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미친 트럭을 만들어, 이렇게 만들면 글로벌 트럭시장 1등, 수소전기트럭 넵튠

카링TV carringTV
2 팔로워
2024. 10. 26.
현대자동차가 미래 상용차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HDC-6 넵튠(Neptune) 컨셉트의 존재를 알렸다. ‘2019 북미 상용 전시회(North American Commercial Vehicle Show)’를 통해 선보일 HDC-6는 친환경 이미지와 운송비용 절감을 내세운 수소전용 대형트럭 콘셉트 모델이다.
넵튠 이라는 차명은 대기의 80%가 수소로 이뤄진 해왕성(Neptune)과 로마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 넵투누스(Neptunus)에서 따와 수소에너지가 가지고 있는 친환경 이미지를 표현했다.
‘HDC-6 넵튠’의 유선형 디자인은 1930년대 미국 기관차(streamliner railway trainsets)의 형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탄생했으며 차세대 수소전기차의 존재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첨단의 이미지와 미래지향적 조형을 구현했다.
■Music: https://artlist.io
네, 안녕하세요. 카링TV 정옥진입니다.
네, 지난번에 저희가 엑시언트 퓨어셀 모델 소개시켜 드렸죠.
스위스의 전 지역을 누비고 있는 엑시언트 퓨어셀 모델.
자, 그 전에 현대는 이런 넵튠이라는 컨셉 트럭을 만들었습니다.
이 트럭 역시 수소 전지기 트럭입니다.
근데 이 넵튠의 디자인을 보시면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디자인이 상당히 특이해요.
그래서 현대에서는 미국의 보닛형 트럭과
유럽의 캡오버 형식의 트럭을
한대로 어떻게 보면 일축하는 그런 디자인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근데 물론 이 차는요, 컨셉카이기 때문에
양산이 될지 안 될지, 앞으로 나올지 안 나올지 전혀 몰라요.
그렇지만 이 넵튠 트럭 안에
앞으로 현대가 지향하는 모든 부분이
저는 많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이곳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향입니다.
그 안에서도 지금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넵튠, 현대의 수소 전지기 트럭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부터 한번 저랑 한번 보시죠.
네, 수소 전기 트럭 넵튠의 전면부 프롬드 마스크를 보고 있는데요.
1930년도의 진기기관차의 디자인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보시면 약간 저는 좀 에어리언 머리같이 생겼는데
저는 약간 그쪽이 더 느껴지는데
진기기관차라고 하니까
이렇게 옆에서 봤을 땐 약간 진기기관차 모양이 약간 좀 나요.
이렇게 보시면 이렇게 유선형으로
아, 그리고 상당히 높아요.
4m 이상 될 것 같은 느낌이 좀 들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에어스포일러와 덕트까지
다 일체형으로 되어서 유선형으로
아마 공기저항 CD 개수는 상당히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디자인은 이렇게 생겼다라는 거
여러분들 보시면 될 것 같으세요.
근데 직접 넵튠을 보니까요.
매체에서 볼 때보다 상당히 트럭이 상당히 큽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사이즈가 많이 커요.
높기도 높고요.
그리고 폭 같은 경우는 대한민국 제한이 있으니까
2m 50의 폭을 유지를 하겠죠.
그렇다면 전면부를 한번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면부분을 보시면은요.
이 앞에 사실은 여기가 LED가 들어와서
이 차량의 4단계의 상태를 표시해준다고 합니다.
대기, 충전, 주행, 웰컴 기능까지
4단계에 원래 이 불이 들어왔었는데
여기에는 지금 들어오지 않고요.
지금도 이렇게 보시면 공기가 들어가게끔 되어 있잖아요.
이 아래도 보시면은
쿨링 효과가 원래는 들어가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전기 트럭 같은 경우도
연료전지 스택에 열이 상당히 발생함으로써
쿨링 시스템들이 여기저기 많이 생겨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전기, 전기 승용차 같은 경우에는
앞에 에어덕트라던가 에어 쿨링 시스템이 전혀 없어요.
전기차에서는 굳이 쿨링이 필요 없지만
이런 수도전기 트럭에서는 쿨링 효과를 주기 때문에
전면에 그릴이라던가 에어홀이라던가
에어덕트가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전면부를 봤을 때는 상당히 유선형으로 이렇게
싹 이렇게 정말 유선형이죠. 옆에서 봤을 때는
그래서 공기저항을 상당히 공기저항 신호
공력 성능을 상당히 생각을 해서 개발이 된 걸 볼 수 있고요.
이렇게 전면에 보시면 키네틱 큐브 디자인이라고 해서
이 디자인들을 현대에서 전기차에서도
애니에서도 볼 수 있죠.
그래서 키네틱 큐브 디자인으로 이렇게 전면부에 들어가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보니까 상당히 이쁘게 잘 들어가 있고요.
턴시그널 색깔도 참 이쁘게 잘 빠져 있네요.
지금도 여기 전면 글라스가 아예 꺼놓게 되어 있는데
나중에는 윗부분은 이제 글라스로 보이겠죠.
그리고 이 차량에 와이퍼가 없는데 이거 참나
그러고 보니까 와이퍼가 없는데요.
다 있는데 와이퍼가 없어요.
사이드미러 같은 경우는 CMS 방식으로 미러캔 방식으로 들어갔고요.
저렇게 CMS 방식으로 들어감으로써
자율주행하기에도 더욱더 수월할 수 있는 그런 센서들이
미러캔 기능과 센서 모든 기능을
이제 저 CMS 저 부분에서 모든 걸 할 것 같고요.
이 부분이 이제 넥소에서처럼 손잡이가 나와서
이제 문을 열고 안으로 이제 올라가는 시스템이고
여기도 보면 스텝이 나와 있잖아요.
요즘 나오는 그런 캠오버 형식의 트럭들을 보면
보통 4스텝 높은 차들은 3스텝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근데 사다리 꼴이죠.
뭐를 잡고 올라가야 되는 사다리 형식인데
넥튼 같은 경우는 계단 형식이라고 합니다.
멀리 나오고 그 다음 나오고 그 다음 나와서
계단 형식으로 이런 식으로 이렇게 올라갈 수 있게끔 되어 있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나오는 거 못 봤어요.
그러나 여러분들 보시면 이렇게 이음새
이렇게 발판이 나오는 그런 디자인이 절개가 되어 있는 걸
이렇게 보실 수 있죠.
이 부분이 이제 문이 이렇게 도어가 오픈이 되는
이렇게 누르면 열리려나?
이렇게 손을 갖다 대면 터치가 되나?
하여튼 뭐 이렇게 해서
이 부분이 앞쪽 도어가 되는 거고
문이 개방이 되면 올라가는 그런 시스템이고요.
지금 현재 타이어 같은 경우는
22.5인치인데 더 커 보이네요.
기존 우리가 지금 일반 대형 트럭에서 쓰고 있는
22.5인치 타이언데도 사이즈가 더 커 보입니다.
그리고 영상에서 보시면 지금 보시는 영상이에요.
이 휠캡이 이렇게 열렸다 닫혔다 하면서
쿨링 시스템 효과도 있고
또 하나는 공기저항을 줄이기에
공격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또 이렇게 휠캡이 어떻게 보면
휠캡의 휠 부분이라고 하는 이 부분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거
영상에서도 이게 나왔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볼 수 있어요.
근데 지금은 현재 닫혀 있는
열리지 않고 닫혀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근데 왜 이렇게 타이어가 더 커 보이지?
22.5인치인데도 엄청 커 보이네요.
자 그러면 여기가 이제 H2라고 해서
이제 수소를 충전하는 곳이고요.
네 지금 보시면 82%의 H2
아이드로젠 수소가 들어가 있고요.
아 충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12분 45초 정도 남아있다라는 걸 표시해 주네요.
이번에 그 엑시언트 퓨어셀 같은 경우도
8분에서 20분 정도의
수소 충전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겨울에는 조금 더 빨리 충전이 되고
여름에는 좀 더 충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뭐 넥서 기준으로는 5분 정도밖에 안 걸린다고 하는데요.
전기차의 배터리를 충전하는 시간에 비하면
엄청 짧은 거죠.
그리고 훨씬 더 많은 거리를 갈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지금도 보시면 HDC6 넵튠이라고 적혀 있고요.
트랙터 모델이에요.
트랙터라는 말은 뒤에 트레일러나 사시를
커플로 연결해서 끌 수 있는
그런 견인 역할을 하는 트랙터고요.
하이드로젠 파워리드
그러니까 이 차량은 하이드로젠 수소를 쓰는 동력이다라는
수소 동력을 쓰고 있다라는 걸
여러분은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 동그라미가 하나 둘 셋 네 개가 있는데
저 동그라미의 의미는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어요.
원래 수소통으로 연상케 하려면
저 통이 일곱 개 동그라미가 일곱 개가 있어야 되는데
이 차에도 수소탱크가 일곱 개가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시면 뒤쪽에
그렇죠? 네 개, 뒤쪽에 세 개 해서
총 일곱 개의 수소탱크가 들어가 있고요.
700바라고 합니다.
피어셀 모델에는 350바의 수소탱크가 들어가 있는데요.
이 차량에는 700바의 수소탱크
압축 수소를 넣을 수 있고요.
피어셀 엑시언트 모델에 350바로 수소탱크가 들어갔던 이유는
스위스 수출하는 나라에서도
350바에 맞는 충전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350바에 수소탱크 일곱 개가 시킬려서
엑시언트 프로셀도 수출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 지금 보시면 이렇게 커플러가 이렇게 있고요.
뒤쪽은 일반 내연기관 트럭과 거의 대동소회합니다.
포백에 에어백이 있고
이 차량은 디퍼런셜이 두 개인 거 보니까
6x4네요.
6x4 차량인데
피어셀 모델에도 본 것처럼
이렇게 기아와 디퍼런셜 박스가 다 있었어요.
그래서 대우라고 하죠.
그래서 프로펠러 샤프트가 모터에서 쭉 와서 연결되는
그래서 센터에 모터가 있고
쭉 연결이 돼서 구동 중
프로펠러 샤프트가 들어가는 그런 구조였죠.
역시 이 차량도 프로펠러 샤프트는 있습니다.
이쪽의 디자인은 거의 내연기관 디젤트럭과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지금 보시면 수소탱크가
하나, 둘, 셋
이렇게 뒤쪽에 들어간 걸 보실 수 있어요.
뒤쪽의 디자인도
뒤쪽 폭이 엄청 넓어 보이는데
이거는 2m 50cm 이상일 거 같은데요.
폭은 엄청 지금 넓게 빠진 거 같은 느낌이 좀 듭니다.
대한민국 규정은 2m 50cm 안에 들어와야 되거든요.
규정이 조금 넓어 보이는 그런 디자인이긴 합니다.
키넥틱 큐브 디자인이 뒤쪽에 이런
테일 램프에도 뒤쪽 테일 램프에도
키넥틱 큐브 디자인이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대에서는 전기차 모델에
이런 키넥틱 큐브 디자인을 다 적용하는 거 같아요.
가운데 보시면 현대라고 적혀 있고요.
넵튠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아래쪽을 좀 더 볼게요.
각 숙마다 4백의 에어백이 양쪽으로 잡아주고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그러니까 3측에도 에어단지가 4개가 들어가고요.
2측에도 에어단지가 4개가 들어가겠죠.
일반 에어브레이크 시스템도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저번에 소개시켜드렸던 엑시언트 퓨어셈 모델에도
에어브레이크 시스템이 그대로 들어가 있었잖아요.
그리고 또 회생제동장치도 있었고 리타더 기능도 있었고
이 차도 역시 마찬가지로 회생제동장치와
리타더와 에어브레이크, 풋브레이크가 다 공존하는 거 같습니다.
지금 보시면 2측과 3측에도 이렇게 휠에 열렸다 닫혔다 하는
이 디자인으로 들어가 있네요.
네, 커플러가 있어요.
조스트 커플러가 들어가 있는데요. 조스트 건데요.
여러분들 보시면 조스트 커플러가 들어가 있고
대형견이 시험 볼 때 이 커플러 땡겨서 연결하고 다시 올리고
컨테이너 뒤에 트레일러, 샤시를
견착을 이쪽에서 하는 부위가 될 것 같아요.
우리가 기존에 보던 트럭보다는 헤드 부분이 상당히 길어요.
이 뒷부분이 이제 수소탱크를 쌓아놓는 부분인데
수소탱크를 7개 넣느냐, 8개 넣느냐, 10개 넣느냐
그리고 700바로 만드느냐 아니면 830바로
추후에는 830바까지도 올린다고 하지만
그렇게 됐을 때 이제 주행거리가 늘어나는 거죠.
수소탱크의 용량에 따라
자, 여기 보시면 좀 많이 본 디자인이죠.
우리 약간 천장에 달린 천장형 에어컨 같기도 한데
이 부분이 이제 수소연료 전지 스택으로
수소연료 전지 스택으로 보내는 산소
대기 중에 산소를 흡입하는
연료전지 스택에 넣기 위한 어떻게 보면은
공기청정기 같은 역할을 하는, 필터 역할을 하는
그래서 O2를 받아들이는 곳
대기 중에 산소를 연료전지 스택으로 보내기 전에
어떻게 보면 공기청정기, 필터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여러분들 보시면 될 것 같으세요.
연료전지라고도 하고 연료전지 스택이라고도 하는데
셀이 약 한 440셀이 들어가서
두 개니까 약 한 880셀의 연료전지 스택이 들어갔고요.
현대가 초창기만 하더라도
저런 연료전지 스택의 수명이
뭐 3개월 정도밖에 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 넥소에 들어있는
저런 연료전지 스택 같은 경우는
10년에 16만 키로를 보증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여러분들
연료전지 스택이 저렇게 들어감으로써
공기를 정화하는, 이 차는 공기청정기예요.
그러니까 현대에서는 대형 공기청정기를 만든 거예요.
넥소 1만 대 기준으로 했을 때
약 디젤차 2만 대의 미세먼지를 정화를 시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말로 이 차도 역시 더 넥소가 그런 정도면
넵튜운 트럭이나 퓨어셀 트럭 더 하겠죠.
그래서 이 차량은 공기 중에, 대기 중에 있는
미세먼지를 정화시키는 그런 기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차량의 연료전지 스택에
이제 그 O2, 산소가 들어가야 되잖아요.
근데 그 일반 산소를 넣는 게 아니라
정화를 해서 공기 중에 있는 산소를 최대한 정화해서
순수한 공기를 집어 넣어야지만
연료전지 스택에서 전기와 물로 분해를 하는
그런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거죠.
근데 4미터가 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대한민국 높이 규제가 4미터거든요, 트럭이.
근데 지금 4미터 이상 정도 돼 보이는데
1축과 2축의 길이가 상당히 길죠.
지금도 보시면 보통 트럭 같은 경우는
한 1축이 여기에 있습니다.
동도의 1축이 지금 위치하게 돼 있는데
지금 한 1미터 이상 1축이 앞쪽으로 나왔어요.
그만큼 지금 실내가 공간도 있지만
지금 여기까지는 수소 탱크가 들어가 있네요.
수소 탱크가 여기까지 들어가 있고
이쪽이 이제 캐빈 룸인데
운전석이 있겠죠.
그다음에 뒤에 공간, 슬리퍼 공간이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실내를 보시면 실내는 저희가 들어갈 수는 없지만
실내를 미리 예상을 해서 현대에서 만든 영상이 있었습니다.
그 영상을 잠깐 한번 보시죠.
네, 이렇게 넵튠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봤습니다.
여러분들, 대한민국이 전 세계적으로
수도전기 트럭을 가장 먼저 상용화시켰습니다.
액션 투 피어셀 모델,
정말 지금도 스위스에서 달리고 있을 거고
앞으로 중국, 미국까지
우리나라의 수도전기 트럭이 달릴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전 세계 상용화를 시킨 수도전기 트럭
지금도 이 넵튠이 컨셉하지만
앞으로는 상용화되길 기대해보고
정말 실내의 공간마저도
넓고 제대로 된, 안락한
슬리퍼 캡을 한번 기대까지 해보겠고요.
당연히 여러분들 이제 연료전지 스택이
앞쪽에 바닥에 두 개가 있지만
엔진 룸, 엔진 터널이 이제는 없어요.
그냥 평바닥이에요. 평면 플로어가 연출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 공간까지도
더욱더 확보할 수 있는 그런 트럭을
현대에서 아마 만들어내지 않을까
기대 한번 해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수소, 연료, 전지 트럭이
다양한 세그먼트의
준준형 트럭부터 소형 트럭까지
일반 버스에까지
다 골고루 이제 들어가길 기대 한번 해보면서요.
제가 마지막으로 수소 트럭을 타본
느낌을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릴게요.
절대 타지 마십시오. 수소 트럭.
왜?
한 번 타면 이제 4형 기관 트럭 못 탑니다.
절대 타지 마십시오.
시승을 하셔도 안 됩니다.
절대 타시면 안 됩니다. 수소 트럭은.
이상 카링TV의 정욱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