각은 크기 형태 방향 위치 색채
이렇게 자주 인식되는 것들 외워 주시면 되겠어요.
자 그럼 착시로 한번 넘어가 볼까요.
그 다음장 28포인트는 착시에 관련된 부분이에요.
우리 아까 같은 경우에는 심리적으로 그렇게 느끼는 거거든요.
심리적으로 잠깐 오해를 일으키고
내 머릿속에서 이미지를 구체화 시키고
이런 것들이 시각이라면 착시는 눈이 시각이 착각되게끔 만들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누인들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한번 보도록 할게요.
제일 첫 번째는 도연과 바탕에 대한 착시.
도연과 바탕에 대한 착시는 대표형적이에요.
에드거 루빈의 꽃병 또는 루빈의 컵 이라고도 많이 부르죠.
원래는 이런 컵인데
얘를 네거티브로 보냐 포지티브로 보냐에 따라서
어떨 때는 사람 옆모습 마주보고 있는 사람의 옆모습처럼 보이고
어떨 때는 컵처럼 보일 때가 있다.
어떤 게 바탕이고 어떤 게 도연이냐
그에 대해서 착시를 일으키는 거 도연과 바탕의 착시입니다.
자 우선은 착시가 무엇인지부터 볼까요
착시는 사물을 그대로 지극하는 것이 아니라 다르게 지각한 현상
시각적인 착각을 얘기해요.
시각적인 착각을 착시라고 합니다.
대표적인 게 우리 도연과 바탕에 대한 특징에 의해서 착시 일으키는 건데
왜 이렇게 우리가 인식할까를 보면
두 개의 영역이 같은 외곽선을 가질 때
컵도 그런 모양 사람의 옆모습도 그런 모양
두 개의 외곽선이 같은 모양을 가질 때 우리는 착각을 일으키는데
어떤 게 도연이고 어떤 게 바탕인지 모호한 경우가 되게 되는 거예요.
바탕은 도연의 뒤쪽에 펼쳐져 있는 것처럼 보이고
도연은 추상적이든 아니든 사물처럼 보이지만
바탕은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구체적으로 보이는 애들이 대부분 사물이라고 인식하는 것도
이런 착각 현상을 일으키는 것 중에 하나의 유인이 됩니다.
도연의 색채는 바탕의 색채보다 확실하고 실질적으로 보이고
관찰자가 도연과 바탕을 같은 거리에서 보더라도
도연은 가깝게 느끼고 바탕은 멀게 느껴지는 거예요.
만약에 이런 그림만 보더라도 사람의 옆모습은
지금 우리가 이걸 도연으로 인식하는 거잖아요.
하얀 공간은 바탕으로 인식하죠.
얘는 앞에 있는 것처럼 보이고 얘는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죠.
근데 여기서는 반대로 표현을 해요.
컵은 앞으로 나와 보이고 사람은 멀리 있는 것처럼
이게 바탕이 되는 거니까 사람이 아니라 배경처럼
여기는 뿌옇게 포커스 아웃된 것처럼 보인다는 거예요.
도연과 바탕이 동시에 공유하는 선을 윤곽선이라고 하고
윤곽선은 도연의 속성을 나타냅니다.
CI하고 BI할 때 특히 이런 것들도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단순화 작업을 하다보니까 어떻게 보면 형태의 외곽
육각선이 되게 중요하게 쓰입니다.
그런 방법을 가지고서 CI BI 로고 디자인할 때
심볼 마크 만들 때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우리 루비네 컵처럼 도연과 바탕의 반전
이렇게 어떨 때 바탕처럼 보이고
어떨 때 도연처럼 보이고 이렇게 반전을 일으키는 거
서로 근접하는 두 가지의 영역이 동시에 도연으로 인식되는 경우
자극 조건이 충분 충족시키고 있는 경우는
어느 쪽 하나는 도연이 되고 다른 것은 바탕이 되어 보인다는 겁니다.
경우에 따라서 바탕 쪽의 영역이 도연이 되는 경우도 있고
이거를 우리는 뭐라 부르냐
반전 도연이라고 부릅니다.
도연이 되게 쉬운 영역에 어떨 때는 누가 도연처럼 보여요
왜 예를 우리는 사람 모양 옆모습을 도연으로 인식했을까
왜 이 그림에서는 왜 우리가 컵을 도연으로 인식했을까
기울어진 방향보다 수직 수평 방향으로 된 영역이 보통 도연으로 인식되고요.
비대칭적인 영역보다 대칭적인 영역이
우리보통 도연으로 인식합니다.
비대칭
위로부터 내려오는 형보다 아래로부터 올라오는 형이
우리는 도연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폭이 구불구불한 영역보다 폭이 일정한 영역이 도연으로 되기 쉽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1대 1인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있죠
볼 때는 이 기준으로 해서 우리가 아 얘가 지금 이 그림에서는 도연이겠구나
이렇게 인식한다는 거여서
이런 것도 문제에서 간혹 등장하니까
도연이 되기 쉬운 영역에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자 02번 시지각의 착시 부분이에요.
시지각 착시
길이의 착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지각 착시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제일 많이 광고나 이런 데서 많이 채우고 오는 게
길이에 대한 착시에 대한 부분이에요.
실제로는 같은 길이지만
조건에 따라서 어떨 때는 길이가 더 길어 보인다고
어떤 애는 좀 짧아 보이는 경우도 있고
이거를 대표적으로 를러 라이어의 도연
요거 많이 보셨을 거예요
자 거기서 화살표 안에
여기 화살표
화살표와 이 화살표의 길이는 같다
이 길이가 같다
이렇게 보니까 같죠?
같은데 옆에 누가 있어
옆에 화살표가 있단 말이야
화살표가 얘는 안쪽으로 꺾어져 있고
얘는 바깥쪽으로 꺾여져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상하다
안에 있는 길이는 동일한데
왜 달라 보일까
그래서 어떨 때는 얘가 더 길어 보이더라
이걸 가져서 아파트 광고한 거 있었죠
예전에 미편한 세상 광고에서
똑같은 20평대 30평대인데
왜 저 집은 더 우리 집보다 넓어 보이지
이런 광고가 있었어요
그때 사용했다는 이미지가 바로
이 화살표 모양의 를러 라이어의 도형을 가지고
어떻게 공간 구성을 하느냐에 따라서
집이 더 넓어 보일 수 있다는 예시를
이 화살표 만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걸 채용할 거 온적이 있는데
아 이걸 가지고 우리 길이의 착실을 느낄 수 있구나
지금 여기서도 위에 있는 이 길이와
이 밑에 있는 이 마름모 평행 4변형 길이가 똑같은데
옆에 밑에 있는 변의 길이에 따라서
얘는 왠지 더 길어 보이지 않나요
얘는 생각보다 좁아 보이고
크기가 너비가 다르니까 그렇게 느껴진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도 보면
여기 막대기 이 막대기 3개
이 막대기 3개의 길이는 동일한데
여러분 심리적으로 느끼면 어때요
점점점점 길이가 길어 보이지 않나요
왜 그럴까
우리 밑에 있는 것과 배경에 있는 선 때문에 그래요
이미지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철도길 같은 애가 있잖아요
그 철도길 같은 애들은
우리가 보통 1점 소실점으로 만들 때
이거 많이 표현하는 방법이거든요
소실점은 앞에 있는 건 크고
뒤에는 거는 멀리 있다는 이미지거든요
그래서 같은 길이어도
쟤는 멀리 있는데 이만해?
그러면 얘는 상대적으로 되게 큰 애구나
라고 인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중고등학교 때 사생대회 이런 거 가면
풍경 같은 거 그릴 때
나무 보면 앞에 나무는 크고
뒤에 나무는 조그맣게 그려야 되는데
그냥 어? 저 나무나 이 나무랑 크기 비슷하네?
딱 머릿속에서 계산하고
나무 크기랑 똑같이 그린다든지
그러면 되게 이상하게 결과물이 도출되거든요
그런 것들은 길이의 착시를 감안하지 않은 그림이 된 거죠
두 번째는 면적 크기에 대한 착시에요
주의 조건에 따라서
도형의 크기나 면적이 다르게 보이는 거
특히 흰색 원, 검은색 원 같이 놓였을 때
어떤 게 더 커 보이는지
주변 조건에 따라서 원의 크기가 달라지는 거
예를 들어봅시다
자 이런 것들이에요
그런 거 있죠
뚱뚱한 애 옆에 날씬한 애가 있으면
뚱뚱한 애는 터뚱뚱해 보이는 느낌이 들고
뚱뚱한 애 옆에 터뚱뚱한 애들이 있으면
그 뚱뚱한 애는 상대적으로 되게 왜소해 보일 때가 있어요
예전에 박나래가 있었는데
박나래 주변에 뚱뚱한 신기루랑 이런 친구들이 있었는데
박나래가 상대적으로 되게 왜소하고
쪼끄매 보인단 말이에요
근데 다른 아이돌 같은 애들이 박나래 옆에 있어
그럼 박나래는 상대적으로 되게 커 보이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그게 바로 주변에 의해서 우리가 착시를 일으키고 있는 겁니다
세 번째, 분할의 착시
같은 길이가 분할되어 있을 때 더 길어 보이는 현상이 있다
지금 요거 요 길이도 보면 이 길이와 요 길이가
아이고 너무 많이 그렸네요 제가
응? 닥쳐
요기 길이가 요기까지
요 길이가 동일한데
얘는 면을 막 칼집처럼 쪼개놨어
소시지 같네요 지금 보니까
소시지가 그 안에 있는 것보다
소시지 칼집을 막 넣으니까
소시지가 더 길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길거리에서 파는 소시지
칼집 넣어져 있지
왜? 더 길어 보이라고
넣어준 거일 수도 있어요
금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시지가 자꾸 터지니까 칼집을 넣을 수도 있겠지만
심리적으로 봤을 때
더 길어 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겁니다
네 번째, 각도, 방향에 의한 착시
같은 방향을 가진 수평선 위에
각도가 서로 다른 선이 놓이면
그 선의 각도에 의해서
방향이 이상하게 수평선, 수직선
이런 애들이 이상하게 달라보인다
지금 얘도 보면 어때요?
지글지글 지글지글
막 이렇게 느껴지나요?
이렇게 막 내려가
어떻게 보면 선이 수평선이 아니라
이렇게 했다가
이런 느낌을 주죠
자 그거는 위에 놓여있는
이 사각선이 어떻게 배치되느냐에 따라서
틀어져 보인다는 거예요
사실 알고 보면 얘가 똑같은 수평선입니다
얘도 똑같은 수평선인데
생선뼈같은 애가 어떻게 놓느냐에 따라서
얘가 틀어져 보이는 현상
이게 각도, 방향의 착시예요
디자인 하다가도 텍스트를
분명히 내가 수평으로 정확하게 재가지고
수평을 배치했는데
완성본을 보면
글자가 완전히 기울어져 보이는 느낌입니다
주변의 여러 요소들에서
그 글자가 약간 기울어져 보인다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지우게 될까?
그런 착시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주변을 어떻게 바꿔주던가
글자를 일부러 살짝
수평이 아니라 기울기를 줘서
배치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거를 이용을 해보는 거지
그래서 전체적으로 좀 편안해 보이게
안정감 있게 보이게
조절을 해주는 겁니다
자 다섯번째로 넘어가 볼게요
다섯번째
다섯번째는 각도에 의한 착시입니다
각도
같은 각을 이루는 것이라도
주위의 각도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서
각이 어떨 땐 더 넓어 보일 때도 있고
더 좁아 보일 때도 있고
그런 거를 우리 각도에 의한 착시
역시 주변에 뭐가 있냐에 따라서 바뀌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까마귀 노는데 가지 말라고 그러고
아 친구는 끼리끼리다
이런 얘기가 있죠
사실상 그렇지도 않은데
편견 가까이
편견 때문에
상상성 때문에
그 상상성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건데
각도도 주변 영향에 의해서
얘가 달라 보인다는 거
그리고 수직 수평에 의한 착시
같은 수직선 수평선이 있는데
그럴 때는 왠지 수직선이 좀 더 길어 보이는 거
자 그런 것도
아니면 어떨 때는 면적으로 따질 때는
수평면이 더 길어 보이는 거
자 이런 것들
이거 지금 면은 좀 없어서 그런데
그것도 한번 비교해 보시면 더 좋아요
자 그런 것들에 의해서 착시 현상이 나타난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패션 쪽에나
이런 선택 많이 쓰죠
스트라이프 선을 어떻게 쓰면
더 날씬해 보이고
더 뚱뚱해 보이고
뚱뚱한 사람들은 이런 거 입지 말아라
이런 것도 얘기할 때
수직 수평 착시
이런 것들 대부분 많이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또 위 방향 과대 착시가 있어요
위의 크기와 아래 크기가 동일하면
심리적으로
어 위에 게 더 커 보이는데
이런 느낌이 드는 거
그래서 일부러 눈사람 같은 경우도
만약에 여러분들이 눈사람을 하나 만든다
머리랑 몸통이랑 똑같다
그러면 위에가 더 커 보인다는 거야
그래서 불안하게 느껴져
밑에가 너무 좁아져서
그래서 일부러 위에를 조금 작게 한다든지
밑에를 조금 더 키운다든지
그래서 안정감 있게 비슷해 보이게끔 만들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타이포그래피나
이런 거 할 때도
기준선 두고 위에 있는 글자
밑에 있는 글자를 만든다 할 때
이 가운데 있는 글자를 중간보다 살짝 올리고
위에는 동그랗게 밑에는 동그랗게
살짝 더 키운다라고 하는 게
훨씬 더 안정감 있게
그렇다고 막 확 키우라는 건 아니고
일부러 그런 느낌들을 만들어서 쓴다는 겁니다
자 이렇게 우리 착시까지 살펴봤는데요
착시에 관련된 부분들에서는
시험에서 예제 그림들이 등장하지 않는 경우들이 있어요
각도 분할, 수평, 위방향 착시
그림하고 같이 보면 이해가 편해요
근데 시험에서는 샘플 이미지를
안 보여주는 경우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설명 부분을 여러분들이
글로 이해를 해주셔야 돼요
그림은 좀 이해를 돕는다 생각하시고
그림이 없어도 그게 무슨 착시다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설명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