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24 구독자 인사 00:40 광고 구간 03:16 내 성격이 예민한 줄 알았는데 우울증이라는 증거? 08:33 남들보다 우울증에 취약한 성격 유형? 10:15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임에도 우울 증상을 느낀 경험? 12:53 우울한 생각이 들 때 스스로를 지켜내는 방법? 16:09 내 주변의 친한 친구가 우울증일 때 보내는 신호? 18:32 생각이 많을수록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을까? 20:56 우울할 때 가벼운 운동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이 있다면? 22:44 우울증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회복되나요? 23:38 늘 부정적이던 나를 살리는 마법의 주문?
* 본 영상은 듀오링고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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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도 하지 않습니까 야 너는
생각이 너무 많은게 탈이야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돌아가면 안 좋을 수가
있고 우울에 계신 분은 피곤함이
굉장히 많고 밥맛이 완전히 떨어지는
분이 꽤 있고 정말 내가 이게
우울증이라는 병이 생긴 건지 아니면
내가 요새 좀 예민한 건지 이걸 잘
구분 못하는 사람도 많고요 우울감
없는 우울증도 있긴 있어요 그때 꼭
있어야 되는 건
뭐냐면은 대가들의 진짜 고급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 초대석 안녕하세요
한석준 있니다 자 오늘은 전스 홉킨스
대학의 소 청소년 정신 의학과의 전
교수였던 진하영 교수님 모시고
계속해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교수님께서 이제
25살에 유학을 가셨잖아요 제가 이걸
왜 여쭤보면 오늘 저희가 아주 재밌는
어플을 하나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5억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 학습 어플이에요
사실 우리가 언어를 학습하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니즈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참 어려운게 메일 하는게
어렵고 재밌게 하는게 어렵잖아요
그래서이 두 가지를 해결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요거를 해결하는 듀오인 거라는
어플이 든요 교수님께서 25살에 처음
유학을 갔을 때 언어에 대한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였나요 생활하는게
어렵더라고요 예를 들면 시장 가서
영어를 못하면 정말 좀 무시하시고
그런 것도 당해보고 병원에 있으면서도
지식이 있지만 그걸 말을 못 하니까
그런 서로을 당했던 적이 있습니다
자이 어플을 좀 설명을 해 드리고
싶은게 저처럼 이렇게 공포심을 느꼈던
사람들의 공포감을 해소시켜 주는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한번 저 저랑
해보시죠 그래서 제가이 초록색 부엉이
친구를 직접 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듀오에 간단한 질문을 한데요 무슨
언어를
배우시겠다고 영어를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기본적인 대화는 할 수
있어요 영어를 배우는 이유가 뭔가요
사람들과 소통이 하고 싶어요 1일
학습 목표가 뭔가요 3분부터
30분까지는 매일 3분 꾸준히 하는
것도 어렵거든요 이렇게 하면 첫주에
25 단어를 배울 수가 있어요
좋습니다 이제 가장 알맞은 시작점을
찾아보아요 영어를 조금 알고 계시나요
그래요 의미가 일치 않은 단어끼리
탭하여 짝을 지으세요 이렇게 짝을
지으라는
거야이 도시에 동물원이
있나요 기차 왔어요 the train
is
here 제가 이렇게 해 보니까 이게
사실 게임하는 거 같은 그런 맛이
있습니다 하나씩 헤쳐 나간다고 해야
될까 조금 놀라웠던 거는 이렇게 하는
것들이 전부 다 무료라는게 좀
놀라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실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더 궁금하신 분들은 뭐
듀오링고 앱을 한번 깔아서 해보셔도
괜찮고 아니면 인스타그램 듀오링고
코리아로 들어가 보시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을 겁니다 오늘의
주제에 대한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많은
시간을 일한다고 합니다 동시에
우울증이 가장 많이 발병하는 나라기도
합니다 OECD 국가 가운데 다들
너무나 잘 알고 있고 다들 슬픈
우리나라의 현식이 길이기도 한데이
우울증 발병이 정말 많은데 우울증이
발병했을 때 어떻게 데쳐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몰라요 왜냐면 이게
오랫동안 있었으면 알 텐데 최근에
급격하게 많아진 병이거나 내가 이게
우울증이라는 병이 생긴 건지 아니면
내가 요새 좀 예민한 건지 이걸 잘
구분 못 하는 사람도 많고요 어떻게
해서 구분 해야 되나요 일단 예민한
것과 우울증 이걸 먼저 구분 면요
진짜 젊은 사람들도 그렇고 이제
우울증이란 말은 굉장히 많이 하고
우리나라가 세상에서 가장 우울한 나라
이런 막 이야기도 있고 하지만 우울증
정말 뭔지 내가 우울감은 좀 있고 좀
예민하진 거 같은데 이게 우울한지
아닌지 모르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일단 울울 감이 있고 우울증이
있잖아요 우울 감이라는 건 어떤
현상이 있어서 세한 현상이 있거나 뭐
누가 돌아가셨거나 이별을 했거나
그러면 세드 할 수 있잖아요 그건
우울 감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우울증이라고는 정신과적 진단이
있잖아요 사실 정확한 진단명은 주요
우울증에 거기서 좀 차이점을 볼 수
있어요 일단 둘 다 우울감은 있죠
그러니까 평소에 우울한 것도 우울감은
있는데이 우울감 일단 심한 우울감이
지속적으로 되는 거 그래서 우울감이
우울증을 진단할 수도 있고 우울감
없는 우울증도 있긴 있어요 그때 꼭
있어야 되는 건 뭐냐면은 현저한 흥미
상실 재밌는게 없습니까 예스 어떠냐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누가
물어보더라고 어떤 청년이 저 요즘
우울한 거 같은데 진짜 우울한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 청년이 빵을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되게
맛있는 빵이 여기 있는데 안 먹고
싶어 관심이 없어 그러면은 울 증일
수 있다 울 증일 가능성이 더 많다
이게 뭐냐면 내가 정말 좋아했던 거
있잖아요 예를 들면 야구 맨날 보시는
분 축구 아침에 조기 축구 가시는 분
자기가네 정말 신났던 거 있잖아요
그게 신나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 우울감이 있을 수도 있고 우울감이
없으신 분은 흥미 상실 이게 진짜
있어야 되는 심텀이에요 그런 다음에
근데 생각해 보면 좀 우울하신 분이
있지만 자기가 정말 좋아하던 거가
전혀 관심 없어졌다는 드물거든요
일반적으로는 어떤 일이 있어서 내가
좀 우울하다 하더라도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 거에 대해서는 계속 좋아할
가능성이 크군요 그렇죠 우울하다가도
내가 제 좋아하는 뭐 빵이났다 갈
수도 있고 아니면 우울하다가도 친구랑
전화해서 얘기하고 싶잖아요 근데 우울
증이 그런 흥미 있는 일이 하나도
없어지는 그러니까 진짜 세상 사는
재미가 하나도 없어지는 거죠
요렇게까지 되기는 그 단계가 상당히
차이가나요 그다음에 중요한게 뭐냐면
1번 우울감 말고 우울증에 나타나는
건 동반 증상이에요 그냥 우울하다가
아니고 현저한 변화가 있는 동반
증상이 많이 나타나요 그래서 친구를
보거나 배우자를 보거나 자녀를 보거나
얘가 우울한 거 아닌가를 보면
우울감은 좀 있을 수 있잖아요 뭐
사춘기도 우울할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근데요 봉반 증상이 있는지 한번
확인하세요 반 증상이 뭐냐면 여러
가지 신체적 증상이 있어요 수면에
이상을 잘 자요 그렇죠 잠을 잘 못
자는 경우가 더 많고 더 자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수면 이상 그다음에
체중의 변화예요 밥맛이 완전히
떨어지는 분이 꽤 있고 오히려 밤맛이
올라가서 계속 먹는 분이 있어요
그래서 체중이 쫙 떨어진다거나 아니면
체중이 온다거나 그다음에 에너지 차이
많이나요서 기력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에너지가 피곤함이 굉장히 많고
에너지가 확 떨어지는 이런 신체
증상이 있을 수 있고요 그다음에
사고적인 증상이 있을 수 있어요
집중이 안 돼 평소에 공부도 잘하고
이렇게 하던 애가 갑자기 막 집중이
안 되면서 상장이 막 떨어진다거나
사고가 클리 클리어하지 않는 생각이
잘 안 되는 그런게 나올 수 있고
그거 말고 또 이런게 있을 수 있어요
부정적인 생각이 세상에 나는 쓸모
없다 나는이 세상에 집만 된다 실제로
그렇지 않은데 그런 생각이 있고 그
사고에서 가장 극적인 사고는 나는
죽는게 낫겠다 내가이 세상에 없는게
딴 사람한테 더 낫겠다 또 하나는
말이나 행동이 느려질 수 있어요 평소
다다 이렇게 하시던 분이 그냥 이렇게
되게 천천히 말도 천천히 하고
그렇다거나 곧 반대로 너무 불안
초조해 가만히 있지 못하는 뭔가
행동이나 생각이 극단으로 가는군요
그죠 그리고 그 증상 범위 가 좀
있어요 그냥 한한 계가 아니고 이렇게
밥맛도 떨어지고 잠도 안 오고
에너지도 없어지고 집중도 안 되고
불안 초조하거나 아니면 되게 사람이
느려지거나 생각이 잘 안 되고 그런
여러 가지 그 동반 증상이 많이
나와요 진단하려면 다섯 개가 나오게
돼 있어요 그러면서 우울감이 좀
우울했다가 기분이 좀 좋아질 수도
있잖아요 근데 우울 있으신 분은
대체로 지속적으로 하루 종일 그다음
날 그다음 날 이렇게 2주 이상
전반적인 우울한 감정이 그냥 쫙 있는
거예 그러니까 강도로 봤을 때 조금
더 심한 강도가 있는 거죠 그리고
동반 증상이 있고 이렇게 특정한
증상이 2주 이상 장기간 나타나면
이건 내가 예민하다 그나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우울증이라고 봐야 되는
군 왜냐면 아까 말했다시피 우울증은
정신과적 이제 진단받는 질환이 아아
그 말은 뭐냐면 거기에 원인이 있다는
거죠 감염이 걸리면 원인이 있듯이
이거도 우리가 어떤 파트는 복합적
원인이지만 어떤 파트는 유전적 원인
어떤 사회적 원인 그다음에 심리적
원인으로이 원인으로 인한 발병을
했다고 이제 보는 거죠 나를 반짝하게
했던 것이 더 이상 나를 반짝하게
하지 않는다 이거 위험 신호에 그래서
만약에 아이들 같으면 우울 그래라고
말 안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아이가
항상 친구랑 놀러 가서 뭐 하는 걸
좋아했어 게임하는 걸 좋아했어 근데
친구가 게임하자고 전화와도 전화도
밖기 싫다 사인이 될 수 있죠 근데
사실 엄마들은 애들이 게임 안 한다
그러면 좋아할 수 있잖아요 우리애
정신 차렸나 봐 이러고 좋아할 수
있잖아요 예 근데 그런 상황이 되면
어쩌면 아마 모든 것이 지금 싫어진
상태일 거예요 예를 들면 밥 먹는 거
나가서 쇼핑하는 뭐든지 그 아이가
좋아했던 모든 것을 지금 별로 안
좋아하는 상황이 되면 진짜 위험
신호라고 보셔야 돼요 그리고 소화
청소년에서 조금 특이한 건 뭐냐면
우울하라고 잘 말하지 않고 우울하다는
그런 걸 자기도 잘 못 느끼는데
흥미를 상실하면서 irritable
해져요 신경질적이 뭐가 말하면
폭발적으로 신경질적이고 화를 잘 내고
못된 말을 하고 이렇게 표현할 수가
있어요 아이들은 우울이 아닌 줄
알았는데 그게 우울일기 있어요
그다음에 또 소화 청소에서 나오는
거는 어디 아프다고 해요 배 아프다
머리 아프다 뭐 귀가 아프다 신체적인
증상으로 많이 얘기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의 경우에는 그러면서
다른 재밌는 걸 별로 안 좋아해 그런
변화가 있다면은 한번 전문가를 만나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다른 사람들하고 비교를 했을 때
우울증이 좀 잘 오는 어떤 성격적
이라든지 유형이 있습니까 딱 정해진
건 없지만 우울증에 위험도로 올리는
그런 걸 보면 사회적 고립이라는
표현을 잘하지 않고 마음에 담아
둔다거나 그러면 아무래도 리스크가
높을 수는 있죠 사회적 고립이라는
그래서이 코로나 때 그렇게 우울증이
많았나는 생각이 드네 정말 그렇습니다
우울증에 있을 때 옆에 사람이 가장
해줄 수 있는게 뭔지 아세요 옆에
있어 주는 거 그냥 옆에 있기만
하니까 내가 여기 있어 전화해 주고
한번 얼굴 보고 그게 굉장히 우울해서
끈으로 잡아 줄 수 있는 거예요 근데
고립이 돼 누구랑 말도 하지 않고
만나지도 않고 그러면은 발병될
리스크가 올라가는 거예 그러니까
정확하게 말씀하셨어요 그니까 똑같은
정도의 어떤 위험이 있을 때 그걸
발병하게 만드는 사회적인 여건이 생겨
버린 거군요 혹시 직업적으로 우울증을
조금 더 많이 접하게 되는 그런
직업군이 있습니까 조사한 것도 있긴
한데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
스 있잖아요 감정노동 그게 더
많을수록 아무래도 더 힘들어요 예를
들면요 정신과의사 의료진 그다음에
요즘은 선생님 불만 민원 뭐 이런
예예스 그런 멘탈 스트레스가 굉장히
많아서 높을 수가 있고 그다음 두
번째 요인이 있어요 불규칙한 루틴
아침에래 됐다가 저녁에 이래 됐다가
아니면 뭐 경찰관이라 의사 같으면
전화 오면 바로 뛰어가야 되는 이런
직업 있죠 그런 직업이 디프레션
리스크가 올라가요 제 시간에 자거나
일어나거나 이게 안 되는 것도 위험한
요소네요 제가 항상 말씀 드리는데
디프레션 그렇고 다른 정신 질환도
그렇고 수면을 정확하게 충분히 자
주지 않으면 리스크 다 올라가요 거의
교수님께서 이제 정신 의학과 교수를
아주 오랫동안 하셨지 않습니까 그렇게
일을 하면서 스스로가
우울증인가라고 진단하는 적이 있으신지
제가 2017년에 많이 아팠는데 잘
알려진 질환이 아니었어요 자가 면역성
자율신경계 장애 이제 혈압 조절 맥박
조절 체온 조절 이런 모든
자율신경계가 하는게 잘 안 되는 그런
질환이 있어 그래서 그래서 저는
신단이 잘 안 되니까 선생님들이
우울증 아니냐고 하시더라고 왜냐면은
보기에 사람이 피곤해 하고 무기력해
하고 일을 잘 못하니까 우울증 럼
보일 수 있어요 근데 이런게 있어요
그때 제가 우울감은 있었어요 그
상황이 너무 우울한 거예요 몸에
아프면 우울하죠 또 몰라 주는게
우울하죠 억울하죠 이런 거는
많았었어요 그걸 겪으면서 느낀 건데
그 아픔 자체 증도 똑같은데요 정말
마음이 아픈 거거든요 진짜 고통이
있어요 아픔의 고통이 그 아픔도
있지만 그걸 혼자 하고 있다는 그
아픔이 있어요 그래서 그 우울할 때
제일 중요한게 옆에 있어주는 거가
있잖아요 내가 그 아픔을 덜어 주지
못해도 혼자 있는 아픔은 덜어
주겠다는 그런 마음이거나 물증이
계시거나 질환이 있거나 할 때 옆에
있어 준다는 거 함께 그걸 해 준다는
거 그게 정말 큰 힘이 되는 거
같아요 그럼 선생님께서는 우울증 겪는
환자들의 마음을 많이 이해하시겠어요
맞아요 거의 매일 울었어요 힘들어서
어 어떻게
기 때문에 저는 이걸 잘 알거든요
감사라는게 우리나라로 말로 하면 좀
이렇게 무슨 약간 종교적으로 들리기도
하고 이게 뭐지 이렇게 생각하는데
사실 심리학적으로 많이 연구된게
감사해요 그래서 감사를 하면 뇌에서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올라가고
도파민이 좀 올라가요 그래서 그
절망적인 상황에서 진짜 나올 수
있는게 감사해요 근데 절망적일 때
감사하기 않죠 저절로 잘 나오지 않죠
왜냐면 감사할게 없거든요 없다고
느껴지죠 근데 되게 아이런 있데요
건강이 너무 좋아가지고 한 번도
아파보지 않은 사람과 건강이
비실비실하다 아팠다 다 하는 사람
사람 중에 누가 더 건강을 감사할까
후자가 그죠 이상하죠 더 많이 줬는데
안 감사하고 덜 준 사람이
감사하자아요 그래서 사실 아팠을 때
원망만 할 수 있어요 오늘도 아프네
내일도 아프네 오늘 또 아프네 이렇게
제가 그런 마음이 들었거든요 근데
그때 제가 감사의 힘을 알았기 때문에
제가 바로 오늘 그래도 우리 엄마가
나를 돌봐주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
그래도 우리 보스가 더 쉬라고 해
줘서 감사합니다 오늘 그래도 남편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 거예요
제가 확실히 통증이 조금 줄어요
왜냐면 세로토 도파민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때 이후로 제가 그전에는
이렇게 감사하는 사람이 아니었거든요
근데 2017년 아픈 이후로 감사가
그냥 막 나오는 사람이 됐어요 그래서
사실 지금은 그렇게 된 거에 되게
감사해요 그러면은 제 기분이 어떠냐면
몸은 안 좋은데 대체로 기분이 계속
좋아요 당연한게 없어졌고 당연한게
없어졌어요 우울과 불안이 클 때
의사를 찾아가거나 상담을 하지 않고
내 스스로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어떤게 있습니까 일단
심각한 증상이 있으실 때는 당연히
전문가를 찾아가시는 걸 권하고 이제
그 정도 아니고 이제 내가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할 때는 제가 이제 많이
가르쳐 드리고 실제로 치료사들 가르쳐
드리는 거에인지 행동 치료가 있어요
무슨 뜻이냐면 사고 있잖아 우리인지
생각 이게 우리의 감정이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그래서 왜곡된
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을 조금 더
건강하거나 밸런스 있는 생각으로
변화시켜 주는 거예요 예를 들면 아까
디프레션 얘기할 때 사고가 부정적으로
된다 했잖아요 나는 쓸모 없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나는
없어지는게 난 사람이야 이런 생각이
든단 말이죠 그게 부정적인
사고거래제한
내가 프리젠테이션 했는데 제일 중요한
건 뭐 실수를 잘못 말했어 그래서
이제 끝나고 나서 사장님이 아니 그
제일 중요한 거 그 틀리게 말하면
어떡하냐 앞으로는 저거 할 때마다
나한테 먼저 검사 먹고 해 이렇게
말한 거예요 그러면은 부정적인 사고는
어떤 거냐면 예를 들면 우리 부장님이
이제 나를 정말 싫어한다 나를 무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정말
안 되는 사람이다 이런 사고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럼 감정이 거기에 따라서
자괴감에 온다거나 약간 몸을 감에 올
수도 있고 나를 막 야단 쳤으니까
내가 안 될거다 희망 없어 감정이
생기잖아요 생각 때문에 그러고 나면
나의 행동이 부장님 보기도 싫고 나는
안 될 사람이니까 노력도 잘 안 하게
되고 동기도 잃게 되고 그렇게
되거든요 그러 결과가 어떻게 나오냐면
더 무능해는 거예요 그리고 부장님은
나를 더 싫어하게 되는 거야 그런
생각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자가 충족적 예언 그니까 내가
생각한게 실제로 나타나는 거예요
부장님이 나를 싫어해 나는 무능한
사람이야는 생각이 났을 때 그렇지
않을 수 있잖아요 부장님은 나를 더
도와주고
발전하라는 와서 배우라고 하는 거야
나를 더 가르치시려고 하는 거야
그다음에 나는 배우면 할 수 있을
거야 그렇게 생각을 바꾸는 거예요
그럼 감정이 어때요 잘못 했긴 했지만
부장님에게 그렇게 네가티브한 감정이
아니고 내가 배우면 될 수 있다는
동기나 희망이 좀 있잖아요 그럼
행동이 어떻게 나오겠어요 열심히
하겠죠 열심히 하겠죠 부장님한테
찾아가서 물어보겠죠 그럼 어떻게 돼
결과가 부장님하고 관계도 좋아지겠죠
나도 더 잘하게 되겠죠 그래놓고
생각하는 거예요 역시 내 생각에
맞았어 부장님은 나를 배우라 그런
거고 나는 하루만 할 수 있는
사람이야 내가 생각했던 거가 감정과
행동을이 일으키기 때문에 결과가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나오는 거예요 어
이거 재밌는데 원인과 결과가 묘하게
섞이네요 그래서 디프레션는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고이 세상에서 없어지면
좋겠다 아무도 나를 안 좋아한다
생각하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우울해지죠
그럼 아무래도 딴 사람 전화도 안
받고 나는 쓸모 없는 사람이 이런
행동을 할 거 아니야 그러면 결국
사람들도 멀어지고 결국 할 수 있는도
없어지잖아요 그러면 그 역시 내가
맞았어 그래서 디프레션 생각을 계속
하다 보면 계속 자기 말이 맞다고
자기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는
결론이 계속 나게 돼요 그래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 해드리거든요
whether you think
you can or think you
can't you are right
당신이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당신이 나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나
당신이 맞다는 그리고 요거는
자녀에게도 똑같아요 네가 믿는 그
믿음과 다른 믿음이 있을 수 있다는
거를 가르쳐 줘야 되고 내
스스로에게도 할 수 있으면 좋아요
근데 이것도 안 된다 이게 이제
디프레션 가잖아요 이게 안 돼요
여기서 나오는게 잘 안 돼요 이제
정말 도움이 필요한 거죠 그리고 제가
이제 또 하나 강조를 해 하고 싶은
거는 상담을 가는 거를 되게 편안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뭐 많이 낮았죠
우리나라도 많이 낮았어요 또 우울증인
경우에 전 좀 그런 것도 필요한 거
같아요 옆사람이 누군가가 우울증에
걸려 있다는 걸 알아봐 주는 거
친구는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나요음
증상을 이제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애가 좀 우울한 거 같아 근데
항상 모이든 모임에 잘 안 나오기
시작해서 모도 되게 즐거워하던 일을
안 하기 시작하고 이제 고립이 조금씩
되는 거죠 이러면 이제 관심을 가져줄
필요가 있어요 직접 전화해서 이야기를
좀 해 본다거나 이제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게 뭐냐면 이제 거기 있다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오
바에나 한번 같이 할래 그니까 별
특별한 거 아니더라도 내가 너를
생각하고 있고 내가 너의 곁에 있다는
그게 굉장히 큰 힘이 돼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친구인 입장에서 그런
상황에서 내가이 친구한테 전화해서 너
괜찮니 뭐 밥이나 먹을래라고 말을
한다든지 아니면 네가 그렇게 상태가
안 좋으면 나랑 같이 정신 의학과
하면 가볼래라고 말하는 거를 내가
괜한 오지라 풀 불이나라고 걱정하기도
하거든요 특히 첫 부분은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지내니 밥이라도 먹을까이 말은 정말
구려 안 하셨으면 좋겠어 특히 내
친구가 지금 우울한 거 같다는 의심이
들었다 그러면은 전혀 걱정 안 하셔도
되고 이제 그래서 이제 이야기 나오기
시작해서 내가 이게 힘들고 저게
힘들고 나 정말 사는 맛이 없다 막
이렇게까지 나왔을 때 또 같이 한번
상담이나 도움을 받아 보는 거 어때요
말은 조금 한 단계 더이긴 한데 그
말도 그 사람이 들었을 때 그 말을
기분 나쁘게들을 확률보다는 그래도이
친구가 나를 생각해서 이렇게 말해
준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더 많아요
그래서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변화
한다거나 아니면 밥을 뭐 사 준다거나
사 먹는다거나 하실 것을 추천하고요
그다음에 도움을 받자는 이야기도이
고통에서 나올 수 있는 방법도 있대
너가 너무 마음이 진짜 힘들구나 내
친구도 힘들어했는데 많이 좋아졌다
이런 이야기는 마음을 상하게 한다거나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근데이 정도
가지고 뭐 그러냐 이거는 도움이 안
되죠 더 있는 애도 많아 이런 거는요
근데이 고통 안에 나 혼자 있다는 그
고통이 그 고통보다 더 클 수
있거든요 힘든 거를 나 혼자 어 맞아
나만 여기 있다 그 고립되고
소외됐다는 그 마음이 더 아플 수
있어 어 그리고 요런 팁도 있어요
보통이 울 증상이 있으면 식사나
수면이 힘들잖아요 그렇게 접근하는
것도 괜찮다 예를 들면 너 잠 자는게
이렇게 잠을 못 자 가지고 누구나
다이 정도면 정말 너무 힘들 것 같다
가서 수면이라고 좀 개선시켜 보자
불면증 개선하 가보자 이건 도와줄 수
있다 도와준 사람이 있다 이렇게 이런
말도 하지 않습니까 야 너는 생각이
너무 많은게 탈이야 생각 자체를 좀
단순화해 봐라 뭐 요런 조언을 하기
로 생 자체가 많은 거가 문제가
되기도 하나요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돌아가면 아까 말했던 자기충족
예언처럼 맞아 그랬어 그 나를
싫어하니까 그렇게 행동해 그러니까
나무도 나를 좋아하지 이게 이제
연쇄적으로 계속 파고들 수 있어요
그다음에 또 생각이 많다는 종류 중에
하나는 뭐냐면 이렇게 말했다가 또
아닌데 이랬다가 이런 생각 있죠 계속
뒤집는 생각 그러면 정말 이게 마비가
되거든요 결정을 할 수가 없어요 두
가지다 좀 어려웠어 뭐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하시는 건 괜찮죠 근데
보통 그런 생각을 이렇게 하는
사람보다 부정인 생을 상은 정이고
그냥 아닌 사람 이렇게 결론이 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때 제가 팁을 하나
드릴 수 있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생소하지만 here and now
지금 여기 오는 거예요 호흡에
집중하는 거예요 이게 정석이에요
상이네요 더 나가면 명상이 왜냐면
봐봐요 호흡을 지금 여기 아니고 딴데
호흡 집중할 수 있어요 어제 호흡 안
되잖아요 호흡에 집중은
저절로 and now 지금 잠깐만
예를 들면 생각이 많 서 어려우신
분은 특별히 4 2 4 호흡을 하라
그래요 4초 들이마시고 2초 홀드
4초 내시고 지금 한 번만 해봐도 막
머리가
돌아가던게 진정이 되잖아요 오
그러네요 그리고 생각이 많으신 분
내가 4 이사 하라는 이유가 생각이
그 정도 아니면은 그냥 호흡에 집중할
수도 있어요 들어갔다 나갔다 이렇게
근데 그분 또 생각이 나 그분들은
그럼 4 이사는 세워야 되잖아요
그렇죠 숫자 야죠 그거를 몇 번만
해도 훨씬 진정되면서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또 생각으로 갈 수 있잖아
근데 몸이 알아 이게 훨씬 좋거든
아까 생각할 때 머리 마파 죽는 줄
알았어 근데 지금 훨씬 편하거든
여기서 이제 한 단계 더 올리면 약간
명상에 가까워지는데 요거는 아무나 알
수 있어 애들도 알 수 있고 호하고
이하고 나올 때 나에게 말해 줘요 I
am wory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야 그러면은 진정도 됐죠 몸이
생각도 끊어졌 그 대신 너는 같이
있는 사람이라는 얘기를 해줬어요
그러면 훨씬 마음에 변 생각이 많아서
괴로우신 분은 쉽게 하실 수 있고
아마 자기가 어 이거 괜찮은데 느끼실
거예요 스스로의 생각에 힘들을
느끼시는 많은 분들이 반드시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 또
산책하는게 좋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거든요 근데 우울증을 아주 심하게
겪었다가 극복한 사람한테 물어봤더니
정말 자기가 심했던 시기에는 산책도
힘들다 그러더라고요 운동을 하러
나가게 산책을 하러 나가기 전에
기본적으로 자기 스스로의 상태에
대해서 체크해 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
음 그 심각한 우울에 계신 분은 진짜
손가락 하나 들어서 물잔이 여기 있는
거 저기 옮기는 것도 힘들어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제가 첫 번째로 그냥
드리고 싶은 말씀은 최대한 가능하면
일단은 잠을 자셔 왜냐면 잠이 제대로
잘 못 자면서 정신이 건강하기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우울하신 분이 분명히
수면이나 불면이나 있으실 가능성이
많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걸 최대한 정상과 루틴을 잡아 주는
거 몇 시 자고 몇 시 일어난다 해
봐요 근데 안 되잖아요 그러면은
도움을 받으셔서 아까 그 수면으로
가자고 했던 그것처럼 수면이라고
도움을 받아 보세요 가벼우면 수면
명상도 굉장히 도움이 돼요 아니면
수면 약을 조금 처방해 주실 수도
있어요 수면 자는 절대 장기 복용
하시려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그
초기에 좀 잡아 주실 때 전문가와
함께 수면을 좀 잡아 주잖아요
그러면은 에너지도 조금 더 생기고
걸어 볼 마음도 조금 더 생기고 훨씬
좋아져요 그래서고 부분 그다음에 먹는
거이 생리적이고 육체적인 거 있잖아요
수면 식사 에너지 올리고 그 부분을
먼저 해 주시면 좋아요 그게 안 돼
있는 상태에서 긍정적 사고라 그가
이게 굉장히 어려워요 지금
말씀드리면서든 생각이이 영상을 보는
것도 정말 심한 우울증을 현재 앓고
있는 분보다는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그래서
그분들께서이 영상을 통해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친구나 가족에 대한
이해도가 좀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굉장히 답답할 것
같았거든요 그동안 근데 이걸 보고
있으면 확실히 이해는 좀 더 많이
하겠네 야 이게 그 일어나서 하면
되지 그 정도 가지고 이렇게 하는게
심하게 을을 따 멀쩡하면 아무것도 안
하고 그러고 있냐 오히려 더
고통스럽다 했잖아 그 사람들한테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셔야 되냐면 그
일어나면 돼지를 하고 싶지만 안 되는
거예요 그
에너지조각 looked조차 그걸
충분히 이해하셔야 돼요 안타까운
마음이 제일 커야 되죠 그럼 그게
회복이 될 땐 어떤 순서로 회복이
되나요 우울증의 유전적 요인을 얘기할
때 이게 세로토닌이 전체적으로 좀
낮아요 그래서 항우울증 대체로
세로토닌을 올려 주거든요 근데 그게
갑자기 일어나지 않아요 그 사이에
에너지가 조금 난다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그다 그다음에 이제 점점 이제
세로토닌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기분이
조금 낮다 그 침을 했던 기분에서 좀
나오는 거 같다 그러면서 이제 흥미나
이제 활동이 늘어날 수 있죠 약간
그런 경계가 있을 수 있지만 그게 또
딱 맞는 건 아니고 그다음 또 하나
주의하셔야 될 거는 처음에 호전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거 그걸
미리 아셔야 돼요 안 그러면 한 1주
오다가 그만할 수 있잖아요 그게 그게
과정이라는 거 아셔야 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낳는 거 갖다가 조금 안
좋아지는 그런게 있을 수 있다 그것도
아셔야 돼요 그러나 희망적인 말은
약물이 굉장히 잘 밝 돼 있고
대부분의 환자들은 다 호전된다 그러면
되게 희망적이지아요 이렇게
고통스러웠는데 고통이 덜어져 정말
희망적이네요 부정적인 마음에 들 때
좀 셀프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저도 힘들었을 때 했던 걸로
일단 제가 첫 번째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사회가 되게 경쟁이 많은
편이고 그리고 기대치가 높아요 다
잘해야 돼 그거가 낫는 산물은 뭐냐면
다 부족해 그렇다 보면 아까 그 내가
부족하고 내가 쓸모 없고 그게
우울감의 바탕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했 내가 다 부족하고 못
하고 있고 실수만 하고 있는 거 같을
때 그분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 그니까 내가 되게 잘 나가는
거 같을 때 있잖아요 내가 뭐든지
잘하고 여기서 거의 막 1등 다 잘해
그 부분을 우리가 컴포 존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내가 되게 컴포트하게
실수도 하나도 안하고 완벽하게 할 수
있는 그러면은 컴존 바깥은 디스컴
존일 거 같죠 컴포 바깥이 뭔지
아세요 grth 존이에요 성장하는
곳이 grth 존에 있는 거예 그래서
지금 젊으신 분 직장 있으신 분
아니면 새로운 거 시작하시는 분
얼마나 고금 분투 할 거예요 그 내가
디스 하잖아요 불편하잖아요 그러러면
아 성장한다고 넘어지고 있는 너 참
장하다 이렇게 해 주시는 거 첫 번째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제가 두 가지
팁 많이 알려 드렸고 되게
좋아하시는게 있는데요 한국 사회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보다 해야
하는 일을 해야 되는 상황이
압도적으로 많잖아요 이거 하면 안
된다 이거 해라 거의 그 정도잖아
그러면은 인간이 자율성이 없으면
다우를 해줘요 그 여기서 팁을 하나
드릴게요 이게 약간의 생각이 전인데요
해야 해 I have to 하지 말고
나는 이걸 하기로 한다 그럼 훨씬
기분이 좋아요 왜냐면 내가 자율적으로
했어 생각이 그 감정과 행동과 많은
무드를 많이 바꿔요 그래서 이게
마지막 제가 마법의 말이라고 하는
건데요 아게로 가는 거예요 아트가
무슨 뜻이냐면 오 내가 이런 할
기회가 있다니 내가 애들한테 밥 맨날
해 줘야 되거 아니고 오 내가
애들한테 밥을 해 줄 수 있다니 저는
자녀가 없거든요 해야만 한다를 해 줄
수가 있다 이로 그래서 I get
to 안에 있는 마법이 뭐냐면까 감사
법이에요 지금 모든 걸 한번 일단
추추는 자동으로 넣으시고 거기서 나가
한 단계 높아지려면 겟트 어 내가
이런데 와서 이렇게 촬영을 할 수
있다니 우리 애 아 말 안 듣는 거
징징거리다 왔다 우리 말 안 듣는
애랑 이렇게 징징거리면서 액션을 할
수 있다니 어지 마지막 말씀은 너무
좋네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육아를
하면서 육아 자체를 엄청난 의무감으로
받아들일 때가 많거든요네 근데 그거
자체를 내가 이렇게 나에게 아이가
찾아오다니 내가 아이를 케어할 수
있다니 내가이 아이의 웃음을 볼 수
있
네
그복요 진 교수님과 함께 우울증에
관한 많은 얘기를 해봤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어 나 우울증 아닌가라고
고민하셨던 분들에게도 굉장히 도움이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거고요 주변에
친구들이나 혹은 가족에게 우울증을
앓고 있는 그런 분이 있다면 굉장히
도움이 되는 영상이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가들의 고급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 초대석 오늘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a
[음악]
[음악]