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황] 10월24일 목, "하이닉스 25년까지 공급부족! 삼성전자 외국인 매물 폭탄32일째! 고려아연 승자의 저주 진입!"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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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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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 인한 투자결과에 따른 책임도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강기사는 증시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각도TV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증시각도기 곽상준. 10월 20살 목요일 한국 마감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자 오늘 한국 투자하시는 분은 뭐 미국 못지않게 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날이 될 것이었는데요.
한국 시장이 참 약하다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재미난게 오늘 하이닉스의 컨퍼런스콜에 있었는데요.
컨퍼런스콜을 이렇게 들어듣고 있는데 제가 보니까 내용이 대체적으로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주가가 마이너스 영역권에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미국이 기술제도를 많이 빠졌기 때문에 영향을 받았다라고 볼 수는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통해서 시장이 계속 약세인 것을 보고 실적 발표에 좋은 내용 중에도 마이너스 나는 모습을 보면서
한국 시장이 상당히 힘이 없구나 이런 걸 다시 한번 확인했는데요.
이 부분은 거래대금의 흐름에서도 확인이 되겠습니다.
오늘 거래대금 거래소가 10조가 되지 못했습니다.
9조 5천억 정도였고요.
코스트하겐 5조 6천억 정도였습니다.
이웃나라 지금 중국은 거래대금 하루에 1조 위안 이상 빵빵 터지고 있거든요.
1.5 2조까지도 터지는 경우니까 1조면 190조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의 거래대금이 얼마나 적은지 아시겠죠.
지금 중국의 한 10분의 1 정도 수준 밖에 거래가 10분의 1도 안 되게 거래대금이 되지 않는다.
그러니까 경제 규모를 보더라도 이렇게까지 적지는 않은데 그런 상황이라고 그만큼 시장이 많이 쪼그러들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거래대금은 절대비 18.59포인트 0.72% 하락하면서 2,581.03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시장 분위기에 비해서는 1%도 안 떨어졌고 미국보다도 안 떨어졌으니까 잘 버텼고요.
반면에 코스닥 시장은 10.60포인트 1.42% 하락한 734.59포인트로 추가적으로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수급 또한 따져보면 어제 약간의 매입 진입을 했던 외국인들이 오늘 대거 매도를 하는 흐름들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은 거래소에서 6,217억 매수, 외국인은 5,993억 매도, 기간은 545억 매도를 했는데요.
외국인들의 거의 6천억 가까운 매도 중에서 5천억은 전기전자에 포진됐습니다.
그렇다면 누굴까요?
조금 이따 말씀드리겠습니다만 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플러스 났다는 걸 감안해보면
결국은 외국인들의 전기전자 매도는 다 삼성전자에 집중되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오늘 사실상 거의 대형주와 하루의 움직임을 봤을 때는 급락 수준의 흐름을 보여줬다.
급락보다 조금 더 떨어졌다.
뭐 이렇게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거래 예탁금은 55.67조로 전일대비 소폭 증가했고요.
그다음에 신용장구는 18.1조원으로 소폭 하락을 했습니다.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을 비교를 해보면 오늘 제가 분위기가 나쁘다는 게 어떤 말인지 잘 실감이 나실 것 같은데요.
상승 종목은 거래소에서 257종목, 하락 종목은 617종목으로 2배 이상의 종목이 하락을 함으로써
지수 포인트는 0.7%밖에 빠지진 않았습니다만 분위기는 상당히 험악했다고 볼 수 있겠고
쿠상은 1.4% 빠졌는데요. 분위기가 더 안 좋았습니다.
389종목이 올랐고 1,200종목이 넘는 종목이 하락을 했으니까
하락 종목이 3배 이상 많았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업종별로 따져보면 전기 가스 발굴의 힘을 상승을 보여주었고요.
철강 금속이 오늘 아주 업종 지수상으로는 굉장히 큰 폭의 상승을 했습니다.
통신, 방어전 통신 올랐고요. 음식류, 비금속 강물, 의료 정비 등이 올랐습니다.
하락 업종은 전기전자가 단연코 하락을 했고요.
보험, 의료 정비, 운송장비, 유통, 금융, 증권 등이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미국 기술주들의 하락이 그대로 이관되면서
아침장 시작을 하면서 모두 약세 출발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전일과는 정반대 흐름들을 보여주었는데요.
전일은 전기전자 업종이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여주었습니다만
오늘은 반대로 전기전자 업종의 하락이 가장 큰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매도 집중 현상이 나타나면서
삼성전자 4%대 하락한 것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쳤고요.
반면에 하이닉스는 조금 이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마는
역대 분기 최대 실적 발표하면서 강세 마무리를 내었습니다마는
전체 시장 분위기에 눌려서 강세의 폭은 1%밖에 미치지 못하는
그냥 약한 강세를 보여주었다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전일 강세 업종 주요 업종이었던 운송장비도 오늘 하락했습니다.
왜냐하면 조금 이따 또 알아보겠습니다마는 현대차의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요.
예상치보다 조금 떨어지는 실적 발표를 보여주면서
반면에 전일 전기요금 인상으로 인해서 크게 오르다가
강부압으로 끝났던 한국전력이 추가적으로 오늘 상승폭을 키우면서
전기가스 업종의 상승을 진두지휘하는 그런 흐름들을 볼 수가 있겠습니다.
오늘 보시면 거래소에서 시장 분위기 대비 지수는 잘 버텼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시가총액 상위 20위권에 포진되어 있는 전기전자, 철강 쪽에서
이런 대형주들이 강세를 보여주면서 시장을 버티게 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특별히 시총 상위 종목인 고려아연, 한국전력, SK텔레콤, 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이 지수 방어 역할을 했고요.
그 다음에 에너지솔루션 같은 경우는 테슬라 실적 발표를 위해서
실적이 양호해서 장후에 10% 넘는 상승세를 보여주었는데 미국 시장에서 그런 영향으로 상승을 했습니다만
시장 분위기 때문에 상승폭이 점차 내려가는 그런 양상을 보여준 것도 특징적이라고 하겠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전율 상당히 큰 폭으로 빠졌던 의학바이오 쪽이 일부 상위업체들을 중심으로 반등하는 흐름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알테오젠, 리각햄 등이 반등에 성공했고요.
거래소에서는 유한양행이 강세를 보여주는 모습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전율까지 이틀 연속 상가 이후에 10%나 상승하면서 기엄을 토했던 YG플러스가 오늘도 20%나 상승을 하면서
이제부터는 작전주 분위기를 내는 그런 흐름들을 연출하였습니다.
반면에 전율까지 따라 움직이던 엔터테인먼트 업종은 하락반전하는 모습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자 현대차부터 한번 하나하나 점검해 나가도록 하죠.
현대차 실적 발표가 됐는데요.
주가가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했습니다.
매출액은 분기 매출액입니다.
42.92조 원을 했고요.
이 42.92조라면 3분기 역대 최고 실적입니다.
자동차는 아시다시피 계절성이 좀 있습니다.
왜냐하면 4, 4분기 때는 이거 내년으로 넘어가면 연식 넘어가잖아.
가격 떨어지잖아 해서 4, 4분기는 좀 덜 팔려요.
그리고 1, 4분기는 그 덜 팔렸던 게 다시 한꺼번에 팔리기도 하고 그런 효과가 있죠.
그런 계절성이 있는데 3분기가 작년도에 41조 매출을 했는데
이번에는 거의 43조 매출을 했으니까 매출 신기록을 냈습니다.
아주 잘했던데 반해서 영업위기 줄어들었습니다.
작년도 동기간에는 41조 매출에 3조 8천억 대의 영업위기를 냈습니다만
이번에는 3조 5,800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좀 떨어졌고요.
그다음에 순이익도 전년 동기 3.3에서 3조로 떨어졌습니다.
근데 이제 이게 좀 눈에 띄는 게 하락폭이 좀 크게 나타나는 이유 중에 하나가
2분기 대비 낙폭이 조금 크게 나타났습니다.
45조 매출에 4조 2,700억을 영업이익을 냈던 2분기에 비해서는
3분기에 낙폭이 조금 크게 나타나면서 시장에서 좀 실망했는데요.
기대감도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매출이 43조 거의 다 육박을 했는데
원래 시장 예상은 43.3조를 할 거라고 예상해서 매출이 기대치를 소폭 비달했고요.
영업이익 같은 경우는 조금 미스가 많이 났습니다.
예상은 3조 9,000억대를 예상을 했는데
3조 5,000억대 후반이 나오면서 영업이익 미스가 좀 크면서
이것이 어제의 어떤 상승, 그리고 GMA 상승과 더불어
동반 상승했던 흐름에서 찬물을 끼얹는 그런 흐름들을 보여주면서 떨어졌고요.
그러나 이제 현대차는 분기배당을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주당 1% 가까운 수준의 분기배당을 실시해서
계속해서 밸류업을 잘 실행하고 있는 그런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금융주하고 다르게 밸류업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이 금융주하고는 계정이 좀 다른 게 조금 아쉬운 대목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아무래도 실적과 미래 전망에 대해서
금융주처럼 안정적이지는 않은 업종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밸류업의 효과가 금융주보다 조금 덜 나타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 특징주 중에 특징주 바로 고려아연이죠.
고려아연이 상하가를 진입을 했습니다.
상하가 공개매수 이후에 50%를 양측 모두 차지하지 못한 것으로
이렇게 되면 확정적으로 볼 수 있죠.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라도 지분을 챙겨서 50%를 넘겨야 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거래가 많이 되는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거래가 별로 안 되면서 그냥 바로 상하가 진입을 했습니다.
풀렸다 붙었다 했는데 결국 상하가로 마무리됐고
거래는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과거보다는 많았지만
어쨌든 제가 보기에는 승자의 저주 터널로 진입을 했다.
누가 이기든 여기서 돈을 얼마 썼느냐에 따라서
이건 후풍풍 그대로 남겠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겠는데요.
시가총액이 무려 23.5조까지 늘어났습니다.
한 3개월 전 8월 5일날 블랙몬데이 때 뚝 떨어졌을 때가 4만 원대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주가 거의 3배 가까이 12만 원 근처까지 뚫었고
오늘 상하가 갔으니까 웬만하면 내일 또 올라갈 가능성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3배 가까운 가격이 되었습니다.
시총이 한참 뒤였었는데요.
시총 14위로 등극을 하면서
시총 12대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을 했기 때문에
오늘 거래소 지수가 분위기가 험악했음에도 불구하고
0.7% 빠진 것은 고려하연이 가장 혁혁한 공료를 세웠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제가 승자의 저주 터널로 들어갔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 회사 10년 내 최대 영업이익이 얼마냐면 1.1조입니다.
근데 지금 23조가 갔잖아요.
근데 이게 단단하고 꾸준하고 자산가치도 높은 구조이고
현금 흐름이 철철 넘치는 회사이지만
성장성은 그렇게 크진 않잖아요.
근데 이 회사가 무려 자기 1년 최대 영업이익의 애빗이죠.
영업이익의 23배의 애빗을 기록하고 있다.
허허 재밌죠?
그래서 이게 뭐냐면 경영권 프리미엄의 위용이 뭔지
여러분들 보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경영권을 가지려면 이렇게 프리미엄을 많이 줘야 되는데
왜 경영자들만 봐도 지금은 소액주주들도 받는 거죠.
여기서 주식을 팔면 소액주주들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누리면서
획득하면서 회사에서부터 이제 빠이빠이 하면서 나오는 거죠.
이렇게 받는 게 정상인 거죠. 일부는.
그렇죠. 이건 약간 과열이긴 하지만
물론 이정도 가격부터는 여기서 가격을 더 높게 사면
그 높게 산 만큼 나중에 출혈이 될 가능성은 매우 높지만
언제 끝날지는 몰라요.
이게 지금 왜냐하면 목숨 걸고 싸우는 것이기 때문에
이제는 포기할 수 없죠. 진입해야 되는 거니까.
근데 왜 이거를 경영권 매도할 때 왜 개인주주들은 안 사죠?
같이 사줘야지. 왜 대주주들만 좋아?
이렇게 대주주들을 빨간벽에 껴놓고 까이면 이 가격 나오는 거 아니겠어요?
네. 그러니까 사실은 저는 상법 개정 중이긴 한데
이거부터 빨리 일단 바꾸자. 바꿀 수 있는 것부터.
이거는 금방 바꿀 수 있지 않느냐. 좀 빨리 바꾸자.
대주주들 주식 거래하는 그 금액으로 소액주들도 팔고 나올 수 있도록
지금 우리는 여기서 그걸 지금 경험하고 있죠.
그런데 말입니다. 갑자기 약간 제가 조금 약간 제가 또라이 기질이 있잖아요.
이렇게 되니까 무슨 생각이 들었냐.
이거 주식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떡하지?
국민연금은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정도 주가가 올랐으면 돈을 얼마나 챙긴 거예요.
기업들 중에서 제일 많은 비중을 갖고 있는 회사는
한화로 7.25%의 고려한 지분을 가지고 있는데
자 그러면은 주가가 지금 2배가 3배 가까이 올랐으면
그리고 가고 옛날부터 갖고 있었을 테니까
물론 이제 뭐 아무래도 협업 관계를 해야 되는 입장이니까 이해는 됩니다만
자 한화가 지금 시총이 2조입니다. 여러분. 2조예요.
그러면 지금 7. 몇 프로야? 7.25%면
이게 지금 지분 가치가 1.5조가 넘었거든요.
아니 시가총액만큼 돈을 벌었어요. 지금. 그렇죠?
아 시가총액만큼 돈을 버는 거야?
시가총액 절반 정도는 돈을 버는 거 맞죠?
1조 정도 조단위로 돈을 벌었어요.
물론 이제 경영과 산업이라는 게 꼭 그렇게 가는 건 아니지만
주주를 위해서라면 이거는 한화 같은 경우는 이제 팔 준비를 해야 되는 거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장외에서 비싸게 팔더라도
현대차 5% 갖고 있고요. LG화학 1.89% 갖고 있습니다.
국민연금도 7.8%나 들고 있어요.
국민연금은 국민을 위해서라면
이제 이거 수익 실현을 어떤 식으로 할지
한번 고민 좀 해보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네 지금까지 잘 버텼네요. 안 팔고
자 앞으로 어떻게 하는지 궁금증이 듭니다.
확실히 저는 조금 정상은 아닌가 봐.
이런 생각하는 거 보니까.
자 이제 오늘 메인 주제 하이닉스 역대 최고의 실적을
하이닉스가 발표를 했습니다.
어떤 실적을 발표했는지 한번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죠.
자 매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면서
분기 17.5조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아 여기서부터 봐야 되는구나.
요게 중요하네 매출 분석.
17.57조 그리고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고
전풍기도 상당히 좋았는데
그때보다 1조가 넘게 매출이 늘었습니다.
자 옆에 양옆에 뻗어있는 D램과 랜드에 대한
주요 사업 흐름들 보시기에 중요한데요.
비트그로스 즉 총 판매량은 D램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그런데 평균 매도당가 ASP는 10% 중반 상승했습니다.
두 자릿수 중반이면 약 15%의 이익이 증가했다는 얘기죠.
감소했는데 판매가 감소했는데 이익은 15%
예를 들자면 15% 정도 증가했다.
랜드플래시의 비트그로스 매출 총량은
10% 중반이나 빠졌습니다.
전기 대비 무려 대략 15%가 판매가 안 됐어요.
근데 ASP는 15% 증가했어요.
10% 대 중반 그렇죠? 대량 약.
오 이거 뭐지? 이거 뭐죠?
이게 지금 제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회사에서도 그걸 알고 그렇게 매출 분석을 했고요.
자 영업이익이 7조나 났습니다.
지난 분기보다 훨씬 더 나왔고요.
18년 초호환기에 달성했던 이익규모를 넘어서는
실적을 기록했다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 HBM과 ESSD 고부가 같이 판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HBM이 D램에 들어가고요.
ESSD는 랜드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두 분 모두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HBM 얼마나? 전분기 대비 70%
전년 대비 330%
ESSD는 전분기 대비 20%
전년 대비 430%
영업이익률이 40%
영업이익률 40%
자 그러면 옛날 구닥다리 D램은 마진이 줄었겠죠.
근데 섞어 섞어 섞어보니까 40%
그럼 HBM은 도대체 얼마가 남았다는 거야?
EBITDA 마진율 57%
EBITDA는 택스 이자 비용 감가상가 전입니다.
감가상가도 엄청 많이 되는 업종이죠.
그러니까 이렇게 영업이익과 EBITDA의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EBITDA와 영업이익의 차이의 일부는
현금 흐름으로 들어온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단기 수익은 5조 7,500억
재무 상태 보시면 되겠고
그 다음에 여기가 이제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PC쪽과 모바일 쪽은 아주 소폭의 내년도 성장을 생각을 하고
서버단에서는 한자릿수 중후반의 성장
한자릿수 중후반
예를 들자면 78% 정도의 성장을 예상한다고 밝히고 있어요.
자 그러면서 당사 계획까지 볼게요.
고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수익성 개선을 지속할 것이다.
오른쪽에 CAPEX 설비 증설 얘기가 나오는데
내년에도 HBM, DDR5, LPDDR5, ESSD 등으로
수요가 확실하게 늘어나는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선당공정전환투자 중심으로 집행을 할 것이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진짜 재미난게 마지막 줄
M15X 청주에 있는 공장이에요.
디램 생산 기여 시점은 26년이다.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죠.
무슨 말이에요?
요 디램은 어디다 쓴다?
HBM에다 쓴다.
근데 그게 26년부터 들어온다.
그럼 25년도에 공급 물량이 확 못는다.
라는 얘기가 되겠고요.
컴퍼런스 고를 했어요.
앞뒤 중간중간에 조금 빼먹고 거의 다 들었는데
핵심적인 이유.
딱 주가가 마이너스 1%대에서 반전을 하면서
마이너스를 줄이면서 올라갔던 시점은 뭐냐면
25년도 공급 부족이라고 얘기했기 때문입니다.
수요자들이 추가로 요청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라고 질문자가 질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 대응하기는 어렵습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만든 건 다 팔린다.
그래서 얘네들이 지금 뭘 보고 있냐면
마진율이 다음 분기에 10% 정도 더 올라갈 것이다.
HBM 비중이 30%에서 40%까지 올라갈 것이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그 얘기인 즉슨
HBM은 마진율이 엄청나게 높다는 걸 여기서 읽을 수 있죠?
그러면
다시 돌아올게요.
그러면 무슨 말이냐면
HBM이 30% 비중에서 40%로 증가한다는 것은
그만큼 이익이 더 늘어나는 구조가 되는 것이다.
라고 정해볼 수 있겠죠.
그 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중요한 포인트 하나 더 찍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D램 내 매출 비중 30%에서 4분기 40%로 확장한다.
지금 방금 말씀드렸고요.
그 다음에 HBM3E 출하량이 내년부터
3분기부터 HBM3를 넘어갈 것이다.
8단이에요.
그런데 4분기부터는 뭐냐.
12단이 갑니다.
12단이 가고 내년도에는
12단의 비중이 8단을 넘어설 것이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했고
D램 쪽에서 아주 재미난 얘기를 했죠.
1C 나노미터 공정은 이미 양산 안정성과 높은 제품 특성을 입증한
1B 나노미터 플랫폼 바탕으로 개발해서
현재 제품 인증을 위한 샘플을 제공 중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1B 안정적이고 1C까지 안정적이다라는 거죠.
여기서 삼성전자와 격차가 벌어진 것이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8월 말에 이미 1C를 만들었고
이제부터는 앞으로 내년까지 양산을 위해서 준비할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그냥 NAND 쪽은 가격도 떨어지고 별로 안 좋지만
기업용 거대 SSD인 E-SSD
이쪽은 지금 60TB에서 122TB 제품으로
내년도에 공급을 할 것이다.
이거는 많이 남는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내년도에 일반 DDR4나 이런 DDR 일반적인 레거시 공정은
투자 안 할 것이다.
돈이 거기다 쓸 돈이 없다.
라고 얘기하면서
DDR5 그리고 HBM을 위한 D램 공정 쪽으로 집중하겠다라고 얘기했고
케펙트스에서 사람들이 후끈 달아오르면서
플러스 반전한 중요한 요인은 MC4X 청주 공장이
26년도에나 기여한다고 했기 때문에
이거 공급 가능성이 거의 없겠군.
이런 생각을 하게 됐고
그 다음에 수요를 다 충족시켜주지 못한다고 얘기했고
그렇다면 마이크론이 얼마나의 수요와 생산성을
가지게 될지 모르겠으나
시장을 일부 주더라도 얘네는 더 판다.
올해보다 더 판다.
이런 계산을 당연하게 할 수 있게 되는
그런 컨퍼런스 콜 내용이 나왔기 때문에 주가 반전을 했는데
제 생각은 상승폭은 그렇게 크진 않았다.
한국이니까. 한국에 있었으니까.
이 정도 실적 발표했는데 이거 주가 1% 올랐다고?
하이닉스 입장에 조금 억울할 수도 있겠네.
이런 생각이 들었고
내년도 하이닉스가 레거시 쪽의 공급 비중을 크게 각구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년도에 아마도 레거시 쪽 수급은 조금 더 개선되지 않겠느냐.
물론 중국 애들이 얼마나 치고 들어오느냐의 여부가 첫 번째고요.
그 다음에 삼성전자가 DDR4의 비중이 얼마가 되느냐가 핵심입니다.
DDR4의 비중이 너무 많으면
중국 애들하고 가격 경쟁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이것은 우리가 과거 LCD에서 디스플레이 진영에서 보았던
모양이 반도체에서 시작된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삼성은 이 기회에 빠르게 DDR5 쪽으로 전심전력해서 넘어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겠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확실히 시장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이 정도로 하죠.
하나 더 있는데
한국 GDP 전망치가 하향 수정되고 있습니다.
원래는 전기 대비 0.5% 증가할 것으로 왔는데
이번 3분기에 GDP가 전기 대비 0.1% 증가할 것으로
하향 전망이 조정되고 있고요.
24년 25년 한국 GDP 전망이 기존에 2.4%에서 2.0%로
이렇게 조정, 24년 조정되고
25년 2.2%에서 1.8%로 조정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건 아무래도 반도체 기존 라인들의 하락에도
분명히 영향을 받은 것 같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혼자서 너무 긴 시간 떠들었네요.
내일부터는 다시 여러분들과 함께 띄어체제로 찾아뵙게 되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 되십시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